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방송대 홍보단 촬영

 

 

 

 

마지막 학기를 앞두고 함께 했던 홍보단 활동은 즐거운 대학 생활이었습니다. 단순히 학교만 다녔을 때는 잘 몰랐지만, 학교의 얼굴이 되고나니 더욱 열심히 다니게 되더군요. 마지막 학기 기말 시험을 앞두고 홍보모델 분들과 온라인 리포터들이 모두 모여서 학교 홍보 동영상 촬영 시간이 있었습니다.

 

 

 

 

홍보단 학우들

 

 

 

 

오전에 일정이 잡혀 있어서 끝나고 바로 도착했습니다. 택시까지 타고 와서야 겨우 시간을 맞출 수 있었습니다. 이미 많은 홍보단 학우 분들이 촬영에 임하고 있었습니다. 이번에 같이 SBS 생활경제를 촬영했던 프리랜서 아나운서이자 영어 강사님이신 나종이 학우님도 만나서 반갑게 인사할 수 있었습니다.

 

 

 

 

 

촬영은 몇 가지 콘셉트에 의해 전문 촬영 팀이 와서 진행했습니다. 학우 분들이 모델과 엑스트라, 스텝 역할까지 하느라 정말 수고가 많았습니다.

 

 

 

카메라 테스트

 

 

 

 

오후에는 홍보 모델들의 카메라 테스트 촬영도 이루어졌습니다. 내년 입시 리플릿과 홍보자료로 이용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계속되는 촬영, 또 촬영 

 

오후에도 계속해서 촬영이 이루어졌습니다. 카페와 학교 도서관 등에서 다양한 연기를 펼쳤는데요. 도서관에서는 저도 직접 촬영을 하게 되었습니다. 자세한 영상은 홍보 영상이 나오면 또 링크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카페 촬영은 장면은 길지 않았지만,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몇 번이고 감독님 큐 사인이 떨어지느라 어려운 촬영이었습니다.

 

 

 

 

도서관 촬영은 정말 다양한 학우님들이 등장한 촬영 콘셉트였습니다. 다양한 표정연기를 보여줘야 하는데 쉽지 않더군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방송대평생교육에 있어서 전 세계에서 몇 안 되는 개방 대학교 중에 하나입니다. 특히 국립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점을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덕분에 학비도 매우 저렴합니다.

 

저는 방송대학교에서만 2개의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그 순간들이 어렵고 힘든 과정이긴 했지만, 지금은 그 어떤 시간보다도 보람 있게 보냈기 때문에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제2의 인생뿐만이 아니라, 3, 4번째 인생도 계획해야 하는 시대입니다. 방송통신대에서 미래를 설계해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매년 가을에는 참으로 많은 행사들이 개최되는 것 같다. 아마도 정부, 민간기업, 각종 단체 등 서로 경쟁이나 하는 듯 모두 봄에 뿌린 씨앗을 여름 동안 잘 가꾸어 가을에 많은 다채로운 행사들을 통해 그간 거둔 수확의 결과를 널리 알리는 기회로 삼고자 가장 좋은 장소에서 자기 분야에서 고유한 행사들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특히 나의 근무지가 있는 광화문에서는 거의 2~3일에 한번 꼴로 세워지는 무대를 보면서 다양한 행사들이 정말 많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우리 학교도 정말 다양한 행사들이 많은데, 그 중에 나는 지난 11.11() 대학로 OUN 4층에서 열린 영상예술제에 다녀왔다. 올해로 21회를 맞는 미디어영상학과에서 주최하는 총장배 영상예술제인데, 20년이 넘는 오랜 기간에서 가늠해볼 수 있듯이 사진과 영상물에 대해 많은 단체가 개인이 연초부터 오랜 시간에 걸쳐 준비하고 고민하면서 촬영하고 후반작업에서 보완을 거치면서 나오는 창의적인 작품들을 기대해볼 수 있는 가장 큰 행사이다.

 

대부분의 미디어영상학과 학도라면 학과에서 교과목을 통해서 배우거나, 사진, 조명, 영상편집툴, 영상제작아카데미 등의 다양한 특강을 통해 배운 지식과 기술을 이용하여 작품을 만들게 된다. 시나리오를 쓰거나 감독 혹은 배우가 되어, 또는 후반작업(Post Production)의 영상편집 등을 통해서 각고의 고통을 겪으면서 다듬어진 작품들을 감상하며 그들만의 각기 독특한 여정의 과정을 느낄 수 있다. 매년 가장 큰 행사이면서 단순히 관람하는 것이 아닌, 다른 팀이나 그룹들이 만들어 낸 작품을 보면서 사고의 폭을 넓히고 창의적인 작품을 기획해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된다고 생각한다. 하나의 영상을 만들기 위해 카메라 프레임 안을 기획하는 작가가 되거나 시니리오, 스크립트도 쓰고 감독도 되고 배우가 되기도 하고 영상편집도 하는 하나의 다양한 과정을 거치면서 물리적, 화학적 결함과 화학적 반응으로 최종적인 결과물이 나온다고 보면 되겠다.

 

이번에는 크게 사진과 영상으로 나누고, 영상부문도 광고, UCC, 72초 초단편, 다큐멘터리, 드라마로 다양한 영상출품분야로 나누어 진행했다. 개막식 후 본선진출 작품을 상영하였으며 전체 작품을 다 감상한 후 출품된 작품들의 감독과의 대화를 통해 작품에 대한 배경 및 제작의도를 공유하고, 심사결과 시상식으로 이뤄진 행사였다.

 

모든 작품들 하나 하나 학우들이 모두 밤을 새우고 고민하여 기획하고 시나리오를 쓰고 대본을 작성하며 장소/장비 준비, 배우 섭외 및 Post Production으로 영상편집, 수정에 보완을 거듭하여 많은 손길을 거쳐 만들어진 것을 느낄 수 있었으며, 끝이 보이지 않는 깊이에도 학우들의 땀과 시간 그리고 정열이 닿아 쌓아 올려진 귀한 산물이라고 생각되었다.

 

 

 

 

 

나도 지난 9월 영상제작아카데미 3조로 참여하면서 영상제작 실습을 하며 작품을 만드는 과정을 겪었는데, 비록 입선은 되지 못했지만 영상제작의 Pre production에서 Post production까지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기까지 정말 쉽지 않은 고난의 여정이라고 생각한다. 모든 창작활동이나 창의성이 요구되는 작품 활동에는 반드시 필요하지만 잘 드러나지 않는 부분에도 섬세하게 어떻게 표현할지 고민하여 작품에 대해 계속 고민하고 개선하며 참여하고 있는 사람들과 함께 호흡을 맞춰가는 과정은 쉽지 않다고 생각한다. 특히 영상이나 작품을 통해서 전하는 메시지나 주제를 짧은 영상으로 만들어 전달한다는 것은 전체적인 구성과 그것을 실현해 구현하는 과정에서 학우들의 깊은 토의와 논의에서 나온 아이디어를 적용하여 다양한 시도와 한 차원 높은 사고를 요하는 작업이라고 생각된다.

 

 

 

 

미디어영상학과 김옥태 학과장, 강승규, 김영임, 이영음, 장일 교수님 등과 함께 사진 및 영상의 외부 심사위원들을 초빙해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70여 편의 작품이 출품됐다. 규모뿐만 아니라 질적인 면에서도 우수한 작품들이 많이 출품됐는데, 21회를 거쳐온 이 영상제를 통해 우리 학교 미디어영상학과 학우들의 전체적인 영상제작 수준이 향상된 것으로 평가된다.

 

 

 

 

 

사진을 제외한 24개 본선 진출 작품을 감상하고 나서 엄정한 심사 및 투표를 통해 10개의 입선작품들이 발표됐다. 차례로 최우수 연기상, 최우수 편집상, 최우수 촬영상, 최우수 감독상 및 부문별 최우수상들이 발표됐다. 행사에 참여한 학우들의 투표로 결정된 것에 대해서 드라마 부문 <막내야> 작품을 출품한 전북미디어영상팀의 이상화 학우가 최우수 남자연기상을 수상했으며, <after effect(후유증)> 작품의 한컨문체국팀의 한민주 학우가 최우수 여자 연기상을 수상했다. 발표가 진행될 때마다 여기저기 희비가 갈리며 은상, 금상 및 대상의 최종 수상결과가 확정되면서 모두들 예측한 결과들과 비교하면서 서로 의견을 나눴다.

 

 

 

 

 

 

대상을 수상한 충북지역대학 <어뗘>팀의 드라마 <비몸스>이번에 처음으로 영상을 출품한 팀이었지만 자신들만의 특유의 자부심과 열정으로 똘똘 뭉쳐있어 일을 벌인 대담한 팀으로 심사위원들과 미디어영상학과 교수님들도 인정한 작품이었다. 그리고 금상을 수상한 서울지역대학 <아이드마>팀의 드라마 <도희를 찾아서>, 은상을 차지한 대전지역대학 <캠쟁이>팀의 다큐멘터리 <낯선 그리움을 담다> 등 모두 참신하며 우리 시대를 반영하는 학생들의 고뇌와 새로운 관점에서 영상미와 작품성을 영상을 담아낸 작품들로 평가됐다

 

사실 이 영상예술제의 의미는 미디어영상학과 졸업논문 면제의 혜택을 받지만, 그보다는 미디어영상학과 학부생으로서 자신들만의 사진촬영 및 영상을 제작해 그 끼와 재능을 사진과 영상으로 특정 메시지를 전달하며 주제로서 보여준다는데 있다고 생각한다. 하나의 종합결과물로서 학우들 간의 집단지성과 지식의 누적된 총합이라고 볼 수 있다. 그렇다보니 정말 학과 발전회, 하제누리 등 정말 전통을 자랑하는 우리 학교 영상제작 동아리들이 공부하고 작품을 준비해 자신들만의 최고의 영상작품을 매년 제출하여 참여하고 있다.

 

 

 

 

 

 

사진 부분을 심사한 대구예술대학교 사진영상학부 김대욱 교수도 사진부문에 출품된 작품들에 대해 평가하며 지나치게 프로적인 부분에 대해 보게 됐으며, 창의적인 부분에 대해 많이 심사했다고 했다. 한편, 영상부문을 심사한 CJ E&M 영화사업부문 투자사업부장 박철수 부장우리 학우들의 작품에 대해 창의적인 부분에 아쉬움을 표현하며, 더 기발하고 도전적인 아이디어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영상작품 제작에 있어서 후반작업에 드는 노력을 최적화된 계획을 짜고 준비하는 앞단 기획적인 부분에 할애하여 더 많은 준비를 하도록 당부했다.

 

그리고 잘되는 작품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덧붙였는데, 개인의 노력과 치열한 고민과 열정이 사그라지지 않는 한 계속 꾸준히 간다고 보며 끊임없이 노력한다면 반드시 그 꿈을 이룰 것이라는 말도 아끼지 않았다. 같이 영상작품을 심사한 조달환 배우도 아침까지 촬영하고 힘든 몸을 이끌고 참여하여 심사평을 해주었는데 방송대의 좋은 인상과 소식을 들으며, 좋은 인연으로 이 자리까지 왔다고 하며 요즘 이순재와 신구 선생님과 작품준비를 하면서 힘든 상황에서 수능 다시 보는 느낌처럼 너무 힘들지만 신구 선생님 등 선배님들의 말씀을 인용하면서 연기와 예술과 이런 모든 매체는 아주 복잡하게 생각하는 것은 아주 단순하게 표현하는 뭔가이다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이번 영상예술제의 <안부>라는 작품에 보며 실제 경험한 사람의 이야기로 평생 치료하며 자기 안에서 극복하는 과정을 그린 것으로 내용 중 공중전화박스에서 동전을 넣는 장면과 전화대화에서 지난 세월호처럼 우리 생각에서 잊고 있었는데 잊혀진 것 같은 대구지하철 얘기를 하면서 시간이 지나면서도 잊혀지지 않을 거라 했지만 사실상 우리가 잊고 살고 있는 것은 아닌가 생각하며 그 사고의 당사자들은 많은 고통을 평생 안고 살아가고 있을 것으로 작품에 대한 심사평을 언급했다.

 

<앙리할아버지와 나>라는 연극에 대해 참여를 결정하게 된 계기로 극중 같이 살던 세입자 대학생 학생에게 편지의 내용을 소개해주었는데 자신이 언제나 믿었던 것과는 다르게 삶이라는 건 성공하거나 실패하는 것은 아니야. 우리 삶에서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것은 우리가 사랑하는데 얼마나 성공했느냐 그것이었어. 우리가 사랑하는데 얼마나 성공했느냐야!“ 라고 하며 방송대 학우 여러분을 응원하고 있다고 끝맺음을 해 줬다.

 

이런 행사를 통해 참여하면서 가장 좋았던 것은 이런 분야에 오랜 경험이 있는 사람들의 심사평과 인생의 얘기를 듣는 것이다. 기라성 같은 선배 연예인들과 대화하며 인생의 중요한 결정적인 말씀을 공유하며 선배들의 조언과 그간의 경험을 내재화한 의견을 통해 나 또한 배우게 되는 것으로 생각된다.

 

 

 

 

 

올해 평가위원님들의 평가결과와 TIP으로는 너무 프로적인 멋이 나는 팀들은 배제됐다고 말씀해주셨고, 신선하며 창의적인 작품에 대해 더 많은 점수를 부여했다고 하셨다. 우리 학우님들 중에는 대학로에서 배우로 영상미를 만들거나, 영상제작업에 직접 관여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그렇다보니 정말 대단한 실력을 갖추고 계시는 분들이 많다. 그런데 역시 창의적인 부분은 경력과는 무관하고 학생들의 다양한 사고와 영상기획에 대한 접근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참 쉽지 않으며 그렇기 때문에 이런 영상제를 통해서 그런 결과가 상대적으로 바뀌는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또한, 영상제작에 대해서만 수상하지 않았고 참여한 주연배우들에 대해서도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및 인기상 등 다채롭게 꾸며졌다. 지상파 3사의 연말 치러지는 연기대상과 같은 분위기의 백그라운드 뮤직과 기대 그리고 환호성. 모든 것들이 우린 모두 영상미디어에 있어서 최고라는 자부심으로 공부하고 있는 것 같다고 생각한다.

 

 

 

 

 

 

우리 학교의 영상제는 조교님들과 학생들 간 협력체제로 이뤄진다. 봉사를 바탕으로 제작준비 및 진행을 위한 팀을 꾸리고 사회를 보고 심사위원을 초빙하고 공정성을 갖도록 학교내외 인사를 참여시켜 행사준비를 하게 된다. 참 좋은 것은 미디어영상학과 학술제, 연합MT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익히 봐왔던 학우들이 영상에 나오게 되는데 익숙한 얼굴들이 다른 모습으로 다른 느낌의 역할들로 나오면서 감동과 미소 그리고 폭소를 자아내게 하는 순간들에 느껴지는 인사이트와 비형식적인 배움이 이 영상예술제의 진정한 묘미가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행사가 끝나고 뒤풀이로 대학로에 있는 가장 큰 무제한 고기집에서 식사하면서 그동안 영상 만든 뒷얘기들, 교수님의 리얼한 심사평과 비하인드 스토리들이 공유되면서 그간의 노고와 자랑이 오가는 자리를 가졌다. 소주와 맥주 그리고 우리들의 스토리가 하나 되는 그런 자리라고 할 수 있었다. 이런 시간을 통해서 대부분의 학우는 내년 영상제에 대한 기획을 다시 준비하게 되고 아이디어를 보완하며, 시나리오에 포함할 아이디어 등에 대한 정보도 교환하면서 보이지 않게 준비하고 조금씩 성장에 필요한 주춧돌을 두는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남산입구에 있는 유스호스텔에 모여 조금씩 모은 안주와 맥주, 소주로 잔을 들면서 교수님 말씀, 졸업선배들의 조언과 참여한 학우들의 내심의 이야기가 깊은 밤을 조용히 퍼져가면 우리들 내면으로 스며들게 하였다. 입선하지 못한 팀의 아쉬움과 입선의 영예를 안은 팀들의 겸손함이 서로 공유되면서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며 더 잘해보자는 응원의 목소리로 바뀌어 가고 있었다.

 

미디어영상학과에 있으면서 이런 모습들은 정말 잊지 못할 순간으로 영원히 간직하고 싶으며우리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미디어영상학과와 같이 실습과 다양한 활동과 행사가 많은 학과로서 학우들의 생각을 미디어로 발현하는 이런 행사는 정말 뜻깊다고 생각한다.

 

 

 

 

 

내년을 기약하며 올해 제21회 총장배 영상예술제는 이제 우리 기억 한편의 추억으로 영원히 남아있을 것이다. 내년에 더 멋진 사진과 영상 작품들로 도전과 도약을 기대해본다.

 

방송대의 이름으로 그리고 미래의 우리들의 이름으로 기억될 작품들로 다시 돌아올 날을 기대하며...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1학기 기말고사를 마치고 우리 인천지역대학교에 공사가 시작됐습니다. 우리들은 방학동안 학교에 오는 것을 참아야 했지요. 우리 영문학과 회장님은 학교에 중요한 공사가 있는 날을 카톡에 보내주고 곧 공사가 시작될 것이라고 알려줬는데, 저는 안달이 나는 시간이었네요.

 

학업을 시작한 이후 방학도 없이 언제나 학교에 왔는데, 어쩔 수 없이 좋은 환경을 우리가 맞이하기 위해서는 인내해야 하는 과정이겠죠. 어떤 공사를 하는 걸까요? 아직 완전히 끝나지는 않은 것 같은데, 그래도 모습이 달라졌으니 소개해 드립니다.

 

 

 

 

우선 학교 앞 계단 옆에 있는 인천지역대학교학교 이름이 써진 곳에는 검정색 페인트칠한 것이 군데군데 벗겨져 있어서 사진 촬영하면 언제나 예쁘지 않았는데, 파란색으로 예쁘고 화사한 기분이 드는 색으로 단장했습니다.

 

 

 

 

 

지하실 주차장노란색과 파란색으로 쌍둥이 줄을 만들고 시원스런 분위기로 바뀌었습니다. 벽돌은 하얀색 페인트로 도색하고, 전기시설은 센서를 달아 차가 들어오는 곳을 시작으로 불이 켜지니 지하실 전체가 전기불이 켜지지 않아서 앞으로 전기 절감에 큰 역할을 할 것 같아요! 전기절약을 우선으로 하신 것 같고요.

 

 

 

 

 

 

각층 교실 내부 벽은 전체적으로 페인트 도색을 했고, 형광등은 전기를 절약할 수 있는 등으로 교환했습니다.

 

 

 

 

 

우리 인천지역대학교는 7층까지인 것 같은데요 아직 7층 이상은 가보지 않았습니다. 그 많은 양을 한 달 안에 하는 것이 힘든 일이겠지요. 그래서 지금도 각층 형광등을 달고 있는 것 같습니다. 환해진 지하실에 들어설 때면 기분이 좋아요. 그러지 않아도 학교에 갈려면 기분이 좋고 배우는 기쁨에 폭 빠져서 살아가는데, 학교 환경이 개선되고 색이 밝아지니 기분이 더욱 좋네요. 이 건물이 세워진지 10년은 넘은 것 같아요. 환경 개선을 해서 저만 기분 좋은가요? 아마 우리 인천 지역에서 학업을 하시는 학우님들도 같은 마음이시겠지요?

 

 

 

 

 

지난 2017816일에는 2학기 편입학생 오리엔테이션이 7층 서해당에서 진행됐는데요, 밝게 개선된 학교에 학생들이 많이 입학했어요! 2017년 새로 오신 손진곤 학장님께서 많은 일을 하고 계시는데요, 적극적으로 임하시는 듯합니다. 올해는 인천지역대학교 가요제도 지역주민들과 함께 나누자는 취지에서 인천시와 함께 인천대공원에서 2017916일에 열릴 예정입니다. 열심히 일하시는 학장님 덕분에 우리 인천지역대학교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좋은 일이고 경사입니다.

 

인천지역대학교는 옆 마당에 감이 주렁주렁 열려있습니다. 계단앞쪽에 벤치 의자가 있어서 운치도 있고요. 얼마 전에 알게 되었는데, 벤치 앞에는 자귀나무도 있어서 왕관 꽃이 피어나는 인천지역대학교입니다. 인천지역대학교는 인천시청 바로 아래 자리 잡고 있어서 지역주민들의 이동이 가장 많은 장소이고 인천의 자랑으로 큰 역할을 합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인천지역대학교를 응원하고 온 국민이 선호하는 대학교라고 대단한 응원을 받고 있는 우리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많은 인재를 양성하는 지식의 보고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그런 희망의 날개를 펼치는데 조금의 부족함이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2년째 방송통신대학교 리포터로서 달마다 기사를 쓰고 있습니다. 학교의 소식을 알리고 또 우리 선배님들과 후배님들의 좋은 소식들을 전하는 전파 역할을 하는 일이 무척이나 즐겁고 보람 있습니다. 새롭게, 더 환하게 밝아진 우리 인천지역대학교 소식을 전할 수 있어 기분이 좋아요. 저는 학교 임원으로써 선배님들과 교류도 갖게 돼, 앞으로 우리 인천지역대학교 선배님들의 더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게 될 것 같습니다.

 

 

 

 

 

지내다 보니 주변에서 학교 동문님들을 많이 만나게 됩니다. 그 인연이 끈끈한 인간관계의 역할을 하고요. 선배님들 만나면 너무 반갑지요. 그동안 왜 더 일찍 한국방송통신대학교를 알지 못했을까 서운할 정도입니다. 아직도 예전의 저처럼 우리 학교를 잘 모르고, 아까운 시간을 배움에 대한 소망만 갖고 있는 우리 미래의 후배들에게 방송대를 더욱 열심히 홍보해 학교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이번에 우리 가족이 이사를 가게 돼 집수리를 하는 과정에서 또 선배님을 만났습니다. 저희 집 수리를 맡으신 분이 알고 보니 우리 인천지역대학교를 졸업하신 선배님이더라고요. 우리 인천지역대학교도 환경 개선을 해 학교에 갈 때마다 정비된 학교를 보고 있습니다. 학교 환경 개선에 애쓰시고 계시는 우리 인천지역대학교 학장님과 학교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번에 제9기 홍보단 상반기 워크숍에서 우수상을 받게 되어 무한 감사드리며, 늘 열심히 하라는 격려라 생각하고 더욱 열심히 학교 홍보에 최선을 다하고 좋은 환경을 널리 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2017년 여름방학이 끝나가고 있다. 1학기 기말고사 및 계절수업시험도 마무리하고 홀가분한 마음에 학과별로 각기 다양한 다채로운 행사들도 치르면서 여름의 싱그러움을 함께 만끽하고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우리 방송대 학우들은 어떻게 여름방학을 보내고 있을까? 여름방학에도 쉬지 않고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경기지역대학 성남시학습관 영어회화 동아리 <이홀릭>을 찾아봤다. 이홀릭은 매주 토요일 학우들 자치로 이뤄지는 순수한 동아리다.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자체 준비한 영어자료를 이용해서 한 주간의 지낸 이야기, 공통영어 표현, 문장 그리고 실력수준에 따라 고급과 기초로 나뉘어 영어로 기초도 익히고 토론도 하는 스터디를 지향하는 동아리. 한마디로 다양한 분야에 있는 성인학습자들이 영어라는 매개체를 통해 어학공부를 하면서 정보를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며, 그 주의 지정된 토픽이나 주제에 대해서 서로간의 의견을 나누고 공감하며 토론하는 성인기의 지속적인 내적 성장을 이뤄가는 평생교육의 가장 이상적인 모습이 아닐까 생각한다.

 

 

 

 

 

 

매주 스터디를 하는 동아리지만 20178월 초 한여름, 강원도 인제 내린천으로 래프팅 가는 것으로 하계야유회를 계획했는데 어떻게 준비하고 다녀왔는지 같이 살펴보려고 한다. 

래프팅은 우리나라에 여러 곳이 있지만 수도권에서 갈 수 있는 곳은 한탄강, 동강, 내린천 등 그리 많지는 않은 것 같다. 그래도 강원도의 산세와 동해 등 주변지역으로 다양하게 가볼 수 있으면서 다양한 급류와 재미를 자아내는 곳이 역시 인제 내린천이 아닌가 생각한다. 이홀릭 학우들은 장마가 끝나갈 무렵 래프팅을 하계야유회 항목으로 정하고 일주인 전에 날씨와 장기예보를 보면서 일정을 잡았다. 요즘은 전국 래프팅 업체가 제시한 경비를 보면, 단체 10명이상이면 개인별 25,000원으로 할인해주는 행사를 하고 있다. 특히 장마 일주일~이주일 후면 계곡의 유량과 유속도 적당하기 때문에 래프팅을 즐기기에 가장 최적으로 시간으로 생각된다.

 

야유회 준비는 래프팅을 즐긴 후 지친 심신와 허기를 달래줄 맛있는 과일부터 시작한다. 내린천 근방에서 보통 취사는 금지되어 있어 가급적 밥도 미리 해 가야 하며 취사가 허용된 장소에서 식사할 곳을 찾아 자리를 정하는 것도 상당히 중요하다. 래프팅 후 가벼운 물놀이와 시원한 음료, 제철 과일들 그리고 뭐니뭐니해도 고기를 구워먹는 것이 가장 심신을 즐겁게 하는 가족적인 분위기에서의 놀이가 아닌가 생각한다.

 

 

 

 

 

 

 

 

중요한 것은 아이스박스가 있어야 한여름의 식사시간도 즐거워지게 된다는 것! 며칠 전부터 미리 꽁꽁 얼린 1.5리터 생수들을 준비해서 아이스박스에 넣고, 전날 준비한 돼지 목살과 삼겹살, 그리고 캔 맥주, 복숭아 및 사과, 상치, 고추, 마늘, 양파, 그리고 무엇보다도 햇볕과 더위에 지친 심신을 일깨워줄 최적의 음료가 필요한데 매실, 오미자차를 꽁꽁 얼려 준비해 래프팅 후 마시면 정말 시원하게 더위를 가시고 상쾌한 느낌을 갖게 할 수 있다.

 

이런 준비를 혼자 하면 힘들지만, 학우들 간 분담해서 가지고 오면 쉽고도 즐거운 시간을 더 많이 만들 수 있다. 래프팅을 처음 즐기는 학우님들은 약간의 긴장감과 기대감을 가지고, 래프팅을 위한 준비를 하면서도 먹을 것을 준비하는 학우들은 다음날 무엇을 어떻게 맛있게 먹을까? 또 어디서 먹을까?“ 하는 다양한 생각을 하면서 준비하게 된다. 아무래도 여행은 실제 가서 즐기는 것도 좋지만 가기 전 하나 둘 준비하면서 갖는 기대감이 여행의 가장 큰 행복감이 아닐까 싶다.

 

이홀릭은 2~3주 전부터 기본 계획을 세워서 이동일정, 장소탐색, 개인별 준비물을 할당하고, 이동방식 등을 정했다. 무엇보다도 안전이 최우선이기 때문에 래프팅에서 튕겨나갈 수 있는 안전대책도 세우고, 개인물품들(특히 아쿠아슈즈, 래시가드/긴팔티가 긴요하다)을 준비하게 하면서 어떻게 재미있게 시간을 보낼까 고민하며 학우들에게 서로 의견을 물어보고 동의를 구해서 결정했다.

 

동아리 등 조직 활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결속력과 멤버십이다. 그것을 가장 확고하게 하는 것은 역시 어떤 경험이며, 조그마한 성공경험들과 목표에 대한 성취 경험이 쌓여 단단한 공동체 정신이 만들어진다. 특히, 처음 참여해서 긴장감과 두려움이 있는 장거리 바다수영이나 래프팅 등도 단체들이 모여 공동으로 탄 래프팅 보트에서 자리를 잡고 목표지점까지 수면에 드러난 바위나 속에 숨어있는 암초들을 리더(가이드)의 지시에 따라 안전하면서도 스릴 있게 급물살을 이용하거나 헤쳐가며 얻는 경험과 기억은 좋은 추억으로 남게 된다. 특히 멤버십 형성으로 여름철 좋은 레포츠라고 할 수 있는데, 무엇보다 단체가 한마음이 되어 함께 정확하게 방향을 잡고 속도를 적절하게 조정하여 급류를 타면서도 안전하게 이동하는 그 과정이 하나의 학우들 간의 더 강력한 협동정신을 형성하게 하는 기본적인 요체나 핵심이 아닐까 생각한다.

 

 

 

 

 

 

85일 새벽, 래프팅 갈 준비로 분주하다. 대부분 처음 래프팅을 타는 학우님들이 많아서 일주일 전부터 아쿠아슈즈를 인터넷 구매하거나, 전달 가까운 마트에 가서 고르면서 단단히 준비했다. 맛있는 과일도 고르고 불판, 버너, 가스, 라면, 돼지고기, 과일 등 미리 계획한 먹을거리를 구했기 때문에 잠이 부족했다. 그래도 출발시각인 630분 전부터 모여 차에 짐을 정리하고 인원을 체크하며 출발 준비를 했다. 아침은 가면서 먹기로 했지만 출발해보니 도로 사정이 좋지 않았다. 역시 8월 초 여름휴가의 가장 피크기간이라 휴가를 떠나는 차들이 많았다. 그래도 가면서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첫사랑, 첫 키스, 이상형 등 젊었을 적 생각했던 것을 꺼내보기도 하고 아직 결혼하지 못한 분들에게 의견도 공유하고 조언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침을 먹지 못해 준비한 과자로 허기를 보충했다. 출발한지 3시간 만에 아침으로 고속도로 휴게소에 들어 충무김밥과 라면을 시켰다. 모두가 맛있게 먹고 걸음을 재촉했다.

 

 

 

 

 

당초 9시에 래프팅을 타는 것으로 했었지만 고속도로 정체가 너무 심해 결국 도착은 11시가 넘었고, 11시 반쯤 래프팅을 타게 되었다. 장마가 끝나고 일주일이 지난 후라 햇볕이 무척 뜨거웠다. 바로 예약 확인하고 옷을 갈아입었다. 래시가드, 아쿠아슈즈를 착용토록 요청했는데 나름대로 모두 형형색색 멋을 낸 토속적인 모습에 모두들 즐거워했다. 이제 래프팅을 타기 위해서 구명조끼를 입고 조이고 노를 하나씩 들고 준비 완료! 기념사진도 찍고, 기운 센 남자들이 래프팅보트를 들고 물가로 이동했다. 강원도 내린천 계곡물 내음이 코를 간지럽혔다. 뜨거운 햇볕이지만 물을 보니 가슴이 막 뛴다. 그러나 안전이 첫 번째. 나이가 있는 큰 형님, 큰 누님들도 계시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안전 체험이 최고라고 생각해서 배정된 가이드에게 도움 요청을 하면서 안전하게 재미있게 래프팅 해달라고 요청했다.

 

 

  

 

 

 

 

간단한 체조 및 래프팅 요령을 듣고 자리배치에 들어갔다. 래프팅에 있어서 방향전환으로 밸런스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므로 개인별 힘과 무게에 따라서 자리배치를 다시 했다. 노를 잘 젓는 남자가 맨 앞, 무게가 뒤로 실려서 방향전환이 되어야 하므로 뒤쪽으로 여자들을 배치했다. 보트를 타기 전에 내린천 물에 몸을 담가 잠깐의 더위를 식혔다. 푸른 하늘과 적당한 구름이 우리를 덥고 있어서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날씨였다. 물도 충분히 있었고 가이드도 4년차 경험이 충분하다고 생각했다. 이제는 래프팅 본격적 출발, 하나 둘 래프팅에 올라서 출발준비를 한다. 래프팅의 중요한 것은 가이드 지시에 맞춰 앞으로, 뒤로, 정지 등의 지시에 잘 따라서 보트가 움직이도록 하는 것이 첫 번째이므로 힘 테스트도 해보고 여러 가지 상황도 알아본다. 그 나머지는 가이드의 몫이다. 이제는 출발. 물 흐름에 맡긴 튜브가 물 흐르듯이 흘러갔다. 물 아래에 큰 바위도 보이고, 첫 번째 급류가 보이면서 가이드가 빠져나가는 방향과 주의사항에 대해 설명하는 것에 대해 모두 귀를 쫑긋하고 경청했다.

 

 

 

 

 

사실 올해 7.24일 이곳 내린천에 60대 노인의 래프팅을 즐기다가 사망사고가 있던 터라 더더욱 사고에 대한 주의가 집중됐는데, 그래서 앞뒤 래프팅을 즐기는 관광객이 물에 빠지거나 사고 시 앞뒤 가이드들이 서로 지원하는 체제로 운영되고 있었다. 그 바람에 래프팅 보트를 뒤집어서 관광객들을 물에 빠트리는 이벤트는 이뤄지지 못했지만 경험 많은 가이드가 앞뒤 가이드의 래프팅을 비교하면서 자세한 설명을 듣고 우리의 단결된 래프팅 조종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게 됐다. 당초 2시간 반 정도 래프팅을 한다는 정보가 유량으로 유속이 빨라 1시간 혹은 1시간 반으로 많이 줄었으며, 여름휴가 피크시즌에 토요일에 예약이 몰리면서 다소 빨리 진행하는 경향이 눈에 띄었다.

 

 

 

 

 

몇 개의 급류와 불쑥 솟아있는 바위에 부딪히기도 하고, 암초에 걸릴 때 서로 조심하라고 다독이며 염려하는 모습이 정말 래프팅을 즐기는 그 자체보다도 더 따뜻한 모습들이었다. 특히 래프팅을 타다가 바위에 부딪치거나 급회전 등으로 몸이 보트 밖으로 튀어 나갈 수 있는데, 이때 정말 조심해야 한다. 발을 보트 바닥의 고리에 양발을 걸어서 충분히 고정하고 몸의 무게중심을 보트 바깥으로 향하게 하면서 노를 정어야 하는데, 그것이 안전만 생각하다 보면 보트 안으로 들어오게 돼 노를 충분히 속도가 나도록 젓지 못하게 된다. 앞쪽의 학우들의 노 젓는 속도와 구령에 맞춰 충분히 젓고 그런 급류에서 지혜롭게 빠져나오고 스릴을 즐겨야 하기 때문에 위험과 재미의 양 극단에서 적절한 수준에서의 익사이팅한 래프팅을 체험하게 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 같다.

 

 

 

 

 

 

급류 몇 개를 건너고 가장 위험한 급류에서 사진을 찍어주는 분들의 사진 셔터 소리가 연신 들린다. 우리는 사진사님께 다양한 립 서비스와 칭찬을 해 드려서 우리 래프팅팀의 사진이 가장 많았다. 나중에 보니 정말 스릴감 있고 물과 보트가 하나 되어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모습들이 많이 담겨있어 정말 기분이 붕 떠오르는 것 같았다.

 

 

 

 

 

가이드의 지시에 따라 앞으로 뒤로 노를 같이 합심하여 저어나가면서 내린천에 유명한 급류를 수없이 지나고 긴장한 탓인지 당시에는 그렇게 힘든지 몰랐지만, 다음날 일요일에 쉬면서 물놀이 후에 여기저기 쑤기시고 거의 시체가 되다시피 했다. 역시 평상시에 운동을 한다고 하지만 사용되는 근육은 다르구나 하는 점을 다시 한 번 느꼈다.

 

 

 

 

 

래프팅 마지막 종착지에 도착해서 아쉬움과 함께 물에 몸을 담그며 주변의 경치를 다시 둘러봤다. 파란 하늘과 어우러지는 구름, 그 모습을 한 눈의 프레임을 잡아주는 주변 산들이 정말 한 폭의 수묵화를 연상시킬 정도로 아름다웠다. 역시 나오면 즐겁고 좋은 것을 왜 이리 안 나왔던가? 하는 생각도 들고 아침에 고속도로에서 정체된 그런 생각들도 잊은 채 이제 한 고개가 잘 넘었다는 생각을 했다. 사실 배고프기도 하고 허기도 지지만 어디서 우리 점심을 해 먹을까 고민이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학우님 중 한 분이 래프팅 시작하는 곳 다리에서 자리를 잡고 점심을 먹자고 제안했다.

 

사실 내린천까지 왔기 때문에 1시간만 더 가면 속초고 바닷가도 가까워서 그것을 기대했지만, 햇살이 너무 강하고 그늘이 필요했기 때문에 더 이동하는 것보다는 빨리 자리 잡고 맛있는 점심을 제때 먹는 것이 더 급했었다. 그래서 래프팅에서 못 다한 물놀이를 상류에서 조금 하고 바로 자리를 잡아 이동했다. 역시 여러 명이 함께 움직이면 그리고 생각을 집중하면 못할 것이 없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경험하게 된 순간이었다.

 

또한, 거기 머물고 계시는 어르신의 양해를 얻어 바로 옆 좋은 자리에 돗자리를 펴고 과일과 음식을 나눠먹으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그분은 평택 분으로 연세는 60~70세 정도 되어보이시는데, 4월부터 피서차 이곳에 와서 야영을 하고 있다고 하셨다. 옆에서 찬 물이 다른 계곡에서 내려오고 있었고 다리에서 내린천 주류와 만나 더없이 시원한 곳이었다.

 

일단 자리 펴고 고기 굽고, 과일도 먹고 차려온 밥을 꺼내서 맛있게 나눠먹었다. 먹으면서 정이 더 싹트고 사람이 더 오픈된다고 했던가? 학교 주변에서 점심식사 같이 하고 커피를 마시며 토론하는 일상을 벗어나 자연과 함께 하니 훨씬 더 새롭고 즐거운 추억을 많이 쌓아가는 느낌을 받았다.

 

 

 

 

식사 후 다리 앞의 내린천에서 수영을 하며 여름을 즐겼다. 수영을 잘하는 사람, 초급인 사람, 물만 담그며 더위를 씻는 다양한 분들이 있었지만 결국에 중지를 모으게 된 것은 수영을 배우자!”. 내린천을 가로지르며 시원스럽게 수영을 하는 모습에 부럽기도 하고, 같이 참여하고 싶은데 깊은 물과 물살로 좀처럼 시도하기 어려웠지만 그래도 하나가 되어 같이 물놀이도 하고 물에서 자유를 만끽하는 기분에 더위는 사라져 버리고, 또 하나의 즐거운 추억이 가득하게 됐다.

 

 

 

 

마지막 라면과 복숭아, 과자 그리고 매실로 시원하게 저녁으로 먹고 자연스럽게 정리하고 다시 떠날 채비를 했다. 우리가 머물던 자리를 다시 어르신께 드리기 위해 깨끗하게 청소하고 정중히 인사드리고 짐을 다시 옮겨 실으면서 우리 동아리의 정기적인 행사로써 내년에 다시 와서 학우들과 즐기자고 약속하면서 헤어졌다.

 

 

 

 

 

 

강원도를 떠나오는 길에 발이 쉽게 떨어지지 않았지만 저녁 노을이 비치는 뒷모습을 보며 하룻밤 머물고 가야겠다는 생각이 온몸을 감쌌다. 내년에는 우리 이홀릭을 위해 더 재미있고 기억되는 추억 가득한 야유회로 만들기 위해 또 고민하게 되었다. 수영도 배우신다는 학우님들과 바다수영도 가고 그리고 더위에 우리들의 열정을 더욱 강하게 해서 학우님들 간 더욱더 성장하는 동호회로 거듭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다짐해 본다. 우리들의 인제 내린천 하계야유회는 끝났지만, 추억들이 남아 앞으로 계속 회상하고 우리들을 더욱 connected되게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돌아와서 찍은 사진들을 공유하면 다시금 한여름의 추억을 더듬어 보게 한다. 이런 것이 인생의 공부가 아닐까 생각하게 된다. 이홀릭 학우님 모두 건강하고 멋진 여름 보내시고, 다시 한 번 건강과 여유를 재충전해 멋진 2학기 대학생활 즐겨요!!! 이홀릭 Forever!!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지난 811(),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는 더운 날씨보다 더 뜨거운 열기방송대 9기 홍보단 On-Air의 상반기 워크숍이 진행됐습니다!

 

방송대를 알리고 싶다는 열정으로 똘똘 뭉친 9기 홍보단각종 학교 행사에 참여하고, 방송대 블로그에서 학교 소식을 비롯한 다양한 기사들을 통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데요~ 지난 1학기 동안의 홍보단 활동을 리뷰하고, 앞으로 다가올 2학기 활동에 대해 의견을 나누기 위해 서울 대학로에 위치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대학본부에서 9기 홍보단 상반기 워크숍이 열렸답니다. 평일 저녁에도 굉장히 많은 홍보단 분들이 워크숍에 참석해 주셨는데요, 이날 워크숍 현장의 열기를 지금부터 생생하게 전달해 드릴게요!

 

 

 

 

 

 

지난 11일 금요일 오후, 대학본부 본관 534호 강의실9기 홍보단의 상반기 워크숍 준비로 분주했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오시는 홍보단 여러분들을 맞이하기 위해 이름표부터 간단한 저녁식사까지 하나하나 꼼꼼하게 준비했답니다. :)

 

 

 

 

 

 

저녁시간에 맞춰 도착하신 홍보단 분들을 위해 간단한 저녁식사 제공을 시작으로 워크숍이 시작됐는데요. 오랜만에 만난 홍보단 분들은 저녁식사를 하며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웠습니다.

 

 

 

 

 

 

 

남는 게 사진이라는 말처럼 여기저기서 옹기종기 모여 사진을 찍는 소리도 들렸는데요. 모두들 굉장히 신나 보입니다! 방송대 9기 홍보단을 선발할 때 아무래도 미모도 봤나 봅니다. 다들 한 미모 하시죠? ^^

 

 

 

 

 

 

저녁식사를 마친 후, 방송대 홍보팀의 인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워크숍이 시작됐습니다. 간단한 워크숍 순서를 소개해 주셨는데요. 먼저 1학기동안 홍보단의 활동 모습을 담은 영상을 함께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홍보단지난 4월 발대식 이후로 다양한 방송대 행사와 온라인 기사 등을 통해 학교를 알리기 위해 열심히 활동해 왔는데요~ 그 모습을 차곡차곡 쌓아 영상으로 만들어 같이 감상하면서 추억을 되새겼습니다. 정말 감회가 새로울 것 같아요!

 

 

 

 

 

 

홍보단의 열정적인 활동 모습에 감동한 기획처장님! 같이 홍보단 활동 리뷰 영상을 보시며 아빠 미소를 아끼지 않으셨는데요. 영상 상영이 끝나고 9기 홍보단에게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특히 홍보단들의 활발한 학교 홍보 덕분에 2학기 학생모집 결과가 좋았다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자랑스럽고 뿌듯하게 느껴졌는지, 홍보단 분들이 처장님 말씀에 박수로 화답했답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처장님 말씀이 끝나고, 막간을 이용해 기획처장님, 대외협력과 과장님과 함께 9기 홍보단 분들의 기념촬영 시간도 가졌습니다. 다들 손가락 하트를 날리며 열심히 포즈를 취하고 있네요!

 

 

 

 

 

방송대의 2학기 이슈와 홍보단 2학기 활동 등 공지사항을 간략하게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열심히 공지사항을 듣고, 내용을 받아 적고 있는 홍보단 학우들! 2학기에는 홍보단이 어떤 활동들을 하게 될까요?

 

 

 

 

 

 

이어서 9기 홍보단장님과 부단장님의 주재로 다가오는 2학기 홍보단 활동에 대한 기획 회의가 진행됐는데요. 홍보단 분들이 방송대를 사랑하는 마음만큼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해 주시면서 열띤 토론의 장이 열렸답니다!

 

 

 

 

 

 

모두들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 주셨는데요, 덕분에 회의실의 열기는 점점 뜨거워졌습니다! 사진으로도 열기가 느껴지시나요?

 

 

 

 

 

각양각색의 생각들을 주고받으며 무르익어가는 분위기 속에서, 홍보단 분들의 학교에 대한 애정과 열의가 듬뿍 묻어나는 것 같았습니다. 9기 홍보단 분들과 함께라면 다음 학기 홍보단 활동도 문제없겠죠? ^^

 

 

 

 

 

열띤 토론이 끝나고, 어느덧 워크숍도 막바지에 다다랐는데요! 모든 홍보단 9기 분들이 열심히 활동해 주셨지만, 그중에서도 방송대를 알리기 위해 항상 넘치는 의욕으로 활발하게 활동해 주신 분들을 시상하기 위해 "홍보단 워크숍 시상식"을 마련했습니다.

먼저 홍보단 카페에 자주 방문하고 글과 댓글을 많이 게시해 주시는 분들게 수여한 참새방앗간상이중선(홍보모델) 학우와 김형수(온라인리포터) 학우님께서 수상했습니다.

 

 

 

 

 

다음은 한 학기 동안 각각 홍보모델온라인리포터로서 홍보단 활동에 열심히 참여해 주신 김보전 학우님과 허순엽 학우님이 우수활동자 상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대망의 최우수활동자!? 온라인리포터 채명병 학우가 선정됐습니다! 채명병 학우는 온라인리포터로 매달 빠뜨리지 않고 기사를 작성해 주신 것은 물론 방송대 개교 45주년 기념 걷기대회, 서울역 거리홍보 등 학교를 홍보하기 위한 활동들에도 빠지지 않고 참석홍보단 학우들의 멋진 사진들을 찍어 주셨답니다. 이번 1학기 홍보단 활동 리뷰 영상도 채명병 학우님의 작품이었다는 사실!

 

9기 홍보단 분들은 수상 결과와 상관없이 서로 축하하고, 수상의 기쁨을 나누는 훈훈한 현장이 이어졌습니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5명의 홍보단원들과, 9기 홍보단들이 다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며 워크숍이 마무리됐는데요! 2학기에도 밝고 훈훈한 분위기 그대로 이어져 활발하게 활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쁨과 감동, 그리고 열정이 가득했던 2017 방송대 9기 홍보단 상반기 워크숍 현장! 나름대로 생생하게 전달해 드렸는데요~ 어떻게 보셨나요? 방송대에 대한 홍보단 분들의 애정이 가득 느껴지지 않나요? 2학기에도 이어질 홍보단 활동에 대해 많은 기대와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앞으로도 홍보단과 함께, 방송대 알리기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방송대 블로그와 페이스북도 계속해서 들어와 주실 거죠~?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방송대)다문화 학생들의 입학을 장려하며, 이들이 학업과 대학생활의 즐거움을 느끼며 제2의 인생설계를 할 수 있도록 특별지원제도 홍보에 나섰습니다.

 

 

 

 

 

 

 

 

 

 

지난 2017617일 토요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체육관에서 통신사 연합뉴스와 고양시 체육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전국다문화가족 배드민턴대회가 열렸는데요. 이날 저도 방송대 홍보를 위해 참석했습니다~ ^^

 

 

 

 

 

 

 

 

 

현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총장직무대리로 계신 김외숙 교수님께서 행사에 참석한 내·외빈들께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다문화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특별지원제도를 설명하고,

다문화 학생들이 제2의 인생설계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당부하며 홍보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셨습니다.

 

 

 

 

 

 

 

 

이날 대회장에는 강은희 여성가족부장관님과 최성 고양시장님, 한국다문화연대 홍인표 이사장님,

종이접기문화재단 노영혜 이사장님, 경희대 국제교육원 조현용 원장님, 다문화 가족의 대변자인 이자스민 전 의원 많은 분들이 대회를 축하해 주시기 위해 참석했습니다!

 

 

 

 

 

 

 

 

행사에 앞서 참석하신 ·외 귀빈들은 별도의 귀빈실에서 간단하게 다과회 겸 간담회를 가졌는데요~

이 자리에서 김외숙 총장직무대리님

우리나라 다문화 가족 수가 90만 명에 이르는 현재, 우리나라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써 다문화학생들이 학업을 통해 대학생활을 즐겁게 느끼며 새로운 제2의 인생을 멋지게 설계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도와주고, 이를 널리 알려주실 것을 당부하셨어요.

 

 

 

 

 

 

 

 

 

덧붙여, 방송대가 준비하고 있는 다문화학생 특별한 지원제도에 대해서도 설명해 주셨습니다!

 

 

 

 

 

 

 

 

 

 

이날 한국방송통신대학교행사장에 단독으로 홍보 부스를 마련해 놓고,

방송대 홍보단원들이 다문화가정의 학생들에 대한 특별한 혜택과 지원 제도를 알리는 홍보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행사장을 찾은 분들에게 홍보 전단지를 나눠 드렸답니다~

 

 

 

 

 

 

 

 

식전행사가 끝난 뒤, 김외숙 총장직무 대리님께서는 방송대 홍보단 부스에서

배드민턴 대회에 격려차 오신 강은희 여성가족부 장관님과 별도의 면담을 진행했는데요!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대하여 설명해 드리고 다문화 가정의 사회적 역할과 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미래 비전을 세워나가는데 여성가족부에서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지원해 달라는 당부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

 

 

 

 

 

 

 

 

한편 국립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2017년도 2학기 신·편입생 학생 모집 기간을 69일부터 725일까지로 정하고, 학교 알리는 일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데요

이날 홍보 부스에서도 관련 리플릿을 배포하는 등 홍보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홍보단으로써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지난 715일 토요일,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인 우리 방송대 9기 홍보단원들은

서울역 인근에서 거리 홍보 활동을 진행했답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다가도 돌아서면 비가 쏟아지는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굉장히 많은 홍보단원들이 한국방송통신대학교를 알리기 위해 모여 주셨습니다 :)

 

서울을 비롯한 타 지방에서도 올라와 주신 분들이 많았는데요,

홍보단 여러분들의 열정에 두 번 감동했다는 사실!

 

그날 서울역에 계셨던 분들은 홍보단원들을 보셨을 수도 있었을 텐데요~

어떤 활동을 했나, 궁금하실 분들을 위해 거리홍보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해 드립니다!

 

 

 

 

 

 

언제나 붐비는 서울역, 특히 주말 오후에는 더욱 사람들이 많았는데요.

방송대 9기 홍보단원들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를 알리고,

또 얼마 남지 않은 2학기 학생모집 기간을 홍보하기 위해 서울역에 모였습니다 :)

 

 

 

 

 

이날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는 학교 홍보를 위해

2학기 학생모집 관련 자료를 담은 홍보 리플릿여름 필수템인 물티슈를 준비했답니다!

 

리플릿과 물티슈를 나눠주면서 방송대를 알릴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설렜는데요~

방송대 홍보단 학우 여러분들도 그랬겠죠?

 

 

 

 

 

 

서울역 3층에 삼삼오오 모여드는 방송대 9기 홍보단원들~!

홍보 활동을 위해 어디서나 눈에 잘 띄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어깨띠를 착용했는데요,

서로서로 어깨띠를 착용해 주는 모습이 더욱 아름다워 보입니다.

 

 

 

 

 

 

 

 

 

이날 거리홍보에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직원 분들도 여러분 참석해 주셨는데요,

본격적인 홍보 활동을 시작하기 전, 진행 동선에 대해 설명해 주셨습니다.

 

방송대 홍보단원들도 열심히 경청하는 모습이죠?

 

 

 

 

 

 

홍보 책자와 물티슈를 배부하러 가기 전 기념 사진 한 컷도 잊지 말아야죠!

리플릿을 들고 찰칵 -

 

한껏 신나 보이는 홍보단원들의 모습을 보니 저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

 

 

 

 

 

 

홍보물과 물티슈를 들고 배부 장소로 향하는 홍보단의 모습,

어벤저스만큼이나 든든해 보이는데요?ㅎㅎ

 

 

 

 

 

 

 

방송대 홍보단은 두 팀으로 나눠서

서울역사 안 KTX 대합실 인근사람이 많은 환승 구간에서

열심히 홍보물을 나눠주며 방송대를 알렸답니다!

 

 

 

 

 

 

서울역을 이용하는 굉장히 많은 시민들이,

홍보단원들이 건네는 홍보 리플릿과 물티슈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습니다!

 

 

 

 

 

먼저 성큼 다가오셔서 이게 뭐예요?”라고 묻는 시민 분들도 많으셨어요~

 

 

 

 

 

 

서울역 이용객들의 관심 때문이었을까요?

준비해 간 홍보 리플릿과 물티슈가 금방 동이 나버렸답니다 ^^;

 

 

 

 

더 많은 분들에게 한국방송통신대학교를 알릴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은데,

홍보단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하고 계시리라 믿어요~!

 

 

 

 

 

 

 

남는 건 사진이라고 했던가요?

 

홍보 활동을 마친 후, 서울역 3층에 모여 단체 사진을 촬영하는 것으로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

 

 

이날 함께해 주신 방송대 9기 홍보단 학우들과 교직원분들,

더운 날씨에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한국방송통신대학교를 알리는데 열과 성을 다해 주세요~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