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대 2017학년도 학위수여식에서 최우수상, 평생학습상 등을 받아 졸업식 단상에 오른 수상자들의 이야기 2탄!

 

공부하는 모습이 너무나 멋졌던 방송대 대학원 및 프라임칼리지 졸업생 분들의 인터뷰도 함께 만나볼까요?

 

ㅣ 대학원 학위기 대표 수령 부문 김병구 동문

 

아들 덕에 대학원에 진학했다는 김병구(영상문화콘텐츠학과 졸, 49세) 동문은 21일 학위수여식에서 대학원 학위기 대표 수령 부문 수상자입니다.


 

 

“고3이던 아들이 방송영상 분야에 관심이 있어 관련 학과에 진학하겠다고 하더군요. 그 계통에서는 무엇을 하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공부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동기를 부여하고 싶어 방송대 대학원에 왔어요. 그런데 공부해보니 오히려 제가 많은 걸 얻어가게 됐어요.”

 

방송영상 분야만을 공부하게 될 것으로 생각했던 그는 막상 공부를 시작하자 예상에 빗나갔다고 회상했는데요.

 

“생각했던 것보다 학문의 스펙트럼이 넓더군요. 언론, 미디어, 영상, 문화, 콘텐츠 등 다양한 학문을 어떻게 융복합할 수 있는지 알려주는 학과였죠. 다양한 분야가 융·복합 돼가는 사회에 사는 입장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죠.”


그는 타 대학원과 비교해 낮은 등록금, 효율적으로 시간을 관리할 수 있다는 장점은 물론이고, ‘학습의 질’ 또한 훌륭한 장점이라고 꼽았습니다.

 

“사람들은 단순하게 방송대 대학원은 온라인으로만 진행될 것으로 생각하죠. 그렇지만 그건 틀린 생각이에요. 세미나, 논문 준비 등 교수님들이 오프라인으로 끊임없이 지도해주거든요.”


직장생활과 병행해야 했기에 주말에 방송강의를 들었던 김 동문은 수업내용에서 궁금한 부분은 메모해 두었다가 오프라인 참여 기회가 주어질 때 빠지지 않고 참여해 학과 교수에게 질문하였다고 합니다.

 

“이곳에서의 공부가 제 생각의 범위를 확장시켰어요. 아들이 군대 휴가를 나왔을 때 ‘네 덕분에 아빠가 오히려 좋은 공부를 하게 됐어. 고마워’라고 이야기했죠. 앞으로 방송대 대학원이 가진 매력이 널리 주목받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ㅣ 대학원 평생학습상 부문 김은수 동문

 

“요새는 내가 찾고 싶고, 궁금한 것들에 대해 누구한테 물어보기보다는 인터넷을 찾잖아요. 그런 점에서 앞으로 이러닝이 더 중요할 것 같아요.”


김은수(이러닝 졸, 56세) 동문공예 교육을 20년간 해온 공예 교육 강사이자 한국여성공예작가협회장이기도 합니다. 그런 김 동문이 이러닝학과에 들어온 이유는 시대 변화에 맞게 학습자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였다고 하는데요. 시간·물질적 여유가 없는 사람들도 공예를 배울 수 있도록 하고 싶다는 생각 때문이었습니다.


“전통공예를 소개해줘도 거리나 시간 때문에 배우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 것을 이러닝을 통해서 해소하고 싶었어요. 어려운 사람들이 돈이나 그런 것들을 덜 투자하고 재능을 많은 사람에게 알려서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죠. 또,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수업이 이뤄져 학습자가 집에 가서 할 때 미흡하거나 생각이 안 날 수 있는데 이러닝은 그런 것들을 해결할 수 있죠.”

 

난생처음 접하는 학문을 배우는 것은 김 동문에게 큰 고민을 안겨주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학과를 졸업한 선배들이나 후배들이 랩실에서 김 동문을 이끌어 줘, 잘 적응할 수 있었다고 해요. 또한, 지도 교수님과 선배들의 도움으로 졸업 논문 역시 마무리하고 졸업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걸 잘 끝낼 수 있을까 생각을 많이 했어요. 나이도 있고 하니까 주변에서는 하지 말라고 그랬죠. 그런데 입학해서 다녀보니까 정말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많은 도움이 됐거든요. 앞으로도 망설이는 사람들한테 우리 대학을 많이 권유할 거 같아요. 그리고 졸업을 할 수 있도록 해준 손진곤 지도교수님과 학과 교수님들, 랩실에서 항상 도움을 준 박사님들과 모든 원우님께 감사드려요.”

 

ㅣ 대학원 성적최우수상 부문 민수홍 동문

 

평점 4.5만점에 4.5. 이번에 대학원 성적최우수상을 받은 민수홍(경영대학원 졸, 58세)동문의 학점입니다. 그야말로 전 과목 A+를 받아야만 가능한 놀라운 성적이죠.


“공부는 반복인 것 같아요. 어떤 과목이든지 책을 받으면 목차와 서론을 보고 끝까지 쭉 읽습니다. 하루나 이틀이면 다 보는데 처음에는 이해도가 30% 정도예요. 그다음에는 방송강의 듣고 다시 정독합니다.


그리고 요약정리하고 과제 내준 것 풀어보고 시험 보기 전에 다시 훑어봅니다. 모르는 것은 체크해서 알게 되면 O표를 합니다. 이렇게 해서 세 번에서 다섯 번 책을 봅니다. 하루에 2∼3시간은 공부하려고 했어요.”

민 동문은 직장인으로 현재 창원 두산중공업에서 해외 원자력 프로젝트 사업관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생산기술, 운영혁신, 사업관리 업무를 해왔기에 경영대학원에서도 테크노 경영을 전공했다고 해요. 업무와 관련이 있을 뿐만 아니라 그동안 했던 일을 정리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방송대 대학원의 특성상 매주 고정된 날짜에 출석하는 것이 아니였기에 직장인이 그에게도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합니다.


“오히려 선행학습도 할 수 있어요. 어떤 교수님들은 한 번에 강의를 올리는 분도 있어 시간 날 때 다 들을 수도 있습니다. 필요할 때 들을 수도 있고요. 부족한 부분은 연구과제나 팀 과제 형식으로 보완할 수도 있습니다.”

 

민 동문은 MBA 공부가 결실을 보아야 한다고 생각해 경영지도사 자격증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자격증을 취득하고 나서는 전혀 다른 분야인 불교나 인도철학 쪽으로 박사학위를 밟을 꿈도 가지고 있다고 해요.

 

ㅣ 프라임칼리지 최우수상 부문 강은관 동문

 

“학교에 편입하고, 한 학기를 혼자 공부했어요. ‘혼자 한다’는 느낌 탓에 많이 힘들더라고요. 그러다 스터디에 가입해서 함께 공부하게 됐습니다. 잘한 선택이었죠. 만약 끝까지 혼자 공부 했더라면, 졸업이 어려웠을 거예요. 우리의 졸업은 스터디 맴버 모두가 함께 해낸 결과입니다.”


스터디에 모든 공로를 돌리는 이 답변의 주인공은 프라임칼리지 최우수상을 수상한 강은관(서비스경영 졸, 29세) 동문입니다. 특히 강 동문이 속한 금융서비스학부(서비스경영·회계금융)는 이번 학위수여식에서 첫 졸업생을 배출하기도 했는데요.


“스터디 이름이 모데라토(Moderato)인데, 음악에서 ‘보통빠르기’를 지시하는 뜻이에요. ‘다 함께 열심히 잘 하자’라는 뜻에서 지었죠. 그 뜻처럼 이번에 8명의 스터디원이 같이 졸업해요. 또, 졸업여행을 괌으로 다녀오기도 했죠. 저희끼리는 졸업하고도 OB미팅(Old Boy 주로 졸업생, 선배를 지칭) 하자는 말이 나올 정도로 가까워요.”

 

특히 강 동문은 스터디 활동을 통해 성적도 잡았지만, 연애에도 성공했다고 합니다! 같이 공부하던 스터디 맴버 중의 한 명이 현재 강 동문의 남편이 된 것인데요! 특별한 사연만큼이나 방송대 프라임 칼리지에 대한 애정이 가득한 강 동문은 프라임칼리지에 대해 다음과 같은 점이 보완되면 좋겠다는 의견을 주시기도 했습니다.

 

“사실 방송대라는 큰 울타리에 프라임칼리지가 소속되어 있긴 한데, 홍보가 아직 덜 된 느낌을 받았어요.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설명할 때도, 처음부터 끝까지 설명이 필요하더라고요. 또, 방송대는 학점, 시험과 같은 분야에서 규칙이 딱 정해져있는데, 프라임칼리지는 많은 부분에서 변동사항이 많기도 했어요. 마지막으로 애정을 담아서, 이 점을 프라임칼리지에 말하고 싶었습니다.”

 

저마다의 목표와 사연을 가지고 방송대에 들어와, 어느덧 졸업까지 성공한 방송대 졸업생 분들의 이야기! 여러분들의 모든 바람이 이뤄지기를 방송대도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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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30,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서울지역대학 대강당에서는 ‘2017학년도 봄학기 석사학위 수여식이 열렸습니다! 이날 대학원과 경영대학원을 합쳐 총 384명의 원생이 졸업을 했는데요. 일과 학습을 병행할 수 있는 방송대 대학원의 특성상 이번 석사학위 수여식에도 다양한 이력을 가진 이색 졸업생들이 눈길을 끌었답니다! :)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대학원 2017학년도 봄학기 학위 수여식 (출처=한국방송통신대학교)

 

 

이날 가장 어렸던 졸업생실용영어학과를 졸업차화목 원생이었는데요~ 차화목 원생은 21세의 나이로 석사학위를 받아 학우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습니다. 초등학교 졸업 후 홈스쿨링으로 중학교와 고등학교 검정고시에 합격한 이후 지난 201014살이라는 어린 나이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문학과에 입학해 화제였다고 해요.

 

방송대 졸업 이후 방송대 대학원에 진학해 석사학위까지 취득한 차화목 군은 보통 다른 사람들이 대학에 입학하는 나이에 석사학위를 취득해 심도 높은 학업 진행이나, 다른 전문과정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답니다. 차화목 원생자유롭게 나만의 계획을 세워 공부할 수 있는 것이 방송대가 가진 매력으로 생각된다, 진로에 대해 구체적으로 정해놓지는 않았지만 타인을 도울 수 있는 의미 있는 일로 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한편, 생활과학과 김종숙 원생올해 만 66세로 학위 수여 대상자 중 최연장자로 기록됐습니다. 현재 병원에서 영양사로 근무하고 있는 김종숙 원생은 늦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대학원에 진학해 일과 가정, 학업을 병행하는 열정을 보였는데요. 김종숙 원생 일하며 공부하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방송대였기 때문에 학업을 이어나갈 수 있었다,직장에서는 영양사, 가정에서는 엄마 역할을 하면서 받은 학위이기 때문에 더욱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습니다.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대학원 2017학년도 봄학기 학위 수여식 (출처=한국방송통신대학교)

 

 

 

 

역시 방송대의 매력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강의를 들을 수 있다는 데 있는 것 같죠? 방송대 대학원은 지난 2001년 국내 최초 원격대학원으로 개원한 이후 4,200여 명의 석사학위자를 배출했다고 합니다. 배움에 대한 열정을 바탕으로 열심히 달려 석사학위를 취득한 방송대 대학원 동문들에게 박수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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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움직이는 시(詩) 한 편 읽기 좋은 쌀쌀한 날씨가 찾아왔습니다. 이런 날씨에 맞춰 문학을 사랑하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동문의 새로운 작품 출간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바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콘텐츠학과의 천세진 동문입니다.

 

현재 영화칼럼니스트이자 인문학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인 천세진 동문은 지난 2005년 계간 '애지'의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문학인으로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번 11월 1일 「순간의 젤리」라는 시집을 출간했습니다. 이번 시집을 통해 우리가 살고있는 지금 시대의 핫한 이슈들과 키워드들을 사용하며 천세진 동문의 시적 관점이 드러나는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는데요. 다양한 모습의 이면을 들여다보고, 이전보다 발전했다는 문명 속에서 어떤 양식으로 갇혀있는가를 알아야만 탈출하는 방법과 항거하는 방법도 알아낼 수 있으리라 믿기 때문에 시를 집필했다고 합니다.

 

시작 활동 이외에도 냉철한 관점과 글 솜씨로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인 천세진 동문이 앞으로도 좋은 글을 통해 대중에게 좋은 생각도 많이 전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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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제주 관광, 제주 이민 등 제주도에 대한 관심과 인기가 뜨겁습니다. 제주도를 좋아하는 분들이 많이 늘어난 것인데요. 제주사랑에 앞장 서고 이를 행동으로도 실천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제주도가 더욱 발전해 나가는 것 같아요. 지방자치단체를 이끄는 정치인이 지역을 사랑한다면 지역 발전에 더더욱 도움되겠죠~? 이는 바로 신구범 전 제주도지사의 이야기입니다. 제주 지하수의 상품화와 컨벤션센터 건립, 세계섬문화축제, 풍력발전개발, 감귤생산 조정제 등 제주도지사로 지낼 당시 그는 다양한 성과를 이뤄냈는데요. 이렇게 지역발전에 힘을 쏟은 신구범 전 제주도지사 역시 75만 동문 네트워크 파워를 높여주는 자랑스러운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의 동문이랍니다!

 

신구범 동문은 지난 2014년 도지사 재선에 실패 후, 다시 공부를 시작하게 됐는데요. 1984년에 수강하다 접어두었던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에 재입학하여 지난 2월에 졸업과 동시에 방송대 대학원 법학과까지 진학했습니다. 공부에 대한 뜨거운 열정 덕분에 신구범 동문은 대학원의 젊은 학생들 40여명 사이에서 1학기 학점이 올 A+로 과 수석을 차지해 전액 장학금까지 받았다고 합니다.

 

신구범 동문이 만학도로서 이처럼 열심히 법 공부에 매진하는 이유는 바로 '침뜸 법제화'를 위해서 인데요. 지난 2년간 침뜸 공부도 열심히 해온 신구범 동문은 침뜸사 자격까지 취득해 강의도 진행하고 무료 시술 봉사까지 하는 등 침뜸에 푹 빠져 있습니다. 하지만 침뜸은 현재 제도권 의료 영역으로의 진입이 힘든 실정인데요. 비교적 낮은 의료비로 치료가 가능한 침뜸이 현대의학의 대체의학으로서 활용될 수 있도록 법제화 운동을 실현하기 위해 법 공부에 열심입니다.

 

신구범 동문의 법 공부에는 모두 깊은 뜻과 계획이 담겨 있었기에 더 열정을 불태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신구범 동문이 침뜸과 법 공부에 대한 끊임없는 노력으로 신구범 동문의 '침뜸 법제화'의 꿈이 이루어지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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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ma 2018.06.10 1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좀 아닌거 같습니다 침뜸은 엄연한 한국에서 제도권내 의학인데 방송통신대학에서 염연히 불법을 조장하다니요



방송대 대학원은 어떤 학과가 있을까?

-10.가정학과




가족은 사회의 기본단위이며

모든 사람은 가족에서 출생하고 성장합니다.


따라서 가족의 건강과 행복이

가족성원 개개인의 행복을 보장하고

사회 안정의 밑바탕이 되는데요.


최근 가족문제의 다양화, 정보화세계에서의

세대 간 갈등 등 가족 위기에 대한 우려가

고조되고 있는 시점에서 가족문제를 예방하고


가족의 강점을 강화하여 가족의 건강성을 증진시키는

가족생활교육은 절대적으로 필요한 실정입니다.


방송대 대학원 가정학과는 개인, 가족,

지역사회 및 이들이 생활하는 환경과의

상호관계를 종합적으로 연구하여

생활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가족학, 가족자원관리학, 식품학, 영양학, 단체급식,

의류과학, 디자인 및 문화, 패션비즈니스 분야의 교육을 통하여


건강가정사, 가정복지사, 위생사, 패션경영인,

분야별교육 담당자 및 상담가 등 관련분야 전문가를 양성할 뿐만아니라

전문직 종사자들의 재교육을 통한 전문인 양성에 이바지하죠.


뿐만아니라 방송통신대 대학원 가정학과는

가정관리학 영역, 식품영양학 영역, 의상학 영역의

통합적인 학습을 통해 융합형 인재 양성에 기여코자 합니다.


더욱더 복잡해지는 상호관계 속에서

다양한 분야 별 전문가를 꿈꾸신다면

저렴한 학비 수준 높은 강의를 자랑하는

방송대 대학원 가정학과에 지원하세요!


가정학과 홈페이지 : http://hegrad.kno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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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한국방송통신대 대학원 가을학기 신입생 모집!



 

미래를 열어가는 성공한 사람들의 대학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대학원이

2015년 가을학기 신입생 모집을 합니다.

 

2015 방통대 대학원 전형일정과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전형 일정 및 방법


구 분

기 간

장소 및 방법

비고

지 원 서 접 수

(7일간)

5.26.() 09:00

 ~ 6.1.() 18:00

인터넷 접수,

전형료 납부

 61일 18:00 이후

    접속 불가 

※ 방문우편 접수불가

첨부(증빙)서류제출

5.26.()

 ~ 6.3.()

등기우편 제출

※ 63일 소인분까지

    인정

1차 합격자발표

6.29.() 09:00

홈페이지 게재

 

면 접

7.4.()

학과별 시행

※ 면접일정은 1차 합격자 

    발표 시,

    홈페이지에 공지

최종합격자발표

7.17.() 09:00

홈페이지 게재

 

신입생 등록,

수강

(4일간)

7.28.()

 ~ 7.31.()

인터넷뱅킹,

은행등록카드

※ 추가 합격자 등록은

    정원 충원시

    까지 순연

 전형료

- 40,000(2단계 전형료 10,000원 포함)

 

전형방법

- 1차 합격자 선발(서류전형) : 학부성적(40%)+서류심사(60%)

서류심사(60%) : 자기소개 30%, 연구계획 20%, 정보화능력 10%

최종합격자 선발(면접전형) : 1차 서류전형합격자을 대상으로 면접 실시

면접대상자는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공적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하고 참석하여야 함



2. 모집학과 및 인원(석사과정)


학과

모집

인원

학과

모집인원

학과

모집인원

문예창작콘텐츠학과

 2

행정학과

14

바이오정보·통계학과

1

실용영어학과

 5

영상문화콘텐츠학과

 9

환경보건시스템학과

3

실용중국어학과

 4

농업생명과학과

 3

간호학과

0

아프리카불어권언어문화학과

20

가정학과

19

평생교육학과

1

일본언어문화학과

15

정보과학과

 3

청소년교육학과

3

법학과

 0

이러닝학과

20

유아교육학과

2

 *경영대학원은 별도 모집(홈페이지)

 


입학지원서 접수 방법 및 제출서류등 자세한 사항은 학국방송통신대학교 대학원 홈페이지 전형일정(홈페이지)을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훌륭한 교수진의 우수한 강의!

온라인 학습 지도와 오프라인 세미나·워크샵 지원!

방통대 대학원만의 넓은 인적 네트워크!

그리고 기분 좋은 등록금 까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대학원이 당신의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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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한중 관계에 바라는 고사성어는 “생경동음”
- 대학원 실용중국어학과 원우회, 희망성어 선정



 

우리 대학 대학원 실용중국어학과 원우회는 2015년 새해에 바라는 한중 관계를 나타내는 사자성어로 ‘생경동음(笙磬同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생경동음’은 관악기인 생황과 타악기인 경쇠의 소리가 어울려 조화를 이룬다는 뜻이다.

 

방송대 대학원 실용중국어학과 원우회는 매년 새해 한중 관계에 바라는 고사성어의 공모를 진행, 고사성어를 통해 한중 관계의 현황을 재조명하고 향후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오고 있다.

 

학부대학원생 및 졸업생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한 결과, 대상으로 선정된 이성하(대학원 실용중국어과) 씨의 공모작 “생경동음”을 비롯해 우수상에는 정의정 씨의 ‘황중통리(黃中通理: 중 관계가 성숙되어야 할 필연성), 장려상은 정준호씨의 ‘류암화명(柳暗花明: 곤경 중 희망이 나타남)’과 박성민씨의 ‘주련벽합(璧合: 중 관계의 협력을 강조)’이 각각 선정됐다.

 

심사를 맡은 변지원 교수(대학원 실용중국어학과장)는 “옛 선인들의 지혜가 담긴 고사성어를 통해 새로운 한해를 열어가자는데 의미가 있다”며 “올 해의 희망성어는 한중 양국이 서로의 차이점을 인정하면서 잘 조화된다는 의미로 해석 할 수 있어 새해에 바라는 한중 관계를 잘 상징하는 희망성어”라며 심사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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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26일에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홍콩에서 온 편지' 특집으로

홍콩의 소녀 팬이 보내준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이 방송됐습니다.

런닝맨은 한국 팬보다 외국 팬이 많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중국, 홍콩, 태국을 비롯해 유럽권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런닝맨만 봐도 한류 열풍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런닝맨 멤버들은 홍콩 소녀와의 의사소통이 어려워 말을 버벅거리고,

더듬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유창하게 중국어를 구사하고 싶다면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대학원 '실용중국어학과'를 주목하세요!

 

 

 

 

방송대 대학원 '실용중국어학과'는 중국어 능력을 기르기 위해

고급 수준의 중국어를 요구하는 다양한 분야에서 중국어를 전문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중국어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중국어 발음교육의 이론과 실제, 중한번역특강, 전문가 실무중국어,

중국어 고급구어 특강, 중국어학연구와 논문쓰기, 중국어 능력평가 시험 연구 등

다양한 교과과정으로 중국어를 접함으로써 읽기, 듣기, 독해가 한층 수월해지죠.

 

 

 

 

드라마·영화·인터넷 자료 등 중국어로 된 자료들을 이용하여 '중국어 능력'을,

주제별로 선정된 영상자료와 매체자료의 실제로 이야기해봄으로써 '듣기 능력'을,

이를 토대로 중국어 표현을 익혀 실용적인 '중국어 구사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데요.

 

중국어로 작성된 저자의 텍스트 내용과 의도를 정확하게 파악하면, 정확한 용어와

이해하기 쉬운 표현으로 읽기 편한 한국어로 번역할 수 있는 능력 또한 기를 수 있습니다.

 

방송대 대학원 실용중국어학과에서 2014년 한·중관계에 바라는 희망성어를

공모한 결과 '송무백열(松茂柏悅)'이 최종 선정되었다고 합니다.

'송무백열(松茂柏悅)'은 중국 송나라 때의 오매의 시에서 취한 구절로,

소나무가 무성하면 잣나무가 기뻐한다는 뜻이 담겨있는데요.

'남이 잘 되는 것을 기뻐한다'를 비유하는 말로, 겨울이 돼도 푸른 빛을 잃지 않는

소나무와 잣나무가 선비의 꼿꼿한 지조와 기상의 상징으로 회자되었다고 합니다.

 

한·중 양국이 서로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상생관계로 한 단계 더 발전해나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있는 방송대에서 실력은 쌓는다면 더욱 의미있겠죠~?

 

 

이미지 출처 런닝맨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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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반복적인 잔소리가 듣기 싫은 아이,

아이의 잘못된 점을 바로 잡아주고 싶은 부모.

 

부모는 남들보다 아이를 더 잘 키우고 싶은 마음에 잔소리를 하게 되고,

그 잔소리는 결국 아이에 대한 비난으로 바뀌면서 갈등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부모-자녀 간의 대화가 단절되기 십상이죠.

 

 

 

 

부모가 될 준비를 하고 있거나, 더 이상은 미숙한 부모가 아닌

아이의 바른 습관 형성을 위해 다독여 줄 수 있는 부모가 되고 싶다면!

방송대 대학원 '청소년 교육학과'가 발판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방송대 대학원 '청소년 교육학과'는 청소년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와

청소년 교육의 이론·실천영역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습득하고,

그를 탐구하는 경험을 통해 다양한 형태의 청소년 교육을 기획 및 운영할 수 있는

청소년 교육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두고 있습니다.

 

청소년의 이해와 지도, 청소년 문화 연구, 청소년 상담 이론 세미나,

청소년비행 예방 교육, 학업상담 등 다양한 교과목으로 이루어져 있어

청소년 교육 전문가로써 요구되는 지식과 기술을 갖출 수 있습니다.

그리고 청소년들을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전문성까지 함양할 수 있죠.

 

 

 

 

방송대 '청소년 교육학과'는 사회에서 이루어지는 청소년기의 신체적·심리적·사회적 발달에

대해 이해하고, 신세대 청소년들의 생활양식과 사고방식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각을 가질 수 있습니다. 또한 심리적인 문제와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을

상담하는데 필요한 기초 지식을 쌓을 수 있고, 현대사회에서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청소년 비행을 유발하는 요인을 검토하여 접근 방법, 예방을 위한 수단 등을 탐색하게 됩니다.

 

특히 학업문제의 심각성과 학업상담의 필요성에 대해 이해하고, 학업관련 문제와

학업상담을 위한 진단 및 평가, 심리검사, 학습전략, 학업상담 절차, 시험불안,

주의집중력 문제, 학습부진 등 전반적인 문제에 대한 이해를 도모할 수 있어요.

 

게다가 청소년 지도사와 청소년 상담사 자격증 취득이 가능해

방송대 인기 학과 중 하나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랍니다~

 

대한민국의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방송대 '청소년 교육학과'와 함께 전문가로 성장해보는 건 어떨까요?

 

 

▶방송대 대학원 자세히 보기◀

 

▶방송대 대학원 '청소년 교육학과' 자세히 보기◀

 

 

이미지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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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대 대학원, 2014년도 신입생 모집

오는 15일부터 총 880명 모집

 

오는 15~19일 방송대의 일반대학원과 경영대학원

신입생 880명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에는 문예콘텐츠창작과와 행정학과, 바이오정보·

통계학과 등 18개 학과에서 780명, 경영대학원 HR컨설팅전공과

GM전공, 테크노경영전공 등 8개 전공에서 100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방송대 대학원은 2001년 국내 최초로 개설된 원격교육방식의

석사학위 과정으로 모든 과목을 인터넷으로 수강할 수 있다.

특히 올해 시범적으로 운영하던 스마트폰 강의가

내년부터는 전 과목을 들을 수 있게 되었다.

 

지난 해 모집 지원 현황은 일반 대학원 780명 정원에

2,485명이 지원하고, 경영대학원의 경우 100명 모집에

476명이 지원해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청소년 교육과의 경우 12.43 대 1, 평생교육학과는

6.04 대1의 경쟁률을 기록 할 정도로 인기가 많은 학과다.

 

지원서 접수는 방송대 홈페이지(http://www.knou.ac.kr/)를

통해서만 가능하며, 첨부 서류는 우편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며

방문 접수는 받지 않는다. 지원 시 입학지원서와 자기 기술서를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하고, 본인의 학력을 인증할 수 있는

서류를 등기 우편으로 제출해야 한다.

 

이동국 대학원 원장은 "방송대 대학원은 원격강의라는 특징과

저렴한 등록금 때문에 직장과 학업을 병행하는

학생들의 관심이 많다."며 "특히 내년부터 스마트폰으로

수업을 들을 수 있기 때문에 직장인들의 관심이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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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블로그 지기입니다.
여러분 자격증 취득에 관심 많으시죠~? ^^ 오늘은 학기 중 자격증을 7개나 취득한
방송대 박희정 가정학과 졸업한 동문의 자격증 취득 비결에 대해 들어보겠습니다. ^^ 



자격증 취득, 이렇게 도전해보세요

 


우리 대학을 무척이나 사랑한다는 박희정 동문은 방송대 가정학과
졸업 후 평생대학원 가정학과에 재학 중인 것도 모자라 서울지역대학 인턴조교로 근무 중이다. 박 동문은 우리 대학 입학 후에만 영양사면허증, 위생사면허증, 가정복지사 2급, 보육교사 1급, 보육시설장, 한식조리기능사, 양식조리기능사 등 7개의 자격증을 취득 했고 현재는 임상영양사 자격증에 도전 중이다. 다재다능한 그녀를 만나 자격증 취득에 관한 조언을 들어봤다.

방송대와의 인연은?
처음에는 미용실을 운영했다. 머리카락을 자르면서 노인들이나 고아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병행했는데 취약계층의 사람들이라 영양상태가 많이 부족하다는 걸 느꼈다. 이분들에게 뭔가 현실적인 도움이 되어드리고 싶었다. 그러다가 방송대에 가정학과 식품영양학 전공이 생겼다는 말을 듣고 지원하게 됐다. 학부 졸업 후에는 보건소에서 영양사로 일하며 소외계층에게 생활 질환과 관련된 강의와 상담을 할 수 있어 좋았다.

평생대학원을 간 이유는?
박사학위 취득을 위해서다. 식품영양학 전공 1회 졸업생이라 현직에서 활발히 활동해야 후배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다. 학위 취득 후에는 출석수업 강사로서 후배들을 가르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모두 그런 것은 아니지만 일부 강사는 현장 경험이 적은 대신 이론·학벌이 좋다고 느낀다. 나는 그러한 단점들을 보완하면서 후배들에게 모범이 될 수 있는 강의자가 되고 싶다.


▲ 지난 5일 서울지역대학에서 만난 박 동문이
본인이 모델로 나온 우리 대학 홍보책자를 들고 있다.


학업과 병행하느라 자격증 취득이 어려웠을 텐데
3학년 때부터 자격증을 취득하기 시작했다. 방송대가 첫 대학이었던 만큼 공부를 안 해봤던 사람이라 솔직히 너무 힘들었다. 하지만 영양사로 취직하기에는 경력도 없고 내세울 게 없었다. 자격증이라도 열심히 취득해야 했다.
‘식품영양’과 관련된 자격증은 밑바닥부터 모두 취득하자고 마음먹었다. 과감히 회사도 접고 양식·한식 조리자격증을 딴 뒤 요리학원 보조강사로 들어갔다. 거기서의 경력이 보건소 생활에도 큰 도움이 됐다. 그때 꿋꿋이 실력으로 승부하면 방송대 출신이라는 이미지가 내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도 알았다.

방학 중에 자격증 취득을 준비하려는 학생들에게 한 말씀
개인적으로는 방학동안 항상 컴퓨터 공부를 했다. 얼마 전에도 컴퓨터 활용능력 시험을 치렀다. 방송대는 원격대학이니까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사회적으로도 컴퓨터는 많은 쓰임새가 있다. 그 외의 자격증에 대해서는 우선 내가 공부하려는 방향이 어디에 있는지를 파악해보라고 말하고 싶다.

나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알았기 때문에 힘든 일을 즐겁게 참아낼 수 있었다. 학부 때는 논문이나 시험 준비로 바쁠 테지만 이외의 시간에서는 조금씩 여유가 있다. 이때를 놓치지 말고 자격증 공부를 하면 좋을 것 같다. 학원비가 비싸 공부가 어렵다면 복지관 문화강좌 등을 통해 자격증을 준비할 수도 있다. 나 역시 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조리자격증을 취득했다. 취득하고 싶은 자격증이 많다면 우선순위를 정해 내가 이 길로 가고자 했을 때 가장 기초가 되는 것부터 시작하길 바란다.


 

나윤빈 기자: scv@knou.ac.kr

출처: 2011년 1월 10일에 학보사에 실린 내용
http://news.kno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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