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대가 1231()까지 ‘2018 역사자료 찾기를 진행합니다!


‘2018 역사자료 찾기는 방송대의 성장과 변화 과정이 담긴

모든 형태의 자료를 수집하는 행사인데요.

국내 최초 원격대학인 방송대의 46년 역사를 되새기고자 기획됐습니다.

 

오랜 역사를 가진 방송대인만큼

‘2018 역사자료 찾기에 참여하고 싶은 분들이 많으실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방송대 성장과 변화와 관련된 자료면 어떤 형태든지 수집합니다.


교재류를 제외한 개교 전·후 대학설립에 관련된 자료,

학생회 및 동아리, 동문회 활동 자료 등을 수량 제한 없이 받고 있는데요.

특히, 1990년대 이전 역사 자료를 기증한 사람들 중에서는 

선별을 통해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자료 기증은 방송대 대학본부 역사기록관에 방문

또는 우편·택배, 이메일을 통해 가능합니다.

 

방송대의 성장과 변화 과정을 담은 역사자료 찾기~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수집대상>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성장·변화와 관련된 모든 형태의 자료

                · 개교 전후 대학 설립 및 조직 변화, 교육과정 개편에 관련된 중요 자료

                · 학생회 및 동아리, 동문회 활동 관련 중요 자료

                · 입학식 및 졸업식 등 학내 중요 행사 관련 자료

<보내실곳> 직접방문 또는 우편, 택배(우체국 택배) 접수

                · 전화번호 : 02-3668-4481~2

                · 전자우편 : bu34@knou.ac.kr

                · 주      소 : (우 03087) 

                                서울시 종로구 대학로 86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역사기록관 (지혜관 201호)

                 ※ 수량은 제한이 없으며, 보내주신 자료는 기증하신 분의 뜻을 기리고 안전하게 

                    보존·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기증자 분께는 선별하여 소정의 기념품을 드립니다.




역사기록관 바로가기

문 의

02-3668-4482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방송대 프라임칼리지가 8월 31일(금)까지 

‘2018학년 가을학기 오프라인 평생교육 과정’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이번 2018학년도 가을학기 오프라인 평생교육과정은

콘서바토리 과정, 전문자격 준비과정, 문화예술 교육과정 등 

총 3개 분야의 10개 강좌가 마련되는데요.


전문 음악인으로부터 클래식에 기초한 

체계적인 음악을 배울 수 있는 콘서바토리 과정은 

성악입문과정, 오페라과정으로 구성되며,

 전문자격 준비과정 오수향의 스피치지도사 과정, 

부동산실전경매, 홈카페마스터 등의 강좌가 운영됩니다. 

 

가장 많은 강좌가 개설되는 문화예술 교육과정의 경우, 

미학적사진창작입문과정(여행사진촬영법), 미학적사진창작중급과정, 

핸드메이드 가죽공예 기초 , 런스 요가파워요가, 홈커피 핸드드립 등의 

다양한 강좌가 열립니다. 


 전 과정은 9월10일(월)부터 11월27일(화)까지 3달 동안 진행돼 

하반기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분께는 좋은 기회가 돼 드릴 것입니다.


이밖에도, 프라임칼리지는 방송대 서울지역대학과 협력하여 

성인학습자들이 관심 많은 오프라인 강좌를 

지속해서 운영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자격증 취득, 문화예술 등 분야별 다양한 과정도 마련하고 있습니다.


해당 분야의 관심 있는 학습자들의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사항을 참고해주세요. 




프라임칼리지 바로가기

☞평생교육과정 문의 

☎ 02-840-3791

☎ 02-3668-4434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2018년 제야의 종소리를 들으며 새해 다짐을 한 것이 바로 엊그제 일 같은데요.

한해의 반을 넘어 벌써 8월이라니~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가고 있죠?

 

새해 첫 날 1년동안 달라질 나의 모습을 기대하며

다이어리에 꼭꼭 눌러 적은

목표들은 더위에 지쳐 잊힌 지 오랩니다.

 

하지만 이대로 더위에, 쏜살같이 지나가는 시간에

내 소중한 하반기를 빼앗길 수는 없죠?

 

이순신 장군도 말했습니다.

신에게 아직 12척의 배가 남아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아직 5개월이 넘는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

 

혼자 계획을 지키는 것이 어렵다면 앱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상반기의 나의 모습은 과감하게 잊고, 방송대가 추천하는 ‘자기관리 앱’들과함께

하반기는 작심삼일의 노예가 아닌 자기관리의 신이 되어볼까요?

 

 

|일과 학습에 집중력을 높이고 싶다면?_Focus To-Do

 

 

 

공부와 작업에 집중할 수 있게 해주는 Focus To-Do는 미션관리와 포모도로 기법을 결합한 앱입니다. 포모도로 기법은 길거나 짧은 업무시간을 스스로 정하고 타이머가 울릴 때까지는 정한 일만 실행하는 방법인데요. 일하는 중간 타이머가 울리면 앱에 표시를 하고 표시가 4개 미만이면 짧게 3~5분을 쉬고 4개 이상이면 길게 15~30분을 쉬는 기법입니다. 또한 해야 할 작업을 미션처럼 예약 설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잊지 않고 집중해서 공부를 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외에도 공부에 도움이 되는 테마와 백색소음 등 풍부한 기능이 많다고 하니, 해야 할 공부는 많은데 자꾸만 미루게 된다면 Focus To-Do를 추천합니다.

 

 

|꾸준한 외국어 공부를 원한다면?_암기고래

 

 

듣기만 해도 암기가 저절로 되는 암기고래는 영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등 5개 국어, 5만 단어가 넘는 무료 단어장을 제공해주는 앱입니다. 무료로 제공되는 수많은 단어를 직접 음성으로 설명해주고 반복해주기 때문에 앱만 열심히 켜 놓기만 해도 단어를 외울 수 있습니다. 또한, 앱을 실행할 때 모바일 데이터를 사용하지 않아도 단어장을 들을 수 있어 데이터에 대한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로그인을 하지 않고도 앱을 이용할 수 있어 가입 절차가 귀찮아 앱 사용을 꺼리는 이들이 간편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답니다.

 

 

|작심삼일 다이어트에서 해방되고 싶다면?_런데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것 중 하나가 바로 다이어트에 성공하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런데이 앱은 트레이너가 마치 옆에서 함께 달려주는 듯한 기분으로 달리기를 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100% 풀 보이스로 달리기를 트레이너와 함께하는 기분이 들기에 처음 시작하는 사람도 30분 코스를 어렵게 완주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또한 다양한 맞춤형 달리기 플랜도 제공하고 있어, 운동은 하고 싶지만 의지가 약한 분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건강한 식단 관리가 어렵다면?_FatSecret

 

 

세분화된 칼로리 제공 기능을 갖춘 FatSecret 앱에 내 몸무게와 한 달 후 목표 몸무게를 설정하면 오늘 하루 섭취해야 할 열량이 나옵니다. 이러한 부분 덕분에 FatSecret은 건강하게 식단을 꾸리고 싶은 사람과 음식 조절을 통해 살을 빼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애플리케이션이라고 하는데요. 음식별로 세분된 열량을 제공해 자신이 먹은 음식의 총 칼로리를 정확히 책정할 수 있는 점이 강점입니다. 다이어트는 해야 하는데 혼자서 식단관리를 하는 것이 어렵다면, 나만의 건강한 식단을 꾸리고 싶다면 FatSecret을 추천합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방송대 프라임칼리지가 지난 3월부터 다국어 홈페이지를
제작해 운영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다국어 홈페이지는 다문화 배경 학습자에게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학습 접근성을 높이고자 개설됐는데요.

 

우리말에 익숙하지 않은 다문화 배경 학습자들을 고려해
영어 · 중국어 · 일본어 3개 국어 제작되고 있고요.
콘텐츠별로 다국어 자막도 함께 지원

교육 콘텐츠를 더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현재 홈페이지에는 다문화 배경 학습자들의 안정적인 한국 정착과
한국 이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강좌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지난번 소개해 드렸던 프라임 칼리지의 ‘한국금융의 이해’ 오픈강좌를 비롯하여
총 11개의 콘텐츠는 공개강좌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당 강좌들은 홈페이지는 물론, 'KNOU 허브대학’ 앱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수강 할 수 있어 시공간의 제약을 낮췄습니다.

 

이처럼 방송대는 지속적으로 다문화 배경 학습자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교육 콘텐츠를 이용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방송대 프라임 칼리지를 통해 많은 외국인 학생들이

배움의 기회를 접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요즘 날씨 정말 더워도 너무 덥죠? 

기록적인 폭염으로 인해 에어컨이나 선풍기가 없는 건 상상이 안 될 정도입니다. 

안 틀 수도 없고 그렇다고 계속 틀자니 전기세가 걱정인데요. 


찜통더위로 인해 에어컨 사용이 필수가 됐지만, 

누진세 걱정에 마음대로 켜지 못하는 가정도 많다고 합니다. 


가마솥더위 때문에 에어컨이 절실한 요즘, 

어떻게 하면 요금 폭탄을 맞지 않고 에어컨을 사용할 수 있을까요? 


시원함은 Up! 전기세는 Down! 


방송대가 제안하는 똑소리 나는 에어컨 사용법! 

함께 알아볼까요?

 


1. 전기요금 피크 시간 피하기

 

 

전기요금이 가장 비싼 시간대가 있는 것 알고 계신가요? 한국전력 공사는 시간대 별로, 계절별로 전기요금이 다른 차등요금제를 실시하고 있는데요. 여름철 전기 피크 시간은 오후 2시~5시라고 합니다. 같은 전기를 사용하더라도 여름에는 피크타임 전기 요금과 비 피크타임 요금차이가 최대 15.6배라고 하니, 오후 2시~5시에 전기 사용을 줄여 간단하게 전기세를 절약해보세요

 


2. 실내 적정온도 26도 지키기



건강에도 도움되는 실내 적정온도는 26도입니다. 또한 1도를 올릴 때마다 10% 정도의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처음 설정한 온도에서 계속 설정 값을 낮추게 되면 15%~20%정도 에너지 요구량이 늘어 전기세가 올라가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처음 온도를 설정 할 때 24~26도 정도로 설정하거나 실외 온도와 5도 이상 차이가 나지 않도록 설정하면, 과도한 소비전력을 줄일 수 있습니다. 고로 처음부터 적정한 에어컨 온도를 설정하여 전기세를 절약해 보세요.

 


3. 커튼과 블라인드로 직사광선 차단하기


 

 
커튼과 블라인드를 흔히 방한제품으로만 인식하는 경우가 많은데, 여름에는 좋은 방열제품이 되어주기도 합니다. 더운 여름 창문을 잘 닫는 것과 함께 블라인드와 커튼을 잘 쳐주기만 한다면,  블라인드를 통해서는 약 15%, 커튼을 통해선 약 50%의 일사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4. 실외기 관리해주기

 


실외기가 야외에 있다고 해서 전기세 절약과는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건 큰 오해인데요. 실외기는 조금만 관리해줘도 전기세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실외기 주변의 장애물들을 제거하고 그늘진 곳에 설치하며 실외기에 이물질이 없도록 하는 것이 팁인데요. 주변에 장애물이 있으면 더운 공기가 빠져가는데 방해돼 실외기의 냉각 속도는 더디게 되고 그만큼 전력 소모량이 많아지기 때문입니다. 실외기 주변의 장애물을 치우거나 한번씩 찬물을 끼얹어 주는 것도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방법 중 하나랍니다.

 


5. 에어컨 작동 전 환기해주기

 


집에 들어오자마자 더워 허겁지겁 에어컨부터 켜는 분들 많을 텐데요. 그런데 환기를 먼저 하여 더운 열기를 밖으로 내보내야 적은 전력으로 빨리 시원해 질 수 있습니다. 또한 선풍기와 서큘레이터를 함께 틀어주면 에어컨에서 나오는 냉기가 빨리 순환되어 설정온도까지 빠르게 도달 하여 전기료를 약 25% 절약 할 수 있다고 하니 두 제품을 적절히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죠~!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보통 방송대는 시험만 치러 학교에 간다고 생각하잖아요. 

저는 시험도 온라인으로 치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출석수업도 있고, 시험도 학교에 출석해 치르니까 

자주 학교에 가게 되더라고요. 

학생회 일을 하기도 하지만 학교 가는 게 재미있기도 해요.”



방송대 법학과 2학년에 재학 중인 성선진 학우는 방송대의 많은 학생들과 마찬가지로 일과 학습을 병행하는 직장인입니다. 성선진 학우의 집은 경남 창녕으로 집에서 창원시학습관까지는 대중교통으로 1시간 반 정도 걸리는 거리라고 하는데요. 집과 학교의 거리가 멀어 지칠 법도 한데, 출석수업을 손꼽아 기다리고, 학생회 편집국장을 맡고 있을 만큼 학교에 대한 애정이 남다릅니다. 


또한 성선진 학우는 올해 1학기에 가장 기억에 많이 남았던 일로 신·편입생 오리엔테이션을 꼽았습니다. 그 이유는 지난해보다 3배 가량 늘어난 참석자수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이번 2학기에도 많은 신·편입생이 오기를 바라며 방송대의 발전을 응원하는 성선진 학우는 현재 변호사 사무실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성선진 학우는 방송대에서 지속적으로 법학공부를 하여 법률계통에서 일하고 싶다고 밝혔는데요. 이러한 성선진 학우의 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방송대가 열심히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1972년에 설립돼 60만 명 이상의 졸업생을 배출한 메가 유니버시티로, 정보화 시대에 필요한 지식과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열린 평생교육기관입니다. 원격교육대학이지만 출석수업이나 특강, OT와 MT에 참석하거나 스터디, 동아리에 가입하는 등 방송대에는 자신의 인간관계의 폭을 넓힐 수 있습니다. 또한 졸업생과 재학생 수가 타 대학에 비해 월등히 많은 만큼 사회 각 분야에서 꿈을 꾸고, 꿈을 이룬 방송대인들이 많습니다. 이에 본 코너를 통해 방송대에서 새로운 도전과 꿈을 꾸는 방송대인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방송대 ‘2018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합격자가 

드디어 오늘(8월 2일) 발표됐습니다. 

모집 결과 신·편입생 합격인원은 총 1만 1,383명으로

지난해 대비 지원자는 3.5% 증가한 가운데

 합격자는 4.7% 감소한 수치를 보이며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재입학 신청인원 역시 4,912명으로 전년대비 13.2% 증가했습니다. 

 

또한 올해 신설된 사회복지학과는 3학년 편입생 선발에 16.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유치원정교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유아교육과 편입도

12.5 1로 작년에 비해 크게 증가하였는데요.

합격자 연령별 분포도를 살펴보면 2030 젊은 세대들의 

방송대 진학률도 높아졌습니다. 

20대가 32.8%, 30대가 25.1%로 전체 합격자 중 2030 세대가 

큰 부분을 차지했습니다. 


매년 학령인구가 감소하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이처럼 방송대의 지원인원이 크게 늘어난 이유는

52시간근무제 도입으로 직장인의 자기계발에 대한 관심이 

증가했기 때문이지 않나 싶은데요. 

방송대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공부할 수 있는 원격대학으로 

일학습 병행이 가능하다는 점이 직장인들에게 큰 장점으로 다가가고 있습니다. 

 

때문에 앞으로도 방송대는 우리나라 대표 국립 원격 교육기관으로서

수준 높은 교육서비스는 물론 폭넓은 장학혜택을 통해

방송대 학우들의 성장을 응원할 예정입니다. 


 

방송대 합격자 발표 바로가기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호캉스족(호텔+바캉스), 북캉스족(+바캉스), 백캉스족(백화점+바캉스)

이라는 단어 들어보셨나요?

모두 여름부터 많이 보이기 시작한 단어들인데요.

 

단어들은 더위를 피해 멀리 가지 않고

실내에서 시원한 휴가를 보내는 사람들을 나타내는 단어입니다.

 이것 외에도 실내에서 시원하게 휴가를 즐길 있는 방법을

 소개해드리고자 하는데요

 

 바로 전시회를 보면 휴가를 즐기는 전캉스(전시회+바캉스)입니다.

그럼 전캉스와 함께할 추천할만한

8월의 전시회는 어떤 들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 나는 코코 카피탄, 오늘을 살아가는 너에게 (Coco Capitán: Is It Tomorrow Yet?)


· 전시기간 : 2018.08.02. ~ 2019.01.27

· 전시장소 :  대림미술관 ( 예매바로가기)


밀레니얼 세대를 대표하는 '영 아트 스타(Young Art Star)' 코코카피탄의 전시 <나는 코코 카피탄, 오늘을 살아가는 너에게>는,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솔직하고 대담하게 자신을 표현해 온 코코 카피탄의 사진, 페인팅, 핸드라이팅, 영상, 설치 등 총 150여 점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팝아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설치 작품과 작가의 상상을 표현한 페인팅 및 이중적인 감정들을 위트 있게 담아낸 핸드라이팅 작업을 통해 도발적 상상에 빠져볼 수 있습니다. 

 

 

 

|Weather : 오늘, 당신의 날씨는 어떤가요?


· 전시기간 : 2018.05.03 ~ 2019.10.28

· 전시장소 : 디뮤지엄  (예매바로가기)


<Weather: 오늘, 당신의 날씨는 어떤가요?>는 햇살, 눈, 비, 안개, 뇌우 등 시시각각 변하는 날씨를 주제로,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자신이 보는 시선을 사진에 담아 시각화한 전시회입니다. 촉각과 청각을 극대화한 설치작품까지 작가들의 다양한 관점을 170여 점의 작픔을 통해 소개합니다. 총 세 개의 챕터 "날씨가 말을 걸다", "날씨와 대화하다.", "날씨를 기억하다." 로 크게 나뉘어 전개되는 전시는 프롤로그와 에필로그 그리고 여섯 가지 이야기가 담긴 한권의 수필집처럼 구성되어, 어쩌면 우리가 무심코 지나쳤던 매일의 날씨를 작가 개개인의 색다른 시선과 특별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을 통해 감각적으로 경험하게 합니다.



 

|니키 드 생팔_마즈다 컬렉션


· 전시기간 :  2018.06.30 ~ 2018.09.25

· 전시장소 :  한가람미술관 1전시실, 2전시실  (☞티켓 현장판매)


<니키 드 생팔 전_ 마즈다 컬렉션>은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에게 받은 학대의 고통을 미술치료를 통해 작품으로 승화시킨 니크 드 생팔의 작품 세계를 들여다볼 수 있는 전시회입니다. 니키 드 생팔은 살아생전, 풍만한 체형의 여인의 모습을 조각상 또는 그림으로 다양하게 표현해 큰 사랑을 받았던 작가이기도 합니다. 화려한 색채와 활력이 넘치는 이미지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그의 작품들은 전 세계 곳곳에 설치되어 모성과 여성상의 상징으로 사랑 받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전시회는 니키 드 생팔의 열렬한 팬으로 그의 작품을 수집했던 요코 마즈다 시즈에가 소장 작품 127점이 전시되어 니키 드 생팔의 예술을 이해하고 감상 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상한 나라의 괴짜들


· 전시기간 2018.04.07 ~ 2018.08.26

· 전시장소 :  K현대미술관 (☞ 예매 바로가기)


<이상한 나라의 괴짜들 : Geek Zone>은 우리에게 내재된 "괴짜성"을 탐색하는 것에 의미를 찾고자 하는 전시회입니다. 때문에 전시장 곳곳의 미쟝센(mise-en-scene)을 통해 "괴짜성" 탐색의 기회가 제공되고 있는 이색 미술전이기도 한데요. 이번 전시에선 31명의 젊은 작가들의 500여 점에 이르는 회화, 사진, 일러스트레이션, 조각, 설치, 미디어 등 현대 미술 매체를 총망라하는 작품들을 즐기며, 내 안의 괴짜성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방송대 프라임칼리지가 금융감독원과 협력 개발한 한국금융의 이해과정을 

오는 8 1일부터 무료로 수강할 수 있습니다

강좌대상은 다문화가족과 북한이탈주민입니다. 

이번 강좌는 다문화가족편과 북한이탈주민편으로 나누어 구성되었으며

학습자 상황에 따라 적합한 과목을 선택하여 수강할 수 있습니다.

 

다문화가족 편은 다문화가족들의 한국에서의 금융생활에서 겪는 어려움을 

공감하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강의 형태로 제작되었으며, 

북한이탈주민편은 금융감독원의똘똘이와 삼녀의 금융생활 정착기책자를 기초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하여 한국의 금융제도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프라임칼리지와 금융감독원은 2017년에 콘텐츠 공동개발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처음으로 다문화가족과 북한이탈주민 대상

한국금융의 이해과정을 개발하였는데요

이번 공개강좌는 다문화가족과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국내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금융시스템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를 제고하고자 마련했다고 합니다.

 

방송대는 앞으로도 늘어나는 다문화가족과 북한이탈주민의 사회적응을 돕기 위하여

금융지식 외에도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할 계획을 통해 

한국금융시스템이 낯선 이들에게 많은 도움을 드릴 예정입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많은 대학생들은 졸업하기 전 차별화 된 스펙을 쌓기 위해 여름방학을 활용합니다. 한 취업 정보 사이트에서 취업을 위한 사교육에 대해 조사를 펼친 결과가 이를 뒷받침해 주기도 하는데요. 4년제 대학 3~4학년생을 대상으로 실시된 조사결과에 따르면 토익·토플 등 영어공부를 위해 시간을 보낸다.’에 전체 응답자의 51.1%가 답했고, 전공 자격증 취득을 위해 시간을 보낸다.’ 33.3%가 응답했습니다. 이를 통해 취업준비생들은 어학공부와 자격증공부에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것으로 나타난 셈인데요.

 

그럼 평균 66일간의 여름방학동안 빠르게 취득할 수 있는 자격증이 무엇이 있을까요? 방송대가 고민해 본 여름방학 기간 도전해볼 만한 자격증5! 함께 알아볼까요?


 

 

 

1.역사적 사고력을 평가하는 한국사자격증


우리 역사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한국사 전반에 걸쳐 역사적 사고력을 평가하는 시험입니다. 공기업과 공무원 채용시 서류전형에서 가산점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많기 때문에 대학생들이 방학 때 기본적으로 취득하는 자격증 중 하나입니다.

 

☞ 한국사시험접수 바로가기


 

 

 

2. 경제 이해력 검증하는 TESAT

 

TESAT은 대한민국의 국가 공인 경제 이해력 검증 시험입니다. 복잡한 경제 현상을 얼마나 잘 이해하고 있는가를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종합 경제 시험으로 한국경제신문이 개발하였는데요. 상경계열의 대학생 혹은 금융계통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의 취업준비 활동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TESAT 시험접수바로가기



 

 

3. 다양한 사회정보의 수집·분석·활용을 위한 사회조사분석사

 

각종 단체의 시장조사 및 여론조사 등에 대한 계획을 수립하고 조사를 수행하며 그 결과를 분석, 보고서를 작성하는 사회조사 및 통계분석 전문가 자격증입니다. 필기와 실기를 모두 합쳐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는 시험으로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만큼 가점도 많은 자격증인데요. 빅데이터와 통계가 중요해지는 요즘 , 문과생들에게 자신의 전공지식과 직무 관련도를 어필할 수 있는 좋은 자격증입니다.

 

사회조사분석사 시험접수바로가기

 


 

4.정보기술능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ITQ

 

정보기술능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여 정보기술 관리 및 실무능력수준을 등급화하여 산업통상자원부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자격증시험입니다. 아래 한글, MS워드, 엑세셀, 파워포인트, 액세스, 인터넷 중 3가지를 골라 응시하면 ITQ마스터 자격이 부여되는데요. 스펙쌓기 뿐만 아니라 학교생활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여, 문과 이과학생들 모두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자격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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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비즈니스 경쟁력 향상과 서비스체계 기반 마련을 위한 CS leaders

 

한국정보평가협회에서 시행하는 국가공인 민간자격시험으로, CS기획, 고객응대, 고객감동을 극대화할 수 있는 실무적 지식 능력을 평가하는 자격시험입니다. CS리더스는 유통 및 서비스 직종의 전문가가 되고 싶거나 유통업과 물류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많이 취득하는 자격증인데요. 많은 기업에서 영업수익을 위해 CS교육과 CS리더스 자격증 취득에 관심을 가진다고 하니 해당직무에 관심 있는 대학생들에게 유익한 자격증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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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방송대 출판문화원 지식의 날개브랜드 도서 3종이 지난 6월에 발표한 「2018년 상반기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선정됐습니다. 


이번에 선정된지식의 날개브랜드 도서는 총 3권으로 옛길이 들려주는 이야기(송찬섭 외 지음)배움의 조건(유성상 지음)사이토 다카시의 진정한 학력(사이토 다카시 지음)인데요.


옛길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역사를 품은 문화유산으로서의 옛길을 소개한 책이며배움의 조건 은 교육적이면서도 전혀 교육적이지 않은 13편의 영화를배움이라는 관점에서 풀어낸 책입니다. 마지막으로 사이토 다카시의 진정한 학력은 서구식 교육과 교과서 지식을 우선시하는 동아시아의 교육을 비교 ·고찰한 내용을 담은 책으로, 교사와 학부모들에게 조금 더 진지하고 전문적인 대화를 시도합니다. 


앞으로 방송대 출판문화원은 이번 세종도서 선정에 힘입어 전 국민의 지식함양과 평생학습에 도움이 되는 양질의 교양도서를 출판하는데 더욱 노력을 기울일 예정입니다. 방송대 학우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안녕하세요~ 온라인 리포터 송민경입니다. 2018년 일 년의 절반이 흐른 이 시점에서 대학 3학년 편입생으로 올 3월에 입학하여 4개월 정도의 한 학기를 기말고사와 함께 끝내게 되었습니다. 저만 입학 하고나서, 고민과 걱정에 휩싸이진 않았을 거라고 생각하긴 했지만, 막상 입학 하고보니 더욱 막막했죠. 그래도 저는 운이 좋았습니다. 길라잡이 모임을 통해 제가 필요하고 부족한 부분을 선배님들의 조언으로 헤쳐나갈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엇보다 힘이 되는 모임은 스터디입니다. 경기안양학습관 소속 청소년교육과 3학년 주간스터디 아미띠에! 같은 학년이지만, 차근히 1학년부터 경험을 쌓아온 인생선배님들의 열린 도움 속에서 막막했던 학교생활의 든든한 지원을 받았습니다.

 

이번 학기에 있어 가장 아쉬웠던 점은, 홍보단 면접날과 하필이면 아미띠에의 즐거운 점심모임이 겹쳐서 아미띠에 모임에 참석하지 못했다는 겁니다. 하지만 이러한 아쉬움을 기사를 통해 전달 할 수 있으니 위로가 됩니다. 이 이야기를 꺼낸 이유는 뒤끝 작렬의 옹졸함을 티내려는 것이 아니라 이날 이후 또 한 번의 모임을 기말고사가 끝난 후로 결정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함이랍니다. 그래서 전 기말고사가 끝나기만을 얼마나 오매불망 기다렸는지 몰라요.

 

 

 

기말고사를 끝으로 멀게만 느껴지고 또 바쁘게만 느껴졌던 1학기가 마무리 됐습니다. 이후 스터디 뒤풀이를 위한 프로젝트가 시작됐는데요. 최대한 많은 인원이 모이고자 날짜와 맛집 선정의 노력들에 여념이 없었습니다. ~ 지난 일에는 후회가 적은편이지만 이 날의 모임에 대한 설렘과 열정으로 기말고사를 준비했더라면 하는 생각이 잠깐 스쳐지나갔습니다.

 

 

스터디 뒤풀이는 회포를 풀어야하기에 평일 저녁으로 시간을 잡고자 했습니다. 그런데 날짜 잡는 일이 정말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일하시는 분들도 있고 부득이하게 날짜와 시간이 애매한 분들도 있는 등 약간의 해프닝으로 인해 근처까지 오셨다가 얼굴도 못 보고 돌아가셔야 하는 학우도 계셨습니다.

 

 

그래도 좋은 사람들이 모인 자리에 맛난 음식까지 더해지니 뒤풀이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연출되었답니다. 아미띠에 학우들은 뛰어난(?) 외모에도 불구하고 개인 사진이 공개되는 것이 부담스럽다고 했지만, 온라인 리포터인 저를 위해 기꺼이 초상권을 마음껏 활용할 기회를 주셨답니다. 우리는 뒤풀이를 하며, 20182학기도 모두 함께 아자~아자하기로 다짐했습니다.

 

 

 

한편, 한 한기를 마치며 청소년교육학과 3학년 과대표인 이정숙 님께 한 학기를 마무리하는 감회를 물어보기도 했습니다.

 

“학우님과의 관계 형성이 제일 큰 걱정이었어요. 1학년부터 함께 올라온 학우님들은 서로 간의 친밀함도 있었고 나름의 끈끈함이 있었기에 괜찮았는데 새로 오신 편입생 분들과의 화합 부분이었죠.

 

그러나 그것은 저의 기우에 불과했어요 나이의 차이는 다양했지만 서로의 이해와 양보로 한울타리의 가족이 되었고, 가족이 두 배인 만큼 기쁨도 두 배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한 해 동안 함께 해주신 학우님께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아미띠에(경기안양학습관 청소년교육과3학년 주간스터디) 파이팅입니다. 방송대에 좋은 점은 나이와 시간에 제한 없이 공부할 수 있는 시스템이랍니다.”

 

 

어떠세요? 저희 스터디 모임 아미띠에의 학기를 끝낸 후의 뒤풀이 이야기... 다음 학기가 시작될 때쯤에는 저희 스터디 모임의 새로운 소식을 보다 더 빠르고 재밌게 전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한국방송통신대의 릴레이 마지막 이벤트인 '친구소환 방송대 학과추천' 이벤트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마지막 릴레이 이벤트의 상품은 스타벅스 아이스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이었는데요

 857명의 지원자중 100명을 선정했습니다.

아래 당첨자 명단에 본인의 닉네임 혹은 이름이 있는지 확인해주세요!

 

4차 릴레이 이벤트를 마지막으로 4번의 릴레이 이벤트를 통해 

 600명의 당첨자들이 기쁨을 함께 누렸는데요

릴레이 이벤트는 마감이 되었지만 

8월에 다시 방송대 이벤트가 열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방송통신대 릴레이 4차 이벤트 당첨자 명단]

 

 왼쪽 Link 를 클릭하여 본인이 쓴 댓글이 맞는지 반드시 확인해주세요!

 

 

번호 댓글링크 이름
1 Link 김준형
2 Link Seunghwa Cha
3 Link 최재현
4 Link Hyojeong Kim
5 Link 서창호
6 Link 박정규
7 Link 유미희
8 Link Seok Hyeon
9 Link Heesun Han
10 Link 한지희
11 Link 정해오름
12 Link 정혜미
13 Link 한영숙
14 Link 채수민
15 Link 김미영
16 Link 장아라
17 Link 지수린
18 Link 이인용
19 Link 찬슬김
20 Link 안도윤
21 Link 경희백
22 Link 장동은
23 Link 이준봉
24 Link 권순애
25 Link 차윤우
26 Link Tehyoun Kim
27 Link 임보라
28 Link 안순기
29 Link 임도훈
30 Link 손대훈
31 Link 이은성
32 Link 장정은
33 Link Lee Suknam
34 Link Jinyoung Ryu
35 Link 이원규
36 Link 김수희
37 Link Hyosun Park
38 Link 엄길중
39 Link 부지혜
40 Link 오진규
41 Link 김제현
42 Link 정나미
43 Link 정동화
44 Link Sanggwon Bark
45 Link 이유자
46 Link 민경선
47 Link Jihye Ryu
48 Link 정헌각
49 Link 정정아
50 Link 황혜진
51 Link 황석진
52 Link Cho Anna
53 Link 장인인환
54 Link 노리수
55 Link 김미정
56 Link 서의철
57 Link 우혜진
58 Link 박장암
59 Link 손예진
60 Link Keunok So
61 Link 유병열
62 Link 이루미
63 Link 이하나
64 Link 홍미란
65 Link 이규선
66 Link 윤자이
67 Link 이운형
68 Link 이지수
69 Link 박수예
70 Link 심보민
71 Link 고유리
72 Link 이지헌
73 Link 정주영
74 Link 김우정
75 Link 이광훈
76 Link 김진
77 Link 김주영
78 Link 정이음
79 Link Mihe Yu
80 Link 양연지
81 Link 감우석
82 Link Lee Ji Eun
83 Link 장솔미
84 Link Angela Shin
85 Link 김선환
86 Link JuHyeong Cho
87 Link 김재민
88 Link 박지호
89 Link 이효린
90 Link Kim Hyun Sam
91 Link 정근선
92 Link Eun-young Jo
93 Link Chung Byung Woo
94 Link Hj Kim
95 Link 정재박
96 Link 홍순
97 Link 김진하
98 Link 이효님
99 Link 이상훈
100 Link Youngjin Park

 

 

이벤트 당첨자 유의사항

1. 당첨자 분들은 726() 오후 6시까지 아래 내용을 페이스북 메시지로 회신해 주세요.(*블로그 댓글로 보내시면 당첨 확인이 어렵습니다.)

 

-지원시 닉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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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번호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이벤트 경품발송에 있어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에 동의합니다.

 

2. 개인정보를 기간 내에 회신해 주지 않으시면 당첨이 취소되니, 꼭 기간 내에 메시지를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3. 경품은 당첨자 정보 취합 후, 모바일 상품권 형태로 일괄발송될 예정입니다. (730() 일괄 발송될 예정입니다.)

 

4. 전달주신 개인정보는 경품 발송 후 일괄 폐기됩니다.

 

5. 잘못된 정보로 인한 상품 미발송은 다시 처리되지 않습니다.

 

다시 한번,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안녕하세요! 방송통신대 온라인 리포터 송민경입니다. 20185월에는 방송대 학과를 떠나 방송대인들의 모임인 한마음 걷기대회가 있었죠? 알고보니 청소년학과에도 한마음대회가 있더라고요. 저는 올 3월에 편입생으로 입학하여 스터디 모임에 가서야 청소년학과 한마음대회가 매년 열린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정기적 행사가 있다는 게 청소년학과 학우로서 반가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2018714, 15, 12일의 일정으로 치러진 전국 방송대 청소년교육과의 한마음 대회는 그야말로 끈끈함이 묻어나는 축제였습니다. 행사는 매년 권역별로 돌아가며 준비되고 있었습니다. 작년은 경기지역에서 치러졌는데요. 궁금한 마음에 여러 블로그를 검색하며, 사전에 어떻게 행사가 치러지는지 알아보기도 했답니다.

 

 

올해는 공주 유스호스텔에서 성대한 막을 올리며 시작되었습니다. 사실 전 개인 일정이 있어서 전날 온양에서 공주로 개인 이동을 해야만 했습니다. ~원래 함께가는 길이 즐거운 법인데, 버스 안에서의 즐거운 대화의 꽃을 못 피우고 대신 단톡방 올라온 학우들의 사진을 보며 대리만족을 해야만 했답니다.

 

 

다른 사람들보다 늦게 행사장에 도착해보니, 뜨거운 태양이 가득한 공주 유스호스텔에서는 졸업을 앞둔 선배들이 졸업사진을 찍고 있었습니다. 날씨가 너무 뜨겁다보니, 사진 찍을 엄두가 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제와 생각하니 선배들 사진을 많이 찍어둘 걸 그랬습니다. 늘 이렇게 지나고 나면 후회입니다. 온라인 기자단으로서 반성도 했답니다.

 

 

한편, 뜨거운 날이 무색하게 대강당 한쪽 야외 공간에는 지역별로 준비한 체험부스 운영이 한창이었습니다. 개인 텀블러 꾸미기, 휴지심을 활용한 차향제, 휴대폰 받침대 등 버려지는 휴지심의 변신은 무죄라는 홍보문구와 함께 더운 날씨에도 정말 최선을 다하는 학우들의 모습이 멋졌습니다.

 

저도 55일 어린이날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자원봉사자로 만들기 부스에 참여해 본 경험이 어 쉽지 않은 일인 걸 잘 알고 있었답니다. 그런데 이날은 무더위가 기승까지 부리던 날이라 그 어느 때보다 더 힘든 날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학우들을 위해 애쓰는 체험부스 속 학우들을 보니 뜨겁게 박수를 쳐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날씨가 어찌나 더웠던지, 전 휴지심을 활용한 차향제를 만들고는 땀에 흠뻑 젖어 숙소로 바로 돌아가 한 차례 변신을 시도해야만 했답니다.

 

 

이날 행사에는 색깔별 티셔츠를 입은 지역도 있었고, 뒤에 문구까지 넣어 한층 단결된 모습을 과시(?)하는 지역도 있었습니다. 보기에 정말 좋았습니다. 저는 한숨 돌리고 개인텀블러 만들기가 궁금하여 들렀더니 이미 체험부스 끝났다고 하더라고요. 인천지역대학에서 준비해주신 것이었는데 남은 텀블러도 안 주셔서 살짝 삐짐 했었습니다.

 

 

 

예쁜 칵테일과 소주잔 꾸미는 체험부스도 있었는데요. 아무래도 술을 좋아하는 학우들에게 인기만점이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이 부스의 취지는 적당한 음주의 필요성을 홍보하고자 마련된 것이라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하고 기대했던 부분은 10회 총장배 청소년교육 프로그램 및 사례발표대회' 였습니다. 서류심사 합격한 총 6개 팀(또는 개인)이 발표를 하였습니다. 이후 저녁 식사 후에 펼쳐진 장기자랑시간의 열기는 정말 대단했습니다.

 

 

행사 둘째 날에는 수상자 발표와 시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전 개인 이동을 해야 했기에 토요일 불참으로 아직까지 수상자가 누군지 모르는 상태입니다. 제가 나중에 알아보고 알려드릴게요. 정말 이 날 행사때도 무더웠지만, 요즘은 더 무더워진 것 같습니다. 학우님들 건강 유의하시고 2학기에 쌩쌩하게 뵐 수 있길 바라봅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너무 빨리 변해가는 요즘, 그래서인지 꾸준함이라는 단어 자체가 주는 무게가 상당합니다. 10년 이상 변함없이 학교를 사랑하고 그 사랑을 꾸준히 실천하는 아름다운 학우님의 소중한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Q : 안녕하세요. 학우님의 소개 부탁드립니다.

임희 : 안녕하세요. 저는 2005년도에 유아교육과 1학년에 입학하여 2009년도(교육학과 평생교육사 복수이수)에 졸업한 임희라고 합니다. 방송대 유아교육과를 진학하게 된 계기는 당시도 중고등 교사이긴 했지만 특수유아에 관심이 있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학습할 수 있는 곳을 찾던 중 친구의 소개와 방송대 원격직무연수원(20051)에서 실시했던 특수교육연수를 받으며 인연이 되었습니다.

 

원래는 포괄적 유아보다는 특수유아를 좀더 체계적이게 공부하고 싶어 기초교육과정인 유아교육부터 배워보자라는 생각으로 시작한 공부였습니다. 1학년 신입으로 지원해 처음은 직장을 다니면서 학교를 다닌다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었는데, 학년 스터디와 주말 학습 및 지역 학습관 특강(저녁) 등으로 학습의 미진한 부분을 보충하는 방송대의 강점과 강의의 우수성을 느끼며, 이곳에서는 일하면서 공부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중고등 교사로 근무를 하고 있지만 방송대와 유아교육은 저의 교육생활에 큰 기틀이 되었습니다.

 


     Q : 유아교육과는 방송대에서도 학업생활이 빠듯하기로 유명한데요. 학우님의 학교생활은 어떠했나요?

임희 : 다른 과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유아교육과도 일과 병행하면서 학업을 진행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특히 교육 분야는 실무적인 부분이 겸비되어야 하므로 우수한 성적의 유지와 자격증 취득 시 더 많은 시간적 비중을 차지합니다.

 

그럼에도 제가 버틸 수 있었던 이유는 중년 학우들의 열정 때문이었습니다. 지역학습관 내 교양과목을 평일 저녁과 주말에 무료로 강의해 주셔서 공부하는 몸을 만들려고 참관해 보면 그때마다 이른 시간 빼곡히 앞자리를 메우셨던 고령 학습자분들의 학업열정은 직접 느껴보지 못한다면 그 뭉클함과 감동, 평생학습의 참뜻을 몸소 체험하게 되는 곳입니다. 바로바로 이해하는 것은 어려워도 날씨나 상황에 구애받지 않으시고 최선을 다해 공부하시려는 모습에 제 자신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되기도 했고, 나태해질때는 그분들께 엄청난 자극을 받으면서 학과 공부도 열심히 임하며 나는 이런 분들을 위해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하면서 우리학교 멘토링 제도에도 관심을 가졌습니다.

 

특히 멘토링 활동(‘부산멘토링학습팀’2007)을 하면서 학우분들께 다양한 무료 학습봉사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어르신들이 가장 취약해 하셨던 컴퓨터 관련 한글프로그램, 엑셀, 파워포인트 프로그램 사용과 과제물 작성법 뿐 만 아니라 교양특강 및 학습법도 알려 드리며 보람을 느꼈던 것 같습니다. 유아교육과를 졸업 후에도 부산멘토링학습팀과 고령학습자 멘티 분들과는 여전히 인연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Q :10년간 꾸준히 기부를 하는 장기기부자이십니다. 이렇게 기부를 결심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임희 : 학교의 여러 가지 활동을 하게 되면서 장학 혜택도 받고 주변을 돌아보니 등록금이 부담스러운 학령기 아이들을 둔 맞벌이 부모나 고령 학습자, 장학 혜택을 받고 싶어도 받지 못하는 열악한 환경의 학습자들이 있어 그분들의 열의에 조금이나마 선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하여 시작했습니다. 어쩌면 방송대의 기부의 울림이 제 선행의 시작이었던 것 같고, 이후로 더 의미있는 장기기증 등록과 골수기증 및 모발기증으로도 이어졌던 계기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현재까지 이어진 사제동행 후원과 장학제도의 의미를 되새기며 잘 운영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행복합니다. 오히려 제게 새로운 시각으로 눈뜰 수 있게 해주셔서 더 감사할 따름입니다.

 


Q : 10년 가까이 기부한다는 것에 어려움 없었는지요? 

임희 : 저도 이렇게 오래 기부하고 있는지 몰랐습니다. 매월 내는 기부금이 부담스럽지 않은 금액이고 방송대를 다니면서 더 많은 것들을 받고 감동하며 공감하기에 4년의 학비정도는 기부금으로 내고 싶은 생각이 있었는데 이렇게 오랜 기부로 이어지게 되었다니 놀랍고, 크지 않은 금액에 이렇게 인터뷰까지 하게 되어 좀 쑥스럽기도 합니다. 여전히 제 기부는 Ing입니다.

 


Q : 유아교육과 지정기부에 거는 기대가 있으신지요?

임희 : 기부를 할 때 명확한 사용처를 지정하는 것이 나중에 투명하게 원 취지를 반영한다 생각했고, 교육에 대한 애착이 컸기에 졸업한 유아교육과로 지정해서 기부하게 되었습니다. 기부자들은 자신이 기부한 금액이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명확한 출처와 운용을 통해 궁금증과 잘 쓰임에 보람을 느끼곤 합니다. 또한 학과 동문으로서 후배양성에 도움이 되고자 더 선택 지정했던 것 같습니다.

 


Q : 방송대를 통해 얻은 것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임희 : 힘을 얻었습니다. 열정의 힘, 긍정의 힘, 나눔의 힘을 얻었습니다. 2008년 유아교육과 동문 분 중에 공부에 강한 의지를 가지고 계시지만 나이로 인해 학습이 더딘 분들께는 개별 방문하여 무료 학습지원도 해드리며 주말을 보냈던 적도 있습니다. 그분과 하루 종일 공부를 하면서 힘이 든 것보다 오히려 조금씩 변해가고 뭔가 도움을 드리고 있다는 느낌, 발전되는 모습으로 힘을 얻었습니다. 그때는 학업에 대한 끊임없는 노력과 연습이 저에게 굉장히 좋은 에너지로 작용해서 행복하게 가르쳐드릴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부산지역에서 유아교육과 임원과 멘토링 활동(‘부산멘토링학습팀’), 스터디 모임을 하면서 같은 열망으로 서로 학습정보 등을 주고받으며 공부했기에 보람도 배가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을 혼자 헤쳐 나갔다면 어려움이 있었을 테지만, 학우분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며 도왔던 것이 나눔과 봉사 그리고 기부의 힘으로 이어졌던 것이 아닐까 합니다. 아마 다른 방송대 동문들도 이런 좋은 에너지를 학교를 통해서 많이 얻으셨을 거라 믿습니다.

늘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오히려 제가 더 고맙습니다.

 

학교에서 받은 사랑만큼 자신도 학교에 보답하고 싶었다는 임희학우그 감사함을 오랜 기간 발전기금으로 환원해주는 임희 학우님의 꾸준한 사랑이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