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음의 열기가 있는 거리,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있는 혜화동 문화예술거리 대학로에서는 항상 많은 공연들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지난 825일부터 27일까지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에서 국립현대무용단의 픽업스테이지2 <권령은과 정세영> 공연이 열렸는데요. ‘픽업스테이지국립현대무용단이 젊은 안무가들의 창작과 실험을 지원하고, 리서치와 작업 과정을 관객들과 공유해 한국 현대무용의 새로운 형식과 내용을 제안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번에는 권령은 안무가의 글로리(Glory)’정세영 안무가의 데우스 엑스 마키나 (Deus ex Machina)’로 이루어진 작품을 소개했어요.

 

 

 

특히 이번 공연은 국립현대무용단 홍보팀에서 방송대 홍보단이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을 보고, 방송대 학우들에게 무료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초청해 주셨답니다.

 

 

 

 

 

국립현대무용단은 그동안 안무LAB’ 등을 통해 젊은 안무가들의 창작과 실험을 지원하고 리서치와 작업 과정을 관객들과 공유하며 한국 현대무용의 새로운 형식과 내용을 제안해 왔는데요. 이런 과정의 발전적 결과물로 국립현대무용단은 권령은과 정세영, 두 안무가를 선택해 안정적 제작 시스템을 기반으로 이들 안무가의 다양성과 탐구정신이 돋보이는 <글로리><데우스 엑스 마키나>를 더블빌로 소개했습니다.

 

안무가 권령은과 정세영은 각각 2015, 2013년부터 리서치와 쇼케이스의 단계적 창작 과정을 통해 작품을 발전시켰다고 하는데요~ 두 안무가는 이 작품으로 2016년 프랑스와 한국에서 동시에 개최된 안무대회 댄스 엘라지에서 각각 파리 경연 3등상과 서울 경연 1등상을 수상했다고 합니다. 이번 무대에서는 수상작의 내용의 깊이와 관점이 확장된 업그레이드 버전을 공연했고요.

 

 

 

 

 

 

권령은의 <글로리>군 면제를 받기 위해 무용 콩쿠르에 도전해온 남자 무용수의 실제 이야기를 중심으로 한국 제도 속에서 을 다루는 방식을 추적했고, 정세영은 <데우스 엑스 마키나>를 통해 전통적 극장의 의미와 오늘날의 극장공간이 갖는 의미에 주목했습니다.

 

한마디로 이번 공연은 젊은 안무가들의 도전적 무대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남다른 개성과 작가적 집요함으로 승부하는 권령은의 <글로리>와 다양한 예술적 융합으로 신선한 질문을 제기하는 정세영의 <데우스 엑스 마키나>를 소개한 권령은과 정세영젊은 안무가들의 다양하고 신선한 탐구의 무대가 되었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에 홍보단 초정으로 함께 공연을 본 학우님은 현대무용을 처음 접한 기회여서 이번 공연은 낯선 경험이었다고 했는데요. 특히 안무가들이 안무를 할 때 이 동작은 어떤 의미일까?’ 고민하며 보느라 지루할 틈이 없었다고 했습니다. 동작은 절도 있으면서도 힘이 느껴졌고, 일상에서는 보기 어려운 몸의 움직임이었기에 낯설었지만 또한 그 자체로 의미가 있었고 너무나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혀 주셨습니다.

 

 

 

 

1부 공연에서는 마지막 안무와 노래가 기억에 남고 단조로운 동작들의 반복이었지만 감미로운 노래와 어우러지며 따뜻하고 편안했다고 하셨는데요. 2부 공연이해하기 어려웠지만 홍보책자와 관련기사를 읽어 보고 나서 연출자의 의도를 조금은 이해하게 됐고, 다소 어려운 면이 있었지만 현대무용을 처음 접하기에 좋은 시작이었던 것 같아 의미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했습니다.

 

 

 

 

 

가족과 함께 온 학우님도 있었는데요, 학우님은 이번 공연을 통해 가족들과 함께 관람한 공연은 그 내용과 상관없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공연에 초청해 주신 무용단에게 감사하다고 하셨어요. 무용 공연에 문외한이지만 너무 기대되는 시간이었고, 공연 시작 전에 내용을 설명해 주는 시간이 도움이 돼 공연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느낄 수 있었다고 했습니다.

 

 

 

 

여성 무용수가 춤을 추는 몸을 유지하기 위해 힘든 행동을 계속 하는 것은 평범한 사람은 이해하기 힘든 부분도 있었지만, 그 고통은 느껴지는 듯했다고 공연 소감을 말해 주셨습니다. 또한, 무대에 등장했던 수박도 인상적이었는데, 애지중지하던 수박이 화채가 되는 것은 그 의미의 상실인 것 같다고 생각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아울러 방송대 학우님들은 이번 공연을 통해 새로운 창작 예술 공연 분야를 체험할 수 있어 좋았고, 방송대 학생들에게 값진 경험을 하게 해 준 국립현대무용단 홍보마케팅TF팀의 배려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공연을 관람한 이곳 대학로 예술극장 주변은 젊음과 활기가 넘치는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대학본부가 자리잡고 있는데요. 주변 대학로 거리는 아주 잘 정비돼 있어 놀 거리와 볼 거리가 아주 많은 곳이기도 하죠. 대학로 주변에는 성균관대와 서울 가톨릭대, 홍익대등 몇몇 대학의 캠퍼스가 인접해 있어 재학 중인 젊은 학생들에게는 아름다운 대학 거리 문화를 체험하는 데 안성맞춤입니다.

 

 

 

 

 

 

특히 대학로 혜화동 마로니에 공원은 탁 트인 넓은 공원으로, 독창적이고 아기자기한 다양한 조형물들이 많이 설치돼 있어 사랑하는 가족들이나 연인,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가는 공간으로 손색없는 곳이죠. 방송대 학우 분들도 수업 때문에 대학본부 캠퍼스에 오실 때면 대학로에서 공연 등을 관람하며 열기를 느껴보시는 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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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육학과에서 취득할 수 있는 평생교육사 자격증 소개와 취득 조건

 

안녕하세요~ 오늘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육학과에서 취득할 수 있는 평생교육사 자격증에 대한 소개와 그 취득 조건에 대해 설명해 드리려고 합니다!

 

 

평생교육사 소개

평생교육사평생교육 분야의 전문가라는 것을 국가에서 인정해주는 국가자격증입니다. 평생교육사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법령으로 정해진 평생교육 관련 과목을 대학에서 일정 학점 이상 이수하거나, 또는 평생교육사 양성기관에서 소정의 과정을 이수해야 합니다. 앞으로 대한민국은 더욱 더 고령화 시대로 접어드는 만큼 평생교육에 대한 수요는 계속 늘어날 것이고, 평생교육을 담당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은 앞으로 더욱 필요해질 것입니다.

 

평생교육사는 일반적인 평생교육 분야를 연구하는 학자와는 달리 교육현장에서 법적인 자격증을 갖추고 평생교육 분야의 실무를 담당하게 됩니다.

 

 

 

 

 

 

 

 

 

평생교육사의 필요성

최근에는 산업이 다양해지고 평생 공부를 해야 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개인이 사회생활을 영위해 나가기 위한 평생교육은 필수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국가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각 지역에서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개발해나가고 있습니다. 평생학습은 대표적인 교육복지며, 시민들이 즐겁게 배우고 성장해 나가면서 지역의 인재가 되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런 인재들은 곧 국가 차원에서 좋은 인적 자원이 되어 국가 차원에서 중장기적인 인프라 확충의 핵심 과제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늘어나는 평생학습기관에서는 교육의 실무를 담당할 수 있는 평생교육사 채용이 의무 채용으로 제도화 되어 있습니다. 교육업계 종사자들이라면 하나씩 취득해두어야 할 자격증이 되고 있죠.

 

2008년 개정된 평생교육법시행령 (20607) 22조 발표 2에 따라 평생교육기관은 아래의 배치기준과 같이 평생교육사를 배치해야 합니다.

 

1) 진흥원, · 도 진흥원 : 1급 평생교육사 1명 이상을 포함 5명 이상

2) · · 구 평생학습관

   - 정규직원 20명 이상 : 1급 또는 2급 평생교육사 1명 포함 2명 이상

   - 정규직원 20명 미만 : 1급 또는 2급 평생교육사 1명 이상

3) 그 밖의 평생교육시설, 평가인정을 받은 학습과정을 운영하는 교육훈련기관 및 시설 · 법인 또는 단체 : 평생교육사 1명 이상

 

 

평생교육사의 업무

평생교육사의 가장 큰 업무평생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요구를 분석하고, 교육과정에 대한 효과를 분석하고 평가하는 역할입니다. 교육과정을 학습자에게 전달하고 강의하는 교수자로서의 역할도 수행합니다.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및 고등학교 등에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평생교육사를 채용할 수 있고, 공공기관 및 평생교육기관의 교육 기능 강화를 위해서 평생교육사의 필요 인원을 배치하도록 의무화 되어 있습니다. 또한, 최근 늘어나고 있는 원격평생교육 시설에도 평생교육사를 배치해야 합니다.

 

 

자격요건 및 이수과목

평생교육사 2급 자격증의 경우, 전문학사 이상의 학위를 취득한 자, 또는 예정자이어야 합니다. 이수과목은 실습과목을 포함해 평생교육 교과목 10과목 이상입니다. 평생교육3급 자격증의 경우에는 동일한 조건이지만 과목수가 줄어든 7과목 이상을 이수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2급 취득 후 평생교육 관련 업무 경력 5년 후 승급 과정을 통해 취득

2: 필수과목 5과목(실습 포함) + 선택과목 5과목 총 10과목 이상 이수

3: 필수 5과목(실습 포함) + 선택 2과목 총 7과목 이상 이수

학점 이수 기준은 3학점 기준이며 이수과목에 대한 평균 점수가 80점 이상이어야 합니다.

 

 

 

 

<평생교육사 자격증 관련과목 교과목명>

 

 

 

 

방송대에서 평생교육사를 취득하려면?

방송대에서 평생교육사를 취득하기 위해서는 교육학과로 입학 또는 편입을 해야 합니다.

타 학과생의 경우, 수업은 수강할 수 있지만, 필수로 취득해야 하는 교과목 중에 실습관련 과목은 교육학과 학생들만 수강할 수 있기 때문에 입학 또는 편입을 교육학과로 선택해야 합니다.

만약, 기존에 다녔던 학교에서 평생교육사 관련 수업을 들으신 적이 있다면 해당 교과목은 제외한 나머지 필수/선택 교과목을 찾아서 들으시면 됩니다.

참고로 편입생의 경우에는 대부분 3,4학년 수업을 듣게 되는데요. 수강신청 하실 때 꼭 수강과목을 변경하셔서 1, 2학년에 개설되어 있는 평생교육사 관련 수업을 신청하시길 바랍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는 체계적이고 저렴한 학비로 평생교육사 취득을 할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안내는 방송대학교 교육학과의 평생교육사 소개 홈페이지, 또는 국가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방송대 교육학과 평생교육사 소개 - http://learn.knou.ac.kr/lfin/EHPLfinIntr.jsp

국가평생교육진흥원 평생교육사 자격관리 - https://lledu.nile.or.kr/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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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대학교 청소년교육과 서민정입니다,

 

저는 방송통신대학교 청소년 교육과의 청소년 공부를 하면서 더불어 사회복지과목들도 수강하여 사회복지사 2급을 취득하려고 계획하며 수강계획을 짜고 있습니다.

 

청소년 교육의 과목들처럼 사회복지학 과목들도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과목들로 구성되어 있었어요! 특히 이번에 수강한 사회복지개론은 시간가는 줄 모르고 강의를 두 번, 세 번 볼 정도로 아주 재미있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더욱 사회복지라는 분야에 관심을 갖고 알아보게 되었답니다.

 

 

 

 

 

 

 

 

 

1. 사회복지학이란?

두산백과사전에서 사회복지학은 이렇게 정의됩니다.

현대산업사회에서 모든 국민들의 생활과 관련되어 있는 사회복지라는 사회현상을 파악하고, 그 실천을 추구하는 사회과학의 한 분야.

 

 

2. 사회복지사란?

 

사회복지사(Social Worker)공동체 구성원의 실천가이자 삶의 질 향상과 행복을 목표로 인간의 존엄성과 가치를 존중하고, 인권과 생존권의 보장활동에 헌신하는 전문가입니다. 이를 위해 사회복지사는 사회복지학의 철학, 이론, 정책, 제도, 권력, 기술 등을 배우는 한편 사회복지현장에서 보다 나은 인간의 삶과 공동체를 위한 경험을 쌓습니다. , 사회복지사는 공동체의 시민을 위한 예술가이자 과학자를 의미합니다.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연계전공 페이지 소개 바로가기:

   http://welfare.knou.ac.kr/courinfo/EHPQualificationInfo.jsp

 

 

3. 방송통신대학교에 재학 중 사회복지사를 취득하는 3가지 방법

 

(1) 사회복지연계전공을 통해 취득합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의 사회복지연계전공사회복지학과 인접한 학과들이 모여 사회복지학의 이론과 실천을 가르치고 경험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개설목적은 첫째, 학생들이 사회복지학의 기초 철학과 이론을 익히고 사회복지학과 연계된 다양한 영역과 분야를 학습하도록 도움을 주는데 있습니다.

 

사회복지연계전공각자의 주 전공을 공부하면서 연계전공인 사회복지과정을 이수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참여자들이 자신이 속한 학과의 전공 공부를 하는 동시에 사회복지학 및 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의 기회를 제공하죠. 따라서 주 전공과 사회복지연계전공의 두 개의 학위취득이 가능한 제도입니다.

 

단 연계전공 신청은 2, 3학년 편입생, 복수전공 학생은 제외됩니다.

 

사회복지연계전공은 주관학과인 행정학과와 참여학과인 법학과, 가정복지학전공(생활과학과, 구 가정학과), 환경보건학과, 교육학과, 청소년교육과, 유아교육과로 2011학년도 이후 신입생으로 입학하여야 합니다.

 

선발정원은 매년 총 500명으로 주관학과 80, 참여학과에서 각각 70명입니다.

학과별 정원의 범위 내에서 1학년 1,2학기 총 평점평균(3.0이상 중에서)이 높은 순서로 선발합니다.

 

 

 

 

(2) 사회복지사2급 자격증 관련 교과목을 수강하여 자격요건을 갖춥니다

 

(사회복지 2급 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과목 소개)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개설된 사회복지지사 2급 자격증을 위한 위 과목 중 필수과목 10과목선택 9과목이 개설되어 있습니다. 이중 현장실습은 연계전공자만 수강이 가능합니다.

 

필수 10과목과 선택 4과목을 이수한 후 자격증 신청이 가능합니다.

 

주관학과 및 참여학과 학생 중 연계전공 미승인 학생은 해당학과에 개설된 연계전공 교과목은 수강할 수 있으나 타 학과에 개설된 연계전공 과목을 수강 신청할 경우 수강인원 제한이 있습니다.

수강하지 못한 과목이 있다면 타 기관에서 이수를 하면 됩니다.

 

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 관련 필수 10과목, 선택 4과목 이상 이수하면 2급 자격증 취득(한국사회복지사협회로 직접 신청하여 수령)이 가능합니다.

 

 

(3). 방송통신대 사회복지학과 입학 또는 편입.

 

2018년도 방송통신대학교에 사회복지학과가 신설된다고 합니다. , 2018학년도 1학기부터 편입생(3학년) 모집한다고 하네요 ^^

하지만 사회복지학과가 신설되면 기존 사회복지 연계전공은 2018학년도 신입생부터 폐지되고, 기존 연계전공 승인자들이 졸업할 때까지만 운영된다고 하네요.

아직 세부적인 사항은 발표되지 않았지만, 사회복지학과가 개설되면 힘들게 타과의 사회복지 과목을 끌어오거나 학점 은행제를 병행하지 않아도 사회복지학과에 입학(편입)하여 사회복지학위와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4. 사회복지현장실습에 대해 알아볼까요?

 

사회복지현장실습방송통신대에서는 사회복지연계전공 학생이 아니면 신청하실 수 없습니다. 사회복지연계전공 승인 학생 가운데서 6과목(전공필수 4과목, 전공선택 2과목) 이상을 취득한 분만 신청이 가능합니다. 주관학과 및 참여학과 재학생이라도 연계전공 미승인 학생은 수강신청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연계전공이 아닌 분들은 어떻게 실습을 하느냐?

평생교육원 같은 곳을 통해 실습 대학을 찾아 실습하실 수 있습니다. 학점은행제 기간에서도 실습만 받아주는 곳이 있었습니다. 실습만도 가능한 곳이 많이 있으므로 최대한 찾아보시면 됩니다.

 

한국사회복지협회 홈페이지 확인하셔서 거주지 선택 후, 실습처 검색하시면 실습 가능한 기관들이 나옵니다.

 

 

 

 

 

 

 

 

실습비는 교육기관마다 차이는 조금 있습니다만 30만원 정도 생각하시면 됩니다.

 

사회복지현장실습의 경우 120시간으로 이수합니다. 일일 최소 4시간 이상 최대 8시간 이하로 진행이 가능합니다.

직장인의 경우 야간실습 및 주말 및 공휴일 실습이 가능합니다. 다만, 실습을 하고자 하는 기관의 특성상 달라질 수 있습니다.

 

 

5. 사회복지사의 취업 전망은 어떻게 되나요.

 

 

위와 같은 다양한 분야로 진출이 가능합니다!

 

 

 

6. 사회복지사 자격증이 있다면 도전 해 볼만한 시험-사회복지 공무원

 

2017 사회복지직 9급 경쟁률 10.61,

지난 48, 서울을 제외한 전국 시도 지방직 공무원 사회복지직 9급 시험을 실시했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318일에 이미 치뤄 사실상 올해는 총 2회 사회복지직 9급 시험이 이루어졌습니다.

 

사회복지공무원은?

행정기관에서 사회복지서비스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공무원을 말하며 관할지역에 거주하며 사회복지를 필요로 하는 사람을 담당하는 역할을 합니다

 

사회복지공무원이 되기 위해서는 응시자격이 있는데,

사회복지사 자격증 2급 이상 소유자(필기시험 이후 면접 전까지만 취득하면 가능)

필수과목 국어,영어,한국사 로 구성되며 행정학,총론,사회,과학,수학,학개론 중 2개의 과목을 선택해 총 5과목을 응시합니다

 

사회복지공무원사회복지사 자격증이 있어야 하기에 다른 직렬에 비해 경쟁률이 낮습니다.

그리고 일반행정직과 과목이 겹쳐서 동시에 준비도 가능합니다!

1001에 이르는 일반행정직의 10분의1 정도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는데요. 뽑는 인원도 일반직과는 다르게 대거로 뽑아서 지금 시기에 가장 핫한 공무원 시험 직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3월에 서울직, 4월에 지방직 2번의 시험에 응시 가능합니다. 이번 정부에 들어 사회복지 공무원의 수가 크게 늘어날 전망이라고 해요 ^^

 

 

저는 지난번 직업상담사의 실기 시험을 마치면 사회복지사를 준비하려고 합니다. 이번 기말고사를 보며 저는 우리나라의 사회복지 현황을 자세히 알게 되었고 좀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사회복지사가 되어 힘을 보태기 위해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하며 준비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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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제학생증 신청하는 방법과 해외여행 혜택 알아보기!

 

 

발급자격 알아보기

 

방학을 맞이해서 많은 학우분들이 여름휴가를 계획하고 계실 것 같습니다. 우리 방송대의 여름방학은 2~3개월 정도로 길기 때문에 이 기간을 이용해서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특히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으신 분들은 방학을 맞이해서 멀리 유럽여행을 계획하신 분들도 있으실 것 같습니다.

 

만약에 학우분들 중에서 해외여행을 준비하고 계시다면 국제학생증을 발급 받아서 여행을 하면 여러가지 혜택을 볼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시나요? 국제 학생증특히 유럽 지역으로 여행할 때 국제학생증을 가지고 있다면 항공료 할인뿐만 아니라, 숙소 할인, 관광지 할인, 교통비 할인 등의 혜택을 누리실 수 있습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우라면 모두 발급이 가능한 국제 학생증의 발급 방법과 혜택에 대해서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국제학생증은 학생증이기 때문에 학교 정보를 기입해야 하며, 학년은 물론, 실제 여권상의 영문 이름도 기재해야 합니다. 또한, 본인이 건축 및 예술 전공의 학생들은 별도로 표기가 가능한데요. 관련학과 전공자는 예술과 건축 관련 유적지 방문 시 무료입장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해당 학과의 경우에는 학과 관련 증명서를 제출하셔야 합니다. 관련학과가 아닌 경우에는 일반 국제 학생증으로 신청됩니다. 자신의 학과가 해당하는지 확인하시고 관련 서류를 미리 확인해서 혜택 꼭 챙기세요!

 

 

국제학생증의 종류

 

국제 학생증은 국제적으로 학생임을 인정받는 신분증입니다. 아래에 소개해 드리는 ISIC유네스코에서 인정하고 있는 학생증인데요,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학생의 경우 항공권은 물론, 숙소 할인, 문화재와 박물관 입장료 할인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국제 학생증은 아래와 같은 형태로 발급이 이루어지는데요. 기본카드와 대학 제휴 카드로 나뉩니다. 보통 17,000원의 수수료를 지불하면 발급이 가능하지만, 최초 발급 시에는 무료라고 합니다. 기본카드는 아래의 ISIC사이트에서 온라인 신청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참고로 우리 대학에서는 국제학생증 기능에 하나은행 체크카드 기능이 함께 제공됩니다.

 

* 국제학생증 ISIC 홈페이지 - https://www.isic.co.kr/

 

 

 

 

 

국제 학생증 신청하기

 

우리 대학의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는 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홈페이지 첫화면에서 증명/학생증 발급 안내를 누르도록 합니다.

 

* 증명/학생증 발급안내 - http://www.knou.ac.kr/knou/univlfhd/EHPCrtfIsue.jsp

 

 

 

 

 

 

이 다음에 나오는 증명 발급 안내 페이지에서 맨 오른쪽의 국제학생증(ISIC)신청을 누르면 국제학생증에 대한 발급 정보가 화면에 나옵니다.

 

 

 

 

 

 

 

스크롤을 내리면 녹색 글씨로 [지금 신청하기]가 보일 텐데요, 해당 버튼을 눌러 주시면 됩니다.

 

 

 

 

 

 

국제 학생증에 대한 신청 페이지입니다.

 

참고로 신청 자격이 중요한데요. 당해 학기 등록생뿐만 아니라 휴학생도 신청 가능합니다. 하지만, 이미 학교를 졸업하셨거나 수료 상태라면 신청이 불가능합니다. 본인이 이에 해당하는지 꼭 확인하시고 신청하시길 바랍니다.

 

 

 

 

 

 

 

확인을 하셨다면 아래의 [한국인 학생 신청서 쓰기] 버튼을 눌러 주세요. ISIC 홈페이지의 신청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신청서 작성 방법

 

신청서 쓰기를 누르면 다음과 같은 신청 페이지가 나오는데요. 해당 내용을 기입하고 자신이 원하는 카드를 선택한 후 등록하기를 누르면 모든 과정이 끝납니다. 특히 영문 이름 등은 여권과 동일해야 하니 잘 확인하고 입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국적 - 내국인(Korean residence)를 선택합니다.

한글 성명 - 한글로 된 성명을 기입합니다.

영문 이름 - 여권에 기재된 자신의 이름을 기재합니다.

영문 성 - 여권에 기재된 자신의 성을 기재합니다.

생년월일 - 여권에 기재된 생년월일과 같아야 합니다. //일 순서대로 기입하시면 됩니다.

성별 - 성별을 선택합니다.

학교명 - K.N.O.U 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기본으로 선택되어 있습니다.

 

 

 

 

 

 

 

 

학교구분 - 4년제를 선택해 줍니다.

학년 - 자신의 현재 학년을 적습니다. 잘 모르신다면 학교 홈페이지에서 내 정보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학과명 - 자신의 학과명을 한글로 기입합니다.

학번 - 자신의 학번을 숫자만 입력해 줍니다.

건축/예술 전공자 확인 - 해당하는 분들만 체크합니다. 관련 서류 증빙이 필요합니다.

연락처 - 자신의 전화번호를 기입합니다.

이메일 - 주로 사용하는 이메일 주소를 기입합니다.

할인정보 및 뉴스레터 수신 - 허용/거부를 골라서 선택하시면 됩니다.

ID 유효기간 - 기본적으로 12개월의 유효기간을 가집니다. 처음 1년간은 무료로 발급이 가능하고, 그 이후 연장하시기 위해서는 17,000원의 수수료가 들어갑니다.

 

 

 

 

 

 

 

국제학생증 발급 이용 약관 - 약관을 읽어보신 후 동의함을 체크해주시면 됩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안내 - 안내문을 읽어보신 후 동의함을 체크해주시면 됩니다.

 

등록하기 버튼을 누르시면 다음으로 사진을 업로드 하는 페이지로 넘어가게 됩니다!

 

 

 

 

 

 

 

사진 업로드는 화면 중앙의 [파일 선택]을 누르시고 자신의 증명사진을 올려주시면 됩니다.

파일명은 문자 또는 숫자로 지정된 파일이어야 문제없이 업로드 됩니다. 사진을 올린 뒤에 등록하기 버튼을 눌러주도록 합니다.

 

 

 

 

 

 

 

 

 

사진이 제대로 업로드 되었다면 신청서 등록이 완료되었다는 페이지가 표시됩니다. 참고로, 최초 등록 시에는 발급 비용이 무료이기 때문에 발급 비용 결제 페이지는 자동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신청 등록이 완료되었지만, 혹시 오타나 잘못 기입된 사항은 없는지 최종적으로 확인하시로 신청 완료를 눌러주시면 됩니다.

 

신청확인과 발급확인서 출력

 

방금 신청한 문서가 제대로 신청이 되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는 신청서 확인 페이지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확인을 위해서 생년월일과 신청할 때 기입했던 본인의 핸드폰 번호 입력이 필요합니다.

* 신청서 확인하기 - https://www.isic.co.kr/isic_form/myid_login.jsp

 

 

 

 

 

 

로그인을 하고 발급페이지에 들어가 보시면 자신의 등록된 신청서 정보가 올라와 있을 것입니다.

- 만약 잘못 기입된 정보가 있다면 [등록정보 수정]에서 수정할 수 있습니다.

- 사진에 오류가 있다면 [사진 수정]을 눌러서 다른 사진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 모두 확인 후에 문제가 없다면 [발급확인서 출력 후 영업점 방문]을 누르도록 합니다.

 

 

 

 

 

 

 

다음과 같은 <국제학생증 ISIC 발급 확인서입니다.> 라는 페이지를 인쇄하게 됩니다.

출력을 하시고 가까운 KEB하나은행에 내방하시면 되겠습니다.

 

 

 

 

 

 

 

 

 

여행 시 혜택

 

이렇게 발급 받은 국제학생증은 유럽 여행 시에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국제학생증 소지자에게 제공되는 다양한 혜택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국제 학생증 혜택 알아보기 - https://www.isic.co.kr/benefit/

 

 

 

 

1. 항공권 할인

 

유럽의 여러 나라 항공권을 구매 할 때 개인이 구매하는 가격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합니다. 제가 최저가로 검색해 본 결과 <인천 - 바르샤바 - 이스탄불 - 인천>73만원에 견적을 뽑아보기도 했습니다.

 

특히 국제학생증을 가지고 결제 할 때의 장점이라면 타 교통편(레일패스, 버스패스)와 결합한 뒤에 편도결합으로 구매하기 때문에 더욱 저렴해 집니다. 보통 유럽여행 을 떠나면 이동하면서 여행을 하기 때문에 처음에 도착한 지역으로 되돌아 와서 비행기를 타지 않습니다. 여행 계획할 때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여행 계획을 세우고 항공권 스케쥴을 짜야할지 어렵다면 아래의 추천항공요금에 들려서 ISIC 소지자를 위한 학생 항공권 특별 요금을 검색해 보시면 편리합니다!

 

* 키세스 학생여행전문 - https://www.kises.co.kr/flight.jsp

 

 

 

 

 

 

 

 

 

2. 패스 할인

 

대표적인 할인 혜택입니다. 유럽 전역을 누빌 수 있는 유레일패스는 구입 시 7% 할인을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8유로의 세금 면제, 분실보험 무료가입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호주 버스패스, 미국 레일패스, 캐나다 버스패스 등을 구매할 때도 할인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3. 숙소 혜택

 

해외의 호스텔과 호텔을 다소 저렴하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저렴한 요금으로 구성된 만큼 예약이 다소 불편할 수 있습니다. 직접 예약하기가 어렵고 별도의 시스템을 이용해서 예약을 해야 하기 때문에 다소 불편함이 따르긴 합니다.

 

 

 

 

 

 

4. 기타

 

보험의 경우, 할인은 제공되지 않지만 다양한 플랜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다국적 학생들과 함께 투어 그룹에 신청하여 투어 할인을 계획해 볼 수도 있습니다. 그 외에도 국제 학생증을 지참하여 할인 받을 수 있는 미술관이나 박물관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상 국제학생증을 신청하는 방법과 혜택들에 대해서 정리해 보았습니다. 역시 국제학생증 등을 발급받아보니 국립대학인 한국방송통신대학의 장점을 다시한번 느끼게 됩니다.

 

 

 

 

 

올해 여름방학에 해외여행을 계획 중이신 학우 분들은 국제학생증을 발급 받고, 다양한 할인 혜택을 받으면서 여행 떠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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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안녕하세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청소년교육과 서민정입니다,

 

저는 이번 20172회 직업상담사 필기시험에 응시하여 열심히 공부하여 합격의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실기는 방송통신대 기말고사 일정과 겹쳐 3회에 응시할 계획이랍니다.

 

제가 이 자격증을 알아보고 공부하게 된 이유는 저희 학과 과목과 연계되어 있다는 점. 이후 청소년교육과 졸업 후 청소년 지도에 꼭 포함되는 청소년 진로상담 부분의 업무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준비작업이었답니다.

 

우리 방송통신대학교 학우 여러분 중에도 직업상담사에 대해 궁금하고 또 준비해보시려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 제가 자세히~저의 경험과 함께 설명해 드리려고 합니다.

 

 

 

 

 

 

 

1. 직업상담사란?

 

(1) 자격분류 : 국가기술자격증

(2) 시행기관 : 한국산업인력공단

(3) 응시자격 : 제한 없음

(4) 홈페이지 : www.Q-net.or.kr

(5) 관련학과 : 심리학과, 경영, 경제학과, 법정계열학과, 심리학과, 교육학과, 사회복지학과 등이 있습니다

(6) 응시자격 : 제한없음

(7) 시행일자 : 연간 3회 필기(358)실기 (4610) 실시 (연도에 따라 변동될수 있음)

(8) 합격기준 : 필기 :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매 과목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

                   ② 실기 :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9) 필기시험 면제 : 필기시험 합격발표일부터 2년간 합격자에 대해 필기시험을 면제합니다.

(10)주요업무

직업상담사는 상담업무, 직업소개업무, 직업관련 검사의 실시 및 해석업무, 직업지도 프로그램의 개발과 운영업무, 직업상담 행정업무 등을 수행한다.

직업상담사는 구직자나 미취업자 등에게 적성검사, 흥미검사 등을 실시하여 구직자의 적성과 흥미에 알맞은 직업을 찾아주고 이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며, 직업선택, 직업설계, 구직활동 등을 전문적으로 돕는 역할을 한다.

또한 직업전환, 직업적응, 실업 및 은퇴 등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들에 적절히 대처하기 위한 정보제공과 전문적인 상담활동을 수행한다.

청소년, 여성, , 고령자, 실업자 등을 위한 직업지도 프로그램의 개발과 운영 등도 담당한다.

 

 

 

 

 

 

 

2. 직업상담사 자격증 시험 소개

 

직업상담사 시험은 연간 총 3회 실시됩니다,

 

1차 필기시험은 과목을 100점 만점으로 과목당 40점 이상, 평균 60점 이상 득점하면 합격입니다. 실기시험은 4지택일형이 아닌 서술형으로 18-20문제 사이로 100점 만점 기준으로 60점 이상의 점수를 득점해야 자격증을 최종 취득할 수 있습니다,

 

직업상담사 필기시험 과목은 직업상담학,직업심리학,직업정보론,노동시장론,노동관계법규로 각 과목 당 20문제가 출제되며 모두 객관식으로 4지택일형입니다.

 

실기과목은 직업상담 실무로 필기과목 중 노동관계법규를 뺀 4과목의 심화내용을 150분간 필답형으로 시험을 치룹니다.

 

 

 

 

 

 

 

 

과목을 자세히 살펴보면,

 

직업상담학 (직업상담 개념 / 상담이론/직업상담의 이론/직업상담의 기법)

직업심리학 (직업발달이론/직업심리검사/직무분석/조직에서의 경력개발/직업과 스트레스)

직업정보론(직업정보의 제공/직업 및 산업분류의 활용/직업관련 정보의 이해/직업정보의 수집,분석)

노동시장론(노동시장의 이해/임금의 제개념/실업의 제개념/노사관례이론)

노동관계법규(노동법/근로기준법/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고용상 연령차별 금지 및 고령자 고용촉진에 관한 법률/파견근로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고용정책기본법/고용보험법) 가 있습니다.

 

직업상담사 실기과목인 직업상담실무는 직업심리검사와 취업상담으로 나누어 출제되고 실제 취업과 직업능력개발 상담과 학생들을 위한 진학지도, 취업상담, 직업 관련 정보 수집의 능력을 평가하기 때문에 필기과목과는 다르게 실제 실무를 중심으로 준비를 해야 합니다, 문제에 정답이 딱 정해져있어 그것에서 벗어나면 0점이 아니라 무엇이라도 아시는 것을 적으면 부분점수라도 취득할 수 있으니 열심히 외우고 노력한 만큼 점수를 얻을 수 있는 시험이 실기시험이지요. 시간과 노력을 투자한 만큼 꼭 점수로 보답 받는다고 합니다.

 

 

 

 

 

3. 직업상담사를 공부하는 방법 & 방송통신대학교 산학협력기관연계

 

1.독학

2.학원강의 수강

3.인터넷강의 수강이 있는데, 본인의 공부하는 스타일과 시간의 허용 등을 따져서 선택하시면 됩니다.

 

최근 직업상담사 응시생들이 늘어나고 합격생 배출이 많이 되면서 난이도 조정이 예상되어 왔는데 실제올해 시험부터 난이도 조정이 대폭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2017.1 회차부터 난이도가 무척 높아졌다는 평과 함께 기출문제에서 출제되던 비율이 대폭 낮아지고 새로운 문제 유형으로 출제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학원에서 몇시간씩 시간을 내셔서 공부하시기 힘드신 학우님께는 저의 방법인 독학 (기본서 독파)와 인터넷강의 수강 (무료강의 유튜브 권문찬 선생님 또는 공인모)을 추천합니다.

 

[국비지원]직업상담사2급자격증취득과정 수강생 모집안내_경기분단

http://ep.knou.ac.kr/portal/epo/service/retrieveIntgAnncDtl.do?skinCd=hp_list&anncNo=65207&epTicket=LOG

 

[교육 일정안내]

100%지원 : 비정규직(중소기업,대기업)/정규직(중소기업)

80%지원 : 45세이상(대기업정규직)/3년이상 노동부 미참가자(대기업정규직)

 

재직자 혹은 구직자로서 기관에서 진행하는 국비지원교육을 받으실 수 있는 조건에 있으신 분께서는 방송통신대학교 산학협력기관 정보 혹은 국비지원무료교육기관 정보(근로자내일배움카드 이용가능)를 잘 보시고 이용하시면 됩니다.

 

국비지원과정을 잘 이용하시면 취득 후 취업연계까지 알선해 드리는 곳이 많으니 꼭 상담후 이용해보시기 바랍니다.

 

 

 

 

 

 

 

 

4. 직업상담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방송통신대학교에서는 어떤 혜택을 주는가?

 

직업상담사 2급으로 방송통신대 졸업논문 대체 신청이 가능합니다. 졸업논문이 너무 어려워 막막하셨던 청소년교육과/교육과 학우님들꼐는 희소식이죠?

 

직업상담사 2급 자격증으로 논문대체를 신청 할 수 있는 학과는 교육학과 (평생교육사1,2/직업상담사1,2/청소년상담사1,2,3급 자격증소지자 대체 신청가능) 와 청소년교육과 (청소년지도사1,2/청소년상담사1,2,3/직업상담사1,2급 소지자 대체 신청가능) 가 있습니다.

 

단 사회복지연계전공은 논문대체인정을 신청할 수 없습니다. 졸업논문만 인정해준다고 합니다.

 

직업상담사 자격증을 취득하셨다면 졸업논문대체 신청기간과 증명서류제출기간을 확인하여 기간동안 신청하고 자료를 제출해야 합니다. 그리고 논문대체신청 합격자 발표를 기다립니다.

 

증명서류에는 출력한 신청서 1, 면제 사유에 해당하는 원본, 면세 사유에 해당하는 원본의 사본 1부가 있으며 이 3가지를 들고 제출지역 대학 혹은 학습관에 가서 제출하시면 됩니다.

 

직업상담사 2급으로 졸업논문대체신청을 하신다면 신청서1, 직업상담사2급 자격증 원본, 자격증 사본 1부을 가지고 제출지역대학 혹은 학습관에서 원본과 사본의 대조심사를 받은뒤 자료제출이 접수하시면 됩니다,(대리접수는 가능하나 인터넷 우편접수 불가합니다)

 

2017년 올해 1학기의 경우

 

2017 1학기 제2차 졸업논문대체 신청<기간: 2017-06-19 ~ 2017-06-28>

2017 2학기 제2차 졸업논문대체 접수<기간: 2017-12-11 ~ 2017-12-13>

2017 1학기 졸업논문 및 논문대체 합격자 발표<기간: 2017-07-14 ~ 2017-07-14>

2017. 1학기 제2차 졸업논문대체인정 신청 안내 공지 참고 :

http://ep.knou.ac.kr/portal/epo/service/retrieveIntgAnncDtl.do?skinCd=hp_list&anncNo=65315&epTicket=LOG

 

 

 

 

 

 

 

 

5. 방송통신대에서 이런 과목들을 수강하신 분들은 직업상담사 취득도 고려해보세요~ 연계되어 있는 과목 소개!

 

직업상담사시험은 한 분야의 전문가로서의 지식을 물어보기 보다는 여러 가지 학문을 두루두루 알 수 있는 통합적인 전문가로서의 자질을 보는 시험입니다.

 

발달심리 청소년상담 삼담심리학 청소년심리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심리검사 및 측정 등의 과목을 수강했거나 계획 중이시라면 직업상담학/직업심리학 어렵지 않게 공부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또한 직업정보론은 현직에 있으신 분들, 이직이나 실업의 경험을 통해 고용센터를 방문해보시고 실업수당을 받아 보신 분이시라면 쉽게 이해 가능합니다.

 

노동시장론은 경제학의 개념이 들어간답니다. 노동의 수요/노동의 한계생산량과 한계생산물 가치/노동공급곡선/임금결정 이론/노동 조합 등에 대해서 공부하게 되는데요 경영/경제학과 학우님들은 이정도 내용은 아주 쉽게 아해하실 것 같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또 노동관계법규는 법학과 행정학과 학우님들께는 쉬운 과목이시곘지요~

 

저는 청소년교육과 편입생으로서 아직 수강하지 않아 배우지 않은 내용들도 많았지만 공부를 하고 보니 저의 학업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답니다.

 

사회복지사 평생교육사 취득을 위해 한번 관련과목들을 공부하신 학우님들께서는 이 더욱 쉽게 취득하시기도 하지만 절대..만만히 볼수는 없는 것이 점점 응시자가 많아지면서 어려워지고 있어서 최선을 다하여 공부하는 것은 필수입니다.

 

 

 

 

 

 

 

 

6. 직업상담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나서의 진로 (정보)

 

격증 하나로는 어디에 취업이 가능하다. 라고 명확히 말씀드릴 수가 없는 현실입니다.

일단 직업상담사를 취득하시면 취업성공패키지 전담 컨설턴트,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구청,고등학교취업지원과,대학창조일자리센터,자활센터,여성인력개발센터,일자리종합지원센터 및 민간직업상담기관 , 학원 등에 직업상담사로 취업합니다.

직업상담사 2급 이상 자격증 소지는 필수이고 그밖에 컴퓨터 활용능력,실무경력,문서작성능력 등이 있어야 우대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끊임없는 자기개발과 자기브랜드화만이 이 좁은 취업시장을 뚫고 들어갈 수 있는 관문이 될 것입니다.

 

저의 개인적인 생각에는 직업상담사는 제법 연륜도 필요로 하고 상담능력과 공감능력이 뛰어난 사람이 잘할 수 있을 것이며 젊은 사람도 상대로 하니 인터넷 활용 능력등도 필수라 할 수 있겠습니다. 만약 직업상담사를 취득한 후 이 분야 경력이 아무것도 없어 취업이 힘들다면 관련기관에서 무료봉사라도 해 실전경험을 쌓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6개월을 버티고 그것을 첫 경력으로 삼아 이 일에 본격적으로 발을 내 딛는 계기가 될 수 있다면 그 6개월을 버틸 힘이 될 것입니다.

 

 

 

7. 현 직업상담사 인터뷰 내용

 

현직 직업상담사(취업전문가/대학창조일자리센터 총괄담당자)와의 인터뷰를 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Q. 직업상담사의 비전에 대해선 어찌 보시나요?

A. 저는 아주 밝다고 전망합니다. 청년취업대첵 및 정책은 어느 정부를 막론하고 계속 진행되고 있고 직업상담사가 정규직이 아닌 비정규직이 많다고 미리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우리의 직업은 스스로 비젼을 찾는 직업이지 정규직을 목적으로 안정적인 성장은 꿈꾸는 직업은 아닌 것 같습니다. 물론 제 개인적 소견이고요.

 

Q. 직업상담사의 분야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전문상담사,행정가능상담사,강의능숙상담사,관리자,운영전문가,기획 및 사무 전문가 등 우리의 분야도 꽤나 넓습니다. 목표를 잡으시고 한걸음씩 나아가야 합니다.

 

Q. 신입은 입직이 힘들다고 하던데 무경력에 나이도 걸리는데 어떨까요?

A. 경력은 누구나 없습니다. 경력을 쌓아서 가는 방법, 실력을 쌓아서 취업하는 방법,

나이 20대 후반부터 40대 후반이라면 부담 없이 도전해 보시고요. 더 외의 연령대시라면 전략을 달리해서 입직작전을 짜셔야합니다.

 

Q. 직업상담사가 되고 싶은 후배들에게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으신가요

A. 스스로의 색깔을 찾고 전문가가 되십시오, 소속된 곳의 비젼을 따라가지 말고 스스로 비젼을 만드십시오, 선생님들만의 필살기를 꼭 만드시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학생으로서 직업상담사에 도전하며 직업상담사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저는 아직 2학년이고 아직 저의 색깔을 찾아 갈 날들이 많이 남았으니까. 열심히 노력하여 나만의 색깔로 인정받는 전문가가 되고싶습니다. ^^

 

서민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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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방송대 카페, 소비자 생활협동조합 가입하면 20% 할인!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소비자생활협동 조합 들어보셨나요?-

 

저는 서울 남부학습센터에 있는 러닝센터(컴퓨터실)와 도서실을 자주 이용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어제는 목동에 있는 남부학습센터에 책을 빌리러 간 김에 1층에 있는 카페에서 망고주스를 1병 사 먹었어요. 이 카페와 옆에 있는 서점을 생협에서 운영하는 거라고 하네요. "생협 가입 신청을 여기서 할 수 있나요?" 했더니 대학로에 조합 사무실이 있다고 친절하게 안내를 해주네요.

 

우리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새로운 역사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여러분은 아셨나요? 바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소비자 생활협동조합(이하 생협)입니다.

 

 

 

 

 

현재 소비자 생활협동조합에서는 대학 본부와 서울남부학습센터, 대전지역 대학과 경기지역 대학에 사업장이 있다고 합니다. 동숭동 대학본부 1층에 있는 다양한 상가들, 카페 락앤樂, GS25 편의점, PEN&ALL팬앤올문구점, 던킨도넛, KNOU 서점 등이 있고 복사실, 자동판매기도 있습니다.

 

 

 

 

그런데 내가 바로 그 주인이 될 수 있다는 걸 오늘 알게 되었어요. ‘남부학습센터 100배 즐기기 (http://knou1.tistory.com/2472) 기사에서 1층에 친환경 생협이 들어왔으면 좋겠다고 막연한 소망을 표현했었는데 우리 학교 생협이 정말 들어왔네요. 카페 옆에 서점도 있어서 교재 구입을 이곳에서 해야겠어요. 수강신청 과목과 구입할 교재 목록이 달라서 어쩔까 했거든요. 오늘 그 생협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아보고자 합니다. 생협에 근무하는 직원의 소개로 홈페이지에 접속을 했습니다. 

 

 

 

 

2011년도에 소비자 생활협동조합 설립위원회가 구성되고, 2012. 10. 8 사업을 개시한 이후로 카페 락앤락에서 꿈꾸는 대학교 오픈 콘서트(`13. 5월), knou 서점 개소(`13. 7월), 대학 발전 기금 및 장학금 전달(14. 4월/15. 3월) 등 알차게 발전하고 있어서 정말 사랑스럽네요. 저는 오늘 무조건 가입신청을 했습니다.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다운로드가 안 돼서 070-4649-5254로 전화를 했더니 최소 1구좌 10,000원만 해도 된다 하네요. 며칠 전 대학신문에서 학교 운영비 부족에 대한 기사를 본 기억이 나는데, 학교 발전에 간접적으로 기여하고 사업에 투자도 하면 앞으로 그 시설을 이용하는 기분이 남다를 것 같아요. 매년 출자금 대비 2% 정도의 배당도 있었네요. 그것뿐이 아닙니다. 조합원 카드로 카페 등에서 물건을 사면 20%를 할인받을 수 있고, 이용금액에 대한 배당도 또 있다고 하니 누구나 다 하고 싶겠지요?  

 

※ 다만 직접 경험해본 결과 대학로에 위치한 한국방송통신대 대학본부에 있는 매장은 20% 할인이지만 서울남부학습센터 카페는 이미 본부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누구에게나 판매하기 때문에 조합원 카드가 있어도 할인은 없고 적립만 된다고 합니다. 참고해주세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소비자 생활협동조합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상부상조의 협동정신을 바탕으로 조합원의 복리증진과 건전한 소비, 대학 문화생활의 향상을 도모하고 나아가 대학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조합원이 되려면 가입자격이 있어야 합니다.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원, 직원, 학부생, 대학원생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소비자 생활협동조합 직원
• 그 밖에 사업구역 내에 사업장이 있거나 근무지를 가진 자


교원, 직원, 조합 직원은 임용과 동시에 학생은 입학과 동시에 조합원 가입자격을 가집니다. 다만 휴(직)학중인 경우 조합원은 권리행사(사업 이용 제외) 자격이 일시 정지되며, 복(직)학과 함께 자격이 유지됩니다.

 

 

 

1. 내가 운영자이면서 정책결정자입니다.
“매장에서 어떤 메뉴를 먹고 싶다. 어떤 시설(휴게공간)이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당당히 제안할 수 있습니다. 협동조합의 주인은 조합원이기 때문입니다. 조합원이 직접 참여하는 이사회, 총회를 통해 생협의 모든 활동이 이루어집니다.
 
2. 식당이나 매점 사업에서 남는 잉여는 다시 조합원에게 재투자됩니다.
사업에서 남는 잉여금은 보다 편리한 시설 확충에 재투자 되거나 학내 생활환경 개선과 복지 향상에 쓰이게 됩니다. 나의 소비활동이 학내 교직원과 학생들에게 더 좋은 삶의 여건을 제공하게 됩니다.

 

3. 가격이 다릅니다.
생협은 이익을 남기는 것이 주목적이 아니기 때문에 원가를 고려한 적정한 가격으로 판매합니다. 

 

 

 

 

2015. 2. 21현재 조합원 845명 중 284명이 학생입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재적생 121,560의 2%에 불과합니다. 1인 1구좌만 가입해도 크아 12억! 한국방송통신대학의 엄청난 저력이 기대됩니다. 저는 오늘부터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소비자 협동조합의 주인입니다.

 

신학기 수강등록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교재 구입을 어떻게 하시나요? 교재를 본부 서점이나 서울남부학습센터 서점에 직접 가서 구입하면 4만 원 이상 구매 시 사은품 지급도 된다고 합니다.


* 40,000원 이상 방문 구매 시 사은품 증정(~2월 28일까지)
   - 대학본부 서점 : 카페 락앤락/던킨도넛에서 아메리카노 증정(생협 직영매장)
   - 남부학습센터 서점 : 소정의 사은품 증정


*  KNOU 서점 운영시간 안내
   - 대학본부(1층) : 평일 09:30 ~ 20:00/ 토요일 11:00 ~ 20:00/ 일요일 휴무
   - 목동 남부학습센터(1층): 평일 10:00 ~ 19:00(점심시간 15:00 ~ 16:00)/ 토·공휴일 휴무  


* 전화주문 및 기타 문의 : 070-4649-5257, 5258
   - 40,000원 이상 전화 주문 시 택배비 무료
   - 40,000원 미만 전화 주문 시 택배비 2,500원 구매자 부담

 

* 신규 및 개편 교재 입고는 1월 20일 이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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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방송대 제8기 홍보단 온라인리포터 허순엽입니다. 저는 현재 방송대 영문학과에 재학 중인데요, 우리 4학년 졸업반 선배님 이야기를 소개해 드릴게요. 저는 2015년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그저 영어가 좋아 아는 것이라고는 한국방송통신대 인천지역대학에 입학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건강 문제로 휴학을 하게 되었고 2016년 다시 복학하게 되었어요. 2016년 12월 20일 1학년 '더브누리' 오전 스터디가 끝나고 집에 가던 길에 오늘 소개해드릴 영문학과 선배를 만났습니다.

 

 

▲영문학과 이명보 선배님 졸업사진

 

 

마침 그날이 4학년 졸업사진을 찾는 날이었는가 봐요, 손에 든 졸업사진을 제게 건네 주셨는데 얼마나 예쁘게 나왔는지 모릅니다. 또 그동안 얼마나 인내하며 공부하셨을까 생각하니 존경과 부러움이 교차했어요.

 

그날 선배는 같은 학년 친구분들과 점심 식사를 한다고 저를 초청해주셨고 흔쾌히 동행했어요.  겨울에 딱 어울리는 뚝배기 추어탕 한 그릇씩 같이 먹었습니다. 겨울날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추어탕 속에 선후배 사이 정이 깊어졌지요.

 

 

 

 

선배는 제가 처음 방송대에 입학하고 공부 방법에 대해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늘 도움을 주었습니다. 이제 영문학과 졸업 논문까지 마쳐 놓으신 상태이니 졸업하신 것이나 마찬가지지요. 저학년 때 마치지 못한 과목이 있어서 한 학기만 공부하시면 되는데 나누어서 1년을 더 공부하실까 생각 중이시라고요. 온 신경을 학업에 쏟으시고 학업을 위해 건강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고 조언도 아끼지 않으셨어요.

 

 

공부를 위한 체력을 만들기 위해 몸에 좋은 먹거리도 많이 소개해주셨는데요, 오가피 속에는 안토시안이 함유되어 있어서 공부할 때 쉽게 눈이 피로하지 않아서 도움이 된다고 말씀하시고 또 들깨는 오메가3가 있어 생으로 하루에 2~3 숟가락씩 복용하면 콜레스테롤 감소에도 좋다고 하셨죠. 또한 더덕 말린 것과 대추, 생강을 넣어 끓여 먹으면 활력이 넘친다고 해요. 건강해야 학업을 이어갈 수 있다면 경험을 통해 습득한 생활 건강상식도 제게 전해 주었답니다. 

 

 

 

선배는 졸업을 앞두고 있고 저는 이제 2학년에 올라갑니다. 1학년을 시작할 때는 생각도 못했지만 저는 이제 스터디 팀장이 되었어요. 우선 건강해야 모두 감당할 수 있으니 4학년 선배님이 가르쳐 주신 건강비법을 활용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저도 영어에 대한 애착이 강한데요, 선배는 더 적극적입니다. 자신의 홈페이지에 영어 문장을 영작해서 올리고 밤을 새며 영어 회화 영작을 합니다. 저에게 영어 발음은 걱정하지 말라고, 학교 학업을 따라가다 보면 자동으로 습득이 된다고 용기도 주셨고요,

 

 

 

 

좋은 인연을 만나 서로 도움을 줄 수 있고 열심히 공부할 수 있는 학교가 있으니 더없이 행복합니다. 이제 2학년을 등록하고 강의를 시작하게 되면 과제물에, 출석수업에 또 다시 바쁜 한 해가 될 것입니다. 언제나 곁에서 힘이 되어준 선배들, 그리고 스터디원들, 아울러 홍보단까지 방송대 구성원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새해 복도 많이 받으시고요, 2017년에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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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8기 홍보단 온라인리포터 박선미입니다.

방송대에서 보낸 학교생활을 사진으로 추억해보고자 합니다.
저는 작년에 교육학과 3학년으로 편입했습니다.
본교에 처음 갔을 때 예쁜 꽃들이 저를 반겨주었죠!

 

 

 

 

방송대의 특성상 혼자서 공부하기는 힘든 구조라 해서 스터디에 가입했습니다.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같이 가라~
저는 스터디 식구들과 함께 가기로 했습니다.

 

 

 

 

튜터 오프라인 수업을 듣기 위해 서울지역 대학으로 go~go~

 

 

 

 

출석 수업을 듣기 위해 북부 학습관, 남부 학습관으로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열심히 공부해서 4.0으로 전액 장학금을 받기도 했습니다.

 

 

 

 

시험기간에 학생증으로 할인받아 마시는 카페모카에 휘핑크림 가득! 정말 맛있지 말입니다.

 

 


교육학과 교수님들과 학우들과의 연말 파티인 작년 교육인의 밤.
학우들의 난타공연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분위기를 한껏 고조 시켰죠~

 

 

 

 

처음 편입했을 때는 정말 떨리고 막연했는데 사진으로 되돌아보니 참 잘 지낸 것 같습니다. 되돌아보니 처음부터 마지막 기말고사까지 꾸준히 공부를 한 것 같습니다. 홍보단 활동을 하며 학습관 탐방, 스터디 소개, 과제물 작성법 등 학우들이 알고 싶어 하는 이야기를 전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학생으로서 공부를 열심히 하고, 홍보단 활동과 멘토 활동도 열정적으로 했습니다.


2017년, 방송대 대학원 평생교육학과에 진학합니다. 다양한 전공 교과를 배워서 평생교육과 저의 경력인 미디어를 융합하고 싶습니다. TV, 라디오, 신문 등 우리 생활 주변에는 다양한 미디어가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폰의 확산에 따라 장소와 시간의 방해를 받지 않고 SNS를 이용하기 편해졌습니다. 스마트폰을 활용한 교육의 수요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방송대 대학원에서 체계적이고 깊이 있게 배워 평생에 걸친 교육활동을 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이 되고 싶습니다. 디지털 문해, 미디어 문해의 전문가가 되어 평생학습사회의 실현에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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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한 학기 등록금이 37만 원정도이다. 교과서 대금을 제외하면 추가로 들어가는 비용이 거의 없다. 교통비와 온라인 시청에 필요한 비용 정도? 학습센터도 전국 곳곳에 있어서 교통비도 별로 안 들어간다.


우리 학교는 모든 학생이 사랑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드는 마력이 있다.

 


▼등록금 납부서


 

 

매 학기마다 납부하는 등록금 고지서에 발전 기금 납부서 12,000원도 붙어있는 게 아닌가?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게 이끌어주는 효과가 있다. 참 좋은 방법이란 생각이 들어서 얼른 납부한 기억이 난다. 방송통신대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졸업하신 분이면 누구나 학교에 대한 고마운 마음이 없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발전 기금에 선뜻 참여하고 싶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나뿐만은 아닐 것이다.


그런데 이번에 발전 기금 장학금 승인을 받았다. 신청은 했지만 가능성에 비중을 두지는 않았다.
방송대 홍보단 리포터 활동만으로 장학금을 받다니! 다음엔 공부를 더 열심히 해서 성적 장학금을!?!

 

학년도 

 학기

 장학명

 학과명

 처리상태

 신청일자

 승인일자

 2016

 2

 발전기금A

 중어중문학과

 승인

 2016-11-17

 2016-12-05

 

 

 

우리 학교는 좋아도 너무 좋다.
요즘 전국 곳곳에서 지인들로부터 연락이 온다. "지하철에서 봤어요!! 모델도 하시나 봐요?“

 

 

 


"아하 방송대 입시 영상 보셨네요. 고맙습니다. 우리 학교 정말 좋아요. 공부가 얼마나 재미있고 즐거운지 몰라요. 지금 모집 중이에요. 2,3학년으로 편입하셔도 돼요. 홍보단 활동도 같이 하세요.“


학교에서 공짜로 전국적으로 쉬지도 않고 내 광고를 해주다니! 그것만이 아니다.


우리 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원에 진학하여 교수까지 된 선배들을 자주 본다. 중어중문학과 교수 중에도 여러분 계시다. 출석수업 강사로 활동하시는 분들도 많고 음으로 양으로 학교에서 적지 않은 힘이 돼주고 있는 것 같다.

 

 

 

 

얼마 전 동문과 재학생이 함께 하는 행복 나눔 박람회를 통해서 ‘1인 1후배 갖기 캠페인’을 시작했다. 현재 원서접수 기간이라 카톡 방과 메일을 통해서 입시 영상을 링크할 뿐만 아니라, 오늘은 예비 후배 한 분과 함께 서울남부학습센터를 찾았다.

 

어제 기말시험을 끝내고 유난히 한산한 러닝센터와 열람실, 도서관 등을 직접 보여주는 행복한 시간이었다. 저렴한 등록금, 가깝고 밤 10까지 이용할 수 있는 시설 좋은 학습관, 스터디의 매력까지. 함박웃음을 지으며 입시요강을 가져갔다. 신중하게 편입할 과를 선택해야겠다고….

 

 

▼2017학년도 학생 모집 일정

(클릭하시면 원본사이즈로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2017학년도 학생 모집 내용

(클릭하시면 원본사이즈로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방송대 장학금은  성적장학금, 기여장학금, 생활장학금, 곰두리장학금 외에도 참 다양하다. 외국인과 귀화인, 새터민, 다문화가족을 위한 장학금도 있어 공부에 대한 열정만 있다면 누구에게나 기회를 제공한다.  

방송대 졸업생이 다시 입학하면 재학업장학금도 있다! 재학생의 40%정도가 장학금 수혜자라고 하는데  국립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평생 공부를 즐기기에 좋아도 너무 좋은 것 같다. 현재 8번 졸업한 분이 기네스라고 하니 9번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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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축제가 많이 열리는 계절이죠. 청아한 가을, 제가 사는 관악구에서 관악 평생학습♥혁신교육 축제가 열렸습니다. 교육학과에서 공부를 하고 있어 평소에도 많은 학우들과 평생교육에 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유종필 관악구청장은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회장이기도 합니다.  관악구는 서울시 최초로 구민 학습 권리 선포에 이어 평생학습 주간 행사를 선포한 도시입니다. 그래서인지 관악구에는 평생교육을 받을 수 있는 곳이 많습니다. 그래서 평생교육 참여자는 수만 명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관악구에서 10월 22일 토요일에 ‘2016 관악 평생학습·혁신교육 축제’가 개최되었습니다. 이 축제는 평생학습과 혁신교육의 가치와 성과를 공유하고 마을과 학교가 어우러지는 소통과 화합의 자리입니다.

 

 

 

 

마을과 교육 관련 기관의 여러 구성원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진행을 맡아 축제를 주도했습니다. 지역 주민과 학생, 교사, 학부모들이 참여해 더욱 알찬 축제가 되었습니다.

 

 

 

 

1부는 배움의 길놀이와 개막식. ‘과거에서 미래로! 길놀이를 통해 미래 교육을 엿보다’라는 주제로 배움의 길놀이 퍼레이드가 펼쳐졌습니다. 붐바스틱 플래시몹은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 시켰습니다.

 

 

 

 

2부는 평생학습과 혁신교육 주체들이 펼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주민들을 만났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발표의 장 ▲체험의 장 ▲전시의 장 ▲공연의 장 ▲배움의 장 ▲강연의 장 등 축제 프로그램들이 진행됐습니다. 60여 개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과 먹거리 부스도 운영되었습니다.

 

 

 

 

 

구청 광장 무대에서 진행되는 ‘발표의 장’에서는 평생학습 성인 동아리와 밴드 공연, 동요 합창 등 25개 청소년 동아리와 마을학교 공연이 진행되었습니다. 또 ‘배움의 장’에서는 뒤늦게 배움의 즐거움을 알아가는 어르신들의 ‘성인문해 한마당’, ‘강연의 장’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가득했습니다.

 

 

 

 

그 외 초등학생 140여 명 모두가 우승자가 되는 ‘독서골든벨’과 ‘독서동아리 한마당’이 열렸고, 책 읽고 나누기 발표 마당의 작품들을 볼 수 있는 ‘전시의 장’도 진행되었습니다. ‘공연의 장’에서는 가족 간 참여한 주민들을 위해 버스킹 공연과 어린이를 위한 버블쇼 등이 마련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행복한 축제가 되었습니다.

 

 

 

 

 

 

전국 평생학습도시협회장인 유종필 구청장은 “‘I♥관악 모두의 축제’라는 슬로건처럼 관악구민 모두가 하나 되어 배움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며, “많은 주민들과 청소년들이 평생학습과 혁신교육의 즐거움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지역주민, 학생, 교사, 학부모 모두가 함께 만드는 ‘2016. 관악 평생학습♥혁신교육 축제’.


관악구에 사는 주민 모두가 구청 광장으로 나온 것이 아닌가 할 정도로 이 날 축제는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축제는 배움으로 모두가 행복한 관악구로 한걸음 더 내딛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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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8기 홍보단 온라인리포터 허순엽입니다. 이제 제8기 홍보단 온라인 리포터로서 활동을 하게 된지도 몇 달, 제가 소속되어 있는 방송대 인천지역대학교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제가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2014년도 중간쯤 됐을 무렵입니다.  이전까지는 늘 저의 가까이 있었는데도 저는 알지 못했지요. 지금처럼 제 삶의 영역에서 이렇게 밀접하게 연관될 줄이야 어찌 알 수 있었겠으며, 이런 감사를 드리게 될 줄 어찌 알았겠어요.

 

 

 

 

인천지역대학교는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 미래로 31번지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2003년도에 이곳에 이사를 했어요. 아침 햇살이 밝게 비춰주고 따사로운 빛 사이로 정문  계단을 밝고 가방을 메고 올라가면 내 나이와 상관없이 마음은 늘 기쁘고 즐겁습니다.

 

지하 주차장 들어가는 작은 길 앞에는 감나무가 정겹게 서있고 가을이 되면 단풍나무도 곱게 물들어 그곳에 오래 서서 있고 싶은 길이에요. 1층 현관 들어 서기전 단란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정원이 있고 돌 비석은 학교 설립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1층에 있는 총 학생과에 문의했더니 우리 지역대학교는 22개 학과와 김포, 강화 학습관과 연계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제가 2015년 영문학과에 입학했다가 사정상 이유로 휴학하고 다시 2016년 1학년으로 복학했는데요, 공부 재미있어요.

 

우리 인천지역대학에서 많은 일을 진행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올해 열렸던 인천 해사고등학교 체육대회도 있었고 또 봄에 영문학과에서는 대부도 MT 나들이 행사도 있었고요. 또 이번 인천시청 앞에서 2016년 9월 24일 저녁 7시에 인천지역대학 학생회에서 주체하는 노래자랑도 열려서 인천의 밤을 뜨겁게 달구었어요. 여러 재능이 있으신 선배님들과 후배님들의 만남의 장이 열렸는데 저는 참여하지 못했지만요.

 

 

 

처음에 인천지역대학교에 올 때는 아무도 모르고 그저 공부하겠다는 일념으로 학교를 찾아왔는데요, 제법 알고 지내는 선배님들도 있고, 제가 홍보단으로 활동하게 된 이후로 더욱 많은 학우님들과 선배님들과 소통이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우리 인천지역대학교는 학업의 열정에 목말라하는 시민의 소중한 지식의 요람입니다. 시간을 자유로이 활용할 수 있으니 직장인이나 주부, 청소년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입학하여 공부하고 있으며 앞날을 개척하는 중요한 관문으로 삼고 감사하며 부지런히 공부합니다.

 

 

 

학교 내부 구조는 학생들이 공부하고자 하는 마음만 있다면 얼마든지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각 층마다 다과를 나눌 수 있는 휴게실이 있고 공부할 수 있는 의자와 탁자가 있어요. 3층에는 독서실이 있고, 그 앞에는 자료 독서실이 있어 누구나 공부를 하고 싶다면 얼마든지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지요.

 

1학기부터 스터디그룹에 가입해서 서로 도우며 나이와 상관없이 다양한 사람들이 만나서 서로 알게 되고 학업의 성취를 이루어 가고 있어요. 화요일과 목요일 일주일에 2번씩 만나서 공부합니다. 학교에서 알려 주신 대로 서로 호칭은 학우님으로 서로를 존중해 주며 학업의 정보와 음식을 함께 나누며 학교의 위상을 세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정보가 부족한 1학년 학우들을 위해서 우리 학교 7층 서해당에서는 과제물 학습 특강도 열리고 중간시험과 기말 대비 교양과목 특강이 열리니 모든 학우님들 참여하여 공부합니다. 최적의 교육 환경이 되도록 우리 인천지역대학교 교직원과 또 우리 지하 주차장을 담당하시는 분들과 청소를 담당하시는 분들 그렇게 열심히 학교를 빛나게 만들고 있습니다.

 

인천시청 앞에 자리 잡은 우리 인천의 지식의 보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이제 또 모든 학우님들은 과제물 시험, 중간시험, 기말시험 준비에 바쁘고요, 우리 지역대학교에서 그 많은 22개 학과를 모두 관리하고 있으니 관계자 및 지역대학교 학생회에도 많은 일을 하고 있는 듯합니다.

 

 

 

 

 

한여름이 지나고 푸른 하늘이 유난히 맑은 가을을 맞이하여 이 글을 준비하며 인천지역대학을 한 번 더 보게 되고 한적한 앞마당 정원을 새삼스레 더 느끼게 되었어요. 한 공간에 우리가 만나 공부하니 이것이 어디 보통 인연인가요, 그렇게 서로의 다름을 인정해주고 나의 다름도 생각하고 성숙해 가는 지성의 낙원이 되어 가는 우리 인천지역대학교에서 저는 많은 자산을 얻었습니다.

 

공부하고 싶은 모든 분들 모여 한마음으로 공부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발전하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인천지역대학교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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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방송대 홍보단 온라인리포터 박선미입니다. 저는 현재 방송대 교육학과 재학 중인데요, 저의 경험을 떠올리며 방송대 재학생, 그리고 예비 신편입생분들께 꼭 필요한 과제물 작성팁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해요. 특별히 영상으로 만들어보았는데요, 유용하게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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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지진이 났을 때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  
 
실제 학창 시절 도서관에서 겪은 일이다. 계속되는 흔들림에 ‘뭐든 살살 좀 하지’라는 생각으로 앞자리 학우를 노려봤다. 정면의 눈빛이 교차하고, 주변의 여럿과 눈을 마주쳤다. 누구 하나 어찌할 바 모른 채 도서관은 술렁이기 시작했다. 어떤 이는 책상 아래로, 어떤 이는 밖으로, 또 어떤 이는 그 자리에 그냥 앉아 있었다. 모두가 느낄 정도의 강도였지만, 다행히 오래지 않아 멈췄다.  
 

 


지난 7월, 울산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그간 지진이 있어도 느끼지 못할 정도의 강도였으나, 울산에서 발생한 지진은 강도 5.0으로 가구가 흔들리고 벽에 균열이 갈 수 있는 정도였다. 지진 안전 지대라 생각한 우리나라에도 생각보다 많은 지진이 발생한다.

 

그에 비해 실제 지진을 경험한 이가 많지 않아 대처 방법을 잘 모르거나 알더라도 침착하게 대처하기 어려울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일시에 우왕좌왕하며 혼란과 피해를 키울 수 있다. 이번 기회에 지진에 대한 기초 상식과 기본적인 대처법을 숙지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지진이란?
지진은 지구내부의 활동과 판구조 운동으로 지구 내부, 특히 지각에서 장시간 축적된 에너지가 순간적으로 방출되면서 그 에너지 일부가 지표면까지 도달, 지반이 흔들리는 자연현상이다. 
 
참고로 수많은 인명 피해와 터전을 앗아간 ‘쓰나미’는 지진해일을 가리키는 말로, 해저나 해안에서 발생한 지진에 대해 바다밑이 솟아 오르거나 가라앉아서 해수면의 변화가 생기거나, 해저에 대규모 사태(沙汰), 즉 비탈이나 언덕이 충격으로 무너져 내리면서 큰 물결이 일어나고 이로 인해 해안에서 평소와는 다른 높은 파도가 되는 현상을 의미한다.  
 
지진이 발생했을 때 행동 요령
• 중심이 낮고 튼튼한 테이블이나 탁자 아래로 들어가 몸을 피한다. 테이블이 없는 경우, 방석 등으로 머리를 보호하고 몸을 낮춘다. 
• 흔들림이 멈추고 안전하게 움직일 수 있을 때까지 성급하게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 
• 책장이나 서랍 등 쓰러질 수 있는 가구와 창가에서 먼 곳에 몸을 피한다. 
• 실외에 있다면 빌딩이나 나무, 전선 등으로부터 먼 곳으로 대피한다. 
• 운전 중이라면 속도를 낮추고 안전한 장소(길 오른쪽)로 이동한 후 흔들림이 멈출 때까지 기다린다.  
 
평상시 준비 사항
• 평소 지진을 비롯한 자연재해에 대비해 비상물품 (랜턴, 식수, 식량, 라디오, 마스크 등)을 준비한다. 
• 가구를 고정하고 선반에 난간 등을 설치한다. 
• 전기차단기, 수도계량기 등의 위치 및 사용법을 숙지한다. 

 

 

 

 

 

(참고) 쓰나미(지진해일) 대처법


바닷가 인근에서는 쓰나미, 즉 지진해일의 위험을 배제할 수 없다. 특히 지진해일의 내습 속도는 사람의 움직임보다 빠르고, 건물을 파괴하는 등 파괴력이 상당하다. 또한 지진해일은 한 차례로 끝나지 않고 여러 차례 열을 지어 도달할 수 있고, 2,3파의 크기가 더 클 수 있다. 
  
• 해안가 있다면 경보 등에 주의를 기울이고 대피 요령 및 경로를 숙지한다. 특히, 해안가에서 강한 지진동을 느꼈다면 국지성 해일의 발생 가능성이 높고 해일이 내습할 수 있다. 별도 해일 경보가 없더라도 신속하게 고지대로 이동한다. 
• 해일을 구경하기 위해 해안가에 머무르지 않는다. 
• 지진해일이 발생한 해안가에는 경보가 해지되거나 안전이 확인되기 전까지 돌아가지 않는다. 
 
* 일반적으로 일본 서해안 지진대에서 규모 7.0 이상의 지진이 보고되면, 약 1시간에서 1시간 반 후 동해안에 지진해일이 도달한다고 한다. 해안가에서의 작업을 정리하고 위험물을 이동시키며 고지대로 대피해야 한다. 지진해일의 전조현상으로 파도가 아주 높고 깊게 떨어지며, 해안가의 지진동이 발생할 수 있다. 

 

 

 

 

 

각 상황별로 대처법과 대피 요령이 다를 수 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침착하고 안전하게 대처해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다. 평소 자연재해, 재난에 관심을 가지고 가족이나 이웃과 대피 요령이나 경로에 대한 정보를 교류하고 대비책을 사전에 마련해두는 것도 중요하다. 


 
<참조>
• 국민안전처 재난대비 국민행동요령(지진이나 지진해일 외에도 다양한 재난에 대한 대처 요령 정보를 제공한다)
• National Geographic – Earthquake Safety Tip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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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모이자 대구 치맥의 성지로
2016 DAEGU CHIMAC FESTIVAL

 

벌써 4년째라는 대구치맥축제를 대구에서 사는 제가 한 번도 못 가보았다는 것에 아쉬움을 느끼며 2016 대구치맥축제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올해는 공모전을 통해서 치맥로고도 만들었다고 하네요.

 

 

 

 2016 대구치맥페스티벌은 전 국민이 사랑하는 아이템인 치킨과 맥주를 테마로 하여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 동안 가장 뜨거운 도시, 대구! 달구벌에서 펼쳐집니다. 우선 신문기사에 나온 박준 위원장의 말부터 인용해 봅니다.

 

2013년 첫 회 대구치맥축제 추진위원장을 맡은 뒤 지금까지 함께하고 있다는 박준 2016대구치맥페스티벌 집행위원장은 4년 동안 치맥축제가 가장 많이 성장한 점에 대해 “그동안 대구치맥축제가 엔터테인먼트 위주였다면 올해는 산업축제 성격을 강화하기 위해 비즈니스 분야를 좀 더 확대했다”

 

치킨 산업을 키워보겠다는 일환으로 세계 3대 맥주축제로 꼽히는 중국 칭다오세계맥주축제에 대구치맥축제도 참가하기로 되었는데 660㎡ 규모의 ‘대구치맥축제 부스’에는 교촌치킨 등 국내 치킨업체 11곳이 참여하고, 특히 3개 업체는 현장에서 대구 치킨을 외국인 등 650만명가량의 관광객에게 선보인다고 합니다. 덕분에 올해 대구치맥축제에서는 칭다오맥주를 맛볼 수 있답니다.

 

 

 

 

이처럼 국제적인 교류를 통해 대구치맥축제가 세계로 나아가는 것은 물론, 단순히 먹고 마시는 행사가 아니라 산업적인 측면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행사가 될 것이라 하네요.

 

또한 이번에는 작년보다 더 많은 3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을 모집해서 만반의 준비를 하는만큼, 그 열기가 더 뜨거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첫 회인 2013년에 검색어순위 1위를 기록하고 2015년엔 단일 행사로 88만 여명이 참여해서 높은 홍보효과와 가능성을 확인하였으니 올해는 100만 명이상을 예상한다고 하는데 특히 작년보다 자리를 넓혀 두류야구장, 228주차장, 대구관광정보센터주차장, 야외음악당, 두류공원 로드 등 두류공원 전역을 활용하여 젊음의 에너지를 분출할 수 있는 축제로 즐길 수 있도록 한다고 합니다.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하면△ 두류야구장은 메인 행사장으로  치맥과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EDM, K-pop 공연을 진행하는데 천 여개의 의자와 테이블이 준비가 된답니다.△ 2·28주차장은 치맥 라이브 펍(Live Pub) 장소로 친구와 연인을 위한 재즈, 포크, 인디음악이 흐르는 치맥 감성펍으로△ 관광정보센터 주차장은 치맥 한류클럽 위주로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K-투어 서비스, K-뷰티, K-메디컬 공간으로 제공되며 올해 신설되는 장소로△ 2만3천여㎡(7천여평)넓은 잔디광장인 야외음악당을 치맥 피크닉힐로 꾸며 온 가족이 치맥과 시민공연 팀의 문화공연을 즐기고, 실시간 중계되는 삼성라이온즈의 야구경기도 응원하면서 함께할 수 있는 힐링 테마공간으로 조성됩니다.

 

일정표는 여기서 크게 보시고 메모 하시면 좋겠어요. 주차권이용도 확인하시고요.
http://218.38.52.238/eventProgram/eventCalendar

 

치킨과 맥주 행사에 어울리는 각종 무대행사와 전시행사는 물론 연계행사장인 평화시장에는 관람객이 직접 닭을 양념하여 조리해보는 체험하고 시식하는 행사도 있으니, 전국의 치맥 사랑하시는 가족분들은 대구치맥축제에 많이 참여하셔서 멋진 추억 만드시기 바랍니다.

 

 

 

대구치맥페스티벌


기간 : 2016년 7월 27일(수) ~ 7월 31일(일)
장소 : 대구 두류공원 일원
주최 / 주관
(사)대구치맥산업협회 / 대구치맥페스티벌조직위원회 TEL. 053)248-9998
후원
대구광역시, 한국지역진흥재단

홈페이지http://chimacfestival.com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chimac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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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가려면 혼자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축하합니다. 작년에 이어 영등포스터디가 교육학과 우수 스터디가 되었습니다.


교육학과에서는 스터디 모임을 활성화 시키려고 노력합니다. 학습동기를 부여하고 학습활동 성과를 높이고, ​학교생활의 적응력을 높이기 위함이죠. 매년 공모를 통해서 전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교육학과 학습동아리(스터디모임)의 활동현황을 알고 우수학습동아리(스터디)를 선정하고 지원합니다. 교육학과 재학생으로 이루어진 모든 스터디를 대상으로 합니다. 시상은 전국 교육학과 한마음 대축제 현장에서 스터디 활동 격려금과 함께 학과장 명의의 상장을 줍니다.

 

 

 

​2학기 신 · 편입생 학우들은 스터디에 꼭 가입해야 하나 궁금해 하실 것 같은데요.


저는 작년에 3학년으로 편입을 하여 영등포스터디에 가입을 하였습니다. 주부, 직장인 등 1인 2역 · 3역을 하는 학우들이 많은 방송대에서 혼자 공부를 하다보면 지치거나 그만두고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빨리 가려면 혼자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아프리카 속담이 있죠! 스터디 학우들과 함께 공부를 하면 어느새 졸업이 눈앞에 있고, 공부를 하는데 있어서 의욕도 생깁니다.

 

 

 

 

 

그럼 이번 교육학과 우수 스터디인 영등포스터디를 소개해 볼까요?

 

영등포스터디는 우선 교통편이 편리합니다. 신도림 지하철역에서 가깝죠. 깔끔하고, 쾌적한 환경이라 공부가 더 잘됩니다.영등포스터디는 학습 뿐 만 아니라 서로의 의지하고 지지하며, 지역대학의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함께 발전해 갑니다. 올 하반기에는 교육학과의 큰 행사인 평생교육프로그램개발 경진대회를 스터디 차원에서 준비한다고 합니다. 4학년 선배들이 쌓아온 학습 노하우를 후배들에게도 알려주며 돈독한 정을 쌓아가는 중입니다.

 

 

 

또 올해 교육학과 스터디 최초로 실습기관과 MOU를 체결했습니다.


평생교육사가 되기 위해 4학년이 되면 평생교육현장실습을 160시간해야 합니다. 교육학과에서 평생교육현장실습은 앞으로 평생교육 담당자가 지녀야 할 실무능력을 키우고, 현장의 교육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죠. 그런데 평생교육실습기관을 찾지 못해 힘들어 하는 학우님들이 많이 계십니다. 하지만 영등포스터디와 MOU를 맺은 CH문화원에서는 스터디 회원에게 평생교육실습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먼저 준다고 합니다.

 

 

교육학과 학우님들, 영등포스터디에서 우리 함께 미래를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어 보는 건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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