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대 소식'에 해당되는 글 1723건

  1. 2018.02.22 국립 방송통신대학교 2017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현장!
  2. 2018.02.22 [재학생이 뽑은 우수 강의 ①] '영어'라는 큰 산을 넘게 도와준 고마운 친구, <영어 듣기 연습>
  3. 2018.02.22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제7대 총장으로 농학과 류수노 교수 취임
  4. 2018.02.15 [재학생이 말하는 방송대 4탄]못다한 학업의 꿈을 이룬다, 영어영문학과 허순엽 님
  5. 2018.02.14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제9기 홍보단, 그 마지막 이야기로 초대합니다:)
  6. 2018.02.09 2018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위한 수강신청 방법 안내!
  7. 2018.02.09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유아교육과 이영애 교수 추천 도서, <생각의 탄생>
  8. 2018.02.07 [재학생이벤트] 방송대 이미지 등 홍보지표 설문에 참여해 주세요!
  9. 2018.02.06 [당첨자 발표] 방송대를 말하다! 댓글달기 이벤트 당첨자 발표! (75)
  10. 2018.02.05 한국방송통신대학교, 10년간 등록금‘동결', 장학 혜택은 ‘듬뿍’
  11. 2018.01.31 자격증 취득할 수 있는 생활 실용학과! 방송대를 소개합니다 (1)
  12. 2018.01.30 [재학생이 말하는 방송대 3탄] 성악가에서 교육자로 거듭나기 위한 도전! 유아교육과 정주원 님
  13. 2018.01.29 예비 방송대 학우분들 주목!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학과를 소개합니다:)
  14. 2018.01.29 2018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추가모집 입시설명회! 현장스케치
  15. 2018.01.29 인문·사회분야 전문지식 경쟁력 갖춘 인재의 요람! 방송대를 소개합니다:)

 

"빛-나는 졸업장을~ 타신 학우님께♪"

 

꽃다발을 한아름 선사하는 방송대 학위수여식이 지난 21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진행되었습니다:D 이번 학위수여식에는 졸업생 3,000여명과 축하객, 내빈 및 행사요원을 포함해 약 5,000여명의 인원 함께 하였는데요!

 

모두가 행복했던 방송대 '2017학년도 학위수여식' 현장을 지금! 소개해드릴게요~!!

 

2018년 2월 21일 오후 2시,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2017학년도 학위수여식'이 열렸습니다.

 

 

이날 방송대의 2017학년도 학위수여 대상자는 학사학위 1만 4,067명, 석사학위 216명, 프라임칼리지 졸업자 283명 등 총 1만4,566명이나 되었는데요!

 

 

다양한 지역,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하는 방송대 학위수여식인만큼 입학 당시 최연소 입학생이었던 17세 청소년부터 방송대 스터디에서 만나 부부가 된 학생, 30년지기 친구 동반 졸업, 83세 어르신까지! 이색 사연의 주인공들도 소중한 졸업장을 받았습니다.

 

 

학위수여식은 구리시립청소년교향악단의 식전공연으로 힘차게 문을 열었는데요. 올해 새롭게 선임된 류수노 신임 총장님을 비롯해 내·외빈 분들이 자리한 후 본격적인 식이 시작되었습니다.

 

류수노 신임 총장님께서 직접 학위수여를 진행하였으며, 성적최우수는 물론 평생학습상의 시니어‧곰두리‧청년 부문 등 다양한 사연의 주인공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시상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이어 4년간의 학습을 끝내고 졸업을 맞은 방송대 학우 분들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전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는데요.

 

이날 방송대 졸업생이자 방송대 총장이 된 류수노 신임 총장님의 졸업식사부터 방송대 학우 분들의 졸업을 축하기 위해 자리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송영길, 조응천, 이주영, 김한정 의원과 빈원영 총동문회장이 축사를 전하며 졸업생 분들을 격려해주셨습니다.

 

더불어 일정상 참석하지 못한 문재인 대통령정세균 국회의장 영상으로나마 축하의 메시지를 남겨주셨습니다:)

 

2017학년도 방송대 졸업생 분들 모두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방송대 재학생, 졸업생 대표 분들의 인사와 축하공연을 끝으로 학위수여식이 막을 내렸는데요! 식은 끝났지만, 이대로 집에 가시기는 아쉽겠죠?

 

 

식이 끝난뒤에도 많은 분들이 모여 삼삼오오 졸업 인증샷을 찍어주셨습니다:)

오늘의 소중한 추억을 사진으로 남겨 모두모두 오래 기억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방송대 학우님들은 매체강의, 어떻게 수강하고 계신가요? 여러분들의 매체강의 학습사례를 알아보기위해 러닝팁스에서 2017년 베스트 학습사례 공모전을 실시하였는데요!

 

방송대 학우분들 직접 들려주는 '2017년 내가 수강한 최고의 강의'! 다른 방송대 학우 분들의 수업 참여 방법을 보며, 나만의 매체강의 수강전략을 만들어 볼까요?

 

오늘은 '베스트 학습사례 1탄', 방송대 영문영학과 1학년 한은주 학우님'영어 듣기 연습' 학습사례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영어 듣기 연습> 과목 영어라는 언어의 소리를 정확히 듣는 것만이 아니고 그 의미를 이해하고 상황에 어울리도록 자연스럽게 응답하는 의사소통을 할 수 있게 하는 과목입니다.

성인 학습자들이 어휘를 익히고 문장을 빠르게 읽어 낼 수 있는 능력을 키워 나가면서 자신이 알고 있는 표현을 들을 수 있도록 학습하게 도와주죠. 지금부터 이 강의가 나의 최고의 강의인 이유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첫째,  초보자에게 용기를 준다


이 과목은 한국인 초보 영어 학습자에게 가장 어렵다고 할 수 있는 ‘듣기’ 부분에 대해 세심하게 안내를 해 주어 영어 듣기 학습을 하는 초보자가 용기를 갖고 임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제게 영어는 너무나 높은 산이었는데요. 학창 시절부터 영어에 대한 관심은 컸지만 ‘가까이 하고 싶지만 결코 친해질 수 없는 선배’처럼 멀기만 했죠. 1만 시간을 들으면 귀가 뚫린다고 무작정 영어 방송을 들으라고 하기에 여러 번 시도했지만 약간의 단어와 표현 이외에는 결코 들리지 않았답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꼭 넘어서고 싶었기에 여러 번의 망설임 끝에 방송대에 입학했어요. 일과 학업을 병행하느라 1학기에는 일부 과목밖에 수강할 수 없었죠. 특히 ‘해내야 한다’는 당위는 있었지만 재미는 느끼지 못했기에, ‘영문과에 괜히 들어왔나’, ‘내가 과연 해낼 수 있겠는가’ 하며 별별 고민과 방황을 했던 시기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2학기 때, <영어 듣기 연습> 과목을 만나고 저의 태도와 마음이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약간의 희망을 보기 시작한 것일까요? 우선 처음 1강에서 교수님이 ‘읽기를 할 수 있는 만큼 들을 수 있으려면 읽기가 듣기만큼 빨라야 하고’, ‘문어가 구어로 발화될 때 어떤 소리로 나는지 주의 깊게 들어야 한다는 것’과, ‘전체적인 듣기의 내용을 이해하고 상황에 따른 적절한 반응을 하는 것이 수업의 표’라고 짚어 줄 때 내 문제가 뭐였고 내 시작이 뭐가 잘못됐는지를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교수님은 특히 ‘듣기 향상을 위해서는 듣기 자체만이 아니고, 읽기, 어휘, 문법의 총체적인 지식과 소리에 대한 학습이 동시에 이루어져야 한다’고 설명해주었죠. 이 말씀이 제겐 성경의 1장 1절 같이 느껴졌습니다. 그간 어디서도 이런 가르침을 받은 적이 없었기 때문이예요. 저는 교수님의 말씀을 꼼꼼히 받아 적으면서 이 과목을 꼼꼼히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둘째,  영어 듣기 학습 방법을 단계적이고 다각적으로 조망해 준다


전체 10강으로 구성된 주제 중 엄선된 네 개의 주제를 교수님은 15강에 걸쳐서 가르쳐주었습니다. 설명문, 논설문, 옛이야기 등 주제와 성격이 다른 글을 그때마다 강의 첫 부분에 이 글의 특성, 이런 글은 어떻게 들어야 할지 유의점들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해 주셨어요.

 

교수님은 처음에 아무 배경지식 없이 전체 듣기를 통해 개략적 내용과 주제를 파악하고 한번 들어보고, 안 들리더라도 꼭 다시 들어 보라고 계속해서 강조했습니다. 이 말씀은 답답한 마음에 강의로 바로 넘어가고 싶은 유혹을 다잡게 해주었어요. 몇 번 들어도 안 될 때 그때 가서는 주제와 관련된 몇 가지 키워드를 검색해 보라고 했는데, 이때 단순히 단어가 아니고 이미지를 찾아보면 그것과 관련해서 들을 때 배경지식과 나의 지식이 잘 어우러질 수 있다고 강조해주셨습니다.


교수님 말씀대로 하니 하나둘씩 들리는 부분이 생겼고, 들리니까 듣는 게 조금 재미있어지기 시작했어요. 그 후, 다음 순서인 단락별로 들어 보며 텍스트를 자세히 학습하는 부분을 수강했죠.


빈칸이 있기에 다시 한 번 들으면서 내가 잘 들었는지 아닌지 받아 적는 연습을 할 수 있었고 구어와 문어의 차이, 네이티브 스피커가 소리를 낼 때와 내가 들을 때의 차이를 인식하고 연음 등에 유의해서 학습할 수 있었습니다. 그 단락 학습이 끝나면 교수님이 일목요연하게 구문, 어휘, 발음에 대해 지도해 주었어요.


필수 단어 학습에서는 중요 어휘를 콕 짚어 주고 주의점을 가르쳐 주며, 용례를 통해 그 단어와 숙어를 익히는 방법, 그 단어가 어떤 단어와 이웃해서 많이 쓰이는지 유심하게 보고 암기해야 내가 실생활에서 말하고 들을 수 있다고 강조한 부분은 큰 도움이 됐습니다. 초보 학습자들은 영어 학습을 하며 지치기 마련인데, 무조건 영영사전을 통해 단어 1, 2, 3, 4번 뜻을 학습하고 맹목적으로 공부하라는 핵심 조언을 해주셔서 그대로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제 나름대로 유용한 단어와 구문들을 노트에 따로 정리했고, 노트를 참고하면서 교재의 중요단어와 예문을 중심으로 외우고 입으로 말해 보기도 했습니다. 반복을 하면 할수록 익숙해지고 예전에 외웠던 구문과 연계해서 기억이 나면서 궁금한 게 생기고 자발적으로 확장하며 공부하는 저를 발견할 수 있었죠. 그러는 사이 어느 순간 약간이지만 문장을 변형해 보고 그걸 토대로 새로운 문장도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놀라운 변화였죠!

 

마지막 15강은 그동안강의 내용을 총망라해서 복습해 보고 연습해 보고 받아쓰기해 보는 정리 강좌였는데 '나의 노력이 결실을 조금 보는구나'라는 생각이 들 만큼 듣기 실력이 늘어나 있었습니다:)

 


셋째,  깔끔하고 세세한 설명, 다독임이 나를 다잡아 주었다

교수님의 명확한 발음과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설명, 어려운 듣기 학습은 이렇게 풀어 가야 한다는 세세한 설명과 다독임은 매번의 강의에 몰입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됐고, 자칫 인터넷 강의에서 흐트러지기 쉬운 제 마음을 계속 다잡아 주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처음 들을 때는 너무 어려운 텍스트였는데, 신기하게 같은 글을 여러 번 듣는 사이에, 단어 몇 개만 찾아보고 들어 본 것 만으로도 조금씩 문맥이 머릿속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단락별 끊어 읽기를 통한 교수님 강의도 귀에 와서 쏙쏙 박히는 명료한 발음으로 이해하기 쉬웠죠.

 

강의는 세 번 정도 들었어요. 첫 번째는 빈칸 채우는 것 중심으로, 두 번째는 교수님 설명 중심으로, 세 번째는 총괄 학습으로 들었는데 기말고사 때는 그 문제와 관련된 교수님의 멘트와 설명이 생각나서 웃음이 나기도 했습니다. 교수님 수업을 따라 챕터의 마지막 연습문제를 풀고 받아쓰기 연습까지 마치는 일은 참 길고 기진맥진한 일이기도 했지만, 한 챕터를 끝내면 다음 내용에 대한 기대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공부가 더 재미있어진 것 같아요.

 

강의가 나올 때마다 다음 강의를 기다리면서 듣고 써 보고 외워 보고 하는 사이에 기말시험이 다가왔습니다. 15강을 모두 끝낸 지금 뒷부분 연습문제를 들으면서 받아쓰기를 해 보니 말이 너무 느리다는 느낌까지 받는 걸 보면 한 학기에 내 실력이 훌쩍 성장했구나 싶었죠.

 

넷째  늘어난 영어 듣기 실력을 확인할 수 있다

해외여행에서 영어를 사용해 보는 경험을 통해 이 강의가 듣기 실력을 엄청 늘려 주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학기 끝에 해외여행을 떠났는데, 영어를 정식으로 공부한 지 20여 년 만이고 10년 만의 해외여행이었죠.

 

실전에서 과연 얼마나 들을 수 있을지 반신반의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대만을 여행하는 일주일간 놀라운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 말하는 건 어려웠지만, 들리는 건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이었죠!

 

기차나 지하철에 탔을 때, 길을 찾거나 식당에서 주문을 하면서, 사소한 일로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박물관에서의 안내 멘트를 들을 때 귀에 콕콕 박히게 표현들이 들리는 것이 너무 신기했어요. 함께 여행 간 지인의 친구인 대만 현지인과 영어로 심도 깊은 대회를 나눌 때 그분의 살아온 얘기, 살아가는 얘기가 문맥으로 이해되는 경험도 할 수 있었습니다. 100% 이해할 수는 없었지만 그간 내 듣기 영어 실력이 이렇게 자랐다는 게 믿어지지 않았고 외국인의 이야기를 이렇게 깊게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 기뻤습니다.

 


 

방송대 학우 분들이 직접 들려주는 '나의 최고의 강의'와 학습방법! 많이 도움이 되셨나요? 끊임없는 노력으로 자신만의 학습 방법을 찾은 한은주 학우님처럼 모든 방송대 학우님들도 나만의 매체전략을 찾으시길 바랄게요!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농학과 류수노 교수님이 제7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총장으로 취임했습니다! 지난 14일 선임된 류수노 신임 총장님은 2018년 2월 14일부터 2022년 2월 13일까지 약 4년간 방송대 총장으로서 방송대의 발전을 위해 노력할 예정입니다:)

 

특히, 류 신임 총장님은 1985년 방송대 농학과를 졸업한 후, 1989년과 1993년 충남대학교에서 각각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습니다. 이어 지난 1999년부터 19년째 방송대 농학과 교수를 역임하여 후학을 양성해왔는데요!

 

1972년 방송대가 개교한 이래 최초의 방송대 출신인 총장이 탄생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D

 

류 신임 총장님은 4년 전 후보자 선거 과정에서 글로벌 환경에서 대학브랜드 강화와 100세 시대에 대비한 평생학습 공동체 구축, 대학 발전을 견인하는 재정기반 확충과 국책과제 확보를 통한 미래 성장동력 창출, 조직의 통합적이고 실용적 개편과 앞서가는 교육시스템 구축, 구성원의 복지, 동문의 위상, 대학 재정 운영의 투명성 제고 등 4가지 공약을 내걸기도 했는데요! 류 신임 총장님은 "그 공약은 아직도 유효하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약 40개월의 공백을 딛고 새롭게 선임된 류수노 신임 총장님! 앞으로 방송대는 신임 총장님과 함께 미래 발전적인 원격대학으로 거듭나기 위해 각종 정책 추진에 가속화를 할 예정인데요!

 

더욱 더 발전하는 방송대의 모습, 기대해주세요♥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배움에 대한 열정과 꿈을 가지고 공부하는 방송대 학우들! 그들이 말하는 방송대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 '재학생이 말하는 방송대' 시리즈, 4을 전해드립니다!

 

오늘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공부에 대한 의지를 이어나가신 허순엽 만나봅니다! 어린시절 어려운 환경으로 이루지 못한 배움의 꿈을 이제서야 시작했다는 허순엽 학우, 이제는 방송대 영어영문학과에서 하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녀의 이야기, 함께 만나볼까요?

 

Q.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17년 방송대 제9기 홍보단인 허순엽이라고 합니다. 현재는 인천지역대학교 소속 영어영문학과 3학년을 앞두고 있어요. 새학기를 앞두고 설레는 맘으로 준비 중이랍니다.

 

어릴적 딸 다섯에 아들 하나인 가정의 맏딸로써 초등학교까지 나온 후 서울에서 생활하게 되었는데요. 생활에 바쁘다보니 학업을 그리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고 때문에 학업의 기회를 놓친채로 결혼을 하게 되었지요.

 

Q. 놓을 수 없는 배움의 끈! 공부를 다시 시작하시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어릴 적부터 생활을 중시하다보니, 배움의 갈급함이나 배워야 되겠다는 그런 마음도 없이 지냈어요. 하지만 어린시절 짧은 배움으로는 모든 글을 익힐 수 없었고, 그 때문에 어느 곳에 가던지 제가 모르는 글을 만날 때가 많습니다.

 

모르는 글을 만날 때마다 느끼는 불편함 때문에 글을 알아야 할 필요성을 느끼면서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죠. 그러던 어느날, TV를 보게 되었는데 그곳에서 주부학교를 소개를 해줬습니다. 이 TV프로그램 제가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 계기였어요.

 

마침 아이도 중학교에 들어갈 때였기에 학업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서울을 오가면서 한문을 익히고, 중·고등학교를 2년 만에 졸업했습니다. 학력인정은 검정고시를 통해 인정 받았죠.

 

정말 부족한 과목들은 밤을 새우며 공부했는데, 이런 저의 공부하는 모습이 아이에게도 좋은 영향을 끼쳤나봐요^^ 제가 공부하는 동안 중학교에 다니던 아이의 성적도 몰라보게 좋아졌답니다:)

 

하지만, 배움의 기쁨도 잠시 제가 다시 직업을 갖게 되면서 학업을 이어나는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결국은 공부는 나중에 꼭 하자는 다짐과 함께 학업을 중단해야 했죠.

 

생활이 안정이 되면 다시 공부를 시작하리라 마음 먹었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았습니다. 예기치 않은 일들로 환경이 바뀌면서 다시 공부를 시작하는데 어려움을 많이 겪었고, 몸이 안좋아지고 나서야 공부를 다시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시간에 그나마 할 수 있는 것이 공부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시간 제약 없이 공부를 할 수 있는 곳, 등록금이 부담스럽지 않는 곳을 찾다가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Q. 수많은 역경을 딛고 시작한 방송대 생활,

    지금 현재의 학과를 선택하신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현재 교회를 다니고 있는데요. 교회를 다니며 영어성경을 읽다보니, 내용을 이해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영어영문학과를 선택하게 되었죠.

 

Q. 방송대 학교생활을 하면서 추천하고 싶은 활동이나 강의가 있나요?

 

 

방송대 생활을 하면서 우연한 기회에 방송대 홍보단 모집 광고를 보게되었습니다. 글을 쓰는 활동이라면 나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지원을 하게 되었어요.

 

다행이도 좋은 기회를 부여받아 2016년 방송대 홍보단의 온라인 리포터로 활동을 하게되었으며, 그때 경험한 홍보단 활동이 너무 좋아기 때문에 2017년 방송대 제9기 홍보단에도 지원하여 활동을 했습니다.

 

방송대 홍보단 활동을 한 것인 제 인생에 가장 잘한 선택 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Q. 방송대를 추천하고 싶은 사람이 있나요?

 

자신이 처한 환경 때문에, 가정이 어려워서 공부 못하신 분들이 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의지만 있다면 얼마든지 공부하여 자신의 환경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해요. 포기하지 마시고 개척하는 우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못다한 학업의 꿈을 이루고자 방송대에 입학한 허순엽 학우님!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계속 학업을 이어나가시기를 방송대도 함께 기원하겠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2018년 2월 10일 토요일,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대학본부가 떠들썩했습니다:)

바로, 방송대 제9기 홍보단 여러분들의 해단식이 있었기 때문인데요~!

 

2017년 한 해, 방송대 홍보를 위해 온 몸으로 뛰어주신 제9기 홍보단 여러분들의 마지막 이야기, 지금 함께 떠나볼까요?

 

 

지난 2월 10일 방송대 대학본부 206호에서는 방송대 제9기 홍보단 해단식이 진행되었습니다:)

해단식 시작을 앞두고 하나 둘씩 홍보단 여러분들이 모여주셨는데요.

 

 

마지막까지 정다운 모습이 너무나 보기 좋았답니다.

본격적인 해단식이 시작되기 전, 홍보단 분들끼리 소소하게 기념사진도 찍고, 그동안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어요.

 

 

이후 모든 홍보단 분들이 모이고, 본격적인 해단식이 시작했습니다. 이날, 해단식에는 방송대 문병기 기획처장님과 박기제 대외협력과장님이 함께해 자리를 빛내주셨답니다.

 

가장 첫번째 시간으로는 2017년 동안 열심히 활동해주신 홍보단 분들의 활동영상을 시청하는 것이었는데요! 영상으로 그간의 활동내용을 살펴보니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다음은 문병기 기획처장님인사말씀과 감사장 전달이 있었어요! 한 해동안 방송대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신 홍보단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비록, 전국 곳곳에 모인 홍보단 여러분들이 모두 자리하시지는 못했지만 그동안 열심히 활동해주신 모든 홍보단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장 전달이 끝난 후, 우수활동자 및 공로자 시상식이 진행되었는데요! 모든 홍보단 분들이 열심히 해주셨지만, 그중에서도 꾸준하게 활동해주신 분들께 작은 상품을 전달해드리는 시간이었답니다:)

 

 

홍보모델 부문의 우수활동자로는 청소년교육과의 유은숙 학우님이, 온라인 리포터 부문 우수활동자에는 영어영문학과 허순엽 학우님이 수상하셨고요! 최우수활동자에는 미디어영상학과의 김형수 학우님께서 수상하셨어요:)

 

모두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또한, 한 해동안 방송대 홍보단 분들을 이끌어주신 송종려 단장님과 원동선 부단장님공로상을 전달하였는데요. 두 분의 노력이 있었기때문에 방송대 제9기 홍보단 여러분들의 활동이 성공적으로 끝마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방송대 제9기 홍보단 해단식에는 아주 특별한 시상식도 진행되었는데요! 방송대 홍보단 분들의 현장투표로 선정되는 별별시상식입니다:)

 

 

엄마처럼 홍보단을 챙겨준 학우님께 드리는 오~까상부터 반전매력이 돋보이는 학우님께 드리는 상상이상 등 재미있는 상과 상품을 통해 즐거움을 느끼고자 마련한 시상식입니다:D

 

그동안 홍보단 활동을 진행하며 서로에게 가졌던 이미지나 생각을 투표로 재미있게 표현해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모두가 행복했던 별별시상식이 끝난 후, 홍보단 여러분들이 한 분씩 돌아가며 홍보단 활동에 대한 소감을 발표해주셨어요. 학교에 대한 애교심으로 뭉친 홍보단이기에 이번 활동에 대한 소감도 남달랐는데요.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함께 뭉쳐 활동하는 홍보단이었기에 더욱 뜻깊었고, 방송대 대학생활도 더 풍요로워졌다고 모두 입을 모아 말씀해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2018학년도 제10기 홍보단 활동 시에는 어떤 방향으로 운영이 되었으면 좋겠는지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는데요! 이날, 말씀주신 의견은 모두 귀담아 듣고 향후 활동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웃음과 기쁨이 넘쳤던 방송대 제9기 홍보단 해단식! 많은 홍보단 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는데요!

 

그동안 방송대를 널리널리 알리기 위해 열심히 활동한 홍보단 9기 단원들에게 박수를 보내드리며, 새롭게 선발될 2018학년도 방송대 제10기 홍보단의 활약도 기대해주세요!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 이미지 출처 : flickr

 

한국방송통신대학교 2018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모집이 마감되었습니다! 이제는 설레는 맘을 안고 새학기를 준비할 일만 남았는데요~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방송대 학우로 거듭나기 위한 첫단계인 수강신청 방법에 대해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지금 함께 알아볼까요?

 

1. 수강신청 기간 안내

가. 재학생, 복학생, 재입학생

 구분

 기간

 비고

 정규

 2018.1.23.(화) 09:30 ~ 1.29.(월) 18:00

 입학학과의 수강신청·변경 가능

 (1월 23일은 타 학과 수강신청불가)
 1월23일18:00~1월24일09:30까지 수강신청불가

 2018.1.24.(수) 09:30 ~ 1.29.(월) 18:00

 입학학과및 타학과의 수강신청·변경 가능

 1월29일 18:00 이후 수강신청 불가

 추가

 (최종)

 2018.2.8.(목) 09:30 ~ 2.19.(월) 18:00

 입학학과 및 타학과의 수강신청·변경 가능

 2월19일 18:00 이후 수강신청 불가

※ 등록기간

 * 정규 수강신청기간에 수강신청 완료한 자 : 2018. 2. 2.(금) ∼ 2. 5.(월)

 * 정규 및 최종 수강신청기간에수강신청 완료한 자 :2018. 2. 22.(목) ∼ 2. 26.(월

 

나. 신·편입생

 구분

 기간

 비고

 정규

 2018.1.29(월) 09:30 ~ 2.2.(금) 18:00

 수강신청 교과목 변경 가능

 추가

 2018.2.19(월) 09:30 ~ 2.20.(화) 18:00

 최종

 2018.2.23(금) 09:30 ~ 2.26.(월) 18:00

(※예비합격자 포함)

※ 신·편입생은 수강신청 및 등록금 납부 기일이 동일

※ 신·편입생 정원초과 학과는 추가 납부기간(2018. 2. 20.)까지만 수강신청교과목 변경 및 등록금 납부 가능

 

2. 수강신청 기본방침

가. 수강교과목 지정제 운영
- 소속학과(소속전공)의 교과과정에 따라 학년 순서대로 이수할 수 있도록 지정


나. 선수강신청 후등록제 운영
- 홈페이지에서 수강신청완료확인을 한 학생에 한하여 등록금 납부 가능


다. 학기당 수강신청 기준학점은 18학점까지
* 단, 신․편입생, 복학생, 재입학생 첫 학기는“원격대학교육의이해”교과목을 포함하여 19학점까지 가능하고, 3학점 초과이수 대상자는 한 학기당 21학점까지 가능

 

라. 국내대학 간 학점교류학생(타 대학 학생)은 모든 학과에 개설된 교과목을 수강신청할 수 있음 (※ 단, 실습교과목은 수강신청 제외)


마. 2018학년도부터 신·편입생 및 재입학생 입학 첫학기 휴학 불가
(※ 단, 군복무, 장기요양, 가족간호, 임신·출산·육아, 해외근무는 휴학 가능)

 

2. 수강신청 방법

. 수강지정교과목 조회

 

 

 

 

. 수강교과목 신청

구 분

수강신청 방법

수강지정교과목으로 수강신청 시

홈페이지

로그인

학사정보

수강

수강신청/변경

수강신청

지정된 교과목 자동으로 보여짐

수강신청

    완료확인

    버튼클릭

수강교과목 취소 시

취소할 교과목선택교과목취소

수강교과목 변경 신청 시

수강신청교과목정보/원하지 않는 교과목선택/취소수강신청가능교과목정보/조회/신청할 교과목 선택 신청

타학과(타전공) 교과목

수강신청 시

수강신청교과목정보/원하지 않는 교과목 선택/취소수강신청가능교과목정보/조회/학과(전공)/학년/교과목검색수강할 교과목 선택신청

수강신청 완료 후

교과목 취소 및 추가 신청 (타학과 포함)

수강신청기간에만 가능

신청완료취소수강신청교과목정보/원하지 않는 교과목/취소수강신청가능교과목정보/조회/학과(전공)/학년/교과목검색수강할 교과목 선택신청

 

  

   1) 반드시 수강신청완료확인 버튼을 클릭하여야 수강신청이 완료 됨

* , 수강신청한 교과목이 없어도 139학점 이상 취득자는수강신청완료확인을 할 수 있음

2) 재입학생은 수강신청한 교과목이 없이도 수강신청완료확인가능함

3) 교육과 재입학생은 수강신청 전에 반드시 학과 신청을 먼저 하여야 함

 

. 폐지 교과목 대체이수 신청

구 분

수 강 신 청 방 법

대체이수

가능교과목 조회

홈페이지

로그인

학사정보

수강

대체이수 신청

대체가능여부 확인

* 대체가능여부에불가능이라고 있는 경우 폐지 교과목과 동일한 교과구분의 학점 미취득 교과목으로 수강신청하면 가능이라고 보임

대체이수신청

기이수(폐지)교과목정보/대체이수 하고자 하는 기이수 성적 교과목(폐지된 교과목과 동일교과구분 교과목 선택) 클릭 대체이수 하고자하는 수강신청교과목 클릭 대체이수신청 버튼 클릭

대체이수신청 취소

대체이수 신청/승인 내역 대체이수 교과목 클릭 신청취소

 

 

. 수강신청완료 교과목 검색 (반드시 확인)

 

4. 수강신청 유의사항

- 수강신청완료를 해야만 등록금 납부 가능

☞ 이번학기 신·편입생은 수강신청완료확인 버튼 없음

 

- 수강신청(변경) 이전에 반드시 "수강신청원칙, 이수교과목표, 동일인정교과목표, 출석수업일정"등을 확인하여 정확하게 수강신청하기 바람(수강신청원칙을 위반하여 신청된 교과목은 임의 삭제됨)

 

- 수강신청은 마지막 로그인한 PC 화면에서만 가능하며, 이전에 중복 로그인한 PC 화면에서는 수강신청 불가(수강신청 버튼을 누르거나 화면 갱신[F5키 이용]할 경우 새로운 로그인 인식)

 

- 재학생·복학생·재입학생은 홈페이지에서 “수강신청완료”하여야 등록할 수 있음

 

- 신·편입생은 수강지정교과목을 변경할 경우에만 수강교과목 변경 신청하기 바람

 

- 재이수 교과목의 경우 기 취득성적 C+ ~ D-의 교과목은 성적향상만 가능하고, F성적의 교과목은 학점취득 및 성적향상 모두 가능

 

- 사회봉사활동 학점만 신청한 경우에는 최종 등록금납부 기간에만 등록금 납부가 가능함

 

- 생활과학과 ‘생화학’ 및 간호학과 개설교과목(일부 제외)은 타 학과생의 수강을 제한하고 있으니, 해당 학과 홈페이지를 반드시 참고하기 바람

 

- 졸업요건을 모두 충족한 학생 중 성적향상 및 자격증 취득을 목적으로 2018년 2월에 졸업을 하지 않고, 2018학년도 1학기 수강신청을 하려는 자는 반드시 졸업유보 신청기간(2018.1.18.~1.24.)에 “졸업유보” 신청을 하여야 함(졸업유보를 신청하지 않으면 졸업됨에 유의)

 

- 등록금 차등납부대상자가 등록금을 납부한 후, 등록금이 변동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는 수강교과목 변경 가능.

※ 단, 지역대학에 직접 방문 또는 팩스 처리 가능하며, 타학과 교과목으로 변경은 타학과 수강제한으로 인하여 변경이 불가할 수 있음

 

- 2018. 1학기 지역대학별 출석수업 일정은 학교홈페이지(대학생활–학교공지-학사공지) 및 지역대학별 홈페이지(출석수업정보 - 출석수업일정)에서 확인 가능

 

수강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방송대 홈페이지에서 보다 자세히 안내하고 있으니 꼭 확인해주세요!

 

☞수강신청 공지사항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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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의 시작이 얼마남지 않은 요즘, 방송대 학우 분들도 새학기 준비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계실텐데요! 그래도 마음의 양식인 책 한 권의 즐거움을 놓칠 순 없겠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수님이 추천하는 「나를 바꾼 한 권의 책」과 함께 새학기 준비를 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중앙도서관에서는 올해 8월부터 10, 12, 내년 2월까지 총 4회에 걸쳐 방송대 교수님이 추천하는 책을 한 권씩 소개하는 나를 바꾼 한 권의 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지난 12월에 이은 마지막 도서는 유아교육학과 이영애 교수님이 추천하는 <생각의 탄생> 입니다!

 

[제4차 북멘토 소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유아교육학과 이영애 교수

 

[추천도서]

 

생각의 탄생

- 저자 및 역자 : 로버트 루트번스타인, 미셸 루트번스타인 

  저 ; 박종성 역
- 출판사 : 에코의서재
- 출판년도 : 2007

☞ 방송대 중앙도서관 소장정보 바로가기

 

[서평]

 

‘생각’을 다시 생각하는 사고의 재발견을 제시한 저자는 다빈치에서 파인먼까지 예술, 과학, 철학, 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최고 업적을 이룬 사람들을 연구하여 이들의 창의적 사고방식을 13가지 생각의 도구라는 내용으로 정리해나가고 있다. 특히, 과거 ‘무엇’을 생각하는데 집중하였던 사고방식에서 ‘어떻게’ 생각하는 가에 관한 사고방식으로의 전환을 제안하며, 직관과 영감과 통찰을 강조하고 있다.

 

[추천사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접어든 이 시대에 우리의 다음 세대를 교육하기 위하여 가장 필요한 가치는 창의·인성 교육일 것이다. 창의성이 강조되고 있지만 사실 기성세대는 창의적인 교육을 접하지 못한 세대라 막상 교사나 부모들은 본인의 창의성에 대해 자신 없어하곤 한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 앞으로의 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할 뿐만 아니라, 교사나 부모 자신이 이미 가지고 있는 창의적 사고방식에 대해 발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리라 기대한다. 이 책은 기존에 알고 있었지만 정리되지 않았던 창의적 사고에 관한 관점을 정리할 수 있으며, 특히 다양한 경험과 배경을 가진 방송대 학생들의 특성상, 본인의 현재 전공과 기존의 다른 배경지식이 어떻게 연결되고 통합될 수 있는지, 통찰의 시간을 갖게 되리라 생각한다.

 

방송대 중앙도서관에 오시면 <생각의 탄생> 책은 물론, 교수님께서 이 책을 접한 시점과 책을 좀 더 잘 이해하기 위한 노하우 등 상세한 내용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방송대 중앙도서관 홈페이지를 확인하세요!

  

방송대 중앙도서관에서 학우 분들의 책 읽는 분위기 확산을 위해 진행했던 '나를 바꾼 한 권의 책' 프로그램! 그 마지막 추천도서에 대한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재학생 분들 모두 주목!
 
현재 방송대 홈페이지에서 재학생 여러분들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자 설문을 실시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방송대 이미지와 인식을 알아보고, 대학 선택 시 고려점 등 다양한 의견을 듣는 '방송대 홍보성과 지표 설문'! 응답자 분들께는 감사의 뜻을 담아 추첨을 통해 5,000원 상당의 문화상품권 100분께 증정할 예정이기도 한데요!

 

지금 함께 설문에 참여하러 가보실까요?

 

* 설문기간 : 2018년 2월 6일(화) ~ 2월 14일(수)까지


* 설문 참여 방법

아래의 링크를 클릭해주시거나 방송대 홈페이지에 접속하셔서 로그인 한 후, '맞춤정보 ▶ 참여마당 설문코너'에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설문조사 참여하러 가기


이번 설문 결과는 방송대 홍보전략 수립과 개선 정책에 귀중한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오니, 재학생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또한, 앞서 말씀드렸듯이 응담자 분들께는 추첨을 통해 모바일로 상품권을 발송할 예정입니다. 때문에 설문문항 내 핸드폰 번호를 반드시 기재부탁드릴게요!

 
*문의 : 홍보팀 02)3668-4314~5
*Email : scarlett0929@kno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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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방송대를 말하다! 댓글달기 이벤트 당첨자 발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2018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추가 모집을 맞아 진행했던

방송대를 말하다! 댓글달기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많은 분들이 방송대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참여해주셨는데요~

이벤트에 참여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그럼 다양한 아이디어가 빛난던 이번 이벤트 당첨자를 알아볼까요?

자세한 명단은 아래에서 확인해주세요!

 

 

[당첨자 명단]

※ 댓글 주소를 클릭하여 본인이 쓴 댓글이 맞는지  꼭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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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8복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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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B급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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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Kim Dae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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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Lee Youns S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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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Naya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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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rcy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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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sione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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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sylv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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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곽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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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구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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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구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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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권민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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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김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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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김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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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김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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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김명수

http://knou1.tistory.com/2862#comment10998185

17

김민지

http://knou1.tistory.com/2862#comment10996810

18

김송희

http://knou1.tistory.com/2862#comment10997321

19

김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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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김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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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김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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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김정수

http://knou1.tistory.com/2862#comment11006327

23

김정옥

http://knou1.tistory.com/2862#comment11010324

24

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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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김진영

http://knou1.tistory.com/2862#comment11000833

26

김진희

http://knou1.tistory.com/2862#comment11003218

27

김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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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김향이

http://knou1.tistory.com/2862#comment10997779

29

김혜경

http://knou1.tistory.com/2862#comment10997794

30

김혜미

http://knou1.tistory.com/2862#comment10997478

31

까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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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꿈바라기

http://knou1.tistory.com/2862#comment10998114

33

로즈 

http://knou1.tistory.com/2862#comment10998652

34

목지선

http://knou1.tistory.com/2862#comment10999913

35

문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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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문성동

http://knou1.tistory.com/2862#comment11011137

37

박미숙

http://knou1.tistory.com/2862#comment11010326

38

박신화

http://knou1.tistory.com/2862#comment10999140

39

박아름

http://knou1.tistory.com/2862#comment11010355

40

박정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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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박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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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박지혜

http://knou1.tistory.com/2862#comment10997536

43

박현아

http://knou1.tistory.com/2862#comment11010789

44

방송대예비입학생

http://knou1.tistory.com/2862#comment10997982

45

방통대정현

http://knou1.tistory.com/2862#comment11010027

46

변상익

http://knou1.tistory.com/2862#comment11011210

47

봉지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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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서지현

http://knou1.tistory.com/2862#comment10998789

49

손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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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송다래

http://knou1.tistory.com/2862#comment11011223

51

송현정2

http://knou1.tistory.com/2862#comment11011197

52

수진이

http://knou1.tistory.com/2862#comment11002939

53

쉼표9

http://knou1.tistory.com/2862#comment11011118

54

신광수

http://knou1.tistory.com/2862#comment10998601

55

심예경

http://knou1.tistory.com/2862#comment11003920

56

안광섭

http://knou1.tistory.com/2862#comment11010474

57

안소연

http://knou1.tistory.com/2862#comment10998763

58

야미

http://knou1.tistory.com/2862#comment10999837

59

엄윤성

http://knou1.tistory.com/2862#comment10998142

60

여우비

http://knou1.tistory.com/2862#comment10996649

61

여우사랑비

http://knou1.tistory.com/2862#comment11010947

62

오상우

http://knou1.tistory.com/2862#comment10998978

63

오치현

http://knou1.tistory.com/2862#comment10997800

64

옥민영

http://knou1.tistory.com/2862#comment11001228

65

윤순정 

http://knou1.tistory.com/2862#comment10997410

66

이경재

http://knou1.tistory.com/2862#comment10999919

67

이규심

http://knou1.tistory.com/2862#comment10996777

68

이애경

http://knou1.tistory.com/2862#comment10997350

69

이이수연

http://knou1.tistory.com/2862#comment10996817

70

이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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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이종수

http://knou1.tistory.com/2862#comment11011338

72

이주은

http://knou1.tistory.com/2862#comment11011332

73

이준범

http://knou1.tistory.com/2862#comment10997187

74

이진주

http://knou1.tistory.com/2862#comment11005932

75

이찬규

http://knou1.tistory.com/2862#comment11011318

76

이찬우

http://knou1.tistory.com/2862#comment10998876

77

이필용

http://knou1.tistory.com/2862#comment11011164

78

이효린

http://knou1.tistory.com/2862#comment11000873

79

이희숙

http://knou1.tistory.com/2862#comment10996706

80

인생숲 

http://knou1.tistory.com/2862#comment11010036

81

인재명

http://knou1.tistory.com/2862#comment10997421

82

장예린

http://knou1.tistory.com/2862#comment11010680

83

장화출

http://knou1.tistory.com/2862#comment11000800

84

정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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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정선영

http://knou1.tistory.com/2862#comment10997035

86

정윤숙

http://knou1.tistory.com/2862#comment10999487

87

정재훈

http://knou1.tistory.com/2862#comment10999163

88

정주영

http://knou1.tistory.com/2862#comment10997895

89

조현구

http://knou1.tistory.com/2862#comment10999070

90

최병진 

http://knou1.tistory.com/2862#comment10998949

91

최원석

http://knou1.tistory.com/2862#comment10999870

92

최인혁

http://knou1.tistory.com/2862#comment10998555

93

최지원

http://knou1.tistory.com/2862#comment11010971

94

최혁

http://knou1.tistory.com/2862#comment11010888

95

한승훈

http://knou1.tistory.com/2862#comment11010564

96

허선경

http://knou1.tistory.com/2862#comment11011289

97

허지우

http://knou1.tistory.com/2862#comment11010933

98

헤이헤

http://knou1.tistory.com/2862#comment10996749

99

황선구

http://knou1.tistory.com/2862#comment10999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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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자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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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에 당첨이 되신 분들은 2018년 2월 12일 오후 6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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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를 남겨주시는 분들께 '스타벅스 카페라떼'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18년 2월 12(월)까지 메시지를 보내지 않을 시 당첨이 취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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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평생 교육을 통해 새로운 인생을 설계하고 있는 신‧편입생 및 재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올해도 등록금을 동결한다는 사실, 알고계셨나요?

 

방송대는 지난 2008년부터 10년간 대학교육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가계부담 완화를 위해 등록금을 인상하지 않았는데요! 때문에 지금도 한 학기 30만원대 등록금을 고수하고 있답니다. 특히, 올해는 신·편입생의 입학금마저 없애 더욱 부담이 낮아졌다고 하는데요!

 

또한, 지난해 신설된 ‘청년장학금’‘실버장학금’, 올해 신설된 ‘재취업준비자 입학장학금’까지 더하면 보다 폭넓은 장학혜택을 받으실 수 있답니다:) 등록금이 동결된 것에 비해 장학금 혜택은 더욱 늘어난 것이죠!

 

방송대 통계에 따르면, 장학혜택을 받는 재학생 비율은 2015학년도 28.6%에서 작년에는 31.1%까지 증가했으며, 장학금 총액도 늘어 124억2,400만원에서 134억8,900만원으로 지난 몇 년 사이 10억원이나 상승했다고 하는데요.

 

이에 걸맞게 지난해 10월부터 12월 18일까지 진행한 ‘2017학년도 재학생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 5,261명 중 2,320명(41.2%)이 원격교육기관 중 방송대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학비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어서’를 가장 많이 선택했다고 답변주시기도 하셨습니다:) 

 

10년간 동결된 등록금과 더욱 확대된 장학금까지! 여러분들의 평생교육을 책임지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지난 2월 1일(목)까지 22개 학과에서 학생 추가모집을 완료한 방송대에서는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자 분들에 한해 2월 8일까지 학생모집을 받고 있는데요!

 

타 대학과 복수지원도 가능하오니,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자 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지난 시간, 나에게 맞는 학과는 어디일까? 고민하고 계실 예비 방송대 학우 분들을 위해 방송대 인문·사회과학대학의 매력을 소개해드렸는데요!

 

 방송대 인문·사회과학대학 이야기 보기

 - 인문·사회분야 전문지식 경쟁력 갖춘 인재의 요람! 방송대를 소개합니다:)

 

자격증 취득을 통한 전문분야 진출과 경력단절 여성들의 재취업, 직장인들의 직무능력 향상, 은퇴 후 새로운 인생설계를 위한 디딤돌 역할을 하는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오늘은 자연·교육과학대학의 매력을 탐구해볼까요?

 

ㅣ 교육과학대학, 평생교육 청소년·유아교육 전문가 양성소로 ‘우뚝’

 

교육학과, 청소년교육과, 유아교육과, 문화교양학과로 구성된 교육과학대학은 아동부터 중·고등학생 및 청·장년층을 위한 맞춤형 교육자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자격증 취득을 통해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커리큘럼을 가지고 있지요.

 

이 중 유아교육과매년 정원이 초과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자랑하고 있는 곳인데요. 올해도 2학년 편입생 경쟁률이 14.6대 1을 기록할 정도입니다. 특히, 방송대 유아교육과는 국내 원격대학 중 유치원 2급 정교사 자격증과 보육교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아울러 교육학과와 청소년교육과 평생교육사와 청소년지도사 자격증에 도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성인 및 청소년 심리상담에 대한 깊이 있는 공부를 할 수 있어 지원자들의 관심이 높습니다.

 

문화교양학과는 사회전반의 현상을 이해하여 현대사회에 필수적인 교양과 지적소양을 발전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대중문화를 인문, 사회, 자연, 문화 등의 학문과 연계해 공부해 볼 수 있는 장점을 제공하고 있답니다:)

 

이론과 실무교육으로 일과 학습 병행 ‘안성맞춤’인 자연과학대학

 

농학과, 생활과학과, 컴퓨터과학과, 정보통계학과, 환경보건학과, 간호학과가 속한 자연과학대학은 전문 자격증 취득을 통해 새로운 인생을 설계하기에 안성맞춤인 곳입니다.

 

4차 산업혁명의 시대라 불리는 요즘, 정보화산업 및 생명과학 분야에서 각광받는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어요!

 

올해 자연과학대학은 통계를 바탕으로 빅데이터를 연구할 수 있는 정보통계학과IT기술을 배우기 위한 컴퓨터과학과가 인기랍니다:) 특히, 컴퓨터과학과의 경우 다양한 분야에서 컴퓨터 활용능력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어, 직장인을 중심으로 신입생 보다 편입생 지원자가 많은 것이 특징이예요.

 

은퇴 후 귀농을 준비하시는 분이나 ‘6차 산업’에 관심을 가진 젊은 세대에 인기가 높은 학과도 있습니다. 바로 농학과인데요! 농학과산림치유지도사와 도시농업전문가 자격증 취득을 위해 필수로 이수해야 하는 과목이 개설돼 있기 때문에 올해 3학년 편입생의 경우 정원을 초과하기도 했습니다.

 

삶의 질 향상을 통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전문가정경영인을 양성한다는 교육목표를 가진 생활과학과도 학생들이 선호하는 학과로 꼽힙니다. 1학년과 2학년 영역에서 전공기초과목을 배우고, 3학년부터 가정복지학, 식품영양학, 의류패션학 등 3개의 세부전공으로 나뉘는데, 특히 식품영양학과원격대학 중 유일하게 영양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는 장점이 있죠.

 

전문 자격증 취득을 통해 관련 업계로 진출이 가능한 환경보건학과는 다양한 연령대에서 인기가 높은 곳이며, 실제 40대와 50대 재학생 중 일부는 환경과 산업보건분야 자격증을 취득하여 환경직 공무원이나 연구소 등으로 재취업하는데 성공하기도 했는데요!

 

이밖에도 3학년 편입생만 지원이 가능한 간호학과는 4년제 대학으로 국내 원격대학 중 방송대에 유일하게 개설돼 시간에 제약을 받는 현직 간호사들에게 특성화된 교육과정으로 학사학위 수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립대학으로서 고등교육의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 지난 10년간 30만원대의 합리적인 등록금을 고수하고 있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현재는 방송대 입학접수 기간을 놓친 지원자를 위해 오는 2월 1일까지 22개의 학과에서 '2018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추가 모집하고 있는데요! 지진으로 인해 일정이 연기됐던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자 분들은 2월 8일까지 지원이 가능하오니,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 국민일보 기사 바로가기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배움에 대한 열정과 꿈을 가지고 공부하는 방송대 학우들! 그들이 말하는 방송대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 '재학생이 말하는 방송대' 시리즈, 3을 전해드립니다!

 

오늘은 시립합창단의 성악가이자 유아교육학과에 재학중인 정주원 씨 만나봅니다! 평생을 노래와 함께했다는 정주원 학우, 이제는 방송대 유아교육과에서 다양한 활로를 물색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언제나 열정적인 그의 이야기, 지금 함께 만나볼까요?

 

▲ 시립합창단에서 활동하고 있는 정주원 학우 / 두번째 줄에서 오른쪽 4번째

 

Q. 간단하게 자기소개를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의 4년제 대학교에서 성악을 전공하였고, 현재는 시립합창단에서 성악으로 직장을 다니면서 공부를 하고 있는 정주원이라고 합니다.

 

노래는 저의 인생의 전부이자 하고 싶어하는 부분이었기 때문에 꾸준히 노래의 인생을 살아왔는데요. 그 결과 시립합창단에서 성악가로 활동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앞으로는 노래 이외에 다양한 분야를 도전하고 싶어서 활로를 물색하고 있습니다.

 

Q. 노래와 함께한 평생! 방송대 유아교육과를 선택한 이유가 있나요?

 

저는 교육에도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아이들을 대상으로 음악을 지도하고 싶었어요. 때문에 음악교육대학원을 알아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음악교육대학원은 대부분 교육의 연령대가 중·고등학생이라 보다 낮은 연령대 아이들을 지도하고 싶었던 저에겐 맞지 않았습니다. 물론 등록금도 만만치 않았고요. 때문에 다른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초등학생인 아이들을 가르치기 위해서는 교대를 다녀야하는데, 직장을 다니면서 하기에는 너무 힘들다는 생각을 하게되었고, 이에 방송대 유아교육과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방송대 유아교육과는 원격대학 중에서 유일하게 유치원 정교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곳입니다. 이런 점이 직장을 다니고 있는 저에겐 안성맞춤라고 판단하여 이곳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다른 온라인 학점은행제로는 보육교사는 가능하지만, 유치원정교사2급이 온라인으로 가능한 학교는 현재 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유일하다

 

Q. 방송대의 특징! 원격교육을 직접 경험해보니 어떠셨나요?

 

원격교육은율적인 시간관리가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프라인 수업을 진행하는 일반 대학교는 통학시간과 수업시간이 낮에 몰려있기 때문에 직장과 병행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을 수 밖에 없죠.

 

하지만 방송대는 원격교육을 통해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서 현재 일과 학업을 병행하고 있는 저에게는 잘 맞는 것 같습니다.

 

▲ 방송대 9기 홍보단 정주원 학우 / 오른쪽 세번째

 

Q. 방송대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추천하고 싶은 활동이 있다면 추천도 부탁드려요!

 

앞서 말씀드렸듯이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인터넷으로 수업을 듣기 때문에 본인의 시간에 맞춰서 수업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효율적으로 시간을 관리하는 것에 있어서 방송대만한 곳이 없다고 느낍니다.


또한, 저는 지금 제9기 방송대 홍보단으로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홍보단 활동을 여러분들께 적극 추천드리고 싶네요:) 홍보단 활동을 통해 더욱 학교에 대한 애착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Q. 마지막으로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직장과 학업을 병행하며 방송대를 다니는 모든 분들은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학생부터 직장인, 주부 등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방송대에 다니는 것은 우리가 교육에 대한 열의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우리 모두 방송대인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기를 바라며, 늘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

 

 

 

 

 

 

시립합창단의 성악가에서 아이들에게 노래를 알려주는 교육자까지! 끝없는 열정과 도전으로 똘똘뭉친 정주원 학우님의 꿈을 방송대도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1월 26일부터 2월 1일까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2018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추가모집이 진행된다는 사실, 이제는 다들 알고계시죠?

 

자신에게 맞는 학과가 어디인지 고민이신 예비 방송대 학우분들은 모두 주목!

방송대 학과의 이모저모를 알려주는 동영상을 소개합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30만원대의 합리적 등록금과 7만여 명의 재학생이 혜택을 받는 장학제도로 평생교육을 이끌어가는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지난 1월 26일(금) 2018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추가모집을 위한 입시설명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입시설명회는 1월 26일부터 2월 1일까지 진행되는 '2018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추가모집'을 맞이하여, 예비 방송대 학우분들의 궁금증을 해소해드리기 위해서 진행되었는데요!

 

예비 방송대 학우 분들의 뜨거운 열기를 만날 수 있었던 '2018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추가모집 입시설명회' 현장! 지금 함께 들어가보실까요?

 

 

2018년 1월 26일(금) 서울시 종로구 동숭동에 위치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본부에서 2018학년도 1학기 추가모집을 위한 입시설명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수많은 예비 방송대 학우분들이 모인 가운데, 김엘림 학생처장님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입시설명회가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학과 소개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방송대 학과들이 가지고 있는 매력을 쉽고 재미있게 파악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았는데요!

 

 

그 다음 학과별 상담을 진행하여, 예비 방송대 학우 분들이 지닌 궁금증을 속속히 풀어주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사진을 통해서도 방송대를 향한 예비 학우분들의 열정이 느껴지지 않으신가요?

 

또한, 이날 입시설명회에선 역사과 2층에 별도의 현장접수처를 마련하여 방송대에 지원하고자 하는 예비 학우 분들이 현장에서 바로 지원서를 접수할 수 있도록 준비도 해놓았답니다:)

 

 

방송대에 대한 예비 학우분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현장접수도 지원했던 '2018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추가모집 입시설명회'!

 

방송대 2018학년도 1학기 추가모집은 오는 2월 1일까지 22개의 학과에서 진행이 될 예정인데요! 지진으로 인해 일정이 연기됐던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자는 8일까지 접수할 수 있으니,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내 꿈이 술~술~ 풀리는 이 곳!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여러분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인해 ‘2018학년도 신·편입생' 모집에 총 4만2,302명이 지원했습니다!

 

학령인구의 급격한 감소세에도 불구하고 방송대 지원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2% 증가한 것인데요! 올해 새롭게 신설된 학과의 인기와 더불어 평생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높아진 결과라고 볼 수 있겠죠?

 

학위와 자격증까지 취득할 수 있는 열린 평생교육기관! 방송대의 매력을 지금부터 소개해드릴게요:)


ㅣ 인문과학대학은 어떤 매력을 지닌 곳인가요?

 

방송대 인문과학대학은 국어국문학과, 영어영문학과, 중어중문학과, 불어불문학과, 일본학과 등 5개로 구성된 곳으로 언어를 통해 문학과 문화, 외국어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곳입니다.

 

그 중 국어국문학과시와 소설 등 순수문학에 대한 관심이 많은 학생들이 선택하는 학과라고 볼 수 있는데요! 매년 재학생 중 다수가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하고 있으며, 전업 작가로 활동 중인 문인들도 입학해 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글로벌시대에 외국어 능력을 키우기 원하는 학생들이 모이는 학과도 있는데요! 바로 영어영문학과, 중어중문학과, 불어불문학과, 일본학과입니다. 이곳은 문학을 통해 외국어의 기초와 문화를 습득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어요~ 때문에 졸업 후 해외유학이나 동시통역 등의 전문영역으로 진로를 확대하고자 하는 학우 분들이 많이 지원하는 곳이랍니다.

 

ㅣ 사회과학대학은 어떤 곳인가요?

 

방송대 사회과학대학은 일과 학습을 병행하며 업무능력을 향상하기 위한 20·40세대의 직장인과 공무원의 선호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곳이예요.

 

법학과, 행정학과, 경제학과, 경영학과, 무역학과, 미디어영상학과, 관광학과, 사회복지학과로 구성이 되어 있어 이론과 실무에 대한 지식 및 교양을 아우르는 교육과정이 마련된 곳이랍니다.

 

전문 법률지식과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활법률까지 배울 수 있는 법학과국가정책 및 정보사회, 행정학을 연구하는 행정학과는 현직에 종사하는 회사원과 공무원들이 선호하고 있는데요!

 

직장인의 경우, 회사에서 얻을 수 있는 실무능력에 더하여 이론을 겸비할 수 있는 경영학과, 무역학과, 경제학과, 미디어영상학과를 선택하고 있으며, 여가생활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사회 분위기 속에 관광학과에 대한 관심도 차츰 높아지고 있는 추세랍니다.

 

특히, 올해 개설된 사회복지학과는 2,400명 모집정원에 7,352명이 지원, 3.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자랑하기도 했습니다:)

 

다양한 매력과 강점으로 평생교육을 이끌어가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1월 26일부터 2월 1일까지 방송대 2018학년도 1학기 추가모집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리겠습니다:)

 

 

☞ 국민일보 기사 바로가기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