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가는 환경과 보건에 대한 이슈들, 관심이 늘어난 만큼 전문적인 교육이 중요"

 

최근 이슈들을 살펴보면 환경문제나 건강과 관련된 내용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질병이 없는 삶을 넘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바라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환경, 보건과 관련된 직업과 그에 대한 관심이 점점 늘어나는 것도 당연한 일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에 따라 신임 교수님들을 영입하고 신규 교과과정을 개편하여 환경보건에 대한 세분화된 교육을 진행하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환경보건학과입니다! 이곳에서는 환경 및 보건과 관련된 분야에서의 채용이 증가하고 있는만큼 발 빠르게 신규 직군에 알맞은 교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환경/보건 관련 다양한 자격증 및 면허 취득가능"

 

방송대 환경보건학과에서는 환경, 보건과 관련된 다양한 자격증 및 면허 취득이 가능한데요. 대표적으로 ▲보건 교육사, ▲사회조사 분석사, ▲산림치유지도사 자격증 등이 있습니다.

▲보건 교육사 자격증은 국가에서 부여하는 자격증으로, 보건 교육사는 환자들의 만성적인 건강관리와 환자 교육 및 맞춤형 전략을 세우는 역할을 합니다.

▲사회조사 분석사는 사회에서 일어날 현상들을 양쪽으로 판단할 수 있게 자료 및 결과 정리와 해석을 하는 사람으로, 사회조사 분석사 자격증은 통계, 보건, 정보기반 분야 등 다양한 방면으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산림치유지도사는 신규 직군 중에 하나인데요. 산림 치유 프로그램을 기획 및 관리, 개편하는 일들을 합니다. 

방송통신대학교 환경보건학과에서는 공부도 하고 다양한 자격증 취득도 하고! 그야말로 1석 2조네요!

 

 

"신규 직군 증가에 따른 채용 증가"

 

앞서 설명한 것과 같이 관련 분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환경 보건학 분야의 채용도 증가했는데요. 자연치유, 숲 치유 등과 관련된 새로운 직군이 등장하고 올해 10월부터는 보건소 및 보건의료원 보건교육사가 의무적으로 배치된다고 합니다. 특히 환경보건학과 졸업생은 건설 현장 보건관리자 근무 가능하다고 하니 방송대 환경보건학과와 함께하면 채용에 대한 걱정이 확실히 줄어들겠죠?

 

 

"공부를 하는데 때가 있지 않습니다.

오늘의 결정이 앞으로의 미래를 바꾸는 기회입니다.

각자 꿈꾸는 미래에 한발 다가가는데

방송대 환경보건 학과가 도움이 되어 함께 발전해 나가면 좋겠습니다."

 

-방송통신대학교 환경보건학과 정영일 교수님

 

 

정영일 교수님은 “우리 학과는 우수한 7분의 전임 교수진들과 함께한다.”며 다양한 분야의 교수진들에게 전문적인 지식을 전달 받을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오랜 경력의 조교 선생님들은 온라인 기반의 학습이 가진 어려움을 빨리 극복하게 해주시고요, 각 지역별 학생회가 만든 자체적인 스터디 그룹은 공부하는데 어려움을 최소화 시킬 수 있다고 하니, 공부에 대한 걱정보다는 도전하는 마음이 필요하겠죠?

 

건강한 삶에 대한 다양한 제도와 정책을 배울 수 있는 곳, 방송대 환경보건 학과로 오세요!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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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분위기를 타고 전문적인 농업 교육을 원해"

 

귀농·귀촌 인구가 양적으로 성장하고 인적 구성이 다양화되면서 전문적인 농업 교육을 원하는 분들이 많아지셨는데요, 최근 실습뿐 아니라 이론까지 꼼꼼하게 교육해서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 곳이 있다고 합니다. 바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농학과입니다.

 

방송대 농학과는 이번 1학기 신·편입생 모집에 무려 2683명이 지원했다고 하는데요. 방송대는 이같은 추세를 반영해 올해부터 농학과 모집 정원도 대폭 늘리기로 했습니다. 방송대는 최근 3년간 농학과 편입생 평균 경쟁률이 2.43대 1에 이릅니다. 이처럼 농학과의 인기가 높다보니 아깝게 진학 기회를 놓치는 학생이 많아 올해 1학기부터 3학년 편입생 정원을 1500명 증원했는데요.

 

전문가들은 이런 교육 요구 현상이 최근 뜨거워진 귀농·귀촌 열기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이석하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장은 “시대가 변화하는 만큼 융복합기술까지 포괄하는 교육을 제공해야 한다”고 했고, 허태웅 한국농수산대학 총장은 “농사기술뿐 아니라 경영도 가르칠 필요가 있다”고 밝혔는데요. 단순히 영농기술을 습득하는 차원을 넘어서는 교육이 필요하다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그래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커리큘럼을 갖춘 방송대 농학과는 인기가 많을 수밖에 없는데요. 실습 중심으로 이뤄지는 다른 농업기관의 교육과 달리 방송대 농학과는 이론적인 부분까지 세세하게 배울 수 있어서 차근차근 전문성을 쌓기에는 안성맞춤이라는 평가를 받습니다.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은 두말할 필요 없겠죠.

 

“농업도 전문성을 가져야 하는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학사학위를 취득하고 나면 대학원 진학도 고려해볼 계획이예요.”

-청년농 김태욱씨(36)

 

 

"산림치유지도사 국가자격증의 필수 자격요건, 농학과 학사학위"

 

최근엔 대안적 삶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창출된 새로운 직업군에 도전하고자 농학과의 문을 두드리는 이들도 많아졌습니다. 산림치유프로그램을 개발·지도하는 산림치유지도사가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 산림치유지도사 자격증은 산림청장이 발급하는 국가자격증으로, 시험에 응시하려면 일정 자격요건을 갖춰야 합니다. 그리고 농학과 학사학위가 그중 하나입니다. 즉! 산림치유지도사 자격을 갖추려면, 방송대 농학과를 먼저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미래에 대한 진지한 고민 아래 농업에서 제2의 인생을 설계하려는 분들! 농업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이 이루어지는 방송대 농학과의 문을 두드려보세요~!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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