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대 ‘2018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합격자가 

드디어 오늘(8월 2일) 발표됐습니다. 

모집 결과 신·편입생 합격인원은 총 1만 1,383명으로

지난해 대비 지원자는 3.5% 증가한 가운데

 합격자는 4.7% 감소한 수치를 보이며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재입학 신청인원 역시 4,912명으로 전년대비 13.2% 증가했습니다. 

 

또한 올해 신설된 사회복지학과는 3학년 편입생 선발에 16.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유치원정교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유아교육과 편입도

12.5 1로 작년에 비해 크게 증가하였는데요.

합격자 연령별 분포도를 살펴보면 2030 젊은 세대들의 

방송대 진학률도 높아졌습니다. 

20대가 32.8%, 30대가 25.1%로 전체 합격자 중 2030 세대가 

큰 부분을 차지했습니다. 


매년 학령인구가 감소하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이처럼 방송대의 지원인원이 크게 늘어난 이유는

52시간근무제 도입으로 직장인의 자기계발에 대한 관심이 

증가했기 때문이지 않나 싶은데요. 

방송대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공부할 수 있는 원격대학으로 

일학습 병행이 가능하다는 점이 직장인들에게 큰 장점으로 다가가고 있습니다. 

 

때문에 앞으로도 방송대는 우리나라 대표 국립 원격 교육기관으로서

수준 높은 교육서비스는 물론 폭넓은 장학혜택을 통해

방송대 학우들의 성장을 응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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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