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대 최대의 스터디 그룹! 농학과 '중농회'를 소개합니다!!





방송대 학우여러분 안녕하세요?



벌써 중간시험도 코앞으로 다가왔는데요~

그럴때 일수록 밖은 너무 화창하고~ 

갑자기 책상 청소가 하고싶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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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을 팍팍!! 해야 할 시간에

오히려 집중력은 떨어져만 갑니다.



특히 혼자 공부를 하면

그런현상이 심해지죠?



이럴때, 공부를 도와주는 사람이 있다면 하는

아쉬움도 남는데요.



오늘은 스터디 그룹 '중농회'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중농회'는 이름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농학과 스터디 그룹인데요.

역사가 무려 28년이나 된 전통있는 스터디 그룹이랍니다!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만큼

선배님들과의 교류도 아주 활발한데요!



공부를 할때, 모르는 부분이 있다면

선배님들에게 도움을 요청!!

그럼 선배님들이 아주 세심하게 가르쳐 준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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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졸업 선배님들의 특강도 있다고 하니

공부 이외에도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지 않을까요?





또한 다른 스터디 그룹과 차별화된 점은

바로 독립된 스터디 룸이 있다는 것인데요.

넓은 스터디 공간을 갖추고 있어

아주 쾌적하게! 스터디를 할 수 있답니다~



이렇게 훌륭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중농회는 최우수스터디 상을 다수 수상한 경력은 물론이고

4년 간 100% 우수졸업 등 다양한 결실을 맺었는데요.





항상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스터디의 발전을 위해

신년회, MT 와 같은 친목 행사도 하고


 불타오르는 학구열로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도 준비한다 하네요.



다양한 이유로 혼자 공부하기 어려우신

농학과 학우여러분!


도움이 필요하시면 그룹스터디에 한번 도전해 보는 것이 어떨까요?

'중농회'의 문은 항상 열려있다 합니다!


혹시 중농회에 대한 정보가 필요하신분은
중농회 카페를 한번 들러봐주세요~~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우수스터디 대상을 받은 스터디 그룹 '질경이'를 소개합니다!!





방송대 학우여러분 안녕하세요!

 

시험공부가 한창인 요즘모두들 어떻게 공부하시나요?

모두 각자의 공부방법을 가지고 계실 텐데요.

 

서로 모르는 부분은 묻고 아는 부분은 가르쳐주는

공부방식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함께 모여 열심히 공부하시는

학우님들을 소개시켜드리고자 합니다~





총 8명의 학우님(고선미사공미숙서수인,

이명해이경선김미수이옥숙이금숙)들이

함께 공부하는 스터디 그룹인 질경이 입니다!


왜 그룹이름을 '질경이'로 지었는지 궁금한데요

질경이는 우리나라 어디서든 볼수있는 흔한 풀이라고 합니다.

아주 끈질긴 생명력을 자랑하는 식물인데요~


이렇게 질경이와 같이 늦게나마 공부를 하겠다고 달려든 팀원들이

배우고 생각하면서 질긴 생명력으로

함께 가자라는 뜻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7명의 식품영양학과 학우와 1명의 가정과리학과 학우가 모여 있는

스터디 그룹 질경이는 2013년에 결성이 되었는데요.


1학년 때는 고선미 학우가 팀장을 맡아

질경이의 뿌리를 튼튼하게 내릴 수 있도록 했으며,

2학년 1학기에는 사공미숙 학우가 팀장을 맡아

스터디 대상까지 받는 쾌거를 이뤄냈다고 합니다.



팀원들이 돌아가면서 팀장을 맡아 제각기

다른 색깔을 내지만 서로 끈끈한 동지애와 학구열

팀이 조화롭게 나아가는 '질경이'

 

현재 스터디가 이루어지는 장소는

서부지역대학 809호입니다.


매주 화요일 7시에 모여서 기출문제를 위주로

각자 맡은 바를 공부해서

발표하는 형식으로 진행한다 합니다.


스터디 시작 전에는 항상 가볍게~~

각자가 준비해온 다과를 간단하게

먹으면서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고

스터디 할 때는 열공모드로!



다른 사람이 발표하는 부분을

책과 기출문제에 표시해가면서

모르거나 헷갈리는 부분은

함께 생각을 해보는 시간을 가진다고 하네요.

 



또한 2학년 겨울방학에는 가까운 섬으로

스터디원들끼리 여행을 다녀왔다고 하는데요.

이런 여행을 통해 결속력도 다지고~

공부의 스트레스도 풀고일석이조!!


질경이’ 학우님들은 졸업 후

다 함께 여행을 가자고 다짐했다고 하는데요.

쌓이는 지식만큼이나 두둑해지는 여행경비를 생각하니

스터디의 또 다른 재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


 


학우 여러분혹시 식물 질경이의 특징을 아시나요?

좋은 환경보다는 언제 밟혀도 이상하지 않은

길 위나 길가에서 자라나는 풀인데요.


물론 질경이도 쾌적하고 안전한 장소에서

살고 싶어 하지만,

아무 식물이나 살 수 없는 길을 선택하고

적응하며 산다고 합니다.

 

방송대 학우님들도 쉽지 않은 길을 선택해서

현재 열심히 공부하고 계시는데요.


모두들 힘든 과정을 해쳐나가 질경이와 같이

튼튼하게 성장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