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발생한 미세먼지로 우리나라도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미세먼지 예보 등급 또한 '나쁨'에 해당

하는데요. 이런 날에는 외출을 자제하고, 부득이하게

 외출할 경우에는 마스크와 목도리를 착용하여

미세먼지에 노출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합니다.

 

 

관상으로 기르던 실내 식물들도 알아보면

각각의 기능들이 있는데요. 오늘은 실내, 실외에서

유입되는 유해물질도 제거하고, 공기정화와

수분보충까지 톡톡히 해주는 식물을 알려드릴게요! 

 

 

행운목

행운목의 꽃말은 '행운', '행복'이라고 합니다.

축하자리 선물리스트 1위 행운목은 가습효과가 매우

 뛰어나며, 집안 기기와 실내 장식에서 나오는 유해 물질

 제거 등 천연가습기 식물 중 가장 많이 이용합니다.

 

 

제라니움

화단, 베란다 등에 사용되는 제라니움은 남아프리카에

자생하는 온대식물로 약광 및 건조에 대한 적응력이

강한데요. 건조한 실내의 가습효과와 병충해 예방으로

실내 환경에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마삭줄

새집증후군의 원인물질인 포름알데히드 제거능력이 뛰어난 마삭줄은

음이온이 발생하여 건강을 증진시키는 효과가 있는데요. 특히 공부방에

 두면 집중력 향상과 습도 조절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아글라오네마 실버퀸

이름이 생소한 이 식물은 공기정화 효과와 음이온 발생량이

많아 집과 공공건물에서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빛이 들지 않는 곳에서도 잘 자라기 때문인데요.

아글라오네마는 공기 중의 독성 물질이 증가할수록 그 물질을

제거하는 능력이 더 증가되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만병초

길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만병초는 '만가지 병을

고친다'하여 붙여진 이름인데요. 주로 햇볕이 많이 드는

 거실이나 베란다에서 기르며, 가습효과가 가장 뛰어난

식물로 알려졌죠. 관절염, 신경통 등과 같은 각종 질병에 효과가

 좋지만 독성이 있기 때문에 전문가 상담 후에 사용하세요.

 

 

가습기, 공기청정기보다 효과면에서 훨씬 뛰어난 '가습 식물'은 탁한 실내를 맑게

해주고, 하루종일 받는 전자파 차단을 해주는 등 다양한 효능을 갖고 있습니다.

 가정, 실내 공간에 알맞는 '가습 식물'로 건강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늘 생활하며 지내는 환경에 이로운 식물들을

소개했는데요. 이처럼 요즘은 집의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실내 정원, 텃밭을 가꿔 손수 기르시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일컬어 '원예'라고 칭하는데요.

 

 

프라임 칼리지에는 원예활동을 하시는 <웰빙을 꿈꾸는 희망원예>

4050세대를 위한 교육 과정이 있어 추천해 드리려고 합니다.

 강좌명 그대로 웰빙을 위해 원예를 배우고 직접 다뤄 정신과 육체의

건강, 여가생활까지도 이끄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이 과정을 수료하면 농림축산식품부 정책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는

필수 이수시간으로 인정된다고 하니 이번 기회에 한번 배워보세요 ^^

 

▶프라임 칼리지 둘러보기◀

 

 

 이미지 출처  농업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플리커zoinno

 

 

 

Posted by 한알맹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