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에 해당되는 글 26건

  1. 2017.07.28 [당첨자 발표] 76만 동문⋅재학생이 말한다! 방송대, 이래서 좋다! 이벤트 당첨자 발표! (36)
  2. 2017.07.27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에 오른 방송통신대 국어국문학과 김영주 동문
  3. 2017.07.25 한국방송통신대학교 2017학년도 2학기 수강신청 안내
  4. 2017.07.25 한국방송통신대학교, 2017학년도 2학기 시간제등록생 모집!
  5. 2017.07.24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불어불문학과에서 프랑스어로 풍부한 문학적 소양을 배우세요!
  6. 2017.07.21 취미생활로 인생에 행복 더하는 보타니컬 지도사, 방송대 교육학과 김영희 동문
  7. 2017.07.21 [리포터 취재] 2017 총장배 가요제 강원도 원주 개회 준비는 지금부터 시작이다! (2)
  8. 2017.07.20 [리포터 에세이]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다니면서 사회복지사 되기!
  9. 2017.07.20 정의감으로 똘똘 뭉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를 소개합니다!
  10. 2017.07.20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농학과 라승용 동문, 신임 농촌진흥청장 임명!
  11. 2017.07.20 [리포터 취재] 델타항공사를 다녀와서
  12. 2017.07.19 [리포터 취재] 전국다문화가족 배드민턴대회에서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지원제도를 홍보하다! (1)
  13. 2017.07.19 한국방송통신대학교 9기 홍보단과 함께한 서울역 거리홍보 현장 스케치!
  14. 2017.07.18 [리포터 취재] 인천지역대학교 월미체육대회 생생 현장 스케치!
  15. 2017.07.17 [리포터 에세이]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제학생증 신청 방법과 해외여행 혜택 알아보기!

 

지난 718일부터 25까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페이스북에서

동문 및 재학생 분들을 대상으로 방송대 입학을 추천하고 싶은 친구에게

학교 장점을 소개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는데요!

방송대 학우들과 동문 분들이 정말 많이 참여해 주셨어요 :D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__)*

 

최다 친구 소환자 3추첨을 통해 당첨된 30명의 명단을 지금 공개합니다!

 

 

 

 

[당첨자 명단]

동명이인이 있을 수 있으니, 페이스북 주소를 클릭하여 본인임을 꼭! 확인해 주세요

 

 

구분

페이스북

이름

페이스북 주소

문화상품권

5만원권

(3)

Man Haha

https://www.facebook.com/409071112605874

전은비

https://www.facebook.com/720093451445934

배금순

https://www.facebook.com/501099436679330

배스킨라빈스

싱글레귤러

기프티콘

(30)

김용성

https://www.facebook.com/130547687394364

유은미

https://www.facebook.com/1868169376742975

허진이

https://www.facebook.com/1430647227250317

김행자

https://www.facebook.com/130344324081483

금하연

https://www.facebook.com/465539300267835

양소영

https://www.facebook.com/152105501791153

성윤정

https://www.facebook.com/136320253538950

조인영

https://www.facebook.com/626987537386950

장지아

https://www.facebook.com/115295405492294

한주원

https://www.facebook.com/1617017308534857

안지영

https://www.facebook.com/116975578795417

낙운

https://www.facebook.com/840267799421796

신은혜

https://www.facebook.com/1409389325992739

김애리

https://www.facebook.com/105084076530015

이영현

https://www.facebook.com/650279131773295

정희수

https://www.facebook.com/1666644840237084

김미소

https://www.facebook.com/391163254418698

임은아

https://www.facebook.com/143675759315984

김길화

https://www.facebook.com/789753444434283

진명철

https://www.facebook.com/622011031210150

한미경

https://www.facebook.com/807245286019690

이현지

https://www.facebook.com/140834686433012

이원규

https://www.facebook.com/1427698084213988

주민한

https://www.facebook.com/160101381145455

이둔자

https://www.facebook.com/122702944829681

이영조

https://www.facebook.com/1577883892488069

이은봄

https://www.facebook.com/105872693148003

Hyuk Choi

https://www.facebook.com/1441864496053749

서영준

https://www.facebook.com/819250364826979

감우석

https://www.facebook.com/1749222885312217

 

 

당첨되신 분들은 82일 수요일까지

이 게시물에 비밀 댓글로 페이스북 이름과 성함, 핸드폰 번호를 남겨 주세요!

 

82일까지 개인정보를 남겨 주시지 않으면 상품 발송이 어렵다는 점 미리 말씀드립니다.

 

다시 한번, 이벤트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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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이제 정부 조직 개편도 슬슬 마무리 단계로 접어들고 있는데요. 최근 고용노동부 장관으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동문인 더불어민주당 김영주 의원이 후보자로 지명됐습니다!

 

김영주 동문은 학창 시절 유명한 농구선수로 활약한 이례적인 경력을 가지고 있는데요. 큰 키와 뛰어난 운동실력을 바탕으로 무학여고 재학 당시 무학여고 14으로 불리며 명성을 떨칠 정도였다고 해요. 1973년 실업 명문이었던 서울신탁은행에 입단해 농구선수로 활약하다 체력적 한계에 부딪쳐 운동을 접고 은행원 생활을 시작한 김영주 동문은 재직 시절 노조 분회장으로 노조 활동에 뛰어들었습니다. 서울신탁은행 노조 간부를 거쳐 전국금융산업노조에서 여성 최초로 상임부위원장을 지냈고, 이후 정치권에 입문해 17, 18대를 거쳐 20대에도 국회에 입성해 현역 국회의원직을 맡고 있다고 해요.

 

국회에서 환경노동위원장을 지내는 등 노동 분야 전문가로 꼽히는 김영주 동문노동 문제와 노동 정책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폭넓은 친화력을 토대로 이해관계 조정능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김영주 동문을 두고 "···정 대타협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노동시간과 비정규직 축소 등 노동현안 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해갈 적임자"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노동계의 마당발로 통할 만큼 노동 분야에서 오래 활동하고, 능력을 검증 받은 김영주 동문의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관련 기사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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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오는 727일부터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학우 분들의 키보드와 마우스에 땀을 쥐게 할 2017학년도 2학기 수강신청 기간이 시작됩니다!

 

벌써부터 떨리는 마음으로 시계를 바라보며 컴퓨터 앞에 앉아 계실 학우들의 모습이 눈에 선한데요. 아무리 빠르고 성능 좋은 컴퓨터를 사용하더라도 자신에게 해당하는 수강신청 기간에 신청해야 한다는 거, 알고 계시죠?

 

방송대 재학생 및 복학생, 재입학생과 신·편입생들의 수강신청 기간이 다르다는 것, 꼭 기억해 두세요!

또한 타학과 교과목 수강신청 기간도 약간씩 다르답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2017학년도 2학기 수강신청 안내>

1. 수강신청 대상자 및 기간

. 재학생, 복학생, 재입학생

구분

대 상 자

기 간

비 고

정규

재학생, 복학생, 재입학생

2017. 7. 27.() 09:30

~ 2017. 8. 2.() 18:00

입학학과의 수강신청 변경 가능

(727일은 타 학과 수강신청불가)72718:00~72809:30까지 수강신청불가

2017. 7. 28.() 09:30

~ 2017. 8. 2.() 18:00

입학학과 및 타학과의 수강신청 변경 가능

8218:00 이후 수강신청 불가

최종

재학생, 복학생, 재입학생 미 수강신청자

2017. 8. 17.() 09:30

~ 2017. 8. 22.() 18:00

입학학과 및 타학과의 수강신청 변경 가능

82218:00 이후 수강신청 불가

   * 타학과 교과목 수강신청 : 2017. 7. 28.() 09:30부터

등록금 납부 일정

  정규(재학생, 복학생, 재입학생 중 정규 수강신청자): 2017. 8. 8.()8. 11.()

  최종(재학생, 복학생, 재입학생 중 정규최종 수강신청자): 2017. 8. 25.()8. 29.()

 

. ·편입생

    * 수강교과목 일괄 지정되었으며, 등록금 납부 기간에 수강교과목 변경할 수 있음

구분

대 상 자

기 간

비 고

정규

편입생

2017. 8. 9.() 09:30

~ 8. 11.() 18:00

편입생수강신청교과목 변경 가능

*수강지정교과목을 변경할 수 있음

추가

편입생

2017. 8. 18.() 09:30

~ 8. 21.() 18:00

최종

편입생(예비합격자 포함)

2017. 8. 25.() 09:30

~ 8. 29.() 18:00

등록금 납부 일정

  정규: 2017. 8. 9.()8. 11.()

  추가: 2017. 8. 18.()8. 21.()

       * 정원초과 학과는 추가기간(2017. 8. 21.)까지만 수강신청교과목 변경 및 등록금 납부가 가능함

  최종(편입생 예비합격자 포함): 2017. 8. 25.()8. 29.()

 

2. 수강신청 방법

. 수강지정교과목 조회

 

 

 

 

. 수강교과목 신청

구 분

수강신청 방법

수강지정교과목으로 수강신청

홈페이지

로그인

학사정보

수강

수강신청/변경

수강신청

지정된 교과목 자동으로 보여짐

수강신청

    완료확인

    버튼클릭

수강교과목 취소

취소할 교과목선택교과목취소

수강교과목 변경 신청

수강신청교과목정보/원하지 않는 교과목선택/취소수강신청가능교과목정보/조회/신청할 교과목 선택 신청

타학과(타전공) 교과목

수강신청

수강신청교과목정보/원하지 않는 교과목 선택/취소수강신청가능교과목정보/조회/학과(전공)/학년/교과목검색수강할 교과목 선택신청

수강신청 완료 후

교과목 취소 및 추가 신청

(타학과 포함)

수강신청기간에만 가능

신청완료취소수강신청교과목정보/원하지 않는 교과목/취소수강신청가능교과목정보/조회/학과(전공)/학년/교과목검색수강할 교과목 선택신청

 

1) 반드시 수강신청완료확인 버튼을 클릭하여야 수강신청이 완료 됨

* , 수강신청한 교과목이 없어도 139학점 이상 취득자는수강신청완료확인을 할 수 있음

2) 재입학생은 수강신청한 교과목이 없이도 수강신청완료확인가능함

3) 교육과 재입학생은 수강신청 전에 반드시 학과 신청을 먼저 하여야 함

 

. 폐지 교과목 대체이수 신청

구 분

수 강 신 청 방 법

대체이수

가능교과목 조회

홈페이지

로그인

학사정보

수강

대체이수 신청

대체가능여부 확인

* 대체가능여부에불가능이라고 있는 경우 폐지 교과목과 동일한 교과구분의 학점 미취득 교과목으로 수강신청하면 가능이라고 보임

대체이수신청

기이수(폐지)교과목정보/대체이수 하고자 하는 기이수 성적 교과목(폐지된 교과목과 동일교과구분 교과목 선택) 클릭 대체이수 하고자하는 수강신청교과목 클릭 대체이수신청 버튼 클릭

대체이수신청 취소

대체이수 신청/승인 내역 대체이수 교과목 클릭 신청취소

 

. 수강신청완료 교과목 검색 (반드시 확인)

 

 

3. 수강신청 시 유의사항

 

수강신청완료를 해야만 등록금 납부 가능

이번학기 신·편입생은 수강신청완료확인 버튼 없음

재학생·복학생·재입학생은 홈페이지에서 수강신청완료를 해야 등록금 납부할 수 있음

 

수강신청(변경)이전에 반드시 "수강신청원칙,이수교과목표, 동일인정교과목표, 석수업일정"등을

    확인하여 정확하게 수강신청하기 바람. (수강신청원칙을 위반하여 신청된 교과목은 임의 삭제됨)

 

수강신청은 마지막 로그인한 화면에서만 가능하며, 이전에 중복 로그인한 화면에서는 수강신청 불

    가 (수강신청 버튼을 누르거나 화면 갱신[F5키 이용]할 경우 새로운 로그인 인식)

 

·편입생은 수강지정교과목을 변경할 경우에만 수강변경 신청하기 바람

 

재이수 교과목의 경우 기 취득성적 C+ ~ D-의 교과목은 성적향상만 가능(추가학점취득 불가)하고,

    F성적의 교과목은 학점취득 및 성적향상 모두 가능

 

사회봉사활동 학점만 신청한 경우에는 최종 등록금 납부기간에만 등록금 납부가 가능함

 

환경보건학과 환경생화학및 간호학과 개설교과목(일부 제외)은 타 학과생의 수강을 제한하고 있

    으니 해당 학과 홈페이지를 반드시 참고하기 바람

 

졸업요건을 갖춘 자로서 성적향상 또는 자격증 취득을 목적으로 졸업을 하지 않2017학년도 2

    기에 수강신청 하려는 자는 반드시 졸업유보(7.26.~8.1.)청해야 함. 졸업유보를 신청하지 않으

    면 졸업됨에 유의하기 바람.

 

등록금 차등납부대상자가 등록한 후, 등록금액이 변동되는 경우에는 수강신청·경 불가

   (, 등록한 금액과 동일한 범위 내에서 변경을 원하는 경우에는 지역대학에 직접 방문하여 처리)

 

2017학년도 2학기 지역대학별 출석수업 일정은 학교홈페이지(대학생활-학교공지-학사공지) 및 지

    역대학별 홈페이지(출석수업정보-출석수업일정)에서 확인 가능

 

 

 

수강신청과 관련한 상세 내용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학교 홈페이지 수강신청 공지사항 바로가기: https://goo.gl/8YRxbp

 

방송대 학우 여러분 모두 수강신청에 성공해 듣고 싶은 과목을 전부 들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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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오는 7/26()부터 8/1()까지,

285만명이 선택한 국립대학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2017학년도 2학기 시간제등록생을 모집합니다!

 

 

 

 

 

시간제등록생이 뭔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실 텐데요~ 시간제등록제를 통해 강의를 듣는 학생을 시간제등록생이라고 합니다!

 

학점은행제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시간제등록제방송대에 개설된 교과목을 수강하고 성적을 취득 후 학점은행제를 통해 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는 제도인데요, 학점이 누적되어 일정 기준을 충족하면 학사학위를 받을 수 있답니다.

 

이번 학기에는 20개 학과에서 총 11,000명의 시간제등록생을 선발한다고 하는데요~

학과별로 최소 5과목 이상이 개설된다고 합니다. 학기당 수강신청은 4과목(12학점)이 가능합니다.

다만, 유아교육과와 간호학과는 모집 대상에서 제외되니 이 점 유의해 주세요!

 

지원서 작성방송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작성 후에는 모집요강에 기재된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시간제등록생으로 선발된 후 등록금 납부까지 마치면 학과목 수강이 가능합니다. :)

 

바쁜 시간을 아껴 학업을 병행하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겠죠?

이번 2017학년도 2학기 시간제등록생 모집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17학년도 2학기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시간제등록생 모집 안내>

 

- 전형일정

구 분

일 시

장 소

지원서 접수(인터넷)

2017. 7. 26.() 09:00 ~ 8. 1.() 18:00

본교 홈페이지(www.knou.ac.kr)

수강신청

2017. 7. 26.() 09:00 ~ 8. 1.() 18:00

본교 홈페이지 웹 신청(수강관리 안내 참조)

합격자 발표

2017. 8. 7.() 14:00 ~

본교 홈페이지(www.knou.ac.kr)

등록금 수납

2017. 8. 9.() ~ 8. 11.()

국민은행(창구이용 및 홈페이 지 가상계좌로 이체)

납입고지서는 본교 홈페이지 에서 출력사용

 

 

 

 

 

 

 

 

 

 

-지원자격 :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법령에 따라 이와 같은 수준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

                대학() 또는 대학원에 재적 중인 자도 지원 가능

                 * 우리 대학 재학생은 시간제등록생 수강신청 교과목과 동일학과·학년의 교과목을 동시에 수강할 수 없음.

                 * 대학 재적 중에 시간제등록제로 취득한 학점은 대학()의 졸업학점으로 인정되지 아니함.

 

- 제출서류 : 고등학교 졸업증명서 또는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합격자 증명서

                대학교(전문대 포함) 졸업(예정)증명서 (수료자는 수료증명서)

                상기에 준하는 증명서(, 대학원 이상 서류는 불가)

                시간제등록생 지원서 1(인터넷으로 접수가 완료된 지원서를 출력하여 제출)

                   * 우리 대학 시간제등록제를 기존에 신청하여 등록하였던 지원자는 부속서류가 없음.

                   * 외국학교 출신자는 방송대 신입학 일반전형 제출서류와 동일

                모든 증명서는 3개월 이내 발급받은 원본으로 제출

 

- 부속서류 제출방법

  등기우편 : 2017. 8. 1.() 18:00 도착 분까지 유효합니다.

  방문접수 : 2017. 7. 26.() ~ 8. 1.()

  * 토·일제외 * 기간내 서류 미제출자는 전형 제외

 

- 입학상담 문의 : (02) 3668-4350~1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홈페이지 바로가기 : www.knou.ac.kr

시간제등록생 입학안내 바로가기 : https://goo.gl/vZsPF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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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유럽에 대해 이야기할 때, 프랑스를 빼고는 논하기 힘들죠? 유럽은 과거 서양 문화를 주도해 왔는데요, 그 중에서 프랑스어는 줄곧 유럽에서 특히 문화예술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언어 가운데 하나였습니다. 오늘 날에도 프랑스어는 여전히 문화, 예술, 정치 등 다방면에서 주도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불어불문학과에서는 프랑스어를 바탕으로 유럽을 비롯한 프랑스어권 지역 등 세계로 진출할 지성인을 양성하고 있는데요. 선영아 교수님, 정영란 교수님과 함께 불어불문학과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교수님! 담당 전공 및 교과목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지난 1984년 설립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불어불문학과30년이 넘는 역사에 걸맞게 한 대학 학과로서 지향하는 학문적 교육상의 높은 수준과 내용, 전통이 축적된 학과입니다.

불어불문학과가 꼭 프랑스어와 프랑스 문화에만 국한되는 것은 아니에요. 서구문화 전체에서 프랑스가 대표하고, 차지하고 있는 분야가 많습니다. 맹목적이고 천편일률적인 영어독식 상황에서 우리 학과를 통해 프랑스어를 익히면 진출할 수 있는 영역이 더 다양해집니다.

우리 과는 프랑스어를 교육하면서 언술 소통과 문법 독해력을 동시에 공고히 하고 있어요. 언어뿐만 아니라 프랑스학을 통해 인문지리, 사회, 경제, 역사 등을 포괄하는 프랑스 문화를 교육하고 있습니다. 또한 프랑스어 초급과 실용 외국어는 물론이고, 프랑스어 공인 인증시험인 DELF, DALF, TCF에 유용한 교과목도 마련돼 있어요.

 

 

우리 학과 학생들이 지닌 특징은 무엇인가요?

- 프랑스어에 대한 관심은 물론 문학, 문화에 대한 열망 높은 편

 

프랑스어를 하고 싶어 들어온 사람들이 정말 많다는 것입니다. 가족이 프랑스에 있거나, 프랑스인 가족과 대화를 위해 입학을 결정했다는 학생들도 있어요.

학생들을 살펴보면 프랑스어라는 실용적 목표 이외에 문학에 대한 열망도 대단합니다. 프랑스 문학은 인류의 문학 유산으로 가치가 높기도 하고, 프랑스 문화에서 문학이 차지하는 비율 또한 매우 높습니다.

학생들의 배움에 대한 방향도 다양하게 나타나는데요. 프랑스어를 배우려고 입학하는 학생도 있고, 프랑스 철학을 원서로 읽고 싶어 입학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우리 학과는 통계상으로 젊은 여성들이 선호하는 학과입니다. 하지만 편입생의 경우 50~60대 남성이 많아요. 당장의 경제적 가치를 떠나 인생의 의미를 찾기 위해 불어불문학과를 선택한다고 하네요.

문학, 그리고 문화적 욕구충족이 입학 동기라고 풀이될 수 있겠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불어불문학과 김용신 학우(왼쪽)와 프랑스인 사위 샤를르(오른쪽)>

 

 

 

 

가장 기억에 남는 제자를 소개해 주신다면?

- 방송대 널린 알린 불어노래 경연대회 우승한 학생 부부 등 기억에 남아

 

명지대 법대 교수인 송00 학우는 우리 과를 졸업하고 현재 대학원에 재학 중입니다. 또 서울대 기계공학과 출신의 00 학우다수의 특허를 가졌지만, 프랑스어를 통해 인문학적 소양을 이공계에 접목시키고 싶어 입학했다고 합니다.

우리 과에서 프랑스어를 공부하며 언어 관련 꿈을 키워나가는 학생도 많습니다.

00 학우의 경우 현재 번역가로 활동하면서 몸을 씁니다라는 책도 번역했고, 00 학생 역시 통역 관련 일을 하면서 우리대학에서 대학원까지 졸업했습니다.

또다른 00 학우는 한국외국어대학을 졸업한 후 우리대학에 입학했는데요. 이미 영어와 러시아어가 유창한 상태에서 우리 대학에서 프랑스어도 배웠습니다. 올해 체코로 유학을 떠나 제2언어 습득 석사 과정에 입학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특이한 것은 보통 한국어와 영어, 혹은 프랑스어 통역사가 대부분인데 이 학생은 영어와 프랑스어 동시통역을 꿈꾸고 있어요.

1986년 프랑스 대사관 및 문화원 주최로 시작해 31년째 이어지는 전국 대학생 불어노래 경연대회있습니다. 현재 프랑스어권 샹송대회로 개칭되어 20회에 이르는데요, 지난 19872회 대회에서 우리학과 학생 부부가 우승을 차지했답니다. 이 학생들이 우승함에 따라 3회 대회는 1988년 우리대학 디지털미디어센터에서 성대하게 개최됐죠. 이 부부는 한 달 동안 프랑스 여행과 어학연수 특전을 받고 방송대 불어불문학과의 존재감을 전국에 널리 알려서 기억에 남네요.

 

 

교수님들의 말만 들어도 불문학과 학생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이 느껴지는데요? 문학부터 예술, 무역, 외교까지 다방면에서 사용되고 있는 프랑스어!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불어불문학과에서 프랑스어를 배우고, 풍부한 교양과 지식을 갖춘 지성인으로 거듭나는 것은 어떨까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불어불문학과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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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면서, 혹은 공부를 하면서 힘들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취미생활은 참 좋은 여가 활동이 되곤 하죠? 운동을 하거나 그림 그리기, 악기 연주 등등... 방송대 학우 분들도 저마다 다른 취미를 가지고 계실 텐데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육학과 김영희 동문잡곡과 마늘 농사를 하면서 농사일로 힘들고 낙심할 때, 화선지 위에 글자를 쓰고 산과 들을 그리면 치유가 됐다고 합니다. 여가생활로 시작한 서화를 통해 충북서예대전에서 특선을 받으며 작가로 등단했고, 서예를 활용한 보타니컬(섬유채색) 지도사 자격증까지 취득해 강의도 나가고 있다고 해요.

 

 

 

▲ 단양군에서 보타니컬 공예를 널리 알리고 있는 김영희 지도사 (출처: 농촌여성신문)

 

이번 보타니컬 공예 강의가 모집 2시간 만에 선착순 마감됐어요. 배우고 싶어서 갈망하는 사람이 많은데 취미활동 기회는 많지 않은 게 안타까운 현실이죠.”

 

 

취미로 시작했던 서화최근 트렌드에 맞춘 보타니컬과 도자기, 신발에 그림그리기 등 실생활에 접목시킨 김영희 동문! 이는 본인이 배우고자 하는 의지가 있었기 때문인데요. 김영희 동문의 열정은 52세의 나이에 한국방송통신대학 교육학과에 입학하게 했고, 학교생활과 함께 사회복지사, 야생화자수, 풍선아트 등 각종 자격증 취득으로 이어져 지도사의 길을 걷게 했다고 하네요.

 

 

본업인 농사일도 부지런히 하고 있다는 김영희 동문은 취미활동이 보험처럼 든든하다며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취미생활로 인생에 행복도 더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본인의 취미를 널리 알리는 김영희 동문의 보타니컬 지도사 생활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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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2010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총장배가요제 및 합동체전 강원도 학생회가 준비 합니다!!

 

날씨가 후덥지근합니다. 기말고사도 끝나고 이제는 여름휴가 준비 하시나요?

강원도 총학생회에서는 10월 달에 열리는 2017 20회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총장배 가요제합동체전강원도 원주에서 개최 준비로 지금부터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10월 행사를 지금부터 시작 하냐고 의아해 하시겠지만 전국 방송대 행사라서 꼼꼼히 준비하려고 합니다.

 

권현민 강원지역대학 총학생회장님과 학생임원 여러분들의 포부가 매우 크신 것 같아요!

 

행사 내용을 간략하게 소개드리겠습니다.

 

 

 

 

 

 

 

 

제목: 2017년 제20회 총장배가요제 및 합동체전

일시: 2017102114시부터

주관: 강원지역대학 제35대 총학생회

참석인원: 방송대인(2,000) 일반시민(1,000)

 

 

여기서 잠깐! 방송대 총장배가요제란 무엇인지 궁금하시죠?

방송대 총장 배 전국 가요제매년 마다 13개 지역 대학에서 경합을 통해 개최되는 한국 방송통신대학교의 최고 최대 행사입니다.

 

2017년 제20회 총장 배 전국가요제는 2018년 평창 올림픽 성공 기원을 위해 전국 방송대인의 염원에 따라 강원도 원주에서 개최하게 됐답니다~!

 

참고로, 합동체전가요제에 들어가기 전 행사로 전국방송통신대인의 체전입니다.

내용으로는 레크레이션, 닭싸움, 줄다리기, 피구 등을 알차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총장 배 가요제 및 합동체전 성공을 위한 홍보 전략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먼저 동영상 초대장을 제작할 계획입니다. 우리대학 총장님과 강원지역대학 학장님을 비롯해 각 지역의 유명인사, 정치인, 우리대학을 졸업한 연예인 분들의 인터뷰도 할 예정입니다~!

 

또한, 홍보동영상을 제작한 후 무한도전, 12일 등의 예능 프로그램과 강원365 등 지방 방송에 배포할 예정이랍니다. 평창올림픽 홍보 담당자와 연예인, 정치인, 우리대학 졸업생에게도 배포할 계획이예요!

 

 

 

 

 

 

 

 

원주 시장님과 도의원님들과 간담회를 마치고 한 컷 촬영했습니다 ^^

개최 장소와 모든 행사에 필요한 것들을 의논했답니다!

 

원주에 행사 할 곳이 몇 군데 있는데 벌써 1년 전에 행사가 다 잡혀 있어서 장소 섭외가 어렵게 되었답니다. ㅠㅠ

 

인터뷰 도중 권현민 강원 총학생회장님이 행사 장소에 어려움을 말씀 드렸고, 시장님께서 자세히 알아보시겠다고 말씀 하신 후 다른 지역행사의 날짜를 미루고 저희 방송통신대 행사에 힘을 보태주셨습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의 도움 속에 하나하나 진행 되어가고 있습니다!

 

 

 

 

 

 

 

 

 

강원 총학생회에서 홍보 동영상에 심혈을 기울이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인데요,

먼저 유력인사들과 연예인들을 참여시킴으로서 행사를 진행함에 있어 예산 확보와 및 행사의 협조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전국 117천명의 방송대 학우와 200만 동문이 이 행사에 관심을 이끌어 낼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가 성황리에 끝난다면 총장배가요제 흥행 저조로 인한 지방 개최 회의론 개선 효과와 지역 대학들의 자긍심 고취, 학교의 위상을 높일 수 있을 거예요 ^^

 

 

 

 

 

 

 

 

 

지금도 35강원지역대학 총학생회에서는 동영상 촬영과 인터뷰로 동분서주 바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멀리서 원희룡 제주도지사께서도 흔쾌히 인터뷰해 주신다고 약속 하셨습니다.

전국 학우 여러분 2018 평창 올림픽 개최지 강원도로 오세요~~!

 

학우 여러분의 관심과 애정이 총 장배 및 합동체전을 성공으로 이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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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대학교 청소년교육과 서민정입니다,

 

저는 방송통신대학교 청소년 교육과의 청소년 공부를 하면서 더불어 사회복지과목들도 수강하여 사회복지사 2급을 취득하려고 계획하며 수강계획을 짜고 있습니다.

 

청소년 교육의 과목들처럼 사회복지학 과목들도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과목들로 구성되어 있었어요! 특히 이번에 수강한 사회복지개론은 시간가는 줄 모르고 강의를 두 번, 세 번 볼 정도로 아주 재미있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더욱 사회복지라는 분야에 관심을 갖고 알아보게 되었답니다.

 

 

 

 

 

 

 

 

 

1. 사회복지학이란?

두산백과사전에서 사회복지학은 이렇게 정의됩니다.

현대산업사회에서 모든 국민들의 생활과 관련되어 있는 사회복지라는 사회현상을 파악하고, 그 실천을 추구하는 사회과학의 한 분야.

 

 

2. 사회복지사란?

 

사회복지사(Social Worker)공동체 구성원의 실천가이자 삶의 질 향상과 행복을 목표로 인간의 존엄성과 가치를 존중하고, 인권과 생존권의 보장활동에 헌신하는 전문가입니다. 이를 위해 사회복지사는 사회복지학의 철학, 이론, 정책, 제도, 권력, 기술 등을 배우는 한편 사회복지현장에서 보다 나은 인간의 삶과 공동체를 위한 경험을 쌓습니다. , 사회복지사는 공동체의 시민을 위한 예술가이자 과학자를 의미합니다.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연계전공 페이지 소개 바로가기:

   http://welfare.knou.ac.kr/courinfo/EHPQualificationInfo.jsp

 

 

3. 방송통신대학교에 재학 중 사회복지사를 취득하는 3가지 방법

 

(1) 사회복지연계전공을 통해 취득합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의 사회복지연계전공사회복지학과 인접한 학과들이 모여 사회복지학의 이론과 실천을 가르치고 경험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개설목적은 첫째, 학생들이 사회복지학의 기초 철학과 이론을 익히고 사회복지학과 연계된 다양한 영역과 분야를 학습하도록 도움을 주는데 있습니다.

 

사회복지연계전공각자의 주 전공을 공부하면서 연계전공인 사회복지과정을 이수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참여자들이 자신이 속한 학과의 전공 공부를 하는 동시에 사회복지학 및 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의 기회를 제공하죠. 따라서 주 전공과 사회복지연계전공의 두 개의 학위취득이 가능한 제도입니다.

 

단 연계전공 신청은 2, 3학년 편입생, 복수전공 학생은 제외됩니다.

 

사회복지연계전공은 주관학과인 행정학과와 참여학과인 법학과, 가정복지학전공(생활과학과, 구 가정학과), 환경보건학과, 교육학과, 청소년교육과, 유아교육과로 2011학년도 이후 신입생으로 입학하여야 합니다.

 

선발정원은 매년 총 500명으로 주관학과 80, 참여학과에서 각각 70명입니다.

학과별 정원의 범위 내에서 1학년 1,2학기 총 평점평균(3.0이상 중에서)이 높은 순서로 선발합니다.

 

 

 

 

(2) 사회복지사2급 자격증 관련 교과목을 수강하여 자격요건을 갖춥니다

 

(사회복지 2급 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과목 소개)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개설된 사회복지지사 2급 자격증을 위한 위 과목 중 필수과목 10과목선택 9과목이 개설되어 있습니다. 이중 현장실습은 연계전공자만 수강이 가능합니다.

 

필수 10과목과 선택 4과목을 이수한 후 자격증 신청이 가능합니다.

 

주관학과 및 참여학과 학생 중 연계전공 미승인 학생은 해당학과에 개설된 연계전공 교과목은 수강할 수 있으나 타 학과에 개설된 연계전공 과목을 수강 신청할 경우 수강인원 제한이 있습니다.

수강하지 못한 과목이 있다면 타 기관에서 이수를 하면 됩니다.

 

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 관련 필수 10과목, 선택 4과목 이상 이수하면 2급 자격증 취득(한국사회복지사협회로 직접 신청하여 수령)이 가능합니다.

 

 

(3). 방송통신대 사회복지학과 입학 또는 편입.

 

2018년도 방송통신대학교에 사회복지학과가 신설된다고 합니다. , 2018학년도 1학기부터 편입생(3학년) 모집한다고 하네요 ^^

하지만 사회복지학과가 신설되면 기존 사회복지 연계전공은 2018학년도 신입생부터 폐지되고, 기존 연계전공 승인자들이 졸업할 때까지만 운영된다고 하네요.

아직 세부적인 사항은 발표되지 않았지만, 사회복지학과가 개설되면 힘들게 타과의 사회복지 과목을 끌어오거나 학점 은행제를 병행하지 않아도 사회복지학과에 입학(편입)하여 사회복지학위와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4. 사회복지현장실습에 대해 알아볼까요?

 

사회복지현장실습방송통신대에서는 사회복지연계전공 학생이 아니면 신청하실 수 없습니다. 사회복지연계전공 승인 학생 가운데서 6과목(전공필수 4과목, 전공선택 2과목) 이상을 취득한 분만 신청이 가능합니다. 주관학과 및 참여학과 재학생이라도 연계전공 미승인 학생은 수강신청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연계전공이 아닌 분들은 어떻게 실습을 하느냐?

평생교육원 같은 곳을 통해 실습 대학을 찾아 실습하실 수 있습니다. 학점은행제 기간에서도 실습만 받아주는 곳이 있었습니다. 실습만도 가능한 곳이 많이 있으므로 최대한 찾아보시면 됩니다.

 

한국사회복지협회 홈페이지 확인하셔서 거주지 선택 후, 실습처 검색하시면 실습 가능한 기관들이 나옵니다.

 

 

 

 

 

 

 

 

실습비는 교육기관마다 차이는 조금 있습니다만 30만원 정도 생각하시면 됩니다.

 

사회복지현장실습의 경우 120시간으로 이수합니다. 일일 최소 4시간 이상 최대 8시간 이하로 진행이 가능합니다.

직장인의 경우 야간실습 및 주말 및 공휴일 실습이 가능합니다. 다만, 실습을 하고자 하는 기관의 특성상 달라질 수 있습니다.

 

 

5. 사회복지사의 취업 전망은 어떻게 되나요.

 

 

위와 같은 다양한 분야로 진출이 가능합니다!

 

 

 

6. 사회복지사 자격증이 있다면 도전 해 볼만한 시험-사회복지 공무원

 

2017 사회복지직 9급 경쟁률 10.61,

지난 48, 서울을 제외한 전국 시도 지방직 공무원 사회복지직 9급 시험을 실시했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318일에 이미 치뤄 사실상 올해는 총 2회 사회복지직 9급 시험이 이루어졌습니다.

 

사회복지공무원은?

행정기관에서 사회복지서비스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공무원을 말하며 관할지역에 거주하며 사회복지를 필요로 하는 사람을 담당하는 역할을 합니다

 

사회복지공무원이 되기 위해서는 응시자격이 있는데,

사회복지사 자격증 2급 이상 소유자(필기시험 이후 면접 전까지만 취득하면 가능)

필수과목 국어,영어,한국사 로 구성되며 행정학,총론,사회,과학,수학,학개론 중 2개의 과목을 선택해 총 5과목을 응시합니다

 

사회복지공무원사회복지사 자격증이 있어야 하기에 다른 직렬에 비해 경쟁률이 낮습니다.

그리고 일반행정직과 과목이 겹쳐서 동시에 준비도 가능합니다!

1001에 이르는 일반행정직의 10분의1 정도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는데요. 뽑는 인원도 일반직과는 다르게 대거로 뽑아서 지금 시기에 가장 핫한 공무원 시험 직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3월에 서울직, 4월에 지방직 2번의 시험에 응시 가능합니다. 이번 정부에 들어 사회복지 공무원의 수가 크게 늘어날 전망이라고 해요 ^^

 

 

저는 지난번 직업상담사의 실기 시험을 마치면 사회복지사를 준비하려고 합니다. 이번 기말고사를 보며 저는 우리나라의 사회복지 현황을 자세히 알게 되었고 좀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사회복지사가 되어 힘을 보태기 위해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하며 준비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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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고 하면 어렵고 일상생활과는 거리가 먼 학문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사실 법학과에서 배우는 학문들은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많다고 합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에서는 정부, 기업, 기타 사회단체 등 국가와 사회의 모든 분야에서 발생하는 법적 문제의 해결능력을 갖추게 하기 위한 법률지식과 합리적 가치판단 능력, 논리적이고 체계적 사고능력을 배양하고 있답니다. 법학과 조승현 교수님을 통해 법학과에 대해 알아볼까요?

 

 

 

 

 

 

 

 

안녕하세요, 조승현 교수님! 담당 전공 및 교과목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저는 법대에서 민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민법과목4가지로 구성돼 있는데요, 민법총칙, 인권법, 채권법, 친족상속법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제가 직접 강의는 하고 있지 않지만 소송과 강제집행, 부동산법 등도 제가 관리하는 과목입니다.

법학과에서 배울 수 있는 학문은 일상생활과 매우 밀접한 관계에 있어요. 예를 들면, 계약거래를 한다거나 혼인, 부동산 거래, 시장에서 물건을 구입하는 것 모두 민법에 기인하고 있죠.

 

 

전공 이수 시 연계 가능한 진로나 자격증은 무엇이 있나요?

- 법조계 종사자에 가장 큰 도움... 거래나 계약에서도 법적 마인드 필요

법대 과목을 이수했을 때 연계가 가능한 진로는 법률과 관련된 분야입니다. 가장 도움이 되는 직업군을 꼽으라면 법조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아닐까요? 구체적으로는 법무사, 노무사, 감평사 등이 있고, 가장 많은 숫자는 아마도 공인중개사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 외에도 공무원이나 공공기관에서 계약담당, 민간회사의 법무팀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우리 학과 수업을 듣고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거래나 계약에서도 기초적인 법적 마인드가 필요합니다.

 

 

법학이라고 하면, 학문 중에서도 굉장히 어렵게 느껴지는데요?

- 법학 공부의 기본 법조문’...수업에서 자연스레 이해될 것

법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것은 법조문에 대한 이해입니다. 법조문 자체가 일상용어와 동떨어져 이해하기 힘들고, 어려운 문장이다 보니 무슨 말인지 모를 수 있어요. 하지만 법학과 수업을 계속 듣다보면 자연스럽게 이해될 것입니다.

 

 

 

 

 

 

 

 

우리 학과 학생들이 지닌 특징은 무엇인가요?

- 공무원이나 현직 종사자 많아...정의감과 열정 가득한 것이 특징

우리 학과는 공무원이나 현직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많고, 추상적 이론이 아닌 구체적 실용학문이기 때문에 배우고자 하는 학생들이 많은 편입니다.

법학과 학생들의 특징은 상당히 열정적이고 정의감이 강하다는 점입니다. 법학과의 슬로건은 하늘이 무너져도 정의를 세워라인데, 방송대의 법학과가 생길 때부터 만들어진 것입니다. 행사가 있을 때도, 건배사가 있을 때도, 사진을 찍을 때도 외칩니다. 정의를 세워라!”

학생들이 가지는 정의감에 기초한 열정건전한 사회를 만들 수 있는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제자를 소개해 주신다면?

- 전 국회의원 고문 사건 외부로 전달한 소00 학생 등 기억에 남아

우리학교 2004년도에 총학생회장을 했던 00 학생이 기억납니다. 5.18 유공자였던 박00 학생은 방송대 졸업 이후 고려대 대학원에서 철학 석사와 박사까지 취득해 몇몇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있어요. 강의를 아주 재미있게 잘합니다.

우리 대학의 원우회장인 00 학우도 법학과 출신입니다. 이분은 고인이 된 김근태 전 국회의원이 감옥에 투옥됐을 때 교도행정관으로 근무하고 있었는데, 김근태 씨가 고문을 당한 일을 외부로 전달한 용감한 학생입니다. 00 학우는 민주주의 시민의식을 키울 수 있는 법학과에서의 배움이 행복했다고 항상 말합니다.

00 학우는 지금도 방송대 일이라면 솔선수범해 나서고 있는데요. 법률자원봉사단을 만들 때도 많은 지원을 했고, 우리 학과 1호 대학원 석사학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은 여러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있고,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는 민법총칙을 강의하고 있어요.

 

 

 

 

 

 

 

 

법학과 교수님 중에서 특별히 자랑하고 싶은 분이 계시나요?

- ‘헌법의 기초저자이자 방송대의 역사 강경선 교수

법학과 강경선 교수님을 자랑하고 싶습니다. 최근 개헌에 대한 말들이 많은데, 강 교수님이 쓰신 헌법의 기초법학을 공부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대중이 읽어야 할 교양서적으로도 가치가 높습니다. 강 교수님은 오랜 시간 동안 방송대와 함께했어요. 방송대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죠. 정년을 앞두신 분이지만, 헌법 연구자로서는 최고의 권위자라고 말하고 싶네요.

 

 

학과 재학생들에게 바라는 점이나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 사람과 사회에 대한 성찰을 통해 인생의 교훈을 얻어가는 시간되길

우리 학과 학생들의 평균연령은 조금 높은 편인데요. 학생들이 방송대를 선택한 것은 졸업장만을 위한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학교수업이나 시험, 졸업도 중요하지만, 인생의 커다란 교훈을 얻어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법을 전공하면서 더불어 사는 사회의 본질과 사람과 사회에 대한 성찰도 함께 배웠으면 좋겠어요. 아울러 법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이상적인 생각과 함께 교양으로서 자리 잡으면 강의를 이해하기 보다 쉬울 것입니다.

 

 

 

 

 

 

방송대 온라인 로스쿨 전망에 대해 어떻게 보시나요?

- E-러닝 시스템 구축, 최고의 강사진 등 경쟁력으로 전망 밝은 편

방송대의 온라인 로스쿨 설립은 지난해 법학과에서 정책과제로 두 번이나 연구한 사안입니다. 이 결과를 토대로 국립대 온라인 로스쿨 법률안을 만들어 국회와 대선기간 당시 문재인 캠프에도 전달하는 등 방송대에서는 상당한 노력을 했습니다.

지난해 법무부에서 사법고시 폐지를 확정하고, 사법고시 존치와 폐지 논쟁에서 나아가 로스쿨 법률안이 사회적 이슈로 떠올랐죠.

하지만 탄핵정국 이후 더 이상 논의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 내각 인선이 마무리되면 다시 국회나 청와대, 행정부에 국립대 온라인 로스쿨의 필요성을 강조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현재 로스쿨의 등록금은 너무 높습니다. 그리고 고등학교를 졸업했거나 전문적으로 시험공부를 할 수 있는 사람들만 입학할 수 있는 환경이죠. 그래서 직장인들 입장에서는 문제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돈과 시간이 없는 사람들도 법조인이 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돼야 합니다. 현실적으로 온라인 로스쿨이 대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온라인 로스쿨 입법안에도 나와 있지만, 온라인 로스쿨의 등록금은 타 로스쿨의 1/5수준으로 설계가 가능합니다. 저렴한 등록금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기회를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온라인 로스쿨에 대한 논의는 재점화될 수 있다고 봐요.

 

온라인 로스쿨이 도입될 수 있다면 방송대는 경쟁력이 있습니다. 국내에 많은 국립대가 있지만 방송대는 E-러닝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 온라인과 실무교육을 할 수 있는 조건도 충족하고 있지요. 전국에 지역거점 대학을 마련해 지방 인프라를 구축한 곳은 방송대가 유일합니다.

 

방송대에 온라인 로스쿨이 설립된다면 상당히 효율적인 학습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봅니다. 최고의 강사진을 구축해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거든요. 이미 판사, 검사, 변호사, 교수 등의 인력을 쓸 수 있는 기획을 구성했습니다. 전공별로 세부전공, 파트별로 한 과목을 전담하는 것이 아니라 각자가 전문 분야를 나눠 강의를 할 예정이니다.

 

또한 기존의 로스쿨은 1, 2학기제로 운영되지만 온라인은 시간에 대한 제약이 없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인터넷은 물론 스마트폰으로도 강의가 가능한 만큼 4학기 제도도 가능합니다.

 

온라인 로스쿨이 도입된다면 많은 인원이 지원할 겁니다. 물론 많은 인원으로 인한 문제들도 있을 수 있어, 기본적 평가기준을 마련했습니다. 35학점 이수, 기본적 어학능력, 적정시험 등의 평가를 통해 탈락시키는 것이죠. 조기에 적성이 맞지 않는 학생을 정리하면서 사회적 후유증을 줄일 수 있으며, 학생들의 경쟁력도 높일 수 있습니다.

 

물론 우려의 시각도 많습니다. 하지만 방송대는 철저한 검증을 통해 성공적인 온라인 로스쿨을 운영할 수 있다고 봅니다. 외부평가위원회를 설치해 객관적이고 투명한 평가 속에 운영한다면 성공적 사례로 남을 수 있어요.

 

외국의 사례를 보면 온라인 로스쿨을 운영하는 나라는 많지 않습니다. 미국이 온라인 로스쿨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대표적인 예죠. 한국의 경우 국토가 좁고 E-러닝 시스템도 강화됐기 때문에 온라인 로스쿨의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조승현 교수님의 말을 듣다 보니 어렵게만 느껴졌던 법이 갑자기 한층 가깝게 느껴지는데, 여러분은 어떠셨나요? 법률지식을 전문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미래의 법조인을 꿈꾸는 사람들부터 재교육이 필요한 현직자, 민주적이고 평등한 사회의식을 배양하고 싶은 사람들까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의 문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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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정부의 새로운 인사 임명으로 화제가 끊이지 않는 요즘, 또 하나의 반가운 소식이 있습니다. 바로 라승용 신임 농촌진흥청장한국방송통신대학교 농학과 동문이라는 사실! 라승용 동문고졸 9급 공무원으로 출발해 차관급까지 올라 고졸 9급 신화라 불리며 입지전적 공무원으로 꼽힌다고 하는데요~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라승용 동문에 대해 농가소득 증대와 농업 발전에 대한 새 정부의 의지를 성공적으로 실천한 적임자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김제농공고를 졸업한 라승용 동문은 대학에 가고 싶었으나 집안 형편이 어려워 진학을 포기하고 서울에서 농림직 9급 공무원시험에 응시해 합격했다고 합니다! 농림부 국립부산생사검사소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고, 농업진흥청에 신설된 농약연구소로 자리를 옮겼다고 해요. 농약연구소에 고졸 출신은 2명뿐이었는데,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서 관련 학위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라승용 동문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입학했다고 합니다. 농촌 현장과 연구소를 밤낮으로 왔다 갔다 해야 했기 때문에 필수 출석일수가 늘 부족해 10년이 걸려서야 대학 졸업장을 받았다고 해요. 일과 학업을 병행한 그 열정이 참 대단하죠? 이후 고려대 농학과 대학원에서 원예학 박사 학위까지 따냈다고 합니다.

 

라승용 동문은 농약연구소에서 연구관 승진시험에 합격한 뒤 부산 원예연구소, 수원 원예시험장 등을 거쳤는데요, 그 후에도 농진청 연구관리국 연구운영과장·연구개발국장, 국립축산과학원장, 국립농업과학원장 등을 비롯해 지난 2013년 농촌진흥청 차장까지 역임하며 우리나라 농업 발전을 위해 애썼다고 합니다.

 

'독일병정'이라는 별칭이 따라다녔을 정도로 공직 시절 무엇이든 추진력 있게 업무를 진행하는 것으로 유명했다는 라승용 동문! 농촌진흥청장으로서의 활약상도 기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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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란타는 중요한 회사들이 밀집한 도시 중의 하나다. 코카콜라. CNN 본사가 있기도 하고 또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배경이 된 도시이기도 하다. 아마도 남부의 대표적인 도시이다보니 첫 번째 특징은 아프리카계 미국인이 많다는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과거 남부지방의 노동력 확보를 위해 많은 수의 흑인들을 받아들이고 정착하게 된 결과이기도 하다.

 

 

 

 

 

 

 

그 중에서 나는 중부의 가장 큰 항공사 중의 하나인 델타항공사를 견학했다. 델타항공사20019.11 테러 이후 항공 산업의 위축에 견디지 못하고 2007년경에 파산 보호 신청을 했으나, 2009년에 노스웨스트 항공사를 합병하고 통합 항공사의 이름도 델타로 결정되면서 일약 미국 최대의 항공사로 바뀌게 되었다. 델타항공사가 어떤 기업인지, 어떤 비전으로 성장하게 되었는지 궁금했고, 실제 고객지원/만족(CS)분야, 승무원 및 파일럿 ()교육의 중심에 있는 최대의 항공사로 성장배경을 알고자 찾아보게 되었다.

 

 

 

 

 

 

 

 

델타항공사는 견학이 거의 이뤄지지 않지만 한국능률협회(KMA) 주관으로 atd와 연계하여 한국, 일본, 브라질 등 40여명만 견학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델타항공사의 특징 중 하나는 우선 가족지향으로 생각된다. 관람을 위해 특별히 보여주기 위한 견학코스가 아니라 실제 교육하고 있는 교육장과 훈련시설, 그리고 항공관제하고 있는 그 자체를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 대부분 시설견학 등 회사 방문 시 관람객을 위한 별도의 동선을 두고 가이드를 하지만, 델타항공사는 그것 없이 처음 보안체크 후 승무원 교육시설, 파일럿 시설 및 항공기술지원/트래킹/관제의 서로 다른 3개의 구간 배정을 나누어 둘러봤다. 그 방식이 굉장히 인간적이라 무척 인상깊었다.

 

 

 

 

 

 

 

 

 

애틀란타에 있는 델타항공사애틀란타 공항 가까이 위치하고 있으며, CS를 포함한 승무원 교육, 파일럿 교육 및 전 세계 항공기 운항과 관련한 기술지원을 수행하고 있는 교육시설이라고 할 수 있다. 재난상황 시를 대비해서 약 30~40분 거리에 백업으로 운용할 수 있는 기술지원/관제센터도 보유하고 있으며, 기상정보와 밀접하게 파악, 분석하여 전 세계 항공기의 운항 및 라우팅을 지시하고 있다. 승무원 tracking 실시간 항공기 운행 및 안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 및 기술지원도 하고 있다.

 

 

 

 

 

 

 

 

CS교육시설을 돌아보면서 중간에 어느 여승무원을 만났다. CS과정에서 탈락을 하게 되어 굉장히 슬프게 울고 있었으며, 2~3명의 다른 동료 (예비)승무원들이 서로 진심 어리게 달래주고 있던 것을 보게 됐다. 나도 지나는 길이었지만 슬퍼하지 말라고 위로했으며 곧 그 분은 평정심을 되찾았는데, 미국이란 곳에도 서로 간의 정이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됐다.

 

 

 

 

 

 

 

 

두 번째로 이곳의 가장 큰 특징은 정기적으로 비행기 조종사를 위한 교육장(비행기 시뮬레이터 및 시험장)이 있다는 것이다. 항공기종별로 약 12기 정도의 시뮬레이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각 기종별로 이륙부터 상황을 설정해 실제상황과 같은 환경에서 비행기 운행을 해 볼 수 있는 정교한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나도 보잉 737시뮬레이터에 들어가서 체험해봤는데 조종사는 약 2천개가 넘는 스위치를 조작하고, 이륙에서부터 다양한 상황을 설정하여 비행토록하고 안전하게 비행기를 조종할 수 있는지 적격여부에 따라 델타항공사의 항공기를 조종할 수 있도록 엄격하게 교육관리 및 인력관리를 하고 있었다.

 

 

 

 

 

 

 

 

시뮬레이터 옆 교육장에는 항공기 조종사에 대해 최종 테스트할 수 있는 조그마한 방들이 10개 이상 있었는데, 각 방별로 많은 모니터들과 조종석 환경에서 조종사로서 다양한 정보를 보면서 항공기를 운행할 수 있는지 기능을 종합적으로 시험할 수 있다. 견학 당시에도 각 시험장에서 2~3명의 시험감독들과 조종사가 특정 기종의 항공기 조종에 대한 적격여부를 테스트 중에 있었으며 나도 조심스럽게 살펴보게 되었다. 역시 항공기 조종사는 많은 탑승객을 태우고 운행하는 직업이니만큼 매년 주기적으로 엄격하게 교육하고 테스트를 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델타항공사 견학 중에서 가장 궁금했던 점이렇게 항공기 운항과 관련해 운영의 효율성과 승객의 안전이 중요시되는 항공사로서 인력선발은 어떻게 할까?였다. 견학 중에 실제와 같은 환경에서 국내선, 국제선 실제 항공기 내부에서 다양한 교육이 이뤄지지만 인력선발 시 몇 가지 중요한 것을 알게 되었는데 델타항공사는 상당히 보수적이라는 사실이다. CS분야가 강조되어 더욱 그런지 모르겠지만, 문신이 있는 지원자를 뽑지 않는다. 보통 지원자는 그런 문신이 있다는 사실을 숨기려고 하며 정직하지 못하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라서 선발하지 않으며, 숨긴다고 하더라도 나중에 드러나기 때문에 결국 선발되지 못한다고 한다. 문신 자체가 지워지지 않는 특성도 있고 정직하지 못하다고 판단하므로 하나의 결격사유로 보고 있다.

 

 

 

 

 

 

 

 

또한, 항공기 운행 및 안전을 위해 심리적 신체적으로 승무원이 가장 건강한 상태에서 일을 할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다양한 심리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었다. 기본적인 항공기 비상상황에서의 대처법, 바다에서 조난 시 대응하기 위한 수영장에서의 비행기 탈출안내를 위한 환경이 조성되어 운영하고 있었다.

 

 

특히 전 세계 델타항공사를 트래킹하고 상황을 모니터링 하는 관제센터에서 정말 우리가 모르는 다양한 일들을 준비하고 지원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나는 정말 항공사에 대해 잘 모르고 있었구나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지상관제센터 및 기술지원 분야 등은 모두 조용히 일을 하고 있었는데 그들의 임부는 기상으로 인해 혹은 항공기 결함으로 인해 항로의 문제가 생기면 바로 지상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기술인력, 비상시설, 원격지원이 함께 이뤄질 수 있도록 만반의 태세를 하고 있다. 기상청 등 정부재난관련 부서와 상시 연결되어 실시간 기상상태를 보고 항공기 운항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들을 점검하며, 기상예보, 델타항공사 지상의 항공기 기술자와 안전지원 출동부서들과 상시 협업을 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보통 승객들의 안전을 위해서 기본적인 교육을 받고 있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구체적으로 이렇게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면서 관여하고 있다는 것을 알지 못했는데 다양한 방식으로 승객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대부분 지상운용센터의 관제와 항공기 기술지원분야에 근무하고 계시는 분들의 평균연령이 45세 이상으로 보였는데 과거 전문분야의 인력유출을 방지하며 조기 퇴직 걱정없이 일하게 한다는 회사입장도 알게 되어 전문직으로서 평생직장으로서 델타항공사에 대해 다소 부럽게 생각도 되었는데 우리나라와는 대조적으로 기술에 대한 완숙도과 경험을 존중하는 델타항공사의 인력중시 경영을 간접적으로 볼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설명해주시는 분이 좋아하는 사진을 보면서 항상 이런 자세로 비행기를 기다리고 일하고 있다고 하였다. 견학을 마치면서 사진 하나로 모든 것이 설명되는 것에 머리가 맑아짐을 느꼈다.

 

 

 

 

 

 

 

 

3군데 견학코스를 돌아다니면서 기억나는 것은 매 통로와 복도에 걸려있는 의미 있는 사진들이 그냥 사진이 아닌 델타항공사의 오랜 시간의 자취를 보여주는 예술작품이라는 것이다. 회사 슬로건은 Keep Climing 이지만 다양한 인종이 어우러지며, 가족주의의 델타 항공사의 기업문화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우리는 너무 바쁘게 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우리가 너무 빨리 움직여서 이런 소종한 것에 눈을 돌리고 있는 회사들을 이해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정말 어떤 것이 중요한 것인지 한번 생각해 봐야 한다.

 

 

 

 

 

 

 

 

보통 문화를 바꾸기가 어렵다고 한다. 그러나 그런 문화를 바꿀 수 있고 그 조직에 속한 사람들의 충성도를 높이고 조직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하면 그 조직은 외부의 어떤 지시나 강요 없이도 스스로 성장하게 되는데 델타 임원과 근무한지 1년 된 신입사원 그리고 인도출신의 직원들의 설명을 들으면서 상당히 가족적이며 아시아계의 회사문화를 많이 느끼게 되었다. 미국이라면 보통 개인주의, 성과주의 그리고 IT업계와 같이 직원을 배려하지 않는 메마른 기업문화를 생각하게 되었는데 자유로우면서도 가족유대감이 느껴지는 따뜻한 회사라는 이미지를 받게 되었다. 반나절 짧은 시간이었지만 델타항공사의 사람을 생각하는 기업문화와 승객의 안전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이 어우러지는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우리 방송대를 생각해볼 때 입학생 감소 등 환경의 변화로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합리화, 효율화 등을 먼저 생각하게 되었지만, 사람이 있고 난 뒤 조직이 있을 것이며 그 조직의 성패는 역시 조직원이 생각하는 기업문화이며 그 속에서의 직원들에 대한 배려와 적극적 지원을 통해 직원 각자의 로열티가 나타나게 되므로 학생이 있고 난 뒤 학교가 존재하는 것으로 중장기 방향도 그렇게 유지되면 어떨까 생각한다. 졸업생이 다시 찾는 학교, 평생교육의 이상을 추구하며 사회 속에서 함께 호흡하며 적극 지원하는 학교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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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방송대)다문화 학생들의 입학을 장려하며, 이들이 학업과 대학생활의 즐거움을 느끼며 제2의 인생설계를 할 수 있도록 특별지원제도 홍보에 나섰습니다.

 

 

 

 

 

 

 

 

 

 

지난 2017617일 토요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체육관에서 통신사 연합뉴스와 고양시 체육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전국다문화가족 배드민턴대회가 열렸는데요. 이날 저도 방송대 홍보를 위해 참석했습니다~ ^^

 

 

 

 

 

 

 

 

 

현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총장직무대리로 계신 김외숙 교수님께서 행사에 참석한 내·외빈들께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다문화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특별지원제도를 설명하고,

다문화 학생들이 제2의 인생설계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당부하며 홍보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셨습니다.

 

 

 

 

 

 

 

 

이날 대회장에는 강은희 여성가족부장관님과 최성 고양시장님, 한국다문화연대 홍인표 이사장님,

종이접기문화재단 노영혜 이사장님, 경희대 국제교육원 조현용 원장님, 다문화 가족의 대변자인 이자스민 전 의원 많은 분들이 대회를 축하해 주시기 위해 참석했습니다!

 

 

 

 

 

 

 

 

행사에 앞서 참석하신 ·외 귀빈들은 별도의 귀빈실에서 간단하게 다과회 겸 간담회를 가졌는데요~

이 자리에서 김외숙 총장직무대리님

우리나라 다문화 가족 수가 90만 명에 이르는 현재, 우리나라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써 다문화학생들이 학업을 통해 대학생활을 즐겁게 느끼며 새로운 제2의 인생을 멋지게 설계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도와주고, 이를 널리 알려주실 것을 당부하셨어요.

 

 

 

 

 

 

 

 

 

덧붙여, 방송대가 준비하고 있는 다문화학생 특별한 지원제도에 대해서도 설명해 주셨습니다!

 

 

 

 

 

 

 

 

 

 

이날 한국방송통신대학교행사장에 단독으로 홍보 부스를 마련해 놓고,

방송대 홍보단원들이 다문화가정의 학생들에 대한 특별한 혜택과 지원 제도를 알리는 홍보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행사장을 찾은 분들에게 홍보 전단지를 나눠 드렸답니다~

 

 

 

 

 

 

 

 

식전행사가 끝난 뒤, 김외숙 총장직무 대리님께서는 방송대 홍보단 부스에서

배드민턴 대회에 격려차 오신 강은희 여성가족부 장관님과 별도의 면담을 진행했는데요!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대하여 설명해 드리고 다문화 가정의 사회적 역할과 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미래 비전을 세워나가는데 여성가족부에서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지원해 달라는 당부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

 

 

 

 

 

 

 

 

한편 국립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2017년도 2학기 신·편입생 학생 모집 기간을 69일부터 725일까지로 정하고, 학교 알리는 일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데요

이날 홍보 부스에서도 관련 리플릿을 배포하는 등 홍보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홍보단으로써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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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15일 토요일,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인 우리 방송대 9기 홍보단원들은

서울역 인근에서 거리 홍보 활동을 진행했답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다가도 돌아서면 비가 쏟아지는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굉장히 많은 홍보단원들이 한국방송통신대학교를 알리기 위해 모여 주셨습니다 :)

 

서울을 비롯한 타 지방에서도 올라와 주신 분들이 많았는데요,

홍보단 여러분들의 열정에 두 번 감동했다는 사실!

 

그날 서울역에 계셨던 분들은 홍보단원들을 보셨을 수도 있었을 텐데요~

어떤 활동을 했나, 궁금하실 분들을 위해 거리홍보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해 드립니다!

 

 

 

 

 

 

언제나 붐비는 서울역, 특히 주말 오후에는 더욱 사람들이 많았는데요.

방송대 9기 홍보단원들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를 알리고,

또 얼마 남지 않은 2학기 학생모집 기간을 홍보하기 위해 서울역에 모였습니다 :)

 

 

 

 

 

이날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는 학교 홍보를 위해

2학기 학생모집 관련 자료를 담은 홍보 리플릿여름 필수템인 물티슈를 준비했답니다!

 

리플릿과 물티슈를 나눠주면서 방송대를 알릴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설렜는데요~

방송대 홍보단 학우 여러분들도 그랬겠죠?

 

 

 

 

 

 

서울역 3층에 삼삼오오 모여드는 방송대 9기 홍보단원들~!

홍보 활동을 위해 어디서나 눈에 잘 띄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어깨띠를 착용했는데요,

서로서로 어깨띠를 착용해 주는 모습이 더욱 아름다워 보입니다.

 

 

 

 

 

 

 

 

 

이날 거리홍보에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직원 분들도 여러분 참석해 주셨는데요,

본격적인 홍보 활동을 시작하기 전, 진행 동선에 대해 설명해 주셨습니다.

 

방송대 홍보단원들도 열심히 경청하는 모습이죠?

 

 

 

 

 

 

홍보 책자와 물티슈를 배부하러 가기 전 기념 사진 한 컷도 잊지 말아야죠!

리플릿을 들고 찰칵 -

 

한껏 신나 보이는 홍보단원들의 모습을 보니 저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

 

 

 

 

 

 

홍보물과 물티슈를 들고 배부 장소로 향하는 홍보단의 모습,

어벤저스만큼이나 든든해 보이는데요?ㅎㅎ

 

 

 

 

 

 

 

방송대 홍보단은 두 팀으로 나눠서

서울역사 안 KTX 대합실 인근사람이 많은 환승 구간에서

열심히 홍보물을 나눠주며 방송대를 알렸답니다!

 

 

 

 

 

 

서울역을 이용하는 굉장히 많은 시민들이,

홍보단원들이 건네는 홍보 리플릿과 물티슈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습니다!

 

 

 

 

 

먼저 성큼 다가오셔서 이게 뭐예요?”라고 묻는 시민 분들도 많으셨어요~

 

 

 

 

 

 

서울역 이용객들의 관심 때문이었을까요?

준비해 간 홍보 리플릿과 물티슈가 금방 동이 나버렸답니다 ^^;

 

 

 

 

더 많은 분들에게 한국방송통신대학교를 알릴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은데,

홍보단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하고 계시리라 믿어요~!

 

 

 

 

 

 

 

남는 건 사진이라고 했던가요?

 

홍보 활동을 마친 후, 서울역 3층에 모여 단체 사진을 촬영하는 것으로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

 

 

이날 함께해 주신 방송대 9기 홍보단 학우들과 교직원분들,

더운 날씨에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한국방송통신대학교를 알리는데 열과 성을 다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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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기는 인천지역대학교입니다. 지난 2017520 인천지역대학교 1년 중 행사로 열리고 있는 월미체육대회가 열렸습니다. 아침 730분부터 운동이 시작이 되고, 올해 처음으로 부임해 오신 인천지역대학교 손진곤 학장님과 또 지역사회 국회위원님들께서 참석해주셔서 체육대회가 성대하게 열렸습니다!

 

 

 

 

 

 

 

 

 

 

인천지역대학교는 김포, 강화, 부천을 포함한 본관입니다. 그래서 그 지역학생들이 모두 집합을 하지요. 모든 학우님들이 5월이 되면 함께 모여 공부하면서 느끼는 스트레스도 풀고 학우들이 서로 알아가는 체육대회! 건강을 주는 체육대회! 지난해에는 월미도 [해사고등학교]에서 열렸고, 올해는 [인천선학하키 체육관]에서 체육대회를 가졌습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22개학과 팀이 모여 모여서 함께하는 운동놀이, 정말 신났어요! 식 행사는 10시에 시작됐어요. 퍼레이드, 각 팀의 형형색색의 옷을 입고 자기 팀을 확인하기 위한 표시가 얼마나 화려한지요.

 

 

 

 

 

 

 

 

 

 

우리 영문과는 주황색 옷을 입었어요. 지난 영문과 MT갔을 때부터 발야구 연습에 온 신경을 쓰는 것을 보고 공부에 대한 열정처럼 대단한 열의구나 했는데, 발야구는 영문과에서 우승했답니다!

 

 

 

 

 

 

 

 

 

유아교육과 선배님이 사진을 보내주셨는데요, 자주색 옷을 입으셨군요. 무슨 상을 받으셨나요? 보라색 옷을 입은 유아교육과도 상을 받은 것이 분명합니다. 모든 선배님들을 아직 뵙지는 못했지만 앞으로 다른 학과 선배님들과도 많은 교류를 소망합니다. 저는 방송통신대학교 선배님들이 너무 좋아요. 왜냐하면 후배사랑이 끔찍할 만한 관심과 후원을 아끼지 않으시고 사랑을 주시니까요. 이번 기회를 빌어서 우리 인천지역대학교 방송통신대학교 선배님들께 감사말씀 드립니다.

 

 

 

 

 

 

 

 

 

 

각 팀에서는 열심히 참여해 주시고, 혼신을 다해 뛰고 달리고 함께 땀을 쏟았습니다. 초록색 잔디가 곱게 자란 인천하키 운동장은 자연 그 자체였고, 우리들이 충분히 즐거울만했습니다. 우리 인천에도 좋은 체육관이 제법 있습니다.

 

 

 

 

 

 

 

 

 

 

점심식사는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점심은 도시락을 준비해서 운동에만 전념하도록 했습니다. 아침 730분에 시작된 운동이 5시에 끝이 났으니 대단한 하루였네요.

 

선후배가 어울려 지역 간 우정을 쌓고 나아가는 우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저는 이 기사를 올리기 위해서 어제 우리인천지역대학교 사진을 찍었는데 어찌나 좋던지, 글쎄, 내가 좋아하는 나무인 [자귀나무]가 학교 정문 왼쪽에 그토록 예쁘게 피었다가 지는 중이었어요.

 

 

 

 

 

 

 

 

 

정신없이 스터디하고 집으로 오고 그렇게 생활했는데, 우리 인천지역대학교 정문 앞에는 2학기 신입생모집이 2017725일까지, 그런 문구가 걸려있었습니다. 언제나 열려있는 학업의 기회를 놓치지 말고 열심히 정진해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우리인천지역대학교는 지금 한참 인테리어 중입니다. 학교가 예쁘게 단장중입니다. 새롭게 단장될 인천지역대학교의 모습도 기대합니다.

 

우리 인천지역대학교 학생여러분들 또 김포, 부천, 강화도 지역학습관 학생여러분들! 2017년도 월미 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즐겁게 마무리 하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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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제학생증 신청하는 방법과 해외여행 혜택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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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을 맞이해서 많은 학우분들이 여름휴가를 계획하고 계실 것 같습니다. 우리 방송대의 여름방학은 2~3개월 정도로 길기 때문에 이 기간을 이용해서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특히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으신 분들은 방학을 맞이해서 멀리 유럽여행을 계획하신 분들도 있으실 것 같습니다.

 

만약에 학우분들 중에서 해외여행을 준비하고 계시다면 국제학생증을 발급 받아서 여행을 하면 여러가지 혜택을 볼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시나요? 국제 학생증특히 유럽 지역으로 여행할 때 국제학생증을 가지고 있다면 항공료 할인뿐만 아니라, 숙소 할인, 관광지 할인, 교통비 할인 등의 혜택을 누리실 수 있습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우라면 모두 발급이 가능한 국제 학생증의 발급 방법과 혜택에 대해서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국제학생증은 학생증이기 때문에 학교 정보를 기입해야 하며, 학년은 물론, 실제 여권상의 영문 이름도 기재해야 합니다. 또한, 본인이 건축 및 예술 전공의 학생들은 별도로 표기가 가능한데요. 관련학과 전공자는 예술과 건축 관련 유적지 방문 시 무료입장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해당 학과의 경우에는 학과 관련 증명서를 제출하셔야 합니다. 관련학과가 아닌 경우에는 일반 국제 학생증으로 신청됩니다. 자신의 학과가 해당하는지 확인하시고 관련 서류를 미리 확인해서 혜택 꼭 챙기세요!

 

 

국제학생증의 종류

 

국제 학생증은 국제적으로 학생임을 인정받는 신분증입니다. 아래에 소개해 드리는 ISIC유네스코에서 인정하고 있는 학생증인데요,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학생의 경우 항공권은 물론, 숙소 할인, 문화재와 박물관 입장료 할인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국제 학생증은 아래와 같은 형태로 발급이 이루어지는데요. 기본카드와 대학 제휴 카드로 나뉩니다. 보통 17,000원의 수수료를 지불하면 발급이 가능하지만, 최초 발급 시에는 무료라고 합니다. 기본카드는 아래의 ISIC사이트에서 온라인 신청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참고로 우리 대학에서는 국제학생증 기능에 하나은행 체크카드 기능이 함께 제공됩니다.

 

* 국제학생증 ISIC 홈페이지 - https://www.isic.co.kr/

 

 

 

 

 

국제 학생증 신청하기

 

우리 대학의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는 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홈페이지 첫화면에서 증명/학생증 발급 안내를 누르도록 합니다.

 

* 증명/학생증 발급안내 - http://www.knou.ac.kr/knou/univlfhd/EHPCrtfIsue.jsp

 

 

 

 

 

 

이 다음에 나오는 증명 발급 안내 페이지에서 맨 오른쪽의 국제학생증(ISIC)신청을 누르면 국제학생증에 대한 발급 정보가 화면에 나옵니다.

 

 

 

 

 

 

 

스크롤을 내리면 녹색 글씨로 [지금 신청하기]가 보일 텐데요, 해당 버튼을 눌러 주시면 됩니다.

 

 

 

 

 

 

국제 학생증에 대한 신청 페이지입니다.

 

참고로 신청 자격이 중요한데요. 당해 학기 등록생뿐만 아니라 휴학생도 신청 가능합니다. 하지만, 이미 학교를 졸업하셨거나 수료 상태라면 신청이 불가능합니다. 본인이 이에 해당하는지 꼭 확인하시고 신청하시길 바랍니다.

 

 

 

 

 

 

 

확인을 하셨다면 아래의 [한국인 학생 신청서 쓰기] 버튼을 눌러 주세요. ISIC 홈페이지의 신청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신청서 작성 방법

 

신청서 쓰기를 누르면 다음과 같은 신청 페이지가 나오는데요. 해당 내용을 기입하고 자신이 원하는 카드를 선택한 후 등록하기를 누르면 모든 과정이 끝납니다. 특히 영문 이름 등은 여권과 동일해야 하니 잘 확인하고 입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국적 - 내국인(Korean residence)를 선택합니다.

한글 성명 - 한글로 된 성명을 기입합니다.

영문 이름 - 여권에 기재된 자신의 이름을 기재합니다.

영문 성 - 여권에 기재된 자신의 성을 기재합니다.

생년월일 - 여권에 기재된 생년월일과 같아야 합니다. //일 순서대로 기입하시면 됩니다.

성별 - 성별을 선택합니다.

학교명 - K.N.O.U 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기본으로 선택되어 있습니다.

 

 

 

 

 

 

 

 

학교구분 - 4년제를 선택해 줍니다.

학년 - 자신의 현재 학년을 적습니다. 잘 모르신다면 학교 홈페이지에서 내 정보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학과명 - 자신의 학과명을 한글로 기입합니다.

학번 - 자신의 학번을 숫자만 입력해 줍니다.

건축/예술 전공자 확인 - 해당하는 분들만 체크합니다. 관련 서류 증빙이 필요합니다.

연락처 - 자신의 전화번호를 기입합니다.

이메일 - 주로 사용하는 이메일 주소를 기입합니다.

할인정보 및 뉴스레터 수신 - 허용/거부를 골라서 선택하시면 됩니다.

ID 유효기간 - 기본적으로 12개월의 유효기간을 가집니다. 처음 1년간은 무료로 발급이 가능하고, 그 이후 연장하시기 위해서는 17,000원의 수수료가 들어갑니다.

 

 

 

 

 

 

 

국제학생증 발급 이용 약관 - 약관을 읽어보신 후 동의함을 체크해주시면 됩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안내 - 안내문을 읽어보신 후 동의함을 체크해주시면 됩니다.

 

등록하기 버튼을 누르시면 다음으로 사진을 업로드 하는 페이지로 넘어가게 됩니다!

 

 

 

 

 

 

 

사진 업로드는 화면 중앙의 [파일 선택]을 누르시고 자신의 증명사진을 올려주시면 됩니다.

파일명은 문자 또는 숫자로 지정된 파일이어야 문제없이 업로드 됩니다. 사진을 올린 뒤에 등록하기 버튼을 눌러주도록 합니다.

 

 

 

 

 

 

 

 

 

사진이 제대로 업로드 되었다면 신청서 등록이 완료되었다는 페이지가 표시됩니다. 참고로, 최초 등록 시에는 발급 비용이 무료이기 때문에 발급 비용 결제 페이지는 자동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신청 등록이 완료되었지만, 혹시 오타나 잘못 기입된 사항은 없는지 최종적으로 확인하시로 신청 완료를 눌러주시면 됩니다.

 

신청확인과 발급확인서 출력

 

방금 신청한 문서가 제대로 신청이 되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는 신청서 확인 페이지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확인을 위해서 생년월일과 신청할 때 기입했던 본인의 핸드폰 번호 입력이 필요합니다.

* 신청서 확인하기 - https://www.isic.co.kr/isic_form/myid_login.jsp

 

 

 

 

 

 

로그인을 하고 발급페이지에 들어가 보시면 자신의 등록된 신청서 정보가 올라와 있을 것입니다.

- 만약 잘못 기입된 정보가 있다면 [등록정보 수정]에서 수정할 수 있습니다.

- 사진에 오류가 있다면 [사진 수정]을 눌러서 다른 사진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 모두 확인 후에 문제가 없다면 [발급확인서 출력 후 영업점 방문]을 누르도록 합니다.

 

 

 

 

 

 

 

다음과 같은 <국제학생증 ISIC 발급 확인서입니다.> 라는 페이지를 인쇄하게 됩니다.

출력을 하시고 가까운 KEB하나은행에 내방하시면 되겠습니다.

 

 

 

 

 

 

 

 

 

여행 시 혜택

 

이렇게 발급 받은 국제학생증은 유럽 여행 시에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국제학생증 소지자에게 제공되는 다양한 혜택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국제 학생증 혜택 알아보기 - https://www.isic.co.kr/benefit/

 

 

 

 

1. 항공권 할인

 

유럽의 여러 나라 항공권을 구매 할 때 개인이 구매하는 가격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합니다. 제가 최저가로 검색해 본 결과 <인천 - 바르샤바 - 이스탄불 - 인천>73만원에 견적을 뽑아보기도 했습니다.

 

특히 국제학생증을 가지고 결제 할 때의 장점이라면 타 교통편(레일패스, 버스패스)와 결합한 뒤에 편도결합으로 구매하기 때문에 더욱 저렴해 집니다. 보통 유럽여행 을 떠나면 이동하면서 여행을 하기 때문에 처음에 도착한 지역으로 되돌아 와서 비행기를 타지 않습니다. 여행 계획할 때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여행 계획을 세우고 항공권 스케쥴을 짜야할지 어렵다면 아래의 추천항공요금에 들려서 ISIC 소지자를 위한 학생 항공권 특별 요금을 검색해 보시면 편리합니다!

 

* 키세스 학생여행전문 - https://www.kises.co.kr/flight.jsp

 

 

 

 

 

 

 

 

 

2. 패스 할인

 

대표적인 할인 혜택입니다. 유럽 전역을 누빌 수 있는 유레일패스는 구입 시 7% 할인을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8유로의 세금 면제, 분실보험 무료가입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호주 버스패스, 미국 레일패스, 캐나다 버스패스 등을 구매할 때도 할인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3. 숙소 혜택

 

해외의 호스텔과 호텔을 다소 저렴하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저렴한 요금으로 구성된 만큼 예약이 다소 불편할 수 있습니다. 직접 예약하기가 어렵고 별도의 시스템을 이용해서 예약을 해야 하기 때문에 다소 불편함이 따르긴 합니다.

 

 

 

 

 

 

4. 기타

 

보험의 경우, 할인은 제공되지 않지만 다양한 플랜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다국적 학생들과 함께 투어 그룹에 신청하여 투어 할인을 계획해 볼 수도 있습니다. 그 외에도 국제 학생증을 지참하여 할인 받을 수 있는 미술관이나 박물관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상 국제학생증을 신청하는 방법과 혜택들에 대해서 정리해 보았습니다. 역시 국제학생증 등을 발급받아보니 국립대학인 한국방송통신대학의 장점을 다시한번 느끼게 됩니다.

 

 

 

 

 

올해 여름방학에 해외여행을 계획 중이신 학우 분들은 국제학생증을 발급 받고, 다양한 할인 혜택을 받으면서 여행 떠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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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