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학사제도가 업그레이드 됐다고 하는데요,

어떤 부분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하나하나 알려드릴게요!

 

 

 

 

1. 재입학생 등록 시 전자교재 무료 제공

2017학년도 2학기 재입학을 원하는 분들에게 좋은 소식인데요.

재입학생의 수강 교과목 중 전자교재(e-Book)를 무료로 제공해 드립니다!

오는 84일부터 1231일까지 무료로 기간제 스트리밍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니,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PC나 스마트폰 등으로 학습이 가능하겠죠?

 

 

2.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장학금 지원

장학금 혜택도 달라졌으니, 꼼꼼하게 확인하셔서 해당되는 장학금은 꼭 지원받으시길 바랍니다. ^^

 

먼저, 국가장학금으로 등록금 전액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24세 이하 청년장학금결혼이민자 및 다문화 자녀대상 발전기금 다문화장학금도 신설됐고요.

저소득층 교내 나눔장학금의 경우, 재입학 첫 학기에 최종학기 성적 적용을 폐지해 장학금 수혜를 확대했습니다.

첨단곰두리, 실버장학금은 선발 기준이 변경되어 성적기준이 추가됐으니 꼭 확인해 주세요!

 

 

3. 학과 튜터링

학과 튜터로부터 학교적응 지원과 전공과목의 학습지도온라인(튜터지도 사이트 운영)오프라인(주관 지역대학 강의실)으로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가 확대됐습니다!

 

 

 

 

 

 

 

 

 

 

 

4. 모바일 서비스 U-KNOU PLUS

항상 PC에서 방송대 공지와 학사정보를 확인해야 해서 불편하셨나요?

이제는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언제 어디서나 휴대폰으로 대학공지 및 학사정보, 강의수강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U-KNOU PLUS우리대학 학사과정 등록생들이 스마트기기로 앱(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학습정보와 학사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서비스랍니다.

 

스마트폰의 PLAY 스토어(앱스토어)에서 KNOU+ 라고 검색하면 U.KNOU+ 앱이 보이는데요,

앱을 다운로드해서 설치 후 U.KNOU+ 아이콘을 클릭해 실행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를 이용할 때 방송대 계정으로 로그인해야 한다는 점, 잊지 마세요!

 

U-KNOU PLUS 서비스에 대한 더 자세한 설명

http://www.knou.ac.kr/knou/univlfhd/EHPUknouplus.jsp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5. 졸업논문 일부 학과 폐지

일부 학과에서 졸업논문(논문대체 포함)을 폐지한다고 하네요~

졸업논문(논문대체인정 포함) 미 부과 학과(전공)는 졸업학력평가의 전공을 갖춘 것으로 본다고 합니다

해당 학과: 중어중문학과, 불어불문학과, 법학과, 행정학과, 경제학과, 무역학과, 관광학과, 생활과학과,

                   정보통계학과, 환경보건학과, 간호학과, 농학과

 

 

6. 각종 시험 결시자 성적 인정제도

중간평가(출석수업시험, 출석수업대체시험, 중간시험) 혹은 기말시험에 부득이한 사정으로 결시한 경우,

과제물 제출을 통해 성적을 인정받을 수 있는 제도가 도입됩니다.

 

 

 

 

 

 

 

 

 

7. 교직원 멘토링

교직원들과 학생을 멘토·멘티로 매칭맞춤형 상담과 학습지원을 도와드립니다!

대학생활의 만족도가 200% 높아지겠죠?^^

 

 

8. 학업 적응 등을 위한 교과목 개발

방송대의 개요, 학사, 수업, 평가제도, 습자 지원서비스 내용을 담은 원격대학교육의 이해(1학점)’교과목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원래 신입생들만 수강할 수 있던 교과목인데, 수강자 범위가 확대되어 재입학생들도 들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짝짝짝! (이미 원격대학교육의 이해의 학점을 취득한 경우는 제외)

또한, 사회봉사활동 실적을 학점으로 인정받을 수도 있답니다. (재학 중 취득 학점 : 2학점)

 

 

9. 학과 명칭 변경

마지막으로, 우리 대학의 학과 중 일부가 지난해 421일 이후로 다음과 같이 명칭이 변경됐습니다.

가정학과가 생활과학과로 바뀌었으며, 전공 이름도 조금씩 바뀌었답니다.

 

변경 전

변경 후

가정학과

생활과학과

가정학과(가정관리학전공)

생활과학과(가정복지학전공)

가정학과(식품영양학전공)

생활과학과(식품영양학전공)

가정학과(의상학전공)

생활과학과(의류패션학전공)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달라진 학사제도.

알고 계셨던 분도 있고, 모르고 계셨던 학우분들도 있었을 텐데요!

바뀐 부분들 꼼꼼히 챙겨 학교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혜택들을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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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먹거리에 대한 국민적 관심은 매우 높죠? 식재료 하나를 구입해도 원산지부터 꼼꼼히 따지곤 하는데요, 때문에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품을 통해 개인 및 사회의 건강과 식생활의 과학화를 증진시키는 식품영양학전공에 대한 인기도 덩달아 올라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생활과학과 식품영양학전공 김동우 교수님과 함께 식품영양학전공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교수님! 담당 전공 및 교과목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식품영양학전공은 생활과학과답게 실험실습 과목이 비교적 많은 편입니다. 원격대학에서의 상대적 약점으로 지적되는 부분을, 출석수업이라는 기회를 통해 극복하고 있는 것이죠. 사이버대학과의 차별성 역시 실험실습과목을 오프라인에서 수강할 수 있다는 것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직접 실험기기를 사용해 용액의 당도나 자신의 신체조성 등을 측정해보기도 하고, 자신이 섭취한 음식으로부터 영양소 섭취량을 계산하기도 하며, 병원 등 특수한 곳에서 사용되는 식단도 직접 작성해 볼 수 있어요.

 

 

전공 이수 시 연계 가능한 진로나 자격증은 무엇이 있을까요?

- 영양사 면허 시험 응시자격 부여, 위생사, 식품기사 등 진로 다양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식품영양학전공을 졸업하면 영양사 면허 시험 응시자격을 부여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 전공의 경우, 필수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관련 교과목들이 개설되어 있기 때문에 열심히 학업에 임하면 큰 무리 없이 시험에 응시할 수 있어요.

 

고용노동부 중장기 인력수급 전망에 따르면, 영양사는 연평균 취업자 증가율 기준 상위 20대 직업에 랭크될 만큼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직종입니다. 위생사, 보건교육사 3, 식품기사, 식품산업기사, 조리산업기사 등 전문화된 자격증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이 크게 증가하면서 식품영양전공 졸업자들의 진로는 더욱 다양화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학과 자격증 정보https://goo.gl/2r89Zf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식품영양학전공 학생 분포는 어떻게 되나요?

- 2의 인생 찾기 위한 전업주부, 경력단절 여성들 늘어

 

전업주부 및 경력단절 여성분들이 제 2의 인생을 찾기 위해 공부를 시작하는 경우가 크게 늘었습니다. 최근에는 학교나 병원, 단체급식소 등에서 영양사로 근무하거나 식품회사, 외식업계에 근무하는 회사원, 보건직 공무원 등 다양한 직업에 식품영양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분들이 전문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우리 전공에 입학하고 있어 매우 고무적입니다. 기본적으로는 여학생이 많지만 남성의 비율도 점점 높아지고 있는 추세죠.

 

 

식품영양학전공 학생들이 지닌 특징은 무엇인가요?

- 2017년 영양사 시험 전국 수석 차지꿈을 향한 열정 높아

 

우리 전공은 방송대 내에서 중도에 포기하는 학생의 비율이 비교적 낮은 전공인데다가 열심히 공부하는 학우 분들이 많은 학과입니다. 2012년에 이어 2017년 영양사 시험에서도 우리 학교 학생이 전국 수석의 영광을 차지했는데, 이는 식품영양 전공학생들의 꿈을 향한 열정을 보여주는 사례로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식품영양학전공의 자랑이 있다면 해 주세요!

- 나와 내 가족의 건강한 식생활부터 지역사회 건강 지킴이까지!

 

식품영양학전공은 기본적으로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품을 통한 개인 및 지역사회의 건강증진과 식생활의 과학화를 다루는 전공입니다. 최근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어, 우리 전공에서는 안전한 식품을 선택하고 이들을 조합해 건강한 식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데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자신의 진로나 취업에만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니라, 나와 내 가족의 건강을 위한 식생활을 실천하는 데에도 우리 전공의 교육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식품영양 관련 분야 종사자뿐만 아니라 나와 주변 사람들의 건강을 위한 식생활 실천에도 도움이 되는 교육이라는 교수님의 말씀 덕분에 식품영양학이 더 친근한 학문으로 느껴졌습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생활과학과 식품영양학전공에서 올바른 식생활을 통해 국민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더 나아가 삶의 질 향상에 힘써보는 것은 어떨까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생활과학과 식품영양학전공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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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무분별한 환경개발과 화학물질 사용에 따른 심각한 환경오염으로 인류의 건강이 크게 위협받고 있는 가운데, 환경보호 필요성에 대한 목소리도 더욱 커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더불어 환경보건 전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는데.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환경보건학과에서는 국내외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환경보건 문제를 능동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전문가를 양성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권수열 교수님, 박지호 교수님과 함께 환경보건학과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안녕하세요, 교수님! 담당 전공 및 교과목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우리 학과는 최근 시사적인 관심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우리 삶의 기본적인 요소는 환경보건이라고 생각합니다. 미세먼지, 4대강, 가습기 살균제 등의 환경보건 이슈를 매체에서 자주 접하게 되는데, 이는 환경오염 인자들이 물, 공기 등의 환경매체를 통해 사람에게 전달되어 건강하고 쾌적한 삶에 악영향을 주는 과정을 통합적으로 바라보는 환경보건학의 주요 주제입니다.

 

우리 학과에는 수질, 대기, 폐기물 관련 일반 환경 분야, 산업 보건 분야, 보건 분야의 다양한 과목과 더불어 화학이나 미생물학과 같이 환경오염 분야의 학습에 필요한 기초 교과목이 개설되어 있습니다.

 

 

 

우리 학과만이 가지고 있는 장점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 1차 합격자 대상으로 실습수업 진행, 가상실습프로그램 제작·제공 등으로 자격증 취득을 위해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을 제공합니다.

 

우리 학과의 큰 장점이라면, 최근 다양한 환경보건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탓에 재학생뿐만 아니라 일반국민들의 관심이 매우 높은 미래 학문 다루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울러 이 분야에 대한 최근의 이슈 등을 반영하는 교과목 운영 및 각 교과목에 대해 높은 수준의 학문의 깊이를 유지하는 것도 우리 학과의 자부심이라고 할 수 있어요.

 

자격증 취득을 하는 학생들이 많아 이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것도 장점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환경 분야에서 수질관련 자격증은 이론과 실습시험을 봐야하지만, 실습을 할 수 있는 공간이 턱없이 부족한 것이 원격대학의 단점이죠. 우리는 이를 보완하기 위해 자격증 1차 합격자를 대상으로 실습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부 과목에서는 직접 실험에 참여하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해 동영상 강의에서 가상실습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어요. 이는 자격증 취득을 위해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됩니다.

 

 

 

 

 

 

우리 학과 학생들이 지닌 특징은 무엇인가요?

- 학과 재학생 중 20대 학생의 비율이 유독 높습니다. (2017.1학기 입학생 기준 20대 학생비율 25% 수준)

 

 

 

학교의 특성상 다양한 사람들이 입학을 하고 있습니다. 수질, 대기, 폐기물 등 환경 분야 및 병원과 같은 보건 의료 시설 등 현직 종사자를 비롯해 다양한 산업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현직에 있으면서도 다양한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한 학생들도 있고, 자신의 전공을 환경에 맞춰 취업을 위한 입학생도 있어요. 현직의 경우 실무 경험은 있지만, 이론적 지식을 보충하기 위한 학생들이 대부분입니다.

 

다만, 우리 학과는 자연과학 계열과 공학 분야가 기초가 되기 때문에 과학과 수학을 어려워하는 학생들의 입장에서는 보는 시각에 따라 공부하는 데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학생들이 다른 과에 비해 취득학점이 낮지 않느냐, 장학금 받는 데 어려움이 있다고도 말하지만 실제 통계를 보면 타 학과와 유사한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우리 과를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입학 후 전공을 잘 이수한 학생, 배우는 것을 확실하게 알고 졸업시키는 것도 우리의 목표입니다.

 

또한, 우리 과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 탓인지 모르겠지만 최근 들어 20대 학생의 비율이 유독 높아 보입니다.

(실제 20171학기 입학생 기준 20대 재학생 비율은 25% 수준이라고 하네요.)

 

 

 

 

 

 

 

 

 

 

 

재학생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제자를 소개해 주신다면?

- 고교 졸업 후 방송대 바로 입학, 대학원과정까지! 졸업 이전에 병원에 산업보건관리자로 취업한 이OO 학생 외 다수가 있습니다.

 

전문적 분야이다 보니 공부를 하고자 하는 학생들이 굉장히 많았는데, 대표적으로 이00 학생을 자랑하고 싶습니다. 이 학생은 고교 졸업 후 방송통신대에 바로 입학했고, 올해 대학원 과정까지 마칠 예정입니다. 졸업 이전에 병원에서 산업보건관리자로 취업도 됐고요.

 

00 학생은 올해 자신의 동생에게도 방송대 입학을 추천했다고 합니다. 자매가 동문이 된 거죠. 올해 신입생 OT에서 언니인 이00 학생은 강사로, 동생은 환경보건학과 신입생으로 만났다고 하네요.

 

SBS에서 환경전문기자로 활동하는 박00 기자도 우리 학과 출신이고, 00 학생은 졸업한지 오래됐지만, 자신이 경영하고 있는 업체의 직원들을 방송통신대에 입학시켰습니다.

 

광주전남에서 공무원 생활하고 있는 박00씨는 지역의 환경 발전을 위한 공로가 인정돼 국무총리상도 받았습니다.

 

또 박사학위 소지자로서 3학년 편입 후 졸업한 정00씨는 학과 튜터로서 후배들의 학습에 많은 도움을 줬고, 광주 지역 학생들의 자격증 튜터 역할도 하고 있어요. 그 때문인지 광주전남 지역 학생들의 자격증 취득률은 높은 편으로 알고 있습니다.

 

 

 

 

 

 

 

 

 

교수님께서 학과 재학생들에게 바라는 점이나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 온라인을 통해서 보다 많은 질문을 해주세요!

 

열심히 해달라는 조언을 하고 싶습니다.

 

우리 대학은 얼굴을 마주보고 수업할 수 있는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어요. 하지만 온라인을 통해서는 소통이 자유롭죠. 우리 과 교수들은 학생들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고, 문은 언제든지 열려있어요. 부담스럽다면 온라인을 통해서 많은 질문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질문하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 혹시 나만 모르는 것이 아닌지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아도 좋아요.

 

 

 

우리 과 교수님들에 대해 자랑한다면?

- 최근 가습기 살균제에 대해 의견 개진 등 사회활동에 활발

 

우리 과 교수님들의 공통점은 학생들의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분야에서 전문성을 가지고 사회활동에 활발하게 나서고 있습니다.

 

우선 제 경우(권수열 교수)한국물환경학회에서 지난해 말까지 회장을 역임했습니다. 박동욱 교수 역시 산업보건학회장을 역임하며 학회 활동에 열심입니다. , 최근 가습기 살균제에 관한 의견도 개진하고 있어요.

박지호 교수는 본인이 겸손해서 자기 자랑을 잘 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박 교수는 20171학기에 방송대 지역대학 모든 곳에 출석수업을 다녀왔습니다. 유일하게 대구만 내려가지 못했지만, 바쁜 시간을 쪼개서 학생들을 직접 만나며 강의를 하고 있어요. 쉬운 일이 아니죠.

 

그 외 다른 교수님들도 질 높은 강의는 물론이고 학생들에 대한 애정이 커 학생들과 교류하는 데 매우 적극적입니다. 또한 연구도 활발하게 하고 있어, 매년 우리 과 교수들의 학내 연구평가는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요.

 

 

환경보건 문제에 대한 사회의 관심만큼이나 학과 학생들과 교수님들의 학문에 대한 관심과 깊이 또한 대단했습니다. 공부를 하고자 하는 욕심이 큰 환경보건학과 학생들과, 전문성을 가지고 학생들의 교육을 위해 노력하는 환경보건학과 교수님들!

방송대 환경보건학과에서 세계 무대를 누빌 환경보건 전문가가 탄생되는 것이 그리 멀지 않아 보입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환경보건학과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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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수없이 들었던 꿈이 뭐니?”라는 질문에 망설이며 대답하지 못 할 때가 있죠? 하고 싶은 일이 있다는 것은 참 즐거운 일이지만, 그 꿈을 실현하기란 어렵게만 느껴집니다. 게다가 다른 일을 하면서 꿈을 이루기란 더욱 힘들 텐데요. 우리 대학 문화교양학과 민은경 학우생업을 병행하며 화가의 꿈을 이뤘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최근 개인전 수익금 150만원을 저소득 모자가정을 위해 써 달라며 충남 아산시에 기탁하기도 했답니다.

 

민은경 학우는 대학에 다니는 딸과 둘이 살며 매일 아침 충남 아산시청과 집에서 10km 떨어진 아파트 단지에 야쿠르트를 배달해 야쿠르트 아줌마로 불리는데요, 배달 일을 마치면 집과 화실에서 그림 실력을 키우고 있다고 해요. 미술 전공자는 아니었지만 정식으로 그림을 배우면서 자신의 그림세계를 만들고 표현하기 시작했다는 민은경 학우! 남들보다 시작이 늦었기에 몇 배 이상의 노력을 기울였다고 하는데요. 부족한 예술과 인문학적 소양을 채우기 위해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문화교양학과에 진학했다고 합니다.

 

민은경 학우의 미술에 대한 열정,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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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지나가다 외국인을 마주치는 일, 이제는 흔한 광경이죠? 전국적으로 다문화가정의 수도 늘고 있고, 그만큼 다문화가정 학생들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고 합니다!

 

지난 617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는 스포츠로 전국 다문화가족 간의 유대를 강화하기 위한 전국 다문화가족 배드민턴 대회가 열렸는데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도 이날 단독 홍보 부스를 마련해 다문화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혜택과 학업 지원 튜터링 및 멘토링 제도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활동을 진행했답니다!

 

 

 

 

 

 

 

 

이날 방송대 홍보 부스에서는 입시 정보를 담은 리플릿과 방송대 신문, 그리고 다문화 학생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 제도를 설명한 전단지 등을 배부 했는데요~

그렇다면 우리 대학에서 제공하는 다문화 학생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파헤쳐 드립니다!

 

 

 

 

 

 

 

 

 

1) 다문화 가족이 입학하면 받을 수 있는 장학금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다문화 가족이 입학하면 받을 수 있는 장학금 제도입니다!

 

국가장학금

교내장학금

- 다문화학생을 위한 특별장학금(락앤락 장학금: 등록금 전액)

- 외국인과 귀화자, 다문화학생을 위한 글로벌장학금(등록금 85% 감액)

- 취업준비생들의 입학 장려를 위한 취업준비생 장학금

- 청년(24세 이하)들의 입학 장려를 위한 청년장학금

- 고령자(70세 이상)들의 입학 장려를 위한 실버장학금

- 방송대 졸업생이 다시 입학하면 재학업 장학금

- 방송대에서 가족이 함께 공부하면 방송대 가족장학금

- 저소득층 계층을 위한 나눔장학금

- 장애인을 위한 첨단곰두리장학금

- 사회공헌자와 새터민을 위한 교육보호장학금

- 성적우수자를 위한 총장수여의 장학증서와 장학금

- 선행과 공로를 한 학생을 위한 장학금

- 학생회와 스터디 활동을 열심히 하는 학생을 위한 장학금

 

다문화 학생을 위한 특별 장학금과 다문화 학생을 위한 글로벌 장학금은 혜택이 크니, 꼭 받아 보세요!

 

 

2) 다문화 학생들을 위한 학업 지원 제도

 

튜터링 제도

방송대에 입학하는 다문화 학생은 석사 또는 박사학위를 가진 전문튜터들이 학생들의 학업

과 학교생활을 지도하는 튜터링을 우선적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학사일정부터 원격교육방법,

시험방법, 과제물작성 및 논문작성방법 등 학교생활 전반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멘토링 제도

방송대에는 학업과 대학생활의 경험과 지식이 풍부한 선배 학생들과 교직원들을 멘토로 하여 대학 생활과 학습 지원 등의 도움을 받는 멘토링 제도가 있는데요. 방송대에 입학하는 다문화 학생들은 이 멘토링 제도를 우선적으로 받을 수 있답니다.

 

학생통합서비스제도

대학본부와 13개의 지역대학에 설치된 학생통합서비스센터에서 학사상담, 진로심리상담, 취업경력개발 지원, 인권상담교육, 건강상담교육의 서비스도 받을 수 있어요~

 

 

 

 

3) 다문화 학생들의 네트워크(Network)와 무료수강 지원

 

우리 대학에는 다문화 학생들의 교류를 위한 다문화학생협의회가 있습니다.

다문화학생협의회의 추천을 받은 다문화학생은 방송대(프라임칼리지)관광통역안내사강의(온라인 교육)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고 합니다.

- 교육과정 : 중국어자격증, 일본어자격증(교육기간 : 5.15() ~ 9.23())

 

 

4) 다문화학생 예비대학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무것도 모르겠다면? 또는 진학 후 대학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다문화가족 구성원의 성공적인 대학 생활 적응을 위한 대학 예비과정을 운영하고 있답니다.

대학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 제공, 학과 선택, 진로 선택을 통한 미래 설계, 대학에서의 공부방법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하여 대학진학을 앞두고 있는 다문화가족 구성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어요. 10월 중순부터 수강 신청이며, 신청자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학습 안내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프라임칼리지 허브대학 (http://hub.knou.ac.kr/)

- 문의 : 02-3668-4453 (프라임칼리지 허브대학운영팀)

 

* 자막 제공 언어 : 베트남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필리핀어 (5개국어)

 

차시

주제

학습시간

1차시

오리엔테이션

30

2차시

한국대학의 이해

30

3차시

학과선택과 사회진출

30

4차시

대학생활 및 교육과정

30

5차시

대학에서 인간관계 형성하기

30

6차시

학습방법

30

7차시

비판적 독서 및 글쓰기

30

8차시

리포트 작성하기

30

9차시

과제 수행하기와 시험 준비하기

30

10차시

발표하기와 토론하기

30

11차시

학술 정보 검색과 컴퓨터 활용

30

12차시

효과적인 의사소통

30

13차시

자기 이해와 진로 찾기

30

14차시

직업세계의 변화와 미래 설계

30

15차시

취업준비하기

30

 

 

 

5) 다문화가정 학부모를 위한 한국 교육제도와 진학정보 안내

 

우리 대학에 다니고 있는 다문화 학생들 중 미취학 자녀와 초등학생 자녀를 둔 다문화가정의 학부모가 있다면 주목해 주세요! 한국의 교육제도 및 초등학교 입학에서 졸업까지의 주요 정보를 안내하는 내용의 강좌가 준비되어 있답니다.

 

- 학습 안내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프라임칼리지 허브대학 http://hub.knou.ac.kr/

                     내강의실 공개강좌 다문화맞춤형과정  (8월부터 상시 개방, 자유롭게 학습 가능)

- 문의 : 02-3668-4453 (프라임칼리지 허브대학운영팀)

 

 

* 자막 제공 언어 : 러시아어, 베트남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5개국어)

 

 

차시

주제

학습시간

1차시

한국의 학교에 대해 알아볼까요?

30

2차시

초등학교 입학 준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30

3차시

초등학교의 일상적인 하루 일과, 1년 살이에 대해 알아볼까요?

30

4차시

자녀의 초등학교 생활지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30

5차시

자녀의 숙제지도, 학습지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30

6차시

초등학교를 졸업한 다음은 어떻게 될까요?

(자녀 진로진학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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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지원하는 다문화 학생 대상 지원 프로그램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장학금 혜택부터 대학 생활과 학습 전반에 걸친 제도적 지원, 다문화 학생들의 교류를 위한 네트워크 운영 등 굉장히 다양했는데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대학생활의 즐거움을 느끼며 꿈을 펼쳐보는 것은 어떨까요?

 

 

2017학년도 2학기 학생모집 안내 바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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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새 정부의 인사 임명이 화제가 되고 있죠?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동문들도 이슈의 중심에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지난번 청와대 대변인으로 우리 대학 박수현 동문이 임명된 것에 이어, 이번에는 우리 대학 동문인 조재연 변호사가 대법관 후보추천위원회가 추천한 대법관 후보로 선정돼 국민들의 관심을 받고 있어요!

 

조재현 동문 역경을 이겨내고 법조인의 꿈을 이뤘다고 하는데요! 어려운 가정 형편에 보탬이 되기 위해 덕수상고 졸업 후 곧바로 한국은행에 은행원으로 취직해 사회에 첫발을 내딛었고, 못 다한 학업을 이어가기 위해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다니며 주경야독을 시작했다고 해요. 이후 성균관대 법대를 야간으로 다니며 사법시험 공부를 해 198022회 사법시험에 수석 합격했다고 합니다. 공부에 대한 열정이 정말 대단하죠? 앞으로도 조재현 동문의 법조인으로서의 활약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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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가 가속화 되면서 공부하는 노인, 이른바 실버던트(실버+스튜던트)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자기 계발을 하고 인생 이모작을 준비하거나 혹은 독서로 여가를 즐기는 사람 등 이유도 다양합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도 50대 이상의 시니어 지원자들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답니다.

 

 

 

<2017. 1학기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지원자 분포 비율>

 

 

 

 

2017학년도 1학기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지원자 현황을 살펴보면, 50대 이상 지원자의 분포율이 19.9%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012년에는 전체 지원자의 10%에 불과했던 50대 이상 지원자가 증가해 최근 5년 사이에 약 2배로 늘어났다는 것을 알 수 있죠! 배움에는 나이가 없다는 말을 실감하게 하네요.

 

 

 

 

도서관에서도 실버던트들을 자주 볼 수 있는데요. 국립중앙도서관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에 있는 국립중앙도서관을 찾은 60세 이상 이용자는 2012162793(전체 이용자의 18.7%)에서 지난해 227590(25.3%)으로 크게 늘었다고 합니다. 소설이나 실용서적, 자기계발서적 등 독서를 즐기는 장년층은 물론 은퇴 후 창업이나 전직 등 인생 이모작을 준비하는 경우도 많다고 해요.

 

한국노인인력개발원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노인들은 평균 74세까지 일할 수 있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년 고시를 준비하는 사람의 수도 상당하다고 합니다.

 

 

 

 

60세 이상 사회복지사(1)시험 응시자는 2013171명에서 지난해 262, 올해 320명으로 꾸준히 증가 추세입니다. 공인중개사시험 응시자도 20072996명에서 지난해 4870명으로 크게 늘었습니다. 최근에는 동화구연지도사, 노인심리상담사 등 자격증이 인기라고 하네요.

 

노인복지 전문가들은 실버던트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실효성 있는 교육인프라 확충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실버던트늘이 늘어나는 이유도 전문적인 커리큘럼과 실용적인 지식을 동시에 습득할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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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나는 미국에서 열린 atd 2017 ICE에 참석했다. atd 2017 ICE전 세계 80개국의 약 9,000여명의 HRD담당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며, 국내 150여 기업의 400여 명의 HR담당자들이 매년 참가하는 HR 최대의 지식축제다. 평생교육과 연계해 향후 교육방식에 대해 다양한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그 중 하나는 기업인재개발(HRD)이다. 그 중 미래의 교육에 대해 좀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청소년교육이나 성인교육은 교육학 학부에서 경험했지만 그래도 이제는 교육공학적 관점에서 인재육성을 생각하게 된 것이다. 그래서 이 기회를 빌어 나의 미래 기업교육에 대한 동향, 트랜드 및 변화사항에 대해 말하고자 한다.

 

 

 

                             <atd 2017 ICE 명찰>                                  <atd 2017 ICE 참석자 수 5.24 집계자료>

 

 

 

 

 

특히 기업교육은 단기간 내 성과창출을 위해 기업문화에 많은 비용을 투입하고 있으며 스스로 성장하는 조직을 만들기 위해 학습문화(Lernaing Culture) 혹은 학습조직(Learning Organization)을 만들어 그 위에서 자기주도학습이 되도록 하는 방향으로 Micorlearning, Gamification, Curation Neuroscience를 교육에 접맥하여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atd 2017 ICE가 열린 Georgia Word Congress Center>

 

 

 

 

 

1. 기업교육의 현주소 및 진화방향

HRD관점에서 기업교육이 어떻게 진화하고 변화해왔는지 글로벌 트랜드를 짚어 보고자 한다. 아래 <1>에 나타난 것처럼 기업교육은 1960~1990년대까지 기업대학(Corporate University), 1990-2000년대까지 이러닝, 2001-2012년까지 사회교육(Social Learning)이 발전하였고 2012-2017년까지 주문형 교육(On-Demand Learing)이 운용되고 있으며 앞으로는 개인형 교육(Personalized Learning)으로 진화할 것으로 내다 보고 있다. 우리나라 기업교육과 직접적인 비교는 어렵겠지만 글로벌 교육의 최종적인 진화방향은 결국 개인에 맞춰지며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AI에 기반하여 개인화된 지능기계교육(Personalized Intelligent Machine Learning)으로 진화하는 것으로 최종 목표를 추정하고 있는데 IT기반 기술과 제4차 산업혁명을 통해서 급격히 확산되는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학습자가 필요한 교육을 개인화시켜 제공하는 것으로 제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 기업교육의 진화방향

 

 

 

 

atd는 보통 14개의 Track을 갖고 320개의 세션이 4일간 이뤄지게 된다. 세부사항은 아래 <2>에 명시했는데 최근 3년간의 atd의 교육세션을 살펴보면 약간의 순위변화는 있더라도 주로 기업인적개발 교육의 트랜드는 인적자원(Human Capital), 학습기술(Learning Technologies) 및 리더십 개발(Leadership Development)의 빅 3가 큰 순위변화 없이 유지되어 오고 있음을 알 수 있다.

 

 

 

 

 

<2> 최근 3년간 Track 및 각 세션 수 변화

 

 

 

 

 

과거는 교육 후 지식전달에 대한 확인 수단으로 Dolald L. Kirkpatrick4단계 교육평가로 관리되는 것에 치중했던 것이 최근의 학습이 이뤄지는 상황을 나타내는 70-20-10의 법칙에 따라 평가보다는 비형식 혹은 무형식의 학습이 더 중요해지며 실제 작업장에서 이뤄지는 프로젝트나 활동에서 배우는 것이 높다는 것이 입증되었다. 70-20-10 법칙이란 영국의 석학 찰스제닝스와 네덜란드의 컨설턴트 요세 아레츠가 제시한 이론으로 학습의 70%가 일을 하는 과정에서 이뤄지고, 20%는 타인과의 관계에서 이뤄지며, 나머지 10%는 전통적인 교육을 통해 이뤄진다는 것이다.

 

 

 

 

 

<3> 70-20-10의 법칙

 

 

 

 

 

가장 중요한 것은 학습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기업문화가 기저에 깔려 기반이 되어야 하며 글로벌 HRD에서 볼 때 나라별 문화를 대해 반영하여 직원들이 학습하는데 인식하는 환경을 최적화하여 만들어줘야 하며 지속적으로 학습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학습문화(Learning Culture)나 학습조직(Learning Organization)이 구성되어 있어야 하는 전제가 필요하다.

 

 

그렇다보니 어떻게 하면 직원들을 하나의 목표를 설정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자기주도학습이 이뤄지게 할 것인가에 고민하게 되었는데 최근의 추세는 교육내용 전달(Learning Transfer)에 대한 연구가 뇌과학(Neuroscience)과 게임을 통한 교육내용 전달을 하는 게임방식 적용교육(Gamification) 등의 사회관계교육(Social Learning)을 통해서 비형식, 무형식 등의 다양한 방식을 통해 교육이 이뤄지게 하도록 하고 있다. 교육 그 자체보다 교육의 성과/결과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 지식/내용 전달(Transfer)의 근본적이 목적이어야 한다.

 

 

 

2. 최근 HRD 교육의 키워드

2.1. 마이크로러닝(Microlearning)

마이크로러닝은 숨가쁘게 변화하고 있는 현실에서 최근 기업교육이 취하고 있는 한 형태로서 점점 확산되어 가고 있는(38% 기업이 도입 중) 추세에 있는 교육방식이다. 한 가지 학습목표에만 초점을 두며, 3분 이내 짧고 소프트하게 만들어서 학습자/교육생으로 하여금 실생활에 연계하여 행동 중심의 내용으로 설계하여 교육목표로서 설정된 행동을 즉각적으로 보이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학습자가 알 수 있게 하는 것이다. 한 입거리 분량의 교육내용을 인포그래픽(infographic) 등을 이용하여 한 눈에 알게 하며, 즉시성 교육에 유용한데 최근 스마트 디바이스 발달과 함께 언제 어디서나 교실 내.(In-classroom & Out-of-classroom) 모두 활용가능한 장점이 있다. 다만, 정밀한 작업이나 민감한 활동을 제외하고 즉시성의 교육이나 기능을 요하는 부분에 적용가능하며 집합교육과 같이 많은 시간을 투입하여 참여할 수 없는 학습자들에게 유용한 교육방식이다. 2017년의 가장 큰 화두 및 인기 있었던 세션이 바로 마이크로러닝분야이며 더욱 다양하게 발전해갈 전망이다.

 

마이크로러닝으로 설계하기 위해서는 목표가 명확해야 하며 구현을 위해 프로그램 기술과 구조를 정하고 리소스 제작하여 프로모션 후 모니터링/개선/평가가 이뤄지도록 해야 한다. (Carla Torgenson의 이론과 모형에 대해 <그림 1>, <그림 2> 참고)

 

 

 

<그림 1> 마이크로러닝 제작

 

 

<그림 2> Mile 모형 

 

 

 

 

 

 

2.2. 뇌과학(Neuroscience)

조직의 성과를 극대화하고 학습이 잘 이뤄지게 하기 위해 학습자의 학습동기 유발과 유지가 지속적으로 나타나게 하는 것이 관건이었는데 이를 위해 등장한 것이 뇌과학이다. 학습한다는 것 즉, 기존 상태에서 새로운 지식을 습득한다는 것은 하나의 스트레스 일 수 있으며 이런 외부의 영향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하고, 적응하게 하는 것을 인체의 뇌기능에서 해답을 찾아 적용한 교육방식이다. 인간은 생존을 위해 스트레스 등의 위협적인 요소를 인지하게 되면 뇌 깊숙한 부분의 파충류 뇌의 기능이 활성화되고, 안정화된 상태에서 원숭이 뇌로부터 인간의 생각하는 뇌로 발전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전두엽과 편도체의 기능이 상호 보완적인 작용을 하면서 외부 스트레스를 받아들이게 된다. 따라서 학습을 완전히 이뤄지게 하기 위한 사회적 맥락에서 행동에 관한 동기유발 요인으로 SAFETY모형을 제안했는데(Daniel Radecki) 내용은 우리 뇌는 본능적으로 위협에 반응하기 위한 메커니즘을 가지고 있으며 고대에는 외부의 위협이 주로 생명과 관련된 것이었다면 현대에는 불확실성이 인간에 위협이 되고 있으며, 개인마다 위협을 느끼는 부분이 다르다.

 

뇌는 효율성을 추구하며 Mental shortcut이 일어나고 여러 가지 편향(Biases)들이 발생하고 있으며, 확증을 위한 편견으로 자신이 믿는 것의 증거를 찾기 위해 이와 관련된 정보에 주의집중하게 된다. 중요한 것은 우리의 뇌는 타인을 상대하기 위해 발달되어 있으며 타인과의 관계에서 소외된다는 느낌이 들면 뇌의 특정한 부분이 작동하여 신체적으로 통증을 느끼게 한다. 그런 기능을 하는 두 가지 부분은 전전두엽과 편도체로서 전전두엽은 편도체의 작용을 통제하하여 침착하고 이성적인 모습을 유지할 수 있으며 편도체는 본능적으로 위협을 느끼면 분노, 좌절 등을 표출하게 된다. 평소에는 전전두엽이 제기능을 하여 편도체 작동을 통제할 수 있으나 지속적인 스트레스 상황에서는 전전두엽의 통제기능이 약화된다.

 

구글 연구에 의하면 고성과 팀을 만드는 중요한 요인이 심리적 안정감으로 나타나게 되며, 심리적 안정감은 팀원들로 하여금 편안한 느낌을 갖게 하고 신뢰를 형성하며, 위험을 감수할 수 있게 한다는 심리적 안정감의 중요성을 발견했다. 뇌는 사회적 관계를 구축하려는 경향이 있는데 뇌가 Security (안정감), Autonomy (자율성), Fairness (공정함), Esteem (자기효능감), Trust (신뢰), You (개인)으로 하여 학습자로 하여금 안정된 상태에서 자율성을 부여하고 공정하게 대하며 자기효능감을 갖게 하며 신뢰를 주면서, 자기가 처해있는 환경/동기를 분석하는 것으로 동기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보았다. 심리적 안정감을 형성하기 위한 로드맵으로 SAFETY 동인(drivers)로 자기인식을 하고, 선입견/biases를 이해하고, 마인드셋이나 다른 사람들을 향한 행동이 보완되고, 결국 팀 성과의 최적화가 일어나는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행동의 사회적 동기화하는 동인(SAFETY 모형)과 심리적 안전감에 대한 로드맵을 아래 사진으로 표시했다.

 

 

 

 

    <그림 3> SAFETY 모형          <그림 4> 심리적 안전감에 대한 로드맵

 

 

 

 

, 스트레스로 심리적 안정감을 통해 학습자에게 에너지로 바뀌어 성장과 학습의 기회가 되도록 하게 한다.

 

 

 

 

2.3. 큐레이션(Curation)

박물관에서 해설자(curator)가 설명하는 것을 듣지만 개별 조각품이나 작품을 보는 것만이 아닌 그들이 모아놓은 전시물들을 지나치며 하나의 이야기를 보는 것으로 인식하게 된다. 단순한 정보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닌 해설자가 하는 스토리에 귀를 기울이게 되며 해설자의 분석과 평가 등이 포함된 전체적인 스토리에 전체적인 맥락과 내용을 기억으로 유지하게 되는 것이다. 현대는 여러 가지 테크놀로지 도구들이 많지만 실제로 해설이라고 하는 큐레이션을 할 사람이 필요하다. 큐레이터는 어떤 정보를 전달할 때 관련 정보를 한 곳에 다 모으고 정보들을 좁히고 불필요한 것을 걸러내는 필터링을 통해서 중요한 정보들을 볼 수 있도록 하고 서로 다른 정보를 이어붙여 새로운 정보를 만들어 내고 각각의 정보들을 시대순으로 배열하는 등 큐레이션을 조직하게 된다.

 

지식 전달이 제대로 되기 위한 큐레이션의 3요소는 듣기, 분석하기 및 공유하기 인데 <그림 5>, 교육적 관점에서 왜 큐레이션을 하는지, 누구를 위해 큐레이션을 하는지, 무슨 문제를 풀기 위해서 하는지 목적을 명확하게 한 뒤에 듣기-분석-공유의 사이클을 반복하여 학습자로 하여금 정보를 찾아보거나, 뉴스레터도 읽고, 블로그/소셜미디어 검색하는 적극적 검색이 되도록 한다. 그리고 찾은 정보의 검증, 이 정보가 왜 중요한 지 큐레이션의 설명을 통해서 잡음이나 소음이 되지 않고 분석하게 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사람들과 공유하면서 더 완벽한 정보의 습득이나 학습이 되도록 한다. , 큐레이션은 상황과 정보의 분석을 통해 가치를 더하는 활동이며, 단순히 학습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에게 개인적 성장을 제공하는 것임. 실제 학습은 강의식으로 진행하여 남이 가르쳐 주는 것에서 학습이 일어난다기 보다는 학습자 스스로 인터넷을 찾고 서핑하면서 가지가 듣고 알게 된 것을 재확인하고 검증하는 과정에서 학습의 깊이가 더해지고 확장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림 5> Curation 도식

 

 

 

 

 

 

2.4. 게임화(Gamification)

1995년 이후에 태어난 세대를 보통 Z세대라고 하거나 밀레니엄 세대라고 한다. 그들은 IT기기를 잘 다룰 줄 알고 SNS를 통해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배우는 것에 중독되기도 하며 빨리 적응하지만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로 관심을 돌리면서 쉽게 싫증을 내기도 하는 등 어디로 튈지 모르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런 밀레니엄 세대의 인구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게 되는데 이들을 위한 학습과 실생활의 연결이 필요하게 되었다. 즐거움(Fun)과 몰입과 집중하게 하는 매체로서 나타난 것이 교육에 게임을 도입한 게임화(Gamification)이다.

 

게임화는 게임을 통해 강의실 혹은 온라인 상의 교육훈련에서 학습자의 동기를 높이고 학습이 활발히 일어나게 하기 위한 방법이다. 게임화의 목적은 학습자의 흥미를 증가시키고 지속적인 학습을 촉진함으로써 학습에 대한 즐거움과 몰입을 극대화하는 것이다. 교육/학습이지만 게임을 하면서 지식이 습득되며 설계에 따라 사고하고 행동을 유도하고 협업을 하게 하며, 스스로 학습하도록 자극하므로 지속적인 몰입을 가능하게 한다.

 

게임화 설계를 위한 방법으로 학습자가 누구인지 이해해야 하고, 게임은 학습목표와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어야 하며, 단순한 게임으로 만들고 테크놀로지를 반드시 활용할 필요는 없으며 게임화를 위한 소프트웨어를 반드시 구매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유행하는 게임들을 학습과 연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최근의 교육 컨설팅 업체는 atd 2017을 돌아볼 때 Expo에서 50% 이상이 게임화를 기반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기업체의 요구에 따라 영상, 게임설계 등을 해주는 방식으로 개별고객화(customization)를 지향하고 있다.

 

 

 

 

 

 

 

3. 평생교육과 기업교육(HRD)의 연계방향

일반적으로 평생교육의 범주 내의 하나가 기업교육 혹은 기업인적개발으로 하위 범주로 포함될 수 있다. 그러나 현 실태로 기업교육과 평생교육은 사실상 물과 기름처럼 서로 관계가 구축되어 있지 못하며 서로 다른 방향으로 이어져 가고 있다고 생각된다. 아마도 기업과 정부가 실제 기업이 추구하는 기업교육 방향을 통제하지 못하거나 종합적인 교육방침에 대해서 기업이 추구하는 교육과 기업을 떠나서 한 개인이 평생 참여하게 되는 프로그램을 포함하는 다양한 교육체계를 국가가 반영하지 못하고 정부 부처별 자율에 맡겨 그렇게 된 결과가 아닌가 생각된다.

 

 

 

<atd 2017 ICE Global Village에서>

 

 

나는 기업교육과 평생교육이 국가직무능력표준(NCS)와 같이 이어져서 국민 개개인이 평생교육의 종합적인 계획이나 로드맵 속에서 지속적으로 자기이상을 실현하고 배움을 실천하는 환경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현재 너무 따로 떨어져서 교육이 이뤄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 단절된 부분을 연결시켜 기업과 학교 그리고 정부/평생교육기관 간에 연계되도록 해야 하는데, 실상 기업의 새로운 교육 기법/기술의 흐름과 이슈는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반면, 평생교육의 기술과 추세는 마을만들기, 일반인에 대한 스포츠, 문화예술 등으로만 퍼져있을 뿐 실질적 효과가 큰 시민교육이나 기술교육에 대한 욕구는 그다지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 기업교육과 평생교육의 연계적 관계가 없어 서로 독립적으로 나아가고 있는 상황에서 원인을 분석해볼 수 있으며 이런 상황에서 기업교육과 평생교육의 괴리는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atd 2017 첫 번째 세션에서 다른 나라 참가자들과 함께>

 

 

 

 

비근한 예로 평생교육기관의 하나인 우리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상황만 보더라도 지속적으로 학생 수 감소가 일어나고 있는데 근본적으로 인구통계학적인 관점에서 볼 경우 필연적이며 2020년 이후로 노인인구의 급감으로 더욱 상황은 악화될 것으로 생각된다. 그래서 평생교육은 기업교윢의 진화나 변화추세를 배우고 벤치마킹하여 변화를 도입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학위 취득을 위해 학생이 방송대를 찾는 성인학습자 보다는 자기가 원하는 공부를 위해 학교를 찾는 성인학습자를 위한 선별적 roadmap을 만들어 중장기적인 학과선택 및 다음 단계의 학과와 연계한 미래비전 등을 인포그래픽스로 나타내 단기.중기,장기로 보여지는 개인의 성취물과 가능한 가시적 목표를 보여주어 입학을 유도해야 재학생들의 재입학/편입 비율이 늘어나며 재취업이나 개인이상 추구에 맞출 수 있으며 그렇게 함으로써 개인과 학교/기업 그리고 우리 사회의 학습문화 확산 및 안정적인 미래인재를 육성해갈 수 있을 것이다.

 

 

 

 

 

<atd 2017 ICE에서 만난 교수님/학자/강사들>

 

 

 

 

미래인재의 육성은 결국 독립적인 조직에서 일어나는 것이 아닌 통합과 연계에서 connected 라는 상황에서 그 발전 기폭제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데 기업교육 담당자도 평생교육 담당자와의 교류와 정책입안의 중장기적 연계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기업교육의 체계가 평생교육 체계로 이어져야 하며 평생교육의 체계와 니즈는 기업교육의 이슈와 키워드를 통한 진화에서 그 시작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만일 기업교육과 학교 그리고 정부/평생교육기관들의 새로운 기법이나 정책 그리고 인적자원이 서로 교류된다고 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나은 상황으로 인적 수요나 공급이 자유롭게 매칭될 수 있으며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기술과 교육이 기업과 학교의 상호작용을 통해 이뤄질 수 있으며 기업을 은퇴한 개인은 다시 정부지원과 함께 평생교육기관에서 그 활용과 니즈가 반영되어 지금과 다른 실질적으로 기업교육과 평생교육이 교류하는 환경에서 청년실업, 비정규직수 증가, 경제활동인구 저하 등 여러 가지 사회적문제들은 최소화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결국, 기업의 변화와 진화가 평생교육 정책에 반영되어 상호변화를 가져오고, 각 변화의 키워드나 이슈가 반영되어 미래인재 육성 및 평생교육이 함께 가서 사회적 배움과 가르침이 활성화되어 제4차 산업에서도 우리나라 인재가 글로벌사회 속에서 리딩하고 활약이 두드러지는 상황이 오게 될 것으로 간곡하게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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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저는 인천지역대학교 소속 영어영문학과 2학년에 재학 중인 허순엽 학생입니다. 8기에 이어서 제9기 홍보단 리포터로 활약하게 되어 무한 감사드립니다. 지난해 처음 방송통신대학교 리포터로 처음이라 기쁜 마음 반 부담감 반으로 홍보단에 열심히 참여했는데요, 이제 또 방송대학교 제9기로써 학교 이야기를 엮어가려고 합니다. 우리 인천 지역대학교 선배님들도 제법 알게 되어서 기사 이야기가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2017학년도 저의 첫 기사는 지난 429일날 인천지역대학교에서 다녀왔던 MT 이야기를 전하려고 합니다 우리 인천지역대학교에서는 영어영문학과가 유명하지요. 너무 훌륭하신 선배님들이 많이 계세요. 학생회 봉사도 열심히 하시고요. 저는 홍보단 이지만 학생회 소속이기도합니다. 부족하지만 2학년 1학기 스터디 팀장을 맡고 열심히 공부하고 참여하는 노력을 했기 때문에 MT준비과정을 지켜 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 영문학과에는 추충식 학생회장님과 여성 부회장님이 수고 하시는데요, 임원진 여러분들께서 MT에 필요한 선물도 후원해주시고 여러 가지 선물들은 준비하고 선물 포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MT에 대한 기대가 많았지요.

 

 

 

 

 

 

 

우선 MT장소 선정은 지난에 다녀왔던 영흥도 오페라하우스로 떠나기로 결정했습니다, 지난해를 생각하면 여러 장면이 떠오르는 데요 정말 아름다웠지요. 우리 스터디팀들이 모두 참여했고 갖가지 재능이 많으신 학우님들의 노력으로 풍성 MT였는데요 보물찾기도 저는 발이 아파서 참여를 못했었지만 함께함이 즐거웠고 더욱이 사랑하는 4학년 선배님과 같이 떠난 MT여서 좋았지요. 그런 기억이 생생한 장소인데, 그 오페라하우스 그 잔디 그 행사장 모두 낯설지 않았지만 지난해와 다른 분위기였어요. 새로운 학년 1학년 학생들이 MT에 많이 참여하셨고 우리 동기는 찾기 어려운 올해이지만 거의 50명 정도 참여했으니 작은 수의 학생들이라고 할 수 없지요.

 

 

 

 

 

 

 

이런 많은 사람들이 단체 행동을 할 때는 사전에 철저한 계획이 있어야 하는데 우리 영문학과 회장님은 계획을 잘 세우셨고 이름표 작성에서부터 그곳에서 사용할 물건들을 담는 상자들 오락에 쓰이는 도구들도 준비를 하셨고요. 429일 아침, 학교에 10시까지 모이고 학교에서 1030분에 출발했습니다. 12MT인데 하룻밤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는 분들은 회비도 약간 더 내셨어요.

 

저는 육체적으로 운전을 하기에 적합한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누군가의 차를 합승해야 하여 평소에 인사하고 지내던 1학년 스터디팀장님 차를 타게 되었고 가는 도중 바닷가가 나오는데 아름다운 전경이었습니다. 마침 물이 빠지고 사람들이 작은 나무가 자라고 있는 섬으로 건너가는데 1학년팀장님과 우리는 내려서 구경하고 갈까했는데, 저는 정말 내려가 보고 싶은 마음이 많았는데 같이 동행하시는 분 하시는 말씀 그냥 가지요서운 했어요. 여행 가는데 자연과 함께함이 좋지 않은가요?

 

 

 

 

 

 

 

또 오페라하우스로 그냥 가고 싶었는데 어디 한군데 들렸다가 오페라하우스에 점심때쯤 도착하고 주문한 도시락으로 점심을 먹은 후에 체육대회 연습을 해야 한다고 했어요. 발야구 연습하고 산속에 나무를 없애고 운동장을 만들어 놓았는데, 사람이 놀기는 좋으나 산림이 훼손되는 현장을 보는 것은 그리 유쾌한 일은 아니었어요. 활력이 넘치는 학우님들과 어울려 운동하지 못해 학우님들 운동하시는 모습을 핸드폰 카메라 촬영을 하는데 즐거움으로 위안을 받았는데 장애가 있는 학우님도 열심히 움직여서 일원으로 한몫을 하는데 저는 왠지 공이 내게 달려들어 나를 더 아프게 할 것 같은 예감 때문에 쉽게 공을 못 잡게 했지요.

 

 

 

 

 

 

운동하는 장소를 떠나와 여러 학우님들이 함께 오락을 하려고 준비하는 곳으로 이동하고 싱싱한 방울토마토 과자 간식 접시를 나르고 귀중한 시간 보내고 있는데, 작년은 스터디일원이었고 올해는 봉사를 해야 하는 임원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락하는 시간이 돌아오고 1학년만 새로 입학했기 때문에 처음 보는 것이고 다른 학년은 지난해에 모두 뵈었던 분들이었습니다. 오락하는 도중에 계속 느낌이 왔고 그 모든 것들은 예감적중. 지난해는 우리 오락 팀이 1등을 해서 작은 스탠드를 받았는데, 올해는 게임을 해서 지는 팀이 저녁을 준비한다고 하니 아무래도 저녁식사 당번이 정해진 것이 틀림이 없었습니다. 하루 밤을 안 잔다고 해도 저녁은 먹고 집으로 돌아갈 텐데 게임에서 성적이 제일 안 좋은 4등 팀이 저녁준비하고 그 다음 안 좋은 3등 팀이 아침준비하고 그 다음 안 좋은 2등이 저녁설거지를 하고 이런 식으로 규칙을 정했다고 사회자가 발표했습니다.

 

 

 

 

 

 

우리는 제일 하위 성적으로 저녁준비를 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느끼지 말아야 하는 감정을 많이 받고 이것은 아닌데 하는 맘으로 시간을 보냈습니다. 학교에 올 때도 혼자 왔고 MT를 올 때도 혼자 온 듯한 군중속의 혼자 있는 느낌. 우리학교는 학생들이 얼마나 많은가? 우리영문학과 킹카페 회원만도 엄청난 수가 있는데 우리들은 스터디를 하지만 스터디 하지 않고 집에서 개인이 시간상의 이유로 아니면 혼자 할 수 있어서 인천지역대학교 카페를 이용해서 공부를 하고 계시는 데, 이번을 계기로 학생들이 스스로 참여 할 수 있도록 더욱더 학생회에서 더욱 학교행사를 알리는데 힘을 쏟아야한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물론 50명이란 숫자는 많은 수이지만 학생 수에 비하면 터무니없이 적은 수입니다.

 

 

 

 

 

 

 

 

앞으로 학생회 참여율을 높이는데 적극 노력해야 한다는 생각이 강하게 느껴지고 같이 MT에 참여하신 선배님 말씀도 있으셨고 우리가 더욱 발전하려면 학생들 스스로가 참여 하려는 마음도 중요하겠지만 그럴 수 있도록 분위기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인 것 같아요. 우리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국립대학교이고 온 국민이 선호하는 대학교인데 학교는 학업을 이유로 모이는 장소이고 그 속에서 인맥도 쌓아가는 것이고 기존에 많은 관계형성이 학교를 더욱 세워가겠지만 같이 성장해가는 학교가 가장 좋은 학교라고 생각하며 우리는 얼마나 좋은지 공부하는 것이 그 좋은 공부를 하면서 쌓여가는 지식만큼이나 좋은 그늘을 만들어가기를 소원해 봅니다.

 

 

적은 비용의 등록금과 시간이 자유로운 학업 성취의 자신감을 얻어가는 학교, 그런 학교인데 다양한 인재가 모여 있는 곳. 그러나 더욱 노력할 점은 있습니다. 모두가 웃어야 하는데 미소는 어디로 간 것인지 내 미소는 어디로 간 것일까? 저녁을 먹고 돌아오는 길 그 많은 인파속에서 나오는 시간 우리 선배님의 까만 자동차를 같이 타고 저녁 어둑해진 길로 돌아왔습니다. 내일은 주일날 교회에 가는 날 그런 이유로 학생회 MT가 있어도 언제나 집으로 먼저 돌아옵니다.

 

 

 

열심히 활동하시는 우리인천지역대학교 학생회 그 좋은 실력이 더욱 빛을 발하려면 모두를 보는 눈이 필요하고 선입견과 편견은 우리가 배우는 교과서에서 나왔듯이 좋지 않은 것이라고 이야기 하고 가르쳐주는데 우리 대한민국 대학의 위치에서 최고의 빛을 발하려면 사랑이 최고입니다. 열심히 사랑하는데 I Have Dream이 많이 생각이 납니다. 저의 2학년 영미산문 과목인데 미국에서 Martin Luther Kingm Jr(1929~1968) 목사는 흑인민권운동으로 Washington D.C의 연설로 1964년에 노벨평화상을 받고, 196839세의 나이로 암살을 당해 사망 했지요. 그 유명한 연설을 교과서 영미산문에서 배웠습니다. 평화가 얼마나 좋은가요? 거대의 수가 평화를 짓는다면 이 세상에 못 이룰 일이 없습니다.

 

 

 

 

 

 

 

 

 

 

사랑이 모락모락 피어나는 우리 방송통신대학교. 우리 인천지역대학을 너무 사랑하는데 그런 맘이 전달이 될 수 있도록 서로 사랑합시다. 작은 친절에 감사가 오고, 만남의 소중함을 간직하고 더욱 더 학교의 위상을 높이는 일에 최선을 다해요. 우리 영어영문학과 학우님들 최선을 다하고 최고의 결과를 얻기 위해서 한발 한발 나아갈 때 미쳐 우리선배님들이 만들지 못했던 것까지도 우리가 우리들이 발견하고 만들어 학교를 세우고 나라를 세우고 민족을 세워야 해요.

 

 

얼마 전 총학생회 주최로 어울림 걷기 대회가 서울에서 열려서 모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가족이 모두 모여서 학교를 알리고 홍보하는 일에 함께 행사를 가졌다는데요, 감격스러운 일입니다. 우리 홍보단은 노란 띠를 두르고 걷고 수고하셨어요. 우리 인천지역대학교 영어영문과 선후배님들, 우리 한맘으로 공부하고 한맘으로 학생회 일도하고 한맘으로 스터디하고 한맘으로 학교를 홍보합시다. 가슴 뛰는 학교입니다. 내 나이 중년을 넘어선 지금 밤을 새워가면서 시험 준비를 합니다. 영문과 MT에 참석하였고 방송대학교 리포터로 한 달에 한번 기사를 작성하고 학교를 알립니다.

 

 

그리고 김포에 살고 계시는 선배님! MT에서 만나 뵙고 우리 영문법의 활용을 가르쳐 주시고 강의도 해 주셨는데요. 만남을 감사드리고, 선후배간의 그런 사랑이 여름날 시원한 물줄기처럼 갈증을 풀어주는 그런 폭포수같은 사랑이 있는 인천지역대학교를 알리고 싶어요.

 

 

이상 2017년도 인천지역대학교에서 429일날 영흥도에 다녀왔던 이야기들을 간단히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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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여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이번 여름에는 독서로 더위를 불태워 보는 것은 어떨까요? 오는 18()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7 서울국제도서전에 방문해 보세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판문화원에서도 서울국제도서전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있답니다!

 

 

 

<2017 서울국제도서전 포스터 - 출처: 서울국제도서전 공식 홈페이지>

 

 

 


 

2017 서울국제도서전(Seoul International Book Fair 2017)

 

- 일시 : 2017.6.14.() 6.18.()

- 장소 : COEX A, B1

- 관람시간 : 6.14.()~16.() 10:00~19:00

                6.17.() 10:00~20:00

                6.18.() 10:00~17:00

                    (*입장마감은 관람종료시간 30분 전까지입니다.)

 


 

 

대한출판문화협회가 주최하는 <2017 서울국제도서전>책 문화 활성화를 위해 매년 열리는 도서 관련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행사, 1954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벌써 23회를 맞이했다고 해요! 국내에서는 161개 출판사와 서점 23, 해외에서는 18개국 80개 출판사가 참여한다고 합니다.

 

작가 유시민과 소설가 정유정, 독립서점을 운영하는 가수 요조는 이번 도서전에 홍보대사로 선정돼 공식포스터 모델로 활약하고, 도서전 기간 중 독자들과의 특별한 만남 시간도 있답니다.

 

올해 서울국제도서전의 슬로건은 변신인데요, 변화하는 독서환경에 맞춰 출판사, 서점, 독자의 변화된 모습을 담고자 노력했다고 합니다.

 

 

 

 

<출처: 서울국제도서전 공식 홈페이지>

 

 

 

 

 

프로그램도 매우 다채로운데요. 전국 20개나 되는 인기 만점의 동네 책방이 한자리에 모이는 서점의 시대부터 작지만 강한 출판사들의 책이 소개되는 책의 발견전’, 유명 저자와 만남을 갖는 독서클리닉등 책에 관한 흥미 있는 프로그램들이 풍성하게 구성되어 있답니다!

 

뿐만 아니라 체험 행사도 진행하고 있는데요. 올해 처음 시행된 '필사 서점' 이벤트는 5명의 시인이 독자 사연을 읽고 각각 시 한 편을 골라주면 베껴 쓰는 체험 행사입니다. 사전에 신청은 마감됐지만, 현장에서도 참가할 수 없느냐는 문의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해요.

 

 

 

 

<출처: 서울국제도서전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대학별 추천도서언론이 주목한 도서등 특별 코너도 마련돼 있습니다. 한국방송통신대 강성남 교수의 행정이론:맥락과 해석, 연세대 문정인 교수의 분단 70년 다시 6.15의 길을 묻다사회 현상에 대한 이해를 돕는 도서들을 만날 수 있어요!

 

게다가 전시장 현장 구매장의 경우 정가의 10%나 할인된다는 사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판문화원 부스에서는 학술 교재를 포함한 60여종의 신간도서와 KNOU노트를 판매하고 있답니다.

 

이번 주말 책과 함께하는 문화 나들이 어떠신가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판문화원 부스도 한번씩 들러주시는 센스!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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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청소년교육과 서민정입니다,

 

저는 이번 20172회 직업상담사 필기시험에 응시하여 열심히 공부하여 합격의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실기는 방송통신대 기말고사 일정과 겹쳐 3회에 응시할 계획이랍니다.

 

제가 이 자격증을 알아보고 공부하게 된 이유는 저희 학과 과목과 연계되어 있다는 점. 이후 청소년교육과 졸업 후 청소년 지도에 꼭 포함되는 청소년 진로상담 부분의 업무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준비작업이었답니다.

 

우리 방송통신대학교 학우 여러분 중에도 직업상담사에 대해 궁금하고 또 준비해보시려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 제가 자세히~저의 경험과 함께 설명해 드리려고 합니다.

 

 

 

 

 

 

 

1. 직업상담사란?

 

(1) 자격분류 : 국가기술자격증

(2) 시행기관 : 한국산업인력공단

(3) 응시자격 : 제한 없음

(4) 홈페이지 : www.Q-net.or.kr

(5) 관련학과 : 심리학과, 경영, 경제학과, 법정계열학과, 심리학과, 교육학과, 사회복지학과 등이 있습니다

(6) 응시자격 : 제한없음

(7) 시행일자 : 연간 3회 필기(358)실기 (4610) 실시 (연도에 따라 변동될수 있음)

(8) 합격기준 : 필기 :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매 과목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

                   ② 실기 :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9) 필기시험 면제 : 필기시험 합격발표일부터 2년간 합격자에 대해 필기시험을 면제합니다.

(10)주요업무

직업상담사는 상담업무, 직업소개업무, 직업관련 검사의 실시 및 해석업무, 직업지도 프로그램의 개발과 운영업무, 직업상담 행정업무 등을 수행한다.

직업상담사는 구직자나 미취업자 등에게 적성검사, 흥미검사 등을 실시하여 구직자의 적성과 흥미에 알맞은 직업을 찾아주고 이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며, 직업선택, 직업설계, 구직활동 등을 전문적으로 돕는 역할을 한다.

또한 직업전환, 직업적응, 실업 및 은퇴 등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들에 적절히 대처하기 위한 정보제공과 전문적인 상담활동을 수행한다.

청소년, 여성, , 고령자, 실업자 등을 위한 직업지도 프로그램의 개발과 운영 등도 담당한다.

 

 

 

 

 

 

 

2. 직업상담사 자격증 시험 소개

 

직업상담사 시험은 연간 총 3회 실시됩니다,

 

1차 필기시험은 과목을 100점 만점으로 과목당 40점 이상, 평균 60점 이상 득점하면 합격입니다. 실기시험은 4지택일형이 아닌 서술형으로 18-20문제 사이로 100점 만점 기준으로 60점 이상의 점수를 득점해야 자격증을 최종 취득할 수 있습니다,

 

직업상담사 필기시험 과목은 직업상담학,직업심리학,직업정보론,노동시장론,노동관계법규로 각 과목 당 20문제가 출제되며 모두 객관식으로 4지택일형입니다.

 

실기과목은 직업상담 실무로 필기과목 중 노동관계법규를 뺀 4과목의 심화내용을 150분간 필답형으로 시험을 치룹니다.

 

 

 

 

 

 

 

 

과목을 자세히 살펴보면,

 

직업상담학 (직업상담 개념 / 상담이론/직업상담의 이론/직업상담의 기법)

직업심리학 (직업발달이론/직업심리검사/직무분석/조직에서의 경력개발/직업과 스트레스)

직업정보론(직업정보의 제공/직업 및 산업분류의 활용/직업관련 정보의 이해/직업정보의 수집,분석)

노동시장론(노동시장의 이해/임금의 제개념/실업의 제개념/노사관례이론)

노동관계법규(노동법/근로기준법/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고용상 연령차별 금지 및 고령자 고용촉진에 관한 법률/파견근로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고용정책기본법/고용보험법) 가 있습니다.

 

직업상담사 실기과목인 직업상담실무는 직업심리검사와 취업상담으로 나누어 출제되고 실제 취업과 직업능력개발 상담과 학생들을 위한 진학지도, 취업상담, 직업 관련 정보 수집의 능력을 평가하기 때문에 필기과목과는 다르게 실제 실무를 중심으로 준비를 해야 합니다, 문제에 정답이 딱 정해져있어 그것에서 벗어나면 0점이 아니라 무엇이라도 아시는 것을 적으면 부분점수라도 취득할 수 있으니 열심히 외우고 노력한 만큼 점수를 얻을 수 있는 시험이 실기시험이지요. 시간과 노력을 투자한 만큼 꼭 점수로 보답 받는다고 합니다.

 

 

 

 

 

3. 직업상담사를 공부하는 방법 & 방송통신대학교 산학협력기관연계

 

1.독학

2.학원강의 수강

3.인터넷강의 수강이 있는데, 본인의 공부하는 스타일과 시간의 허용 등을 따져서 선택하시면 됩니다.

 

최근 직업상담사 응시생들이 늘어나고 합격생 배출이 많이 되면서 난이도 조정이 예상되어 왔는데 실제올해 시험부터 난이도 조정이 대폭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2017.1 회차부터 난이도가 무척 높아졌다는 평과 함께 기출문제에서 출제되던 비율이 대폭 낮아지고 새로운 문제 유형으로 출제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학원에서 몇시간씩 시간을 내셔서 공부하시기 힘드신 학우님께는 저의 방법인 독학 (기본서 독파)와 인터넷강의 수강 (무료강의 유튜브 권문찬 선생님 또는 공인모)을 추천합니다.

 

[국비지원]직업상담사2급자격증취득과정 수강생 모집안내_경기분단

http://ep.knou.ac.kr/portal/epo/service/retrieveIntgAnncDtl.do?skinCd=hp_list&anncNo=65207&epTicket=LOG

 

[교육 일정안내]

100%지원 : 비정규직(중소기업,대기업)/정규직(중소기업)

80%지원 : 45세이상(대기업정규직)/3년이상 노동부 미참가자(대기업정규직)

 

재직자 혹은 구직자로서 기관에서 진행하는 국비지원교육을 받으실 수 있는 조건에 있으신 분께서는 방송통신대학교 산학협력기관 정보 혹은 국비지원무료교육기관 정보(근로자내일배움카드 이용가능)를 잘 보시고 이용하시면 됩니다.

 

국비지원과정을 잘 이용하시면 취득 후 취업연계까지 알선해 드리는 곳이 많으니 꼭 상담후 이용해보시기 바랍니다.

 

 

 

 

 

 

 

 

4. 직업상담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방송통신대학교에서는 어떤 혜택을 주는가?

 

직업상담사 2급으로 방송통신대 졸업논문 대체 신청이 가능합니다. 졸업논문이 너무 어려워 막막하셨던 청소년교육과/교육과 학우님들꼐는 희소식이죠?

 

직업상담사 2급 자격증으로 논문대체를 신청 할 수 있는 학과는 교육학과 (평생교육사1,2/직업상담사1,2/청소년상담사1,2,3급 자격증소지자 대체 신청가능) 와 청소년교육과 (청소년지도사1,2/청소년상담사1,2,3/직업상담사1,2급 소지자 대체 신청가능) 가 있습니다.

 

단 사회복지연계전공은 논문대체인정을 신청할 수 없습니다. 졸업논문만 인정해준다고 합니다.

 

직업상담사 자격증을 취득하셨다면 졸업논문대체 신청기간과 증명서류제출기간을 확인하여 기간동안 신청하고 자료를 제출해야 합니다. 그리고 논문대체신청 합격자 발표를 기다립니다.

 

증명서류에는 출력한 신청서 1, 면제 사유에 해당하는 원본, 면세 사유에 해당하는 원본의 사본 1부가 있으며 이 3가지를 들고 제출지역 대학 혹은 학습관에 가서 제출하시면 됩니다.

 

직업상담사 2급으로 졸업논문대체신청을 하신다면 신청서1, 직업상담사2급 자격증 원본, 자격증 사본 1부을 가지고 제출지역대학 혹은 학습관에서 원본과 사본의 대조심사를 받은뒤 자료제출이 접수하시면 됩니다,(대리접수는 가능하나 인터넷 우편접수 불가합니다)

 

2017년 올해 1학기의 경우

 

2017 1학기 제2차 졸업논문대체 신청<기간: 2017-06-19 ~ 2017-06-28>

2017 2학기 제2차 졸업논문대체 접수<기간: 2017-12-11 ~ 2017-12-13>

2017 1학기 졸업논문 및 논문대체 합격자 발표<기간: 2017-07-14 ~ 2017-07-14>

2017. 1학기 제2차 졸업논문대체인정 신청 안내 공지 참고 :

http://ep.knou.ac.kr/portal/epo/service/retrieveIntgAnncDtl.do?skinCd=hp_list&anncNo=65315&epTicket=LOG

 

 

 

 

 

 

 

 

5. 방송통신대에서 이런 과목들을 수강하신 분들은 직업상담사 취득도 고려해보세요~ 연계되어 있는 과목 소개!

 

직업상담사시험은 한 분야의 전문가로서의 지식을 물어보기 보다는 여러 가지 학문을 두루두루 알 수 있는 통합적인 전문가로서의 자질을 보는 시험입니다.

 

발달심리 청소년상담 삼담심리학 청소년심리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심리검사 및 측정 등의 과목을 수강했거나 계획 중이시라면 직업상담학/직업심리학 어렵지 않게 공부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또한 직업정보론은 현직에 있으신 분들, 이직이나 실업의 경험을 통해 고용센터를 방문해보시고 실업수당을 받아 보신 분이시라면 쉽게 이해 가능합니다.

 

노동시장론은 경제학의 개념이 들어간답니다. 노동의 수요/노동의 한계생산량과 한계생산물 가치/노동공급곡선/임금결정 이론/노동 조합 등에 대해서 공부하게 되는데요 경영/경제학과 학우님들은 이정도 내용은 아주 쉽게 아해하실 것 같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또 노동관계법규는 법학과 행정학과 학우님들께는 쉬운 과목이시곘지요~

 

저는 청소년교육과 편입생으로서 아직 수강하지 않아 배우지 않은 내용들도 많았지만 공부를 하고 보니 저의 학업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답니다.

 

사회복지사 평생교육사 취득을 위해 한번 관련과목들을 공부하신 학우님들께서는 이 더욱 쉽게 취득하시기도 하지만 절대..만만히 볼수는 없는 것이 점점 응시자가 많아지면서 어려워지고 있어서 최선을 다하여 공부하는 것은 필수입니다.

 

 

 

 

 

 

 

 

6. 직업상담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나서의 진로 (정보)

 

격증 하나로는 어디에 취업이 가능하다. 라고 명확히 말씀드릴 수가 없는 현실입니다.

일단 직업상담사를 취득하시면 취업성공패키지 전담 컨설턴트,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구청,고등학교취업지원과,대학창조일자리센터,자활센터,여성인력개발센터,일자리종합지원센터 및 민간직업상담기관 , 학원 등에 직업상담사로 취업합니다.

직업상담사 2급 이상 자격증 소지는 필수이고 그밖에 컴퓨터 활용능력,실무경력,문서작성능력 등이 있어야 우대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끊임없는 자기개발과 자기브랜드화만이 이 좁은 취업시장을 뚫고 들어갈 수 있는 관문이 될 것입니다.

 

저의 개인적인 생각에는 직업상담사는 제법 연륜도 필요로 하고 상담능력과 공감능력이 뛰어난 사람이 잘할 수 있을 것이며 젊은 사람도 상대로 하니 인터넷 활용 능력등도 필수라 할 수 있겠습니다. 만약 직업상담사를 취득한 후 이 분야 경력이 아무것도 없어 취업이 힘들다면 관련기관에서 무료봉사라도 해 실전경험을 쌓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6개월을 버티고 그것을 첫 경력으로 삼아 이 일에 본격적으로 발을 내 딛는 계기가 될 수 있다면 그 6개월을 버틸 힘이 될 것입니다.

 

 

 

7. 현 직업상담사 인터뷰 내용

 

현직 직업상담사(취업전문가/대학창조일자리센터 총괄담당자)와의 인터뷰를 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Q. 직업상담사의 비전에 대해선 어찌 보시나요?

A. 저는 아주 밝다고 전망합니다. 청년취업대첵 및 정책은 어느 정부를 막론하고 계속 진행되고 있고 직업상담사가 정규직이 아닌 비정규직이 많다고 미리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우리의 직업은 스스로 비젼을 찾는 직업이지 정규직을 목적으로 안정적인 성장은 꿈꾸는 직업은 아닌 것 같습니다. 물론 제 개인적 소견이고요.

 

Q. 직업상담사의 분야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전문상담사,행정가능상담사,강의능숙상담사,관리자,운영전문가,기획 및 사무 전문가 등 우리의 분야도 꽤나 넓습니다. 목표를 잡으시고 한걸음씩 나아가야 합니다.

 

Q. 신입은 입직이 힘들다고 하던데 무경력에 나이도 걸리는데 어떨까요?

A. 경력은 누구나 없습니다. 경력을 쌓아서 가는 방법, 실력을 쌓아서 취업하는 방법,

나이 20대 후반부터 40대 후반이라면 부담 없이 도전해 보시고요. 더 외의 연령대시라면 전략을 달리해서 입직작전을 짜셔야합니다.

 

Q. 직업상담사가 되고 싶은 후배들에게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으신가요

A. 스스로의 색깔을 찾고 전문가가 되십시오, 소속된 곳의 비젼을 따라가지 말고 스스로 비젼을 만드십시오, 선생님들만의 필살기를 꼭 만드시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학생으로서 직업상담사에 도전하며 직업상담사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저는 아직 2학년이고 아직 저의 색깔을 찾아 갈 날들이 많이 남았으니까. 열심히 노력하여 나만의 색깔로 인정받는 전문가가 되고싶습니다. ^^

 

서민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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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학이라고 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뭔가 굉장히 재미있는 학문처럼 느껴지는데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관광학과에서는 관광 전반에 걸친 지식의 습득과 실무수행능력 배양을 위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답니다. 또한 국제와 지역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관광분야의 미래지향적인 전문 인력의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죠. 이제부터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관광학과의 장호찬 교수님과 함께 관광학과에서 무엇을 배우는지와 향후 진로가 어떻게 되는지 자세하게 알아볼까요?

 

 

 

 

 

 

안녕하세요, 교수님! 담당 전공 및 교과목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우선 방송통신대학교를 어떻게 알고 들어왔는가에 대한 질문과 대답을 먼저 하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방송대학교를 처음 접한 것은 국비유학 시험 당시 한국사와 윤리과목을 준비하기 위해 방송대학교 교재를 사용한 것이 인연이었습니다.

 

관광학은 범위가 넓습니다. 학생들의 흥미유발이나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전공과목 등이 필요했죠. 이것이 현대인과 여가생활과목을 개설하게 된 이유입니다.

 

온라인 대학의 한계는 체육과 관련한 장소가 부족하다는 것인데요, 이 과목은 제가 실제로 스포츠댄스, 캠핑, 카누, 승마, 요가 등을 배우는 것을 보여주면서 학문적인 것 이외에도 교양적인 부분을 동시에 배울 수 있는 과목만의 특징을 강조하죠.

 

해외여행에서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영어 표현을 배우는 여행영어교과도 있습니다. 주로 여행을 갔을 때 필요한 영어, 예를 들면 공항에서 출입국시 필요한 영어나 호텔 예약, 레스토랑방문, 관광지에서 교통편을 이용할 때 필요한 영어 표현, 급하게 병원을 가야하는 일이 생겼거나 경찰서를 가야했을 때 필요한 영어 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전공 이수시 연계 가능한 향후 진로(취업)나 취득할 수 있는 관련 자격증은 무엇이 있을까요?

 

방송대학의 교과목 중 항공예약발권이라는 수업이 있습니다. 아시아나 항공사의 자회사인 아시아나세이버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제공하는 이 수업을 이수하고 아시아나세이버에서 실시하는 시험에 패스하면 항공예약 및 발권자격증을 발급받을 수 있어요. 여행사에 취업할 때 도움을 줄 수 있는 실용적인 자격증입니다.

이 수업에서 필요한 아시아나 세이버의 항공예약 및 발권 프로그램은 방송대학교 관광학과 학생의 경우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어, 집에서 직접 실습할 수 있습니다.

 

또한, 관광해설사를 위한 과목들도 마련했습니다. 관광이라는 것은 영역이 넓기 때문에 해설사를 위한 유무형의 문화재 지식, 자연환경과 자원에 대한 과목이 생겼습니다.

관광해설론에서는 실질적인 해설을 배울 수 있으며, 우리나라의 다양한 인문자원과 자연자원 등을 학습하게 됩니다. 관광뿐만 아니라 실생활에서도 유용하게 쓰일 수 있어요.

 

국내뿐만 아니라 국외여행을 안내하는 가이드의 경우도 자격증이 법적으로 필요한데요.

국내여행 가이드의 경우 관광학과를 졸업하면 발급받을 수 있지만, 국외 인솔자의 경우는 국외인솔자 양성과정을 별도로 수강해야 합니다. 우리 학과를 졸업할 경우,‘관광통역안내사에 대해 관광학개론과 관광법규는 시험과목에서 면제됩니다. 이와 더불어 호텔경영사지도사의 경우도 관광학개론과 관광법규는 면제되는 혜택이 있습니다.

 

 

 

 

 

 

 

우리 학과 학생들이 지닌 특징은 무엇인가요?(열정, 도전, 창의성 등)

 

관광학과에 진학하는 학생들의 특징은 다양합니다. 취업을 하기 위해 진학하는 것 이외에도 창업을 하기 위한 학생들도 많아요. 여행 자체가 좋아서 오는 경우들도 있습니다. 자신이 여행을 다닐 때 어떤 점을 고려해야하는가를 직접 배우고 싶다는 이유 때문인데요.

그래서 저는 여행을 재미있게 하기 위한 방법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행은 그 자체로 즐거워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학생들에게 관광은 즐거운 것이라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한 새로운 교육과정 개설을 고민 중에 있어요.

 

우리 과 학생들의 장점은 열정입니다. 예전에 부산의 모 대학 교수에게 강의를 부탁한 적이 있는데, 그 이후 그 교수는 자신이 가르치는 학생들을 데리고 왔습니다. 우리 방송대 학생들이 공부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요. 방송대에 진학한 학생들은 진심으로 공부를 하고 싶어 온 사람들이기 때문에 강의할 때 더욱 열정적인 모습을 보입니다.

 

 

 

 

 

재학생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제자를 소개해 주신다면?

 

주로 온라인 수업위주로 진행된 탓에 학생들을 직접 만나거나 할 수 있는 여건이 되지 않지만, 전라북도의 한 섬에서 펜션을 운영하는 학생이 기억에 남네요. 관광학을 전공하고 직접 관광업을 운영하고 있는 나름 독특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죠.

 

 

 

 

 

 

 

관광학과에 대한 교수님의 애정과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강의 개설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엿볼 수 있었던 인터뷰였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셨나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관광학과에서 열정 넘치는 교수님들의 다채로운 전공 과목을 수강하며 관광산업에 대한 꿈을 펼쳐보는 것은 어떨까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관광학과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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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중앙도서관의 북카페를 이용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중앙도서관에는 재학생과 동문들의 저작물을 수집해 도서관 북카페에서 함께 읽고 공감할 수 있도록 별도 코너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답니다.

 

재학생과 동문 여러분들이 소장하고 계신 여러 가지 좋은 저작물들이 있을 텐데요,

이번 여름에는 소중한 저작물들을 중앙도서관에 기증해 학우들과 지식을 공유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북카페에서 열람할 수도 있고, 중앙도서관에 등록되어 자료가 필요한 학우들에게 도움을 줄 수도 있을 겁니다!

 

재학생과 동문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하면서,

기증 자료 활용과 기증 방법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 할게요~!

 


 

기증방법

- 자료를 우편 또는 택배로 송부(자비 부담)하거나 직접 중앙도서관 방문 기증(2권 이상)

- 보내실 곳

주소 : (03087) 서울시 종로구 대학로 86(동숭동)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중앙도서관 수서정리팀 기증도서

            담당자 앞

TEL : 02-3668-4384

 

기증자료 활용

- 북카페 열람용 : 1

- 중앙도서관 등록용 : 1

- 기타(도서관 책 나눔 행사 시 활용 등)


 

  재학생과 동문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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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통신대학교 생활과학과가정복지학, 식품영양학, 의류패션학 등 세 개의 전공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1,2학년은 공통 교과과정으로 운영되며 3학년부터는 전공 심화 교육을 받게 됩니다. 그 중에서 오늘은 의류패션학 전공에 대해 알아볼 텐데요, 우리 대학의 의류패션학과는 전문적인 교수진과 산업 변화에 발맞춘 다양한 학과목을 보유하고 있답니다. 남다른 패션 센스를 자랑하는 손미영 교수님께 의류패션학 전공에 대해 들어 봤습니다~

 

 

 

 

안녕하세요, 교수님! 담당 전공 및 교과목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방송대 패션전공 교수는 총 4명으로, 영역별로 나눠져 전문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타 사이버대학과는 차별되는 점입니다.

 

최근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구조에 발맞춰 지난해 의류패션학과는 커리큘럼을 변경했는데요, 가장 초점을 맞춘 것이 글로벌화에 대한 대처입니다. ‘글로벌패션비지니스테크니컬패션디자인수업이 학생들에게 큰 인기인 이유죠.

 

 

 

 

의류패션학전공만이 가지고 있는 장점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먼저, 글로벌화에 대처하기 위한 학과목이 아닐까 합니다.

테크니컬디자인글로벌패션비지니스과목이 가장 대표적이죠.

과거에는 해외의 디자이너가 제품생산에 대한 요구가 있을 때 국내에서 만든 샘플을 해외로 보내야 했지만 이제는 컴퓨터로 디자인을 보낼 수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들을 배우는 교과목인거죠. 한국의 패션산업이 세계시장에서 상당한 수준에 도달해 있기 때문에, 해외진출을 위해서라도 방송대가 가진 커리큘럼은 꼭 필요한 과목이라고 보여집니다.

 

우수한 교수진도 방송대 의류패션학 전공의 큰 장점입니다. 패션본고장 미국에서 학생들을 가르친 교수님을 비롯해 패션 디자인을 제대로 배워 가르치는 그야말로 이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포진해 있기 때문입니다.

이외에도 실습이 많은 의류패션학 전공의 특성을 살려 전국 13개 지역거점 대학에서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수업을 할 수 있다는 점도 우리과만의 차별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 학과 학생들이 지닌 특징은 무엇인가요?

 

전문대 학사 취득 후 학사학위 취득을 하려는 학생부터 가정환경 때문에 학업을 이어가지 못했던 학생, 기존에 의류업계에 종사했던 분들 등 다양합니다.

이들을 위해 방송대 의류패션학과는 이들 각자의 장점을 최대한 살릴 수 있는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학과에 입학한 학생들 중에는 공방 같은 소규모 창업이나 사회적 기업을 운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부분 소규모 자본이 필요한 사업이죠. 방송대는 이를 위해 패션 창업과 교과목을 통해 창업을 위한 기본지식과 자질을 배양하기 위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우리학과 학생들은 대부분이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노력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의류업계 경력이 있는 사람들은 학위 취득 후 학원 강사 혹은 기술학원 강사로 진출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