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 기고] 행정학과 유범상 교수

새로운 인문학, 힐링서 필링으로



 

 행정학과 유범상 교수의 칼럼<새로운 인문학힐링서 필링으로>가 서울경제 오피니언 면을 통해 소개됐다.

 

 유교수는 칼럼에서 힐링 인문학과 필링 인문학의 차이에 대해서 이야기 하며앞만 보고 달리게 한 권력관계·계급·자본 등의 본질을 비판하고 성찰하고새로운 공동체를 상상하지 않고서는 진정한 힐링이 불가능하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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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알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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