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영화인들의 축제! 강원 대학생 영화제인 '감독은 처음이라'를 알고 계신가요?

 2017년 12월 9일, 춘천 명동 CGV에서 강원 내 젊은 영화인들을 위한 2017 강원 대학생 영화제 '감독은 처음이라'가 첫 문을 열었다고 하는데요!

 

강원영상위원회 주최로 올해 처음 개최된 이 영화제에서는 대학생 영화인 60여명이 참석하여 대학생들의 영화 기획법과 제작 방법 등을 교류하였다고 해요. 그리고 바로 이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강원지역대학 김수민 동문의 작품인 '나는 당신이 불편하다'가 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고 하는데요!

 

2017 강원 대학생 영화제는 ‘나와 당신’, ‘시선에 대하여’, ‘시네마파라다이소’ 등 3개 섹션과 감독과의 대화, 영화 토크, 시상식 순으로 진행되었는데, 그 중 김수민 동문의 작품성에 대한 인식, SNS의 폐해 등 사회적인 이슈가 되거나 민감한 주제를 담은 영화들이 상영되었던 ‘시선에 대하여’ 파트에서 상영되었습니다:)

 

김수민 동문의 작품은 지난 11월 7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작품 공모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종 상영작으로 선정되었다고 하는데요. 영화제작 환경의 어려움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는 김수민 동문의 열정!

한국방송통신대학교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 관련 기사 보러가기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댓글을 달아 주세요



꿈꾸던 한의사가 되었지만, 영화감독도 되고 싶습니다.
꿈꾸던 재즈 피아니스트가 되었지만, 시인도 되고 싶습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와 함께 또 하나의 꿈을 꾸는 그들의 이야기 들어볼까요?


                                                                                                       
미디어영상학과 재학중인 최현민 학우



한의사, 영화감독을 꿈꾸다!

한의사가 되었지만, 마음 한 구석에는 영화감독의 꿈이 여전히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공중 보건의로 근무하던 중 한국방송통신대학교를 알게 되었고 고민 끝에 3학년으로 편입하게 되었죠.
무엇보다 근무하면서도 재학이 가능하다는 점과 실험적인 작품 제작이 가능하도록 지원해주는 인프라는
영화감독이라는 또 다른 꿈을 꾸는데 든든한 힘이 되었습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내 꿈을 더하고 키우는 대학입니다.






                                                                                                           국어국문학과 재학중인 이노경 학우



재즈피아니스트, 시인을 꿈꾸다!

재즈의 아름다운 감동을 문학적인 언어로 표현해보려는 꿈 때문에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학과 수업, 연주활동, 대학강의 등등 1인 3역도 모자란 빠듯한 일정이었지만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교육 커리큘럼 덕분에 문제없이 병행할 수 있었죠.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효과적인 커리큘럼은 문학이라는 또 다른 꿈을 꾸는데 큰 힘이 되었습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내 꿈을 더하고 키우는 대학입니다.




 

  
내 꿈에 하나 더! 

한국방송통신대학교와 함께 또 하나의 꿈을 꾸는 최현민씨와 이노경씨를 응원해주세요^^

여러분들도 또 다른 꿈을 꾸고 계신가요?
또 다른 꿈을 꾸고 있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응원합니다!

화이팅!!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