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대의 각 학과에는 학과별, 지역별 스터디가 활발하게 활동 중인데요. 학과 스터디 모임은 방송대 대학 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많은 학우 분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미디어영상학과의 학과 스터디 중 하나인 학과발전회에 대해 알아볼까요?

 

 

디어영상학과 학과발전회 스터디는 어떤 곳인가요?

 

 

미디어영상학과 학과발전회 카페 바로 가기(클릭)

 

방송대 미디어영상학과 학과발전회 스터디는 1996년 미디어영상학과(舊방송정보학과)가 신설될 당시 세워진 학과 최초의 스터디로서, 올해 20주년을 맞이한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데요. 처음에는 학과의 학회개념으로 설립되었으나 현재는 선후배 간의 학과 공부 이외에 자격증 취득, 실습 등을 하며 다양한 방향으로 활동하고 있는 스터디 모임입니다.

 

 

과발전회 스터디에는 어떤 분들이 활동 중인가요?

 

미디어영상학과 학생이라면 학년과 관계 없이 누구든 참여해 활동할 수 있습니다.  다른 학우들과 함께 공부하고 싶거나 오프라인 모임을 통해 교류를 하고 싶은 분들, 영화 제작을 실제로 경험해보고 싶은 분들, 실습 과제물에 어려움을 느끼고 도움을 받길 원하는 분들 등 각양각색의 학우들이 모여있는 곳이랍니다.

 

 

과발전회 스터디에서는 어떤 활동들을 할 수 있나요?

 

  

학과발전회 스터디에서는 기본적으로 미디어영상학과의 학과 공부를 함께 하는데요. 특히 신입생들을 위해 자체 멘토링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학년 첫 학기 동안 선배들은 신입생 후배에게 학습 조언은 물론, 학과 생활 팁을 제공해주는데요. 이러한 멘토링 시스템 덕분에 학습이 쉬워지고, 선후배 및 동기 간의 유대관계도 끈끈해져 학업을 포기하는 중도탈락자 보다는 다 함께 끝까지 졸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학과발전회에서는 다양한 실습 기회를 제공하며 미디어영상학과 관련된 여러 역량을 발전시킬 수도 있는데요. 학과발전회 내에 사진기능사 자격증 준비반총장배 영상예술제 출품을 위한 영화제작 모임반 등을 별도로 운영하며, 학우들이 학과 관련 자격증 취득과 실습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실습 이외에도 방학 기간 중에는 학과발전회 자체적으로 각 분야의 인사를 초청해 특강을 열기도 합니다. 영상제작 및 영화와 관련된 특강으로 지난 2013년에는 오정훈 인디다큐페스티발 집행위원장을 초청해 "스터디 여름방학 특강"을 열었고요, 2014년에는 봉만대 감독을 초청하여 "스마트폰으로 영화찍기" 등을 열었습니다. 이론과 실습에 도움이 되는 특강 개최를 통해 스터디원들의 역량도 쑥쑥 키울 수 있는 것이죠.

 

 

 

이 밖에도 학과발전회에서는 종강모임, MT나 캠핑을 통해 스터디원 간의 유대관계가 더욱 끈끈해지고요. 함께 출사나 영화, 연극 관람을 하며 문화생활도 즐기고 역량도 키우고 있습니다.이처럼 미디어영상학과 학과발전회 스터디 모임은 공부와 사람을 모두 얻을 수 있는 곳이라고 할 수 있어요.

 

 

미디어영상학과에 관심 있는데, 혼자 공부할 자신이 없으신가요? 미디어영상학과 재학생인데, 다양한 활동을 해보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미디어영상학과 학과발전회 스터디와 함께 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방송대 미디어영상학과 학과발전회 카페 바로 가기 (클릭)

 

방송대 미디어영상학과 학과 소개 포스팅 바로 가기 (클릭)

 

방송대 미디어영상학과 홈페이지 바로 가기 (클릭)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무용, 행위 예술 등 몸으로 표현해내는 예술 작품은 그림, 조각, 영상 등과 같은 예술 작품과는 또 다른 느낌과 감동을 주기도 하죠. 그러나 인간의 신체와 감정으로 예술 작품을 표현해내기란 쉽지 않습니다. 뇌성마비 장애를 뛰어넘어 "몸이 곧 예술"이라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동문이 계신데요. 오늘은 강성국 동문(미디어영상학과)의 이야기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강성국 동문은 온몸컴퍼니라는 공연 단체를 운영하며, 움직임 워크숍 강사, 그리고 행위예술가이자 무용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데요. 2005년 실험예술제에서 퍼포먼스 작가로 데비한 이후 현재까지 국내외 여러 페스티벌에서 공연을 해오고 있습니다. 또한, 뇌성마비를 극복하고 예술가로서 활동 중인 강성국 동문은 움직임 워크숍을 통해 일반 몸과 장애의 몸이 어울리는 지를 알리며 장애예술인에 대한 인식 개선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처럼 강성국 동문은 자신의 몸이 장애가 아닌 예술을 위한 자신만의 무기이자 색깔이라고 표현했는데요. 강성국 동문의 몸짓과 행위는 그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그 만의 고유한 작품인 것입니다. 이러한 특색을 강점으로 내세워 강성국 동문은 앞으로 캘리그라피에도 도전해 자신만의 고유한 글씨체를 만들어보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는데요. 항상 모든 분야에 도전정신과 열정, 노력이 넘치는 강성국 동문이 새로운 분야에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앞으로도 강성국 동문이 건강하게 예술 활동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전체 기사 보러 가기 (클릭)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미디어영상학과 이영음 교수,

‘제9회 대한민국 인터넷 대상(大賞) 에서 개인 공로상



 

 미디어영상학과 이영음 교수가 24 ‘제9회 대한민국 인터넷 대상(大賞)’ 에서 개인 공로상을 받았다.

 

대한민국 인터넷 대상(大賞)은 국내 인터넷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인터넷을 통한 산업 발전과 기술 발전, 사회 진흥에 기여한 기업·기관에 수여하고 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해당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잘 생겼다~ 잘 생겼다~ 잘 생겼다~', '3배라오~ 새해엔 3배 받으세요~'

'8로 8로 8로 미~' 라는 말을 들으면 가장 먼저 뭐가 떠오르시나요?

 

맞습니다. 바로 3사 이동통신사의 CF 속 멘트 중 한 부분입니다.

굳이 통신사 이름을 넣지 않아도 어떤 통신사인지 알 수 있을 정도인데요.

 

요즘 광고는 누구나 흥얼거리기 쉽고 재미있는 멜로디에 부각시키고자 하는

특징을 입혀 사람들의 뇌리에 저절로 박히게끔 만들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루가 멀다 하고 쏟아져 나오는 수많은 광고들 중에서

사람들이 시선을 끌 수 있는 광고는 몇 편이나 될까요?

 

1분도 채 되지 않는 짧은 시간 안에 크고 강렬한 광고를 만들고 싶다면,

방송대 미디어영상학과에서 기발한 아이디어를 가진 광고제작자로 성장해보세요!

 

 

 

 

방송대 미디어영상학과 중 '광고 분야'에서는 통합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설득 커뮤니케이션, 현대광고와 카피전략, 기업광고와 브랜드커뮤니케이션,

홍보론, 광고기획제작 등 다양한 주제의 깊이 있는 강의가 진행되는데요.

 

복잡한 사회의 소비자 욕구를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는 현상을 반영하여

기존 광고 분야의 내용을 확장하고, 마케팅의 원리, 광고, PR, 세일즈 프로모션의

영역을 포괄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기업광고와 기업 이미지에 대해 탐구하고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어떻게 하는 것이 효과적일지 다양한 전략 및 사례를 통해

심도 있게 풀어내어 보다 구체적이고 직접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전달자,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 전달해 주는 매체,

광고를 전달받는 수용자, 광고의 효과 등 PR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고,

각종 사례에 빗대어 살펴본 후 효과적인 PR 전략수립을 학습하고 나면

광고에 대한 체계적인 이론적 고찰에 눈을 뜰 수 있게 되죠.

 

그리고 나서 광고의 카피, 카피라이터, 광고유형별 카피라이팅 및

국내·외 명카피 분석 단계를 거치면 광고제작 과정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가 쉬워집니다.

 

광고는 15초, 30초가 생명이라고 하죠. TV 프로그램이 재미가 없으면

채널을 돌리는 것처럼, 광고에도 흥미요소가 없으면 사람들의 기억 근처에도

도달하지 못한 채 잊혀져버리기 마련입니다.

 

쉽게 기억되고 잊혀지는 광고보다는 '손이 가요 손이 가~'처럼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광고를 만드는 광고 천재가 되고 싶다면 방송대와 함께하세요~

 

 

▶ 방송대 자세히 보기 ◀

 

▶ 방송대 미디어영상학과 자세히 보기 ◀

 

 

이미지 출처 SK 광고 캡쳐 화면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2013 '서울 행복진로 직업박람회'에서

미디어영상학과 '영상촬영, 편집체험' 통해 홍보

 

방송대 미디어영상학과는 오는 11일부터 13일까 서울시교육청이

주최하는 '2013 서울 행복 진로 직업 박람회'에 참가한다.

 

'틔움-키움-이음' 총 3개의 주제관으로 구성해 운영되는 이번 박람회에서

미디어영상학과는 영상촬영과 편집 체험 등을 준비했다.

 

이 외에도 틔움관(1관)에서는 홀랜드 직업적성 결과에 따른

6가지 유형별 직업군을 확인 할 수 있고, 자신에게 맞는

직업과 동아리 등에 대한 세부적인 추천을 받을 수 있다.

 

이데일리 기사보기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