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을 다니면서 공부하는 30~40대는 물론, 

 은퇴 후 인생 이모작을 준비하는 50~60대까지,

자기 개발을 하는 ‘샐러던트들이 늘고 있습니다.


샐러던트(Saladent)는 봉급생활자를 뜻하는 ‘Salary man’과

학생을 뜻하는 ‘Student’의 합성어로 직장에 몸담고 있으면서

지속적으로 공부하는 사람들을 가리키는데요.


Better late than never!

공부에도 때가 있다는 말은 이제 옛말입니다.

하지만 성인이 된 지금, 학창시절과 공부방법이 같을 수는 없겠죠.

예비 샐러던트 및 현 샐러던트들을 위해 방송대가 준비한 

어른들을 위한 공부법, 알아볼까요?



** 목표를 세우자! 

Let's set a goal!



학생의 본분은 공부! 하지만 직장인인 샐러던트는 공부 말고도 할 일이 너무나 많죠? 단순히 ‘공부해야지’라는 막연한 생각은 실패의 지름길이 되기 십상입니다. 때문에 무엇을 위해 공부하고 싶은지 시작 전에 자신만의 목표를 명확하게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다음, 목표를 실현시키기 위한 단기 계획과 장기 계획을 세워야 하는데요. 이때 장기 목표는 공부 전반의 길라잡이 역할을 해주는 '창업', '창직' 등의 큰 목표를 뜻한다면, 단기 목표는 '매일 단어 10개씩 외우기', '두 달 안에 토익 점수 50점 높이기' 등과 같이 실천 가능한 것으로 장기목표에 도달할 수 있는 보조역할을 해줍니다. 그만큼 장기목표는 크게, 단기 목표는 보다 구체적일수록 좋겠죠? 



** '언제'가 아니라 '얼마나 할 지'에 초점을 맞추자!

Let's focus on 'How Long' instead of 'When'!



"일과 학업을 병행하는 데 있어 가장 큰 장애물은?" 정답은 바로 시간입니다. 그만큼 시간을 잘 활용하는 것은 샐러던트의 성공을 결정짓는 주요 요소인데요. 그런데 대부분 공부 계획을 세울 때 고정된 시간을 정하고 그때에 맞춰 공부를 하려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퇴근 후 7시부터 9시 또는 점심시간, 출근 전 아침 등이 될 수 있겠죠? 하지만 바쁜 일상을 살다보면 내 뜻대로, 내가 계획한대로 시간이 움직여주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야근을 해야 하는 날도 있고, 야근의 피로가 이어져 늦잠을 자기도 합니다.  때문에 시간을 자신의 의지대로 컨트롤 하기 쉽지 않은 직장인들은, ‘언제 공부를 할 것이냐?’ 보다는 ‘하루 몇 시간, 일주일에 얼마나 공부를 할 것인가’를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때 구체적인 시간량을 정하기 전, 자신의 일과를 정리하고 그것을 토대로 현실 가능한 공부시간을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부러 시간을 내기보다는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목표량을 채우면 공부시간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선생님을 찾고, 선생님이 되자!

Find a teacher and Be a teacher!



같은 목표를 가진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공부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를 스터디그룹이라고 하죠? 목표가 같기 때문에 공부하는데 있어 정보 및 자료 교류가 수월한데요. 혼자 하는 공부도 좋지만 다양한 사람과 교류하면서 공부를 하면, 입체적 학습이 가능해집니다. 중고등학교 시절 공부를 한다고 하면 조용한 도서관이나 독서실을 찾아갔던 기억이 다들 있으실텐데요. 암기하는 공부라면 도움이 될지도 모르지만, 일명 책상머리 공부는 생각을 키우기보단 단순 정보축적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여러 사람과 만나 설명하고 토론을 하는 과정을 거치면, 사고의 깊이가 확장되어 보다 탐구적인 학습은 물론 문제 이해와 해결능력이 신장된다고 합니다. 그러니 서로의 선생님이 되어 자신이 배운 것을 나눠보세요. 동반 학습자가 있다면, 입체적인 공부가 될 뿐 아니라 슬럼프가 왔을 때 극복하는 힘을 주기도 합니다. 


방송대는 원격교육대학이지만 출석수업과 특강이 있고, OT와 MT에 참석하거나 스터디, 동아리에 가입하는 등 인간관계의 폭을 넓힐 기회가 많습니다. 방송대에서 다양한 분야의 학우들과 서로 질문하고 경청하며 본인의 학습 능력을 키워보세요. 함께 성장하는 여러분의 내일, 방송대가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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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 같은 모습으로 오랜 세월을 이어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죠. 언제나 변함없이 23년간 이어온 방송대 행정학과 스터디 모임이 있습니다. 바로 행정학과의 온새미로인데요.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학습 스터디 온새미로를 여러분들께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정학과 온새미로 스터디는 어떤 모임인가요?

 

 

 

스터디 이름인 '온새미로'의 뜻은 '가르거나 쪼개지 않고 생긴 그대로'인데요. 스터디 이름의 뜻처럼 지난 1993년에 설립되어 현재까지 스터디 모임을 이어오고 있는 행정학과의 전통있는 스터디입니다.

 

온새미로 스터디 모임의 목표가 있다면 바로 '낙오자 없이 스스로 학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스터디원들끼리 서로 돕고, 자격증 취득과 같은 유용한 학습 정보는 나누면서 함께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매주 2회, 3시간씩 스터디 모임을 갖고 있습니다.

 

스터디 모임에서는 주로 인터넷 강의에 맞춘 교재 위주로 공부를 하는데요. 스터디에서 다루고 있는 모든 과목은 2명의 과목장을 지정해 스터디원들의 학습을 책임지고 진행하고 있어요. 그리고 가끔씩은 동문 선배들도 자원봉사 형태로 재학중인 스터디원들을 위해 특강을 진행하기도 하고요. 과제물이나 출석시험 준비도 도와주고 있습니다.

 

 

새미로에는 어떤 분들이 함께 하고 계신가요?

 

 

방송대 학우들의 특징이기도 하지만, 특히 온새미로 스터디원들의 대부분은 일과 학습을 병행하고 있는 직장인들이에요. 그래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퇴근 시간 이후인 오후 7시반부터 10시반까지 수업과 스터디 모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직장생활과 병행하느라 시간이 여유롭지도 않고, 매번 참석하는 것이 힘들 때도 있지만 그래도 부족한 시간을 쪼개 참석하려고 노력하는 분들이 많아요. 이렇게 열심히 하기 때문에 서로가 서로에게 동기부여가 되고, 스터디 효과도 더 높아지는 것이죠.

 

 

새미로 스터디만의 강점은 무엇인가요?

 

 

온새미로의 가장 큰 강점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은 바로 자격증 취득 준비예요. 선배들이 후배 스터디원들에게 자격증 취득에 대한 노하우를 전해주고 있습니다.

 

방송대 행정학과에 신입생으로 입학하면 사회복지사와 평생교육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고, 편입생은 둘 중 1개를 취득할 수 있는데요. 스터디원들이 졸업 전에 꼭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선배들이 노하우를 아낌없이 주고 있어요~!

 

 

부 이외의 활동도 함께 하시나요?

 

 

공부를 위해 모였고, 공부를 열심히 하는 모임이지만 공부 이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친목을 키우고 있어요. 공부도 분위기가 좋아야 잘 할 수 있으니까요.

 

스터디 이후 간단한 치맥 모임은 기본이고, 스터디원과 동문 선배들은 물론, 가족들도 함께 참여하는 MT가을운동회는 매년 꾸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간고사나 기말고사 시험을 마친 후엔 모든 스터디원들이 함께 모여 연극이나 영화를 보면서 함께 문화생활도 즐기고, 시험 스트레소도 해소하고 있어요.

 

덕분에 다들 스터디 구성원 이상의 끈끈한 유대관계를 맺게 되었고, 이러한 관계는 또 즐거운 스터디 생활로 이어지기 때문에 공부와 학교 생활에도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일과 학습을 병행하는 방송대 행정학과 학우분들! 혹은 현재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데 대학생활을 잘 할 수 있을 지 고민하고 계신 분들 계실 텐데요. 그렇다면 걱정말고 방송대 스터디 모임 활동에 참여해보세요~! 오랜 역사와 노하우로 여러분들의 학업 생활을 도와드린답니다!

 

 

행정학과 온새미로 커뮤니티 사이트 바로 가기 (클릭)

 

방송대 행정학과 홈페이지 바로 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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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는

학과 및 지역별 스터디 모임과 동아리를 통해

학생들이 오프라인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습니다.

 

방송대 대학생활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스터디 모임과 동아리 활동!

 

각양각색의 특징과 이야기를 가진

방송대 학과 스터디와 동아리

신문 속 기사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아래 목록에 있는 기사 제목을 누르면

기사 본문으로 이동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방송대 학과 스터디 및 동아리 소개 기사 리스트>

 

유아교육과 '반짝' 스터디

 지도교수가 순회지도… 자격증 취득도 돕는다

미디어영상학과

'학과발전회' 스터디

 영화제작 등 실습기회 '강점'… 방학땐 특강도

영어영문학과 영어연극회 '끼'

 희곡 원전 독해·영어연극 정기공연 '활발'

문화교양학과 '예사모' 동아리

 "문화강좌들으며 예술보는 안목 넓혀요"

청소년교육과 '청누리' 스터디

 멘토링 활동으로 만난 청소년만 '5000명'

행정학과 '온새미로' 스터디

 23년 역사 … "모든 학우 자격증 취득하도록 도와드려요"

관광학과 '바람개비' 동아리

 "정기답사 하며 새로운 관광장소 발굴해요"

국어국문학과 '성수' 스터디

 방송대 국문학과 '성수스터디' … 한국 인재의 양성소

불어불문학과 '쥬드롤' 스터디

 "프랑스 현대극 강독하며 무대 공연도 꿈꿔요"

교육학과 '에스프로' 스터디

 올바른 자기주도 학습법 전수… 봉사활동도 활발

중어중문학과 '강남서초'

& '백천' 스터디

 방송대 중문학과를 키우는 두 스터디그룹, 강남서초스터디·백천

프라임칼리지 금융·서비스학부
회계금융전공 '모데라토' 스터디

 방통대 ‘모데라토’ 스터디, 회계 전문가 양성한다

농학과 '중농회' 스터디

 “29년간 우수 스터디인 비결? 맞춤형 공부방법 제시”

법학과 '청심' 스터디

 법조계 전문가가 선택한 지성인의 모임, 법학과 청심 스터디

일본학과 '마로니에' 스터디

 한국방송대 일본학과 '마로니에'…"최대 스터디 된 이유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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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반가워요! 한국방송통신대 홍보단으로 활동하면서 저희 인천지역대학 스터디 팀을 소개하고 싶었는데요, 이제야 소개하게 되었네요! 자신이 하고 싶다고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정말 우연히도 한 스터디 팀과 인연이 되어 만나게 되었습니다.

 

제가 기말시험 준비로 한참이었던 11월쯤 인천지역대학교 주차장은 학생들이 사용하는 자가용으로 가득 찼고 저는 차를 세울 공간은 없었습니다. 저는 옆 주차장으로 갔지만 지갑을 보니 돈이 한 푼도 없었어요. 카드는 있었지만 카드는 안 받는다고 하고 저는 저녁 학교에서 지원 나오신 튜터님 특강을 듣기 위해서 갔는데요, 이를 어찌할까 어려운 상황에 있을 때 마침 스터디를 하려고 오신 스터디 팀(문채 부장님, 권성주 3학년 선배님)을 만나게 되어 주차비를 빌려서 주차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처음 본 얼굴이지만 같은 학교 학생이고 선배님 입장이라고 저를 믿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그래서 무슨 일로 오셨냐고 물어보니 스터디 하러 오셨다는 답변을 들었어요. 지금 곧 스터디 시작한다고 해서 제가 홍보단이고 마침 기사를 쓰려고 생각했는데 만나게 되었으니 좋아라 하고 따라갔지요.


2층에서 잠깐 공부하고 계셨는데 그곳에서 중어중문과 팀장님으로 활동하시는 이재분 팀장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서글서글한 인상 몇 분의 학생회 임원분들께서 먼저 오셔서 스터디에 대한 준비도 하시고 간식도 같이 나누고 계셨는데요, 너무 반가워하시고 좋으신 인상들. 일단 웃음이 얼굴에 만발하시니 마음이 편안하고요, 웃는 사람처럼 멋있는 사람은 없는 것 같아요.

 

 

 

 

 

일단 그곳에 계셨던 임원분들 잠깐 소개를 한 다음에 팀장님 소개와 또 스터디 그룹이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이야기하겠습니다. (팀장님 이재분, 부대표님 문신자, 학습부장님 문석현, 총무님 박은희, 문채 부장님 권성주, 홍보차장님 전양희, 고문 남선이) 이렇게 7분들이 중어중문과를 이끌어 가고 계시는데요, 스터디 팀장님의 역할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열정이 가득한 팀장님 직업은 노래강사님. 모든 것을 통달하신 분이라고 임원분들께서 입을 모아 칭찬하시고 사랑하시는 모습이 아름답고 보기 좋았어요. 화기애애 그런 분위기 아시지요 언어의 교양을 쌓으시고 계시니 덕이 더 쌓이는 것이 아닌가요.

 

 

 

팀장님 말씀으로는 모든 임원분들이 도와주시고 한마음으로 공부하신다고요. 그중에서도 홍보차장님은 우렁각시처럼 어디서 그렇게 간식을 준비해 오시는지 별명이 우렁각시라고요 모든 분들이 직업이 있어 스터디도 저녁에 하신다고요. 저녁 6시부터 미리 공부하고 간식을 같이 나누고 지식을 나누고 있어요.


7시 30분~9시30분 까지 2시간 정도 공부합니다. 스터디 총 인원이 30명 정도 된다고 하시니 대단합니다. 공부를 사랑하지 않는 분들은 저녁에 한다는 것은 생각도 못할 일이지요.

 

 

 

 

 

 

 

올해부터는 저도 팀장으로 활동을 하게 될 것 같은데요 더없이 반갑고 감사한 일이지요. 뭐든지 적극적으로 해야만 내 것이 되는 것이지요. 학교에서 임원으로 봉사한다는 것은 그것은 곧 자신이 발전한다는 의미인 것 같아요. 물론 자신의 것만 하는 것보다 많이 생각하고 많이 움직여야 되겠지요 여러 사람들을 위하고 봉사하는 것은 학교에 대한 고마운 마음도 있겠지만 사회성을 길러내는 것도 한몫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방송통신대학교 홍보단이라는 말을 듣고 생소해하시는 것 같았지만 홍보단을 알리는 시간이 된 것 같고요. 우리 선배님 앞으로 더욱 많은 시간을 공유하길 소망합니다. 지난 1학년 동안 4학년 선배님을 만나 1학년 마칠 수 있었고 이제 또 3학년 선배님을 만났습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모든 관계자분들 시험 준비하시느라고 고생하셨는데요 이제 차분히 2학년 준비하겠습니다. 중어중문과 3학년 이재분 스터디 팀장님 기사에 협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빨리 가려면 혼자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축하합니다. 작년에 이어 영등포스터디가 교육학과 우수 스터디가 되었습니다.


교육학과에서는 스터디 모임을 활성화 시키려고 노력합니다. 학습동기를 부여하고 학습활동 성과를 높이고, ​학교생활의 적응력을 높이기 위함이죠. 매년 공모를 통해서 전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교육학과 학습동아리(스터디모임)의 활동현황을 알고 우수학습동아리(스터디)를 선정하고 지원합니다. 교육학과 재학생으로 이루어진 모든 스터디를 대상으로 합니다. 시상은 전국 교육학과 한마음 대축제 현장에서 스터디 활동 격려금과 함께 학과장 명의의 상장을 줍니다.

 

 

 

​2학기 신 · 편입생 학우들은 스터디에 꼭 가입해야 하나 궁금해 하실 것 같은데요.


저는 작년에 3학년으로 편입을 하여 영등포스터디에 가입을 하였습니다. 주부, 직장인 등 1인 2역 · 3역을 하는 학우들이 많은 방송대에서 혼자 공부를 하다보면 지치거나 그만두고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빨리 가려면 혼자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아프리카 속담이 있죠! 스터디 학우들과 함께 공부를 하면 어느새 졸업이 눈앞에 있고, 공부를 하는데 있어서 의욕도 생깁니다.

 

 

 

 

 

그럼 이번 교육학과 우수 스터디인 영등포스터디를 소개해 볼까요?

 

영등포스터디는 우선 교통편이 편리합니다. 신도림 지하철역에서 가깝죠. 깔끔하고, 쾌적한 환경이라 공부가 더 잘됩니다.영등포스터디는 학습 뿐 만 아니라 서로의 의지하고 지지하며, 지역대학의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함께 발전해 갑니다. 올 하반기에는 교육학과의 큰 행사인 평생교육프로그램개발 경진대회를 스터디 차원에서 준비한다고 합니다. 4학년 선배들이 쌓아온 학습 노하우를 후배들에게도 알려주며 돈독한 정을 쌓아가는 중입니다.

 

 

 

또 올해 교육학과 스터디 최초로 실습기관과 MOU를 체결했습니다.


평생교육사가 되기 위해 4학년이 되면 평생교육현장실습을 160시간해야 합니다. 교육학과에서 평생교육현장실습은 앞으로 평생교육 담당자가 지녀야 할 실무능력을 키우고, 현장의 교육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죠. 그런데 평생교육실습기관을 찾지 못해 힘들어 하는 학우님들이 많이 계십니다. 하지만 영등포스터디와 MOU를 맺은 CH문화원에서는 스터디 회원에게 평생교육실습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먼저 준다고 합니다.

 

 

교육학과 학우님들, 영등포스터디에서 우리 함께 미래를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어 보는 건 어때요?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안녕하세요, 8기 홍보단 온라인리포터 유정림입니다. 오늘은 제가 재학 중인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출석수업현장에 대해 생생한 후기를 전해드릴까 해요. 많은 분들이 방송대라고 하면 컴퓨터 등을 활용해서만 강의를 듣는 것으로 알고 계시지만 사실 방송대에는 출석수업과 활발한 스터디 그룹, 시험 등이 엄연히 존재하고 있어 '함께' 공부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답니다.^^ 그럼 오늘은 출석수업에 참석했던 그 날로 저와 함께 가보실까요?

 

 

 

드디어! 출석수업현장에 도착했어요. 출석수업시간표가 붙여있고 따로 출석하는 칸이 있는데 크게 의미는 없는 듯 합니다. 수업할 때 출석을 부르니까요. 제가 다니고 있는 대전충남지역 유아교육학과 1학년 출석수업은 5월20일, 21일, 22일 이렇게 금토일 3일간 진행되었답니다. 일주일 뒤인 28일에는 출석수업시험이 있어서 조금 늦게 기사를 작성하게 되었어요.
 

 

 

 


교실에 들어가게 되면 커피믹스와 차들 그리고 사탕도 준비되어있어요. 과자는 가져다 놓으면 1분만에 사라진다죠? ^^

 

 

 

 

저는 사이다를 챙겨왔어요. 대부분 학우님들이 텀블러를 챙겨오셨더라구요.
학교 안에 정수기도 있으니 텀블러 챙겨오시는 거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이날 점심은 샐러드를 먹었어요! 한국방송통신대학 대전충남지역은 외각에 있기 때문에 주변에 식당이나 편의점이 없어요! 출석수업이 있을 때는 1층에 있는 카페에서 삼각김밥을 팔기도 하더라구요! 대부분 학우님들이 단체로 도시락을 주문해서 드세요.이 날은 날씨가 좋아서 야외에서 점심식사를 했답니다. *.*

 

 

 

20일, 첫째 날은 글쓰기 수업이 진행되었어요. 유아교육과는 a.b반으로 나누어져있답니다. 반별로 시간표가 약간씩 다르긴 해요. 위는 열심히 글쓰기 수업 들으시는 학우님들과 권순구 교수님 사진인데요, 가끔씩 진지한 표정으로 농담하시는데 재밌었어요! 목소리도 너무 좋으셔서 강의 내내 집중이 잘 되었습니다. 평소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틀릴 수 있는 문장이나 맞춤법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둘째 날 영아발달 수업 사진이예요. 사실 다들 서먹서먹 하고.. 그런 분위기였는데 교수님께서 ‘만나서 반가와요’ 노래를 부르면서 분위기를 띄어주셨어요! 덕분에 옆 친구 뒷 친구와 인사하는 시간을 가져보기도 했답니다.
 
수업시간에 수업에 관련된 동영상도 보고~

 

 

 

 

ppt 수업 또한 듣기도 했지만 영아발달 수업의 하이라이트는?!
 
조별수업! 조는 지역구로 짰답니다. 사실 스터디에 들어가긴 했지만 자주 모이지는 않아서 어색했었는데 첫 조별 수업을 해보니 좋더라고요, 어린 아이와 같은 마음으로 칼라믹스로 만들고 싶은 것을 만들었어요. 우리조는 피자를 만들어 보았어요. 만들면서 친해지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그리고 두둥! 유아교육학과는 실습과제가 있어요 바로 다음날 일요일까지 영아모의수업을 준비해야한다는 것. 우리조는 새벽 1시까지 영아발달과 아동관찰 과제를 준비했답니다.

 

 

 

 

안명옥교수님께서는 직접 시범도 보여주시며 수업분위기를 한층 더 업업! 교수님 수업한번 하시면 다들 집중집중~
 
다음날 실습발표! 혹시 이름 잊어버릴까봐 이름표도 만들었고요~모의수업을 잘 마쳤답니다. 그리고 마지막 출석수업인 아동관찰 행동연구에서는 다양한 관찰법을 배우고 사례발표를 하였답니다. 김성주교수님은 튜터지도를 하셨던 분이여서 말씀도 너무 잘하시고 외모도 출중하셔서 졸릴 틈이 없었던 강의였던 것 같아요.

 

 

 

유아교육과 출석수업은 많은 학우님들과 친해질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이론 뿐만 아니라 다양한 현장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여서 좋았어요.  튜터 지도에서 또 만나요  우리 학우님들! ^^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현재 미디어영상학과 은평스터디를 이끌고 계신 이경희씨 입니다.

먼저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스터디 하다 커피 한잔>



박주원 : 간단하게 자기소개 좀 부탁드려요~

이경희 : 미디어영상학과 3학년에 재학중인 이경희 입니다. 아이 둘을 키우는 평범한 주부에요.


박주원 : 방송대에 입학하신 계기는 어떻게 되시나요?

이경희 :  평소에 영화를 즐겨보고 미디어영상쪽에 관심이 많았어요. 그래서 더 알고싶은 마음에 방송대에
             입학해 공부 하고 있습니다
.


박주원 : 방송대에 다니면서 어떨 때 보람을 느끼시나요?

이경희 : 가정을 돌보는 입장에서 공부하기가 쉽지 않은 환경인데 (가정의 대소사와 시험일정이 겹치거나.)
            노력하고 공부해서 시험을 봤는데 성적이 잘 나왔을때가 가장 기뻤어요. 학교에서 장학금도 받으니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어요~


박주원 : 지금 은평스터디에서 스터디장을 하고 계신데 스터디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게 있다면?

이경희 : 아무래도 혼자 공부하는 것보다 스터디 사람들과 같이 공부하고 시험이 끝나고
            스트레스도 날려버릴 겸 조금씩 회비를 모아 MT 갔을때가 가장 기억나네요.
            다들 시험보고나면 다크써클이 입까지 내려오거든요~



박주원 : 학교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어떤게 있나요?

이경희 :  아무래도 미디어 영상학과는 실습이 중요한데 실습을 할곳이 많이 없는거 같아요.
             이런 저런 실습도 해야하고 프로그램도 많이 다뤄봐야 하는데 그게 아쉬워요.
             영상제작현장을 견학한다던지 현장에서 일하고 계신 PD나 카메라 감독 같은 분들의
             생생한 강의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어요.


박주원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자유롭게 해주세요~

이경희 : 학과를 후원해 주는 동문회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은 많은데 다들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고 여려가지 어려움 때문에 포기 하시는 분들을 보면 참 안타까워요.
           그리고 졸업 후에 취업도 문제가 많은데 실습이 적다보니 막상 졸업은 했는데 취업이 잘 안되는
           경우가 많아요. 이런 부분을 학교측에서 좀 더 세심하게 신경써주셨으면 합니다.


박주원 :  이렇게 시간 내서 인터뷰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발전하는 스터디가 되길 바랄께요~

이경희 :  사진 진짜 안 찍으면 안되요? 인물이 안되서 인물 되는 사람으로 찍어서 올리면 안되나요?
박주원 : 이미 필요한 사진은 다 건졌습니다. ^^ v



우리 대학엔 혼자 공부하기 힘들어서 한분 두분 모여서 만든 스터디그룹이 꽤 많습니다.
작은 규모에서부터 80명,100명에 이르기 까지 굉장히 큰 큐모의 스터디도 있는데요
혼자 컴퓨터 동영상과 외롭게 공부 하다 지치신 분들은
주변에 있는 스터디에 문을 두드려 보는건 어떨까요?
새 식구를 환영하는 스터디들이 항상 주변에 있습니다 ^^










Posted by watchd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