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대 홍보단 온에어/홍보단 리포터 에세이'에 해당되는 글 36건

  1. 2018.01.25 [리포터 에세이] 2018학년도 대학입학정보 박람회와 함께 되돌아보는 한해 (1)
  2. 2018.01.18 [리포터 에세이] 2018 정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상담사례를 통해 본 방송대! (1)
  3. 2017.12.21 [리포터 에세이] 2018년에는 반드시 미루어 왔던 꿈을 시작하세요 (1)
  4. 2017.11.08 [리포터 에세이] 방송대 학우의 2학기 중간 점검 (1)
  5. 2017.10.20 [리포터 에세이] 방송대 농학과 2학기 출석수업, 류수노 교수님께 인생을 배우다!
  6. 2017.09.12 [리포터 에세이] 젊음의 열기가 가득한 대학로에서 방송대 홍보단 초청 공연인 ‘권령은과 정세영’을 관람하다!
  7. 2017.08.11 [리포터 에세이] 방송대 교육학과에서 취득할 수 있는 평생교육사 자격증 소개와 취득 조건!
  8. 2017.07.20 [리포터 에세이]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다니면서 사회복지사 되기!
  9. 2017.07.17 [리포터 에세이]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제학생증 신청 방법과 해외여행 혜택 알아보기!
  10. 2017.06.16 [리포터 에세이] 직업상담사에 대하여
  11. 2017.01.16 [리포터 에세이] 방송대 '생협' 이용 Tip (5)
  12. 2016.12.28 [리포터 에세이] 방송대 선배 졸업사진 찾던 날
  13. 2016.12.27 [리포터 에세이] 사진으로 추억하는 방송대
  14. 2016.12.15 [리포터 에세이]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 37만원 등록금에 장학금까지! (5)
  15. 2016.10.26 [리포터 취재]관악 평생학습 혁신교육 축제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삼성코엑스 전시장에서 지난 2017년 12월 13~15일까지 2018년 정시 대학입학정보 박람회를 진행했습니다. 우리 제9기 홍보단이 참여하여 홍보역할을 단단히 하였다고 합니다.

 

안타깝게도 저는 심신이 연약한 관계로 이번 홍보단에 합류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참여한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집에 있어도 그 열기를 충분히 예상할 수 있었는데요.

 

 

우리 홍보단들이 보내온 사진들을 보며 참여 못한 것을 위안 받았습니다. 전국에 있는 100여 대학이 넘는 대학교가 참여하였더라고요. 모두 자신의 대학을 홍보하기 위해서 열정을 쏟아냈는데요. 지난해 참여 경험을 돌이켜 보니 고등학교 학생들이 면접을 보는 광경을 보기도 했던 것 같네요.

전국에 있는 고등학생들은 모두 오는 것 같았답니다. 참여했으면 학교에서 만들어준 명함도 많이 나누어 주었을 텐데요. 아쉽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인천에서 그곳을 가자면 지하철을 타고 가야 하지만, 그래도 참여했으면 많은 설명을 해드렸을 텐데 싶더라고요.

 

 

제가 현재 학교에 다니고 있으니 학교 시스템과 공부하는 방식, 시험 보는 방식 등을 알려드렸을 겁니다. 간단하게 학교에 대해 소개를 해드리자면, 우리 방송통신대학교는 30만원 대 저렴한 학비를 자랑하며, 공부만 잘하면 장학금도 받을 수 있습니다.

 

중간시험은 30점으로 교수님의 오프라인 수업을 받아 시험을 치루고, 기말시험은 70점 만점으로 객관식 시험을 진행하고 있지요. 각 학과 마다 학생회가 있고 총지역대학교 학생회가 있습니다. 지역대학교는 전국 14개 대학교가 있고 학습까지 합하면 훨씬 많은 대학교 범위를 자랑하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방송대는 시스템이 잘 구성되어 있어서 외국에서도 우리대학교 학습 과정을 배우는 중이기도 한데요. 언제나 우리 주변에 지역대학교가 있으니 서두르셔서 학습하는 기쁨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저는 지금 중년을 넘어서는 나이지만 학습하는 기쁨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서서히 젊은이들도 우리 학교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젊은이들이 눈 여겨 보는 대학교 교양과 본인의 전공과목이 어우러져 하모니를 이루고 있지요.

 

 

이제 저는 3학년이 되었습니다. 며칠 전 3학년 1학기 교재를 신청하고 나니 정말 감개무량하기만 한데요. 주변 사람들은 언제 공부가 끝나는지 물어보시지만 정작 저는 하나도 지루하지도 않고 재미있어서 하는 공부이니 그 생활에 폭 빠져 살아가고 있어요.

 

지금 입학 기간입니다. 신입생들 받고 편입생들 신청기간 그런 다음 우리 재학생들 수강신청을 하는데, 재학생들 수강신청은 1월 23일 경에 있을 것 이라고 본 것 같습니다. 일단 수강신청을 한 다음에 등록을 합니다.

 

또한, 지금은 추가모집 기간이기도 합니다. 2018년 1월 26일(금) ~2018년 2월 1일(목)까지  신청을 받고 있지요. 우리 대학교는 직장을 갖고 계신 분들이 많으세요. 그런 분 들을 위해 출석수업 같은 경우도 주말을 이용하고 밤 시간을 이용해서 학습합니다.

 

 

전국에 학습을 희망하시는 분들은 모두 학교의 문을 노크하세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문을 노크하세요. 같이 공부해요:) 저는 언제 어디서나 학교이야기, 학교 홍보를 한답니다. 그리고 프라임칼리지 대학교도 한국방송통신대학교입니다. 점수를 인정받는다고 합니다.

 

출석 수업을 정해진 날짜에 받지 못할 경우 출석대체 시험을 신청하여 시험을 보면 되는데 다양한 시스템으로 학생들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을 알겠죠? 직업을 갖고 있는 학생들의 흡수를 생각한 것이고 중간시험은 교양과목 같은 경우 과제물로 대체하는 과목도 있답니다.

 

 

이제 2년 공부하고 나니 학습의 요령도 알아지고 서서히 적응이 되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한 과를 마치고 나면 편입하여 다른 학과를 공부하는 식으로 평생 공부하는 학생들이 많이 계십니다.

 

얼마 전 학교 스터디 중에 화장실을 가게 되었는데, 나이 드신 할머니를 만나 뵐 수 있었어요. “할머니 공부하려고 오셨지요?”라고 물었더니, “네” 그러는 겁니다! 정말 멋져 보이더라고요.

 

 

하여간 이렇게 장점이 많은 우리 대학교를 홍보하기 위해 박람회에 참가하신 우리 홍보팀, 이번에 모든 분들 수고하셨어요! 추운 날씨에도 연속 3일 동안 봉사하신 분들도 계시니 대단하십니다. 그곳에 가면 젊어지는 느낌이 들 것 같은데요. 사진으로나마 젊은 고등학생들을 보니 신나고 그러던걸요. 한국에 고등학생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온통 고등학생들 장입니다.

 

고등학생들의 모습을 보며 얻은 활기로 다가오는 2018년, 저도 새로운 마음으로 차분히 공부하여 3학년으로서 실력을 갖추도록 열심히 공부 해야겠어요:) 입학하기 전에는 몰랐지요. 그래서 뭐든지 경험은 소중합니다. 2년의 경험으로 열심히 모범이 되는 학생이 되고자 합니다. 주변에 모든 힘이 되어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려요! 기도해주신 분들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문법을 가르쳐 주시느라고 고생하신 우리 선배님 너무 수고하셨는데 좋은 성적으로 보답해야 할 것 같아요. 제9기 홍보단 2017년 모두모두 수고하셨어요. 저를 알고계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려요. 그리고 2017년도 제9기 홍보단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학교에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2017년 12월 13일부터 4일 동안 코엑스에서 2018학년도 정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가 열렸다. 1층 A홀에 중앙에 자리 잡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홍보부스의 분위기에서 열기가 느껴짐은 왜일까?

 

상담을 위한 청소년 학생과 어른 학생이 줄을 이었다. ‘18학년도에 처음 편입생을 모집하는 사회복지학과가 신설 된 후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고 한다. 방송통신대학교 입학처에서 상담하는 모습을 함께 지켜보자.

 

초고령 사회를 목전에 두고 노후 복지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아지는 시기에 개설된 사회복지학과가 주효한 선택이었다. 지속적으로 출산율은 떨어지고 장수에 따른 복지수요가 늘어감에 따라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운영하는 분들이 요양원과 직접적인 연관성이 있는 사회복지사를 배출하는 사회복지학과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이면서 미래의 업종 전환에 대비하는 추세이다. 
 

ㅣ 입학상담 사례로 살펴본 방송통신대학교

 

Q. 고등학교를 졸업예정자인데 사회복지학과에 진학하고 싶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방송통신고등학교 졸업을 앞두고 있는 부부가 진지하게 상담 중이다.
경기방송통신고등학교 3학년이다. 사회복지학과에 진학하고 싶은 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

 

사회복지학과는 3학년부터 개설되었으므로 중간에 다리로 삼을 만한 학과를 먼저 선택하여 이수해야한다.

 

사회복지학과로 바로 입학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3학년으로 편입하려면 70학점 이수가 필수 조건이므로 우선 대학에 입학하여 70학점을 취득할 수 있는 다른 과를 선택해야한다. 원하시는 중문과로 입학하는 것은 어렵지 않으나 새롭게 외국어를 공부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즐기면서 배울 수 있는 문화교양학과에서 1, 2학년을 성공적으로 이수하여 필요학점을 이수한후 편입하는 방법을 추천하고 싶다.

 

중어중문학과 선배의 경험과 함께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홍보단 명함을 전하며

입학 후 같이 활동할 것을 추천하는 홍보단원.

 

Q. 성적이 안 좋은데 원하는 학과에 진학 할 수 있을까?

 

점수가 높지는 않은데 방송 관련 분야를 공부하고 싶다. 혹은 일어학과를 갈 수 있을지 고민하는 분들이 있었다.

 

방송대 방송관련학과로는 미디어영상학과가 있다. 또한 일어학과도 있다. 학생 모집요강을 조목조목 짚어가며 상세한 설명을 한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온라인 매체를 이용하여 공부하는 4년제 대학이다. 공부하는 방법은 다르지만 4년제 학사 과정은 똑같다. 학비는 인문계열은 34만 원대, 이공계열은 36만 원대로 일반대학의 10분의 1, 사이버 대학의 4분의 1 정도일 뿐이다. 1학년과 2학년을 열심히 공부하고 일반대학으로 편입을 시도하는 학생들도 적지 않다.

 

ㅣ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효자 학과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성적과 상관없이 입학할 수 있는 학과가 대부분이다.
고등학교 학력이면 누구나 적은 학비로 대학교 과정을 배울 수 있는 학교이다.


졸업과 동시에 평생교육사 자격을 받을 수 있는 일부 학과를 제외한 모든 학과는 성적에 상관없이 입학이 가능하다.
※ 응시 인원이 모집 정원을 초과하는 유아교육학과와 귀농하시는 분이나 도시농업을 원하는 분 등이 주로 선택하는 농학과 3학년 편입은 성적을 반영한다.

 

ㅣ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복수전공에 대하여

 

 

나는 중어중문학과를 본과로 하고 2017년도에 미디어영상학과 복수 전공을 선택했다. 그동안 2개 학기를 거치면서 복수(미디어 영상학과)전공 과목은 1학년 과목에서만 선택할 수 있었다.

 

복수전공하는 경우 본과에서 2, 3, 4학년 과목을 선택하면 기말 시험 시기가 중복하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같은 학년에서 타과 이수과목을 선택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학칙에 규정되어 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직업을 갖고 있는 분들이 대부분일 뿐만 아니라, 캠퍼스에서 수업하는 일반대학보다는 복수전공이 수월하지가 않다. 그래서 복수전공을 적극적으로 권장하기 어렵다. 전공자는 본인이 직접 해당과에 대한 관련 정보를 찾아서 공부해야 한다.

 

ㅣ 대한민국의 학구열은 ∞를 지향한다. - 새로운 꿈 나는 또 대학생

 

그런 어려운 환경에서도 복수전공 졸업자가 적지 않다. 2012년부터 복수전공 제도가 실시 된 이후 2014학년도 50명, 21015학년도 73명, 2016학년도 77명으로 계속 꾸준하게 증가하는 추세이다.

 

복수 전공 승인 인원은 2012년 114명 2013학년도 145명, 2014학년도 281명, 2015학년도 285명, 2016학년도 290명, 2017학년도 292명이다(자료 출처 : 방송대 신문).

 

 년도별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전공승인

 114

 145

 281

 285

 290

 292

 전공졸업

 -

 -

 50

 73

 77

 

 

방송대 신문 목차만 봐도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복수전공 과정의 발전사가 한눈에 보인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8개 학사 과정을 졸업했다는 최다학과 졸업자 통계(?)도 언제 격파당할 지 시간문제다. 자신의 진로를 변경하고 싶거나, 이미 선택한 직업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기 위하여 선택하는 젊은이들도 적지 않다.

 

 

내 꿈이 술~ 술~ 풀리는 이 곳 국립한국방송통신대학교!
내 인생을 바꾼 대학 한국방송통신대학교!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ㅣ 두 번의 방송대 학위 취득

 

벌써 2017년도 12월이 되어가면서 한해가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해마다 이 맘 때쯤 되면 "내년에는 공부를 한번 해볼까?" 하는 생각을 슬그머니 다시 꺼내시는 분들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학교를 다니기 전에 필요로 했던 것과 학교를 졸업하면서 그 부분이 어떻게 해결이 되었는지, 그리고 학교 다니면서 어떤 즐거움과 재미를 느꼈는지 경험 중심으로 방송대 추천사를 적어보려 합니다. 이 글은 직장 다니시면서 자기 계발을 원하는 직장인이나, 미래에 방송대를 통해서 대학원이나 MBA등의 유학 등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2016년에 방송대에 두 번째 편입을 하고 나서 2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방송대 편입을 하면서 얻고자 했던 것들이 여러가지 있었습니다. 이미 달성한 것들도 있고, 아직도 현재 진행형인 것들도 있습니다.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ㅣ 게임개발자로써 필요한 문화, 역사 등의 컨텐츠 지식 함양

 

8년간 게임 개발자로 지내왔고, 5년을 게임 개발을 가르치는 강사로 지내왔습니다. 게임 서비스를 진행하면서 공부한 방송대 정보통계학과는 회사에서의 직무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문화교양학과를 다니면서 배운 인문, 사회, 자연, 문화예술, 문화콘텐츠에 관한 폭 넓고 깊이 있는 정보들은 개발 영역 전반에 걸쳐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ㅣ 강사로써 필요한 교육학에 대한 이해

 

게임 개발자에서 강사를 겸하게 된 이후 어떻게 하면 학생들에게 더 효율적으로 강의를 전달 할 수 있는지, 교육자는 어떤 생각과 마음으로 학생들을 대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4학년 때 교양으로 듣기 시작한 교육학을 공부함으로써 더욱 자세히 알 수 있었습니다.

 

학생들에게 열심히 공부해야한다고 백 마디의 말로 전하는 것 보다 강사 스스로가 책을 읽고 공부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에 대해서 학생들의 반응은 대체적으로 좋았습니다. 교육심리학에서는 모방학습이라는 것을 배웁니다. 사람들은 타인을 모델 삼아 학습하기도 하는데요. 공부하고 있는 선생님이나 부모님 밑에서 자란 학생들은 과연 어떤 생각을 가지게 될까요?

 

 

ㅣ 폭 넓은 독서량

 

그 동안 4년간 공부했던 책을 쌓아두고 보니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어서 너무 뿌듯합니다. 한 달에 한권의 책을 읽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면 방송대에 재학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이룰 수 있는 목표가 될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매 학기 과제물을 위해서 읽어야 하는 책까지 더하면 일년에 스무권도 넘는 책을 읽어야 합니다. 많은 독서는 삶을 풍족하게 만들어 줍니다.

 

ⓒEduCanada 홈페이지 메인화면

 

ㅣ 해외 유학 과정을 밟기 위한 학점 확보

 

방송대를 다니면서 또 하나 계획했던 것은 바로 해외 유학에 대한 꿈이었습니다. MBA를 준비하면서 그 동안 부족했던 학점을 채우고 대학원 진학의 자격을 만드는 것이 제일 어려운 문제였는데요. 꾸준히 학점 관리를 하면서 학기를 마치고 있는 이제서야 안심이 됩니다. 특히 자율성이 강조되는 한국의 개방대학에서 스스로 공부하며 졸업을 마쳤다는 점은 좋은 에세이 소재라고 생각합니다.

 

 

ㅣ 학보 기사 인터뷰

 

방송대를 다니면서 가진 추억 중에 학보인 방송대신문에 제 인터뷰가 실렸을 때 입니다. 문화교양학과를 다니면서 느낀 점과 제 학창시절에 대해서 인터뷰를 했는데 나름 스스로 되돌아보는 계기도 되고 학교 다니길 잘했다는 뿌듯함이 생겼습니다.

 

 

ㅣ 보람 있었던 홍보단 활동

 

그 동안 바쁜 시간 속에서 학교를 병행하다보니 학교를 조금 더 재미있게 다니고 싶었고 방송대의 장점을 조금이라도 더 알리고 싶어서 학교 홍보단 활동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많은 홍보단 학우님들과 좋은 추억도 쌓고, 내가 곧 학교의 이미지라는 생각에 공부도 조금 더 열심이 하게 되었습니다. 각 지역 대학을 다니면서 만난 많은 학우님들에게 홍보단의 활동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주변 분들에게도 학교에 대한 소개를 열심히 해주면서 보람있는 홍보단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ㅣ SBS 생활경제 출연

 

SBS 생활경제에서는 제2의 인생을 사는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방송대 특집을 준비하기도 하였습니다. SBS의 PD님이 오셔서 하루 종일 제가 일하는 모습, 공부하는 모습들을 취재해 가셨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평생교육에 대한 제 생각을 이야기 해줄 기회가 있었는데요. 인터뷰에 다 하지 못한 말이 더 많네요. 오히려, 저는 방송대에 다니면서 열심히 일과 공부를 병행하시고 있는 학우님들의 모습을 보면서 제가 배운 것이 더 많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ㅣ 앞으로의 계획

 

저도 내년에는 방송대 졸업 논문을 준비해야 합니다. 그 동안, 공부했던 것과 현장에서 가르친 내용들을 중심으로 저서 집필도 해보고 싶습니다. 또 한 가지, 이제 미뤄두었던 영어 공부를 시작하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제 2의 인생을 준비하고 있는 도중에, 제 3의 인생을 준비해야 할 정도로 시대가 빠르게 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동양의 위대한 사상가 공자의 어록을 모은 논어에는 다음과 같은 구절이 제일 먼저 등장합니다.

 

"학이시습지 불역열호(學而時習之 不亦說乎)"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즐겁지 아니한가? 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비록 공부를 하는 순간만큼은 어렵고 힘들지만, 이러한 과정을 마친 뒤에 우리에게 열리는 기회는 충분히 삶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가을은 참으로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2학기에 접어들면서 쉴 새 없이 바쁘게 움직이며 보내왔었는데 이제는 하나, 둘 수확의 시기로 결실을 정리하고 자기를 돌아보며 마무리가 필요한 시기가 되었다. 평생교육학과 미디어영상학을 공부하는 나에게 겨울로 가는 길목에서 지난 2학기부터 가을을 통해 지나간 활동들을 돌아보기로 했다. 자랑할 만한 것은 아니지만 매년 새로운 경험과 성취로 사람을 성장하게 하는 소소한 일상들이 우리 삶을 더욱 풍성하게 하고 또한 방송대 인으로서 자부심과 평생교육으로 실천자/활동가로서 인생의 참 멋을 알게 하는 기쁨을 느끼게 해줬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여기 2학기를 돌아보고 내년 다양한 변화와 도전으로 방송대에서 또 다른 귀한 경험과 함께 성장하게 된 다양한 활동을 공유하고자 한다.

 

방송대는 참으로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한다. 사실 교육은 가르치고 배우는 그 자체를 떠나서 다양한 경험을 하게 하는데 정말로 특화된 대학교라고 생각한다. 비록 원격교육기관이라고 그리고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고 다른 디지털대학들과 마찬가지로 단순하게 치부해버릴 수 있지만 수년간 몇 개의 학과를 재입학/편입하여 학업을 지속하고 있는 학우님들을 보면 정말 대단하다는 감탄과 함께 진정으로 공부하는 맛(?)을 알고, 충분히 멋있게 사는 사람들로 인생을 정말 재미있게 즐기고 있다고 생각한다. 한 마디로 평생교육의 진미를 맛보고 살며 방송대인으로서의 자부심이 매우 강한 정말 열심히 사는 사람들로서 자신들의 인생의 의미를 찾아가는 사람들이라는 것으로 믿게 된다.

 

 

 

 

미디어영상학과는 정말 특강이 많다. 연초부터 카메라 특강, 조명특강, 영상편집(기초) 특강 그리고 2학기 들어서면서 9월에는 영상제작아카데미까지 정말 미디어분야에 대해 집중적으로 전문화된 인력육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 학교라고 생각한다. 특히 2학기가 되자마자 개설된 영상제작아카데미는 희망자를 뽑아 7~8명씩 조를 구성하여 3일간 강사님과 함께 영상을 기획 단계부터 시나리오/콘티제작, 영상촬영 및 사후제작(Post Production)까지 영상제작의 전 과정을 경험해 볼 수 있다. 개별의 특기를 살려 역할이 배정되고 기획단계에서 창의적인 사고가 반영된 영상 시나리오/스크립트를 만들어 모든 구성원들이 배우도 감독도 되어가면서 영상을 촬영하고 편집단계에서 영상의 활력을 불어 넣는 마지막 단계로 마지막 밤을 새우면서 영상편집을 완성하게 된다. 마지막 날 각 조별로 제작의도, 설명을 통하며 영상의 시사회 시간을 갖으면서 Q&A 및 토론으로 영상의 스토리를 찾아가게 한다. 정말 기발하면서 싱그러운 영상미와 배경음악이 어우러지면서 우리 학우님들이 제작한 영상을 보면서 차원이 다른 상상을 더해갈 수 있다.

 

 

 

 

 

나는 회사에서 HRD업무를 수행하며 기업인재/인력육성과 글로벌 Presentation, 평창올림픽 기술인력 육성 및 미래기술에 대한 직무교육을 수행하고 있는데 이번에 영상아카데미 과정은 나에게 배우라는 역할을 주었다. 생소하기도 하고 집착이라는 나에 대한 이야기로 스토리를 잡고 제작하게 되었는데 이런 활동을 통해 얻게 된 한 가지는 인력육성에서 프레젠테이션, 협상, 강의, 컨설팅 및 연기가 모두 한 맥락에서 흐르고 있다는 점이다. 인간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변화시키는 교육적인 의미를 넘어서 청중을 이해시키고 감동을 주고 어떤 메시지를 각인하여 설득하여 행동으로 옮기게 하는 과정이 연극과 영화에서 보여지는 배우의 역할과 비슷하다는 것을 깨닫게 한 시간이었다. 학문적 통합을 고민하고 있는 나에게 이런 경험은 배우가 다양한 관점에서 감독이 원하는 분위기, , 감정을 목소리에 스며들게 하여 전달하게 하는 것인데 마치 통신에서 신호를 고주파에 실어 보내는 기본적인 통신방식과도 흡사한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 중요한 사건이었다. 결국 어느 하나 떼어놓고 생각할 수 없는 동양적인 사고와 같은 그런 접근법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식시켜 준 중요한 계기였고, 앞으로 나의 공부방법과 접근은 그렇게 나가야 된다는 것을 더욱 강화시켜줬다.

 

 

 

 

10월 말, 매주 토요일 영어회화 및 토론하고 있는 <이홀릭>에서 추계MT를 다녀왔다. 매 회 차 스터디를 위해 교재 준비, 토론 아이템, 시사기사, 기초영어 등 학우들을 위해 자치적으로 준비하면서 진행하는데 오랜만에 12일로 강원도 홍천비발디파크를 다녀왔다. 가을의 정취가 가장 먼저 다가오는 강원도에서 느낌을 맞기 위해서였다. 가을 성수기를 피해 학우님이 미리 숙박시설을 예약하고 학우님들의 정성을 모아 고기와 음식을 바리바리 준비하고, 조금씩 모아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오전에 스터디를 하고 오후에 강원도로 떠났다. 오후 4시쯤 도착하다보니 홍천은 벌써 해가 지고 있었다. 바삐 서둘러 곤돌라를 타고 매봉산(380m)을 올랐다. 가을의 석양이 정말 말갛게 서산을 물들이고 있었다. 자연에 대한 아름다움에 경이로움과 탄성으로 같이 산 정상에서 같은 동아리 학우들 간 느낌을 공유하고 개인별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한껏 즐기게 되었다.

 

개인의 정체성이 살아가면서 자기 맘속에 꼭꼭 숨기고 살아가는 편이 많지만 방송대를 다니면서 그런 껍데기를 벗고 자신을 드러내고 함께 어울리며 웃고 즐기고 서로에게 영향을 주며 돕는 과정에서 우리들의 모습을 더 많이 볼 수 있게 된다. 석양에 우리들의 비추며 자아도취 되는 것도 느꼈다. 점점 붉게 물들이는 석양과 함께 반대편 어느새 떠오른 달 모습에 점점 사라져가는 산자락의 자취를 느끼게 도심에서 볼 수 없는 고요함과 자연과 하나 되어 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느낄 수 있었다. 매봉산은 곤돌라를 타고 쉽게 오를 수 있지만 이렇게 자연의 경관을 보기는 쉽지 않다고 생각한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고 그 짧은 순간을 즐기지만, 한 가지 알게 되는 것은 빛의 소중함이다. 석양의 빛과 반대편 조명으로 산정상의 모습이 마치 무대와 같이 변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애처로이 서있는 고목들이 더욱 가을밤의 정취를 느끼게 하고 있었다.

 

 

 

 

산을 내려와서 밤의 오색찬란함으로 변해가는 숙소를 보며 슬슬 배고픔을 느끼고, 저녁준비로 분주해진다. 햅쌀로 맛있게 지은 저녁밥, 등심과 오겹살을 구워내는 학우님들의 정성이 함께 어우러지면서 둘러 앉아 정겹게 먹는 그 자체가 하나의 그림이 된다. 와인 몇 잔으로 우선 입맛을 돋우고, 고소하게 겉절이로 버무린 김치와 신선한 야채 그리고 묵은지로 맛있게 구은 고기 한 점과 향긋한 밥이 우리의 미각을 더욱 풍성하게 느낄 수 있게 해준다.

 

사람은 역시 나이가 들어 갈수록 회귀하게 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저녁을 먹고 난 뒤 간단히 기타로 젊은 시절 많이 불렀던 노래를 다 같이 불러본다. 예전 실력을 더듬어 잡는 기타코드, 불협화음이라도 그저 즐겁다. 산보를 하고 다시 10대와 20대의 느낌으로 재미있는 레크리에이션과 게임으로 분위기를 띄운다. 예전에 잘 했던 게임들이 왜 이리 안 되는지. 틀려서 벌칙도 받지만 그 과정 자체가 즐겁다. 성인이 되어 세월의 품속에서 익혀온 배려와 너그러움이 이런 게임들을 더욱 재미있게 만드는 것 같다. 많이 웃고 즐기고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과정에서 시간이 멈춰진 듯 자연스럽게 젊음을 느낄 수 있었다. 누가 그랬던가? 젊음은 물리적인 상태가 아닌 정신적인 상태를 나타낸다고. 방송대 학우로서 공부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대부분 뇌의 활동이 왕성하다. 그 덕분에 더욱 건강하고 활기차게 공부하고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학우님들의 건강한 웃음과 배려가 지금도 느껴지는 듯하다.

 

 

 

 

 

방송대에서 홍보단의 활동은 나를 더욱 즐겁게 했다. 1학기에는 여러 가지로 바빠서 봉사활동에 참여하지 못했는데 2학기 들어서는 9월 평생학습 행복나눔 박람회나 10월 걷기대회에 참여하면서 다양한 학교행사를 알게 되었다. 르네상스시기에 커피를 통해 사람들이 모이고 얘기하고 알리고 또 하나됨으로서 발전하고 커지고 문화적인 성장하게 된다. 그와 마찬가지로 그런 다양한 활동들을 우리 학교가 주도하고 있으며, 홍보모델이나 온라인리포터로서 홍보단으로 참여하는 것이 학교발전에 기여할 수 있음으로 해서 무척이나 자랑스럽게 여겨지게 되었다. 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이 가장 행복한 사람이 아닐까 생각하는데 우리 홍보단 학우님들 한 분 한 분 얼굴에서 피어나는 미소와 웃음이 이런 행사들을 또한 방송대가 나가야 할 방향을 더욱 환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다.

 

방송대를 다니면서 특히 재입학과 편입을 하면서 알게 되는 분명한 한 가지는 방송대에서 공부하고 있는 학우님들 한 분 한 분이 무척 소중하다는 것이다. 사회적 지위와 각 분야에 역량 있는 분들이 지속적으로 자신의 재능을 어떤 식으로든 드러내고 학교에 기여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그럴 수록 숙연해지고 나 스스로도 성장하도록 만드는 잠재적 동기가 쌓인다는 점이다. 그래서 다시 다른 학과에 재입학 혹은 재편입하여 공부를 지속하게 하는 힘이 아닐까 생각한다.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성장, 발전하고 있다. 살아있는 모든 것은 성장하지 않으면 그 자체가 죽음이라고 생각되는데 우리 인간들도 마찬가지로 하루, 한 달, 매해 살아가면서 필요한 영양분을 물리적 정신적으로 흡수하면서 성장하고 있고 변화하고 있다.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에 가시가 돋는다는 안중근 의사의 글에서 나는 한 가지 큰 깨달음을 얻는다. 역시 지속적으로 배우지 않으면 우리 스스로는 죽어가고 있다는 것을 말이다. 매일 새로운 지식과 경험을 통해서 배우며 우리 안의 빈 공간을 채우고 새로운 것으로 바꿔가야 하는 생명체의 본질에 대해서 방송대가 그런 환경과 토대를 만들어 주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방송대에서 그런 토양을 제공해주면서 학우 한 분 한 분이 스스로 자신의 빛을 드러내며 전체적인 조화에서 방송대의 이미지가 살아 숨 쉬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이제 곧 기말고사가 다가온다. 평상시 스터디를 하는 사람들은 마무리하고 전체적인 공부를 해야 할 시기이다. 또한 업무 등으로 바빴던 사람들은 시간을 내서 기말고사 대비하여 충분히 미뤘던 공부를 해야 한다. 방송대인으로서 나는 자기가 하고 싶은 분야에 대해 한 학기에 최소한 6~7권의 양서를 정독하고 지식을 체화하고 있다고 믿고 있다. 학기가 지나면 변했을 자신을 예상하지 못한 채 시간을 쪼개 공부하고 있는 것이다. 교재 한 줄 한 줄, 인터넷 강의에서 교수님들이 설명하시는 강의를 통해 반복적으로 읽고 이해하고 적용하여 배운 부분을 알차게 만들게 하는 과정을 통해 더욱 방송대를 사랑하게 되며 지속적으로 자기 주도 학습과 학습문화, 학습조직으로 만들어 가며 선순환을 가져오게 될 것으로 생각한다. 전체 책을 읽어가면서 마음속에 새기는 과정과 서로 토론하며 제대로 된 지식정립의 과정은 다른 디지털대학교와의 근본적인 차이점이고 넘지 못할 방송대와의 간격이 아닐까 생각한다.

 

나는 앞으로도 새로운 도전과 변화로 또 다른 내일을 만들어 가고 싶다. 방송대라는 멈추지 않는 평생교육의 요람에서 우리들은 더 이상 과거의 우리가 아니며 급변하는 변화의 물결 속에서도 우리들의 정체성을 드러내고 사회를 변화시키는 구성원으로 각자 위치에서 최선의 역할을 다하는 방송대인으로 충실한 삶을 살고 있음을 믿으며...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방송대 2학기 농학과 출석수업2017918() ~19() 이틀간, 뚝섬역에 있는 서울지역대학교 5층 강의실에서 진행됐습니다.

 

 

 

 

오전 9시부터 저녁 7시까지 하루 종일 꽉 찬 수업을 듣는다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닌데요. 학업과 일을 병행하며 하루하루를 바쁘게 살아가는 방송대 학생들의 특성을 볼 때, 오랜 시간 딱딱한 의자에서 강의를 듣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농학과 강의실에는 한 학기에 한 번뿐인 출석수업 이기에, 젊은 학생을 비롯해 중년이 훨씬 넘은 노년의 학생들까지 장시간 피곤할 텐데도 아랑곳없이 졸지 않고 배움의 열정을 쏟고 있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며, 앞으로 우리 농촌의 발전은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이번 서울지역대학교(뚝섬역) 농학과 출석수업에는 아주 특별한 강의가 있어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슈퍼자미, 당뇨 억제 쌀인 슈퍼홍미 등 국내 쌀 연구의 1인자이신 쌀박사 류수노 교수님의 농학과 재배학에 대한 강의를 들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명강의, 명교수로 방송대에 널리 알려진 류 교수님은 충남 논산에서 태어나셨습니다. 중학교를 졸업하고 농사를 짓던 중 검정고시를 통해 학업을 계속했고, 방송대를 졸업해 방송대 공채 교수로 임용됐죠. 류수노 교수님은 우리 방송대가 자랑하는 우리 방송대 학생들의 삶의 멘토이기도 합니다.

 

 

 

 

 

 

 

출석수업 때에는 지루해하는 학생들이 있을까 고민하시면서 수업 중에도 짬짬이 학생들에게 세상을 살면서 언제 누구를 만나는가에 따라 우리들의 인생이 바뀐다고 말씀하시는 등 수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열정적으로 강의해 주셨습니다.

 

이번 서울지역대 출석수업은 농학과 재배학 강의가 마지막 수업이라고 말하신 류수노 교수님.

셔츠 옷소매를 걷으시고 열정을 다해 류 교수님이 살아오신 삶의 경험과 공부 방법 등 다양한 삶의 지혜를 나누는 강의를 해 주셨어요!

 

류수노 교수님께서 하신 말씀 중, 지금도 머릿속에 남아 감동을 주는 말이 있습니다. 학생들이 방송대를 들어와 공부를 제대로 못하고 중도에 하차하는 일이 생기는 데는 가르치는 교수들의 잘못도 있다고 하시면서,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쉽게 강의에 집중하며 머릿속에 배운 내용이 남아 있을 수 있을까? 라고 매일 연구하며 노력하시는 모습에 우리들은 크게 감동했습니다.

 

 

 

 

 

류수노 교수님의 강의는 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은데요. 인생의 후반기에 접어든 중년의 학생들도 어려운 농학과에서 쉽게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이유를 류수노 교수님만의 강의 방법에서 찾을 수 있었습니다. 바로, 우리가 공부할 때 시야의 문제를 잘 해결해 준다는 것입니다.

 

공부의 시야를 좁은 골목, 막다른 골목에 앉아 막혀있는 담벼락만 바라보고 고민하다간 쉽게 좌절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기가 어려운데요. 뒷산 높은 언덕, 그보다 더 높은 산꼭대기에 올라가 문제를 바라보며 해결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막다른 골목에서 발견하지 못했던 문제의 해결책을 높은 산의 꼭대기에 올라가서 보면 문제의 시작과 끝이 보인다는 사실을 공부하는 방법에 적용하라는 것이죠.

 

 

 

 

류 교수님께서는 짧은 출석 강의 시간을 잘 활용하십니다. 교과 일부분을 가지고 강의하는 것이 아니라, 두꺼운 교제 전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그림을 그려놓고 강의합니다. 그러다 보니 우주선을 타고 우주에서 지구를 보는 것처럼 농학의 역사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우리가 준비하고 해야 할 일까지 함께 볼 수 있어요.

 

농학에서 다루는 다양한 동식물의 성장과 관리에서도 이해가 쉽고 내용이 빠르게 전달됩니다. 그에 따른 성장과 재배 결실의 원리를 알 수 있었습니다.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농학의 세계를 쉽게 이해시켜 주는 류수노 교수님의 강의는 명 강의가 분명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젊음의 열기가 있는 거리,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있는 혜화동 문화예술거리 대학로에서는 항상 많은 공연들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지난 825일부터 27일까지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에서 국립현대무용단의 픽업스테이지2 <권령은과 정세영> 공연이 열렸는데요. ‘픽업스테이지국립현대무용단이 젊은 안무가들의 창작과 실험을 지원하고, 리서치와 작업 과정을 관객들과 공유해 한국 현대무용의 새로운 형식과 내용을 제안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번에는 권령은 안무가의 글로리(Glory)’정세영 안무가의 데우스 엑스 마키나 (Deus ex Machina)’로 이루어진 작품을 소개했어요.

 

 

 

특히 이번 공연은 국립현대무용단 홍보팀에서 방송대 홍보단이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을 보고, 방송대 학우들에게 무료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초청해 주셨답니다.

 

 

 

 

 

국립현대무용단은 그동안 안무LAB’ 등을 통해 젊은 안무가들의 창작과 실험을 지원하고 리서치와 작업 과정을 관객들과 공유하며 한국 현대무용의 새로운 형식과 내용을 제안해 왔는데요. 이런 과정의 발전적 결과물로 국립현대무용단은 권령은과 정세영, 두 안무가를 선택해 안정적 제작 시스템을 기반으로 이들 안무가의 다양성과 탐구정신이 돋보이는 <글로리><데우스 엑스 마키나>를 더블빌로 소개했습니다.

 

안무가 권령은과 정세영은 각각 2015, 2013년부터 리서치와 쇼케이스의 단계적 창작 과정을 통해 작품을 발전시켰다고 하는데요~ 두 안무가는 이 작품으로 2016년 프랑스와 한국에서 동시에 개최된 안무대회 댄스 엘라지에서 각각 파리 경연 3등상과 서울 경연 1등상을 수상했다고 합니다. 이번 무대에서는 수상작의 내용의 깊이와 관점이 확장된 업그레이드 버전을 공연했고요.

 

 

 

 

 

 

권령은의 <글로리>군 면제를 받기 위해 무용 콩쿠르에 도전해온 남자 무용수의 실제 이야기를 중심으로 한국 제도 속에서 을 다루는 방식을 추적했고, 정세영은 <데우스 엑스 마키나>를 통해 전통적 극장의 의미와 오늘날의 극장공간이 갖는 의미에 주목했습니다.

 

한마디로 이번 공연은 젊은 안무가들의 도전적 무대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남다른 개성과 작가적 집요함으로 승부하는 권령은의 <글로리>와 다양한 예술적 융합으로 신선한 질문을 제기하는 정세영의 <데우스 엑스 마키나>를 소개한 권령은과 정세영젊은 안무가들의 다양하고 신선한 탐구의 무대가 되었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에 홍보단 초정으로 함께 공연을 본 학우님은 현대무용을 처음 접한 기회여서 이번 공연은 낯선 경험이었다고 했는데요. 특히 안무가들이 안무를 할 때 이 동작은 어떤 의미일까?’ 고민하며 보느라 지루할 틈이 없었다고 했습니다. 동작은 절도 있으면서도 힘이 느껴졌고, 일상에서는 보기 어려운 몸의 움직임이었기에 낯설었지만 또한 그 자체로 의미가 있었고 너무나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혀 주셨습니다.

 

 

 

 

1부 공연에서는 마지막 안무와 노래가 기억에 남고 단조로운 동작들의 반복이었지만 감미로운 노래와 어우러지며 따뜻하고 편안했다고 하셨는데요. 2부 공연이해하기 어려웠지만 홍보책자와 관련기사를 읽어 보고 나서 연출자의 의도를 조금은 이해하게 됐고, 다소 어려운 면이 있었지만 현대무용을 처음 접하기에 좋은 시작이었던 것 같아 의미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했습니다.

 

 

 

 

 

가족과 함께 온 학우님도 있었는데요, 학우님은 이번 공연을 통해 가족들과 함께 관람한 공연은 그 내용과 상관없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공연에 초청해 주신 무용단에게 감사하다고 하셨어요. 무용 공연에 문외한이지만 너무 기대되는 시간이었고, 공연 시작 전에 내용을 설명해 주는 시간이 도움이 돼 공연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느낄 수 있었다고 했습니다.

 

 

 

 

여성 무용수가 춤을 추는 몸을 유지하기 위해 힘든 행동을 계속 하는 것은 평범한 사람은 이해하기 힘든 부분도 있었지만, 그 고통은 느껴지는 듯했다고 공연 소감을 말해 주셨습니다. 또한, 무대에 등장했던 수박도 인상적이었는데, 애지중지하던 수박이 화채가 되는 것은 그 의미의 상실인 것 같다고 생각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아울러 방송대 학우님들은 이번 공연을 통해 새로운 창작 예술 공연 분야를 체험할 수 있어 좋았고, 방송대 학생들에게 값진 경험을 하게 해 준 국립현대무용단 홍보마케팅TF팀의 배려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공연을 관람한 이곳 대학로 예술극장 주변은 젊음과 활기가 넘치는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대학본부가 자리잡고 있는데요. 주변 대학로 거리는 아주 잘 정비돼 있어 놀 거리와 볼 거리가 아주 많은 곳이기도 하죠. 대학로 주변에는 성균관대와 서울 가톨릭대, 홍익대등 몇몇 대학의 캠퍼스가 인접해 있어 재학 중인 젊은 학생들에게는 아름다운 대학 거리 문화를 체험하는 데 안성맞춤입니다.

 

 

 

 

 

 

특히 대학로 혜화동 마로니에 공원은 탁 트인 넓은 공원으로, 독창적이고 아기자기한 다양한 조형물들이 많이 설치돼 있어 사랑하는 가족들이나 연인,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가는 공간으로 손색없는 곳이죠. 방송대 학우 분들도 수업 때문에 대학본부 캠퍼스에 오실 때면 대학로에서 공연 등을 관람하며 열기를 느껴보시는 게 어떨까요?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육학과에서 취득할 수 있는 평생교육사 자격증 소개와 취득 조건

 

안녕하세요~ 오늘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육학과에서 취득할 수 있는 평생교육사 자격증에 대한 소개와 그 취득 조건에 대해 설명해 드리려고 합니다!

 

 

평생교육사 소개

평생교육사평생교육 분야의 전문가라는 것을 국가에서 인정해주는 국가자격증입니다. 평생교육사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법령으로 정해진 평생교육 관련 과목을 대학에서 일정 학점 이상 이수하거나, 또는 평생교육사 양성기관에서 소정의 과정을 이수해야 합니다. 앞으로 대한민국은 더욱 더 고령화 시대로 접어드는 만큼 평생교육에 대한 수요는 계속 늘어날 것이고, 평생교육을 담당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은 앞으로 더욱 필요해질 것입니다.

 

평생교육사는 일반적인 평생교육 분야를 연구하는 학자와는 달리 교육현장에서 법적인 자격증을 갖추고 평생교육 분야의 실무를 담당하게 됩니다.

 

 

 

 

 

 

 

 

 

평생교육사의 필요성

최근에는 산업이 다양해지고 평생 공부를 해야 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개인이 사회생활을 영위해 나가기 위한 평생교육은 필수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국가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각 지역에서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개발해나가고 있습니다. 평생학습은 대표적인 교육복지며, 시민들이 즐겁게 배우고 성장해 나가면서 지역의 인재가 되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런 인재들은 곧 국가 차원에서 좋은 인적 자원이 되어 국가 차원에서 중장기적인 인프라 확충의 핵심 과제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늘어나는 평생학습기관에서는 교육의 실무를 담당할 수 있는 평생교육사 채용이 의무 채용으로 제도화 되어 있습니다. 교육업계 종사자들이라면 하나씩 취득해두어야 할 자격증이 되고 있죠.

 

2008년 개정된 평생교육법시행령 (20607) 22조 발표 2에 따라 평생교육기관은 아래의 배치기준과 같이 평생교육사를 배치해야 합니다.

 

1) 진흥원, · 도 진흥원 : 1급 평생교육사 1명 이상을 포함 5명 이상

2) · · 구 평생학습관

   - 정규직원 20명 이상 : 1급 또는 2급 평생교육사 1명 포함 2명 이상

   - 정규직원 20명 미만 : 1급 또는 2급 평생교육사 1명 이상

3) 그 밖의 평생교육시설, 평가인정을 받은 학습과정을 운영하는 교육훈련기관 및 시설 · 법인 또는 단체 : 평생교육사 1명 이상

 

 

평생교육사의 업무

평생교육사의 가장 큰 업무평생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요구를 분석하고, 교육과정에 대한 효과를 분석하고 평가하는 역할입니다. 교육과정을 학습자에게 전달하고 강의하는 교수자로서의 역할도 수행합니다.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및 고등학교 등에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평생교육사를 채용할 수 있고, 공공기관 및 평생교육기관의 교육 기능 강화를 위해서 평생교육사의 필요 인원을 배치하도록 의무화 되어 있습니다. 또한, 최근 늘어나고 있는 원격평생교육 시설에도 평생교육사를 배치해야 합니다.

 

 

자격요건 및 이수과목

평생교육사 2급 자격증의 경우, 전문학사 이상의 학위를 취득한 자, 또는 예정자이어야 합니다. 이수과목은 실습과목을 포함해 평생교육 교과목 10과목 이상입니다. 평생교육3급 자격증의 경우에는 동일한 조건이지만 과목수가 줄어든 7과목 이상을 이수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2급 취득 후 평생교육 관련 업무 경력 5년 후 승급 과정을 통해 취득

2: 필수과목 5과목(실습 포함) + 선택과목 5과목 총 10과목 이상 이수

3: 필수 5과목(실습 포함) + 선택 2과목 총 7과목 이상 이수

학점 이수 기준은 3학점 기준이며 이수과목에 대한 평균 점수가 80점 이상이어야 합니다.

 

 

 

 

<평생교육사 자격증 관련과목 교과목명>

 

 

 

 

방송대에서 평생교육사를 취득하려면?

방송대에서 평생교육사를 취득하기 위해서는 교육학과로 입학 또는 편입을 해야 합니다.

타 학과생의 경우, 수업은 수강할 수 있지만, 필수로 취득해야 하는 교과목 중에 실습관련 과목은 교육학과 학생들만 수강할 수 있기 때문에 입학 또는 편입을 교육학과로 선택해야 합니다.

만약, 기존에 다녔던 학교에서 평생교육사 관련 수업을 들으신 적이 있다면 해당 교과목은 제외한 나머지 필수/선택 교과목을 찾아서 들으시면 됩니다.

참고로 편입생의 경우에는 대부분 3,4학년 수업을 듣게 되는데요. 수강신청 하실 때 꼭 수강과목을 변경하셔서 1, 2학년에 개설되어 있는 평생교육사 관련 수업을 신청하시길 바랍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는 체계적이고 저렴한 학비로 평생교육사 취득을 할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안내는 방송대학교 교육학과의 평생교육사 소개 홈페이지, 또는 국가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방송대 교육학과 평생교육사 소개 - http://learn.knou.ac.kr/lfin/EHPLfinIntr.jsp

국가평생교육진흥원 평생교육사 자격관리 - https://lledu.nile.or.kr/home/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방송통신대학교 청소년교육과 서민정입니다,

 

저는 방송통신대학교 청소년 교육과의 청소년 공부를 하면서 더불어 사회복지과목들도 수강하여 사회복지사 2급을 취득하려고 계획하며 수강계획을 짜고 있습니다.

 

청소년 교육의 과목들처럼 사회복지학 과목들도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과목들로 구성되어 있었어요! 특히 이번에 수강한 사회복지개론은 시간가는 줄 모르고 강의를 두 번, 세 번 볼 정도로 아주 재미있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더욱 사회복지라는 분야에 관심을 갖고 알아보게 되었답니다.

 

 

 

 

 

 

 

 

 

1. 사회복지학이란?

두산백과사전에서 사회복지학은 이렇게 정의됩니다.

현대산업사회에서 모든 국민들의 생활과 관련되어 있는 사회복지라는 사회현상을 파악하고, 그 실천을 추구하는 사회과학의 한 분야.

 

 

2. 사회복지사란?

 

사회복지사(Social Worker)공동체 구성원의 실천가이자 삶의 질 향상과 행복을 목표로 인간의 존엄성과 가치를 존중하고, 인권과 생존권의 보장활동에 헌신하는 전문가입니다. 이를 위해 사회복지사는 사회복지학의 철학, 이론, 정책, 제도, 권력, 기술 등을 배우는 한편 사회복지현장에서 보다 나은 인간의 삶과 공동체를 위한 경험을 쌓습니다. , 사회복지사는 공동체의 시민을 위한 예술가이자 과학자를 의미합니다.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연계전공 페이지 소개 바로가기:

   http://welfare.knou.ac.kr/courinfo/EHPQualificationInfo.jsp

 

 

3. 방송통신대학교에 재학 중 사회복지사를 취득하는 3가지 방법

 

(1) 사회복지연계전공을 통해 취득합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의 사회복지연계전공사회복지학과 인접한 학과들이 모여 사회복지학의 이론과 실천을 가르치고 경험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개설목적은 첫째, 학생들이 사회복지학의 기초 철학과 이론을 익히고 사회복지학과 연계된 다양한 영역과 분야를 학습하도록 도움을 주는데 있습니다.

 

사회복지연계전공각자의 주 전공을 공부하면서 연계전공인 사회복지과정을 이수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참여자들이 자신이 속한 학과의 전공 공부를 하는 동시에 사회복지학 및 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의 기회를 제공하죠. 따라서 주 전공과 사회복지연계전공의 두 개의 학위취득이 가능한 제도입니다.

 

단 연계전공 신청은 2, 3학년 편입생, 복수전공 학생은 제외됩니다.

 

사회복지연계전공은 주관학과인 행정학과와 참여학과인 법학과, 가정복지학전공(생활과학과, 구 가정학과), 환경보건학과, 교육학과, 청소년교육과, 유아교육과로 2011학년도 이후 신입생으로 입학하여야 합니다.

 

선발정원은 매년 총 500명으로 주관학과 80, 참여학과에서 각각 70명입니다.

학과별 정원의 범위 내에서 1학년 1,2학기 총 평점평균(3.0이상 중에서)이 높은 순서로 선발합니다.

 

 

 

 

(2) 사회복지사2급 자격증 관련 교과목을 수강하여 자격요건을 갖춥니다

 

(사회복지 2급 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과목 소개)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개설된 사회복지지사 2급 자격증을 위한 위 과목 중 필수과목 10과목선택 9과목이 개설되어 있습니다. 이중 현장실습은 연계전공자만 수강이 가능합니다.

 

필수 10과목과 선택 4과목을 이수한 후 자격증 신청이 가능합니다.

 

주관학과 및 참여학과 학생 중 연계전공 미승인 학생은 해당학과에 개설된 연계전공 교과목은 수강할 수 있으나 타 학과에 개설된 연계전공 과목을 수강 신청할 경우 수강인원 제한이 있습니다.

수강하지 못한 과목이 있다면 타 기관에서 이수를 하면 됩니다.

 

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 관련 필수 10과목, 선택 4과목 이상 이수하면 2급 자격증 취득(한국사회복지사협회로 직접 신청하여 수령)이 가능합니다.

 

 

(3). 방송통신대 사회복지학과 입학 또는 편입.

 

2018년도 방송통신대학교에 사회복지학과가 신설된다고 합니다. , 2018학년도 1학기부터 편입생(3학년) 모집한다고 하네요 ^^

하지만 사회복지학과가 신설되면 기존 사회복지 연계전공은 2018학년도 신입생부터 폐지되고, 기존 연계전공 승인자들이 졸업할 때까지만 운영된다고 하네요.

아직 세부적인 사항은 발표되지 않았지만, 사회복지학과가 개설되면 힘들게 타과의 사회복지 과목을 끌어오거나 학점 은행제를 병행하지 않아도 사회복지학과에 입학(편입)하여 사회복지학위와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4. 사회복지현장실습에 대해 알아볼까요?

 

사회복지현장실습방송통신대에서는 사회복지연계전공 학생이 아니면 신청하실 수 없습니다. 사회복지연계전공 승인 학생 가운데서 6과목(전공필수 4과목, 전공선택 2과목) 이상을 취득한 분만 신청이 가능합니다. 주관학과 및 참여학과 재학생이라도 연계전공 미승인 학생은 수강신청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연계전공이 아닌 분들은 어떻게 실습을 하느냐?

평생교육원 같은 곳을 통해 실습 대학을 찾아 실습하실 수 있습니다. 학점은행제 기간에서도 실습만 받아주는 곳이 있었습니다. 실습만도 가능한 곳이 많이 있으므로 최대한 찾아보시면 됩니다.

 

한국사회복지협회 홈페이지 확인하셔서 거주지 선택 후, 실습처 검색하시면 실습 가능한 기관들이 나옵니다.

 

 

 

 

 

 

 

 

실습비는 교육기관마다 차이는 조금 있습니다만 30만원 정도 생각하시면 됩니다.

 

사회복지현장실습의 경우 120시간으로 이수합니다. 일일 최소 4시간 이상 최대 8시간 이하로 진행이 가능합니다.

직장인의 경우 야간실습 및 주말 및 공휴일 실습이 가능합니다. 다만, 실습을 하고자 하는 기관의 특성상 달라질 수 있습니다.

 

 

5. 사회복지사의 취업 전망은 어떻게 되나요.

 

 

위와 같은 다양한 분야로 진출이 가능합니다!

 

 

 

6. 사회복지사 자격증이 있다면 도전 해 볼만한 시험-사회복지 공무원

 

2017 사회복지직 9급 경쟁률 10.61,

지난 48, 서울을 제외한 전국 시도 지방직 공무원 사회복지직 9급 시험을 실시했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318일에 이미 치뤄 사실상 올해는 총 2회 사회복지직 9급 시험이 이루어졌습니다.

 

사회복지공무원은?

행정기관에서 사회복지서비스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공무원을 말하며 관할지역에 거주하며 사회복지를 필요로 하는 사람을 담당하는 역할을 합니다

 

사회복지공무원이 되기 위해서는 응시자격이 있는데,

사회복지사 자격증 2급 이상 소유자(필기시험 이후 면접 전까지만 취득하면 가능)

필수과목 국어,영어,한국사 로 구성되며 행정학,총론,사회,과학,수학,학개론 중 2개의 과목을 선택해 총 5과목을 응시합니다

 

사회복지공무원사회복지사 자격증이 있어야 하기에 다른 직렬에 비해 경쟁률이 낮습니다.

그리고 일반행정직과 과목이 겹쳐서 동시에 준비도 가능합니다!

1001에 이르는 일반행정직의 10분의1 정도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는데요. 뽑는 인원도 일반직과는 다르게 대거로 뽑아서 지금 시기에 가장 핫한 공무원 시험 직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3월에 서울직, 4월에 지방직 2번의 시험에 응시 가능합니다. 이번 정부에 들어 사회복지 공무원의 수가 크게 늘어날 전망이라고 해요 ^^

 

 

저는 지난번 직업상담사의 실기 시험을 마치면 사회복지사를 준비하려고 합니다. 이번 기말고사를 보며 저는 우리나라의 사회복지 현황을 자세히 알게 되었고 좀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사회복지사가 되어 힘을 보태기 위해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하며 준비하려고 합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제학생증 신청하는 방법과 해외여행 혜택 알아보기!

 

 

발급자격 알아보기

 

방학을 맞이해서 많은 학우분들이 여름휴가를 계획하고 계실 것 같습니다. 우리 방송대의 여름방학은 2~3개월 정도로 길기 때문에 이 기간을 이용해서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특히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으신 분들은 방학을 맞이해서 멀리 유럽여행을 계획하신 분들도 있으실 것 같습니다.

 

만약에 학우분들 중에서 해외여행을 준비하고 계시다면 국제학생증을 발급 받아서 여행을 하면 여러가지 혜택을 볼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시나요? 국제 학생증특히 유럽 지역으로 여행할 때 국제학생증을 가지고 있다면 항공료 할인뿐만 아니라, 숙소 할인, 관광지 할인, 교통비 할인 등의 혜택을 누리실 수 있습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우라면 모두 발급이 가능한 국제 학생증의 발급 방법과 혜택에 대해서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국제학생증은 학생증이기 때문에 학교 정보를 기입해야 하며, 학년은 물론, 실제 여권상의 영문 이름도 기재해야 합니다. 또한, 본인이 건축 및 예술 전공의 학생들은 별도로 표기가 가능한데요. 관련학과 전공자는 예술과 건축 관련 유적지 방문 시 무료입장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해당 학과의 경우에는 학과 관련 증명서를 제출하셔야 합니다. 관련학과가 아닌 경우에는 일반 국제 학생증으로 신청됩니다. 자신의 학과가 해당하는지 확인하시고 관련 서류를 미리 확인해서 혜택 꼭 챙기세요!

 

 

국제학생증의 종류

 

국제 학생증은 국제적으로 학생임을 인정받는 신분증입니다. 아래에 소개해 드리는 ISIC유네스코에서 인정하고 있는 학생증인데요,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학생의 경우 항공권은 물론, 숙소 할인, 문화재와 박물관 입장료 할인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국제 학생증은 아래와 같은 형태로 발급이 이루어지는데요. 기본카드와 대학 제휴 카드로 나뉩니다. 보통 17,000원의 수수료를 지불하면 발급이 가능하지만, 최초 발급 시에는 무료라고 합니다. 기본카드는 아래의 ISIC사이트에서 온라인 신청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참고로 우리 대학에서는 국제학생증 기능에 하나은행 체크카드 기능이 함께 제공됩니다.

 

* 국제학생증 ISIC 홈페이지 - https://www.isic.co.kr/

 

 

 

 

 

국제 학생증 신청하기

 

우리 대학의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는 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홈페이지 첫화면에서 증명/학생증 발급 안내를 누르도록 합니다.

 

* 증명/학생증 발급안내 - http://www.knou.ac.kr/knou/univlfhd/EHPCrtfIsue.jsp

 

 

 

 

 

 

이 다음에 나오는 증명 발급 안내 페이지에서 맨 오른쪽의 국제학생증(ISIC)신청을 누르면 국제학생증에 대한 발급 정보가 화면에 나옵니다.

 

 

 

 

 

 

 

스크롤을 내리면 녹색 글씨로 [지금 신청하기]가 보일 텐데요, 해당 버튼을 눌러 주시면 됩니다.

 

 

 

 

 

 

국제 학생증에 대한 신청 페이지입니다.

 

참고로 신청 자격이 중요한데요. 당해 학기 등록생뿐만 아니라 휴학생도 신청 가능합니다. 하지만, 이미 학교를 졸업하셨거나 수료 상태라면 신청이 불가능합니다. 본인이 이에 해당하는지 꼭 확인하시고 신청하시길 바랍니다.

 

 

 

 

 

 

 

확인을 하셨다면 아래의 [한국인 학생 신청서 쓰기] 버튼을 눌러 주세요. ISIC 홈페이지의 신청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신청서 작성 방법

 

신청서 쓰기를 누르면 다음과 같은 신청 페이지가 나오는데요. 해당 내용을 기입하고 자신이 원하는 카드를 선택한 후 등록하기를 누르면 모든 과정이 끝납니다. 특히 영문 이름 등은 여권과 동일해야 하니 잘 확인하고 입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국적 - 내국인(Korean residence)를 선택합니다.

한글 성명 - 한글로 된 성명을 기입합니다.

영문 이름 - 여권에 기재된 자신의 이름을 기재합니다.

영문 성 - 여권에 기재된 자신의 성을 기재합니다.

생년월일 - 여권에 기재된 생년월일과 같아야 합니다. //일 순서대로 기입하시면 됩니다.

성별 - 성별을 선택합니다.

학교명 - K.N.O.U 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기본으로 선택되어 있습니다.

 

 

 

 

 

 

 

 

학교구분 - 4년제를 선택해 줍니다.

학년 - 자신의 현재 학년을 적습니다. 잘 모르신다면 학교 홈페이지에서 내 정보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학과명 - 자신의 학과명을 한글로 기입합니다.

학번 - 자신의 학번을 숫자만 입력해 줍니다.

건축/예술 전공자 확인 - 해당하는 분들만 체크합니다. 관련 서류 증빙이 필요합니다.

연락처 - 자신의 전화번호를 기입합니다.

이메일 - 주로 사용하는 이메일 주소를 기입합니다.

할인정보 및 뉴스레터 수신 - 허용/거부를 골라서 선택하시면 됩니다.

ID 유효기간 - 기본적으로 12개월의 유효기간을 가집니다. 처음 1년간은 무료로 발급이 가능하고, 그 이후 연장하시기 위해서는 17,000원의 수수료가 들어갑니다.

 

 

 

 

 

 

 

국제학생증 발급 이용 약관 - 약관을 읽어보신 후 동의함을 체크해주시면 됩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안내 - 안내문을 읽어보신 후 동의함을 체크해주시면 됩니다.

 

등록하기 버튼을 누르시면 다음으로 사진을 업로드 하는 페이지로 넘어가게 됩니다!

 

 

 

 

 

 

 

사진 업로드는 화면 중앙의 [파일 선택]을 누르시고 자신의 증명사진을 올려주시면 됩니다.

파일명은 문자 또는 숫자로 지정된 파일이어야 문제없이 업로드 됩니다. 사진을 올린 뒤에 등록하기 버튼을 눌러주도록 합니다.

 

 

 

 

 

 

 

 

 

사진이 제대로 업로드 되었다면 신청서 등록이 완료되었다는 페이지가 표시됩니다. 참고로, 최초 등록 시에는 발급 비용이 무료이기 때문에 발급 비용 결제 페이지는 자동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신청 등록이 완료되었지만, 혹시 오타나 잘못 기입된 사항은 없는지 최종적으로 확인하시로 신청 완료를 눌러주시면 됩니다.

 

신청확인과 발급확인서 출력

 

방금 신청한 문서가 제대로 신청이 되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는 신청서 확인 페이지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확인을 위해서 생년월일과 신청할 때 기입했던 본인의 핸드폰 번호 입력이 필요합니다.

* 신청서 확인하기 - https://www.isic.co.kr/isic_form/myid_login.jsp

 

 

 

 

 

 

로그인을 하고 발급페이지에 들어가 보시면 자신의 등록된 신청서 정보가 올라와 있을 것입니다.

- 만약 잘못 기입된 정보가 있다면 [등록정보 수정]에서 수정할 수 있습니다.

- 사진에 오류가 있다면 [사진 수정]을 눌러서 다른 사진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 모두 확인 후에 문제가 없다면 [발급확인서 출력 후 영업점 방문]을 누르도록 합니다.

 

 

 

 

 

 

 

다음과 같은 <국제학생증 ISIC 발급 확인서입니다.> 라는 페이지를 인쇄하게 됩니다.

출력을 하시고 가까운 KEB하나은행에 내방하시면 되겠습니다.

 

 

 

 

 

 

 

 

 

여행 시 혜택

 

이렇게 발급 받은 국제학생증은 유럽 여행 시에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국제학생증 소지자에게 제공되는 다양한 혜택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국제 학생증 혜택 알아보기 - https://www.isic.co.kr/benefit/

 

 

 

 

1. 항공권 할인

 

유럽의 여러 나라 항공권을 구매 할 때 개인이 구매하는 가격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합니다. 제가 최저가로 검색해 본 결과 <인천 - 바르샤바 - 이스탄불 - 인천>73만원에 견적을 뽑아보기도 했습니다.

 

특히 국제학생증을 가지고 결제 할 때의 장점이라면 타 교통편(레일패스, 버스패스)와 결합한 뒤에 편도결합으로 구매하기 때문에 더욱 저렴해 집니다. 보통 유럽여행 을 떠나면 이동하면서 여행을 하기 때문에 처음에 도착한 지역으로 되돌아 와서 비행기를 타지 않습니다. 여행 계획할 때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여행 계획을 세우고 항공권 스케쥴을 짜야할지 어렵다면 아래의 추천항공요금에 들려서 ISIC 소지자를 위한 학생 항공권 특별 요금을 검색해 보시면 편리합니다!

 

* 키세스 학생여행전문 - https://www.kises.co.kr/flight.jsp

 

 

 

 

 

 

 

 

 

2. 패스 할인

 

대표적인 할인 혜택입니다. 유럽 전역을 누빌 수 있는 유레일패스는 구입 시 7% 할인을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8유로의 세금 면제, 분실보험 무료가입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호주 버스패스, 미국 레일패스, 캐나다 버스패스 등을 구매할 때도 할인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3. 숙소 혜택

 

해외의 호스텔과 호텔을 다소 저렴하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저렴한 요금으로 구성된 만큼 예약이 다소 불편할 수 있습니다. 직접 예약하기가 어렵고 별도의 시스템을 이용해서 예약을 해야 하기 때문에 다소 불편함이 따르긴 합니다.

 

 

 

 

 

 

4. 기타

 

보험의 경우, 할인은 제공되지 않지만 다양한 플랜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다국적 학생들과 함께 투어 그룹에 신청하여 투어 할인을 계획해 볼 수도 있습니다. 그 외에도 국제 학생증을 지참하여 할인 받을 수 있는 미술관이나 박물관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상 국제학생증을 신청하는 방법과 혜택들에 대해서 정리해 보았습니다. 역시 국제학생증 등을 발급받아보니 국립대학인 한국방송통신대학의 장점을 다시한번 느끼게 됩니다.

 

 

 

 

 

올해 여름방학에 해외여행을 계획 중이신 학우 분들은 국제학생증을 발급 받고, 다양한 할인 혜택을 받으면서 여행 떠나셨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안녕하세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청소년교육과 서민정입니다,

 

저는 이번 20172회 직업상담사 필기시험에 응시하여 열심히 공부하여 합격의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실기는 방송통신대 기말고사 일정과 겹쳐 3회에 응시할 계획이랍니다.

 

제가 이 자격증을 알아보고 공부하게 된 이유는 저희 학과 과목과 연계되어 있다는 점. 이후 청소년교육과 졸업 후 청소년 지도에 꼭 포함되는 청소년 진로상담 부분의 업무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준비작업이었답니다.

 

우리 방송통신대학교 학우 여러분 중에도 직업상담사에 대해 궁금하고 또 준비해보시려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 제가 자세히~저의 경험과 함께 설명해 드리려고 합니다.

 

 

 

 

 

 

 

1. 직업상담사란?

 

(1) 자격분류 : 국가기술자격증

(2) 시행기관 : 한국산업인력공단

(3) 응시자격 : 제한 없음

(4) 홈페이지 : www.Q-net.or.kr

(5) 관련학과 : 심리학과, 경영, 경제학과, 법정계열학과, 심리학과, 교육학과, 사회복지학과 등이 있습니다

(6) 응시자격 : 제한없음

(7) 시행일자 : 연간 3회 필기(358)실기 (4610) 실시 (연도에 따라 변동될수 있음)

(8) 합격기준 : 필기 :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매 과목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

                   ② 실기 :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9) 필기시험 면제 : 필기시험 합격발표일부터 2년간 합격자에 대해 필기시험을 면제합니다.

(10)주요업무

직업상담사는 상담업무, 직업소개업무, 직업관련 검사의 실시 및 해석업무, 직업지도 프로그램의 개발과 운영업무, 직업상담 행정업무 등을 수행한다.

직업상담사는 구직자나 미취업자 등에게 적성검사, 흥미검사 등을 실시하여 구직자의 적성과 흥미에 알맞은 직업을 찾아주고 이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며, 직업선택, 직업설계, 구직활동 등을 전문적으로 돕는 역할을 한다.

또한 직업전환, 직업적응, 실업 및 은퇴 등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들에 적절히 대처하기 위한 정보제공과 전문적인 상담활동을 수행한다.

청소년, 여성, , 고령자, 실업자 등을 위한 직업지도 프로그램의 개발과 운영 등도 담당한다.

 

 

 

 

 

 

 

2. 직업상담사 자격증 시험 소개

 

직업상담사 시험은 연간 총 3회 실시됩니다,

 

1차 필기시험은 과목을 100점 만점으로 과목당 40점 이상, 평균 60점 이상 득점하면 합격입니다. 실기시험은 4지택일형이 아닌 서술형으로 18-20문제 사이로 100점 만점 기준으로 60점 이상의 점수를 득점해야 자격증을 최종 취득할 수 있습니다,

 

직업상담사 필기시험 과목은 직업상담학,직업심리학,직업정보론,노동시장론,노동관계법규로 각 과목 당 20문제가 출제되며 모두 객관식으로 4지택일형입니다.

 

실기과목은 직업상담 실무로 필기과목 중 노동관계법규를 뺀 4과목의 심화내용을 150분간 필답형으로 시험을 치룹니다.

 

 

 

 

 

 

 

 

과목을 자세히 살펴보면,

 

직업상담학 (직업상담 개념 / 상담이론/직업상담의 이론/직업상담의 기법)

직업심리학 (직업발달이론/직업심리검사/직무분석/조직에서의 경력개발/직업과 스트레스)

직업정보론(직업정보의 제공/직업 및 산업분류의 활용/직업관련 정보의 이해/직업정보의 수집,분석)

노동시장론(노동시장의 이해/임금의 제개념/실업의 제개념/노사관례이론)

노동관계법규(노동법/근로기준법/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고용상 연령차별 금지 및 고령자 고용촉진에 관한 법률/파견근로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고용정책기본법/고용보험법) 가 있습니다.

 

직업상담사 실기과목인 직업상담실무는 직업심리검사와 취업상담으로 나누어 출제되고 실제 취업과 직업능력개발 상담과 학생들을 위한 진학지도, 취업상담, 직업 관련 정보 수집의 능력을 평가하기 때문에 필기과목과는 다르게 실제 실무를 중심으로 준비를 해야 합니다, 문제에 정답이 딱 정해져있어 그것에서 벗어나면 0점이 아니라 무엇이라도 아시는 것을 적으면 부분점수라도 취득할 수 있으니 열심히 외우고 노력한 만큼 점수를 얻을 수 있는 시험이 실기시험이지요. 시간과 노력을 투자한 만큼 꼭 점수로 보답 받는다고 합니다.

 

 

 

 

 

3. 직업상담사를 공부하는 방법 & 방송통신대학교 산학협력기관연계

 

1.독학

2.학원강의 수강

3.인터넷강의 수강이 있는데, 본인의 공부하는 스타일과 시간의 허용 등을 따져서 선택하시면 됩니다.

 

최근 직업상담사 응시생들이 늘어나고 합격생 배출이 많이 되면서 난이도 조정이 예상되어 왔는데 실제올해 시험부터 난이도 조정이 대폭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2017.1 회차부터 난이도가 무척 높아졌다는 평과 함께 기출문제에서 출제되던 비율이 대폭 낮아지고 새로운 문제 유형으로 출제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학원에서 몇시간씩 시간을 내셔서 공부하시기 힘드신 학우님께는 저의 방법인 독학 (기본서 독파)와 인터넷강의 수강 (무료강의 유튜브 권문찬 선생님 또는 공인모)을 추천합니다.

 

[국비지원]직업상담사2급자격증취득과정 수강생 모집안내_경기분단

http://ep.knou.ac.kr/portal/epo/service/retrieveIntgAnncDtl.do?skinCd=hp_list&anncNo=65207&epTicket=LOG

 

[교육 일정안내]

100%지원 : 비정규직(중소기업,대기업)/정규직(중소기업)

80%지원 : 45세이상(대기업정규직)/3년이상 노동부 미참가자(대기업정규직)

 

재직자 혹은 구직자로서 기관에서 진행하는 국비지원교육을 받으실 수 있는 조건에 있으신 분께서는 방송통신대학교 산학협력기관 정보 혹은 국비지원무료교육기관 정보(근로자내일배움카드 이용가능)를 잘 보시고 이용하시면 됩니다.

 

국비지원과정을 잘 이용하시면 취득 후 취업연계까지 알선해 드리는 곳이 많으니 꼭 상담후 이용해보시기 바랍니다.

 

 

 

 

 

 

 

 

4. 직업상담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방송통신대학교에서는 어떤 혜택을 주는가?

 

직업상담사 2급으로 방송통신대 졸업논문 대체 신청이 가능합니다. 졸업논문이 너무 어려워 막막하셨던 청소년교육과/교육과 학우님들꼐는 희소식이죠?

 

직업상담사 2급 자격증으로 논문대체를 신청 할 수 있는 학과는 교육학과 (평생교육사1,2/직업상담사1,2/청소년상담사1,2,3급 자격증소지자 대체 신청가능) 와 청소년교육과 (청소년지도사1,2/청소년상담사1,2,3/직업상담사1,2급 소지자 대체 신청가능) 가 있습니다.

 

단 사회복지연계전공은 논문대체인정을 신청할 수 없습니다. 졸업논문만 인정해준다고 합니다.

 

직업상담사 자격증을 취득하셨다면 졸업논문대체 신청기간과 증명서류제출기간을 확인하여 기간동안 신청하고 자료를 제출해야 합니다. 그리고 논문대체신청 합격자 발표를 기다립니다.

 

증명서류에는 출력한 신청서 1, 면제 사유에 해당하는 원본, 면세 사유에 해당하는 원본의 사본 1부가 있으며 이 3가지를 들고 제출지역 대학 혹은 학습관에 가서 제출하시면 됩니다.

 

직업상담사 2급으로 졸업논문대체신청을 하신다면 신청서1, 직업상담사2급 자격증 원본, 자격증 사본 1부을 가지고 제출지역대학 혹은 학습관에서 원본과 사본의 대조심사를 받은뒤 자료제출이 접수하시면 됩니다,(대리접수는 가능하나 인터넷 우편접수 불가합니다)

 

2017년 올해 1학기의 경우

 

2017 1학기 제2차 졸업논문대체 신청<기간: 2017-06-19 ~ 2017-06-28>

2017 2학기 제2차 졸업논문대체 접수<기간: 2017-12-11 ~ 2017-12-13>

2017 1학기 졸업논문 및 논문대체 합격자 발표<기간: 2017-07-14 ~ 2017-07-14>

2017. 1학기 제2차 졸업논문대체인정 신청 안내 공지 참고 :

http://ep.knou.ac.kr/portal/epo/service/retrieveIntgAnncDtl.do?skinCd=hp_list&anncNo=65315&epTicket=LOG

 

 

 

 

 

 

 

 

5. 방송통신대에서 이런 과목들을 수강하신 분들은 직업상담사 취득도 고려해보세요~ 연계되어 있는 과목 소개!

 

직업상담사시험은 한 분야의 전문가로서의 지식을 물어보기 보다는 여러 가지 학문을 두루두루 알 수 있는 통합적인 전문가로서의 자질을 보는 시험입니다.

 

발달심리 청소년상담 삼담심리학 청소년심리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심리검사 및 측정 등의 과목을 수강했거나 계획 중이시라면 직업상담학/직업심리학 어렵지 않게 공부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또한 직업정보론은 현직에 있으신 분들, 이직이나 실업의 경험을 통해 고용센터를 방문해보시고 실업수당을 받아 보신 분이시라면 쉽게 이해 가능합니다.

 

노동시장론은 경제학의 개념이 들어간답니다. 노동의 수요/노동의 한계생산량과 한계생산물 가치/노동공급곡선/임금결정 이론/노동 조합 등에 대해서 공부하게 되는데요 경영/경제학과 학우님들은 이정도 내용은 아주 쉽게 아해하실 것 같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또 노동관계법규는 법학과 행정학과 학우님들께는 쉬운 과목이시곘지요~

 

저는 청소년교육과 편입생으로서 아직 수강하지 않아 배우지 않은 내용들도 많았지만 공부를 하고 보니 저의 학업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답니다.

 

사회복지사 평생교육사 취득을 위해 한번 관련과목들을 공부하신 학우님들께서는 이 더욱 쉽게 취득하시기도 하지만 절대..만만히 볼수는 없는 것이 점점 응시자가 많아지면서 어려워지고 있어서 최선을 다하여 공부하는 것은 필수입니다.

 

 

 

 

 

 

 

 

6. 직업상담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나서의 진로 (정보)

 

격증 하나로는 어디에 취업이 가능하다. 라고 명확히 말씀드릴 수가 없는 현실입니다.

일단 직업상담사를 취득하시면 취업성공패키지 전담 컨설턴트,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구청,고등학교취업지원과,대학창조일자리센터,자활센터,여성인력개발센터,일자리종합지원센터 및 민간직업상담기관 , 학원 등에 직업상담사로 취업합니다.

직업상담사 2급 이상 자격증 소지는 필수이고 그밖에 컴퓨터 활용능력,실무경력,문서작성능력 등이 있어야 우대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끊임없는 자기개발과 자기브랜드화만이 이 좁은 취업시장을 뚫고 들어갈 수 있는 관문이 될 것입니다.

 

저의 개인적인 생각에는 직업상담사는 제법 연륜도 필요로 하고 상담능력과 공감능력이 뛰어난 사람이 잘할 수 있을 것이며 젊은 사람도 상대로 하니 인터넷 활용 능력등도 필수라 할 수 있겠습니다. 만약 직업상담사를 취득한 후 이 분야 경력이 아무것도 없어 취업이 힘들다면 관련기관에서 무료봉사라도 해 실전경험을 쌓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6개월을 버티고 그것을 첫 경력으로 삼아 이 일에 본격적으로 발을 내 딛는 계기가 될 수 있다면 그 6개월을 버틸 힘이 될 것입니다.

 

 

 

7. 현 직업상담사 인터뷰 내용

 

현직 직업상담사(취업전문가/대학창조일자리센터 총괄담당자)와의 인터뷰를 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Q. 직업상담사의 비전에 대해선 어찌 보시나요?

A. 저는 아주 밝다고 전망합니다. 청년취업대첵 및 정책은 어느 정부를 막론하고 계속 진행되고 있고 직업상담사가 정규직이 아닌 비정규직이 많다고 미리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우리의 직업은 스스로 비젼을 찾는 직업이지 정규직을 목적으로 안정적인 성장은 꿈꾸는 직업은 아닌 것 같습니다. 물론 제 개인적 소견이고요.

 

Q. 직업상담사의 분야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전문상담사,행정가능상담사,강의능숙상담사,관리자,운영전문가,기획 및 사무 전문가 등 우리의 분야도 꽤나 넓습니다. 목표를 잡으시고 한걸음씩 나아가야 합니다.

 

Q. 신입은 입직이 힘들다고 하던데 무경력에 나이도 걸리는데 어떨까요?

A. 경력은 누구나 없습니다. 경력을 쌓아서 가는 방법, 실력을 쌓아서 취업하는 방법,

나이 20대 후반부터 40대 후반이라면 부담 없이 도전해 보시고요. 더 외의 연령대시라면 전략을 달리해서 입직작전을 짜셔야합니다.

 

Q. 직업상담사가 되고 싶은 후배들에게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으신가요

A. 스스로의 색깔을 찾고 전문가가 되십시오, 소속된 곳의 비젼을 따라가지 말고 스스로 비젼을 만드십시오, 선생님들만의 필살기를 꼭 만드시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학생으로서 직업상담사에 도전하며 직업상담사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저는 아직 2학년이고 아직 저의 색깔을 찾아 갈 날들이 많이 남았으니까. 열심히 노력하여 나만의 색깔로 인정받는 전문가가 되고싶습니다. ^^

 

서민정이었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방송대 카페, 소비자 생활협동조합 가입하면 20% 할인!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소비자생활협동 조합 들어보셨나요?-

 

저는 서울 남부학습센터에 있는 러닝센터(컴퓨터실)와 도서실을 자주 이용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어제는 목동에 있는 남부학습센터에 책을 빌리러 간 김에 1층에 있는 카페에서 망고주스를 1병 사 먹었어요. 이 카페와 옆에 있는 서점을 생협에서 운영하는 거라고 하네요. "생협 가입 신청을 여기서 할 수 있나요?" 했더니 대학로에 조합 사무실이 있다고 친절하게 안내를 해주네요.

 

우리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새로운 역사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여러분은 아셨나요? 바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소비자 생활협동조합(이하 생협)입니다.

 

 

 

 

 

현재 소비자 생활협동조합에서는 대학 본부와 서울남부학습센터, 대전지역 대학과 경기지역 대학에 사업장이 있다고 합니다. 동숭동 대학본부 1층에 있는 다양한 상가들, 카페 락앤樂, GS25 편의점, PEN&ALL팬앤올문구점, 던킨도넛, KNOU 서점 등이 있고 복사실, 자동판매기도 있습니다.

 

 

 

 

그런데 내가 바로 그 주인이 될 수 있다는 걸 오늘 알게 되었어요. ‘남부학습센터 100배 즐기기 (http://knou1.tistory.com/2472) 기사에서 1층에 친환경 생협이 들어왔으면 좋겠다고 막연한 소망을 표현했었는데 우리 학교 생협이 정말 들어왔네요. 카페 옆에 서점도 있어서 교재 구입을 이곳에서 해야겠어요. 수강신청 과목과 구입할 교재 목록이 달라서 어쩔까 했거든요. 오늘 그 생협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아보고자 합니다. 생협에 근무하는 직원의 소개로 홈페이지에 접속을 했습니다. 

 

 

 

 

2011년도에 소비자 생활협동조합 설립위원회가 구성되고, 2012. 10. 8 사업을 개시한 이후로 카페 락앤락에서 꿈꾸는 대학교 오픈 콘서트(`13. 5월), knou 서점 개소(`13. 7월), 대학 발전 기금 및 장학금 전달(14. 4월/15. 3월) 등 알차게 발전하고 있어서 정말 사랑스럽네요. 저는 오늘 무조건 가입신청을 했습니다.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다운로드가 안 돼서 070-4649-5254로 전화를 했더니 최소 1구좌 10,000원만 해도 된다 하네요. 며칠 전 대학신문에서 학교 운영비 부족에 대한 기사를 본 기억이 나는데, 학교 발전에 간접적으로 기여하고 사업에 투자도 하면 앞으로 그 시설을 이용하는 기분이 남다를 것 같아요. 매년 출자금 대비 2% 정도의 배당도 있었네요. 그것뿐이 아닙니다. 조합원 카드로 카페 등에서 물건을 사면 20%를 할인받을 수 있고, 이용금액에 대한 배당도 또 있다고 하니 누구나 다 하고 싶겠지요?  

 

※ 다만 직접 경험해본 결과 대학로에 위치한 한국방송통신대 대학본부에 있는 매장은 20% 할인이지만 서울남부학습센터 카페는 이미 본부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누구에게나 판매하기 때문에 조합원 카드가 있어도 할인은 없고 적립만 된다고 합니다. 참고해주세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소비자 생활협동조합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상부상조의 협동정신을 바탕으로 조합원의 복리증진과 건전한 소비, 대학 문화생활의 향상을 도모하고 나아가 대학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조합원이 되려면 가입자격이 있어야 합니다.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원, 직원, 학부생, 대학원생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소비자 생활협동조합 직원
• 그 밖에 사업구역 내에 사업장이 있거나 근무지를 가진 자


교원, 직원, 조합 직원은 임용과 동시에 학생은 입학과 동시에 조합원 가입자격을 가집니다. 다만 휴(직)학중인 경우 조합원은 권리행사(사업 이용 제외) 자격이 일시 정지되며, 복(직)학과 함께 자격이 유지됩니다.

 

 

 

1. 내가 운영자이면서 정책결정자입니다.
“매장에서 어떤 메뉴를 먹고 싶다. 어떤 시설(휴게공간)이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당당히 제안할 수 있습니다. 협동조합의 주인은 조합원이기 때문입니다. 조합원이 직접 참여하는 이사회, 총회를 통해 생협의 모든 활동이 이루어집니다.
 
2. 식당이나 매점 사업에서 남는 잉여는 다시 조합원에게 재투자됩니다.
사업에서 남는 잉여금은 보다 편리한 시설 확충에 재투자 되거나 학내 생활환경 개선과 복지 향상에 쓰이게 됩니다. 나의 소비활동이 학내 교직원과 학생들에게 더 좋은 삶의 여건을 제공하게 됩니다.

 

3. 가격이 다릅니다.
생협은 이익을 남기는 것이 주목적이 아니기 때문에 원가를 고려한 적정한 가격으로 판매합니다. 

 

 

 

 

2015. 2. 21현재 조합원 845명 중 284명이 학생입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재적생 121,560의 2%에 불과합니다. 1인 1구좌만 가입해도 크아 12억! 한국방송통신대학의 엄청난 저력이 기대됩니다. 저는 오늘부터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소비자 협동조합의 주인입니다.

 

신학기 수강등록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교재 구입을 어떻게 하시나요? 교재를 본부 서점이나 서울남부학습센터 서점에 직접 가서 구입하면 4만 원 이상 구매 시 사은품 지급도 된다고 합니다.


* 40,000원 이상 방문 구매 시 사은품 증정(~2월 28일까지)
   - 대학본부 서점 : 카페 락앤락/던킨도넛에서 아메리카노 증정(생협 직영매장)
   - 남부학습센터 서점 : 소정의 사은품 증정


*  KNOU 서점 운영시간 안내
   - 대학본부(1층) : 평일 09:30 ~ 20:00/ 토요일 11:00 ~ 20:00/ 일요일 휴무
   - 목동 남부학습센터(1층): 평일 10:00 ~ 19:00(점심시간 15:00 ~ 16:00)/ 토·공휴일 휴무  


* 전화주문 및 기타 문의 : 070-4649-5257, 5258
   - 40,000원 이상 전화 주문 시 택배비 무료
   - 40,000원 미만 전화 주문 시 택배비 2,500원 구매자 부담

 

* 신규 및 개편 교재 입고는 1월 20일 이후 예정입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안녕하세요! 방송대 제8기 홍보단 온라인리포터 허순엽입니다. 저는 현재 방송대 영문학과에 재학 중인데요, 우리 4학년 졸업반 선배님 이야기를 소개해 드릴게요. 저는 2015년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그저 영어가 좋아 아는 것이라고는 한국방송통신대 인천지역대학에 입학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건강 문제로 휴학을 하게 되었고 2016년 다시 복학하게 되었어요. 2016년 12월 20일 1학년 '더브누리' 오전 스터디가 끝나고 집에 가던 길에 오늘 소개해드릴 영문학과 선배를 만났습니다.

 

 

▲영문학과 이명보 선배님 졸업사진

 

 

마침 그날이 4학년 졸업사진을 찾는 날이었는가 봐요, 손에 든 졸업사진을 제게 건네 주셨는데 얼마나 예쁘게 나왔는지 모릅니다. 또 그동안 얼마나 인내하며 공부하셨을까 생각하니 존경과 부러움이 교차했어요.

 

그날 선배는 같은 학년 친구분들과 점심 식사를 한다고 저를 초청해주셨고 흔쾌히 동행했어요.  겨울에 딱 어울리는 뚝배기 추어탕 한 그릇씩 같이 먹었습니다. 겨울날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추어탕 속에 선후배 사이 정이 깊어졌지요.

 

 

 

 

선배는 제가 처음 방송대에 입학하고 공부 방법에 대해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늘 도움을 주었습니다. 이제 영문학과 졸업 논문까지 마쳐 놓으신 상태이니 졸업하신 것이나 마찬가지지요. 저학년 때 마치지 못한 과목이 있어서 한 학기만 공부하시면 되는데 나누어서 1년을 더 공부하실까 생각 중이시라고요. 온 신경을 학업에 쏟으시고 학업을 위해 건강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고 조언도 아끼지 않으셨어요.

 

 

공부를 위한 체력을 만들기 위해 몸에 좋은 먹거리도 많이 소개해주셨는데요, 오가피 속에는 안토시안이 함유되어 있어서 공부할 때 쉽게 눈이 피로하지 않아서 도움이 된다고 말씀하시고 또 들깨는 오메가3가 있어 생으로 하루에 2~3 숟가락씩 복용하면 콜레스테롤 감소에도 좋다고 하셨죠. 또한 더덕 말린 것과 대추, 생강을 넣어 끓여 먹으면 활력이 넘친다고 해요. 건강해야 학업을 이어갈 수 있다면 경험을 통해 습득한 생활 건강상식도 제게 전해 주었답니다. 

 

 

 

선배는 졸업을 앞두고 있고 저는 이제 2학년에 올라갑니다. 1학년을 시작할 때는 생각도 못했지만 저는 이제 스터디 팀장이 되었어요. 우선 건강해야 모두 감당할 수 있으니 4학년 선배님이 가르쳐 주신 건강비법을 활용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저도 영어에 대한 애착이 강한데요, 선배는 더 적극적입니다. 자신의 홈페이지에 영어 문장을 영작해서 올리고 밤을 새며 영어 회화 영작을 합니다. 저에게 영어 발음은 걱정하지 말라고, 학교 학업을 따라가다 보면 자동으로 습득이 된다고 용기도 주셨고요,

 

 

 

 

좋은 인연을 만나 서로 도움을 줄 수 있고 열심히 공부할 수 있는 학교가 있으니 더없이 행복합니다. 이제 2학년을 등록하고 강의를 시작하게 되면 과제물에, 출석수업에 또 다시 바쁜 한 해가 될 것입니다. 언제나 곁에서 힘이 되어준 선배들, 그리고 스터디원들, 아울러 홍보단까지 방송대 구성원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새해 복도 많이 받으시고요, 2017년에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화이팅입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안녕하세요, 제8기 홍보단 온라인리포터 박선미입니다.

방송대에서 보낸 학교생활을 사진으로 추억해보고자 합니다.
저는 작년에 교육학과 3학년으로 편입했습니다.
본교에 처음 갔을 때 예쁜 꽃들이 저를 반겨주었죠!

 

 

 

 

방송대의 특성상 혼자서 공부하기는 힘든 구조라 해서 스터디에 가입했습니다.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같이 가라~
저는 스터디 식구들과 함께 가기로 했습니다.

 

 

 

 

튜터 오프라인 수업을 듣기 위해 서울지역 대학으로 go~go~

 

 

 

 

출석 수업을 듣기 위해 북부 학습관, 남부 학습관으로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열심히 공부해서 4.0으로 전액 장학금을 받기도 했습니다.

 

 

 

 

시험기간에 학생증으로 할인받아 마시는 카페모카에 휘핑크림 가득! 정말 맛있지 말입니다.

 

 


교육학과 교수님들과 학우들과의 연말 파티인 작년 교육인의 밤.
학우들의 난타공연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분위기를 한껏 고조 시켰죠~

 

 

 

 

처음 편입했을 때는 정말 떨리고 막연했는데 사진으로 되돌아보니 참 잘 지낸 것 같습니다. 되돌아보니 처음부터 마지막 기말고사까지 꾸준히 공부를 한 것 같습니다. 홍보단 활동을 하며 학습관 탐방, 스터디 소개, 과제물 작성법 등 학우들이 알고 싶어 하는 이야기를 전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학생으로서 공부를 열심히 하고, 홍보단 활동과 멘토 활동도 열정적으로 했습니다.


2017년, 방송대 대학원 평생교육학과에 진학합니다. 다양한 전공 교과를 배워서 평생교육과 저의 경력인 미디어를 융합하고 싶습니다. TV, 라디오, 신문 등 우리 생활 주변에는 다양한 미디어가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폰의 확산에 따라 장소와 시간의 방해를 받지 않고 SNS를 이용하기 편해졌습니다. 스마트폰을 활용한 교육의 수요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방송대 대학원에서 체계적이고 깊이 있게 배워 평생에 걸친 교육활동을 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이 되고 싶습니다. 디지털 문해, 미디어 문해의 전문가가 되어 평생학습사회의 실현에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립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한 학기 등록금이 37만 원정도이다. 교과서 대금을 제외하면 추가로 들어가는 비용이 거의 없다. 교통비와 온라인 시청에 필요한 비용 정도? 학습센터도 전국 곳곳에 있어서 교통비도 별로 안 들어간다.


우리 학교는 모든 학생이 사랑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드는 마력이 있다.

 


▼등록금 납부서


 

 

매 학기마다 납부하는 등록금 고지서에 발전 기금 납부서 12,000원도 붙어있는 게 아닌가?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게 이끌어주는 효과가 있다. 참 좋은 방법이란 생각이 들어서 얼른 납부한 기억이 난다. 방송통신대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졸업하신 분이면 누구나 학교에 대한 고마운 마음이 없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발전 기금에 선뜻 참여하고 싶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나뿐만은 아닐 것이다.


그런데 이번에 발전 기금 장학금 승인을 받았다. 신청은 했지만 가능성에 비중을 두지는 않았다.
방송대 홍보단 리포터 활동만으로 장학금을 받다니! 다음엔 공부를 더 열심히 해서 성적 장학금을!?!

 

학년도 

 학기

 장학명

 학과명

 처리상태

 신청일자

 승인일자

 2016

 2

 발전기금A

 중어중문학과

 승인

 2016-11-17

 2016-12-05

 

 

 

우리 학교는 좋아도 너무 좋다.
요즘 전국 곳곳에서 지인들로부터 연락이 온다. "지하철에서 봤어요!! 모델도 하시나 봐요?“

 

 

 


"아하 방송대 입시 영상 보셨네요. 고맙습니다. 우리 학교 정말 좋아요. 공부가 얼마나 재미있고 즐거운지 몰라요. 지금 모집 중이에요. 2,3학년으로 편입하셔도 돼요. 홍보단 활동도 같이 하세요.“


학교에서 공짜로 전국적으로 쉬지도 않고 내 광고를 해주다니! 그것만이 아니다.


우리 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원에 진학하여 교수까지 된 선배들을 자주 본다. 중어중문학과 교수 중에도 여러분 계시다. 출석수업 강사로 활동하시는 분들도 많고 음으로 양으로 학교에서 적지 않은 힘이 돼주고 있는 것 같다.

 

 

 

 

얼마 전 동문과 재학생이 함께 하는 행복 나눔 박람회를 통해서 ‘1인 1후배 갖기 캠페인’을 시작했다. 현재 원서접수 기간이라 카톡 방과 메일을 통해서 입시 영상을 링크할 뿐만 아니라, 오늘은 예비 후배 한 분과 함께 서울남부학습센터를 찾았다.

 

어제 기말시험을 끝내고 유난히 한산한 러닝센터와 열람실, 도서관 등을 직접 보여주는 행복한 시간이었다. 저렴한 등록금, 가깝고 밤 10까지 이용할 수 있는 시설 좋은 학습관, 스터디의 매력까지. 함박웃음을 지으며 입시요강을 가져갔다. 신중하게 편입할 과를 선택해야겠다고….

 

 

▼2017학년도 학생 모집 일정

(클릭하시면 원본사이즈로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2017학년도 학생 모집 내용

(클릭하시면 원본사이즈로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방송대 장학금은  성적장학금, 기여장학금, 생활장학금, 곰두리장학금 외에도 참 다양하다. 외국인과 귀화인, 새터민, 다문화가족을 위한 장학금도 있어 공부에 대한 열정만 있다면 누구에게나 기회를 제공한다.  

방송대 졸업생이 다시 입학하면 재학업장학금도 있다! 재학생의 40%정도가 장학금 수혜자라고 하는데  국립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평생 공부를 즐기기에 좋아도 너무 좋은 것 같다. 현재 8번 졸업한 분이 기네스라고 하니 9번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가을은 축제가 많이 열리는 계절이죠. 청아한 가을, 제가 사는 관악구에서 관악 평생학습♥혁신교육 축제가 열렸습니다. 교육학과에서 공부를 하고 있어 평소에도 많은 학우들과 평생교육에 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유종필 관악구청장은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회장이기도 합니다.  관악구는 서울시 최초로 구민 학습 권리 선포에 이어 평생학습 주간 행사를 선포한 도시입니다. 그래서인지 관악구에는 평생교육을 받을 수 있는 곳이 많습니다. 그래서 평생교육 참여자는 수만 명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관악구에서 10월 22일 토요일에 ‘2016 관악 평생학습·혁신교육 축제’가 개최되었습니다. 이 축제는 평생학습과 혁신교육의 가치와 성과를 공유하고 마을과 학교가 어우러지는 소통과 화합의 자리입니다.

 

 

 

 

마을과 교육 관련 기관의 여러 구성원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진행을 맡아 축제를 주도했습니다. 지역 주민과 학생, 교사, 학부모들이 참여해 더욱 알찬 축제가 되었습니다.

 

 

 

 

1부는 배움의 길놀이와 개막식. ‘과거에서 미래로! 길놀이를 통해 미래 교육을 엿보다’라는 주제로 배움의 길놀이 퍼레이드가 펼쳐졌습니다. 붐바스틱 플래시몹은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 시켰습니다.

 

 

 

 

2부는 평생학습과 혁신교육 주체들이 펼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주민들을 만났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발표의 장 ▲체험의 장 ▲전시의 장 ▲공연의 장 ▲배움의 장 ▲강연의 장 등 축제 프로그램들이 진행됐습니다. 60여 개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과 먹거리 부스도 운영되었습니다.

 

 

 

 

 

구청 광장 무대에서 진행되는 ‘발표의 장’에서는 평생학습 성인 동아리와 밴드 공연, 동요 합창 등 25개 청소년 동아리와 마을학교 공연이 진행되었습니다. 또 ‘배움의 장’에서는 뒤늦게 배움의 즐거움을 알아가는 어르신들의 ‘성인문해 한마당’, ‘강연의 장’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가득했습니다.

 

 

 

 

그 외 초등학생 140여 명 모두가 우승자가 되는 ‘독서골든벨’과 ‘독서동아리 한마당’이 열렸고, 책 읽고 나누기 발표 마당의 작품들을 볼 수 있는 ‘전시의 장’도 진행되었습니다. ‘공연의 장’에서는 가족 간 참여한 주민들을 위해 버스킹 공연과 어린이를 위한 버블쇼 등이 마련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행복한 축제가 되었습니다.

 

 

 

 

 

 

전국 평생학습도시협회장인 유종필 구청장은 “‘I♥관악 모두의 축제’라는 슬로건처럼 관악구민 모두가 하나 되어 배움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며, “많은 주민들과 청소년들이 평생학습과 혁신교육의 즐거움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지역주민, 학생, 교사, 학부모 모두가 함께 만드는 ‘2016. 관악 평생학습♥혁신교육 축제’.


관악구에 사는 주민 모두가 구청 광장으로 나온 것이 아닌가 할 정도로 이 날 축제는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축제는 배움으로 모두가 행복한 관악구로 한걸음 더 내딛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