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꿈이 술~술~ 풀리는 이 곳!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여러분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인해 ‘2018학년도 신·편입생' 모집에 총 4만2,302명이 지원했습니다!

 

학령인구의 급격한 감소세에도 불구하고 방송대 지원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2% 증가한 것인데요! 올해 새롭게 신설된 학과의 인기와 더불어 평생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높아진 결과라고 볼 수 있겠죠?

 

학위와 자격증까지 취득할 수 있는 열린 평생교육기관! 방송대의 매력을 지금부터 소개해드릴게요:)


ㅣ 인문과학대학은 어떤 매력을 지닌 곳인가요?

 

방송대 인문과학대학은 국어국문학과, 영어영문학과, 중어중문학과, 불어불문학과, 일본학과 등 5개로 구성된 곳으로 언어를 통해 문학과 문화, 외국어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곳입니다.

 

그 중 국어국문학과시와 소설 등 순수문학에 대한 관심이 많은 학생들이 선택하는 학과라고 볼 수 있는데요! 매년 재학생 중 다수가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하고 있으며, 전업 작가로 활동 중인 문인들도 입학해 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글로벌시대에 외국어 능력을 키우기 원하는 학생들이 모이는 학과도 있는데요! 바로 영어영문학과, 중어중문학과, 불어불문학과, 일본학과입니다. 이곳은 문학을 통해 외국어의 기초와 문화를 습득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어요~ 때문에 졸업 후 해외유학이나 동시통역 등의 전문영역으로 진로를 확대하고자 하는 학우 분들이 많이 지원하는 곳이랍니다.

 

ㅣ 사회과학대학은 어떤 곳인가요?

 

방송대 사회과학대학은 일과 학습을 병행하며 업무능력을 향상하기 위한 20·40세대의 직장인과 공무원의 선호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곳이예요.

 

법학과, 행정학과, 경제학과, 경영학과, 무역학과, 미디어영상학과, 관광학과, 사회복지학과로 구성이 되어 있어 이론과 실무에 대한 지식 및 교양을 아우르는 교육과정이 마련된 곳이랍니다.

 

전문 법률지식과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활법률까지 배울 수 있는 법학과국가정책 및 정보사회, 행정학을 연구하는 행정학과는 현직에 종사하는 회사원과 공무원들이 선호하고 있는데요!

 

직장인의 경우, 회사에서 얻을 수 있는 실무능력에 더하여 이론을 겸비할 수 있는 경영학과, 무역학과, 경제학과, 미디어영상학과를 선택하고 있으며, 여가생활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사회 분위기 속에 관광학과에 대한 관심도 차츰 높아지고 있는 추세랍니다.

 

특히, 올해 개설된 사회복지학과는 2,400명 모집정원에 7,352명이 지원, 3.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자랑하기도 했습니다:)

 

다양한 매력과 강점으로 평생교육을 이끌어가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1월 26일부터 2월 1일까지 방송대 2018학년도 1학기 추가모집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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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을 위한 스펙을 쌓기 위해, 승진을 위해 혹은 자기계발을 위해 자격증 취득을 준비하는 분들 많이 계실 텐데요. 사실 자격증 한 가지 취득하는 것도 준비부터 공부, 취득까지 여간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그런데 공부의 열정이 뜨거운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동문들은 학과 스터디 모임을 통해 자격증 취득을 하거나 개인적으로 취득을 준비하는 등 자격증 취득에 열심인데요. 오늘 소개해드릴 동문소식의 주인공도 이러한 열정으로 자격증을 많이 취득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바로 행정학과의 김광수 동문의 소식입니다!

 

김광수 동문은 학창시절 어려운 집안 형편으로 인해 대학 진학 대신 취업을 선택했지만, 고졸에 대한 편견과 무시로 1년 만에 퇴사 후 교육행정직 공무원시험에 응시하여 공직자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안정적인 공직자 생활을 하면서도 김광수 동문은 공부에 대한 미련으로 지난 1983년 일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입학하게 된 것인데요. 이를 시작으로 김광수 동문의 공부 인생은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방송대 졸업 이후에도 김광수 동문은 타 대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고, 1993년에는 다시 방송대를 찾아 교육학과에서 교육학 공부를 하기도 했습니다. 이외에도 목사 안수와 타 대학 대학원에서의 교육학 석사, 한국어교원 자격증 등 김광수 동문의 학위만 해도 다양합니다. 뿐만 아니라 사회복지사, 행정사, 요양보호사, 병원코디네이터 등 비공인 자격증을 포함해 40개의 자격증을 취득하기도 했습니다.

 

"공부에 나이가 필요하지 않다"라는 생각으로 김광수 동문은 63세의 나이에도 공부의 끈을 놓치 않고 현재도 전액 장학생으로 타 대학 대학원에서 한국어교육 전공 박사과정에 재학 중인데요. 이처럼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제13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에서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도 김광수 동문의 평생교육에 대한 신념으로 끝없는 학습을 이어나가길 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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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져 살아 숨 쉬는 것들 중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우리나라의 전통 건축물인 ‘정자’도 그 중 하나인데요. 가지각색의 색과 문양을 품고 있는 정자는 초록빛 나무들 사이에 숨겨져 있어도, 그 멋이 감하기보다는 한층 더 독보이기까지 합니다. 오늘은 이런 숨겨진 아름다움, ‘정자’를 널리 알리기 위해 열심히 발로 뛰는 분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바로 행정학과의 정인서 동문입니다.

 

현재 광주시서구문화원장과 광주문화도시계획 상임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정인서 동문은 ‘정인서 문화전략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문화정책을 발굴, 제안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엔 광주에 있는 227개의 정자를 찾아 지역의 정자에 대한 주인, 위치, 형태, 관련 인물이나 시문들을 소개하기 위해 장장 6개월이나 걸리는 방대한 조사를 했는데요. 이 자료들을 한 데 모아 소개하는 ‘산 좋고 물 맑으니-광주의 정자 227’를 발간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정인서 동문은 책을 발간하는 것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 것을 바탕으로 해서 앞으로 재조사와 현장탐문 등을 보완할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무려 3년을 잡고 1천여 쪽에 달하는 광주지역 정자의 모든 것을 내놓을 계획이라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정인서 동문의 이러한 뜨거운 열정으로 머지않아 광주 내에 있는 모든 정자들에 대한 소식이 대중들에게 알려지고, 나아가 우리나라에서 소중히 보존되어야 할 문화자원의 중요성 널리 알릴 수 있길 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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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 같은 모습으로 오랜 세월을 이어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죠. 언제나 변함없이 23년간 이어온 방송대 행정학과 스터디 모임이 있습니다. 바로 행정학과의 온새미로인데요.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학습 스터디 온새미로를 여러분들께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정학과 온새미로 스터디는 어떤 모임인가요?

 

 

 

스터디 이름인 '온새미로'의 뜻은 '가르거나 쪼개지 않고 생긴 그대로'인데요. 스터디 이름의 뜻처럼 지난 1993년에 설립되어 현재까지 스터디 모임을 이어오고 있는 행정학과의 전통있는 스터디입니다.

 

온새미로 스터디 모임의 목표가 있다면 바로 '낙오자 없이 스스로 학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스터디원들끼리 서로 돕고, 자격증 취득과 같은 유용한 학습 정보는 나누면서 함께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매주 2회, 3시간씩 스터디 모임을 갖고 있습니다.

 

스터디 모임에서는 주로 인터넷 강의에 맞춘 교재 위주로 공부를 하는데요. 스터디에서 다루고 있는 모든 과목은 2명의 과목장을 지정해 스터디원들의 학습을 책임지고 진행하고 있어요. 그리고 가끔씩은 동문 선배들도 자원봉사 형태로 재학중인 스터디원들을 위해 특강을 진행하기도 하고요. 과제물이나 출석시험 준비도 도와주고 있습니다.

 

 

새미로에는 어떤 분들이 함께 하고 계신가요?

 

 

방송대 학우들의 특징이기도 하지만, 특히 온새미로 스터디원들의 대부분은 일과 학습을 병행하고 있는 직장인들이에요. 그래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퇴근 시간 이후인 오후 7시반부터 10시반까지 수업과 스터디 모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직장생활과 병행하느라 시간이 여유롭지도 않고, 매번 참석하는 것이 힘들 때도 있지만 그래도 부족한 시간을 쪼개 참석하려고 노력하는 분들이 많아요. 이렇게 열심히 하기 때문에 서로가 서로에게 동기부여가 되고, 스터디 효과도 더 높아지는 것이죠.

 

 

새미로 스터디만의 강점은 무엇인가요?

 

 

온새미로의 가장 큰 강점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은 바로 자격증 취득 준비예요. 선배들이 후배 스터디원들에게 자격증 취득에 대한 노하우를 전해주고 있습니다.

 

방송대 행정학과에 신입생으로 입학하면 사회복지사와 평생교육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고, 편입생은 둘 중 1개를 취득할 수 있는데요. 스터디원들이 졸업 전에 꼭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선배들이 노하우를 아낌없이 주고 있어요~!

 

 

부 이외의 활동도 함께 하시나요?

 

 

공부를 위해 모였고, 공부를 열심히 하는 모임이지만 공부 이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친목을 키우고 있어요. 공부도 분위기가 좋아야 잘 할 수 있으니까요.

 

스터디 이후 간단한 치맥 모임은 기본이고, 스터디원과 동문 선배들은 물론, 가족들도 함께 참여하는 MT가을운동회는 매년 꾸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간고사나 기말고사 시험을 마친 후엔 모든 스터디원들이 함께 모여 연극이나 영화를 보면서 함께 문화생활도 즐기고, 시험 스트레소도 해소하고 있어요.

 

덕분에 다들 스터디 구성원 이상의 끈끈한 유대관계를 맺게 되었고, 이러한 관계는 또 즐거운 스터디 생활로 이어지기 때문에 공부와 학교 생활에도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일과 학습을 병행하는 방송대 행정학과 학우분들! 혹은 현재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데 대학생활을 잘 할 수 있을 지 고민하고 계신 분들 계실 텐데요. 그렇다면 걱정말고 방송대 스터디 모임 활동에 참여해보세요~! 오랜 역사와 노하우로 여러분들의 학업 생활을 도와드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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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과 사회를 위해 돕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행동으로 도움을 주거나 기부를 통해서도 도움을 줄 수 있죠. 또한, 개인이 도울 수도 있고, 여럿이 모여 함께 도울 수도 있습니다. 방법과 형태와 관계 없이 누군가를 위한 일을 한다는 것 자체가 가치있는 일인데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 동문 가운데 아시아 국가들 간의 교류 확대를 위해 재단을 설립한 분이 있어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방송대 행정학과 출신의 김준일 동문은 주방생활용품기업 '락앤락'의 회장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기업인입니다. 지난 3월, 김준일 동문이 오래전부터 꿈꿔온 아시아 역내 교류 활성화 실현을 위해 사재 20억원을 출연해 '아시아발전재단'을 설립했고, 앞으로 더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기업가의 재단 설립은 일종의 사회적 기부 활동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기업가가 자신의 신념을 재단 설립을 통해 실현할 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바람직한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이를 통해 인재 양성 및 후원, 산업 분야 개발까지도 가능한 것이죠.

 

김준일 동문은 방송대와 후배들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대학발전기금 및 장학금을 기탁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개인적 기부 이외에도 김준일 동문이 설립하여 이사장으로 활동 중인 아시아발전재단 역시 방송대와 국내 다문화가정을 위한 MOU를 체결했고, 다문화 재학생을 위한 장학금 기탁을 하는등 방송대를 위한 활동에 힘쓰고 있답니다.

 

국내 산업 발전과 후배 및 모교에 대한 열정이 뜨거운 김준일 동문! 아시아발전재단을 통해 김준일 동문의 꿈과 목표가 이루어지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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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소식을 통해 방송대 출신의 정치인 동문들의 이야기는 꾸준히 소개해드리고 있죠. 그만큼 75만 동문 네트워크를 자랑하는 방송대에는 사회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오늘도 방송대 출신 정치인 동문의 이야기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이항로 동문(행정학과)은 진안군에서 군수로서 ‘머물고 싶은 농촌, 와서 살고 싶은 부자농촌’을 만들기 위해 여러 사업을 통해 노력 중입니다. 농촌활성화 사업, 홍삼 명품 특성화, 종합관광벨트 조성 사업 등을 펼치고 있는데요. 이항로 동문의 이러한 노력 덕분에 군민들로 부터 이전과 다르게 조금씩 나아지고, 살기 좋아졌다는 평가를 듣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군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소식지 사업을 통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2016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소식지분야에서 이항로 동문이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는데요. 군수로서 남은 기간 동안 실질적으로 군민행복과 진안발전을 위해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희망 진안'을 만드는 사업들을 구체화하며 이뤄나갈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항로 동문의 바람이 꼭 이루어지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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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싸우기만 하는 정치인들을 보면 눈살이 찌푸려지지만, 국민들을 위해 열심히 움직이는 정치인들을 보면 믿음직스럽죠. 여름 휴가도 잊고 경기도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땀을 흘리며 일하는 정치인도 있습니다. 바로 제9대 경기도의회 의원으로 활동중인 최재백 의원인데요. 정치인도 많이 찾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인만큼 열심히 발로 뛰는 최재백 의도 바로 방송대 행정학과의 동문이랍니다.

 

최재백 동문은 대입 검정고시와 방송대 행정학과 졸업 후 시흥시청에서 오랜 기간 공직 생활을 했는데요. 총무국장까지 역임한 최재백 동문은 2010년 제 8대 경기도의회 의원으로 도의회에 처음으로 입성하며 정치인의 행보를 걸어왔습니다. 오랜 공직 생활을 기반으로 한 정치생활 덕분에 최재백 동문은 제9대 도의회 의원으로도 재선에 성공했는데요. 지난해 선거공약 이행과 주민소통에 많은 노력을 한 결과 '201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기도했습니다.

 

최재백 동문은 얼마전 제9대 경기도의회 하반기 교육위원장으로 선출되었는데요. 임기가 시작된지 한 달이 채 지나지 않았음에도 벌써 여의도 국회와 경기도교육청을 바쁘게 오가며 국민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경기도의회 교육위원장으로서 경기 교육을 선도적 모델로 만들 것이라는 포부를 밝힌 최재백 동문이 앞으로도 현재와 같은 마음 변하지 않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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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4년제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는

인문과학대학, 사회과학대학, 자연과학대학, 교육과학대학 등 4개의 단과대학,

총 22개의 학과(전공)이 있는데요,

각 학과마다 재학 중 어떠한 학문을 배우며,

졸업 후 진로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자세히 알 수 있는 기사를 모았습니다.

 

하단 표에 있는 뉴스 기사 제목을 누르면

기사 본문으로 이동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생활과학과 가정복지학전공

"경력단절여성 재취업, 100세 인생 설계까지"

 생활과학과 식품영양학전공

"건강하고 안전한 식생활 영위하고 전문인을 양성한다"

 생활과학과 의류패션학전공

"2년 연속 부산기능경기대회 '금⋅은⋅동' 싹슬이 했죠"

 청소년교육과

"차세대 글로벌 리더, 올바른 청소년교육에 달렸죠"

 행정학과

"공무원 준비 학과라고요? 행정 전문가 양성 학과죠"

 불어불문학과

"아프리카 잠재력 급부상, 프랑스어 수요도 수직 상승"

 무역학과

"명확한 목표 향해 돌진하는 글로벌 인재 집합소"

 교육학과

"배워서 남주자"… 선한 에너지가 가득한 학과

 환경보건학과

"환경과 인간의 공존을 연구하는 학과죠"

 컴퓨터과학과

"정보사회 이끌 전문가 양성하는 학과"

 간호학과

"간호인력개편 통과, 4년제 학위 수요 급증"

 법학과

"온라인 로스쿨 도입 전망, 방송대 법학과가 핵심 역할"

 정보통계학과

 '빅데이터 시대'… 현직 의사들도 찾는 전공은?

미디어영상학과

"1인 미디어 시대에 맞는 미디어 전문가 양성"

영어영문학과

 "문학과 문화를 통한 영어교육으로 학습효과 극대화"

관광학과

 "해외여행 1900만 시대, 관광산업 전문가를 꿈꾸다"

경영학과

 "전문경영인뿐 아니라 회계사·노무사 양성하는 학과"

 

 

※ 아직 기사로 소개되지 않은 학과도 순차적으로 소개되고 있으며, 추후 이 게시물에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방송대 학과 소개'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한국방송통신대 학과 탐방 기사 리스트  (0) 201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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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75만 동문 가운데에는 연예인으로 활동 중인 동문 분들도 많은데요. 얼마 전에도 유행어를 만들어내며 일명 "예능 치트키"로 활약 중인 대한가수협회장 김흥국 동문 역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 출신의 동문이랍니다.

 

김흥국 동문은 10년 간의 무명생활 끝에 "호랑나비"로 유명세를 얻고, 지금은 예능과 라디오에서 활발한 활동을 통해 제 2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는데요. 대한가수협회장을 맡고 있기도한 김흥국 동문은 무명생활의 설움을 잘 알기 때문에 도움이 필요한 선후배를 돕는데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독무대가 아닌 선후배가 함께 하는 무대를 만드는 것이 김흥국 동문의 바람이라고 하는데요. 앞으로도 다양한 곳에서 즐거운 웃음을 주는 김흥국 동문의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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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이 개청 이후 처음으로 행정국장과 감사관을 모두 여성으로 발탁하는 등 연공서열을 타파한 도교육청의 인사소식이 있었습니다. 이 가운데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자랑스러운 동문 분들의 반가운 인사 소식도 함께 했는데요. 그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먼저, 행정학과 김경애 동문은 인제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 행정국 행정과장, 정책기획관 등을 역임했는데요. 2009년에는 우수 공무원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인사에서 행정국장을 맡게된 김경애 동문은 "교육선진국 실현을 위해 행정 지원과 교육홍보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는 다짐을 밝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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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행정학과 엄준열 동문입니다. 영월교육청 지원과, 행정국 시설과 시설관리담당, 행정국 시설과장 등을 역임한 엄준열 동문은 이번 인사에서 춘천교육문화관장을 맡게 되었는데요. "학생들의 인문소양을 배양하기 위해 적극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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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동문소식은 교육학과 심동자 동문입니다. 심동자 동문은 강원도교육청 행정국 조직운영과 조직관리담당 등을 역임하다 이번 인사를 통해 감사관실 감사총괄담당을 맡게 되었습니다. 이번 인사와 함께 심동자 동문은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이뤄나가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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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소식은 행정학과 윤종영 동문인데요. 원주교육지원청 행정과장 등을 역임한 윤종영 동문은 이번에 강원도교육연수원 총무부장을 맡게 되었는데요. "전국 최우수 연수 프로그램 개발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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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동문들의 좋은 소식을 4가지나 소개해드렸는데요. 앞으로도 이렇게 좋은 소식들로만 자주 소개해드렸으면 좋겠습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많은 동문 여러분들이 우리 사회에서 맹활약을 펼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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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의 달인’이라 불리는 공무원이었던 이철연 동문(행정학과)은 퇴직 후에도 노인복지에 힘쓰고 있는데요. '대전웰다잉연구소’의 대표이자 강사로 활동하며 아름다운 노년, 웰다잉에 대한 소양교육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러한 노력 덕분에 (사)대한노인회 대전시연합회 제11대 회장으로 취임하게 되었습니다.

 

 

   은퇴 후에도 노인 복지에 앞장서는 행정의 달인 이철연 동문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 졸업 후 공무원 생활을 한 이철연 동문은 공직생활을 하면서도 사회복지, 특히 노인복지 분야에 대한 관심이 남달랐고, '행정의 달인'이라 불리며 녹조근정훈장, 국무총리 표창, 대통령 표창 등 다수의 포상도 받았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공직생활을 하고 은퇴를 했지만 이철연 동문은 여유롭게 쉬는 노년 대신 노인들의 웰빙, 나아가 웰다잉을 위해 재능기부 봉사와 노인정 강의 등의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노인복지 증진과 존경받는 노인사회 확립을 위해 고희가 지난 나이임에도 뜨거운 열정으로 쉼 없이 달리고 있습니다. 국민을 위해 일하는 공직자의 자세가 은퇴한 지금까지도 변함없이 이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철연 동문은 임기동안 노인복지 시책으로 노인권익신장과 존경받는 노인사회를 확립하는 것이 사명이자 목표라고 하는데요. 이철연 동문의 목표가 꼭 이루어져 우리 사회가 더 살기 좋은 세상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도 함께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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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혹시 우리나라에서 기초지방자치단체장을 가장 많이 배출한 학교가 어디인지 알고 계시나요~? 정답은 바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입니다! 현재 공직에 근무하고 있는 분들이나 행정학에 관심이 있는 많은 분들이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사회과학대학 행정학과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행정학과 문병기 교수님과 함께 행정학과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행정학과 홈페이지 보러가기>

 

 

안녕하세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사회과학대학 행정학과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개교한 1972년부터 함께해온 학과로 개설된 지 벌써 40년 이상의 전통을 쌓아온 학과입니다. 그 덕분에 우리 사회에 많은 공직자와 인재를 배출해낼 수 있었습니다.

 

행정학과에서 학습하는 내용으로는 전반적인 공공부문에 대한 참여와 국가 경영에 대한 지식 등을 학습하게 되는데요. 조직, 인사, 재무, 정책 등 행정학 중심 분야정책분석기법 등의 교과과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또한, 사회복지 연계 전공 과정으로 사회복지학 관련 과목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보통 공무원을 준비하려는 학생들이 행정학과에 올 것이라는 생각을 하지만 사실 꼭 그런 것은 아닙니다. 최근 공무원시험이나 행정고시의 형태가 공직적성검사로 이루어져있어 행정학, 정치학을 주로 다루던 예전의 시험 방식과 달라졌기 때문에 공무원을 준비하려고 행정학과에 진학하는 학생의 수가 생각처럼 많지 않습니다. 공직을 준비하려는 학생은 소수에 불과하고, 지방 정치 지망생이나, 비영리단체에서 활동을 하면서 공직과 행정에 대해 알고 싶은 분들이 행정학과로 진학하게 됩니다. 또한, 현직 공무원인 분들도 재교육을 위해 입학한 경우도 있고, 학생들의 분포가 다양합니다.

 

 

행정학과에서는 2011학년도부터 사회복지 연계 전공 과정을 신설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회복지 현장 실습을 포함한 사회복지 관련 교과목이 편성되어 있어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사회복지학사 학위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취득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행정학과 학생들이 사회복지학까지 배운 뒤 지방자치단체, NGO 등에서 업무를 할 때 소외계층에 대한 이해가 높아지고 이를 업무에 반영할 수 있기 때문에 학생들에게 매우 유용한 제도이지요.

 

사회복지 연계 전공 관련 정보 보러가기

 

 

  

행정학과 졸업 후 공무원시험이나 행정고시 등 국가시험을 통해 공직활동을 할 수도 있고, 각종 시민단체, 공기업, 민간 기업 등으로 진출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행정학과에서 사회복지 연계 전공을 주관하고 있기 때문에 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을 통해 사회복지사로 활동할 수도 있습니다.

 

 

여느 학과와 마찬가지로 행정학과에도 동아리, 학생회, 스터디가 각 지역 별로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스터디 활동 가운데, 서울지역에서 전학년이 참여하고 있는 한빛스터디온새미로 스터디가 있는데요, 각각 70여명과 90여명의 학생이 참여하여 오프라인 상에서 만나 서로 학습정보를 나누고 함께 공부하면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학과행사로 간담회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만, 새로운 학과 네트워크 사업으로 우수 사례 후배 전수 사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공무원, 정치지망생, NGO 관련 활동가 등으로 활동 중인 재학생과 졸업생들이 행정학과에서 배운 지식을 실제 반영한 결과에 대해 후배 학생들과 공유하는 기회를 만들고자 하는 것이지요. 선후배 간의 지식, 노하우의 공유는 물론, 인적네트워크 형성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문병기 교수님께서 들려준 사회과학대학 행정학과의 이야기 어떠셨나요? 문병기 교수님과의 대화를 통해 행정학과의 현재 이야기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들어볼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행정학과에 관심 있으신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앞으로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와 문병기 교수님에 대한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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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대 대학원은 어떤 학과가 있을까?

- 7. 행정학과




급변하는 사회속에서 바람직한 국가의 역할과

효과적인 국정관리 방안을 연구하고

변화된 새로운 국가기능에 필요한 제도

바로 행정입니다.


산업사회에서 필요했던 거대한 조세국가, 복지국가,

냉전국가의 위상이 정보통신기술의 발달로 인해

사회전반이 지식기반 사회로 변화함에 따라

더 이상 현실 적합성을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데요.


방송대 대학원 행정학과는 이러한 새로운 사회상으로 등장하는

정보사회와 지식기반사회에서의 바람직한 국가의 역할과 기능을

체계적으로 연구하여 미래사회에서의 합리적 국정관리 모형을 제시하는 것을

1차적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또한, 변화된 행정환경에서 요구되는 새로운 공공부분의

관리자상을 모색하고, 이들이 갖추어야 할 새로운 자질들을 연구하여

전문성을 갖춘 유능한 인재를 육성하는 것을 교육의 목표로 삼고 있죠.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방송대 대학원 행정학과는

정부 자문 및 학회 활동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는

교수진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전문적이고 수준높은 강의를 제공합니다.


게다가 방송대 대학원 행정학과에 입학하면 사회 각 분야의

다양한 직종에 근무하고 있는 선후배 및 동료들과 교류할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인적 네트워크를 경험 할 수 있으며


정보사회 및 지식기반사회에서의 바람직한 국가의 역할과 기능,

공공부문과 민간부문 간의 관계,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의 관계 등

관심 분야가 같은 학문 공동체를 구성 할 수도 있죠.


방송대 대학원의 수준 높은 강의와 다양한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전문성을 갖춘 공공전문가가 될 수 있습니다.


급변하는 사회와 행정환경!

각종 공공문제 해결을 위한 지식습득을 통해

능력있는 행정 전문가가 되길 원한다면


합리적인 등록금, 수준높은 강의를 자랑하는

한국방송통신대 대학원 행정학과에 지원하세요!


행정학과 홈페이지 : http://pagrad.kno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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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뤄낸 김윤석 동문



우리 대학 행정학과를 졸업한

광주 유니버시아드 조직위원회 사무총장 김윤석 동문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내 조선일보에 소개됐다.


조직을 이끌어 가는 힘이

재정과 사람에 달려 있다고 여기는 김 동문은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와 북한의 불참이라는

악재에도 불구하고 이번 대회에 역대 최대 규모의

선수단 참가를 이끌어내는데 성공했다.


김 동문은 "유니버시아드 대회는 내 인생의 중요한 경험"이라며

"대회를 마무리하면 자료를 정리해서 남기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김 동문은 기획재정부 예산담당관,

예산법무담당관홍보관리관광주광역시 정무·경제부시장,

대한체육회 국제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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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기고] 행정학과 유범상 교수

새로운 인문학, 힐링서 필링으로



 

 행정학과 유범상 교수의 칼럼<새로운 인문학힐링서 필링으로>가 서울경제 오피니언 면을 통해 소개됐다.

 

 유교수는 칼럼에서 힐링 인문학과 필링 인문학의 차이에 대해서 이야기 하며앞만 보고 달리게 한 권력관계·계급·자본 등의 본질을 비판하고 성찰하고새로운 공동체를 상상하지 않고서는 진정한 힐링이 불가능하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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