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송대 온라인 리포터 김현숙입니다.

오늘은 방송대의 큰 자랑거리인 열린관 개관식이 열린다는 정보를 접하고, 방송대 역사의 현장을 몸소 체험하고자 바로 열린관으로 찾아갔습니다. 

 

하지만 아침부터 날씨가 흐려 비가 오다, 그치다를 계속 반복했기에 ‘행사가 잘 진행될 수 있을까?’라는 걱정 어린 마음으로 학교에 도착했습니다. 하지만 평소 인천지역대학에서만 수업을 받던 저는 서울지역대학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며, 위의 걱정도 잠시 잊게 되었습니다.

 

 

 

개관식 20분 전에 도착한 덕분에 열린관 이곳, 저곳을 먼저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많은 행사 진행자들이 열린관 개관식을 위해 바쁘게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개관식을 축하 하기 위해 관계자들도 많이 참석해 있었습니다.

 

 

 

비가 계속 내려서 개관식을 실내에서 진행해야 할지를 고민하던 차에, 신기하게도 개관식 시작 전에 비가 그치는 진풍경이 발생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개관식을 잘 진행하라는 하늘의 배려라고 생각되었습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류수노 총장님께서 열린관 개관을 축하하기 위한 기념사를 낭독해 주셨으며, 김영임 부총장님 이하, 방송대 보직자, 그리고 열린관 입주부서 요인들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기념사 후에는 테이프 커팅식이 열렸습니다. 이 또한 진풍경을 만들어 냈습니다.

 

 

 

폐회식 후에는 총무팀장님의 안내로, 열린관 관람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우선 각종 공연이 가능한 지하 1층부터 관람이 진행되었습니다. 지하 1층은 문화 예술의 공간이었는데, 이 공간은 관객과 공연자의 구분이 없이 모두가 하나로 즐길 수 있게 만들어졌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후 4층 및 3층을 관람했는데, 그곳에는 넓은 학습공간이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3층에는 학생통합서비스센터가 입주해 있었는데, 그곳에서는 각종 방송대 학생들의 상담 및 일반인들의 상담을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종합상담서비스 재국축을 위한 개통식이 열렸습니다.

 

 

 

리포터는 가끔 학교에 문의가 있으면 직접 전화를 하는데, 이곳에서 해결해 주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학우님들과 미래의 학우님들에게 학업 또는 학교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곳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실시간으로 전국대학의 상담 및 해결 완료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었습니다.

 

 

 

지역사회와 연계한 평생학습을 위한 장을 실현하기 위한 열린관 전체층 관람을 마친 후, 1층에서 축하케이크 커팅식이 거행되었습니다. 그동안 열린관 개관을 위해 힘쓴 모든 분들이 참석한 자리라서 그 의미는 더욱더 크게 다가왔습니다. 관계자분들의 모습에서 자긍심 또한 느껴지기도 한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전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항상 노력하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학생이 된 것이 자랑스럽게 느껴졌고, 그 역사의 현장에 함께 할 수 있게 해준 홍보단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상으로 개관식 현장에서 홍보단 리포터 김현숙이었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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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은철 2019.09.04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소식 올려 주셔서 감사 합니다.
    새로운 소식에 알권리가 충족되어 가는 느낌 입니다. 많이 활용 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모든 이에게 열려있는

교육·문화·예술 복합공간 ‘열린관’의 대외명칭을 공모합니다!

 

이번 공모는 그린리모델링사업으로 재탄생한 열린관의 기능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했는데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사업’은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소유하고, 관리하는 기존 건축물에

에너지 성능과 효율을 개선해 녹색건축물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그리고 2018년에 방송대 열린관이 이 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

 

친환경 건물로 새롭게 태어난 열린관은 ▲방송대 캠퍼스타운 프로그램

▲종로구 평생 교육센터 프로그램

▲프라임칼리지 평생교육 프로그램 

교육, 문화, 예술의 복합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상징성, 독창성, 대중성 3개 항목이 심사기준이고, 개인당 응모건수는 3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응모 방법을 확인해주세요.

 

 

 

[응모방법]

- 응모 자격 : 교직원, 학생 및 일반 시민 누구나

- 응모 기간 : 5.29(수)~6.10(월) 18:00까지

- 응모 방법 : 홈페이지(www.knou.ac.kr)에서 신청서 다운로드(공지사항>일반공지)작성 후

                  이메일(esperanzamor@knou.ac.kr) 제출

- 당선작 발표 : 6월 17일(월)

- 시상 및 상금 : 총 1명, 50만원 상당의 상품권

 

 

 홈페이지 바로가기 클릭 (www.knou.ac.kr)

 

 

 

 

 

열린관의 창의적인 이름을 찾고 있으니, 

방송대를 사랑하시는 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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