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대의 문화와 방송대인의 재능을 보여주는 총장배 가요제가 지난 1013일 토요일 방송대 대학본부에서 진행됐습니다.





올해 진행된 총장배 가요제는 예년보다 더 큰 의미가 있었는데요. 거의 십몇 년 만에 본교에서 총장배 가요제가 개최되었기 때문입니다. 13개 지역대학이 하나가 되는 좋은 시간으로 총장님, 교수님, 재학생 그리고 동문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방송대의 정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축제를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여 준 서울총학을 대표하여 서울총학생회장 장우태 학우가 가요제를 찾은 많은 분께 환영의 말을 전했습니다.


 



이에 답하듯 류수노 총장님을 비롯한 귀빈들이 저마다 축제의 의미를 담아 축사 및 격려사를 전해 주었습니다. 





자리에 함께하지는 못하였지만, 박원순 서울시장도 영상으로 방송대에 축사를 보냈습니다. 


 



방송대 가요제는 검증된 실력자만 참여할 수 있는 가요제로 알려져 있는데요. 그 이유는 전국적으로 예선 콘테스트를 무사히 통과한 학생만이 참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참가자들 모두 높은 수준을 자랑하는 가요제가 바로 방송대 총장배 가요제랍니다. 

 



이를 입증하듯, 인천지역대학의 장인우 학우가 울랄라세션의 아름다운 밤을 열창하며 가요제의 힘찬 포문을 열었습니다. 





이어 이영주(충북지역대학), 정환이(대전·충남지역대학), 오준혁(광주·전남지역대학), 이미숙(서울지역대학), 박혜정(경남지역대학), 백우만(대구·경북지역대학), 서성태(울산지역대학), 나인희(강원지역대학), 최수연(경기지역대학), 박수미(부산지역대학), 진대연(전북지역대학), 한국무용과 노래를 함께 보여준 고주형와 김용실(제주지역대학)까지 13팀이 참가했습니다. 참가자들은 해당 지역대학 학우들의 높은 지지를 받으며 무대에 올랐는데요.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직장생활, 사회생활 그리고 가정생활을 이끌어 가며 공부하는 방송대 학우들 대부분이 축제문화를 즐길 여유가 부족한데요. 때문에 방송대 총장배 가요제는 함께 어울리며 즐기는, 학우들에게 단비 같은 가요제였습니다. 오늘의 가요제는 끝났지만, 1년 뒤 더 멋진 모습으로 찾아뵙기를 희망합니다


다음 총장배 가요제까지 방송대!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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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한 가을을 맞아 한마음 한뜻으로 하나되는 방송대 동문회가

특별한 시간을 마련합니다.

1013()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대학본부에서

평생학습 행복나눔 박람회를 개최합니다.

 

올해로 3회를 맞은 박람회는 평생교육기관인 방송대의 장점을 알리고자

동문들이 중심이 되어 진행되는 행사인데요.

 

현장에 방문하시면 방송대 입학정보 및 각 학과에 대한 상담

받을 수 있어 방송대 진학을 꿈꾸는 예비 학우들이라면

꼭 한번 방문해보시길 추천합니다.

 

또한 가을과 잘 어울리는 브런치 콘서트, 재즈 콘서트, 총장배 가요제

바자회, 먹거리 장터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됩니다.

 

이 밖에도 룰렛 이벤트를 통해 참여하신 분들을 위한

푸짐한 경품 행사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박람회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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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대는 내 삶을 179도 변화시켰습니다. 

180도가 아닌 179도라 칭하는 이유는 

나는 지금도 계속 변화하고, 발전하고 있기 때문이죠.”



국어국문학과 문현숙 학우는 자신을 꾸준히 새롭게 만들어 주는 것이 공부라는 걸 방송대 진학 후 알게 됐다고 합니다. 독수리 타법으로 겨우 과제를 해내던 그녀지만 이제는 능숙하게 컴퓨터를 활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변화는 이뿐만이 아닙니다. 그녀는 방송대에 진학하고 <방송대문학상> 시 부문에 ‘그리움이 끓어오른다.’는 작품으로 당선됐습니다. 물론 문 학우가 처음부터 글을 잘 썼던 것은 아닙니다. 그녀가 처음 글을 쓰게 된 것은 ‘내 이름으로 살고 싶다’란 생각이 들면서부터였습니다. 별탈 없이 잘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날 느닷없이 우울증이 찾아왔고, 그것이 글쓰기의 시작이 되었습니다. 


우울증 치료의 일환으로 문 학우는 형제들과 함께 대구 서구청과 교육청이 진행한 자서전 쓰기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2013년에 <부자완두콩의 오중주>라는 제목으로 책을 냈는데, 책의 디자인부터 편집까지 전부 형제들의 힘만으로 완성했다고 합니다. 이때 느낀 성취감은 그녀를 크게 달라지게 했습니다. 


이후 문 학우는 더 큰 변화의 발판을 만들고자 방송대 국어국문학과에 진학했습니다. 다시금 공부를 시작하면서 이전의 삶에서 꿈꾸지 못한 목표들이 생겼고, 변화는 놀라웠습니다. 한 언론사의 칼럼을 쓰게 된 것인데요. 국어국문학 전공을 통해 글이 성장하면서 지역신문사인 대구신문에 격주로 칼럼을 연재하게 되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5월에는 월간문학 신인작품상에 당선돼 등단했습니다. 


문 학우의 다음 변화는 지금 신문에 연재하고 있는 칼럼을 모아서 에세이집을 출간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출간 시기에 관해 묻자 그녀는 “너무 일찍 밥뚜껑을 열면 밥이 설익는다. 뜸을 들일 시간이 필요하다”라고 답했는데요. 에세이 외에도 시집을 한 권내고 싶다는 문현숙 학우, 그녀의 책들을 만날 그날을 방송대가 기다리겠습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1972년에 설립돼 67만 명 이상의 졸업생을 배출한 메가 유니버시티로, 정보화 시대에 필요한 지식과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열린 평생교육기관입니다. 원격교육대학이지만 출석수업과 특강이 있고, OT와 MT에 참석하거나 스터디, 동아리에 가입하는 등 인간관계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도 있습니다. 또한 졸업생과 재학생 수가 타 대학에 비해 월등히 많은 만큼 사회 각 분야에서 꿈을 이룬 방송대인들이 많습니다. 이에 본 코너를 통해 방송대에서 새로운 도전과 꿈을 꾸는 방송대인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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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 출신 교수라는 타이틀은 자랑스러운 훈장이죠.  

후배들에게 동기를 유발할 수 있고, 

하면 된다는 자신감을 불어넣어 줄 수 있다는 점에서 더 보람을 느낍니다.”



방송대 농학과를 졸업한 박영희 동문은 지난 8월 1일, 농학과 전임대우 강의 교수로 임용됐습니다. 그동안 튜터나 출석 수업 강사로 방송대와의 인연을 이어왔던 그녀가 이제는 학과 과목을 맡은 방송대 교수가 된 겁니다. 


박 동문과 방송대의 본격적인 인연은 1998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그녀가 마흔 한 살이 되던 해로 늦둥이를 출산하고 산후조리를 하던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때 함께 공부하자며 친구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원래 꽃 키우는 것을 좋아하던 그녀는 자신의 손으로 상추라도 심어보자는 생각에 농학과에 들어갔습니다. 늦은 나이에 입학한만큼 더 열심히 공부를 하겠다고 마음을 먹었던 터라, 그 무엇도 만만치 않은 육아와 학업을 병행하며 스터디 모임도 빼놓지 않고 나갔습니다. 


방송대 졸업 후 박 동문은 경북대 대학원에도 입학해 학문의 끈을 놓지 않았습니다. 그녀가 대학원 입학을 결심한 데는, 농학과 선배의 애정 어린 충고가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너는 공부를 계속 하는 게 좋겠다. 학문에 파고드는 모습이 참 대견하고, 멋져보여.”라며 대학원 입학을 그녀에게 적극적으로 권했기 때문입니다. 


대학원 수업은 일주일에 한 번이었습니다. 하지만 박 동문은 이 점이 아쉬웠습니다. 더 공부하고 싶은 욕심에 대학원 지도교수에게 부탁해 연구실에 들어갔습니다. 부산과 대구를 오가며 시간에 쫓기면서 공부를 해야 하는 상황이었지만 학업에 매진한 결과, 그녀의 논문이 SCI(과학기술논문 인용색인) 에 게재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중 그녀에게도 시련이 봉착했습니다. 박사과정 진학을 하려던 참에 느닷없이 유방암 판정을 받게 된 겁니다. 그녀는 아픈 것보다도 박사과정에 지원할 수 없는 상황이 더 아쉬웠다고 합니다. 다행히 대학원 지도교수의 도움으로 박사과정에 지원할 수 있었고, 더불어 방송대 튜터로 위촉됐습니다. 그렇게 박 동문은 3년 만에 박사학위를 받고 경북대와 방송대에서 강의를 맡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우여곡절 끝에 교수가 된 박 동문은 학생들과 함께 고민하고 연구하는 학문의 동반자가 되고 싶다고 말합니다. 또한 방송대 학생들이 학업을 중도에 포기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싶다는데요. 박 동문과 학생들이 서로 시너지 효과를 내며 성장해 나아갈 수 있기를 방송대가 응원하겠습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1972년에 설립돼 67만 명 이상의 졸업생을 배출한 메가 유니버시티로, 정보화 시대에 필요한 지식과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열린 평생교육기관입니다. 원격교육대학이지만 출석수업과 특강이 있고, OT와 MT에 참석하거나 스터디, 동아리에 가입하는 등 인간관계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도 있습니다. 또한 졸업생과 재학생 수가 타 대학에 비해 월등히 많은 만큼 사회 각 분야에서 꿈을 이룬 방송대인들이 많습니다. 이에 본 코너를 통해 방송대에서 새로운 도전과 꿈을 꾸는 방송대인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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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2019학년 1학기부터 

사회복지학과와 농학과 편입생 모집 정원을 대폭 확대합니다. 


워라밸 문화 확산과 근로시간 단축, 평균수명 증가로 

복지, 여가문화, 도시농업 등에 대한 평생교육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데요. 

관련 학과인 사회복지학과와 농학과의 인기도 함께 높아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2018학년 1학기 3학년 모집에서 사회복지학과는 

2,000명 모집에 7,352명이 지원하여 3.67: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농학과 또한, 최근 3년간 3학년 1학기 편입생 평균 455명 모집에 

1,106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이 2.43:1에 달했습니다. 


이에 따라, 방송대는 학생정원 증원을 결정하고, 

2019학년도 1학기부터 사회복지학과 3학년 편입생 정원을 

2천 명에서 3천 명으로 증원합니다.

농학과는 신입생 정원을 1천5백 명에서 1천 명으로 감원하는 대신, 

3학년 편입생 정원을 새로이 1천 5백 명을 증원하여 모집 인원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방송대는 미래 사회의 교육 수요에 따라 학생정원을 증원함은 물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꾸준히 새로운 학과와 전공을 개설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방송대는 다양한 변화를 통해 국내 유일 국립 원격교육기관으로서 

교육의 새로운 시대를 선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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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시대를 여는 지식 네트워크 중심대학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대학원에서

오는 10 11일(목)부터 10 24일(수)까지 

2019학년도 봄학기 대학원·경영대학원 신입생을 모집합니다!


<2019학년도 봄학기 대학원경영대학원 신입생 모집 안내>


모집기간 : 2018. 10. 11.() 09:00 ~ 10. 24.() 18:00

* 전형방법 : 1차(서류전형) , 2차(면접전형) 

* 모집학과 

(1) 대학원 : 문예창작콘텐츠학과, 실용영어학과, 실용중국어학과, 아프리카불어권언어문화학과, 일본언어문화학과, 법학과, 행정학과, 영상문화콘텐츠학과, 농업생명과학과, 생활과학과, 정보과학과, 이러닝학과,바이오정보통계학과, 환경보건시스템학과, 간호학과, 평생교육학과, 청소년교육학과, 유아교육학과 

(2) 경영대학원 MBA과정GM전공, HR컨설팅전공, 테크노경영전공마케팅전공, 회계금융전공, 경제정책전공, 국제무역전공 전공선택은 2학기부터 함


이번 봄학기 모집인원은 총 880(정원 내)이며

입학지원서와 자기기술서 및 해당 서류를 평가합니다. 

이에 따라 11월 30일(금)에는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가 진행되며, 

12월 8일(토)에는 면접이 진행됩니다.


원서는 해당 기간 내 방송대 대학원 홈페이지 및 경영대학원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접수되며 첨부서류와 증빙자료는 오는 10 26일(금), 

 등기우편 소인분까지 인정됩니다
최종 합격자는 12 14일(금),  

방송대 대학원과 경영대학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됩니다.

 

방송대 대학원은 다양한 분포의 연령층과 직업을 가진 학생들이 

석사학위 취득을 목표로 학업에 정진할 수 있는데요. 

기분 좋은 학비로우수한 국립대학 교수진의 심도 있는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2019학년도 봄학기 대학원·경영대학원 신입생을 모집에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드립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으며,

입학 관련 상담은 02-3668-4343으로 문의해 주세요!

 

 대학원 홈페이지http://grad.knou.ac.kr

 경영대학원 홈페이지http://mba.kno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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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대가 9월 17일(월) 국회 의원회관에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 제정 공청회를 개최했습니다. 


현재 방송대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국립 원격대학과 

평생교육 기관의 성격을 동시에 가진 대학인데요. 

하지만 아쉽게도 그동안 방송대 설립·운영에 관한 법적 근거가 취약해 

방송대의 기능과 역할, 운영에 대한 규정이 미흡한 실정이었습니다. 


그렇다보니 일반대학의 설립기준과 대학운영을 규정하는

「대학설립·운영규정」이 적용되지 않아 

방송대 교원 정원의 법적 기준도 없는 상태입니다. 


이외에도 「국립대학 회계법」 등의 관련법과 관련해서도 

 일반 국립대학과 같이 적용되어 방송대의 특수성이 반영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금번 개최된 공청회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기존 대학 시스템이 가진 기능적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대안으로 방송대의 역할

방송대의 특수성을 반영한 설립·운영에 관한 법적 근거 제정의 

필요성 등이 논의되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이주영 국회부의장, 이찬열 국회교육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방송대 류수노 총장 및 주요 보직자, 대학발전 후원회 관계자 등이 

참여하여 자리를 빛냈습니다. 


방송대는 이번 공청회에서 수렴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방송대 관련 법률이 제정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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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대 법학과 김엘림 교수가 지난 9월 13일(목), 

서울 서초구 대법원 중앙홀에서 열린 사법부 70주년 기념식에서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여받았습니다. 


국민훈장 모란장은 정치, 경제, 사회, 교육 학술분야에서 

국민의 복지 향상과 국가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이들에게 수여되는 훈장인데요. 


이번에 모란장을 수여받은 김엘림 교수는 연구서 발간을 통해

직장 내 성희롱 문제에 대한 법적 제도적 해결의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을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김엘림 교수의 훈장 수여를 다시 한번 축하하며, 

사회에 긍정적 영향력을 미칠 다양한 연구가 

더 활발히 이뤄지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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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대 프라임칼리지 9 17일(월)부터 10 5일(금)까지

프라임칼리지 홈페이지를 통해 ‘2018학년 10월 평생교육과정’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이번 평생교육과정에서는 어린이의 정서순화와 

인성교육을 돕는 「꽃·나무놀이 인성교육사 취득준비과정 1, 2를 비롯, 

행정사 자격 시험 준비를 위한 「행정사 실무와 행정절차법」 등 

 26개의 다양한 강좌가 제공되어 폭넓은 선택이 가능합니다. 

 

강좌 대부분은 온라인을 통해 수강할 수 있으며,

「평생학습마을 매니저 과정」과 「꽃·나무놀이인성교육사 취득준비과정 2」는

온라인 강의는 물론 오프라인 강의도 함께 진행될 예정입니다.

 

강좌 수료 후에는 방송대 학부생의 경우에는 12학점까지 졸업학점으로 신청가능하며

프라임칼리지 학부생의 경우 9학점까지 신청가능합니다.

 

수강신청은 홈페이지(http://prime.knou.ac.kr)에서 할 수 있으며,

방송대 재학생 및 졸업생은 수강료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문의는 프라임칼리지 홈페이지의 질의응답 게시판을 이용하거나 

운영지원실로 문의해주세요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프라임칼리지 홈페이지 http://prime.knou.ac.kr

▶ 질의응답 게시판 바로가기 https://goo.gl/b3N99f

☎ 운영지원실 : 02-3668-4433~4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직장을 다니면서 공부하는 30~40대는 물론, 

 은퇴 후 인생 이모작을 준비하는 50~60대까지,

자기 개발을 하는 ‘샐러던트들이 늘고 있습니다.


샐러던트(Saladent)는 봉급생활자를 뜻하는 ‘Salary man’과

학생을 뜻하는 ‘Student’의 합성어로 직장에 몸담고 있으면서

지속적으로 공부하는 사람들을 가리키는데요.


Better late than never!

공부에도 때가 있다는 말은 이제 옛말입니다.

하지만 성인이 된 지금, 학창시절과 공부방법이 같을 수는 없겠죠.

예비 샐러던트 및 현 샐러던트들을 위해 방송대가 준비한 

어른들을 위한 공부법, 알아볼까요?



** 목표를 세우자! 

Let's set a goal!



학생의 본분은 공부! 하지만 직장인인 샐러던트는 공부 말고도 할 일이 너무나 많죠? 단순히 ‘공부해야지’라는 막연한 생각은 실패의 지름길이 되기 십상입니다. 때문에 무엇을 위해 공부하고 싶은지 시작 전에 자신만의 목표를 명확하게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다음, 목표를 실현시키기 위한 단기 계획과 장기 계획을 세워야 하는데요. 이때 장기 목표는 공부 전반의 길라잡이 역할을 해주는 '창업', '창직' 등의 큰 목표를 뜻한다면, 단기 목표는 '매일 단어 10개씩 외우기', '두 달 안에 토익 점수 50점 높이기' 등과 같이 실천 가능한 것으로 장기목표에 도달할 수 있는 보조역할을 해줍니다. 그만큼 장기목표는 크게, 단기 목표는 보다 구체적일수록 좋겠죠? 



** '언제'가 아니라 '얼마나 할 지'에 초점을 맞추자!

Let's focus on 'How Long' instead of 'When'!



"일과 학업을 병행하는 데 있어 가장 큰 장애물은?" 정답은 바로 시간입니다. 그만큼 시간을 잘 활용하는 것은 샐러던트의 성공을 결정짓는 주요 요소인데요. 그런데 대부분 공부 계획을 세울 때 고정된 시간을 정하고 그때에 맞춰 공부를 하려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퇴근 후 7시부터 9시 또는 점심시간, 출근 전 아침 등이 될 수 있겠죠? 하지만 바쁜 일상을 살다보면 내 뜻대로, 내가 계획한대로 시간이 움직여주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야근을 해야 하는 날도 있고, 야근의 피로가 이어져 늦잠을 자기도 합니다.  때문에 시간을 자신의 의지대로 컨트롤 하기 쉽지 않은 직장인들은, ‘언제 공부를 할 것이냐?’ 보다는 ‘하루 몇 시간, 일주일에 얼마나 공부를 할 것인가’를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때 구체적인 시간량을 정하기 전, 자신의 일과를 정리하고 그것을 토대로 현실 가능한 공부시간을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부러 시간을 내기보다는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목표량을 채우면 공부시간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선생님을 찾고, 선생님이 되자!

Find a teacher and Be a teacher!



같은 목표를 가진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공부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를 스터디그룹이라고 하죠? 목표가 같기 때문에 공부하는데 있어 정보 및 자료 교류가 수월한데요. 혼자 하는 공부도 좋지만 다양한 사람과 교류하면서 공부를 하면, 입체적 학습이 가능해집니다. 중고등학교 시절 공부를 한다고 하면 조용한 도서관이나 독서실을 찾아갔던 기억이 다들 있으실텐데요. 암기하는 공부라면 도움이 될지도 모르지만, 일명 책상머리 공부는 생각을 키우기보단 단순 정보축적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여러 사람과 만나 설명하고 토론을 하는 과정을 거치면, 사고의 깊이가 확장되어 보다 탐구적인 학습은 물론 문제 이해와 해결능력이 신장된다고 합니다. 그러니 서로의 선생님이 되어 자신이 배운 것을 나눠보세요. 동반 학습자가 있다면, 입체적인 공부가 될 뿐 아니라 슬럼프가 왔을 때 극복하는 힘을 주기도 합니다. 


방송대는 원격교육대학이지만 출석수업과 특강이 있고, OT와 MT에 참석하거나 스터디, 동아리에 가입하는 등 인간관계의 폭을 넓힐 기회가 많습니다. 방송대에서 다양한 분야의 학우들과 서로 질문하고 경청하며 본인의 학습 능력을 키워보세요. 함께 성장하는 여러분의 내일, 방송대가 응원합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커피는 방송대가 줄게

방송대 인스타그램 팔로우는 누가 할래?


-방송대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 당첨자 발표-




새 학기 맞이 진행된 방송대 팔로우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리며, 

당첨자는 방송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방송대 인스타그램을 향한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방송대 인스타그램 당첨자 발표 : https://bit.ly/2N0DoRg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방송대는 저에게 전문성이란 

날개를 달 수 있도록 해준 통로입니다.”



올해 청소년교육과 3학년에 편입한 송민경 학우는 5살 아이의 엄마이자 창직진로지도 강사입니다. 지난해 아이가 어린이집에 입학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시간적 여유가 생긴 송민경 학우는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허투루 보내지 않기 위해 지역 일자리센터에서 진행하는 창직진로지도 강사 양성과정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당시 송 학우는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행한 결과, 집 주변 학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진로 수업도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그동안 차근 차근 전문지식을 쌓아온 송민경 학우였지만, 막상 현장에서 학생들을 접하게 되자 자신의 지식이 부족함을 느꼈다고 합니다. 이미 일과 육아를 병행하며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었기에 새롭게 공부를 시작한다는 것은 큰 부담이었지만 송민경 학우는 과감한 선택을 했습니다. 바로 전문적인 지도능력을 갖춘 청소년교육자로 성장하기 위해 방송대 청소년교육3학년으로 편입을 한 것인데요. 지금은 고민했던 것이 무색할 정도라고 합니다학과 공부는 물론, 방송대 홍보단으로 활동하며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학교생활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평소 ‘좋은 건 많이 나누고 알리자!’라고 생각하는 송 학우는함께 창직진로지도를 하는 동료 강사 분들에게 방송대 입학을 극적으로 권하고 있다고 합니다.


강사로서 학생들을 대할 때 엄마의 마음으로 전문가의 지식으로라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임한다는 송민경 학우님! 그 아름다운 마음과 함께 이론과 실천을 겸비한 유능한 청소년교육자로 성장할 그날을 방송대도 기대해봅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1972년에 설립돼 67만 명 이상의 졸업생을 배출한 메가 유니버시티로, 정보화 시대에 필요한 지식과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열린 평생교육기관입니다. 원격교육대학이지만 출석수업과 특강이 있고, OT와 MT에 참석하거나 스터디, 동아리에 가입하는 등 인간관계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도 있습니다. 또한 졸업생과 재학생 수가 타 대학에 비해 월등히 많은 만큼 사회 각 분야에서 꿈을 이룬 방송대인들이 많습니다. 이에 본 코너를 통해 방송대에서 새로운 도전과 꿈을 꾸는 방송대인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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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대 프라임칼리지가 직장인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평생직장 역량 개발을 위한 20183차 재직자 기초과정 수강생을

91일부터 오는 30일까지 모집합니다.

 

재직자 기초과정은 방송대 평생교육 기관인 프라임칼리지에서

2013년부터 6년째 운영 중인 프로그램인데요.

선취업·후진학 학습자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신청자에 한해 무료로 제공됩니다.

 

이번 재직자 기초과정은 

NCS 직업기초능력 10개 영역 다루는 표준과정

재직자의 기본 소양 함양과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는 향상과목 

두 가지로 운영되며, 각 11과목씩 총 22과목이 개설됩니다. 


학습 기간 중 전체 학습 분량의 80% 이상 수강하

방송대 프라임칼리지 학장 명의의 수료증도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본 프로그램은 직종이나 직위에 상관없이 모든 직업 분야에서

성공적으로 직무를 수행하는데 공통으로 필요한 능력을 다루고 있어

기초 직무능력 향상과 전문지식 역량 배양을 원하는

직장인이라면 수강을 추천드립니다.

 

앞으로도 방송대는 일과 학습을 병행하는 재학생들에게 

전문적인 지식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커리큘럼을 

지속해서 개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수강신청과 수강과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래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방송대 프라임칼리지 '재직자 기초과정' 자세히 알아보기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최근 한 연구결과를 보면, 

외국어 공부를 하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뇌를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측면이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다중언어를 구사하는 사람의 경우,

단일언어를 말하는 사람보다 2~3배 많은 어휘를 알고 있어

이를 활용하는 과정에서 뇌가 자극을 받아 지능이 발달된다고 하는데요.

 

이처럼 외국어를 배우면 여러 장점이 많다는 건 익히 알고 있지만

실천으로 옮기기가 쉽지 않죠? 

 

외국어 공부가 작심삼일이 되지 않도록

자격증이라는 목표를 세우고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방송대와 함께 외국어 공부에 도움이 되는 자격증 알아볼까요?

 


  

#중국어를 공부한다면_HSK


 

중국의 위상이 날로 높아지면서 중국어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데요. 중국어가 각광을 받으면서 중국어 자격증 또한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HSK는 제1언어가 중국어가 아닌 사람의 중국어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만들어진 중국정부 유일의 국제 중국어능력 표준화 고시인데요. 생활학습업무 등 생활에서의 실제로 얼마나 중국어를 사용할 수 있는지를 평가합니다. 현재 한국을 포함한 세계 112개 국가, 860개 지역에서 시행되는 공신력 있는 자격증입니다.


HSK는 듣기독해쓰기 능력평가시험으로 1~6급으로 나뉘며, 급수별로 각각 실시되는데요. 급이 높아질수록 난이도 또한 높아집니다. 시간을 가지고 차근히 공부하시는 분이라면 1급부터 도전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면 취업이나 단기간에 점수가 필요하신 분이라면 4급이나 5급부터 도전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시험은 지필(OMR답안지로 진행하는 시험)IBT(컴퓨터로 진행하는 시험) 두 가지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지필시험 성적은 시험일로부터 1개월, IBT시험 성적은 시험일로부터 2주 후 중국고시센터에서 성적조회를 할 수 있습니다. 성적표는 '시험일로부터 45일 후' 접수 시 선택한 방법(우편 또는 방문)으로 수령 가능하며, 시험일로부터 2년간 유효합니다.


 * 시험일정 2018년 10월 14(), 2018년 11월 10()


 * 접수기간 : 2018 09 06() 10:00 ~ 2018 09 17() 자정


                2018 10 04() 10:00 ~ 2018 10 14() 자정


 * 응 시 료 : 25,000 ~ 98,000 (급수 별 상이)


 * 관련학과 : 방송대 중어중문학과 (https://chl.knou.ac.kr/)

 

 

 

#프랑스어를 공부한다면_DELF/DALE



프랑스어 자격증은 DELFDALF가 있는데요. 다른 시험이라기 보다는 달프가 델프의 상위 개념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난이도의 따라 DELF A1 > DELF A2 > DELF B1 > DALF B2 > DALF C1 > DALF C2 로 구분됩니다. A1A2는 입문, 초보단계로 대부분의 응시자들은 B1부터 응시를 합니다.


이 시험의 경우는 응시자의 전반적인 언어능력을 판단하기 위해 청취, 독해, 작문, 구술 네가지 부분을 평가합니다. 객관식은 물론, 주관식, 인터뷰, 모의대화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시험이 진행되는데요. 고난이도의 DALF C1 C2 시험은 인문, 과학 두 가지 분야가 제시되며, 관련 자료를 읽고 내용을 발표하고 면접관과 토론까지 진행해야 합니다. 이때 분야는, 응시자가 선택할 수 있으니 자신과 맞는 분야를 선택하는 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유념할 점이, 한 번 합격을 한 단계에서는 재응시가 불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즉 다시 시험을 볼 때에는 상위 등급만 응시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최근 응시결과만을 요구하는 경우, 해당 등급을 다시 취득하지 못하기 때문에 상위 등급 시험을 응시해야 하는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시험을 보기 전,  이 점도 꼭 유의하세요.  

 

 * 시험일정 : (1) DELF B1, B2 : 2018 11 10() / 11 11()

                 (2) DELF A1, A2 & DALF C1 : 2018 11 24() / 11 25()

 * 접수기간 : 2018 10 1() ~ 10 19()

 * 응 시 료 : 130,000 ~ 300,000

 * 관련학과 방송대 불어불문학과 (http://french.knou.ac.kr/)

 


 

#일본어를 공부한다면_JLPT


 

JLPT는 일본 국내 및 국외에서 일본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사람을 대상으로 일본국제교류기금과 일본국제교육지원협회가 주최하는 일본어능력시험입니다. 시험은 N1, N2, N3, N4, N5로 나뉘어져 있어 중국어 자격증처럼 수험자가 자신에게 맞는 레벨을 선택할 수 있는데요. 각 레벨에 따N1~N2는 언어지식(문자·어휘·문법독해, 청해의 두 과목으로, N3~N5는 언어지식(문자·어휘), 언어지식(문법독해, 청해의 세 과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과락제도가 있어 종합득점에서 합격선을 넘어도 과목별 최저점수를 충족해야 합격할 수 있는데요. 이 때문에 여러 과목을 골고루 공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때 어떤 레벨에 도전을 할 지 고민되실 텐데요. 히라가타, 카타가나를 읽을 줄 알고, 대부분의 일본어 조사 뜻과 인사말을 사용할 줄 안다면 N3부터 도전하셔도 무방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N3단계가 쉽게 딸 수 있는 수준의 자격증은 아닙니다. N3는 일상적인 화제나 정보, 그와 연관되어 난이도가 약간 높은 문장을 독해할 수 있어야 하며, 자연스러운 속도로 구현되는 체계적 회화를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은 되어야 취득할 수 있습니다.


실용성을 따져본다면 N1, N2를 취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JLPT 1년에 두 번밖에 치뤄지지 않기 때문에 접수기간 및 시험일정에 꼭 유의하세요. 올해는 121번의 기회가 남아있으니 지금부터 열심히 공부하신다면 기회를 잡으실 수 있습니다.

 

 * 시험일정 :2018 12 02()

 * 접수기간 : 2018 09 01() ~ 9 23() 온라인 접수

 * 응 시 료 42,000 ~ 50,000 (레벨 별 상이)

 * 관련학과 :방송대 일본학과 (http://jpn.knou.ac.kr/)

 



지금까지 중국어, 일본어, 프랑스어까지 

다양한 외국어 자격증들을 알아보았는데요.


영어는 이제 필수 아닌 기본, 그 외 외국어는 선택 아닌 필수인 시대입니다.


자격증에 대해 알아봤다면, 어떻게 공부할 것인지도 중요한데요

국립 한국방송대학교에서도 중국어, 일본어, 프랑스어를 

기초 과정부터 차근차근 배울 수 있습니다. 


저렴한 학비에 탄탄한 커리큘럼은 겸비한 방송대 학과에서는 

단순히 언어만 배우는 것이 아닌

문학과 역사에 대해 심도있게 학습하실 수 있습니다.  


방송대와 함께 외국어 자격증 도전해보세요.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립 방송대가 829일 서울지역대학 대강당에서 

‘2018학년도 봄학기 석사학위수여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대학원 졸업생과 가족, 방송대 관계자와 내빈 등 약 600여 명이 참석한 학위수여식에는 

류수노 총장의 졸업식사와 빈원영 총동문회장, 김신우 대학원총동문회장의 축사가 이뤄졌습니다.

 

이날 열린 학위수여식에서는 

397명의 원생(대학원 소속 381명 / 경영대학원 소속 16)이 

석사학위를 영예를 안았는데요

대표로 학위기를 받은 농업생명과학과 장영희 원생과 더불어

성적최우수상 19, 평생학습상 13, 우수논문상 8, 성적우수상 12

공로상 15명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원격 강의로 일과 학습을 병행할 수 있는 방송대 대학원은 다양한 이력을 지닌 

이색 졸업생들이 가득했는데요

실용중국어학과를 최우수성적으로 졸업한 구효진 원생 또한 

현재 타 대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처럼 방송대 대학원은 고위공직자기업인교직자 등 전문직들이 

많이 찾는 대학원으로 손꼽히고 있는데요.  

우수한 콘텐츠 제공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

 지난 2001년 국내 최초 원격대학원으로 

개원한 이래 4,900여 명의 석사학위자를 배출하고 있습니다

 

오는 1011일부터 1024일에는 2019학년도 봄학기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는데요

대학원 진학을 꿈꾸고 있지만, 시간적 경제적 제약으로 망설이고 있는 분께는 좋은 기회가 되겠죠?


도전을 희망하는 분이라면 환영합니다.

10월 방송대 대학원에서 꿈의 기회를 잡아보세요.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