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 거주하는 재외동포 간호사들도 미국 현지에서 방송대 강의를 듣고 시험 봐서
간호학사 학위를 딸 수 있게되었는데요.

 

주뉴욕총영사관과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6(현지시간) 오후 총영사관에서 '재외국민
평생교육활성화를 위한 협약서
(MOU)'를 체결하고 현지시험 위탁관리, 입학관련 업무
협조
, 학사상담업무 등에서 협조하기로 합의했다.



 

뉴욕에 거주하는 재외동포 간호사들도 미국 현지에서 방송대 강의를 듣고 시험 봐서
간호학사 학위를 딸 수 있게 되었답니다^^

 

주뉴욕총영사관과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재외국민 평생교육활성화를 위한 협약서(MOU)'
체결하여
총영사관에서 현지시험 위탁관리, 입학관련 업무 협조, 학사상담업무 등에서 협조하기로
합의했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재미동포 간호사들은 한국을 방문해 정규시험 등을 거치지 않고도 미국 현지에서

강의를 듣고 시험을 봐 간호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게 된 것이지요.^^

 

 

방송대 강의는 TV나 인터넷 등으로 국외에서도 수강할 수 있지만 그동안 방송대가 교육의 질 확보를

위해 중간고사나 기말고사 등은 오프라인 평가를 고수해 재외동포들도 시험은 한국에서 봐야 하지만

재미간호사들은 내년 3월에 입학, 오는 2014 2월 졸업할 수 있으며 이 경우 보수나 승진 등에서

우대를 받을 수 있고 대학원에도 진학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대상은 뉴욕총영사관 관할지역 거주 한국인(영주권자 포함)과 종전 한국국적 보유자(시민권자)로서

한국에서 간호전문대학을 졸업한 사람이며, 주뉴욕총영사관은 현지시험 위탁관리와 함께 입학안내,

과제물 제출, 졸업논문 작성, 수강 및 등록 등 부수 업무도 협조할 예정입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2011학년도 편입학 모집에서 간호학과 모집인원은 총 3,5050명입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편입학 (2011년) 전형일정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편입학 (2011년) 모집인원



※ 간호학사 취득 대상은 미주지역 특별전형 지원자이며, 
제출 서류는 거주지확인서 1(주뉴욕대한민국총영사관 발행)

영사관 방문 시여권(시민권증서) 및 주소가 기재된운전면허증

   또는신분증명서를 지참


출처: 한국방송통신대학교 2011학년도 편입학 안내
                                                                                                                             http://news.knou.ak.kr/

Posted by 한알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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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형 2010.12.18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원서 써야하는데 빨리 써야겠군요..

    • 한알맹 2010.12.21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한국방송통신대 2011학년도 신ㆍ편입생모집은
      2010년 12월 1일(수) ~ 2011년 1월 12일(수)까지 이며
      원서접수는 인터넷 접수입니다^^
      http://www.knou.ac.kr/admission/HK_3_1_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