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에 해당되는 글 24건

  1. 2017.08.31 한국방송통신대학교 2017학년도 2학기 특별등록 시행 알림 안내
  2. 2017.08.30 시각장애 이겨낸 퀴즈왕,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육학과 박재훈 학우!
  3. 2017.08.29 한국방송통신대학교 2017학년도 2학기 제1차 졸업논문대체인정 신청 안내
  4. 2017.08.28 자식 잃은 고통을 연구로 극복한 ‘팔순 석사 할머니’, 방송통신대 교육학과 김복필 동문
  5. 2017.08.22 소외된 사람들의 문학전도사, 방송통신대 국문과 강남국 학우 ‘나눔 속에 핀 꽃’ 발간
  6. 2017.08.22 혼자 떠나도 괜찮아! ‘혼행족’을 아시나요?
  7. 2017.08.22 방송통신대 프라임칼리지, 2017학년도 가을학기 평생교육과정 수강생 모집
  8. 2017.08.21 한국방송통신대학교 2017학년도 2학기 출석수업대체시험 신청 안내
  9. 2017.08.21 [리포터 취재] 한국방송통신대 경기지역대학 영어회화 동아리 <이홀릭> 하계야유회를 다녀와서 (5)
  10. 2017.08.18 데이터로 보는 KNOU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2017학년도 2학기 학생모집 결과
  11. 2017.08.17 한국방송통신대학교 9기 홍보단 On-Air 상반기 워크숍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12. 2017.08.16 해경 창설 64년만에 첫 여성 총경 임용된 한국방송통신대 국어국문학과 박경순 동문
  13. 2017.08.11 [리포터 에세이] 방송대 교육학과에서 취득할 수 있는 평생교육사 자격증 소개와 취득 조건!
  14. 2017.08.10 1시간보다 강렬한 ‘1분 말하기’의 마법 같은 법칙!
  15. 2017.08.09 전문 인력과 최신 장비 갖춘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미디어영상학과로 오세요!

 

안녕하세요, 방송대 학우 여러분! 여름방학이 끝나고 2학기가 시작됐는데요. 새 학기 열심히 생활하고 계시죠? 혹시 2학기 등록 대상자였는데 아쉽게 등록기간을 놓치신 분들이 있다면 아직 포기하지 마세요! 그런 분들을 위해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2017학년도 2학기 특별등록을 시행하고 있답니다. 지금부터 특별등록에 대해 안내해 드릴테니, 꼼꼼히 읽어보시고 해당하는 분은 지금 바로 등록해 주실 거죠~?

 

 

2017학년도 2학기 특별등록 시행 알림

 

1. 특별등록 등록금 납부대상자

. 91일자 학적기준 제적생(2017.2학기 재입학 승인을 받은 자) 및 휴학생

 제적생 및 휴학생은 수강신청이 완료되어 기존에 등록대상자로 생성된 자

 신편입생 및 시간제 등록생은 특별등록 불가  

 

2. 특별등록 등록금 납부기간 (납부기간 외 납부 불가)

. 등록금 납부기간 : 9.1.() 9:00 ~ 9. 5.()  18: 00시까지   

 

3. 등록금 및 실습비만 납부 가능 (자율경비 납부 불가)

   자율경비(교재대금, 학생회비, 학보대금, 발전후원금)

 

4. 등록금 납부 (가상계좌 입금 시 본인명의 계좌인지 필히 확인)

. 금융기관 납부 : 신한은행 가상계좌 입금만 가능

 고지서 출력 불가은행창구납부 불가, 카드결제 불가,

기존 계좌번호 이용불가

 

5. 등록 결과 조회(입금 후 다음날 오후 4 등록결과 필히 확인) 

     홈페이지 로그인 학사정보 등록 등록결과조회

      등록결과는 등록한 다음날 16:00 이후에 홈페이지에서 조회가능

          부주의로 인해 등록이 누락되지 않도록 등록금 납부결과를 꼭 확인          

         (일요일에 등록한 경우는 다음 월요일 16:00 이후 조회)

 

 6. 유의사항 (필독 바랍니다)

. 특별등록기간에 등록한 자의 휴학, 자퇴, 등록금 반환 등의 사항은 실제 등록 금 납부한 일자와 상관없이 학기개시일(91)을 기준으로 산정함

. 등록금 납부 결과는 납부 다음날 오후 4시 이후에 확인 가능하며 95일에 등록금을 납부하는 경우 수강교과목 변경 불가

. 특별등록기간에는 한국장학재단 등록금 대출로 등록 불가

. 특별등록 동의여부에 모두 동의하여야 등록금 납부 가능 

. 특별등록기간에 등록하는 경우 학사 및 기타 제반사항에 대하여 학생 스스로 충분히 숙지하여야 함 

 

더 자세한 사항학교 홈페이지 공지사항의 첨부파일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7학년도 2학기 특별등록 시행 공지사항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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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대학TV(OUN)에서 방영하는 퀴즈쇼 지식의 날개, 보신 적 있으신가요? 방송대 학우들이라면 한번쯤 관심 가질 법한 참여형 교양 프로그램인데요. 일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되는 이 퀴즈쇼에서는 매주 방송대 재학생들이 치열한 퀴즈대결을 벌이고 있답니다. 8연승에 성공하면 1,000만원의 장학금이 걸려 있어 학생들 사이에서는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드디어 장학금 1,000만원의 주인공이 탄생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육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박재훈(45) 학우입니다!

 

8연승에 성공해 우승했다니 정말 지식의 깊이가 대단한데요. 특히 박재훈 학우장병과 시각장애라는 신체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평소에 이웃을 위해 오랜 시간 선행을 해온 사실까지 알려져 퀴즈쇼 참가자들의 진심어린 축하와 기립 박수를 받았다고 해요.

 

박재훈 학우는 지난해 갑작스럽게 신장에 이상이 생기면서 건강이 악화됐고, 설상가상으로 시력까지 급격하게 나빠지면서 복합장애 2등급 판정을 받는 시련을 겪었다고 합니다. 이런 과정에서 퀴즈쇼 출연박재훈 학우의 삶의 희망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해요.

 

 

 

 

 

 

 

 

 

어린 시절 장학퀴즈를 보며 퀴즈쇼 출연을 동경해 왔다는 박재훈 학우상금까지 받게 돼 매우 기쁘고, 건강이 회복되면 방송대 교육학과에서 배운 지식을 활용해 좀 더 체계적인 교육봉사 활동을 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는데요. 낮에는 중·고등학생에게 수학을 가르치는 학원 강사로 일하고, 밤이 되면 야학에서 어르신들의 검정고시 준비를 돕는 선생님으로 교육봉사활동을 해온 박재훈 학우는 이번 우승 상금 중 일부를 자신이 10여 년 동안 선생님으로 봉사활동해온 야학에 기부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또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도 상금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혀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박재훈 학우의 따뜻한 마음이 여기까지 전해지는 것 같은데요~ 박재훈 학우의 앞길에 꽃길만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도 항상 응원하고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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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저녁으로 날씨가 쌀쌀해지는가 싶더니 어느 덧 2학기 개강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이번 2학기가 방송대에서의 첫 학기인 분들도 있고, 졸업을 앞둔 마지막 학기인 학우 분들도 계실 텐데요. 졸업이 코앞인 방송대 학우 분들은 잠깐 주목해 주세요! 학점만 채운다고 무조건 졸업할 수 있는 건 That's no no~! 졸업논문을 제출할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니죠? 학과에 따라 졸업논문을 제출하기도 하고, 대체인정을 해 주기도 하는데요. 이에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2017학년도 2학기 제1차 졸업논문대체인정 신청에 대해 안내해 드립니다.

 

 

2017학년도 2학기 제1차 졸업논문대체인정 신청 안내

 

2017학년도 2학기 제1차 졸업논문대체인정 신청을 다음과 같이 안내하니, 해당 학생은 신청서 및 관련 증빙 서류를 지정된 기간 안에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1. 신청(접수) 대상 : 학과(전공)별로 졸업논문(논문대체인정 포함)을 부과하는 학과(전공)의 재적생 중 다음 요건에 해당하는 학생

  ❍ 학과 소속 학생 : 직전 학기(계절수업시험성적, 사회봉사학점 포함)까지 84학점 이상 취득한 학생

                            (초등교육과 재적생은 140학점 이상 취득)

  ❍ 복수전공 학생 : 직전 학기(계절수업시험성적, 사회봉사학점 포함)까지 복수전공의 전공과목 15학점

                           을 포함하여 84학점 이상 취득한 학생

      ※ 사회복지 연계전공자는 졸업논문대체인정심사를 신청할 수 없음 (졸업논문만 가능)

      ※ 복수전공 신청 학생은 본인 소속학과 및 복수전공 학과의 졸업논문대체인정을 각각 신청 제출하여야 함.

      ※ 등록과 관계없이 휴학생도 졸업논문(논문대체인정 포함) 제출 가능

 

2. 학과(전공)별 졸업논문(논문대체인정 포함) 제출 대상학과 : 9개 학과

  ❍ 인문과학대학 : 국문, 영문

  ❍ 사회과학대학 : 경영, 미디어영상

  ❍ 자연과학대학 : 컴퓨터과학

  ❍ 교육과학대학 : 유아교육, 문화교양, 교육학(초등교육과), 청소년교육

  ❍ 연계전공 : 사회복지연계전공(논문제출만 가능)

  ※ 위 이외의 학과는 졸업논문(논문대체인정 포함)제출에 해당하지 않음

 

3. 논문대체인정심사신청서 제출 기간(추가 신청 및 제출기간 없음)

  ❍ 인터넷 온라인 신청기간 : 2017. 9. 11.() ~ 9. 20.(), 18:00 (10일간)

  ※ 업논문대체인정 신청은 학사정보시스템의 인터넷 웹 브라우저가 익스플로러 에 최적화되어 크롬,

     사파리 등 기타 웹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학생은 신청이 안 될 수 있으니 반드시 익스플로러 웹 브라우

     저를 이용하여 신청

 

  ❍ 증빙서류 제출기간 : 2017. 9. 18.() ~ 9. 20.(), 20:00 (3일간 방문제출)

  【※ 지역대학, 학습센터, 일부 시학습관(학교 공지사항 내첨부 파일 참조) : 09:00 ~ 20:00

   ※ 추가 신청 및 제출기간은 없으니 반드시 신청 및 제출 기간을 준수

 

4. 합격자 발표 : 2017. 10. 16.()

 

논문대체인정신청 기준 등 더 자세한 사항학교 홈페이지 공지사항의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7학년도 2학기 제1차 졸업논문대체인정 신청 안내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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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가족을 잃은 슬픔은 얼마나 클까요? 특히 부모보다 자식이 먼저 세상을 뜨면, 남은 부모의 아픔은 말로 형용할 수 없다고 하는데요. 최근 자식을 먼저 떠나보낸 어머니가 그 아픔을 극복하려 불교 연구에 몰두한 끝에 팔순의 나이로 석사학위를 따냈다고 합니다. 바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한 김복필 동문의 이야기인데요. 김복필 동문은 1937년 울산에서 부유한 천석꾼의 딸로 태어났지만, 남자 형제 셋은 모두 이름난 대학을 졸업한 반면 김 동문을 포함한 딸 셋은 모두 중학교까지만 졸업했다고 해요.

 

2000년대 초반까지 60여년을 평범한 주부로 살아온 김복필 동문은 칠순을 바라보던 2003, ‘100세 시대라고 하는데, 배움에 늦은 때가 있겠는가?’라는 생각이 문득 스쳤다고 합니다. 이후 바로 고등학교 검정고시 공부에 돌입했고, 2년 만에 꿈에 그리던 고교 졸업장을 따냈습니다. 김 동문의 학구열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는데요. 2005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육학과에 입학해 2010년 학사학위를 취득했다고 해요!

 

하지만 만학의 기쁨이 채 가시기도 전, 김복필 동문에게는 큰딸이 세상을 떠나는 큰 시련이 닥쳤습니다. 슬픔에 잠긴 김복필 동문은 삭발한 채 약 9개월 간 전국 사찰을 돌아다니며 불교의 가르침에 매진했고, 그 과정에서 인생의 의미를 발견해 더 깊은 깨달음을 얻고자 20149월 동국대 불교대학원에 입학했다고 해요.

 

늦은 나이에 검정고시와 방송대 수업을 거쳐 대학원까지 진학하면서 어려움을 많이 겪었다는 김복필 동문은 3년간의 수학 끝에 최근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대학원 졸업식에서 공로상까지 받았다고 하니 정말 대단하죠? 손자와 손녀에게 열정과 의지를 갖춘 역할 모델이 되고 싶었다는 김복필 동문의 끝없는 도전정신에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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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몸이 불편하고, 정규교육을 받지 못한 상황 속에서도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본인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책을 발간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방송대 학우가 있습니다. 바로 국어국문학과에 재학 중인 강남국 학우인데요. 강남국 학우는 소아마비의 중증장애인으로 정규교육을 받지 못했으나, 검정고시를 통해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현재는 국어국문학과에 재학 중이며, 최근 문학전도사로 활동하면서 자신이 이끄는 독서회에 칼럼으로 쓴 글을 묶은 에세이 나눔 속에 핀 꽃을 발간하기도 했어요!

 

강남국 학우는 스무 살 때부터 독학으로 영어를 배워 강사로 활동 중인데요. 이외에도 문학전도사, 칼럼니스트, 에세이스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24년간 자신처럼 몸이 불편한 이웃과 교육의 기회를 얻지 못한 지역민들에게 무료로 영어 교육을 해 왔다고 합니다. 지난 2014년에는 대통령 표창을, 2015년에는 현대아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기도 했죠.

 

현재는 일주일에 두 곳의 복지관에서 지역민들에게 주당 6시간씩 무료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이제는 소외된 이웃을 위해 본인이 가지고 있는 지식을 나누고 있는 강남국 학우! 책 제목과 어울리는 삶을 살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요. 앞으로도 나눔 속에서, 재능을 더 활짝 꽃 피우며 여러 분야에서 활약하시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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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시간 날 때 언제든, 혼자 여행을 떠나는 혼행(혼자 여행하기)’ 열풍이 불고 있는데요~ 최근 제주항공이 300여 명의 탑승객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전체 응답자의 27.9%혼자 여행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고 합니다.

 

방송대 학우 분들 중에서도 혼자 여행을 다녀오거나 계획 중인 분들이 계실 텐데요. 혹시 혼자 떠난다는 두려움 때문에 시작하기도 전에 포기하신 분들이 있다면, 잠깐 여기를 주목해 주세요! 방송대 관광학과 장서연 교수님께서 직접(!) 생생한 혼자 여행기를 찍어 주셨는데요. <혼자 떠나도 괜찮아 - 호주 여행기>를 보면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현지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깨알 팁까지 덤으로 챙길 수 있답니다!

 

 

 

 

 

 

다섯 편으로 구성된 호주 여행기13분 내외의 짤막한 영상인데요, 지금부터 간단하게 소개해 드릴게요 ^^~!

 

 

 

 

 

1에서는 인천공항에서 호주 시드니 공항까지 가는 과정, 그리고 도착 후 시드니 시내까지 이동하는 과정, 숙소까지 이동하는 과정 등이 담겨 있답니다.

 

호주의 노량진 수산시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시드니 피쉬마켓에서의 맛있는 식사와 시드니 관광 명소 중 하나인 오페라하우스 투어 등 알찬 내용으로 구성으로 있어요!

 

 

 

 

 

호주 여행기 2에서는 현지에서 만날 수 있는 귀여운 동물들과 함께한 시간을 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어요. 호주라고 하면 캥거루밖에 없는 줄 아셨겠지만, 생각보다 다양한 동물들이 있다는 사실!

 

 

 

 

 

또한 시드니에서 즐길 수 있는 현지 액티비티~ 서핑과 스쿠버다이빙 등 해양 스포츠를 즐기는 모습도 볼 수 있답니다.

 

 

 

 

 

 

3에서는 시드니의 구석구석을 탐방하는데요! 하이드파크, 시내 마켓, 시드니 수족관 등을 구경했다고 하네요. 현지인들이 추천하는 맛집에서의 식사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4편에서는 서큘러 키, 블루마운틴, 달링 하버시드니 현지인들에게도 인기 만점인 핫스팟을 돌아보는 일정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완전 궁금하시죠!?

 

 

 

 

 

대망의 마지막 편호주의 색다른 여행을 소개한다고 하는데요, 과연 어떤 일정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직접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

 

지금까지 15일 동안의 호주여행기, 혼자 떠나도 괜찮아를 소개해 드렸는데요. 장서연 교수님의 말처럼 혼자 떠나도 괜찮습니다!” 방송대 학우들의 호주 여행 가이드북, ‘호주 여행기하나면 충분하겠죠?

자신감을 가지고 과감하게 혼행하세요~!

 

<혼자 떠나도 괜찮아 - 호주 여행기> 보러 가기: https://goo.gl/4oFU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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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통신대학교 프라임칼리지에서 97일까지 2017학년도 가을학기 평생교육과정 오프라인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이번 과정은 방송대 서울지역대학에서 이뤄지며, 사회·문화 트렌드 수요에 맞춰 다채로운 7개의 강좌로 구성됐는데요. 전문자격 준비과정문화예술 등 크게 2개의 교육과정으로 나눠 학생을 모집하고,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특히 실용적인 과목들이 많이 마련평생교육에 뜻이 있는 수강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교육 장소뚝섬역에 위치한 방송대 서울지역대학남부학습센터(목동역 소재) 강의실에서 진행되며, 강의에 관심 있는 누구나 수강신청이 가능합니다!

 

자세한 강좌 내용 및 모집 관련 사항은 아래를 확인해 주세요~!

 

<2017학년도 가을학기 프라임칼리지 평생교육과정 수강생 모집>

 

수강신청 기간: 2017.08.21.() ~ 2017.09.07.()

강의 운영 기간: 강의별 상이(하단 표 참조)

신청 대상: 일반 시민 누구나

신청 방법: 2인생설계과정 홈페이지(http://prime.knou.ac.kr)

문의: () 02-840-3791, 02-3668-4433

 

전문자격 준비과정 (4강좌)

 

강좌명

강사명

교육일정/요일

시간(차시)

교육장소

수강료()

(교재·재료비 별도)

정원()

부동산 실전경매

나청수

유영진

2017. 9.13.~11.22.

, 19:00~22:00 (10차시)

성수

360,000

30

2017. 9.15.~11.24.

, 15:00~18:00 (10차시)

남부

30

스피치와 리더십

양승희

2017. 9.14.~11.23.

, 19:00~22:00 (10차시)

성수

360,000

30

2017. 9.12.~11.21.

, 19:00~22:00 (10차시)

남부

30

오수향의 스피치 지도사 과정 (기본반)

오수향

2017. 9. 6.~11.15.

, 19:00~22:00 (10차시)

성수

360,000

30

오수향의 스피치 지도사 과정 (심화반)

2017. 9.12.~11.21.

, 19:00~22:00 (10차시)

남부

30

 

문화예술 교육과정 (3강좌)

 

강좌명

강사명

교육일정/요일

시간(차시)

교육장소

수강료()

(교재·재료비 별도)

정원()

데일리드로잉

김영란

2017. 9. 6.~12. 6.

, 14:00~17:00 (13차시)

성수

260,000

20

미학적 사진창작 입문(BPC)과정

황인선

2017. 9. 8.~12. 1.

, 15:00~17:00 (12차시)

성수

340,000

30

2017. 9. 4.~11.27.

, 15:00~17:00 (12차시)

남부

30

미학적 사진창작 중급(IPC)과정

2017. 9. 8.~12. 1.

, 19:00~21:00 (12차시)

성수

30

2017. 9. 4.~11.27.

, 19:00~21:00 (12차시)

남부

30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도 확인 가능하니, 자격증 준비와 문화예술 강좌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학교 홈페이지 공지사항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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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특징이자 장점 중의 하나가 바로 출석수업이라는 것, 모두들 알고 계시죠?

 

하지만 부득이하게 출석수업을 받을 수 없을 경우에는 출석수업대체시험으로 수업을 대체할 수 있답니다.

 

2017학년도 2학기 출석수업대체시험 신청 방법에 대해 안내해 드리오니, 필요하신 분들은 꼭 미리 신청하셔서 시험에 응시할 수 있기 바랍니다 ^^~

 

 

<2017학년도 2학기 출석수업대체시험 신청 안내>

 

1. 신청대상: 2017학년도  2학기 수강신청 대상자로서 부득이한 사정으로  출석수업을 받을 수 없어 출석수업대체시험 신청을 희망하는 학생 전원(시간제 등록생 포함)

2. 신청기간: 수강신청기간과 동일(홈페이지 학사공지 참조)

    재학생, 복학생, 재입학생

    - 1: 2017. 7. 27. ~ 8. 2.  /  2: 2017. 8. 17. ~ 8. 22.

    편입생

    - 1: 2017. 8. 9. ~ 8. 11.  /  2: 2017. 8. 18. ~ 8. 21.  / 3: 2017. 8. 25. ~ 8. 29.

3. 시험일자 : 2017. 11. 26.()

4. 신청방법

    홈페이지 학사정보 수업/시험 출석수업유형변경(출석대체) → ☑로 과목선택 후 유형변경 저장 완료

  화면 상단에 "수정이 잘 되었습니다" 메시지 확인

 

5. 유의사항

  출석수업대체시험으로 유형변경을 신청하지 않은 학생은 시험에 응시할 수 없음

  [학사정보수업/시험출석수업유형변경]에서 유형변경 여부 반드시 확인

  소속 학과와 관계없이 아래의 유아교육과 전공과목을 수강 신청한 학생이

      출석수업대체시험을 신청하고자 하는 경우 유치원 2급 정교사 이상의 교원자격증이 있어야 함

    유치원 2급 정교사 이상의 교원자격증이 없는 학생은 반드시 출석수업을 받아야 함

 

더 자세한 사항은 학교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을 참고해 주세요!

 

 

2017학년도 2학기 출석수업대체시험 신청 안내 공지사항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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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2017년 여름방학이 끝나가고 있다. 1학기 기말고사 및 계절수업시험도 마무리하고 홀가분한 마음에 학과별로 각기 다양한 다채로운 행사들도 치르면서 여름의 싱그러움을 함께 만끽하고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우리 방송대 학우들은 어떻게 여름방학을 보내고 있을까? 여름방학에도 쉬지 않고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경기지역대학 성남시학습관 영어회화 동아리 <이홀릭>을 찾아봤다. 이홀릭은 매주 토요일 학우들 자치로 이뤄지는 순수한 동아리다.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자체 준비한 영어자료를 이용해서 한 주간의 지낸 이야기, 공통영어 표현, 문장 그리고 실력수준에 따라 고급과 기초로 나뉘어 영어로 기초도 익히고 토론도 하는 스터디를 지향하는 동아리. 한마디로 다양한 분야에 있는 성인학습자들이 영어라는 매개체를 통해 어학공부를 하면서 정보를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며, 그 주의 지정된 토픽이나 주제에 대해서 서로간의 의견을 나누고 공감하며 토론하는 성인기의 지속적인 내적 성장을 이뤄가는 평생교육의 가장 이상적인 모습이 아닐까 생각한다.

 

 

 

 

 

 

매주 스터디를 하는 동아리지만 20178월 초 한여름, 강원도 인제 내린천으로 래프팅 가는 것으로 하계야유회를 계획했는데 어떻게 준비하고 다녀왔는지 같이 살펴보려고 한다. 

래프팅은 우리나라에 여러 곳이 있지만 수도권에서 갈 수 있는 곳은 한탄강, 동강, 내린천 등 그리 많지는 않은 것 같다. 그래도 강원도의 산세와 동해 등 주변지역으로 다양하게 가볼 수 있으면서 다양한 급류와 재미를 자아내는 곳이 역시 인제 내린천이 아닌가 생각한다. 이홀릭 학우들은 장마가 끝나갈 무렵 래프팅을 하계야유회 항목으로 정하고 일주인 전에 날씨와 장기예보를 보면서 일정을 잡았다. 요즘은 전국 래프팅 업체가 제시한 경비를 보면, 단체 10명이상이면 개인별 25,000원으로 할인해주는 행사를 하고 있다. 특히 장마 일주일~이주일 후면 계곡의 유량과 유속도 적당하기 때문에 래프팅을 즐기기에 가장 최적으로 시간으로 생각된다.

 

야유회 준비는 래프팅을 즐긴 후 지친 심신와 허기를 달래줄 맛있는 과일부터 시작한다. 내린천 근방에서 보통 취사는 금지되어 있어 가급적 밥도 미리 해 가야 하며 취사가 허용된 장소에서 식사할 곳을 찾아 자리를 정하는 것도 상당히 중요하다. 래프팅 후 가벼운 물놀이와 시원한 음료, 제철 과일들 그리고 뭐니뭐니해도 고기를 구워먹는 것이 가장 심신을 즐겁게 하는 가족적인 분위기에서의 놀이가 아닌가 생각한다.

 

 

 

 

 

 

 

 

중요한 것은 아이스박스가 있어야 한여름의 식사시간도 즐거워지게 된다는 것! 며칠 전부터 미리 꽁꽁 얼린 1.5리터 생수들을 준비해서 아이스박스에 넣고, 전날 준비한 돼지 목살과 삼겹살, 그리고 캔 맥주, 복숭아 및 사과, 상치, 고추, 마늘, 양파, 그리고 무엇보다도 햇볕과 더위에 지친 심신을 일깨워줄 최적의 음료가 필요한데 매실, 오미자차를 꽁꽁 얼려 준비해 래프팅 후 마시면 정말 시원하게 더위를 가시고 상쾌한 느낌을 갖게 할 수 있다.

 

이런 준비를 혼자 하면 힘들지만, 학우들 간 분담해서 가지고 오면 쉽고도 즐거운 시간을 더 많이 만들 수 있다. 래프팅을 처음 즐기는 학우님들은 약간의 긴장감과 기대감을 가지고, 래프팅을 위한 준비를 하면서도 먹을 것을 준비하는 학우들은 다음날 무엇을 어떻게 맛있게 먹을까? 또 어디서 먹을까?“ 하는 다양한 생각을 하면서 준비하게 된다. 아무래도 여행은 실제 가서 즐기는 것도 좋지만 가기 전 하나 둘 준비하면서 갖는 기대감이 여행의 가장 큰 행복감이 아닐까 싶다.

 

이홀릭은 2~3주 전부터 기본 계획을 세워서 이동일정, 장소탐색, 개인별 준비물을 할당하고, 이동방식 등을 정했다. 무엇보다도 안전이 최우선이기 때문에 래프팅에서 튕겨나갈 수 있는 안전대책도 세우고, 개인물품들(특히 아쿠아슈즈, 래시가드/긴팔티가 긴요하다)을 준비하게 하면서 어떻게 재미있게 시간을 보낼까 고민하며 학우들에게 서로 의견을 물어보고 동의를 구해서 결정했다.

 

동아리 등 조직 활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결속력과 멤버십이다. 그것을 가장 확고하게 하는 것은 역시 어떤 경험이며, 조그마한 성공경험들과 목표에 대한 성취 경험이 쌓여 단단한 공동체 정신이 만들어진다. 특히, 처음 참여해서 긴장감과 두려움이 있는 장거리 바다수영이나 래프팅 등도 단체들이 모여 공동으로 탄 래프팅 보트에서 자리를 잡고 목표지점까지 수면에 드러난 바위나 속에 숨어있는 암초들을 리더(가이드)의 지시에 따라 안전하면서도 스릴 있게 급물살을 이용하거나 헤쳐가며 얻는 경험과 기억은 좋은 추억으로 남게 된다. 특히 멤버십 형성으로 여름철 좋은 레포츠라고 할 수 있는데, 무엇보다 단체가 한마음이 되어 함께 정확하게 방향을 잡고 속도를 적절하게 조정하여 급류를 타면서도 안전하게 이동하는 그 과정이 하나의 학우들 간의 더 강력한 협동정신을 형성하게 하는 기본적인 요체나 핵심이 아닐까 생각한다.

 

 

 

 

 

 

85일 새벽, 래프팅 갈 준비로 분주하다. 대부분 처음 래프팅을 타는 학우님들이 많아서 일주일 전부터 아쿠아슈즈를 인터넷 구매하거나, 전달 가까운 마트에 가서 고르면서 단단히 준비했다. 맛있는 과일도 고르고 불판, 버너, 가스, 라면, 돼지고기, 과일 등 미리 계획한 먹을거리를 구했기 때문에 잠이 부족했다. 그래도 출발시각인 630분 전부터 모여 차에 짐을 정리하고 인원을 체크하며 출발 준비를 했다. 아침은 가면서 먹기로 했지만 출발해보니 도로 사정이 좋지 않았다. 역시 8월 초 여름휴가의 가장 피크기간이라 휴가를 떠나는 차들이 많았다. 그래도 가면서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첫사랑, 첫 키스, 이상형 등 젊었을 적 생각했던 것을 꺼내보기도 하고 아직 결혼하지 못한 분들에게 의견도 공유하고 조언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침을 먹지 못해 준비한 과자로 허기를 보충했다. 출발한지 3시간 만에 아침으로 고속도로 휴게소에 들어 충무김밥과 라면을 시켰다. 모두가 맛있게 먹고 걸음을 재촉했다.

 

 

 

 

 

당초 9시에 래프팅을 타는 것으로 했었지만 고속도로 정체가 너무 심해 결국 도착은 11시가 넘었고, 11시 반쯤 래프팅을 타게 되었다. 장마가 끝나고 일주일이 지난 후라 햇볕이 무척 뜨거웠다. 바로 예약 확인하고 옷을 갈아입었다. 래시가드, 아쿠아슈즈를 착용토록 요청했는데 나름대로 모두 형형색색 멋을 낸 토속적인 모습에 모두들 즐거워했다. 이제 래프팅을 타기 위해서 구명조끼를 입고 조이고 노를 하나씩 들고 준비 완료! 기념사진도 찍고, 기운 센 남자들이 래프팅보트를 들고 물가로 이동했다. 강원도 내린천 계곡물 내음이 코를 간지럽혔다. 뜨거운 햇볕이지만 물을 보니 가슴이 막 뛴다. 그러나 안전이 첫 번째. 나이가 있는 큰 형님, 큰 누님들도 계시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안전 체험이 최고라고 생각해서 배정된 가이드에게 도움 요청을 하면서 안전하게 재미있게 래프팅 해달라고 요청했다.

 

 

  

 

 

 

 

간단한 체조 및 래프팅 요령을 듣고 자리배치에 들어갔다. 래프팅에 있어서 방향전환으로 밸런스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므로 개인별 힘과 무게에 따라서 자리배치를 다시 했다. 노를 잘 젓는 남자가 맨 앞, 무게가 뒤로 실려서 방향전환이 되어야 하므로 뒤쪽으로 여자들을 배치했다. 보트를 타기 전에 내린천 물에 몸을 담가 잠깐의 더위를 식혔다. 푸른 하늘과 적당한 구름이 우리를 덥고 있어서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날씨였다. 물도 충분히 있었고 가이드도 4년차 경험이 충분하다고 생각했다. 이제는 래프팅 본격적 출발, 하나 둘 래프팅에 올라서 출발준비를 한다. 래프팅의 중요한 것은 가이드 지시에 맞춰 앞으로, 뒤로, 정지 등의 지시에 잘 따라서 보트가 움직이도록 하는 것이 첫 번째이므로 힘 테스트도 해보고 여러 가지 상황도 알아본다. 그 나머지는 가이드의 몫이다. 이제는 출발. 물 흐름에 맡긴 튜브가 물 흐르듯이 흘러갔다. 물 아래에 큰 바위도 보이고, 첫 번째 급류가 보이면서 가이드가 빠져나가는 방향과 주의사항에 대해 설명하는 것에 대해 모두 귀를 쫑긋하고 경청했다.

 

 

 

 

 

사실 올해 7.24일 이곳 내린천에 60대 노인의 래프팅을 즐기다가 사망사고가 있던 터라 더더욱 사고에 대한 주의가 집중됐는데, 그래서 앞뒤 래프팅을 즐기는 관광객이 물에 빠지거나 사고 시 앞뒤 가이드들이 서로 지원하는 체제로 운영되고 있었다. 그 바람에 래프팅 보트를 뒤집어서 관광객들을 물에 빠트리는 이벤트는 이뤄지지 못했지만 경험 많은 가이드가 앞뒤 가이드의 래프팅을 비교하면서 자세한 설명을 듣고 우리의 단결된 래프팅 조종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게 됐다. 당초 2시간 반 정도 래프팅을 한다는 정보가 유량으로 유속이 빨라 1시간 혹은 1시간 반으로 많이 줄었으며, 여름휴가 피크시즌에 토요일에 예약이 몰리면서 다소 빨리 진행하는 경향이 눈에 띄었다.

 

 

 

 

 

몇 개의 급류와 불쑥 솟아있는 바위에 부딪히기도 하고, 암초에 걸릴 때 서로 조심하라고 다독이며 염려하는 모습이 정말 래프팅을 즐기는 그 자체보다도 더 따뜻한 모습들이었다. 특히 래프팅을 타다가 바위에 부딪치거나 급회전 등으로 몸이 보트 밖으로 튀어 나갈 수 있는데, 이때 정말 조심해야 한다. 발을 보트 바닥의 고리에 양발을 걸어서 충분히 고정하고 몸의 무게중심을 보트 바깥으로 향하게 하면서 노를 정어야 하는데, 그것이 안전만 생각하다 보면 보트 안으로 들어오게 돼 노를 충분히 속도가 나도록 젓지 못하게 된다. 앞쪽의 학우들의 노 젓는 속도와 구령에 맞춰 충분히 젓고 그런 급류에서 지혜롭게 빠져나오고 스릴을 즐겨야 하기 때문에 위험과 재미의 양 극단에서 적절한 수준에서의 익사이팅한 래프팅을 체험하게 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 같다.

 

 

 

 

 

 

급류 몇 개를 건너고 가장 위험한 급류에서 사진을 찍어주는 분들의 사진 셔터 소리가 연신 들린다. 우리는 사진사님께 다양한 립 서비스와 칭찬을 해 드려서 우리 래프팅팀의 사진이 가장 많았다. 나중에 보니 정말 스릴감 있고 물과 보트가 하나 되어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모습들이 많이 담겨있어 정말 기분이 붕 떠오르는 것 같았다.

 

 

 

 

 

가이드의 지시에 따라 앞으로 뒤로 노를 같이 합심하여 저어나가면서 내린천에 유명한 급류를 수없이 지나고 긴장한 탓인지 당시에는 그렇게 힘든지 몰랐지만, 다음날 일요일에 쉬면서 물놀이 후에 여기저기 쑤기시고 거의 시체가 되다시피 했다. 역시 평상시에 운동을 한다고 하지만 사용되는 근육은 다르구나 하는 점을 다시 한 번 느꼈다.

 

 

 

 

 

래프팅 마지막 종착지에 도착해서 아쉬움과 함께 물에 몸을 담그며 주변의 경치를 다시 둘러봤다. 파란 하늘과 어우러지는 구름, 그 모습을 한 눈의 프레임을 잡아주는 주변 산들이 정말 한 폭의 수묵화를 연상시킬 정도로 아름다웠다. 역시 나오면 즐겁고 좋은 것을 왜 이리 안 나왔던가? 하는 생각도 들고 아침에 고속도로에서 정체된 그런 생각들도 잊은 채 이제 한 고개가 잘 넘었다는 생각을 했다. 사실 배고프기도 하고 허기도 지지만 어디서 우리 점심을 해 먹을까 고민이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학우님 중 한 분이 래프팅 시작하는 곳 다리에서 자리를 잡고 점심을 먹자고 제안했다.

 

사실 내린천까지 왔기 때문에 1시간만 더 가면 속초고 바닷가도 가까워서 그것을 기대했지만, 햇살이 너무 강하고 그늘이 필요했기 때문에 더 이동하는 것보다는 빨리 자리 잡고 맛있는 점심을 제때 먹는 것이 더 급했었다. 그래서 래프팅에서 못 다한 물놀이를 상류에서 조금 하고 바로 자리를 잡아 이동했다. 역시 여러 명이 함께 움직이면 그리고 생각을 집중하면 못할 것이 없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경험하게 된 순간이었다.

 

또한, 거기 머물고 계시는 어르신의 양해를 얻어 바로 옆 좋은 자리에 돗자리를 펴고 과일과 음식을 나눠먹으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그분은 평택 분으로 연세는 60~70세 정도 되어보이시는데, 4월부터 피서차 이곳에 와서 야영을 하고 있다고 하셨다. 옆에서 찬 물이 다른 계곡에서 내려오고 있었고 다리에서 내린천 주류와 만나 더없이 시원한 곳이었다.

 

일단 자리 펴고 고기 굽고, 과일도 먹고 차려온 밥을 꺼내서 맛있게 나눠먹었다. 먹으면서 정이 더 싹트고 사람이 더 오픈된다고 했던가? 학교 주변에서 점심식사 같이 하고 커피를 마시며 토론하는 일상을 벗어나 자연과 함께 하니 훨씬 더 새롭고 즐거운 추억을 많이 쌓아가는 느낌을 받았다.

 

 

 

 

식사 후 다리 앞의 내린천에서 수영을 하며 여름을 즐겼다. 수영을 잘하는 사람, 초급인 사람, 물만 담그며 더위를 씻는 다양한 분들이 있었지만 결국에 중지를 모으게 된 것은 수영을 배우자!”. 내린천을 가로지르며 시원스럽게 수영을 하는 모습에 부럽기도 하고, 같이 참여하고 싶은데 깊은 물과 물살로 좀처럼 시도하기 어려웠지만 그래도 하나가 되어 같이 물놀이도 하고 물에서 자유를 만끽하는 기분에 더위는 사라져 버리고, 또 하나의 즐거운 추억이 가득하게 됐다.

 

 

 

 

마지막 라면과 복숭아, 과자 그리고 매실로 시원하게 저녁으로 먹고 자연스럽게 정리하고 다시 떠날 채비를 했다. 우리가 머물던 자리를 다시 어르신께 드리기 위해 깨끗하게 청소하고 정중히 인사드리고 짐을 다시 옮겨 실으면서 우리 동아리의 정기적인 행사로써 내년에 다시 와서 학우들과 즐기자고 약속하면서 헤어졌다.

 

 

 

 

 

 

강원도를 떠나오는 길에 발이 쉽게 떨어지지 않았지만 저녁 노을이 비치는 뒷모습을 보며 하룻밤 머물고 가야겠다는 생각이 온몸을 감쌌다. 내년에는 우리 이홀릭을 위해 더 재미있고 기억되는 추억 가득한 야유회로 만들기 위해 또 고민하게 되었다. 수영도 배우신다는 학우님들과 바다수영도 가고 그리고 더위에 우리들의 열정을 더욱 강하게 해서 학우님들 간 더욱더 성장하는 동호회로 거듭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다짐해 본다. 우리들의 인제 내린천 하계야유회는 끝났지만, 추억들이 남아 앞으로 계속 회상하고 우리들을 더욱 connected되게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돌아와서 찍은 사진들을 공유하면 다시금 한여름의 추억을 더듬어 보게 한다. 이런 것이 인생의 공부가 아닐까 생각하게 된다. 이홀릭 학우님 모두 건강하고 멋진 여름 보내시고, 다시 한 번 건강과 여유를 재충전해 멋진 2학기 대학생활 즐겨요!!! 이홀릭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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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 한국방송통신대학교 2학기 신·편입생 합격자가 발표됐습니다! 짝짝짝!

 

그동안 많은 분들이 방송대 2학기 학생모집에 관심을 보이고, 또 지원해 주셨는데요.

과연 어떤 분들이 방송대에 지원을 해주셨을까요? 그 결과를 알기 쉽게 숫자로 알아볼까요?

 

 

 

 

 

 

 

 

 

 

먼저 지원자의 연령별 분포를 살펴보면 20대가 30.4%로 가장 많았고, 30(28.4%)40(26.1%)가 뒤를 이어 고른 연령 분포를 보였습니다! 2030대 지원자 비율이 총 58.8%로 굉장히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죠?

 

또한, 전문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거나 전문직으로 사회 진출이 가능한 학과들이 상대적으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가장 경쟁률이 높았던 유아교육과2학년 편입생 모집에서 82명 정원에 1,281명이 지원, 15.6:1이라는 치열한 경쟁률을 보였다고 해요. 유아교육과는 신입생 모집에서도 2.4: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3학년 편입생 모집에서는 농학과(4.6:1), 간호학과(2.2:1), 청소년교육과(1.7:1), 교육학과(1.5:1)가 모집정원보다 더 많은 지원자가 몰렸습니다.

 

 

 

 

 

 

 

 

 

 

뿐만 아니라 생활과학과와 농학과, 컴퓨터과학과, 정보통계학과, 환경보건학과, 경제학과, 일본학과, 관광학과 등 실용학문을 다루는 학과도 지난해 2학기 대비 지원자가 10%이상 증가했습니다! 학위취득과 더불어 전문성을 함양하고, 자신의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실용학문을 배우기 위해 방송대를 지원하는 학생들이 늘고 있다는 뜻이겠죠?

 

 

 

 

 

 

 

 

 

올해 2학기 신·편입 합격생과 재입학생 16,294으로 지난해 2학기 신·편입 합격생 및 재입학생 인원보다 4.6% 증가했다고 해요!

 

참고로, 올해 2학기 신·편입생 등록대상 인원11,953명으로 지난해 2학기 11,457명 보다 4.3% 증가했고, 재입학 등록대상 인원은 4,341으로 지난해 2학기 4,119명 보다 5.4% 증가했답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2017학년도 2학기 학생모집에 지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합격한 분들은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다음 학기에는 방송대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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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11(),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는 더운 날씨보다 더 뜨거운 열기방송대 9기 홍보단 On-Air의 상반기 워크숍이 진행됐습니다!

 

방송대를 알리고 싶다는 열정으로 똘똘 뭉친 9기 홍보단각종 학교 행사에 참여하고, 방송대 블로그에서 학교 소식을 비롯한 다양한 기사들을 통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데요~ 지난 1학기 동안의 홍보단 활동을 리뷰하고, 앞으로 다가올 2학기 활동에 대해 의견을 나누기 위해 서울 대학로에 위치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대학본부에서 9기 홍보단 상반기 워크숍이 열렸답니다. 평일 저녁에도 굉장히 많은 홍보단 분들이 워크숍에 참석해 주셨는데요, 이날 워크숍 현장의 열기를 지금부터 생생하게 전달해 드릴게요!

 

 

 

 

 

 

지난 11일 금요일 오후, 대학본부 본관 534호 강의실9기 홍보단의 상반기 워크숍 준비로 분주했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오시는 홍보단 여러분들을 맞이하기 위해 이름표부터 간단한 저녁식사까지 하나하나 꼼꼼하게 준비했답니다. :)

 

 

 

 

 

 

저녁시간에 맞춰 도착하신 홍보단 분들을 위해 간단한 저녁식사 제공을 시작으로 워크숍이 시작됐는데요. 오랜만에 만난 홍보단 분들은 저녁식사를 하며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웠습니다.

 

 

 

 

 

 

 

남는 게 사진이라는 말처럼 여기저기서 옹기종기 모여 사진을 찍는 소리도 들렸는데요. 모두들 굉장히 신나 보입니다! 방송대 9기 홍보단을 선발할 때 아무래도 미모도 봤나 봅니다. 다들 한 미모 하시죠? ^^

 

 

 

 

 

 

저녁식사를 마친 후, 방송대 홍보팀의 인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워크숍이 시작됐습니다. 간단한 워크숍 순서를 소개해 주셨는데요. 먼저 1학기동안 홍보단의 활동 모습을 담은 영상을 함께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홍보단지난 4월 발대식 이후로 다양한 방송대 행사와 온라인 기사 등을 통해 학교를 알리기 위해 열심히 활동해 왔는데요~ 그 모습을 차곡차곡 쌓아 영상으로 만들어 같이 감상하면서 추억을 되새겼습니다. 정말 감회가 새로울 것 같아요!

 

 

 

 

 

 

홍보단의 열정적인 활동 모습에 감동한 기획처장님! 같이 홍보단 활동 리뷰 영상을 보시며 아빠 미소를 아끼지 않으셨는데요. 영상 상영이 끝나고 9기 홍보단에게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특히 홍보단들의 활발한 학교 홍보 덕분에 2학기 학생모집 결과가 좋았다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자랑스럽고 뿌듯하게 느껴졌는지, 홍보단 분들이 처장님 말씀에 박수로 화답했답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처장님 말씀이 끝나고, 막간을 이용해 기획처장님, 대외협력과 과장님과 함께 9기 홍보단 분들의 기념촬영 시간도 가졌습니다. 다들 손가락 하트를 날리며 열심히 포즈를 취하고 있네요!

 

 

 

 

 

방송대의 2학기 이슈와 홍보단 2학기 활동 등 공지사항을 간략하게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열심히 공지사항을 듣고, 내용을 받아 적고 있는 홍보단 학우들! 2학기에는 홍보단이 어떤 활동들을 하게 될까요?

 

 

 

 

 

 

이어서 9기 홍보단장님과 부단장님의 주재로 다가오는 2학기 홍보단 활동에 대한 기획 회의가 진행됐는데요. 홍보단 분들이 방송대를 사랑하는 마음만큼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해 주시면서 열띤 토론의 장이 열렸답니다!

 

 

 

 

 

 

모두들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 주셨는데요, 덕분에 회의실의 열기는 점점 뜨거워졌습니다! 사진으로도 열기가 느껴지시나요?

 

 

 

 

 

각양각색의 생각들을 주고받으며 무르익어가는 분위기 속에서, 홍보단 분들의 학교에 대한 애정과 열의가 듬뿍 묻어나는 것 같았습니다. 9기 홍보단 분들과 함께라면 다음 학기 홍보단 활동도 문제없겠죠? ^^

 

 

 

 

 

열띤 토론이 끝나고, 어느덧 워크숍도 막바지에 다다랐는데요! 모든 홍보단 9기 분들이 열심히 활동해 주셨지만, 그중에서도 방송대를 알리기 위해 항상 넘치는 의욕으로 활발하게 활동해 주신 분들을 시상하기 위해 "홍보단 워크숍 시상식"을 마련했습니다.

먼저 홍보단 카페에 자주 방문하고 글과 댓글을 많이 게시해 주시는 분들게 수여한 참새방앗간상이중선(홍보모델) 학우와 김형수(온라인리포터) 학우님께서 수상했습니다.

 

 

 

 

 

다음은 한 학기 동안 각각 홍보모델온라인리포터로서 홍보단 활동에 열심히 참여해 주신 김보전 학우님과 허순엽 학우님이 우수활동자 상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대망의 최우수활동자!? 온라인리포터 채명병 학우가 선정됐습니다! 채명병 학우는 온라인리포터로 매달 빠뜨리지 않고 기사를 작성해 주신 것은 물론 방송대 개교 45주년 기념 걷기대회, 서울역 거리홍보 등 학교를 홍보하기 위한 활동들에도 빠지지 않고 참석홍보단 학우들의 멋진 사진들을 찍어 주셨답니다. 이번 1학기 홍보단 활동 리뷰 영상도 채명병 학우님의 작품이었다는 사실!

 

9기 홍보단 분들은 수상 결과와 상관없이 서로 축하하고, 수상의 기쁨을 나누는 훈훈한 현장이 이어졌습니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5명의 홍보단원들과, 9기 홍보단들이 다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며 워크숍이 마무리됐는데요! 2학기에도 밝고 훈훈한 분위기 그대로 이어져 활발하게 활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쁨과 감동, 그리고 열정이 가득했던 2017 방송대 9기 홍보단 상반기 워크숍 현장! 나름대로 생생하게 전달해 드렸는데요~ 어떻게 보셨나요? 방송대에 대한 홍보단 분들의 애정이 가득 느껴지지 않나요? 2학기에도 이어질 홍보단 활동에 대해 많은 기대와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앞으로도 홍보단과 함께, 방송대 알리기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방송대 블로그와 페이스북도 계속해서 들어와 주실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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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64년째를 맞는 해양경찰청에 창설 후 처음으로 여성 총경이 탄생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박경순 동문인데요. 해양경찰청은 최근 박경순 평택해양경찰서 해양안전과장을 비롯한 총경 승진 임용 예정자 6명을 선발했습니다.

 

박경순 동문인천여상을 졸업하고, 해경 창설 이후 첫 여경으로 임용됐는데요, 당시 박경순 동문 포함 2명의 여경이 공채를 통과해 첫 해양경찰관이 되는 기록을 남겼다고 해요. 이후 해경 운영지원과 복지계장, 태안해양경찰서 1507함 부장, 태안해양경찰서 해상안전과장·해양안전과장 등을 거쳤다고 합니다.

 

한편, 해경 생활을 하면서 주경야독으로 한국방송통신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고 인하대에서 국어교육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고 합니다. 현재는 인하대 행정학 박사 과정에 재학 중이라고 하니, 공부에 대한 열정도 굉장하죠?

 

박경순 동문은 시 쓰는 해경으로, 1991시와 의식으로 등단해 시집 3권을 출간한 시인이기도 합니다. 한국수필 신인상, 인천예총 예술상, 인천문학상 등을 수상했고, 60주년 해양경찰의 날 근정포장, 국민안전처 장관 표창도 받을 정도로 문예에 대한 조예도 깊답니다.

 

해경 후배들은 박경순 동문을 따뜻한 리더십을 가진 선배로 평가한다고 하는데요. 꼼꼼한 업무처리로 정평이 나 있고, 직원들의 신망도 두텁다고 합니다. 박경순 동문은 “‘최초라는 단어에 방점을 찍기보다는 항상 최선을 다하는 해양경찰관이 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섬세함과 따뜻함으로 소통하는 박경순 동문의 총경으로서의 활약, 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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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육학과에서 취득할 수 있는 평생교육사 자격증 소개와 취득 조건

 

안녕하세요~ 오늘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육학과에서 취득할 수 있는 평생교육사 자격증에 대한 소개와 그 취득 조건에 대해 설명해 드리려고 합니다!

 

 

평생교육사 소개

평생교육사평생교육 분야의 전문가라는 것을 국가에서 인정해주는 국가자격증입니다. 평생교육사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법령으로 정해진 평생교육 관련 과목을 대학에서 일정 학점 이상 이수하거나, 또는 평생교육사 양성기관에서 소정의 과정을 이수해야 합니다. 앞으로 대한민국은 더욱 더 고령화 시대로 접어드는 만큼 평생교육에 대한 수요는 계속 늘어날 것이고, 평생교육을 담당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은 앞으로 더욱 필요해질 것입니다.

 

평생교육사는 일반적인 평생교육 분야를 연구하는 학자와는 달리 교육현장에서 법적인 자격증을 갖추고 평생교육 분야의 실무를 담당하게 됩니다.

 

 

 

 

 

 

 

 

 

평생교육사의 필요성

최근에는 산업이 다양해지고 평생 공부를 해야 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개인이 사회생활을 영위해 나가기 위한 평생교육은 필수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국가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각 지역에서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개발해나가고 있습니다. 평생학습은 대표적인 교육복지며, 시민들이 즐겁게 배우고 성장해 나가면서 지역의 인재가 되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런 인재들은 곧 국가 차원에서 좋은 인적 자원이 되어 국가 차원에서 중장기적인 인프라 확충의 핵심 과제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늘어나는 평생학습기관에서는 교육의 실무를 담당할 수 있는 평생교육사 채용이 의무 채용으로 제도화 되어 있습니다. 교육업계 종사자들이라면 하나씩 취득해두어야 할 자격증이 되고 있죠.

 

2008년 개정된 평생교육법시행령 (20607) 22조 발표 2에 따라 평생교육기관은 아래의 배치기준과 같이 평생교육사를 배치해야 합니다.

 

1) 진흥원, · 도 진흥원 : 1급 평생교육사 1명 이상을 포함 5명 이상

2) · · 구 평생학습관

   - 정규직원 20명 이상 : 1급 또는 2급 평생교육사 1명 포함 2명 이상

   - 정규직원 20명 미만 : 1급 또는 2급 평생교육사 1명 이상

3) 그 밖의 평생교육시설, 평가인정을 받은 학습과정을 운영하는 교육훈련기관 및 시설 · 법인 또는 단체 : 평생교육사 1명 이상

 

 

평생교육사의 업무

평생교육사의 가장 큰 업무평생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요구를 분석하고, 교육과정에 대한 효과를 분석하고 평가하는 역할입니다. 교육과정을 학습자에게 전달하고 강의하는 교수자로서의 역할도 수행합니다.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및 고등학교 등에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평생교육사를 채용할 수 있고, 공공기관 및 평생교육기관의 교육 기능 강화를 위해서 평생교육사의 필요 인원을 배치하도록 의무화 되어 있습니다. 또한, 최근 늘어나고 있는 원격평생교육 시설에도 평생교육사를 배치해야 합니다.

 

 

자격요건 및 이수과목

평생교육사 2급 자격증의 경우, 전문학사 이상의 학위를 취득한 자, 또는 예정자이어야 합니다. 이수과목은 실습과목을 포함해 평생교육 교과목 10과목 이상입니다. 평생교육3급 자격증의 경우에는 동일한 조건이지만 과목수가 줄어든 7과목 이상을 이수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2급 취득 후 평생교육 관련 업무 경력 5년 후 승급 과정을 통해 취득

2: 필수과목 5과목(실습 포함) + 선택과목 5과목 총 10과목 이상 이수

3: 필수 5과목(실습 포함) + 선택 2과목 총 7과목 이상 이수

학점 이수 기준은 3학점 기준이며 이수과목에 대한 평균 점수가 80점 이상이어야 합니다.

 

 

 

 

<평생교육사 자격증 관련과목 교과목명>

 

 

 

 

방송대에서 평생교육사를 취득하려면?

방송대에서 평생교육사를 취득하기 위해서는 교육학과로 입학 또는 편입을 해야 합니다.

타 학과생의 경우, 수업은 수강할 수 있지만, 필수로 취득해야 하는 교과목 중에 실습관련 과목은 교육학과 학생들만 수강할 수 있기 때문에 입학 또는 편입을 교육학과로 선택해야 합니다.

만약, 기존에 다녔던 학교에서 평생교육사 관련 수업을 들으신 적이 있다면 해당 교과목은 제외한 나머지 필수/선택 교과목을 찾아서 들으시면 됩니다.

참고로 편입생의 경우에는 대부분 3,4학년 수업을 듣게 되는데요. 수강신청 하실 때 꼭 수강과목을 변경하셔서 1, 2학년에 개설되어 있는 평생교육사 관련 수업을 신청하시길 바랍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는 체계적이고 저렴한 학비로 평생교육사 취득을 할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안내는 방송대학교 교육학과의 평생교육사 소개 홈페이지, 또는 국가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방송대 교육학과 평생교육사 소개 - http://learn.knou.ac.kr/lfin/EHPLfinIntr.jsp

국가평생교육진흥원 평생교육사 자격관리 - https://lledu.nile.or.kr/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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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간 자기소개를 해 보세요.” 라는 말, 자주 들어보셨을 텐데요.

자기소개뿐만 아니라 브리핑, 사업 소개 등 각종 소개에 주어지는 1분이라는 시간

짧지만, 그렇기에 더 강렬하게 여겨지기도 하죠.

 

1분 스피치, 어떻게 구성해야 듣는 사람에게 강한 인상을 남길 수 있을까요?

효과적인 1분 말하기 구성법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학우들에게 전격 공개합니다!

 

 

 

 

 

CBC2:6:2를 기억하면 1시간보다 강렬한 1분의 임팩트를 남길 수 있습니다.

 

CBC 구성은 바로 결론-본론-결론을 뜻하는데요,

서론 없이 바로 결론부터 말한 후 본론을 말하고 다시 결론을 강조하는 구성입니다.

 

 

 

 

서론을 생략하는 이유시간을 절약하기 위해서인데요.

서론부터 긴 이야기를 꺼내면 본론은 꺼내지도 못하고 시간이 끝나버리기 때문입니다.

 

과감하게 서론은 버리고, 강조하고 싶은 결론(Conclusion)을 처음부터 던져야 합니다!

 

 

(TIP) 취업 면접 시, 본인의 매력을 업무와 연결할 수 있는 키워드를 선정해 어필하는 것이 좋습니다. 1분 안에 자신의 모든 것을 보여줄 수 없으니,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를 하나만 골라 주세요!

 

 

 

 

 

본론에는 자세한 근거와 예시(Body)3가지로 정리해 덧붙이는 것이 좋습니다.

장황하게 설명하는 것보다 구체적인 느낌을 주기 때문이죠.

 

(TIP) 면접 1분 스피치의 경우 지원 직무의 역량, 그리고 관련 경험이나 성격 등의 강점구체적 근거와 함께 제시하면 합격 확률 UP!

 

너무 많은 예시를 나열하기보다는 짧고 굵게, 하나의 경험으로만 이야기를 풀어내는 것도 방법입니다.

 

 

 

 

 

마지막은 임팩트 있는 한마디로 결론(Conclusion)을 한번 더 강조하는 것!

이게 바로 1분 스피치의 마법, 결론-본론-결론의 CBC 구성입니다.

 

(TIP) 마무리 결론에서 본인이 어필하고 싶은 이미지를 한번 더 언급해 주는 것, 잊지 마세요~!

 

 

 

 

 

그렇다면 2:6:2는 무엇일까요?

바로 1분 스피치의 시간 분배와 관련이 있습니다!

 

효과적으로 시간을 나누는 것짧은 시간 동안 말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요.

1분 말하기의 경우, 결론-본론-결론에 따라 2:6:2로 나누는 것이 좋습니다.

각각 10, 30, 10가 되겠네요.

 

CBC를 활용해 콘텐츠를 구성하고, 2:6:2로 시간을 분배한다면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학우 분들도 매력적인 1분 말하기를 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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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라고 하면 굉장히 친근한 단어처럼 들리죠? TV 드라마 및 예능을 비롯한 방송 프로그램부터 영화, CF 등등... 우리들의 일상생활 곳곳에 스며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미디어영상학과에서는 미디어 관련 분야의 이론 및 지식전수, 실무교육을 균형 있게 실시해 디지털정보화시대에 필요한 전문가로서 영상콘텐츠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는데요. 미디어영상학과의 김옥태 교수님과 김호진, 정유진 조교에게 미디어영상학과의 특징과 장점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안녕하세요, 교수님! 담당 전공 및 교과목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미디어영상학과지난 1996년 학과 개설 이후 올해 21년째 맞이하고 있습니다. 방송정보학과에서 미디어영상학과로 명칭이 변경되면서 자리를 잡아나가고 있죠.

우리 학과는 이론교육과 실기교육이 분리됐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다만 실습할 수 있는 환경 마련이 어렵다는 원격대한의 한계가 있어서, 우리 학과에서는 최대한 실습교육에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또한, 미디어 관련 분야의 이론과 지식전수, 실무교육을 균형 있게 하고 있으며 언론인과 광고기획자, 웹 기획자, 영화제작자, 미디어교육사 등 영상콘텐츠 분야의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공 이수시 연계 가능한 향후 진로(취업)나 취득할 수 있는 관련 자격증은 무엇이 있을까요?

- 영상편집, 연출은 물론 미디어교육사 등 교육, 연구 방면으로 진로 다양화

 

미디어영상학과 학생들의 관심이 높은 자격증사진기능사전파관리사, 영사산업기사가 대표적입니다.

졸업 후 진로는 다양한데요. 신문과 방송에서 영상편집이나 방송작가 쪽으로 나갈 수 있고 영화 연출이나 촬영, 조명 제작진으로도 활약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미디어교육사나 사회조사분석사, 미디어리서치 연구원 등의 교육, 연구 방면으로 진출하는 경우도 있어요.

 

 

 

 

<미디어 실습 중인 모습>

 

 

 

 

 

우리 학과만이 가지고 있는 장점이 있다면요?

-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강사진과 최신장비 구비...작품 상영까지도 지원

 

우리 학과는 젊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아마 평균연령이 가장 낮은 학과로 볼 수 있는데요. 때문에 학생들의 요구도 많은 편이라 이를 반영해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는 것이 미디어영상학과의 장점입니다. 영상장비를 다루는 것은 실습을 통해서 해야 하는데, 실험실습을 위한 조교가 전문 인력으로 구성됐다는 것도 커다란 장점입니다. 특히 연간 10개 과목에서 25~30회 가량이 실습교육인데, 한 해에 약 60~70일정도 실습을 한다고 보면 됩니다. 영상, 광고, 사진, 편집, 조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습교육이 이뤄지고 있어요.

 

강사진도 훌륭합니다. 저마다 현장에서 전문 인력으로 일하고 있죠. 우리 학과 김호진 조교의 경우 영화감독으로 활동 중입니다. 몇 해 전 우리 학생들이 일본의 국제평화영화제에서 대상을 받았는데, 이 작품지도를 김호진 조교가 담당했어요. 실무에서도 업무경험이 많기 때문에 학생들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었고, 그게 대상 수상이라는 결과로 나타났죠.

 

최신장비를 갖추고 있는 것도 영상을 배우는 입장에서는 장점입니다. 우리 학과는 최소한 독립영화 정도는 제작할 수 있는 수준의 촬영장비와 제작시스템을 갖추고 있어요. 어떤 학생들은 직접 다큐멘터리 영화를 제작하고 그것을 상영까지 하고 있습니다. 영화의 완성은 상영이라는 점에서 우리 학과는 톡톡히 지원을 하고 있는 셈이죠.

 

 

 

 

<영상 제작 아카데미 현장 모습>

 

 

 

 

 

교수님이 학과 재학생들에게 바라는 점이나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해 주세요!

- 실무 전문가인 재학생 많아... 학생 간 소통으로 지식 공유하면 유용할 것

 

우리 학과만의 이야기는 아닐지 모르지만, 의지만 있다면 얼마든지 배울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네요. 관심이 있다면 언제든지 연락해도 좋습니다.

특강 등의 행사를 진행할 때 학생들이 활발하게 참여한다면 더 좋은 강의를 제공할 수 있을 겁니다.

재학생 중에도 전문가들이 많아요. 사진가로 활동하거나 촬영감독으로 방송에서 실무를 하고 있는 전문가들입니다. 학생들 간 실습에서 이분들은 많은 도움이 됩니다. 학생 간 소통을 통해 서로 지식을 공유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지금까지 미디어영상학과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미디어 관련 지식뿐 아니라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조교와 훌륭한 강사진에게 직접 실무교육을 받을 수 있어 미디어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더욱 잘 쌓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최신 장비를 갖추고 작품 상영까지도 지원받을 수 있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미디어영상학과에서 영상콘텐츠 전문가의 꿈을 마음껏 펼쳐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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