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모닝와이드에서 6월 29일(금) 오전 8시 10분!

방송대 학우들의 리얼한 이야기가 방송되었습니다. 

바로 자매가 방송대에 함께 다니고 있는 이소정, 이소진 자매의 이야기가 소개된 건데요.

 

방송대 법학과에 재학 중인 이소정 씨는 사회생활도 하면서 학교를 다니는 일명 직딩으로

학업의 끈을 계속 이어가고 싶어 일과 학업을 병행 할 수 있는 

방송대의 문을 두드렸다고 합니다

 


 

온라인 강의와 오프라인 수업을 본인 스케줄에 맞춰 유동적으로 공부할 수 있고 

다른 학교와 비교해 등록금이 현저히 저렴하단 점에서 

부담 없이 학업을 이어나갈 수 있었던 덕분인데요. 

 


 

이러한 소정 씨의 학업에 대한 도전과 용기를 보고 동생들까지 방송대에 입학해

학업에 열중하고 있다고 합니다. 

일과 학업을 병행하는 세 자매! 

서로가 서로를 이끌어주는 든든한 학습 동반자라고 하는데요. 

 


 

한편, 이번 방송을 통해서는 2011년 국가적 최대의 관심사였던 

아덴만 작전의 석해균 선장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는 2013년 방송대 청소년 교육학과에 입학해, 

졸업 후 해군교육사령부에서 안보기획담당관으로 근무하면서 

자신의 경험과 배움을 통해 얻은 안보교육을 장병들과 청소년들에게 알리고 있습니다. 

 

 

 

학생들의 자랑스러운 선배이자 든든한 동문으로 후배들에게 아낌없는 조언을 해주는 

석해균 씨와 바쁜 회사 일에도 퇴근하고 학업에 손을 놓지 못하는 이소정씨의 이야기를 

직접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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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