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여름, 가을로 막 접어들 무렵 인천지역대학교에 스터디 경진대회와 미추홀 축제에 대해 알리기 위한 스터디 팀장 소집이 인천지역대학교 학장님 주최로 열렸습니다. 저는 그곳에 참석하게 됐고, 마침 옆자리에 앉으신 3학년 국어국문학과 선배 팀장님을 알게 돼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국문학과도 홍보단 기사를 한번 쓰자고 약속을 하고 전화번호를 받아 왔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우연히 인천지역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카페에 올라온 방송대학교 소식을 보게 됐어요. 전국우수스터디 경진대회에서 우리인천지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스터디 팀 마중물이 우수상을 받았다는 글을 보고 즉시 스터디 팀장님에게 기사를 쓰겠다고 하니 허락해 주셔서 이번 11월 기사로 쓰게 됐습니다.

 

인천지역대학교 휴게실에서 만남이 이뤄졌는데, 마침 6층 북 카페는 문화교양학과 학생들의 작품전시회가 진행되고 있어 다른 장소로 이동해 이야기를 듣게 됐습니다. 총무님도 같이 나오셨더라고요. 따뜻한 커피 2잔을 준비해서 갔는데 커피한잔이 모자라 다른 컵에 따라 같이 나누어 마시는 맛도 났습니다. 적극적으로 스터디 팀을 이끌어 전국 우수 스터디 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은 유기애 팀장님, 유경미 총무님과 이 기쁨을 같이 나누며 취재를 시작해 봅니다.

 

 

 

 

 

 

 

 

유기애 팀장님:

우리 한국방송통신대학교를 다니게 동기제가 책 읽는 것을 좋아했고 특히 소설책을 즐겨 읽었는데, 소설에 대해서 체계적으로 공부하여 더 자세히 알아가는 기쁨을 느끼고 싶어서 지원하게 됐습니다. 2003년에 방송통신대학교에 입학했어요. 학업을 하던 중 가정 사정상 지방으로 이동했고, 학업은 더 이상할 수가 없는 상태가 된 거죠.

 

그런데 내 속에 잠재해 있던 글을 읽고 싶고 쓰고 싶은 마음이 솟아났고 중단된 학업을 계속하겠다는 생각이 저를 사로잡았습니다. 그 시기 자연스럽게 저의 생활권도 인천지역대학교 근접한 곳에서 살게 됐죠. 2015년도에 입학을 하게 되니 그동안 국문학에 대한 무지했던 부분들을 배우는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국문학은 제게 있어서 매력이 흘러넘쳤습니다. 훌륭하신 교수님들의 강의를 들으면서 감동의 물결이 일어났어요. 그러나 집에서 혼자 하는 공부는 장기간 공부하기엔 어려움이 있었었습니다. 학업에 대한 정보도 그렇고, 어떤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알아보니 학교에서 교실을 지원하고 그룹으로 모여 일주일에 한두 번 만나 서로 학업을 공유하며 도울 수 있는 시스템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행운으로 생각했습니다.

 

스터디 그룹에 가입하고 지금까지 계속 학우님들과 같이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제 3학년 말, 내년이면 4학년이 됩니다. 그런데 지금은 제가 스터디 팀장으로 봉사하고 있습니다.

 

우리 마중물스터디 팀은 40대 끝자락에 있는 저와 30대인 유경미 총무님이 임원으로 봉사하고 있으며, 총인원 17명이 매주 화요일 10시가 되면 만나서 국문학에 대한 공부를 하고 있어요.

 

 

 

 

 

 

 

 

 

공부하는 자료는 무조건 교재와 방송강의 위주로 이뤄집니다. 공부하는 방식토론을 통한 학습방법에 대해서 최대한의 효과를 내기 위해서 고민했습니다. 스터디 방식을 계획해야 했는데, 많은 의논 끝에 좋은 학습방법을 찾아냈습니다. 한분이 한 과목을 맡아서 공부하는데 그 과목을 맡으신 분이 계획을 세워 스터디 그룹에서 발표하고, 전적인 과목 선생님이 되어 인도했습니다. 전공 3과목 교양 3과목 총 6과목을 돌아가면서 모두 발표할 수 있도록 공부하니 학업 분위기는 체계적인 계획 속에서 많은 성과를 이뤘습니다. 과락이 없어지고, 전 과목 합격을 하게 되고, 공부 할 때 서로 준비해 온 간식을 나누고 서로의 정도 두터워졌고요. 우리들은 끈끈한 정으로 뭉치게 됐습니다.

 

 

 

 

 

 

 

방송통신대학교는 인맥을 형성하는 대학교라고들 하는데요, 우리 국문학과 스터디 하시는 분들은 연령대가 다양하십니다. 73세가 되시는 학우님은 한문을 잘하셔서 우리들 공부하는데 정말 많은 도움을 주시고요. 장애를 가지고도 열심히 배우는 모습은 우리들이 더욱 열심히 하게 합니다. 그런 학우님들을 통하여 제가 배우는 것이 많아요.

 

 

 

 

 

 

 

이번 전국스터디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해 수여식에 참석했는데요, 서울지역대학교 대강당에서 진행된 시상식 행사는 저를 감동하게 만들기에 충분했어요. 교수님들과 만남 그리고 사진촬영은 평생 잊을 수 없는 감동입니다. 너무 좋아서 어느새 제 눈에서는 눈물이 그렁그렁했어요. 기쁨의 눈물이지요. 강의에서 뵙던 교수님들을 직접 만나 뵈니 그 또한 감동이었고요. 제가 방송통신대학교를 입학하지 않았다면 이런 감동을 받을 수 있었을까요? 너무 감사드려요. 훌륭하신 교수님들과 같이 스터디 그룹에서 학업하시는 분들과의 만남을 소중히 여기며 열심히 봉사하고 공부할게요.

 

 

 

유경미 총무님 :

우리 [마중물]은 다른 스터디와 달리 밴드를 운영하고 있어요. 17명이 같이 공유하는데, 그곳에서 모든 학업에 대한 정보도 나누고 그리고 그날 날씨에 따라 느낌이 나는 음악도 올려서 서정적인 분위기도 느끼고 시도 올려서 서로 볼 수 있으니 너무 좋지요.

 

 

 

 

 

그리고 문화적인 혜도 누리고 있어요. 학업 중에는 테마가 있는 여행을 가는데, 지난 가을에는 여주에 있는 세종대왕 능에도 다녀왔고요, 파주에 있는 출판단지도 다녀오고 여행과, 영화, 연극 우리들이 느낄 수 있는 여러 가지 문화를 가까이 하려고 노력하지요.

 

 

 

 

 

 

 

 

서로의 애경사도 챙겨주면서 연령을 초월하여 탈북하신 북한 동포, 또 장애인, 방송대학교가 아니면 절대로 경험할 수 없는 사람들과의 교류도 상당한 매력입니다. 우리 17명 스터디 그룹이 함께 합니다. 단연 전국 최고의 스터디팀이라고 자랑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우수상 주신 것 감사드려요.

 

 

 

지금까지 두 분의 취재를 했는데요, 대단하십니다. 정말 우수상 받으실만합니다. 이번 11월 기사로 선택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수상 받으신 것 축하드리고요, 부상으로 10만원 선물 받으신 것으로는 스터디 팀들이 식사를 계획하고 있답니다. 즐거운 만남 되시기를 기도해요. 유기애 팀장님과 유경미 총무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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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의 도시 파리! 그리고 그 곳에서 쓰이는 낭만의 언어 프랑스어는 일본어, 중국어를 비롯한 제2외국어 중에서 높은 인기를 끄는 언어인데요. 이러한 프랑스어를 배우기 위해 한국방송통신대학교를 찾는 분들도 많다고 합니다.

 

각 학과마다 다양한 스터디가 많은 방송대에 불어불문학과 스터디도 빼놓을 수는 없겠죠~! 지금부터 불어불문학과의 연극 강독 스터디 쥬드롤(Jeu de rôle)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드롤(Jeu de rôle)은 어떤 스터디 모임인가요?

 

 

 

쥬드롤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불어불문학과의 여러 스터디 중에서도 지난해 6월에 첫 발을 뗀 새내기 스터디입니다. 프랑스어 단어인 쥬드롤(Jeu de rôle)은 '역할놀이' 혹은 '연극'을 뜻하는 단어인데요. 이러한 이름처럼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프랑스 문학 작품을 재미있게 공부하고 이해하기 위해 모인 프랑스 현대극 강독 스터디랍니다.

 

아직은 프랑스어 강독으로 공부를 하고 있지만, 시간이 좀 더 지나면 프랑스어 연극 공연을 하는 것이 목표에요. 그래서 쥬드롤 스터디 가입 조건에는 제한이 없지만, 프랑스어 원전을 다루기 때문에 프랑스어에 대한 기본기를 갖춰야 스터디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즉, 쥬드롤은 연극 공연으로 어학 실력도 키우고, 프랑스 문화까지 배우기 위한 스터디입니다!

 

 

드롤에서는 어떤 활동을 하고 있나요?

 

 

 

쥬드롤 스터디에서는 프랑스 현대극 강독 공부를 하고있는데요. 매주 주 1회(목)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서울지역대학에 모여서 2시간정도 공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공부 방법은 먼저 작품 속 대사를 읽고 번역을 하고요, 이렇게 내용과 흐름을 정확하게 파악한 후에 작품 속 인물 간의 관계와 심리 상태를 스터디원들과 함께 토론을 통해 분석하고 있어요.

 

또한, 스터디 모임에서는 선배들의 노하우를 배울 수도 있습니다. 프랑스어 실력이 뛰어난 선배가 후배들을 위해 발음 교정 강의를 진행하고 있는 것인데요. 졸업 이후에도 후배들을 아끼는 마음으로 매주 스터디에 참석해 스터디를 더욱 풍성하게 구성하고 있어요.

 

이러한 정기 스터디 모임 이외에도 앞으로 진행될 연극 공연과 친목을 위해서 스터디원들과 함께 연극 공연 관람을 하고 있습니다. 연극 관람으로 작품 보는 안목도 키우고, 작품 감상평을 나누면서 공부도 겸하고 있어요.

 

 

 

 

어렵게 느껴지는 프랑스어. 하지만 든든한 선배들의 꿀팁과 함께 연극으로 재미있게 배워보는 것은 어떨까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불어불문학과 쥬드롤과 함께 프랑스어 실력을 쑥쑥 키워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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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워서 남 주나?"라는 표현 들어보셨죠~? 하지만 이와 반대로 "배워서 남주자!"라는 것을 모토로 삼은 학과가 있습니다. 바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육학과인데요. 이러한 학과의 모토와 자기계발을 실현하기 위해 모인 스터디 모임, 교육학과 에스프로(S-PRO) 스터디를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육학과 "에스프로(S-PRO)" 스터디는 어떤 곳인가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육학과의 여러 스터디 중 하나인 에스프로는 지난 2013년에 만들어진 스터디 모임이에요. '스스로 준비하고 현재를 검토해 기회를 만들자'는 취지로 방송대 서울지역대학이 위치한 성수지역을 중심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설립 취지를 뜻하는 각각의 영단어 Seong-su(성수) / Prepare(준비) / Review(검토) / Opportunity(기회) 의 앞글자를 따 S-PRO라는 스터디 이름을 짓게 되었답니다.

 

 

스프로에서는 어떤 활동을 하나요?

 

 

에스프로 스터디 모임에서는 스터디 팀원들에게 교육학과 전공 학습에 대한 노하우를 서로 공유하거나 신·편입생들에게는 방송대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있어요. 교육학과의 인기 자격증인 평생교육사, 사회복지사, 청소년상담사 자격증과 관련된 정보 공유도 활발하게 하는 등 개인별 진로 설계에도 도움이 됩니다.

 

스터디 모임은 학년별로 소그룹을 이뤄 운영되고 있는데요. 각각의 소그룹 구성원들은 각자 한 학기 동안 집중해 공부할 교과목을 정하고, 공부한 내용을 소그룹 구성원들과 함께 공유하며 공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운영 방법 덕분에 그동안 모인 선배들의 자료도 에스프로만의 자산이 되어 에스프로 팀원만이 누릴 수 있는 혜택입니다.

 

또한, 스터디 모임에서는 선배들의 다양한 특강도 진행됩니다. 선배들이 직접 후배들을 위해 과제물 작성법, 학점 취득 노하우, 졸업 논문 작성법 등 성공적인 학업 생활을 위한 노하우를 담아 학사 일정에 맞춰 특강을 열고 있습니다.

 

 

터디 팀원끼리 함께 하는 공부 모임 이외의 다른 활동도 있나요?

 

 

공부 모임과 특강 외에도 스터디 팀원들은 함께 모여 뜻 깊은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바로 봉사활동인데요. "배워서 남주자"라는 교육학과의 모토에 맞게 매월 산소망 중도실명자선교회에서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합니다. 시각장애인들의 보행을 도우며 함께 나들이를 즐기거나 도서 녹음 활동 등을 하고 있어요.

 

이렇게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바탕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차이를 다룬 동영상과 PPT를 제작하기도 했는데요. '차이의 공유'라는 주제로, 이 작품은 지난 2014년 방송대 제11회 총장배 평생교육프로그램개발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봉사활동을 통해서도 공부를 하게된 것이죠.

 

그리고 에스프로 스터디 만의 행사도 운영하고 있는데요. 스터디 최대 규모의 행사인 'S-PRO의 밤'을 정기적으로 열어 스터디 활동에 대한 소감 발표와 팀원들이 제작한 단편 영상 상영, 시상식 등을 진행하며 팀원들 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스스로 준비하고, 현재를 검토해 다양한 기회를 만들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방송대 교육학과 에스프로 스터디와 함께 학과 공부, 자격증 취득, 봉사활동 등을 통해 기회를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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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과 에스프로(S-PRO) 스터디 블로그 바로 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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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 같은 모습으로 오랜 세월을 이어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죠. 언제나 변함없이 23년간 이어온 방송대 행정학과 스터디 모임이 있습니다. 바로 행정학과의 온새미로인데요.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학습 스터디 온새미로를 여러분들께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정학과 온새미로 스터디는 어떤 모임인가요?

 

 

 

스터디 이름인 '온새미로'의 뜻은 '가르거나 쪼개지 않고 생긴 그대로'인데요. 스터디 이름의 뜻처럼 지난 1993년에 설립되어 현재까지 스터디 모임을 이어오고 있는 행정학과의 전통있는 스터디입니다.

 

온새미로 스터디 모임의 목표가 있다면 바로 '낙오자 없이 스스로 학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스터디원들끼리 서로 돕고, 자격증 취득과 같은 유용한 학습 정보는 나누면서 함께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매주 2회, 3시간씩 스터디 모임을 갖고 있습니다.

 

스터디 모임에서는 주로 인터넷 강의에 맞춘 교재 위주로 공부를 하는데요. 스터디에서 다루고 있는 모든 과목은 2명의 과목장을 지정해 스터디원들의 학습을 책임지고 진행하고 있어요. 그리고 가끔씩은 동문 선배들도 자원봉사 형태로 재학중인 스터디원들을 위해 특강을 진행하기도 하고요. 과제물이나 출석시험 준비도 도와주고 있습니다.

 

 

새미로에는 어떤 분들이 함께 하고 계신가요?

 

 

방송대 학우들의 특징이기도 하지만, 특히 온새미로 스터디원들의 대부분은 일과 학습을 병행하고 있는 직장인들이에요. 그래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퇴근 시간 이후인 오후 7시반부터 10시반까지 수업과 스터디 모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직장생활과 병행하느라 시간이 여유롭지도 않고, 매번 참석하는 것이 힘들 때도 있지만 그래도 부족한 시간을 쪼개 참석하려고 노력하는 분들이 많아요. 이렇게 열심히 하기 때문에 서로가 서로에게 동기부여가 되고, 스터디 효과도 더 높아지는 것이죠.

 

 

새미로 스터디만의 강점은 무엇인가요?

 

 

온새미로의 가장 큰 강점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은 바로 자격증 취득 준비예요. 선배들이 후배 스터디원들에게 자격증 취득에 대한 노하우를 전해주고 있습니다.

 

방송대 행정학과에 신입생으로 입학하면 사회복지사와 평생교육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고, 편입생은 둘 중 1개를 취득할 수 있는데요. 스터디원들이 졸업 전에 꼭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선배들이 노하우를 아낌없이 주고 있어요~!

 

 

부 이외의 활동도 함께 하시나요?

 

 

공부를 위해 모였고, 공부를 열심히 하는 모임이지만 공부 이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친목을 키우고 있어요. 공부도 분위기가 좋아야 잘 할 수 있으니까요.

 

스터디 이후 간단한 치맥 모임은 기본이고, 스터디원과 동문 선배들은 물론, 가족들도 함께 참여하는 MT가을운동회는 매년 꾸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간고사나 기말고사 시험을 마친 후엔 모든 스터디원들이 함께 모여 연극이나 영화를 보면서 함께 문화생활도 즐기고, 시험 스트레소도 해소하고 있어요.

 

덕분에 다들 스터디 구성원 이상의 끈끈한 유대관계를 맺게 되었고, 이러한 관계는 또 즐거운 스터디 생활로 이어지기 때문에 공부와 학교 생활에도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일과 학습을 병행하는 방송대 행정학과 학우분들! 혹은 현재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데 대학생활을 잘 할 수 있을 지 고민하고 계신 분들 계실 텐데요. 그렇다면 걱정말고 방송대 스터디 모임 활동에 참여해보세요~! 오랜 역사와 노하우로 여러분들의 학업 생활을 도와드린답니다!

 

 

행정학과 온새미로 커뮤니티 사이트 바로 가기 (클릭)

 

방송대 행정학과 홈페이지 바로 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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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는

학과 및 지역별 스터디 모임과 동아리를 통해

학생들이 오프라인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습니다.

 

방송대 대학생활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스터디 모임과 동아리 활동!

 

각양각색의 특징과 이야기를 가진

방송대 학과 스터디와 동아리

신문 속 기사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아래 목록에 있는 기사 제목을 누르면

기사 본문으로 이동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방송대 학과 스터디 및 동아리 소개 기사 리스트>

 

유아교육과 '반짝' 스터디

 지도교수가 순회지도… 자격증 취득도 돕는다

미디어영상학과

'학과발전회' 스터디

 영화제작 등 실습기회 '강점'… 방학땐 특강도

영어영문학과 영어연극회 '끼'

 희곡 원전 독해·영어연극 정기공연 '활발'

문화교양학과 '예사모' 동아리

 "문화강좌들으며 예술보는 안목 넓혀요"

청소년교육과 '청누리' 스터디

 멘토링 활동으로 만난 청소년만 '5000명'

행정학과 '온새미로' 스터디

 23년 역사 … "모든 학우 자격증 취득하도록 도와드려요"

관광학과 '바람개비' 동아리

 "정기답사 하며 새로운 관광장소 발굴해요"

국어국문학과 '성수' 스터디

 방송대 국문학과 '성수스터디' … 한국 인재의 양성소

불어불문학과 '쥬드롤' 스터디

 "프랑스 현대극 강독하며 무대 공연도 꿈꿔요"

교육학과 '에스프로' 스터디

 올바른 자기주도 학습법 전수… 봉사활동도 활발

중어중문학과 '강남서초'

& '백천' 스터디

 방송대 중문학과를 키우는 두 스터디그룹, 강남서초스터디·백천

프라임칼리지 금융·서비스학부
회계금융전공 '모데라토' 스터디

 방통대 ‘모데라토’ 스터디, 회계 전문가 양성한다

농학과 '중농회' 스터디

 “29년간 우수 스터디인 비결? 맞춤형 공부방법 제시”

법학과 '청심' 스터디

 법조계 전문가가 선택한 지성인의 모임, 법학과 청심 스터디

일본학과 '마로니에' 스터디

 한국방송대 일본학과 '마로니에'…"최대 스터디 된 이유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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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대 인기 학과 중 하나는 바로 유아교육과인데요. 유치원 정교사 2급 자격증이나 보육교사 2급 자격증 취득을 위해 방송대 유아교육과를 많이 찾는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아교육과에는 자녀를 키우는 주부와 회사원은 물론, 현재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교사로 활동 중인 분들도 재학 중입니다.

 

이렇게 아이들을 올바르게 가르치기 위한 열정을 가지고 모인 유아교육과에는 스터디 모임도 지역별로 활성화 되어 있어요. 여러 스터디 중에서도 오늘은 반짝 반짝 빛나는 '반짝' 스터디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아교육과의 반 스터디는 어떤 곳인가요?

 

 

반짝 스터디는 '반짝 반짝 빛나는 스터디가 되자'라는 의미를 담은 유아교육과 스터디 모임인데요.  다양한 학년, 연령, 직업, 경험 등을 가진 학우들이 주 1~2회 함께 모여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주로 교과서로 학과 공부를 하거나 인터넷 강의를 같이 듣기도 하고요. 자격증 시험의 기출문제나 연습문제를 풀고, 분석도 하면서 스터디 모임을 진행하고 있어요.

 

또한 모임을 통해 스터디원들끼리 서로 학사일정, 자격증 및 진로 정보도 함께 공유하기도 하고요. 유치원 정교사 2급 자격증이나 보육교사 2급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교육봉사, 교육실습, 보육실습, 인성적성검사를 놓치지 않도록 서로 학사 일정을 공유하며 스터디 메이트 역할을 해주기도 한답니다.

 

 

짝 스터디에는 어떤 분들이 활동하고 계신가요?

 

 

유아교육학을 열심히 공부하고 싶고, 다른 학우들과 함께 대학생활을 하고 싶은 유아교육과 학우 분들이라면 누구든 반짝 스터디에서 반짝 반짝 빛나는 스터디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스터디에는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학우 분들이 함께 스터디 활동을 하고 있어요. 직업 역시 다양한데, 아이들을 가르치기 위한 꿈을 갖고 준비 중인 회사원이나 개인 사업을 하시는 분들부터 이미 어린이집 또는 유치원에서 교사로 활동 중인 분들도 계세요. 그렇기 때문에 스터디원 서로가 서로에게 배울 수 있는 점도 많다는 장점이 있답니다~!

 

 

부 이외에 반짝 스터디에서 할 수 있는 활동이 있나요?

 

 

스터디 모임이라고 해서 책 보고 문제만 푸는 스터디 모임은 아니랍니다. 유아교육학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도 하고 있는데요. 스터디원들의 역량을 사회에 나누기 위해 함께 모여 교육봉사활동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반짝 스터디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 방문해 아이들을 위한 교재 교구를 만들거나 청소를 하는 등의 교육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하고 있어요. 봉사활동도 하고, 실습 경험도 쌓고 일석이조라고 할 수 있죠~!

 

 

스터디만의 장점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짜잔~! 상장 보이시나요~? 이 상장은 바로 방송대 유아교육과에서 진행하는 "전국 우수 학습동아리 경진대회"에서 반짝 스터디가 최우수상을 받은 것인데요. 반짝 스터디라는 이름처럼 경진대회에반짝 반짝 빛나며 수상할 수 있었답니다.

 

반짝 스터디가 수상할 수 있었던 데에는 스터디원 분들의 열정넘치는 활동 뿐 아니라, 반짝 스터디는 자체의 체계적인 스터디 운영 시스템 덕분에 이뤄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지도교수님이신 전인옥 교수님께서 스터디 순회지도를 해주고 계신데요. 이를 통해 스터디원 분들은 교수님과 직접 만나 교류하면서 교수님으로 부터 자격증 취득이나 학사 정보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역량을 키우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방송대 유아교육과 홈페이지 바로 가기 (클릭)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방송대의 각 학과에는 학과별, 지역별 스터디가 활발하게 활동 중인데요. 학과 스터디 모임은 방송대 대학 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많은 학우 분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미디어영상학과의 학과 스터디 중 하나인 학과발전회에 대해 알아볼까요?

 

 

디어영상학과 학과발전회 스터디는 어떤 곳인가요?

 

 

미디어영상학과 학과발전회 카페 바로 가기(클릭)

 

방송대 미디어영상학과 학과발전회 스터디는 1996년 미디어영상학과(舊방송정보학과)가 신설될 당시 세워진 학과 최초의 스터디로서, 올해 20주년을 맞이한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데요. 처음에는 학과의 학회개념으로 설립되었으나 현재는 선후배 간의 학과 공부 이외에 자격증 취득, 실습 등을 하며 다양한 방향으로 활동하고 있는 스터디 모임입니다.

 

 

과발전회 스터디에는 어떤 분들이 활동 중인가요?

 

미디어영상학과 학생이라면 학년과 관계 없이 누구든 참여해 활동할 수 있습니다.  다른 학우들과 함께 공부하고 싶거나 오프라인 모임을 통해 교류를 하고 싶은 분들, 영화 제작을 실제로 경험해보고 싶은 분들, 실습 과제물에 어려움을 느끼고 도움을 받길 원하는 분들 등 각양각색의 학우들이 모여있는 곳이랍니다.

 

 

과발전회 스터디에서는 어떤 활동들을 할 수 있나요?

 

  

학과발전회 스터디에서는 기본적으로 미디어영상학과의 학과 공부를 함께 하는데요. 특히 신입생들을 위해 자체 멘토링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학년 첫 학기 동안 선배들은 신입생 후배에게 학습 조언은 물론, 학과 생활 팁을 제공해주는데요. 이러한 멘토링 시스템 덕분에 학습이 쉬워지고, 선후배 및 동기 간의 유대관계도 끈끈해져 학업을 포기하는 중도탈락자 보다는 다 함께 끝까지 졸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학과발전회에서는 다양한 실습 기회를 제공하며 미디어영상학과 관련된 여러 역량을 발전시킬 수도 있는데요. 학과발전회 내에 사진기능사 자격증 준비반총장배 영상예술제 출품을 위한 영화제작 모임반 등을 별도로 운영하며, 학우들이 학과 관련 자격증 취득과 실습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실습 이외에도 방학 기간 중에는 학과발전회 자체적으로 각 분야의 인사를 초청해 특강을 열기도 합니다. 영상제작 및 영화와 관련된 특강으로 지난 2013년에는 오정훈 인디다큐페스티발 집행위원장을 초청해 "스터디 여름방학 특강"을 열었고요, 2014년에는 봉만대 감독을 초청하여 "스마트폰으로 영화찍기" 등을 열었습니다. 이론과 실습에 도움이 되는 특강 개최를 통해 스터디원들의 역량도 쑥쑥 키울 수 있는 것이죠.

 

 

 

이 밖에도 학과발전회에서는 종강모임, MT나 캠핑을 통해 스터디원 간의 유대관계가 더욱 끈끈해지고요. 함께 출사나 영화, 연극 관람을 하며 문화생활도 즐기고 역량도 키우고 있습니다.이처럼 미디어영상학과 학과발전회 스터디 모임은 공부와 사람을 모두 얻을 수 있는 곳이라고 할 수 있어요.

 

 

미디어영상학과에 관심 있는데, 혼자 공부할 자신이 없으신가요? 미디어영상학과 재학생인데, 다양한 활동을 해보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미디어영상학과 학과발전회 스터디와 함께 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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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대한 모든것을 공부하는 그룹 스터디

방송대 일본학과 파랑새 스터디를 소개합니다.




방송대 학우여러분 안녕하세요!


요즘 1학기 기말시험을 준비하느라

많이 바쁘실텐데

공부는 모두 열심히 하고 계신가요?


홧팅2


하지만 이러한 무더운 날씨에

집에서 혼자 공부하기에는

집중도 잘 안되고 몸도 마음도 축 늘어지게 되는데요.


혼자 공부가 잘 안될수록

함께 공부를 즐기면서 할 수 있는

스터디가 생각나게 됩니다.


생각중


특히 일을 하면서 공부를 병행하는

많은 방송대 학우님들은

스터디에 가입을 하면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죠!


그래서 오늘은 즐겁게

일본에 대한 공부를 함께 할 수 있는

일본학과 그룹 스터디 파랑새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97년에 설립된 일본학과와

그 맥을 거의 같이 하는

일본학과 그룹 스터디 파랑새는


현재 18기 회원이 있을 정도로

방송대의 오래된 스터디 중 하나인데요.


오랜기간 명맥을 유지해온 만큼

일본어 및 일본문화에 대한

열정과 노하우가 가득한 스터디 그룹이랍니다~




일본학과 파랑새 스터디 그룹의 장점으로는


첫번째, 일본학과 전공중심으로 수업을 한다는 점입니다.

기본적으로 학년당 3과목 이상의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1학년 분들은 교양과목을 포함하여 6과목 중 5과목을 진행했답니다.





두번째로는 매주 화요일 1학년부터 4학년까지

전 학년이 수업을 받는다는 점입니다.

때문에 과목에 대한 정보나 시험에 대한 팁, 공부 노하우를 전수 받을 수 있죠!



세번째, 학기 수업 뿐만 아니라 방학중에도 항상 방학특강이 열린답니다.

학기가 끝나면 헤이해지는 마음으로 공부를 손에 놓기 일쑤인데요.


이러한 헤이함을 잡기위해 파랑새는

매년 학우님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문법반, 회화반, 번역반 등

방학기간 공안 보충해야 할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네번째, 서울의 중심인 종로구에 위치한 스터디룸인데요.

본교와도 가깝고 종로 5가역과 혜화역 사이인

이화사거리에 위치해있어 공부하러 오기 편하답니다.





다섯번째, 파랑새는 공부만하는 따분한 스터디가 아닙니다.

파랑새는 다양한 행사와 동아리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봄소풍, MT, 사은회, 체육대회 등

학교생활 동안 다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답니다.





일본어와 일본에 대한 공부를 하고싶은데

혼자하기 힘드신 분들은

방송대 일본학과 스터디 파랑새에서

함께 공부해보시는것이 어떨까요?


스터디 그룹 파랑새에서

여러분의 일본어 실력을 늘려 드릴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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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대 최대의 스터디 그룹! 농학과 '중농회'를 소개합니다!!





방송대 학우여러분 안녕하세요?



벌써 중간시험도 코앞으로 다가왔는데요~

그럴때 일수록 밖은 너무 화창하고~ 

갑자기 책상 청소가 하고싶어지고~ 


슬퍼2


집중을 팍팍!! 해야 할 시간에

오히려 집중력은 떨어져만 갑니다.



특히 혼자 공부를 하면

그런현상이 심해지죠?



이럴때, 공부를 도와주는 사람이 있다면 하는

아쉬움도 남는데요.



오늘은 스터디 그룹 '중농회'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중농회'는 이름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농학과 스터디 그룹인데요.

역사가 무려 28년이나 된 전통있는 스터디 그룹이랍니다!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만큼

선배님들과의 교류도 아주 활발한데요!



공부를 할때, 모르는 부분이 있다면

선배님들에게 도움을 요청!!

그럼 선배님들이 아주 세심하게 가르쳐 준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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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졸업 선배님들의 특강도 있다고 하니

공부 이외에도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지 않을까요?





또한 다른 스터디 그룹과 차별화된 점은

바로 독립된 스터디 룸이 있다는 것인데요.

넓은 스터디 공간을 갖추고 있어

아주 쾌적하게! 스터디를 할 수 있답니다~



이렇게 훌륭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중농회는 최우수스터디 상을 다수 수상한 경력은 물론이고

4년 간 100% 우수졸업 등 다양한 결실을 맺었는데요.





항상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스터디의 발전을 위해

신년회, MT 와 같은 친목 행사도 하고


 불타오르는 학구열로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도 준비한다 하네요.



다양한 이유로 혼자 공부하기 어려우신

농학과 학우여러분!


도움이 필요하시면 그룹스터디에 한번 도전해 보는 것이 어떨까요?

'중농회'의 문은 항상 열려있다 합니다!


혹시 중농회에 대한 정보가 필요하신분은
중농회 카페를 한번 들러봐주세요~~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우수스터디 대상을 받은 스터디 그룹 '질경이'를 소개합니다!!





방송대 학우여러분 안녕하세요!

 

시험공부가 한창인 요즘모두들 어떻게 공부하시나요?

모두 각자의 공부방법을 가지고 계실 텐데요.

 

서로 모르는 부분은 묻고 아는 부분은 가르쳐주는

공부방식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함께 모여 열심히 공부하시는

학우님들을 소개시켜드리고자 합니다~





총 8명의 학우님(고선미사공미숙서수인,

이명해이경선김미수이옥숙이금숙)들이

함께 공부하는 스터디 그룹인 질경이 입니다!


왜 그룹이름을 '질경이'로 지었는지 궁금한데요

질경이는 우리나라 어디서든 볼수있는 흔한 풀이라고 합니다.

아주 끈질긴 생명력을 자랑하는 식물인데요~


이렇게 질경이와 같이 늦게나마 공부를 하겠다고 달려든 팀원들이

배우고 생각하면서 질긴 생명력으로

함께 가자라는 뜻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7명의 식품영양학과 학우와 1명의 가정과리학과 학우가 모여 있는

스터디 그룹 질경이는 2013년에 결성이 되었는데요.


1학년 때는 고선미 학우가 팀장을 맡아

질경이의 뿌리를 튼튼하게 내릴 수 있도록 했으며,

2학년 1학기에는 사공미숙 학우가 팀장을 맡아

스터디 대상까지 받는 쾌거를 이뤄냈다고 합니다.



팀원들이 돌아가면서 팀장을 맡아 제각기

다른 색깔을 내지만 서로 끈끈한 동지애와 학구열

팀이 조화롭게 나아가는 '질경이'

 

현재 스터디가 이루어지는 장소는

서부지역대학 809호입니다.


매주 화요일 7시에 모여서 기출문제를 위주로

각자 맡은 바를 공부해서

발표하는 형식으로 진행한다 합니다.


스터디 시작 전에는 항상 가볍게~~

각자가 준비해온 다과를 간단하게

먹으면서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고

스터디 할 때는 열공모드로!



다른 사람이 발표하는 부분을

책과 기출문제에 표시해가면서

모르거나 헷갈리는 부분은

함께 생각을 해보는 시간을 가진다고 하네요.

 



또한 2학년 겨울방학에는 가까운 섬으로

스터디원들끼리 여행을 다녀왔다고 하는데요.

이런 여행을 통해 결속력도 다지고~

공부의 스트레스도 풀고일석이조!!


질경이’ 학우님들은 졸업 후

다 함께 여행을 가자고 다짐했다고 하는데요.

쌓이는 지식만큼이나 두둑해지는 여행경비를 생각하니

스터디의 또 다른 재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


 


학우 여러분혹시 식물 질경이의 특징을 아시나요?

좋은 환경보다는 언제 밟혀도 이상하지 않은

길 위나 길가에서 자라나는 풀인데요.


물론 질경이도 쾌적하고 안전한 장소에서

살고 싶어 하지만,

아무 식물이나 살 수 없는 길을 선택하고

적응하며 산다고 합니다.

 

방송대 학우님들도 쉽지 않은 길을 선택해서

현재 열심히 공부하고 계시는데요.


모두들 힘든 과정을 해쳐나가 질경이와 같이

튼튼하게 성장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