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간 짜투리 시간을 방송대와 함께 보내고 있는 성대림 학우, 

외과의사이며 제주 서귀포 의사회장인 그는 

평생 학습의 꿈을 실현하는 데에 방송대가 훌륭한 답안이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합니다. 



평생학습사회를 위해

 

 

우리 대학에서13년간 공부 중인 제주도 외과의사 성대림 학우의 칼럼 <평생학습사회를위해>가 

한라일보에 소개됐다.

성 학우는 우연한 기회에 우리 대학을 알게 된 후 일본학과를 시작으로 13년간 계속 

여러 학과를 입학하고 졸업하는 방법으로 학습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만족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외과의사로 활동하며 중간 중간에 자투리 시간들이 많아서 어떻게 능률적으로 보낼까 

한 동안 고민했었는데, 우리 대학에 등록하고 나서는 그 고민을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었다고 했다.

공부를 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특별한 목표가 있는 것이 아니고 공부하는 그 자체가 즐겁고 

더 많이 알아간다는 점과 자신을 더 성숙시켜 준다고 여겨져서 좋다 꾸준히 배우고 

공부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했다.


성 학우는 칼럼 말미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하루하루를 알차고 보람 있게 지내기 위해서도, 

평생 학습의 꿈을 실현하는 데에도 우리 대학이 훌륭한 답안이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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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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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평생공부 2014.04.26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쉽지 않은 결정과 그 성취. 멋지십니다.

  2. 공부ㅎ 2014.04.27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도는 할 수 있는데 완주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화잇팅

  3. 이행숙 2014.05.27 1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저와 같은 생각으로 방송통신대학교에 다니신다는 것에 반갑습니다.
    저도 1990년부터서 계속 방송통신대학교에서 공부하는 사람입니다.
    저는 광주전남 지역대학에 다니는데 살아 있는 것들 사랑하고파서 농학과 졸업,
    교육하는 사람이여서 교육과 졸업,
    보건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서 그때는 보건학과 라고 해 보건학과 졸업,
    결혼을 안해서 유아에 대해서 알고 싶어서 유아교육과 졸업,
    법에 대해서 알아서 약자의 입장에 서서 살고 싶어서 법학과 졸업,

    전대 철학과에도 가고,
    교육대학교 평생교육과 상담사 공부.
    다시 방송통신대 청소년 교육과에 와서 잠시 상담사 공부 땜에 휴학 중,
    다시 갈 계획인데,
    아무튼 우리 방송통신대는 공부하면서 일 할 수 있는 대학이여서 최고 짱 입니다.
    저는 교육청 인가로 과외교습소 하는 사람입니다.

    같은 생각으로 공부 하신다는 것에 반갑습니다.
    제주도 가면 차라도 한잔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