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대학TV 5월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개편

요일별로 특성화된 교육 버라이어티 채널 지향



 

평생교육 전문채널 방송대학TV

54()부터 새롭고 다양한

교양 프로그램을 방송할 예정이다.


새로운 외국어 학습 프로그램

매일 방송되고,

요일별로 특성화된 프로그램을 배치해

시청자의 선택권을 넓혔다.



5월 4일부터 새롭게 편성 되는

교양프로그램의 특징 및

방송 편성은 다음과 같다. 



데일리 외국어 학습 프로그램 강화


지루한 암기식 공부는 잊어라!

매주 월수요일에는 변지원 교수의

<키워드 차이니즈>가 방송된다.


중국문화를 상징하는 50개의 키워드를 통해

언어와 문화를 동시에 배운다.


토요일에는 <문단열의 영어극장>이 방송된다.

랩과 노래를 활용해 즐기며 배우는 커리큘럼을 제시한다.

 


화에 만나는 인문사회 프로그램


화요일에는 인문 사회 분야 프로그램을 집중 편성한다.

해외 우수 교양 프로그램을 만나는

OUN 글로벌 특집도 새롭게 선보인다.


<다큐 드라마 거상>은 록펠러밴더빌트카네기포드모건 등

오늘날의 경제대국 미국을 만든

거상(巨商)을 주인공으로 한 흥미로운 드라마다.


잭 웰치앨런 그린스펀 등

현 시대 전문가 인터뷰를 통해

역사와 사건의 의미를 재조명한다.

(예고편 링크)


전세계 다양한 학교의 교육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세계의 다양한 학교>,

인문학과 삶의 지혜를 주제로 하는

<인문다방>과 <공감특강>은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예술과 여행으로 힐링하는 수목요일


방송대 중문과 김성곤 교수가 안내하는

<중국 한시기행>이 매주 목요일 방송된다.


중국 한시 속 옛 시인들의 숨결을 따라 진짜 중국을 만난다.


국악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에서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작곡가를 직접 만나

이야기하고 음악도 듣는 <우리시대의 작곡가>

56(첫 방송된다.

(예고편 링크)


시청자가 직접 참여하는 <마이 히어로>

특별한 사연의 주인공이

평소 만나고 싶었던 명사를 찾아가


궁금한 점을 묻고 답하는 방식의 토크 프로그램.

57일부터 매주 목요일에 방송된다.



토에 만나는 엄선된 영화와 드라마


매주 금토요일에는

새로운 미드’ 시리즈가 방송된다.


<먼데이 모닝스>는 베스트셀러 법의학 소설을

원작으로한 드라마다.


현직 신경외과의사 산제이 굽타의

사실감 넘치는 동명소설을 극화하여

첼시 종합병원을 배경으로,


법정드라마를 능가하는 살벌한 긴장감으로

시청자들을 몰입 시킨다.

(예고편 링크)


품격있는 영화를 선보이는 <영화의 향기>

작지만 강한 영화 <OUN 독립영화관>

5월부터 새로운 작품들로 찾아간다.

 


5월 편성 개편과 관련,

방송대학TV 박진수 매체기획팀장은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정보와 재미를 줄 수 있는

교육 버라이어티 채널을 지향하고자 한다.

새롭게 단장한 방송대학TV 채널을

즐겨주셨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상세 방송시간>


첫방송

프로그램 제목

방송시간

5.4.()

 키워드 차이니즈

()~() 05:00, 09:15, 21:15, () 05:00 (3편 연속)

5.5.()

 다큐드라마 거상

() 23:00, () 09:30, () 08:00, 19:00

5.6.()

 우리시대의 작곡가

() 23:00, () 09:30, () 07:15, 21:15

5.7.()

 문단열의 영어극장

()~() 05:00, 09:15, 21:15, () 06:00 (3편 연속)

5.7.()

 김성곤교수의 중국한시기행

() 23:00, () 09:30, () 18:00

5.7.()

 마이 히어로

() 23:45, () 10:15, () 18:45

5.8.()

 먼데이 모닝스

()~() 22:00, () 12:00, 23:00 (2편 연속)

5.8.()

 OUN독립영화관

() 23:00, () 01:00

5.9.()

 영화의 향기

() 23:00, () 09:15, 16:00, () 24:00  






Posted by 스마일맨 한알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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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상제 2015.04.30 1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가 큽니다.방송대생들에게 많은 도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 강성심 2015.06.07 2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려한 산야를 보노라면 트인 시각인 학교 선택은 행복하답니다.
    처음에 인터넷으로 한국방송대학교를 선택했을때를 기억합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아찔한 시간을 초후의 시간으로 만들었으니 행복만땅이라고 부르짖고 싶습니다.
    학교 마다 홍보대사가 학과 독려를 할수있으니 서로가 힘을 가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겠다 생각합니다.
    주의에 열정적인 사람들이 많다는 것도 발견하게 되며
    미처 내지못한 마음을 학업으로 끌어 들이는 선택
    동기부여 참 중요한 포교입니다
    생각을 불러 일으키는 중간 역할은 현 학생들의 크고,작은 몫일 수도있지만
    우리는 동시대를 살아가는 일꾼으로 적극적인 선향을 하려는 마음입니다.
    학창시절이 우리가 배움을 접하여 탐구하는 노력들이 빛날때 우리의 삶의
    방향도 진정한 구원을 받았다고 본답니다.
    시공간을 초월할수 있는 가치관이 정립되어 새로운 시대속으로
    행동하고 실천하는 학생으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우리는 할 수 있다는 굳건한 신념은 신화적 창조가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인지하며 조건에 구애 받지말고 다가서며 함께 나눔으로
    성장한는 일인이 되고 싶은 꿈이 서려있습니다.
    지면을 주신 선배님 감사드립니다.

  3. 유진 2016.01.04 0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상 오늘 방송하는거 처음 봤는데 잼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