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의 인생설계라는 단어, 굉장히 익숙하죠? 최근 평균수명이 늘어나고 평생직장의 개념이 사라지면서 떠오르는 단어 중 하나입니다. 4050세대가 우리 방송대에 입학하는 이유 중 하나도 바로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쌓아 제2의 인생을 살고 싶기 때문텐데요. 우리 대학 농학과를 졸업하고 전라남도의 섬에서 유자를 재배하며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귀촌인의 일화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이야기의 주인공은 바로 방송대 농학과 강상묵 동문입니다!

 

강상묵 동문은 현재 전라남도 완도의 고금도 청학동마을에서 유기농 유자 농사를 짓고 있는데요. 처음 청학동마을에 들어와서 유자농사를 짓겠다고 하자 마을 사람들은 "도시에서 살다 온 사람이 뭘 알겠어."라며 비웃었다고 합니다.

 

 

 

유자의 작황을 살피고 있는 강상묵 동문. 충남 공주에서 나고 자란 강상묵 동문은 완도 고금도에서 유기농으로 유자를 재배하며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사진 출처=오마이뉴스)

 

 

지난 2008,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독립한 강상묵 동문은 벌이는 일마다 실패해 낙담하고 있던 차에 지인의 권유로 바람을 쐴 겸 완도 유자 밭을 방문했다고 해요. 그때 처음 남도 땅을 밟은 강상묵 동문은 드넓은 유자 밭을 보고 한눈에 마음을 빼앗겼다고 합니다.

 

첫 농사의 실패로 충격을 받은 강상묵 동문은 선진 농가를 찾아 나섰지만, 유자 유기농업에 경험과 지식을 갖춘 사람을 찾기란 어려웠다고 해요. 유자 주산지인 전남 고흥을 찾아가고, 체계적인 교육을 위해 방송통신대 농학과에도 진학했다고 합니다. 또한 농업기술센터도 문턱이 닳도록 드나드는 등 유기농업 교육이 있는 곳이라면 전국 어디라도 쫓아갔다고 해요.

 

이후 강상묵 동문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자신만의 농사기술을 차곡차곡 쌓아 배운 것을 농사에 바로 적용하며 성장했다고 합니다. 하고 싶은 일을 찾은 강상묵 동문의 제2의 인생을 응원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관련 기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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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통신대학교 농학과와 대학원의 농업생명과학과는 교내에서 인기 있는 학과 중 하나인데요. 우수한 교수님들의 가르침 덕분일까요? 최근 방송대 대학원 농업생명과학과 대학원생 5명의 발표논문이 ‘2017 한국작물학회 추계학술대회‘2017 한국원예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다는 기쁜 소식입니다!

 

지난 1019일부터 20일까지 열린 ‘2017 한국작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김태성 교수의 지도를 받은 장영희(43) 원생논문 국내 유통 상추 품종에 대한 학교 급식의 상추 선호도 조사를 구두로 발표해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상추 품종에 따라 선호도가 달라진다니, 과연 어떤 차이가 있었는지 궁금하네요.

 

박영임(59) 원생‘USDA 상추 핵심집합의 고온기 개화기 및 생산성 조사를 주제로 여름철 고온시기 시설상추재배 생산성을 증가시킬 수 있는 유전자를 동정하는 연구를 포스터로 발표해 우수상을 받았다고 해요.

 

지난 8월 졸업한 방송대 농업생명과학과 출신 박미영(33)씨와 배정학(42)씨도 자신의 석사학위논문 결과를 포스터로 발표해 우수상에 선정됐다고 해요! 두 사람은 류수노 농학과 교수님의 논문지도를 받아 재배지역별 토성에 따른 길경의 생육 및 사포닌 함량 변화적갈색 유색미 슈퍼홍미벼의 등숙기간에 따른 기능성 성분 함량변화를 연구해 발표했다고 합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류수노 교수(왼쪽)가 작물학회 이동진 회장으로부터 청사작물학회상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방송대)

 

 

류수노 교수님은 이날 열린 학술대회에서 청사작물학회상에 선정돼 그간의 연구 성과를 인정받기도 했답니다! 청사작물학회상한국 작물학 분야의 우수 연구자를 통한 학문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상이라고 해요.

 

또한, 1011일부터 13일까지 열린 ‘2017 한국원예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도 방송대 대학원생이 좋은 성적을 거뒀는데요~ 최은영 교수님의 지도를 받은 강경부(46) 원생잎마늘 수경재배에서 배양액 농도가 생육, 총페놀함량 및 항산화활성에 미치는 영향을 포스터로 발표해 논문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답니다.

 

방송대 대학원에 이런 우수한 농학 인재들이 있다니, 괜히 마음이 뿌듯한데요. 앞으로도 열심히 연구해 좋은 성과 거두시기를 바랍니다. 방송대가 항상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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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층 사이에서는 농사를 지으며 소박하게 살아가고 싶다는 로망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의외로 많은 것 같아요. 농사를 짓기 위해 귀농, 귀촌을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도시농부 생활을 하고 계신 분들도 있다고 해요.도시농부라는 단어가 생소하게 들릴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도시에 살면서 직접 농산물을 재배하는 사람들을 뜻하는 단어랍니다! 최근 서울시 도시농업경진대회와 생활원예 중앙경진대회에서 농촌 출신의 진짜 농부들을 제치고 최우수상을 수상한 도시농부가 있다고 하는데요. 바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농학과를 졸업한 김재영 동문입니다!

 

김재영 동문귀농을 생각하던 중장년층 중 하나였는데요, 현실의 여러 가지 문제가 얽혀 있어 고민 끝에 도시농부라는 길을 택했다고 합니다. 귀농을 위해 2010년 방송통신대학교 농학과에 입학했고, 졸업 이후에도 서울시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전문가양성과정을 통해 농업에 대한 교육을 이어나갔다고 해요! 게다가 김재영 동문은 아내 이광희씨와 방송대 농학과부터 도시농업전문가양성과정까지 같이 다닌 도시농부 캠퍼스 커플이라는 사실!

 

 

김재영씨가 서울시 도시농업경진대회에 출품해 최우수상을 받은 아이디어 텃밭

(사진 출처 = 브라보 마이 라이프)

 

 

 

아내와 주변 사람들의 아이디어를 현실화한 아이디어 텃발을 서울시 농업경진대회에 출품했다는 김재영 동문은 본인의 출품작이 최우수상을 차지한 것에 대해 깜짝 놀랐다고 해요. 과연 어떤 아이디어로 최우수상을 받았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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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청년들은 계속되는 취업난, 물가 대비 낮은 임금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려운 현실을 극복하고, 빛나는 미래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길을 통해 헤쳐나가고 있는데요. 취업 및 공무원 준비를 위한 공부 뿐 아니라 창업, 귀농 사업 등 다양한 방면에서 청년들이 활약하고 있습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동문 중에서도 젊은 농부로서 자신의 농산품을 알리고 다양한 기술을 접목해 농촌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는 한 청년이 있는데요. 바로 농학과 정은식 동문의 이야기입니다!

 

올해 32살의 젊은 청년 농부 정은식 동문은 20대 초반부터 자립하여 도시에서 직장생활도 해보고 세차장과 빈대떡 장사를 해보는 등 일찍부터 다양한 경험을 했습니다. 하지만 어려운 상황으로 인해 정은식 동문은 자영업을 접고 고향 강화도로 내려가 부모님께서 짓고 있던 사자 발 약쑥 농사를 도왔습니다.

 

부모님께서 직접 재배하는 사자 발 약쑥의 효능과 사업성에 대한 기대를 토대로 정은식 동문은 유기농 사자 발 약쑥 가공 식품 관련 사업을 구상하며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농학과에 진학하여 체계적인 공부를 하기도 했는데요. 정은식 동문은 앞으로 식품 기술사를 취득을 통해 심도 있는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또한, 이와 더불어 수출을 통해 2020년엔 100억 원대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는 것이 목표라고 합니다.

 

우리 사회에 정은식 동문과 같이 다양한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청년들이 많아지면 좋겠죠~? 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정은식 동문과 대한민국 청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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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마를 취미 생활로 하시거나, 경마공원에서 레저를 즐기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말에 그냥 올라타면 될 것 같지만, 말 역시 살아있는 동물이다 보니 말을 잘 다루면서 잘 타는 것이 쉽지 않다고 합니다.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75만 동문 네트워크! 이 가운데 말과 함께 지내는 동문이 있는데요. 바로 조교사로 활동 중인 구자흥 동문입니다.

 

구자흥 동문은 약 30년간 서울 경마장을 지키며 말과 함께 지내온 조교사인데요. 서울 최고의 학구파 조교사로도 유명합니다. 타 대학 축산과를 졸업했던 그는 불타는 학구열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농학과의 동문이 되어 농학을 배웠는데요. 이후로도 타 대학에서 체육학과 타 대학원에서 스포츠예술산업을 전공하며 직업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쌓아나갔습니다.

 

이렇게 뜨거운 학구열의 원천은 무엇일까요? 바로 구자흥 동문의 좌우명에서 나오는 열정과 힘이 아닐까 싶은데요. 구자흥 동문의 좌우명은 '될 때까지 하자'라고 합니다. 천천히 해서라도 절대 포기말고 꼭 이루겠다는 의지인데요. 그 덕분에 얼마전 100승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모든 분야에 늘 열심히 임하는 구자흥 동문의 자세! 닮고 싶은 부분이 많네요~

 

앞으로도 구자흥 동문이 말과 함께 건강한 모습으로 활동하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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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앞둔 샐러던트에 인기있는 학과는?



8월 7일 MBC 뉴스투데이 <아침 신문 보기> 코너에

은퇴 앞둔 샐러던트가 많이 다니는

우리 대학의 인기학과를 분석한 내용이 소개됐다.


방송에서는 귀농이나 귀촌을 준비하는

40·50대가 몰리면서 농학과의 경쟁이 치열했고,


중국의 위상이 높아지면서

중문과 지원자도 15%이상 증가,

그리고 취업난에 간호학과의 경쟁률도

크게 늘었다고 전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해당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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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대 최대의 스터디 그룹! 농학과 '중농회'를 소개합니다!!





방송대 학우여러분 안녕하세요?



벌써 중간시험도 코앞으로 다가왔는데요~

그럴때 일수록 밖은 너무 화창하고~ 

갑자기 책상 청소가 하고싶어지고~ 


슬퍼2


집중을 팍팍!! 해야 할 시간에

오히려 집중력은 떨어져만 갑니다.



특히 혼자 공부를 하면

그런현상이 심해지죠?



이럴때, 공부를 도와주는 사람이 있다면 하는

아쉬움도 남는데요.



오늘은 스터디 그룹 '중농회'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중농회'는 이름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농학과 스터디 그룹인데요.

역사가 무려 28년이나 된 전통있는 스터디 그룹이랍니다!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만큼

선배님들과의 교류도 아주 활발한데요!



공부를 할때, 모르는 부분이 있다면

선배님들에게 도움을 요청!!

그럼 선배님들이 아주 세심하게 가르쳐 준다고 하네요~


홧팅2


또한 졸업 선배님들의 특강도 있다고 하니

공부 이외에도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지 않을까요?





또한 다른 스터디 그룹과 차별화된 점은

바로 독립된 스터디 룸이 있다는 것인데요.

넓은 스터디 공간을 갖추고 있어

아주 쾌적하게! 스터디를 할 수 있답니다~



이렇게 훌륭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중농회는 최우수스터디 상을 다수 수상한 경력은 물론이고

4년 간 100% 우수졸업 등 다양한 결실을 맺었는데요.





항상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스터디의 발전을 위해

신년회, MT 와 같은 친목 행사도 하고


 불타오르는 학구열로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도 준비한다 하네요.



다양한 이유로 혼자 공부하기 어려우신

농학과 학우여러분!


도움이 필요하시면 그룹스터디에 한번 도전해 보는 것이 어떨까요?

'중농회'의 문은 항상 열려있다 합니다!


혹시 중농회에 대한 정보가 필요하신분은
중농회 카페를 한번 들러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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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29일 합격자 발표...53600명 ‘꿈’을 향해 도전
- 지원자 중 2030세대 59% 차지...샐러던트들에게 인기 
- 귀농 열풍에 농학과 2,3학년 편입생...4년째 증가세 



 


우리 대학은 1 29() 오전 9시 홈페이지를 통해 2015학년도 신편입생 정시 합격자를 발표했다.


지원결과를 보면 유아교육과 2학년의 편입 경쟁률이 40.2 1로 가장 높았고, 청소년교육과 2학년 편입 4.4 1, 청소년교육과 3학년 편입 3.5 1 순으로 경쟁률을 보였다. 이외에도 농학과 3학년 편입 경쟁률이 2.0 1로 인기가 높았다.


특히 농학과의 경우 2010년부터 2014년까지 꾸준히 2·3학년 편입생이 증가하고 있어 귀농을 염두에 두고 있는 은퇴 예비세대들이 귀농을 준비하기 위한 재교육기관으로 방송대를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원자들의 연령대를 살펴보면 2030세대가 59%(31497)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이는 일과 학업을 병행하려는 샐러던트들이 40만원 이내의 착한 등록금과 온·오프라인 블렌디드러닝 학습을 통해 자기계발의 꿈을 이루고자 지원한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는 40대가 26.4%(14142) 100세 시대 은퇴 후 삶을 준비하기 위해 지원했다.


방송대 입학 관계자는 “바쁜 생활 속 1차 지원을 놓친 분들을 위해 오는 30일부터 추가 모집에 들어간다”며 “경쟁률이 높은 인기학과를 노리고 있다면 편입학보다는 신입생 지원을 고려해 보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 대학은 올해로 7년째 등록금을 동결하면서 인문·사회과학대학 35700, 자연·교육과학대학 372700원으로 학생들이 등록금에 대한 부담감 없이 국내 최저의 등록금으로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했다.


합격자 조회 및 등록 안내는 방송대 홈페이지(http://www.knou.ac.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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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금요일, tvN에서 방영하고 있는 '삼촌(村) 로망스'에서는

4명의 남자 연예인이 농업대학에 입학해 농촌수업을 받으며

젊은 층에게는 전원생활에 대한 동경을, 중·장년층에게는 향수를 느끼게 해주는데요.

'귀농'이 예능 프로그램으로 제작 될 만큼 관심이 높아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눈에 띄게 늘고 있는 귀농 희망 인구들이 갖고 있는 귀농에 대한 로망,

시행착오를 최대한 줄이고 사전 준비로 탄탄한 농업 노하우를 쌓아

'귀농'으로 제 2의 인생을 꽃피우고 싶다면, 방송대 농학과와 함께하세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농학과'에서는 농업의 첨단기술과 전문지식을 습득해

과학적이고 창조적인 농업 지식인을 양성하고 농업의 다양한 기능을

올바르게 이해하며, 농촌을 사랑하고 농업인을 존경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습니다.

 

농학을 이해하고 학습하기 위해 필요한 기초 학문분야와 실제 농업 생산과 관계있는

전공 분야(작물, 원예, 축산, 농촌경제)로 나뉘어 학습하기 때문에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하죠.

 

 

분야 

교육내용 

기초 분야

생물과학, 농학원론, 농업생물화학, 생물통계학, 농업유전학

작물 분야

 식용작물학Ⅰ·Ⅱ, 재배학원론, 자원식물학, 재배식물육종학

원예 분야

 원예학, 원예작물학Ⅰ·Ⅱ, 생활원예, 시설원예학, 재배식물생리학, 식물의학

축산 분야

축산학, 애완동물, 가축사양학Ⅰ·Ⅱ, 사료학, 가축영양학, 초지학, 가축의 개량과 번식 

 농촌경제 분야

농업경영학, 농업·농촌의 이해

 

 

게다가 자연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어 도시인들로 하여금 귀농에 대한

의지를 북돋아줄 수 있는데요. 졸업 이후에는 국가에서 시행하는 농업직 공무원 시험,

그 중에서도 농촌진흥청과 산하 연구소, 농업기술원, 농업기술센터의 연구직 또는

지도직 공무원 시험에 응시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농업 관련 기업체의

종자회사, 사료회사, 농산물가공회사 및 생명공학 관련 기업체로 취업이 가능합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농민들의 소득 안정과 천재지변으로 인한 피해를 막고,

현행 농업재해보험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수입보장보험'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수입보장보험'은 농가의 수입이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지면,

감소분만큼을 보험금으로 보전해 주는 것으로 농산물 가격이 떨어지거나

재해로 인해 수확량이 감소했을 경우 보험 적용을 받을 수 있다고 해요.

 

수입보장보험으로 인해 농가의 보장 범위가 넓어짐과 동시에 소득 부분이

안정될 수 있고, 또한 농민 분들의 걱정도 조금이나마 덜 수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고민 없이 선뜻 귀농을 선택할 수 있도록

믿고, 의지하고, 안심할 수 있는 농업 환경이 만들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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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대 농학과 자세히 보기 ◀

 

 

이미지 출처 tvN 삼촌로망스 캡쳐 화면 / 클립아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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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칼리지'웰빙을 꿈꾸는 희망원예' 강좌

 

우리 대학 프라임칼리지 ‘웰빙을 꿈꾸는 희망원예’ 강좌가 집에서 화초를

기르거나 텃밭을 직접 가꾸려는 4050세대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웰빙을 꿈꾸는 희망원예' 강좌는 이름 그대로 웰빙(잘 살기)을 위해

원예를 배우고 직접 다뤄 정신과 육체의 건강 뿐 아니라 여가생활까지도

잘 해결토록 이끌기 위한 것이다. 커리큘럼은 원예에 관한 총망라로

재배법, 꽃의 활용, 직업으로 나눠져 간단히 집에서 기르는 방법 뿐 아니라

부업으로까지 연결될 수도 있도록 커리큘럼이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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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농학과 학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후텁한 날씨와 장마에 어느덧 여름의 한 가운데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한 학기가 그 끝을 향해 가고 있네요.

신·편입생의 경우는 우리 방송대에서 첫 학기였고,

그래서 많이 힘들지 않았을까 하는 위로를 해봅니다.

다행히 여러분 주위에는 여러분과 같은 길을 걷고 있는

수많은 동료학우가 같이 있어 외롭진 않았을 것입니다.

 

우리 방송통신대학교는 변화하는 현대사회의 학문과 과학기술 분야에서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 생애에 걸친 학습의 지속화를 목표로

원격교육 방법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우리 학생들은 저희 농학과의 훌륭하신 교수님들과 면대면 학습기회를 갖기 보다는

자학자습을 하여야 하는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선배 학우들의 모습을 보면 똑같은 어려움 속에서도 아주 잘 적응하고 극복하여

훌륭한 성적으로 졸업들을 하고 있습니다.

 

머지않아 경주에서 우리 전국 농학과 학생들이 모두 모여 학술심포지엄 행사를 합니다.
그 곳에서는 우리 동료학우들이 그 동안 준비한 여러 학문적 성과들을 발표하게 됩니다.

지금은 비록 그 자리의 주인공이 되지 못하더라도

바로 곧 그 자리의 주인이 여러분일 것이란 확신에 저는 가슴이 뿌듯해짐을 느낍니다.

 

농학과 학우 여러분.
며칠 남지 않은 기말고사 잘 정리하시고 좋은 성적을 거두어

가벼운 마음으로 다시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제 작은 마음을 모아 여러분들의 건승을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농학과 학과장 한상준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안녕하세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블로그 지기입니다.
2011년 1월 10일 학보사에 실린 방송대 농학과 학사상담 내용입니다.
 


방송대 농학과 학사상담 119

 



Q : 농학과에 입학해 이번에 졸업하는데 전체 평점 평균이 3.5가 되었다.
     졸업 시 성적우수 장학생 포상 기준은 어떻게 되는가?

A : 졸업대상자 중 학업성적이 평점평균 3.5이상인 자를 포상한다. 다만, 
     학과 내 포상 대상자가 졸업대상자의 6% 미만일 때에는 평점평균 3.0 이상인 자 중 6% 범위 내에서 포상한다.


Q : 계절수업 시험을 봤는데 전에 취득한 성적보다 더 낮은 성적을 받을 것 같다.
     이번 계절 시험 본 것을 취소 할 수 있는가?

A : 기존에 취득한 성적과 이번 계절수업 시험으로 취득한 성적을 비교하여 동일하거나 높은 성적이
     전체 성적 산정 시 합산 반영된다. 


 

출처: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학보사
http://news.kno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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