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국민과 소통하는 모바일 퀴즈쇼! 잼라이브에 

지난 12월 6일(목) 방송대 문제가 출제됐는데요!

지난 6월에 이어 두 번째 출제입니다.

이번에는 방송대와 관련된 어떤 문제가 출제됐을까요?


지난 번과 같은 문제로, 방송대의 등록금에 관해 묻는 질문이 출제됐는데요.

잼누나 김해나 씨는 방송대 등록금이 “너무 저렴해서 깜놀”했다는 힌트로 

많은 분들이 정답을 맞힐 수 있도록 유도했답니다. 






방송대 등록금 퀴즈 정답은 1번인 30만 원대로~~

6만 1천 명이 정답을 맞혀 92%라는 굉장히 높은 정답률을 기록했는데요.

방송대의 너무나 저렴한 등록금에

‘진짜 30만 원이 맞냐’는 놀란 반응을 보이는 댓글들이 계속해서 올라왔습니다. 


잼라이브 진행자인 김해나 씨는 방송대는 30만 원 대의 등록금으로 다닐 수 있는

국립 4년제 대학교로, 약 11만 명의 재학생 중 80%가 20~40대로 이루어졌다고 소개했는데요.

스마트폰, PC 등 편리하게 강의를 시청할 수 있어 재학생 중의 80%가

일과 학습을 병행하고 있다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또한, 방송대 재학생들은 학위 취득 목적 이외에도 자기개발, 지적 호기심 충족, 승진, 취업 등의

다양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고 소개해 주기도 했는데요.


마지막으로 “배움에는 나이가 없다!”라고 응원하며

2019년 1월 8일까지 신입생 모집을 진행 중인 방송대에 많은 관심을 부탁하기도 했습니다!


방송대 학우 여러분은 퀴즈 잘 맞히셨나요?

너무 쉬워서 아쉬웠다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현재 방송대에서 진행하고 있는 ‘2019학년 방송대 입학기간 릴레이 이벤트’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방송대 입학기간 릴레이 퀴즈 바로가기 





<잼라이브 바로보기>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방송대와 방송대학원을 통해 많은 것들을 배웠죠~ 

이제 후배들에게 제 지식을 함께 나누고 싶어요.“ 



방송대 학부에서 컴퓨터학과를 전공하고, 방송대 대학원 정보과학과를 졸업한 박지수 동문은 현재 경기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그는 교수를 꿈꾸며 방송대에서 학업을 이어나갔고, 고려대학교에서 박사과정을 밟았는데요. 박지수 동문은 교수를 꿈꾼다면 방송대 학력이 절대적으로 불리한 것은 아니지만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합니다. 


“박사과정 들어가 처음에는 힘들었어요. 풀타임으로 공부한 학생보다는 아무래도 논문을 접하는 경우가 적다보니 노력을 더 할 수밖에 없었어요. 방송대 학부를 다닐 때도 하루에 10시간 이상 공부를 했어요.”


이처럼 스스로 노력한 박 동문은 현재 경기대 융합교양대학 교양학부 교수로 있으면서 방송대 대학에서 출석수업 및 대학원 튜터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데요. 그 전에는 충남대학교에서 초빙교수로 2년간 근무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열혈 학도이기도 한 박 동문은 현재 모바일 IoT(사물인터넷)에서 어떻게 데이터를 신뢰하며 전송할 것인지에 대한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그는 사실 일반대학 기계설계학과를 다니다 자퇴를 하고, 1999년 방송대 컴퓨터학과에 입학했습니다. 당시 방송대는 4년 졸업 확률이 4% 밖에 안 돼, 공부하기 힘든 학교로 소문이 나 있었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박 동문이 방송대에서 학업을 새롭게 시작한 데는 그만의 이유가 있었습니다. 


“공부에 대한 제 의지를 확인하고 싶었어요. 한 과목이라도 F를 받으면 그만 두겠다고 결심했어요. 그리고 혼자 힘으로 다니고 싶었어요. 저렴한 등록금도 제게는 큰 도움이 됐죠.”


방송대학 시절, 스터디를 한 것도 많은 힘이 됐다고 합니다. 그는 집이 성남이라 성광하(성남, 광주, 하남을 총칭하는 약어)학생회에서 활동했는데요. 그때는 학생회가 곧 스터디 모임인지라 선배들이 두 과목씩 맡아 후배들을 지도하며 함께 실력을 키워나갔다고 합니다. 그는 이곳을 통해 학업에 재미를 더 붙였고, 직장을 다니며 일과 학습을 병행하다 교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2학년 마칠 무렵 퇴사하고 학업에 전념했다고 합니다. 


박 동문은 대학원에서는 분산시스템을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박사과정은 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풀타임으로 공부하고 싶어 2007년 고려대로 옮겼습니다. 그 결과, 2013년 ‘모바일 클라우드 환경에서 자원들을 관리하는 기법’이란 주제로 논문을 썼고, 무사히 박사학위까지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에 따르면 최근 소프트웨어 교육이 의무교육이 되면서 컴퓨터 학과 인기가 더 높아졌다고 합니다. 중학교에서는 의무교육이 됐고, 초등학교에서는 방과 후 학습으로 가르치는 곳이 많아졌습니다. 그러다보니 소프트웨어 교육 교사가 많이 부족하다고 하는데요. 초중고 교육의 핵심은 컴퓨터적 사고력을 키우는 게 핵심이라고 합니다. 

 

“컴퓨터는 어떻게 보면 순차적 시스템으로 구성돼 있거든요, 순차적으로 어떻게 만들어 낼지가 중요해요. 그것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컴퓨터적 사고력이라고 하는 거죠.”


그는 방송대 후배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매주 화요일 세미나를 하러 방송대에 오는데요. 후배들에게 논문 진행 방식을 조언하고, 작성한 논문을 수정해 주기도 합니다. 그는 후배들에게 많은 기회의 장도 제공해 주고 싶어, 이러닝 대학원 후배에게 경기대 시간강사 자리를 마련해 주기도 했습니다.


“제가 방송대에서 많은 것들을 배웠어요. 가능하면 방송대에서 후배를 가르치고 싶어요. 그리고 함께 더 넓은 지식의 세상으로 나아가고 싶어요.” 


언젠가는 방송대에서 박 동문을 교수님으로서 만날 날이 올 것도 같은데요. 박 동문처럼 보다 많은 학우들이 자신의 꿈을 이뤄나갈 수 있기를 방송대는 오늘도 응원합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1972년에 설립돼 68만 명 이상의 졸업생을 배출한 메가 유니버시티로, 정보화 시대에 필요한 지식과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열린 평생교육기관입니다. 원격교육대학이지만 출석수업과 특강이 있고, OT와 MT에 참석하거나 스터디, 동아리에 가입하는 등 인간관계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도 있습니다. 또한 졸업생과 재학생 수가 타 대학에 비해 월등히 많은 만큼 사회 각 분야에서 꿈을 이룬 방송대인들이 많습니다. 이에 본 코너를 통해 방송대에서 새로운 도전과 꿈을 꾸는 방송대인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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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국방송통신대가 '2019학년도 1학기 학생모집'에 

발맞춰 릴레이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총 5차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2018년 11월 26일(월)부터 2019년 1월 30일(수)까지 진행될 예정인데요.


이벤트 참여자 중 총 500명(이벤트 당 100명)을 추첨하여 다양한 선물을 제공합니다.


푸짐한 선물과 함께 소소한 재미까지 선사할 릴레이 이벤트!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추운 날씨에 몸은 움츠러들지만, 마음은 여전히 따뜻한 방송대 학우님들! 

그 온기를 세계 곳곳에 나누고자

한국방송통신대학교와 베트남 하노이개방대학이 학생 해외 봉사활동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2019. 1. 12.(토)부터 1. 19.(토)까지 총 6박 8일간 진행되는 이번 봉사는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Friendship Village에서 진행되는데요. 

(※ 활동 기간은 학사일정 및 현지 상황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고엽제 피해 자녀 수용 시설인 Friendship Village를 방문해 

종이접기, 음악, 율동, 체육 등 교육 활동과 정원 가꾸기, 외벽 도색, 주변 환경 정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봉사활동, 토론 등 프로그램 전체를 하노이 개방대학 학생과 함께 진행해 

국경을 넘는 사랑의 봉사활동도 펼칩니다. 


지원서 접수는 11.30.(금) 오후 6시까지이며, 모집인원은 10명 내외입니다. 

참가비는 10만 원으로 개인용품 구입, 신체검사, 예방접종 비용은 

참가비와 별도로 개인 부담입니다. 


방송대 재학생으로서 해외여행 결격사유가 없는 사람 중 

사회활동에 헌신적으로 임할 수 있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해외 봉사활동! 

올겨울 누구보다 따뜻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분이라면 주저 말고 신청하세요.



학생 해외 봉사단 모집공고 바로가기

문   의

02-3668-4173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방송대 강의는 현장에서 필요한 것들을 학문적으로 정리해주니까 

직장생활에 도움이 많이 돼요. 

이론을 배우기에 방송대만큼 좋은 곳이 없어요.



경영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박란 학우는 현재 동아TV의 대표인데요. 그전에는 연예기획사에서 미디어 총괄대표를 지내다 지난해 9월 현 직장에 대표로 취임했습니다. 기업체 연수원 강사를 하다 영화 전문 채널인 케이블로 스카우트 돼 방송업계에 발을 들여놨다는 그녀는 자신이 지금의 위치까지 오리라고 생각도 못했습니다. 방송업계를 통틀어 밑바닥에서 시작해서 대표이사가 된 최초의 케이스이자 첫 여성 대표인 박란 학우! 그녀는 자신의 성장 자양분은 ‘방송대’라고 말합니다. 


우연히 시작된 방송 일이기에 처음에는 업무 용어의 정의조차 이해가 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배울 수 있는 곳을 찾던 중 지인을 통해 방송대를 알게 되었고, 2011년 방송대 미디어영상학과에 편입했습니다. 


학업과 일을 병행하기가 쉽지 않았지만, 공부에 몰입할수록 업무 능률이 올라 힘들지만 보람되고 재미있었습니다. 방송대 매력에 푹 빠진 그녀는 미디어영상학과 졸업한 뒤, 교육학과에 편입했습니다. 재학 중에 사회복지사와 평생교육사 자격증도 취득했습니다. 


동아TV 대표를 맡고 나서는 경영자로서 잘못된 결정을 내려 직원들이 피해 보는 일이 없도록 해야겠다고 생각해 경영학과에 재편입했습니다. 경영학을 전공하며 배운 재무나 전략 등은 직무에 발현돼 좋은 성과를 냈고, 실제 그녀가 대표를 맡고 나서 회사가 전반적으로 좋아졌다는 평을 받는다고 합니다. 


방송대 공부 외에도 끊임없이 자기 계발을 하는 그녀는 업무에 도움을 얻고자 패션 관련 책과 논문집을 수없이 찾아보며, 패션학회에도 가입해 활동했습니다. 그 결과 한국패션디자인학회에서 주는 우수논문상을 받으며 그 노력을 인정받기도 했습니다. 현재 박 학우는 방송대를 다니며 경기대 언론대학원에서 박사과정도 밟고 있습니다. 


회사 대표, 방송문화콘텐츠 관련 산업현장교수, 전국기능경기대회 심사위원, 학생 등 일인 다역을 소화하며 바쁘게 뛰고 있는 박란 학우! 나중에 후배들에게 "그분 괜찮은 분이었다, 좋은 선배였다." 는 말을 듣는 게 꿈이라는데요.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는 선배가 되고자 하는 박란 학우의 여정에 방송대가 도움이 되길 바라봅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1972년에 설립돼 68만 명 이상의 졸업생을 배출한 메가 유니버시티로, 정보화 시대에 필요한 지식과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열린 평생교육기관입니다. 원격교육대학이지만 출석수업과 특강이 있고, OT와 MT에 참석하거나 스터디, 동아리에 가입하는 등 인간관계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도 있습니다. 또한 졸업생과 재학생 수가 타 대학에 비해 월등히 많은 만큼 사회 각 분야에서 꿈을 이룬 방송대인들이 많습니다. 이에 본 코너를 통해 방송대에서 새로운 도전과 꿈을 꾸는 방송대인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방송대가 1231()까지 ‘2018 역사자료 찾기를 진행합니다!


‘2018 역사자료 찾기는 방송대의 성장과 변화 과정이 담긴

모든 형태의 자료를 수집하는 행사인데요.

국내 최초 원격대학인 방송대의 46년 역사를 되새기고자 기획됐습니다.

 

오랜 역사를 가진 방송대인만큼

‘2018 역사자료 찾기에 참여하고 싶은 분들이 많으실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방송대 성장과 변화와 관련된 자료면 어떤 형태든지 수집합니다.


교재류를 제외한 개교 전·후 대학설립에 관련된 자료,

학생회 및 동아리, 동문회 활동 자료 등을 수량 제한 없이 받고 있는데요.

특히, 1990년대 이전 역사 자료를 기증한 사람들 중에서는 

선별을 통해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자료 기증은 방송대 대학본부 역사기록관에 방문

또는 우편·택배, 이메일을 통해 가능합니다.

 

방송대의 성장과 변화 과정을 담은 역사자료 찾기~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수집대상>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성장·변화와 관련된 모든 형태의 자료

                · 개교 전후 대학 설립 및 조직 변화, 교육과정 개편에 관련된 중요 자료

                · 학생회 및 동아리, 동문회 활동 관련 중요 자료

                · 입학식 및 졸업식 등 학내 중요 행사 관련 자료

<보내실곳> 직접방문 또는 우편, 택배(우체국 택배) 접수

                · 전화번호 : 02-3668-4481~2

                · 전자우편 : bu34@knou.ac.kr

                · 주      소 : (우 03087) 

                                서울시 종로구 대학로 86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역사기록관 (지혜관 201호)

                 ※ 수량은 제한이 없으며, 보내주신 자료는 기증하신 분의 뜻을 기리고 안전하게 

                    보존·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기증자 분께는 선별하여 소정의 기념품을 드립니다.




역사기록관 바로가기

문 의

02-3668-4482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매체의 발달로 원격교육이 가능해지면서

학생이 아니더라도 언제 어디서나 관심 있는 분야를 

공부할 수 있는 좋은 환경이 만들어졌는데요.


하지만 직장인의 경우, 일과 학업을 병행하다 보면

공부에만 집중할 수 없게 되죠.


학창시절보다 한정된 시간에 좀 더 집중해서 공부를 해야 할 텐데요.

그래서 방송대가 준비했습니다! “두뇌에 좋은 음식!”


‘일과 공부’ 두 마리 토끼를 잡게 도와줄

뇌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식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 인지능력 상승_달걀




두뇌에 좋은 음식 첫 번째로는 달걀을 꼽을 수 있습니다.

너무 흔하게 사용되는 식재료기 때문에 의아하게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요.

달걀은 불포화지방산인 오메가3 성분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비타민도 많이 함유돼 있어

기억력을 높여주고, 상황을 인지하고 사고하는 능력을 상승켜줍니다.



# 기억력 개선_홍삼



홍삼은 식약처로부터 기억력 개선 효과를 공인받은 음식인데요.

국내외 수많은 임상시험 및 연구논문을 통해서 과학적으로도 효능이 입증된 음식 받았습니다!

면역 증진, 피로 해소 효과도 있습니다.

공부하랴, 일하랴 지친 셀러던트 여러분들에게 꼭 필요한 음식입니다.



#뇌 기능 활성화_호두




견과류가 뇌 건강에 좋다는 사실은 유명하죠?

특히 그중에 호두는 모양이 뇌를 닮아 ‘호두를 먹으면 머리가 좋아진다’라는 속설도 있는데요.

호두에는 불포화지방산과 오메가 3가 풍부해 뇌 기능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수면이 부족할 때 호둣속의 멜라토닌이 저조한 뇌의 활동을 활성화시켜줍니다.



#두뇌 노화 방지_블루베리



블루베리는 미국 타임지에서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로 선정됐는데요.

블루베리 속 플라보노이드라는 성분이 신경재생에 자극을 줘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게다가 안토시아닌 색소는 망막을 튼튼하게 하는 시력 증진 효과 또한 있는데요.

학업에 지친 눈과 뇌에 꼭 필요한 음식입니다.



#두뇌 성장 촉진_참깨



참깨에는 레시틴이라는 성분이 함유돼 있는데요. 레시틴은 두뇌 신경세포를 활성화하여

기억력을 높여주고 머리 회전을 빠르게 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그 외에도 아미노산, 비타민E, B, 칼슘이 풍부한 참깨는 두뇌의 발육과 활동에 유용한 식품입니다.



지금까지 ‘두뇌에 좋은 음식’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이와는 반대로 피해야 할 음식도 있습니다.

청량음료나 인스턴트식품에는 소금, 설탕, 인공첨가물들이 많이 들어있어

뇌세포의 기능을 떨어뜨립니다.


또, 공부를 하다 보면 늦은 시간에 저녁을 먹거나 야식을 먹는 일이 잦아지는데요.

밤 시간은 활동량이 적고 대사 기능이 떨어져

잦은 야식은 위장장애를 유발할 수 있기에 될 수 있으면 삼가는 것이 몸에 이롭습니다.


나쁜 음식은 피하고, 방송대와 알아본 두뇌에 좋은 음식과 함께 

건강하게 공부하는 여러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지혜의 시대를 여는 지식네트워크의 게이트이자 포털,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중앙도서관이 ‘제16회 중앙도서관 문화제’를 개최합니다. 


방송대는 문화제를 통해 중앙도서관의 지나온 45년의 순간을 회고하고, 

미래의 나아갈 방향을 공유하는 장을 마련합니다.

지난 시간 동안 도서관에 애정 어린 시선을 보내준 

이용자에게 고마움을 표하고자 다채로운 행사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문화제의 시작인 11월 16일(금)에는 ‘명화로 만나는 도서관’ 행사가 진행됩니다. 

방송대 중앙도서관4층 열린학습실 및 루프탑에서 

움베르트 에코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 ‘장미의 이름’이 상영되는데요. 

영화 상영과 함께 도서관 모범 이용자 및 다독자를 선정하여 시상식도 이뤄질 예정입니다. 


11월 19일(월)에는 이번 문화제의 메인 행사인 ‘KNOU 북Tree 라이트업’

‘정준영 교수의 북콘서트’가 진행됩니다. 

‘KNOU 북Tree 라이트업’은 대학본부 정문 느티나무에서 17:30부터 18시에 개최되는데요. 

‘책 속의 지식’의 빛이 온 누리에 지혜의 불빛을 밝혀 한반도와 세계평화를 기원하고 

또한, 우리 대학이 47주년을 맞이하는 2019년에 중앙도서관도 새롭게 거듭남을 의미하고자 

19일 점등을 시작으로 내년 1월 13일(일)까지 47일 동안 매일 18시부터 22까지 점등됩니다. 

방송대 문화교양학과 정준영 교수님과 함께하는 북콘서트는 참석이 어려운 분들도 

보실 수 있도록 SNS를 통해 실시간 온라인 중계가 함께 이뤄집니다. 


이밖에도 11월 19일(월)부터 23일(금)까지 

도서관의 변천사를 담은 ‘도서관, 너와나의 여정’ 사진전과

독일의 도서와 도서관 건축물을 스케치로 해석한 이탈리아 건축가 파비오 바릴라리의 

작품을 기획 전시하는 ‘도시 속 도서관을 만나다’ 등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되며,

기증도서를 나누는 ‘북 드림 책 나눔’ 행사와 

도서 연체로 대출중지 중인 도서관 이용자의 이용제한을 해제해주는 ‘비워드림’

방송대 주요 명소들에 구석구석 놓인 스탬프를 찍고 선물을 받는 ‘채워드림’ 행사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마련됩니다.


아래 일정표를 참고하셔서 학생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립 방송대 프라임칼리지가 탈북학생·다문화학생 예비대학 과정을 

오는 1130일(금)까지 모집합니다.

 

탈북학생·다문화학생 예비대학과정은 북한이탈주민 학생과 

다문화 학생들의 대학생활 적응을 돕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인데요.

 

북한이탈주민 대학생과 다문화 대학생은 물론 

대학진학에 관심 있는 북한이탈주민과 다문화 주민이라면 

신청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습니다.

 

탈북학생 예비대학은 대학생활 및 교육과정, 독서 및 글쓰기, 대학시험 준비하기

대학에서의 효과적인 의사소통, 학습설계 등 대학교육 이수에 필요한 기초학습역량을 

강화시켜 줄 수 있는 강의로 구성되었으며15차례에 걸쳐 진행됩니다.

 

다문화학생 예비대학은 한국 대학의 이해, 학과 선택과 사회진출

학술 정보 검색과 컴퓨터 활용자기 이해와 진로 찾기, 취업 준비하기 등 

한국 대학 생활에 필요한 자기주도적 학습능력 향상 및 

졸업 후의 취업 관련 강의로 15차례로 마련됩니다

또한 한국어가 서툰 다문화 학생들도 쉽게 강의를 이해할 수 있도록 

, 중국어, 일본어 등 3개 국어 자막이 함께 지원됩니다.

 

신청 방법 또한 쉬운데요

프라임칼리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1015일(월)부터 1231일(월)까지 온라인을 통해 이뤄지는 이번 교육은 

전체 분량의 80% 이상을 수강하면 수료증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평생 교육 기관으로서 늘어나는 북한이탈주민 학생과 

다문화 학생들의 교육 희망사다리 역할을 똑똑히 하고 있는 방송대! 


앞으로도 교육의 사각지대에 없애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프라임칼리지 바로가

☞평생교육과정 문의 

☎ 070-4678-8705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방송대가 지난 10월 31일(수)

환경부 주관 공공부문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 이행실적 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경부는 전체 공공 기관을 대상으로 전년도 온실가스‧에너지 감축실적을 평가해

  ‘2017년도 감축률 우수기관’, ‘전년 대비 감축률 상승 우수기관’, 

‘기관유형별 감축률 우수기관’ 3개 분야 16개 기관을 선정했는데요.


방송대는 ‘기관유형별 감축률 우수기관’ 분야에서

국공립대학 중 온실가스 감축률이 가장 높은 기관으로 선정

기관상장과 개인표창, 시상금 2천만 원을 받았습니다!


방송대는 에너지절약은 2013년부터 시작되었는데요~

LED조명 교체, 냉난방 개선, 외부차양 설치, 노후 시설개선 등

매년 에너지절약 중장기 계획을 수립해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 절약에 적극적으로 실천했습니다.

그 결과 올해 방송대는 45.9%의 높은 감축률을 기록하는 성과를 이뤘습니다.


방송대는 앞으로도 에너지 절약 세부 실천사항 이행과 

노후 시설 개선을 통해 저탄소 녹생성장을 위한 

정부의 온실가스 감축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예정입니다.


환경까지 생각하는 착한 방송대를 향한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육부가 개최하고 방송대학TV가 미디어 파트너로 참여하는 

2018 글로벌인재포럼이 11월 6일(화)~7일(수),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립니다. 


높은 관심으로 사전등록이 마감된 이번 포럼은, 

현장에 가지 않아도 마치 현장에 간 것처럼 접할 수 있는데요. 


주요 세션을 방송대 페이스북과 방송대학TV 페이스북에서 

라이브로 생중계합니다. 


1일차인 11월 6일(화)에는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6시까지 방송되며,

2일차인 11월 7일(수)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생중계됩니다.


'미래를 여는 도전(Future Makers: Challengers Create Tomorrow)'이라는 

주제로 꾸며질 이번 포럼은 세계적 리더와 전문가들이 모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학교 교육과 기업의 인재관리, 

인적 자원 육성 정책 방향에 대해 깊이 있게 논의할 예정인데요. 


프레드리크 레인펠트 前 스웨덴 총리가 '미래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혁신'이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시작하고, 기조 세션에서는 ‘미래사회 변화와 대학 혁신’, 

‘미래교육과 에듀테크’ 등의 주제로 토론이 진행됩니다. 


페이스북 라이브 생중계로 만나는, 2018 글로벌인재포럼~ 

여러분의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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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안녕하세요! 방송대 온라인 리포터 허순엽입니다. 오늘은 방송대를 통해 알게 된 좋은 인연에 대한 소개 하고자 합니다. 저는 작년에 이사를 하면서 집수리를 하게 됐습니다. 그때 동네 인테리어 가게를 방문하게 됐는데, 알고보니 그 가게를 운영하는 분이 방송대 교육학과를 졸업한 이묘순 선배님이었습니다.

 

남편 분과 함께 인테리어 가게를 운영 중인 선배님은, 방송대 스터디를 하면서 알게 된 학우들과 여전히 친목모임을 하면서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계셨습니다. 그 친목모임의 이름은 이구동성이라고 하는데요. 저는 졸업한 선배님들은 모임에서 어떤 이야기를 나누는지 궁금해 이구동성모임에 참석해 이묘순 선배님과의 인터뷰를 진행하게 됐습니다. 화기애애했던 그 현장 속 이야기, 지금부터 들려드리겠습니다~!



허순엽: 안녕하세요. 선배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일하시기도 바쁘셨을 텐데 어떻게 학업을 병행할 생각을 하셨나요?

 

이묘순: 일하면서 계속 성장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일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는 곳을 찾았고, 학비 부담없는 방송통신대학교를 알게 돼 입학하게 됐습니다.



허순엽: 방송대 입학 후에 이구동성이란 스터디모임에서 활동하셨는데요. 이 모임에 대한 소개와 함께 실생활에서 어떤 도움은 받으셨는지 얘기해 주세요.

 

이묘순: 우리 이구동성은 연령대가 정말 다양해요 그래서 제가 삶의 간접체험을 많이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여기서 잠깐 우리 모임 분들을 소개하자면요. 저는 인천 남동구에서 인테리어를 운영하고 있고요. 이봉숙 학우님은 심리상담을 하면서 동사무소 외 여러 단체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계세요. , 정해숙 학우님은 패션사업을, 이대주 학우님은 수학학원을 경영하고 계세요. 이외에도 공직에 근무하시는 분, 어린이집을 운영하거나 어린이집 교사로 계신 학우님도 있어요. 이렇게 사회적으로 다양한 구성원이 모여 이구동성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는데요. 이제는 서로의 인생을 응원하는 좋은 친구들이에요.

 

허순엽: 정말 아름다운 모임, ‘이구동성입니다. 이처럼 이구동성에서 인생의 좋은 인연을 맺었다면, 방송대에서의 학업은 선배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나요?

 

이묘순: 방송대를 졸업하고 나니 자신감을 더 갖게 되었다고나 할까요? 덕분에 고객들에게 확신을 심어줄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된 것 같아요. 고객도 제게 신뢰감을 전보다 더 느끼는 것 같고요. 방송대를 입학해 공부한 것은 제게 행운이었다고 생각해요.



허순엽: 만약 선배님이 방송통신대학교에 입학을 하지 않았다면 어땠을까요?

 

이묘순: 우선 제 인생을 든든하게 응원해주는 우리 이구동성모임의 분들을 알지 못했겠죠. 또 지금처럼 제가 하는 일에 대한 확신을 갖고 활발하게 일을 추진하는데 더 어려움을 느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제 주변 분들에게 시작이 반이라고 이야기해요. 당장 방송대에서 학업을 시작해 보시라고 권유도 하고요.

 

허순엽: 마지막으로 방송대 후배들과 일과 학업 병행에 대해 고민하는 분들에게 한마디 말씀 전해 주세요.

 

이묘순: 방송대는 일과 학습을 병행하면서도, 정규 대학과 동일한 자격의 학업 인정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어려운 난관이 있더라도, 헤쳐나가시면, 졸업의 영광을 얻게 될 거예요. 그리고 다양한 커리큐럼의 평생수업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져 있어 방송대에서 본인의 역량과 꿈을 펼칠 수 있습니다. 저처럼 한 번 도전해 보세요!

 

지금까지 정말 우연한 기회에 알게 된, 이묘순 선배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이번 인터뷰를 하면서 저는 열심히 배우고 도전하면 꿈을 이룰 수 있다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바쁜 와중에도 인터뷰에 응해준 이묘순 선배님과 이구동성 회원님들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더 많은 분들이 방송대와 인연을 맺기를 기대해 봅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방송대에서는 매월 말경에 교육시책, 행사소식, 언론보도, 대외활동 등 

방송대에 관한 각종 소식을 e-뉴스레터로 제작하여 

방송대 가족분들에게 이메일로 발행하고 있습니다. 


을을 머금은 이번 호에는 

어떤 소식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지 알아보세요~!




>>>방송대 한 달 간 주요 이슈


   1. 언제, 어디서나 학습할 수 있는 방송대 'U-KNOU 캠퍼스'

   2. 2018 AAOU(아시아원격대학협회) 연례회의 참석

   3. 등록금이 가장 낮은 대학은 방송통신대, 연간 75만 4,600원

   4. 방송통신대학교 총동문회, '제3회 평생학습행복나눔 박람회' 개최

   5. '제 15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서 총장 특별상 시상

   6. 2018학년도 2학기 다문화 · 발전기금재단 · 출판문화원 장학생 모집

   7. '2018 방송대인 독서분투기' 시상식 개최

 


이 밖의 방송대 동문이야기를 비롯한 다양한 소식이 궁금하시다면,

방송대 공식 홈페이지에서 뉴스레터를 직접 만나보세요! 



  ▶ 방송대 뉴스레터 바로가기 : https://bit.ly/2RtJ6ZS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립 방송대가 지난 10월 22일(월)부터 26(금)일까지 

베트남 하노이 개방대에서 열린 

아시아원격대학협회(Asian Association of Open Universities/ 이하 AAOU) 

연례회의에 참석했습니다. 


AAOU는 아시아지역 원격대학 간 정보공유를 목적으로 지난 1987년 설립된 비영리 기구인데요.

현재 회원교 45곳, 준회원교 17곳을 보유하고 있으며, 방송는 상임이사교로 활동 중입니다


올해 32회째를 맞이한 AAOU 연례회의는 회원교 간의 원격교육 운영 노하우 및

최신교육 경향을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열리는 포럼인데요. 


 이번 회의는 하노이 개방대가 주회해,

‘아시아 통합시대의 인적자원 개발에서의 개방교육’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학술 세미나가 이루어졌습니다. 


방송대는 류수노 총장을 비롯해 김옥태 국제협력단단장, 

양창열 국제협력팀장이 대표로 상임이사회에 참석했는데요. 

이외에도 방송대 교수진 및 교직원들이 참여해 원격교육과 관련한 논문 발표를 통해 

방송대의 원격교육 노하우를 나누고 세계 고등교육 향상에 기여했습니다.


김성수 교수(정보통계학과)와 김상홍 연구원(원격교육연구소)은 

‘디지털 정보통신 기반의 학습자 중심의 맞춤형 온라인 교육 포털 플랫폼 개발’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으며, 

정광식 교수(컴퓨터과학과)와 양해섭 팀장(정보전산원)은 

’스마트 캠퍼스를 개설하고 있는 개방 대학의 기술 문제 해결‘ : 한국방송통신대학 사례’ 를,

손진곤 교수(컴퓨터과학과)는 ’학생들이 영상강의를 실제로 시청하고 있다고 확신하는가?‘를,

주경필 교수(청소년교육과)는 

’개방 교육 및 원격 교육에서의 인터넷 학습 평가 인증: 학습자의 관점‘ 을,

김옥태 교수(미디어영상학과)와 양창열 팀장(국제협력단)은 

’장애학생을 위한 학생서비스’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이처럼 원격교육의 성공모델로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아시아를 넘어 세계 개발도상국에 원격교육 노하우를 전하는 방송대는, 

앞으로도 다양한 해외 활동을 통해 

방송대의 차별화된 기술과 노하우 전파로 세계 고등교육 보편화에 기여하겠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방송대 재학생 중 30% 이상이 다양한 장학제도로 

연간 160억 원 상당의 장학혜택을 누리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방송대는 보다 많은 사람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지난 10년간 한 학기 30만 원대의 등록금을 유지하고 있는데요. 

이와 더불어 다양한 장학 혜택을 마련해 등록금을 낮추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8학년도 2학기에도 대학교육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재학생들의 가계부담 완화를 위해 장학 혜택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에 다문화·발전기금재단·출판문화원 등 세 부문에 걸쳐 장학생을 모집하는데요. 

각각의 장학 혜택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까요? 


다문화학생들의 안정적인 대학 생활을 돕고자 마련된 방송대 다문화장학금

결혼이민자와 다문화자녀 재학생을 대상으로 매 학기 제공되고 있는 장학제도입니다. 

이번 학기에는 25명을 선발해 각각에게 25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발전기금재단장학금은 선행과 공로 부분으로 나뉘며 

봉사활동 실적 50시간 이상이거나 선행활동으로 인한 표창장 또는 수상실적 등의 

선행 관련 실적이 있는 학생과 교내·외 공모전 수상실적, 학생회 활동과 같은 

교내 활동의 공로가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공되는 장학혜택입니다. 

이번 학기에는 무려 595명을 선발해 각각에게 30만 원의 장학금을 수여합니다. 


출판문화원장학금은 가족 가운데 2인 이상이 방송대에 재학 중이거나 

경제적으로 어려운 재학생(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차차상위계층, 장애인(1~6급), 파산·폐업자 포함)을 위해 마련된 장학혜택인데요. 

이번 학기에는 281명을 선발해 각각에게 25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장학금 신청 필수 자격 요건이번 학기(2018학년 2학기) 재학생으로 

2018학년 1학기 12학점 이상 수강신청을 하여 평점 평균이 1.6 이상(F 학점 포함)을 

받은 학우만이 신청 가능합니다. 

또한 이번 학기 신·편입생과 재입학생은 제외됩니다.


그럼 언제까지 신청하면 될까요? 

다문화장학금과 발전기금재단장학금은 11월 2일까지, 

출판문화원장학금은 11월 5일부터 12일까지 

소속 지역대학 방문 또는 등기 우편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단, 발전기금재단장학금은 서울지역대학 학생이면 학과로 서류를 제출해야 하니 

이점 유의해주세요. 


착한 등록금과 다양한 장학 혜택으로 교육 희망사다리 역할을 톡톡하고 있는 방송대! 

자격 조건이 되는 학우분들은 잊지 말고 꼭 등록하시기 바라며, 

더 자세한 사항은 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홈페이지: http://www.kno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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