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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통신대 새터민(탈북자)의 사회 적응이 어려운 탈북학생들의 위한 평생교육원(원장 윤여각)의
탈북학생 예비대학과정이 지난 21일 개강되었습니다.
 


탈북학생 예비대학과정 개강식 열려..

이날 개강식에는 조남철 총장을 비롯해 내빈, 수강자 등 총 1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조남철 총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과정은 교육 소외계층에 대한 배려를 통해 대학평생교육의 공공성을 추구하고 사회 통합에 기여하려는 우리 대학 사명과 원칙에 부합한다”며 “여러 기관의 협력으로 시작된 첫 걸음인 만큼 그 의미가 크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과정은 총 77명 수강합니다. 수도권에 거주중인 같은 대학 또는 동일계열 학과·학부에 재학중인 대학생으로 구성된 멘토 40명이 개인당 2~3명의 탈북자 멘티를 담당하게 되고, 학업생활 관련 각종 어려움을 같이 고민하고 나누게 된답니다.

강의(총 15번)는 교육 개강식을 시작으로 내년 1월 말까지 온라인을 통해 무료로 실시됩니다.



양호연 기자: yhy420@knou.ac.kr
출처: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학보사
http://news.knou.ac.kr/

 

Posted by 스마일맨 한알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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