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어중문학과 김성곤 교수

국방일보에 칼럼  '삼인성호, 험담의 위력' 기고



 

 중어중문학과 김성곤 교수의 칼럼<허무맹랑한 거짓말일지라도 여럿이 하면'그런가?' 한다>가 국방일보에 소개 됐다.

 

 김성곤 교수는 칼럼에서 세 사람의 거짓말이 있지도 않은 호랑이를 만들어 내었듯이 거짓말도 여럿이 하게 되면 사람들은 진실로 믿게 된다는 사자성어 三人成虎 삼인성호의 예를 들며, 아무에게서나 들은 이야기를, 아무런 근거도 없는 이야기를 깊은 생각이나 신중한 검토도 없이 그냥 믿어 사실로 단정하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 말해 버리는 것, 이것은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덕망을 버리는 행위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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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알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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