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대, 전국금융산업노조와 상호협력 협약

- 22, 재직자 장학 지원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

- 방송대, 재직자들에게 4년간 매학기 등록금의 50% 지급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프라임칼리지(학장 이동국, 이하 방송대) 22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위원장 김문호, 이하 금융노조) 선취업 후진학 재직자 역량 강화를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방송대 프라임칼리지 이동국 학장, 프라임칼리지 김우정 운영지원 실장, 스마트 후진학 기획팀 양안나 팀장, 금융노조 김문호 위원장, 교육문화홍보본부 나기상 본부장 방송대 금융노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방송대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13 여명의 금융노조 조합원 프라임칼리지 학위과정에 입학하는 이들에게 매학기 등록금 50% 해당하는 장학금을 4년간(8 학기)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기관은 금융산업 분야 교육과정 정보교류 지원 재직자 교육수요 정보 제공 교육 지원 운영 매체와 네트워크를 활용한 홍보 활동 공동 추진 세부 협약을 바탕으로 재직자의 장학 지원 현장 연계 교육과정을 개발해 재직자 역량을 강화시킨다는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전문학사 취득자 4년제 대학 1 또는 2 이상 수료자는 2학년 또는 3학년으로 편입이 가능해져 재직자들의 선택폭을 넓혔다.

 

 김문호 금융노조 위원장은 특성화고를 졸업하고 금융권에 선취업한 금융노련 조합원들이 효과적으로 자기계발을 있도록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말했다.

 

 프라임칼리지 이동국 학장은 방송대 프라임칼리지의 선취업 후진학 과정은 100%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수업이지만 재직자들을 돕기 위해 전공 튜터와 교과목 튜터가 진로 학업을 안내는 물론 교과목 학습 지원을 하는 투웨이(two way) 튜터링 방식을 도입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제도 마련을 통해 일과 학업을 병행하는 재직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공부할 있도록 돕겠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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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 스페인의 매력에 빠져보자

-프라임칼리지 <스페인어와 스페인어권 문화> 11월 강좌 수강생 모집

-초보 입문자를 대상으로 기초 회화부터 문화까지 다양한 교과목 구성



 강의소개

 

꽃보다 할배 시즌2 스페인편이 방송된 이후 중장년층의 스페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스페인은 건축가 가우디의 작품부터 축구의 명가 FC 바르셀로나, 정열의 투우사까지 볼거리가 다양해 중장년층의 해외여행지로 최근 높은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또한 스페인어는 UN 세계 10대 실용영어이자 콜롬비아, 페루, 아르헨티나, 멕시코 등 중남미 20여개 국가에서 약 4억 이상의 인구가 사용하고 있어 중요성과 필요성이 날로 증대되고 있는 추세다.

 

 이러한 가운데 프라임칼리지(학장 이동국)는 스페인에 관심이 있는 학습자들을 위해<스페인어와 스페인어권 문화> 신규 과목을 개설하고 오는 11 2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

 

 강좌는 초보입문자들의 흥미를 유발시키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회화-문법-문화를 결합시킨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이에 자기소개와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초 학습을 시작으로 발음 및 강세와 시제별 문법을 차례로 익히고, 베사메무쵸 같이 익숙한 음악과 스페인어권의 예술, 스포츠, 생활 예절 등을 통해 독특한 문화를 배울 수 있다.

 

 여기에 한국외대 스페인어과 교수진이 강사로 나서 국내 최고 수준의 스페인어 강의를선보일 예정이다.

 

 지도교수인 한국외국어대학교 김현식 교수는 이번 강좌는 누구나 스페인어와 중남미 문화를 배울 수 있도록 쉽게 구성했다 평상시 스페인에 관심이 있거나 스페인이나 중남미 문화권의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유익한 강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프라임칼리지 2인생설계준비과정 2인생 설계에 관심 있는사람이면 누구나 수강할 수 있으며, 프라임칼리지 홈페이지(http://prime.knou.ac.kr)에서 회원가입 후 수강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02-3668-4433~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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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대 탈북학생 예비대학 확대
 

한국방송통신대 평생교육원이 탈북학생들의 대학 중도 탈락을 막고 적응을 돕는 '탈북학생예비대학과정'의 수강생을 24일까지 모집한다.

탈북학생예비대학과정은 교육과학기술부의 위탁으로 한국교육개발원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0년 수도권 지역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데 이어 전국 단위로 확대, 실시한다.

2012학년 3월 대학 입학 예정인 탈북 학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입학금, 수강료, 교재비 없이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수강 신청은 방송대 평생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장세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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