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대 ‘2018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합격자가 

드디어 오늘(8월 2일) 발표됐습니다. 

모집 결과 신·편입생 합격인원은 총 1만 1,383명으로

지난해 대비 지원자는 3.5% 증가한 가운데

 합격자는 4.7% 감소한 수치를 보이며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재입학 신청인원 역시 4,912명으로 전년대비 13.2% 증가했습니다. 

 

또한 올해 신설된 사회복지학과는 3학년 편입생 선발에 16.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유치원정교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유아교육과 편입도

12.5 1로 작년에 비해 크게 증가하였는데요.

합격자 연령별 분포도를 살펴보면 2030 젊은 세대들의 

방송대 진학률도 높아졌습니다. 

20대가 32.8%, 30대가 25.1%로 전체 합격자 중 2030 세대가 

큰 부분을 차지했습니다. 


매년 학령인구가 감소하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이처럼 방송대의 지원인원이 크게 늘어난 이유는

52시간근무제 도입으로 직장인의 자기계발에 대한 관심이 

증가했기 때문이지 않나 싶은데요. 

방송대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공부할 수 있는 원격대학으로 

일학습 병행이 가능하다는 점이 직장인들에게 큰 장점으로 다가가고 있습니다. 

 

때문에 앞으로도 방송대는 우리나라 대표 국립 원격 교육기관으로서

수준 높은 교육서비스는 물론 폭넓은 장학혜택을 통해

방송대 학우들의 성장을 응원할 예정입니다. 


 

방송대 합격자 발표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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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캉스족(호텔+바캉스), 북캉스족(+바캉스), 백캉스족(백화점+바캉스)

이라는 단어 들어보셨나요?

모두 여름부터 많이 보이기 시작한 단어들인데요.

 

단어들은 더위를 피해 멀리 가지 않고

실내에서 시원한 휴가를 보내는 사람들을 나타내는 단어입니다.

 이것 외에도 실내에서 시원하게 휴가를 즐길 있는 방법을

 소개해드리고자 하는데요

 

 바로 전시회를 보면 휴가를 즐기는 전캉스(전시회+바캉스)입니다.

그럼 전캉스와 함께할 추천할만한

8월의 전시회는 어떤 들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 나는 코코 카피탄, 오늘을 살아가는 너에게 (Coco Capitán: Is It Tomorrow Yet?)


· 전시기간 : 2018.08.02. ~ 2019.01.27

· 전시장소 :  대림미술관 ( 예매바로가기)


밀레니얼 세대를 대표하는 '영 아트 스타(Young Art Star)' 코코카피탄의 전시 <나는 코코 카피탄, 오늘을 살아가는 너에게>는,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솔직하고 대담하게 자신을 표현해 온 코코 카피탄의 사진, 페인팅, 핸드라이팅, 영상, 설치 등 총 150여 점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팝아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설치 작품과 작가의 상상을 표현한 페인팅 및 이중적인 감정들을 위트 있게 담아낸 핸드라이팅 작업을 통해 도발적 상상에 빠져볼 수 있습니다. 

 

 

 

|Weather : 오늘, 당신의 날씨는 어떤가요?


· 전시기간 : 2018.05.03 ~ 2019.10.28

· 전시장소 : 디뮤지엄  (예매바로가기)


<Weather: 오늘, 당신의 날씨는 어떤가요?>는 햇살, 눈, 비, 안개, 뇌우 등 시시각각 변하는 날씨를 주제로,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자신이 보는 시선을 사진에 담아 시각화한 전시회입니다. 촉각과 청각을 극대화한 설치작품까지 작가들의 다양한 관점을 170여 점의 작픔을 통해 소개합니다. 총 세 개의 챕터 "날씨가 말을 걸다", "날씨와 대화하다.", "날씨를 기억하다." 로 크게 나뉘어 전개되는 전시는 프롤로그와 에필로그 그리고 여섯 가지 이야기가 담긴 한권의 수필집처럼 구성되어, 어쩌면 우리가 무심코 지나쳤던 매일의 날씨를 작가 개개인의 색다른 시선과 특별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을 통해 감각적으로 경험하게 합니다.



 

|니키 드 생팔_마즈다 컬렉션


· 전시기간 :  2018.06.30 ~ 2018.09.25

· 전시장소 :  한가람미술관 1전시실, 2전시실  (☞티켓 현장판매)


<니키 드 생팔 전_ 마즈다 컬렉션>은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에게 받은 학대의 고통을 미술치료를 통해 작품으로 승화시킨 니크 드 생팔의 작품 세계를 들여다볼 수 있는 전시회입니다. 니키 드 생팔은 살아생전, 풍만한 체형의 여인의 모습을 조각상 또는 그림으로 다양하게 표현해 큰 사랑을 받았던 작가이기도 합니다. 화려한 색채와 활력이 넘치는 이미지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그의 작품들은 전 세계 곳곳에 설치되어 모성과 여성상의 상징으로 사랑 받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전시회는 니키 드 생팔의 열렬한 팬으로 그의 작품을 수집했던 요코 마즈다 시즈에가 소장 작품 127점이 전시되어 니키 드 생팔의 예술을 이해하고 감상 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상한 나라의 괴짜들


· 전시기간 2018.04.07 ~ 2018.08.26

· 전시장소 :  K현대미술관 (☞ 예매 바로가기)


<이상한 나라의 괴짜들 : Geek Zone>은 우리에게 내재된 "괴짜성"을 탐색하는 것에 의미를 찾고자 하는 전시회입니다. 때문에 전시장 곳곳의 미쟝센(mise-en-scene)을 통해 "괴짜성" 탐색의 기회가 제공되고 있는 이색 미술전이기도 한데요. 이번 전시에선 31명의 젊은 작가들의 500여 점에 이르는 회화, 사진, 일러스트레이션, 조각, 설치, 미디어 등 현대 미술 매체를 총망라하는 작품들을 즐기며, 내 안의 괴짜성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방송대 프라임칼리지가 금융감독원과 협력 개발한 한국금융의 이해과정을 

오는 8 1일부터 무료로 수강할 수 있습니다

강좌대상은 다문화가족과 북한이탈주민입니다. 

이번 강좌는 다문화가족편과 북한이탈주민편으로 나누어 구성되었으며

학습자 상황에 따라 적합한 과목을 선택하여 수강할 수 있습니다.

 

다문화가족 편은 다문화가족들의 한국에서의 금융생활에서 겪는 어려움을 

공감하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강의 형태로 제작되었으며, 

북한이탈주민편은 금융감독원의똘똘이와 삼녀의 금융생활 정착기책자를 기초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하여 한국의 금융제도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프라임칼리지와 금융감독원은 2017년에 콘텐츠 공동개발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처음으로 다문화가족과 북한이탈주민 대상

한국금융의 이해과정을 개발하였는데요

이번 공개강좌는 다문화가족과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국내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금융시스템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를 제고하고자 마련했다고 합니다.

 

방송대는 앞으로도 늘어나는 다문화가족과 북한이탈주민의 사회적응을 돕기 위하여

금융지식 외에도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할 계획을 통해 

한국금융시스템이 낯선 이들에게 많은 도움을 드릴 예정입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많은 대학생들은 졸업하기 전 차별화 된 스펙을 쌓기 위해 여름방학을 활용합니다. 한 취업 정보 사이트에서 취업을 위한 사교육에 대해 조사를 펼친 결과가 이를 뒷받침해 주기도 하는데요. 4년제 대학 3~4학년생을 대상으로 실시된 조사결과에 따르면 토익·토플 등 영어공부를 위해 시간을 보낸다.’에 전체 응답자의 51.1%가 답했고, 전공 자격증 취득을 위해 시간을 보낸다.’ 33.3%가 응답했습니다. 이를 통해 취업준비생들은 어학공부와 자격증공부에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것으로 나타난 셈인데요.

 

그럼 평균 66일간의 여름방학동안 빠르게 취득할 수 있는 자격증이 무엇이 있을까요? 방송대가 고민해 본 여름방학 기간 도전해볼 만한 자격증5! 함께 알아볼까요?


 

 

 

1.역사적 사고력을 평가하는 한국사자격증


우리 역사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한국사 전반에 걸쳐 역사적 사고력을 평가하는 시험입니다. 공기업과 공무원 채용시 서류전형에서 가산점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많기 때문에 대학생들이 방학 때 기본적으로 취득하는 자격증 중 하나입니다.

 

☞ 한국사시험접수 바로가기


 

 

 

2. 경제 이해력 검증하는 TESAT

 

TESAT은 대한민국의 국가 공인 경제 이해력 검증 시험입니다. 복잡한 경제 현상을 얼마나 잘 이해하고 있는가를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종합 경제 시험으로 한국경제신문이 개발하였는데요. 상경계열의 대학생 혹은 금융계통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의 취업준비 활동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TESAT 시험접수바로가기



 

 

3. 다양한 사회정보의 수집·분석·활용을 위한 사회조사분석사

 

각종 단체의 시장조사 및 여론조사 등에 대한 계획을 수립하고 조사를 수행하며 그 결과를 분석, 보고서를 작성하는 사회조사 및 통계분석 전문가 자격증입니다. 필기와 실기를 모두 합쳐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는 시험으로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만큼 가점도 많은 자격증인데요. 빅데이터와 통계가 중요해지는 요즘 , 문과생들에게 자신의 전공지식과 직무 관련도를 어필할 수 있는 좋은 자격증입니다.

 

사회조사분석사 시험접수바로가기

 


 

4.정보기술능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ITQ

 

정보기술능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여 정보기술 관리 및 실무능력수준을 등급화하여 산업통상자원부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자격증시험입니다. 아래 한글, MS워드, 엑세셀, 파워포인트, 액세스, 인터넷 중 3가지를 골라 응시하면 ITQ마스터 자격이 부여되는데요. 스펙쌓기 뿐만 아니라 학교생활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여, 문과 이과학생들 모두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자격증입니다.

 

ITQ 시험접수바로가기


 

 

 

5.비즈니스 경쟁력 향상과 서비스체계 기반 마련을 위한 CS leaders

 

한국정보평가협회에서 시행하는 국가공인 민간자격시험으로, CS기획, 고객응대, 고객감동을 극대화할 수 있는 실무적 지식 능력을 평가하는 자격시험입니다. CS리더스는 유통 및 서비스 직종의 전문가가 되고 싶거나 유통업과 물류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많이 취득하는 자격증인데요. 많은 기업에서 영업수익을 위해 CS교육과 CS리더스 자격증 취득에 관심을 가진다고 하니 해당직무에 관심 있는 대학생들에게 유익한 자격증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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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방송대 출판문화원 지식의 날개브랜드 도서 3종이 지난 6월에 발표한 「2018년 상반기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선정됐습니다. 


이번에 선정된지식의 날개브랜드 도서는 총 3권으로 옛길이 들려주는 이야기(송찬섭 외 지음)배움의 조건(유성상 지음)사이토 다카시의 진정한 학력(사이토 다카시 지음)인데요.


옛길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역사를 품은 문화유산으로서의 옛길을 소개한 책이며배움의 조건 은 교육적이면서도 전혀 교육적이지 않은 13편의 영화를배움이라는 관점에서 풀어낸 책입니다. 마지막으로 사이토 다카시의 진정한 학력은 서구식 교육과 교과서 지식을 우선시하는 동아시아의 교육을 비교 ·고찰한 내용을 담은 책으로, 교사와 학부모들에게 조금 더 진지하고 전문적인 대화를 시도합니다. 


앞으로 방송대 출판문화원은 이번 세종도서 선정에 힘입어 전 국민의 지식함양과 평생학습에 도움이 되는 양질의 교양도서를 출판하는데 더욱 노력을 기울일 예정입니다. 방송대 학우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안녕하세요~ 온라인 리포터 송민경입니다. 2018년 일 년의 절반이 흐른 이 시점에서 대학 3학년 편입생으로 올 3월에 입학하여 4개월 정도의 한 학기를 기말고사와 함께 끝내게 되었습니다. 저만 입학 하고나서, 고민과 걱정에 휩싸이진 않았을 거라고 생각하긴 했지만, 막상 입학 하고보니 더욱 막막했죠. 그래도 저는 운이 좋았습니다. 길라잡이 모임을 통해 제가 필요하고 부족한 부분을 선배님들의 조언으로 헤쳐나갈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엇보다 힘이 되는 모임은 스터디입니다. 경기안양학습관 소속 청소년교육과 3학년 주간스터디 아미띠에! 같은 학년이지만, 차근히 1학년부터 경험을 쌓아온 인생선배님들의 열린 도움 속에서 막막했던 학교생활의 든든한 지원을 받았습니다.

 

이번 학기에 있어 가장 아쉬웠던 점은, 홍보단 면접날과 하필이면 아미띠에의 즐거운 점심모임이 겹쳐서 아미띠에 모임에 참석하지 못했다는 겁니다. 하지만 이러한 아쉬움을 기사를 통해 전달 할 수 있으니 위로가 됩니다. 이 이야기를 꺼낸 이유는 뒤끝 작렬의 옹졸함을 티내려는 것이 아니라 이날 이후 또 한 번의 모임을 기말고사가 끝난 후로 결정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함이랍니다. 그래서 전 기말고사가 끝나기만을 얼마나 오매불망 기다렸는지 몰라요.

 

 

 

기말고사를 끝으로 멀게만 느껴지고 또 바쁘게만 느껴졌던 1학기가 마무리 됐습니다. 이후 스터디 뒤풀이를 위한 프로젝트가 시작됐는데요. 최대한 많은 인원이 모이고자 날짜와 맛집 선정의 노력들에 여념이 없었습니다. ~ 지난 일에는 후회가 적은편이지만 이 날의 모임에 대한 설렘과 열정으로 기말고사를 준비했더라면 하는 생각이 잠깐 스쳐지나갔습니다.

 

 

스터디 뒤풀이는 회포를 풀어야하기에 평일 저녁으로 시간을 잡고자 했습니다. 그런데 날짜 잡는 일이 정말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일하시는 분들도 있고 부득이하게 날짜와 시간이 애매한 분들도 있는 등 약간의 해프닝으로 인해 근처까지 오셨다가 얼굴도 못 보고 돌아가셔야 하는 학우도 계셨습니다.

 

 

그래도 좋은 사람들이 모인 자리에 맛난 음식까지 더해지니 뒤풀이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연출되었답니다. 아미띠에 학우들은 뛰어난(?) 외모에도 불구하고 개인 사진이 공개되는 것이 부담스럽다고 했지만, 온라인 리포터인 저를 위해 기꺼이 초상권을 마음껏 활용할 기회를 주셨답니다. 우리는 뒤풀이를 하며, 20182학기도 모두 함께 아자~아자하기로 다짐했습니다.

 

 

 

한편, 한 한기를 마치며 청소년교육학과 3학년 과대표인 이정숙 님께 한 학기를 마무리하는 감회를 물어보기도 했습니다.

 

“학우님과의 관계 형성이 제일 큰 걱정이었어요. 1학년부터 함께 올라온 학우님들은 서로 간의 친밀함도 있었고 나름의 끈끈함이 있었기에 괜찮았는데 새로 오신 편입생 분들과의 화합 부분이었죠.

 

그러나 그것은 저의 기우에 불과했어요 나이의 차이는 다양했지만 서로의 이해와 양보로 한울타리의 가족이 되었고, 가족이 두 배인 만큼 기쁨도 두 배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한 해 동안 함께 해주신 학우님께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아미띠에(경기안양학습관 청소년교육과3학년 주간스터디) 파이팅입니다. 방송대에 좋은 점은 나이와 시간에 제한 없이 공부할 수 있는 시스템이랍니다.”

 

 

어떠세요? 저희 스터디 모임 아미띠에의 학기를 끝낸 후의 뒤풀이 이야기... 다음 학기가 시작될 때쯤에는 저희 스터디 모임의 새로운 소식을 보다 더 빠르고 재밌게 전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한국방송통신대의 릴레이 마지막 이벤트인 '친구소환 방송대 학과추천' 이벤트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마지막 릴레이 이벤트의 상품은 스타벅스 아이스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이었는데요

 857명의 지원자중 100명을 선정했습니다.

아래 당첨자 명단에 본인의 닉네임 혹은 이름이 있는지 확인해주세요!

 

4차 릴레이 이벤트를 마지막으로 4번의 릴레이 이벤트를 통해 

 600명의 당첨자들이 기쁨을 함께 누렸는데요

릴레이 이벤트는 마감이 되었지만 

8월에 다시 방송대 이벤트가 열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방송통신대 릴레이 4차 이벤트 당첨자 명단]

 

 왼쪽 Link 를 클릭하여 본인이 쓴 댓글이 맞는지 반드시 확인해주세요!

 

 

번호 댓글링크 이름
1 Link 김준형
2 Link Seunghwa Cha
3 Link 최재현
4 Link Hyojeong Kim
5 Link 서창호
6 Link 박정규
7 Link 유미희
8 Link Seok Hyeon
9 Link Heesun Han
10 Link 한지희
11 Link 정해오름
12 Link 정혜미
13 Link 한영숙
14 Link 채수민
15 Link 김미영
16 Link 장아라
17 Link 지수린
18 Link 이인용
19 Link 찬슬김
20 Link 안도윤
21 Link 경희백
22 Link 장동은
23 Link 이준봉
24 Link 권순애
25 Link 차윤우
26 Link Tehyoun Kim
27 Link 임보라
28 Link 안순기
29 Link 임도훈
30 Link 손대훈
31 Link 이은성
32 Link 장정은
33 Link Lee Suknam
34 Link Jinyoung Ryu
35 Link 이원규
36 Link 김수희
37 Link Hyosun Park
38 Link 엄길중
39 Link 부지혜
40 Link 오진규
41 Link 김제현
42 Link 정나미
43 Link 정동화
44 Link Sanggwon Bark
45 Link 이유자
46 Link 민경선
47 Link Jihye Ryu
48 Link 정헌각
49 Link 정정아
50 Link 황혜진
51 Link 황석진
52 Link Cho Anna
53 Link 장인인환
54 Link 노리수
55 Link 김미정
56 Link 서의철
57 Link 우혜진
58 Link 박장암
59 Link 손예진
60 Link Keunok So
61 Link 유병열
62 Link 이루미
63 Link 이하나
64 Link 홍미란
65 Link 이규선
66 Link 윤자이
67 Link 이운형
68 Link 이지수
69 Link 박수예
70 Link 심보민
71 Link 고유리
72 Link 이지헌
73 Link 정주영
74 Link 김우정
75 Link 이광훈
76 Link 김진
77 Link 김주영
78 Link 정이음
79 Link Mihe Yu
80 Link 양연지
81 Link 감우석
82 Link Lee Ji Eun
83 Link 장솔미
84 Link Angela Shin
85 Link 김선환
86 Link JuHyeong Cho
87 Link 김재민
88 Link 박지호
89 Link 이효린
90 Link Kim Hyun Sam
91 Link 정근선
92 Link Eun-young Jo
93 Link Chung Byung Woo
94 Link Hj Kim
95 Link 정재박
96 Link 홍순
97 Link 김진하
98 Link 이효님
99 Link 이상훈
100 Link Youngjin Park

 

 

이벤트 당첨자 유의사항

1. 당첨자 분들은 726() 오후 6시까지 아래 내용을 페이스북 메시지로 회신해 주세요.(*블로그 댓글로 보내시면 당첨 확인이 어렵습니다.)

 

-지원시 닉네임

 

-본명

 

-휴대폰 번호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이벤트 경품발송에 있어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에 동의합니다.

 

2. 개인정보를 기간 내에 회신해 주지 않으시면 당첨이 취소되니, 꼭 기간 내에 메시지를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3. 경품은 당첨자 정보 취합 후, 모바일 상품권 형태로 일괄발송될 예정입니다. (730() 일괄 발송될 예정입니다.)

 

4. 전달주신 개인정보는 경품 발송 후 일괄 폐기됩니다.

 

5. 잘못된 정보로 인한 상품 미발송은 다시 처리되지 않습니다.

 

다시 한번,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안녕하세요! 방송통신대 온라인 리포터 송민경입니다. 20185월에는 방송대 학과를 떠나 방송대인들의 모임인 한마음 걷기대회가 있었죠? 알고보니 청소년학과에도 한마음대회가 있더라고요. 저는 올 3월에 편입생으로 입학하여 스터디 모임에 가서야 청소년학과 한마음대회가 매년 열린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정기적 행사가 있다는 게 청소년학과 학우로서 반가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2018714, 15, 12일의 일정으로 치러진 전국 방송대 청소년교육과의 한마음 대회는 그야말로 끈끈함이 묻어나는 축제였습니다. 행사는 매년 권역별로 돌아가며 준비되고 있었습니다. 작년은 경기지역에서 치러졌는데요. 궁금한 마음에 여러 블로그를 검색하며, 사전에 어떻게 행사가 치러지는지 알아보기도 했답니다.

 

 

올해는 공주 유스호스텔에서 성대한 막을 올리며 시작되었습니다. 사실 전 개인 일정이 있어서 전날 온양에서 공주로 개인 이동을 해야만 했습니다. ~원래 함께가는 길이 즐거운 법인데, 버스 안에서의 즐거운 대화의 꽃을 못 피우고 대신 단톡방 올라온 학우들의 사진을 보며 대리만족을 해야만 했답니다.

 

 

다른 사람들보다 늦게 행사장에 도착해보니, 뜨거운 태양이 가득한 공주 유스호스텔에서는 졸업을 앞둔 선배들이 졸업사진을 찍고 있었습니다. 날씨가 너무 뜨겁다보니, 사진 찍을 엄두가 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제와 생각하니 선배들 사진을 많이 찍어둘 걸 그랬습니다. 늘 이렇게 지나고 나면 후회입니다. 온라인 기자단으로서 반성도 했답니다.

 

 

한편, 뜨거운 날이 무색하게 대강당 한쪽 야외 공간에는 지역별로 준비한 체험부스 운영이 한창이었습니다. 개인 텀블러 꾸미기, 휴지심을 활용한 차향제, 휴대폰 받침대 등 버려지는 휴지심의 변신은 무죄라는 홍보문구와 함께 더운 날씨에도 정말 최선을 다하는 학우들의 모습이 멋졌습니다.

 

저도 55일 어린이날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자원봉사자로 만들기 부스에 참여해 본 경험이 어 쉽지 않은 일인 걸 잘 알고 있었답니다. 그런데 이날은 무더위가 기승까지 부리던 날이라 그 어느 때보다 더 힘든 날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학우들을 위해 애쓰는 체험부스 속 학우들을 보니 뜨겁게 박수를 쳐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날씨가 어찌나 더웠던지, 전 휴지심을 활용한 차향제를 만들고는 땀에 흠뻑 젖어 숙소로 바로 돌아가 한 차례 변신을 시도해야만 했답니다.

 

 

이날 행사에는 색깔별 티셔츠를 입은 지역도 있었고, 뒤에 문구까지 넣어 한층 단결된 모습을 과시(?)하는 지역도 있었습니다. 보기에 정말 좋았습니다. 저는 한숨 돌리고 개인텀블러 만들기가 궁금하여 들렀더니 이미 체험부스 끝났다고 하더라고요. 인천지역대학에서 준비해주신 것이었는데 남은 텀블러도 안 주셔서 살짝 삐짐 했었습니다.

 

 

 

예쁜 칵테일과 소주잔 꾸미는 체험부스도 있었는데요. 아무래도 술을 좋아하는 학우들에게 인기만점이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이 부스의 취지는 적당한 음주의 필요성을 홍보하고자 마련된 것이라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하고 기대했던 부분은 10회 총장배 청소년교육 프로그램 및 사례발표대회' 였습니다. 서류심사 합격한 총 6개 팀(또는 개인)이 발표를 하였습니다. 이후 저녁 식사 후에 펼쳐진 장기자랑시간의 열기는 정말 대단했습니다.

 

 

행사 둘째 날에는 수상자 발표와 시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전 개인 이동을 해야 했기에 토요일 불참으로 아직까지 수상자가 누군지 모르는 상태입니다. 제가 나중에 알아보고 알려드릴게요. 정말 이 날 행사때도 무더웠지만, 요즘은 더 무더워진 것 같습니다. 학우님들 건강 유의하시고 2학기에 쌩쌩하게 뵐 수 있길 바라봅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너무 빨리 변해가는 요즘, 그래서인지 꾸준함이라는 단어 자체가 주는 무게가 상당합니다. 10년 이상 변함없이 학교를 사랑하고 그 사랑을 꾸준히 실천하는 아름다운 학우님의 소중한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Q : 안녕하세요. 학우님의 소개 부탁드립니다.

임희 : 안녕하세요. 저는 2005년도에 유아교육과 1학년에 입학하여 2009년도(교육학과 평생교육사 복수이수)에 졸업한 임희라고 합니다. 방송대 유아교육과를 진학하게 된 계기는 당시도 중고등 교사이긴 했지만 특수유아에 관심이 있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학습할 수 있는 곳을 찾던 중 친구의 소개와 방송대 원격직무연수원(20051)에서 실시했던 특수교육연수를 받으며 인연이 되었습니다.

 

원래는 포괄적 유아보다는 특수유아를 좀더 체계적이게 공부하고 싶어 기초교육과정인 유아교육부터 배워보자라는 생각으로 시작한 공부였습니다. 1학년 신입으로 지원해 처음은 직장을 다니면서 학교를 다닌다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었는데, 학년 스터디와 주말 학습 및 지역 학습관 특강(저녁) 등으로 학습의 미진한 부분을 보충하는 방송대의 강점과 강의의 우수성을 느끼며, 이곳에서는 일하면서 공부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중고등 교사로 근무를 하고 있지만 방송대와 유아교육은 저의 교육생활에 큰 기틀이 되었습니다.

 


     Q : 유아교육과는 방송대에서도 학업생활이 빠듯하기로 유명한데요. 학우님의 학교생활은 어떠했나요?

임희 : 다른 과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유아교육과도 일과 병행하면서 학업을 진행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특히 교육 분야는 실무적인 부분이 겸비되어야 하므로 우수한 성적의 유지와 자격증 취득 시 더 많은 시간적 비중을 차지합니다.

 

그럼에도 제가 버틸 수 있었던 이유는 중년 학우들의 열정 때문이었습니다. 지역학습관 내 교양과목을 평일 저녁과 주말에 무료로 강의해 주셔서 공부하는 몸을 만들려고 참관해 보면 그때마다 이른 시간 빼곡히 앞자리를 메우셨던 고령 학습자분들의 학업열정은 직접 느껴보지 못한다면 그 뭉클함과 감동, 평생학습의 참뜻을 몸소 체험하게 되는 곳입니다. 바로바로 이해하는 것은 어려워도 날씨나 상황에 구애받지 않으시고 최선을 다해 공부하시려는 모습에 제 자신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되기도 했고, 나태해질때는 그분들께 엄청난 자극을 받으면서 학과 공부도 열심히 임하며 나는 이런 분들을 위해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하면서 우리학교 멘토링 제도에도 관심을 가졌습니다.

 

특히 멘토링 활동(‘부산멘토링학습팀’2007)을 하면서 학우분들께 다양한 무료 학습봉사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어르신들이 가장 취약해 하셨던 컴퓨터 관련 한글프로그램, 엑셀, 파워포인트 프로그램 사용과 과제물 작성법 뿐 만 아니라 교양특강 및 학습법도 알려 드리며 보람을 느꼈던 것 같습니다. 유아교육과를 졸업 후에도 부산멘토링학습팀과 고령학습자 멘티 분들과는 여전히 인연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Q :10년간 꾸준히 기부를 하는 장기기부자이십니다. 이렇게 기부를 결심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임희 : 학교의 여러 가지 활동을 하게 되면서 장학 혜택도 받고 주변을 돌아보니 등록금이 부담스러운 학령기 아이들을 둔 맞벌이 부모나 고령 학습자, 장학 혜택을 받고 싶어도 받지 못하는 열악한 환경의 학습자들이 있어 그분들의 열의에 조금이나마 선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하여 시작했습니다. 어쩌면 방송대의 기부의 울림이 제 선행의 시작이었던 것 같고, 이후로 더 의미있는 장기기증 등록과 골수기증 및 모발기증으로도 이어졌던 계기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현재까지 이어진 사제동행 후원과 장학제도의 의미를 되새기며 잘 운영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행복합니다. 오히려 제게 새로운 시각으로 눈뜰 수 있게 해주셔서 더 감사할 따름입니다.

 


Q : 10년 가까이 기부한다는 것에 어려움 없었는지요? 

임희 : 저도 이렇게 오래 기부하고 있는지 몰랐습니다. 매월 내는 기부금이 부담스럽지 않은 금액이고 방송대를 다니면서 더 많은 것들을 받고 감동하며 공감하기에 4년의 학비정도는 기부금으로 내고 싶은 생각이 있었는데 이렇게 오랜 기부로 이어지게 되었다니 놀랍고, 크지 않은 금액에 이렇게 인터뷰까지 하게 되어 좀 쑥스럽기도 합니다. 여전히 제 기부는 Ing입니다.

 


Q : 유아교육과 지정기부에 거는 기대가 있으신지요?

임희 : 기부를 할 때 명확한 사용처를 지정하는 것이 나중에 투명하게 원 취지를 반영한다 생각했고, 교육에 대한 애착이 컸기에 졸업한 유아교육과로 지정해서 기부하게 되었습니다. 기부자들은 자신이 기부한 금액이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명확한 출처와 운용을 통해 궁금증과 잘 쓰임에 보람을 느끼곤 합니다. 또한 학과 동문으로서 후배양성에 도움이 되고자 더 선택 지정했던 것 같습니다.

 


Q : 방송대를 통해 얻은 것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임희 : 힘을 얻었습니다. 열정의 힘, 긍정의 힘, 나눔의 힘을 얻었습니다. 2008년 유아교육과 동문 분 중에 공부에 강한 의지를 가지고 계시지만 나이로 인해 학습이 더딘 분들께는 개별 방문하여 무료 학습지원도 해드리며 주말을 보냈던 적도 있습니다. 그분과 하루 종일 공부를 하면서 힘이 든 것보다 오히려 조금씩 변해가고 뭔가 도움을 드리고 있다는 느낌, 발전되는 모습으로 힘을 얻었습니다. 그때는 학업에 대한 끊임없는 노력과 연습이 저에게 굉장히 좋은 에너지로 작용해서 행복하게 가르쳐드릴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부산지역에서 유아교육과 임원과 멘토링 활동(‘부산멘토링학습팀’), 스터디 모임을 하면서 같은 열망으로 서로 학습정보 등을 주고받으며 공부했기에 보람도 배가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을 혼자 헤쳐 나갔다면 어려움이 있었을 테지만, 학우분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며 도왔던 것이 나눔과 봉사 그리고 기부의 힘으로 이어졌던 것이 아닐까 합니다. 아마 다른 방송대 동문들도 이런 좋은 에너지를 학교를 통해서 많이 얻으셨을 거라 믿습니다.

늘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오히려 제가 더 고맙습니다.

 

학교에서 받은 사랑만큼 자신도 학교에 보답하고 싶었다는 임희학우그 감사함을 오랜 기간 발전기금으로 환원해주는 임희 학우님의 꾸준한 사랑이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방송대가 7월 18일(수)부터 7월 24일(화)까지 

7일간 2018학년도 2학기 시간제등록생을 모집합니다.

 

시간등록제는 방송대 재학생뿐 아니라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고등교육법에 따라 이와 같은 수준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한데요


수강생은 시간제 등록을 통해 방송대의 교육과정 이수 기회를 얻을 수 있으며

학습결과는 학점은행제와 연계하여 학점을 인정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시스템 구축과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방송대에서 

배움의 즐거움, 성장하는 기쁨을 함께 맛보길 바랍니다. 

 

 

<2018학년도 2학기 시간제등록생 모집 안내>

 

 

|신청기간 : 7.18 ()~ 7.24 ()

 

|지원서 접수 : 인터넷 홈페이지(https://www.knou.ac.kr/)

※ 추가로 고등학교 졸업(예정)증명서 또는 이에 준하는 증명서를 방송대 대학본부 나눔관 505호 직접 제출하거나 등기우편 (724일 도착분까지 인정)으로 제출

 

|교육대상: 방송대 재학생,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고등교육법에 따라 이와 같은 수준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사람

 

|모집인원 : 20개 학과 총 1600, 개설과목은 총 372과목

※ 사회복지학과, 간호학과, 유아교육과는 제외

 

|합격자 발표 : 81(방송대 홈페이지에서 발표) 

 

 

|합격자 등록기간 : 8.3 () ~ 8.7 (화)

 

수강신청 바로가기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내 최초의 원격교육기관으로 계속해서 성장해 온 방송대가 올해부터 2020년까지 3년간 이집트 교육방송 콘텐츠 제작 역량강화 연수사업을 진행합니다. 이번 연수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글로벌연수사업의 일환으로, 이집트의 교육방송 프로그램 제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되는 것인데요. 


지난 6 30일부터 7 6일까지 현지 착수조사를 진행하였고, 이 과정에서 이집트국영방송국, 이집트 교육부, 이집트 교육과정개발원을 방문했습니다. 현지착수 조사를 시작으로 앞으로 이집트 국영교육방송 실무진과 전문직, 교육부관계자를 대상으로 3차례 초청연수가 더 진행 될 예정입니다. 


이처럼 방송대가 발전된 원격교육 모델을 해외로 전수 하며 교육 한류에 이바지한다는 사실은 방송대 학우와 교직원들에게 참 뿌듯한 소식이 될 것 같은데요. 이번 연수 사업을 통해 교육한류와 함께 세계 교육복지에 향상에 앞장서는 방송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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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0기 온라인 리포터 허순엽입니다. 오늘은 우리 방송대의 인기 튜터를 인터뷰한 소식을 전달해 드릴까 하는데요. 제가 이번에 만난 분은 이원석 튜터님입니다. 2학년 때 처음 알게 되어 이 분께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요. 이 자리를 통해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이제부터 이원석 튜터님과의 인터뷰를 전해 드리겠습니다.

 

허순엽: 안녕하세요. 허순엽입니다. 튜터로서 많은 학생들을 만나게 될 텐데요. 학생들을 만날 때 어떤 느낌이 드세요?

 

 

이원석: 간단히 말하면 설레임기쁨이라고 주저없이 말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오리엔테이션 참석, 출석수업이나 오프라인 수업이 정해지면 우선 모든 달력에 마크펜으로 설레임기쁨으로 큰 별표 표시를 해놓고 학생들과의 만남을 고대합니다. 사실 방송대는 저에게 있어 친정어머니 같은 따듯한 존재입니다.방송대모교를 말할 때마다 정말 좋은 대학이야라는 표현이 아주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제가 정말 배움에 뜻이 있어 방송대 영문과에 입학했을 때, 7남매의 가난한 집안의 맏며느리로서 너무나 힘겨워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던 시절이었습니다. 그 어려운 시절을 견디게 해준 것은 방송대에서의 공부였습니다.

 

 

방송대 교재를 책꽂이에 나란히 꽂아 놓고 바라볼 때면 상고를 졸업한 제가 대학생이 되었다는 그 뿌듯함에 어떤 어려운 환경도 이겨낼 수 있을 정도로 학업에 열중할 수 있었습니다. 한번은 국문과 박태상 교수님이 특강을 하시는데, 저의 아들을 업고, 딸은 손잡고 교실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열린 강의실 문에서 들려오는 교수님의 강의를 복도에서 귀동냥하고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또 가정형편이 너무나 어려워서 그 당시 10만원도 안 되는 등록금을 낼 여유가 없어 방송대 학생체험수기 의지와 진실의 샘5집에 응모하기 위해 비 오는 3일 내내 60매의 원고지에 “A가 자랑스러워!”라는 제목으로 수기를 써서 가작으로 당선이 되어 상금 10만원으로 등록금을 내고 공부한 기억이 납니다.

 

물론 유복한 학생들도 많겠지만, 저처럼 아주 어려운 환경에서 주경야독으로 오직 배움에 대한 열정을 가습에 품으며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도 많다고 봅니다. 그 당시 5년제인 학사과정에 튜터시스템도 없었고, 지금처럼 멀티디디어 학습은 꿈도 꾸지 못했으며, 오직 교재와 카세트테이프만으로 교수님들 강의를 수없이 들으면서 최선을 다해서 졸업을 하자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가르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졌고, 또 그 돈으로 대학원까지 가고 박사과정도 밟을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저의 삶에 터닝포인트가 된 것은 오직 방송대학교 공부 덕분이라서 우리 학생들을 보는 감회가 남다르고, 또 제가 그 동안 체험해 온 영어공부 방법들과 제가 아는 한에서의 지식을 함께 할 수 있는 학생들과의 만남은 그야말로 저에게 있어서 기쁨그 자체입니다.

 

 

허순엽: 이원석 튜터님을 통해 많은 학생들이 힘을 얻고 롤 모텔을 삼고 싶어 할 것 같은데요. 그렇다면 어떻게 해서 방송대 튜터로서 활약하게 되신 건가요?

 

 

이원석: 맨 처음 튜터제도가 생겼을 때 한 영문과 교수님으로부터 튜터 지원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 당시 큰 수술을 이틀 앞두고 있어서 좋은 기회를 놓치고, 한참 후에 튜터에 지원을 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튜터제도에 참 참여한 것 같습니다. 제가 튜터링을 하면서 느끼는 것은 거의 모든 튜터님들이 대부분 방송대 출신이라 정말 모교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후배들을 위해서 최선을 다한다는 것입니다. 베테랑이신 분들의 도움으로 저는 매 학기 별 어려움 없이 튜터링을 하고 있습니다. 그분들을 볼 때마다 많이 자극받고, 더 분발해야겠다는 새로운 각오를 하곤 합니다.

 

 

허순엽: 영어 튜터로서 영어를 공부할 때 이렇게 하라고 학생들에게 이야기 해주시고 싶은 부분도 있을 것 같아요?

 

 

이원석: 제가 수업하면서 학생들과 만나고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거의 모든 학생들이 성적에 너무 많은 신경을 쓰는 것 같습니다. 솔직히 저는 방송대 성적이 너무나 저조합니다. 그렇지만 제가 최선을 다해서 얻은 성적으로 졸업까지 할 수 있었고, 그리고 졸업 후에도 영어에 관련된 공부를 꾸준히 열심히 공부해서 제가 꿈도 꾸지 못했던 천직을 얻었기 때문에 전혀 부끄럽지 않습니다. 물론 좋은 성적으로 장학생이 되어서 장학금을 타는 것이 목표일 수 있지만, 한 학기 동안 최선을 다하고 마무리 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큰 성과라고 봅니다.

 

 

영어공부 하는 동안 꿈을 키워 나가면서 영어 실력을 쌓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영어를 공부할 때 비록 아는 단어이지만, 사전에서 꼭 발음기호를 확인한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자신의 생각대로 발음을 하다 보면 발음기호와 전혀 다르게 발음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발음기호의 강세도 염두에 두면서 연습해야 됩니다. 읽기(Reading)는 청크기법(Engglish Chunking)을 통해서, 의미 군에서 끊어 일기를 해줘야 됩니다. 이미 언급 언급했듯이 각 단어의 동의어( Synonym).반의어( Antonym) 또 그에 관련된 유래, 속담, 격언, 좋은 표현들도 확대하면서 공부하다 보면 어휘실력이 많이 향상됩니다. 예를 들면 decade[dekeid, dikèid] .십년간 . 수십년 이라는 단어를 살려보면, decimate[dèsəmèit] 많은 사람들을 죽이다 (특히 고대 로마에서 처벌로서)....10명당 1명씩 제비뽑아 죽이다 대량 살육하다 단어와 연관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듣기 (Listening)를 우해 멀티미디어(Multimedia)와 모바일 (mobile)을 최대한 이용하면서 언제든지 짜투리 시간을 활용하고, 말하기(Speaking)을 위해 동료학생들과 실수를 두려워하지 말고 주저 없이 영어회화를 시도해 보고, 또 혼자서도 청자가 있다고 생각하고 연습하면 됩니다. 특히 영어로 일기를 쓰는 것은 영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또 알찬 강의를 제공하시는 각 교과목의 교수님들의 강의를 잘 듣는 것이 최선이라고 봅니다.

 

 

허순엽: 마지막으로 튜터님은 방송통신대학교에서 어떤 튜터로서 머무르고 싶으세요?

 

 

이원석: 저는 튜터 정년이 될 때까지 튜터로 있고 싶습니다. 그리고 될 수 있으면 출석수업, 오프라인 수업을 통해서 학생들과 자주 함께하고 싶습니다. 온라인 튜터링만으로는 원활한 학교생활 적응을 위한 대학생활 안내, 학습방법 및 학습내용을 지도하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시너지(Synergy) 효과를 내기 위해 될 수 있으면, 현장에서 학생들과 함께 소통하며 가르치고 싶습니다. 튜터에 더 이상 지원할 수 없는 정년이 되면, 학습을 어려워하는 후배들을 위해 무료 특강을 하고 싶습니다. 그럼, 저의 노후가 아주 행복할 것 같습니다.

 

 

 

어떠세요? 역시 인기 튜터님다운 따뜻한 마음가짐과 방송대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시죠? 이원석 튜터님을 인터뷰 하면서 저 역시 많은 감동과 학교에 대한 더 큰 애정을 느꼈는데요. 저처럼 방송대 다른 학우님들도 튜터제와 튜터를 잘 만나 더 보람된 학업 이어나가시를 바라겠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여름방학기간이면 어김없이 학생들로 붐비는 영어학원가, 그만큼 대학생들에게는 영어공부가 취업준비의 1순위라는 것을 말해주는데요. 하지만 학원을 막상 다니려 하면 만만치 않은 학원수강료와 꽤 걸리는 이동시간 때문에 부담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돈과 시간 낭비를 줄여주는 유튜브에서도 80만 조회수를 돌파한 인기 무료 어학공부 사이트 5곳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1. 듣기, 읽기 등 다양한 콘텐츠로 공부할 수 있는 ‘Manythings’

|사이트 바로가기 ☞ http://www.manythings.org

 

 

Manythings.org는 듣기, 읽기, 문법 등 다양한 카테고리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리딩(Reading) 카테고리에서는 독해공부를 위한 다양한 이야기와 mp3파일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본문을 독해하는 것과 함께 듣기파일도 함께 제공되니 더욱 효과적인 공부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리스닝(Listening) 또한 리딩 카테고리처럼 다양한 지문들을 보며 공부할 수 있는데요. 다양한 지문과 더불어 지문에 사용된 발음 악센트도 표시되어 있어 쉐도잉(shadowing) 공부법에 적합합니다. 그래서 대학생들이 토익 LC파트 부분을 공부할 때 굉장히 유용한 사이트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2. 뉴스기사를 통해 수준별 공부가 가능한 ‘Breakingnewsenglish’

|사이트 바로가기 ☞ https://breakingnewsenglish.com

 

 

 

뉴스기사를 통해 영어공부를 하려고 도전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뉴스로 영어공부를 하는 것이 문법과 문장력 측면에서 좋은 방법인지는 알지만 막상 시작하려 하면 화면 속 빽빽한 영어단어 앞에서 머뭇거린 적 많으시죠? 브레이킹뉴스잉글리시는 이러한 부담을 덜어내 주고자, 뉴스기사를 레벨 6개로 나누어 선택해서 공부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되어 있습니다. 또한 뉴스기사를 토대로 한 출제 문제의 정답확인까지 간편하게 할 수 있어 자신이 공부한 것을 테스트해 볼 수도 있답니다.


 

3. 원어민과 직접적 대화를 통해 놀면서 공부하는 ‘Conversationexchange’

|사이트 바로가기 ☞ www.conversationexchange.com

  

 

직접 대화로 언어를 교환할수록 영어 실력이 늘어난다는 것은 알고 계시죠? 그러나 영어를 함께 써볼 친구가 없어 고민 중이라면 이 사이트를 추천해드립니다. 사용방법도 아주 쉬운데요. 무료가입할 때 공부하고 싶은 언어와 대화방식을 골라 친구를 찾고, 마음에 드는 친구에게 메시지 보내면 끝! 채팅 하듯 언제 어디서나 영어공부를 할 수 있어 효율적인 공부법입니다.

 


4. 기초부터 고난이도 레벨까지 두루 섭렵할 수 있는 'Esolcourses’     

|사이트 바로가기 ☞ www.esolcourses.com

 

 

 

 

무료영어 사이트에서는 고급레벨을 공부하기 힘들다는 편견을 버리게 만들어주는 사이트가 있으니, 바로 Esolcourses 사이트입니다. Esolcourses 에는 왕초보부터 고급까지 다양한 코스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왕초보 수업에는 퀴즈위주, 초보단어 외우기, 중간 레벨에는 팝송으로 공부하기, 고급레벨에는 고난도 문제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내용 또한 체계적이라 기초레벨부터 고난이도 레벨까지 한번에 잡고자 하는 분에게 추천 드립니다.

 


5. 대학교수와 함께 공부하는 'Coursera'

|사이트 바로가기 ☞ www.coursera.org

 

 

현지 대학교 교수에게 영어를 배울 수 있다면 어떨 것 같으세요? 그것도 무료로 배울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 같죠. Coursera 사이트에 들어가면 대학교 수업을 온라인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사이트에 들어가 검색창에 English를 검색하면 원하는 수업을 찾을 수 있고, 선생님 정보도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사이트는 왕초보보다는 고급단계 학습자에게 더 적합한 사이트라고 하는데요. 난이도 있는 문제와 엑티비티로 탄탄하게 실력을 다지고 싶은 실력자들에게 Coursera 사이트를 추천해드립니다.

 

 

오늘은 초보자에게도, 실력자에게도 유용한 무료 어학공부 사이트 5곳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모두 사용자 리뷰까지 많은 사이트들이라고 하니 믿고 공부하셔도 좋을 것 같은데요. 이번 여름은 소개해드린 사이트들과 함께 영어공부에 대한 굳건한 의지를 끝까지 함께 지켜나가 보세요~~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안녕하세요! 온라인 리포터 허순엽입니다. 저는 지난 2018512, ‘총학생회의 월미체육대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체육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저는 선학체육관과 가까운 선학역에서 내렸는데요. 중어중문학과 학생들이 일찌감치 나와서 지하철 출구 입구에서부터 다른 학생들을 안내해 주고 있었습니다


 


선학체육관에 도착하니 넓은 운동장 입구에 벤치 의자와 나무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인천아시안게임이 열렸던 곳으로, 그 전에는 와보지 못했는데 이렇게 와보니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현장에는 아침부터 비가 내림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참석해 운동장을 가득 채워주고 있었습니다. 그야말로 인천지역대학교 학생들이 하나로 똘똘 뭉치는 날이었습니다. 이날 누구보다 바쁜 사람은 총학생회 회장님이셨습니다. 비옷을 대충 걸쳐 입고 행사 진행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계셨습니다.

 

 


주변을 둘러보니 여러 지역 각과 학생들이 천막을 치고 음식 장만을 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속한 영어영문학과에서는 비오는 날에 제격인 시원한 콩나물국과 김치, 떡 그리고 부침개를 준비한 채 동기와 동문들을 맞이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과에서 허기를 채우고 다른 학과 천막도 들려 보았습니다. 만약의 상황을 대비한 비상약품이며 경기에 참여하는 이들을 위한 푸짐한 상품들이 오늘 체육대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주고 있었습니다.


 

 


사실 이날은 화려한 의상을 걸친 학우들의 운동장 퍼레이드가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 비가 오는 바람에 아쉽게도 취소됐습니다. 그래도 운동장에서는 여러 각종 경기가 펼쳐지고, 학우들의 열띤 응원이 이어졌습니다.


 

 

이번 체육대회는 지역대학교 학장님을 비롯해 인천시장님도 참석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는데요. 저는 이날 체육대회에 참석해 인천지역대학교 총학생회장님께 간단한 소감을 부탁드리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다음과 같은 글을 보내주셨습니다.

 

 

37대 월미체전을 마치고...

 

2018년 5월 12일, 우중 속에서도 꿋꿋하게 경기와 행사에 참여한 학우님들에게 경의의 감사말씀을 전해 올립니다. 학우님들이 열정적으로 체전에 참여하는 모습에 학장님과 교직원을 비롯 인천시장님과 내빈들께서도 감동을 받았다며 칭찬과 격려의 말씀을 남겨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승패에 관계없이 모두가 하나되는 축제 같은 체전을 준비해주신 각과 학생회 회장님과 임원님 그리고 학우님들에게도 수고하셨다는 말씀과 감사함을 전해 올립니다.
인천 총학생회장과 임원 일동은 “월미 체전을 훌륭하게 이끌어 빛내주신 여러분 모두가 영웅이었음을 감히 말씀드립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인천지역대학 총학생회 회장 이종훈 

 

 

이번 월미체전은, 온라인 리포터로서 뿌듯한 취재가 아닐 수 없었습니다. 다음에도 이러한 학교 행사에 열심히 참석해 온라인 리포터로서의 활약을 계속 이어나가야겠다는 다짐을 하는 계기도 되었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요즘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워라벨(work & life balance)’, ‘가심비(가격대비 마음의 만족도)’, ‘웰다잉(well dying)’ 등 삶의 질과 관련된 단어들이 많이 생겨나고 이로 인한 문화도 새롭게 형성되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의 어려운 경제적인 여건이 작용한 면도 크지만, 요즘 사람들은 과거보다 오로지 자신만의 행복을 더 중요하게 여기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되는데요그래서 방송대 4차 추천도서로는 지금 나는 정말로 행복한 것이 맞는지, 행복을 쫓다가 정작 중요한 것을 놓치고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를 알아볼 수 있는 책을 추천해 드리고자 합니다. 


바로 자연과학대학 간호학과 이수진 교수님이 추천하는  행복의 조건행복의 비밀 이란 책인데요.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인지 다시 한 번 내 자신을 돌아보고, 내 행복을 점검해 보는 시간을 마련해 줄 것입니다. 

 

[ 4차 북멘토]

이수진 (방송대 간호학과 교수)

                                             

[추천도서]

 

 

 

 

 

 

 

행복의 조건

 

-저자 : 조지 베일런트

-출판사 : 프런티어

-출판년도 : 2010

 

 

 

 

 

 

 

 

행복의 비밀

 

-저자 : 조지 베일런트

-출판사 : 21세기 북스

-출판년도 : 2013

 

 

 

 

 


[서평]

 

이 책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 지속되고 있는 성장발달 연구에 대한 이야기이다. 대상자의 삶과 건강을 전 생애에 걸쳐 연구함으로써 행복하고 성공적인 노후를 맞이한 이들의 특징이 무엇이었는지를 탐구하였다. 연구결과는행복의 조건(Aging Well)’으로 정리되었으며, 그 후 지속연구를 통해 추가 및 수정된 부분은행복의 비밀(Triumphs of Experience)’에 반영되었다. 그렇다면 이 연구 결과는 어떠했을까?

저자는 행복의 7가지 조건을 제시하였는데, 가장 중요한 조건으로좋은 인간관계를 꼽았다. 그리고 7가지 조건에는 긍정적인 삶의 태도(어려움에 대처하는 성숙한 자세), 원만한 결혼생활, 알맞은 교육, 규칙적인 운동, 금연, 적절한 음주, 적당한 체중이 포함되었다. 의외의 결과인가? 아니면 당연한 결과인가? 저자가 제시한 행복의 7가지 조건은 타고난 부, 명예, 학벌 따위가 아니었다. 그리고 일반인들도 알고 있는 당연한 것들일 수 있다.

하지만, 이 결과가 의미 있는 것은 실제 종단적 연구를 통해 밝혀졌다는 점이다. 그리고 좋은 인간관계와 연관된 결과들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우선, 건강과 수명에 밀접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고 있는 스트레스와 콜레스테롤 수치보다 좋은 관계를 이루는 것이 행복과 건강에 더 크게 작용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좋은 관계는 양보다는 질이 더 중요하고, 우리의 몸뿐만 아니라 뇌도 보호를 해줄 수 있으며, 고독은 해롭다고 한다.

 물론 각 조건들에 대한 가중치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 하지만,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한 상황에서 저자가 제시하고 있는 7가지 조건은 좋은 힌트가 되어줄 수 있을 것이다. 오늘, 당신의 행복한 삶을 위해 가족, 친구와 좋은 관계를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 

 

 

[추천사유]

 

언젠가 방송대 재학생 평균연령이 42.6세라는 기사를 보았다. 인생의 절반을 살아온 지금, 나는 지금껏 잘 살아왔는지,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증이 있을 것으로 본다. 물론 시중에 행복과 관련된 무수히 많은 책들이 있다. 하지만, 귀중한 시간을 짬을 내어 공부하는 방송대 학생들에게 보다 양질의 책을 추천하고자 장기간의 연구를 바탕으로 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이 책은 행복한 삶에 대한 힌트뿐 만 아니라 지금의 나의 삶을 되돌아 볼 수 있도록 하는 계기를 만들기도 한다. 한 학기를 보내고 방학을 맞이한 학생들에게 잠시나마 지금까지의 삶을 되돌아 볼 수 있도록 이 책을 권하고 싶다. 

 

*방송대 중앙도서관에 오시면 「행복의 조건」,「행복의 비 책은 물론, 교수님께서 이 책을 접한 시점과 책을 좀 더 잘 이해하기 위한 노하우 등 상세한 내용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방송대 중앙도서관 홈페이지를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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