생명윤리의 과거‧현재‧미래... 통합인문학연구소,

권복규 생명윤리 전문가 초청강연회 진행




방송대 통합인문학연구소는 2일 오후 7시

방송대 본관 1층 세미나실에서


<생명윤리의 과거‧현재‧미래>를 주제로

초청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회는 과학의 발달로 인해

인공장기, 인간복제 등 ‘생명’과 밀접하게 연관된

의료기술에 대한 생명윤리


첨예하게 부각되고 있는 현시점에서

‘생명윤리’에 대해 고찰하고

고민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은 백영경 방송대 문화교양학과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며,

권복규 이화여대 의학전문대학원 교수가 강연자로 나선다. 


권 교수는 현재 이화여대 생명의료법연구소

 부소장으로 재직 중이며,

 <생명윤리와 법>, <생명윤리 이야기> 등의 저서를 펴내며 


현대 생명윤리의 쟁점들에 대해 

깊이 있게 탐구해 온 생명윤리 분야의 전문가이다.

 

강연이 끝난 뒤에는 최윤경 방송대 간호학과 교수가

 토론자로 참석하여 생명윤리에 대한 청중들의 이해를 돕는 

질의응답을 하고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이경수 통합인문학연구소 소장은 

“기술 발달로 대두되는 다양한 생명윤리의 문제에 대해 

의학 뿐 아니라 현실의 법적 적용 및 윤리학적 고찰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이번 강연은 생명윤리 전문가와 함께 

생명윤리의 과거를 되짚어 보고 

현재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과 이를 기반으로 

미래를 가늠해 볼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강연회는 방송대 재학생 및 참여를 원하는 누구나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입장할 수 있다.




Posted by 한알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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