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11월 26일(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 

일과 학업을 병행하며 제2의 인생을 찾고 있는 방송대 학우들이 소개됐습니다! 



 


미래를 위해 자기계발에 투자하는 미디어영상학과의 황재용 학우와 

무역학과의 지명활 학우가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 





공부에 푹 빠진 미디어영상학과의 황재용 학우는 

이미 기자라는 직업이 있음에도 전문성을 높이고자 방송대에 진학했습니다. 





황 학우는 이동 중에도 틈틈이 핸드폰과 노트북을 통해 강의를 들으며 

학구열을 불태웠는데요. 출퇴근 중에도 인터넷이 되는 곳이라면 어디서든 

방송대의 강의를 들으며 공부합니다. 


직장인으로서 시간을 내어 공부하기가 쉽지 않은데 방송대의 경우, 학교에 직접 출석하지 

않아도 언제 어디서나 원격으로 강의를 들을 수 있어 편리하다고 합니다. 






이밖에도 방송대 재학생 중에는 30대~40대가 많아 

 공부하는데 있어 친구, 동기 같은 동질감이 들어 공부하는데 좀 더 이 된다고 합니다. 



 


무역학과에 재학중인 지명활 학우는 자동화 부품 제조 유통업의 대표 이사이자 

동시에 방송대 18학번 학생입니다. 불혹의 나이에도 일과 학업 무엇하나 소홀히 하지 않고, 

꿈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는데요. 





꿀같은 쉬는시간에도 책을 놓지 않아 직장에서도 유명인사로 통하는 지명활 학우는 

사무실 한 쪽에 생활계획표를 붙여놓고 본인 스케줄에 맞춰 

공부하며 늦깎이 만학도의 꿈을 이루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신입생 기준으로 140학점 이상 이수할 경우 취득할 수 있는 학사학위를 

받고자 앞으로도 계속해서 열심히 공부할 것이라 포부를 밝혔습니다.



 



개인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업무와 학업을 병행하는 ‘셀러던트’ 족이 늘고 있는 요즘! 


TV와 인터넷, 모바일을 통해 원격학습을 지원하는 방송대는 

학습자 개인의 시간에 맞춰서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어 

두 학우와 같이 따로 시간을 내기가 어려운 직장인들에게 인기입니다. 



 


제2의 인생은 배움에서 출발하는 법, 배움에는 끝이 없습니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일과 학업을 병행하며 제2의 인생을 찾아 나서는 이들의 이야기는 

SBS 생방송 투데이 영상을 통해 더욱 자세히 만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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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