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영상학과'에 해당되는 글 25건

  1. 2019.05.22 방송대를 통해 타인의 삶, 다른 삶을 돌아보다 - 미디어영상학과 홍세나 학우
  2. 2018.08.14 학업 병행하며 독립영화 제작-「미디어영상학과 김우석 학우」
  3. 2018.01.29 인문·사회분야 전문지식 경쟁력 갖춘 인재의 요람! 방송대를 소개합니다:)
  4. 2017.11.24 [리포터 취재] 제21회 총장배 영상예술제에 다녀와서
  5. 2017.11.08 [리포터 에세이] 방송대 학우의 2학기 중간 점검 (1)
  6. 2017.11.02 [리포터 취재] 다함께 성공 예감! 방송대 미디어영상학과 1학년 2학기 출석수업
  7. 2017.08.09 전문 인력과 최신 장비 갖춘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미디어영상학과로 오세요!
  8. 2016.12.16 방송대 학과 스터디를 소개합니다! 1탄 - 미디어영상학과 학과발전회 (2)
  9. 2016.12.15 뇌성마비를 자신만의 무기와 색깔로 승화하는 행위예술가, 미디어영상학과 강성국 동문
  10. 2016.11.21 삶도 공부도 변함없이 함께하는 부부, 방송정보학과(現미디어영상학과) 차재완 · 최수민 동문
  11. 2016.07.29 미디어영상학과를 소개합니다!
  12. 2015.07.15 방송대 출판문화원 신간 도서 3종, 2015년 우수학술도서 선정 쾌거!
  13. 2015.07.01 미디어영상학과 동아리 아이드마를 소개합니다!
  14. 2015.05.11 2015학년도 1학기 졸업논문 제출 안내
  15. 2014.02.21 '30초'의 마술사, 광고제작자 되고 싶다면? 방송대 '미디어영상학과'

 

“카메라 앞에서 타인의 삶을 연기하는 것과 카메라를 통해

타인의 삶을 들여다보는 것은 달라요.

‘타인의 삶’을 통해 ‘다른 삶’을 살 수 있는 용기를 얻었어요.”

 

 

널리 알려지진 않았지만, 꾸준한 연기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만들어 나가고 있는 배우가 있습니다. 바로 미디어영상학과의 홍세나 학우입니다. 홍 학우는 긴 생명력을 가진 배우가 되기 위해 배움은 필수라고 생각했고, 배우 활동과 배움을 병행할 수 있는 방송대를 선택하였습니다.

 

“성인으로서 모든 책임을 스스로 져야 했기에, 방송대는 저에게 경제적으로 시간적으로 큰 도움이 되었어요. 중학교 시절 동아리 활동을 통해 카메라로 직접 영상을 만든 즐거웠던 기억이 있어 미디어영상학과로 진학했어요.”

 

‘타인의 삶’을 통해 ‘다른 삶’을 살 수 있는 용기를 얻었다는 홍 학우는 자신의 마음을 비우고 새롭게 다시 채우는 일을 반복하면서 ‘나’를 형성해 나갔습니다.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의 삶을 살아간다는 것은 연기의 본질이며, 동시에 연기를 하는 이유가 되었는데요. 하지만 동시에, 한 인물의 속을 깊숙이 파고들면서 생기는 고통, 또 그것을 온전히 표현해야 하는 고통도 뒤 따랐다고 합니다. 이를 깨닫게 해준 작품이 바로 ˹귀향˼의 옥분이었습니다.

 

촬영에 들어갈 때까지 걸린 시간 14년. 시민들의 펀딩으로 충당된 제작비. 그리고 영화가 담고 있는 역사적 의미와 사람 본성에 대한 질문. 영화 자체의 의미도 무거웠지만, 홍 학우는 그 안에서 옥분이 개인이 느끼는 공포감과 감정들을 어떻게 하면 고스란히 담아낼 수 있을지, 고민이 많았던 작품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결과, 홍 학우는 새로운 인격으로 태어났고, 이 역할은 앞으로 나아가는 데 든든한 디딤돌이 되었습니다.

 

이처럼 때론 힘들고, 어려웠지만 홍 학우는 거듭되는 이런 경험들로 끊임없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미래에는 청소년 미디어 강사가 돼서, 카메라를 통해 들여다보는 세상이 타인을 이해하는 데 얼마나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자신이 직접 살아갈 수 없는 수많은 삶들을 경험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그리고 이것들이 자신을 성장시키데 얼마나 큰 원동력이 되는지에 대해 알려주고 싶다고 합니다.

 

배우로서 자신을 키워나가는 동시에, 자신의 꿈을 위해 한 발자국씩 내딛는 홍학우! 앞으로도 지속적인 발전이 있기를 방송대가 응원합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학업과 일을 병행하는 게 어렵다고요?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그건 할 수 없는 일이 되죠.

 

하지만 할 수 있다는 확신만 있다면

못한 건 없다고 생각해요.”

 

 

방송대 미디어영상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김우석 학우는 총 3편의 영화를 만든 베테랑 감독님인데요. 연출은 물론 각본까지 직접 도맡으며 자신만의 영화를 만든 그이지만 더 좋은 영화를 만들고 싶다는 욕심도 컸고, 미디어 관련 분야의 이론 및 지식에 대한 갈증도 느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영화에 대한 전문 지식을 더 높이기 위해 대학진학을 고려했는데요. 일정이 들쑥날쑥한 제작 현장에 있는 김우석 학우가 학교에 다니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답니다. 그러던 중 알게 된 방송대 미디어영상학과는 그의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 주었습니다. 할 수 있다는 확신을 바탕으로 방송대에 진학한 그는 영화 촬영이 없는 날에는 학업을 이어나가고, 감독으로서는 영화 참외향기촬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그 결과, 그는 이제 곧 졸업을 앞둔 4학년이 되었습니다.

 

그는 본인에게도, 주변 사람에게도 늘 할 수 있다는 확신을 주는 걸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김우석 학우의 생각이 본업과 학업에서 모두 우등생으로 이끄는 결과를 가져온 것 같습니다. 방송대에서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좋은 감독으로 성장하길 방송대가 응원하겠습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1972년에 설립돼 60만 명 이상의 졸업생을 배출한 메가 유니버시티로, 정보화 시대에 필요한 지식과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열린 평생교육기관입니다. 원격교육대학이지만 출석수업이나 특강, OTMT에 참석하거나 스터디, 동아리에 가입하는 등 방송대에는 자신의 인간관계의 폭을 넓힐 수 있습니다. 또한 졸업생과 재학생 수가 타 대학에 비해 월등히 많은 만큼 사회 각 분야에서 꿈을 꾸고, 꿈을 이룬 방송대인들이 많습니다. 이에 본 코너를 통해 방송대에서 새로운 도전과 꿈을 꾸는 방송대인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내 꿈이 술~술~ 풀리는 이 곳!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여러분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인해 ‘2018학년도 신·편입생' 모집에 총 4만2,302명이 지원했습니다!

 

학령인구의 급격한 감소세에도 불구하고 방송대 지원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2% 증가한 것인데요! 올해 새롭게 신설된 학과의 인기와 더불어 평생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높아진 결과라고 볼 수 있겠죠?

 

학위와 자격증까지 취득할 수 있는 열린 평생교육기관! 방송대의 매력을 지금부터 소개해드릴게요:)


ㅣ 인문과학대학은 어떤 매력을 지닌 곳인가요?

 

방송대 인문과학대학은 국어국문학과, 영어영문학과, 중어중문학과, 불어불문학과, 일본학과 등 5개로 구성된 곳으로 언어를 통해 문학과 문화, 외국어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곳입니다.

 

그 중 국어국문학과시와 소설 등 순수문학에 대한 관심이 많은 학생들이 선택하는 학과라고 볼 수 있는데요! 매년 재학생 중 다수가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하고 있으며, 전업 작가로 활동 중인 문인들도 입학해 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글로벌시대에 외국어 능력을 키우기 원하는 학생들이 모이는 학과도 있는데요! 바로 영어영문학과, 중어중문학과, 불어불문학과, 일본학과입니다. 이곳은 문학을 통해 외국어의 기초와 문화를 습득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어요~ 때문에 졸업 후 해외유학이나 동시통역 등의 전문영역으로 진로를 확대하고자 하는 학우 분들이 많이 지원하는 곳이랍니다.

 

ㅣ 사회과학대학은 어떤 곳인가요?

 

방송대 사회과학대학은 일과 학습을 병행하며 업무능력을 향상하기 위한 20·40세대의 직장인과 공무원의 선호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곳이예요.

 

법학과, 행정학과, 경제학과, 경영학과, 무역학과, 미디어영상학과, 관광학과, 사회복지학과로 구성이 되어 있어 이론과 실무에 대한 지식 및 교양을 아우르는 교육과정이 마련된 곳이랍니다.

 

전문 법률지식과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활법률까지 배울 수 있는 법학과국가정책 및 정보사회, 행정학을 연구하는 행정학과는 현직에 종사하는 회사원과 공무원들이 선호하고 있는데요!

 

직장인의 경우, 회사에서 얻을 수 있는 실무능력에 더하여 이론을 겸비할 수 있는 경영학과, 무역학과, 경제학과, 미디어영상학과를 선택하고 있으며, 여가생활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사회 분위기 속에 관광학과에 대한 관심도 차츰 높아지고 있는 추세랍니다.

 

특히, 올해 개설된 사회복지학과는 2,400명 모집정원에 7,352명이 지원, 3.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자랑하기도 했습니다:)

 

다양한 매력과 강점으로 평생교육을 이끌어가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1월 26일부터 2월 1일까지 방송대 2018학년도 1학기 추가모집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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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매년 가을에는 참으로 많은 행사들이 개최되는 것 같다. 아마도 정부, 민간기업, 각종 단체 등 서로 경쟁이나 하는 듯 모두 봄에 뿌린 씨앗을 여름 동안 잘 가꾸어 가을에 많은 다채로운 행사들을 통해 그간 거둔 수확의 결과를 널리 알리는 기회로 삼고자 가장 좋은 장소에서 자기 분야에서 고유한 행사들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특히 나의 근무지가 있는 광화문에서는 거의 2~3일에 한번 꼴로 세워지는 무대를 보면서 다양한 행사들이 정말 많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우리 학교도 정말 다양한 행사들이 많은데, 그 중에 나는 지난 11.11() 대학로 OUN 4층에서 열린 영상예술제에 다녀왔다. 올해로 21회를 맞는 미디어영상학과에서 주최하는 총장배 영상예술제인데, 20년이 넘는 오랜 기간에서 가늠해볼 수 있듯이 사진과 영상물에 대해 많은 단체가 개인이 연초부터 오랜 시간에 걸쳐 준비하고 고민하면서 촬영하고 후반작업에서 보완을 거치면서 나오는 창의적인 작품들을 기대해볼 수 있는 가장 큰 행사이다.

 

대부분의 미디어영상학과 학도라면 학과에서 교과목을 통해서 배우거나, 사진, 조명, 영상편집툴, 영상제작아카데미 등의 다양한 특강을 통해 배운 지식과 기술을 이용하여 작품을 만들게 된다. 시나리오를 쓰거나 감독 혹은 배우가 되어, 또는 후반작업(Post Production)의 영상편집 등을 통해서 각고의 고통을 겪으면서 다듬어진 작품들을 감상하며 그들만의 각기 독특한 여정의 과정을 느낄 수 있다. 매년 가장 큰 행사이면서 단순히 관람하는 것이 아닌, 다른 팀이나 그룹들이 만들어 낸 작품을 보면서 사고의 폭을 넓히고 창의적인 작품을 기획해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된다고 생각한다. 하나의 영상을 만들기 위해 카메라 프레임 안을 기획하는 작가가 되거나 시니리오, 스크립트도 쓰고 감독도 되고 배우가 되기도 하고 영상편집도 하는 하나의 다양한 과정을 거치면서 물리적, 화학적 결함과 화학적 반응으로 최종적인 결과물이 나온다고 보면 되겠다.

 

이번에는 크게 사진과 영상으로 나누고, 영상부문도 광고, UCC, 72초 초단편, 다큐멘터리, 드라마로 다양한 영상출품분야로 나누어 진행했다. 개막식 후 본선진출 작품을 상영하였으며 전체 작품을 다 감상한 후 출품된 작품들의 감독과의 대화를 통해 작품에 대한 배경 및 제작의도를 공유하고, 심사결과 시상식으로 이뤄진 행사였다.

 

모든 작품들 하나 하나 학우들이 모두 밤을 새우고 고민하여 기획하고 시나리오를 쓰고 대본을 작성하며 장소/장비 준비, 배우 섭외 및 Post Production으로 영상편집, 수정에 보완을 거듭하여 많은 손길을 거쳐 만들어진 것을 느낄 수 있었으며, 끝이 보이지 않는 깊이에도 학우들의 땀과 시간 그리고 정열이 닿아 쌓아 올려진 귀한 산물이라고 생각되었다.

 

 

 

 

 

나도 지난 9월 영상제작아카데미 3조로 참여하면서 영상제작 실습을 하며 작품을 만드는 과정을 겪었는데, 비록 입선은 되지 못했지만 영상제작의 Pre production에서 Post production까지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기까지 정말 쉽지 않은 고난의 여정이라고 생각한다. 모든 창작활동이나 창의성이 요구되는 작품 활동에는 반드시 필요하지만 잘 드러나지 않는 부분에도 섬세하게 어떻게 표현할지 고민하여 작품에 대해 계속 고민하고 개선하며 참여하고 있는 사람들과 함께 호흡을 맞춰가는 과정은 쉽지 않다고 생각한다. 특히 영상이나 작품을 통해서 전하는 메시지나 주제를 짧은 영상으로 만들어 전달한다는 것은 전체적인 구성과 그것을 실현해 구현하는 과정에서 학우들의 깊은 토의와 논의에서 나온 아이디어를 적용하여 다양한 시도와 한 차원 높은 사고를 요하는 작업이라고 생각된다.

 

 

 

 

미디어영상학과 김옥태 학과장, 강승규, 김영임, 이영음, 장일 교수님 등과 함께 사진 및 영상의 외부 심사위원들을 초빙해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70여 편의 작품이 출품됐다. 규모뿐만 아니라 질적인 면에서도 우수한 작품들이 많이 출품됐는데, 21회를 거쳐온 이 영상제를 통해 우리 학교 미디어영상학과 학우들의 전체적인 영상제작 수준이 향상된 것으로 평가된다.

 

 

 

 

 

사진을 제외한 24개 본선 진출 작품을 감상하고 나서 엄정한 심사 및 투표를 통해 10개의 입선작품들이 발표됐다. 차례로 최우수 연기상, 최우수 편집상, 최우수 촬영상, 최우수 감독상 및 부문별 최우수상들이 발표됐다. 행사에 참여한 학우들의 투표로 결정된 것에 대해서 드라마 부문 <막내야> 작품을 출품한 전북미디어영상팀의 이상화 학우가 최우수 남자연기상을 수상했으며, <after effect(후유증)> 작품의 한컨문체국팀의 한민주 학우가 최우수 여자 연기상을 수상했다. 발표가 진행될 때마다 여기저기 희비가 갈리며 은상, 금상 및 대상의 최종 수상결과가 확정되면서 모두들 예측한 결과들과 비교하면서 서로 의견을 나눴다.

 

 

 

 

 

 

대상을 수상한 충북지역대학 <어뗘>팀의 드라마 <비몸스>이번에 처음으로 영상을 출품한 팀이었지만 자신들만의 특유의 자부심과 열정으로 똘똘 뭉쳐있어 일을 벌인 대담한 팀으로 심사위원들과 미디어영상학과 교수님들도 인정한 작품이었다. 그리고 금상을 수상한 서울지역대학 <아이드마>팀의 드라마 <도희를 찾아서>, 은상을 차지한 대전지역대학 <캠쟁이>팀의 다큐멘터리 <낯선 그리움을 담다> 등 모두 참신하며 우리 시대를 반영하는 학생들의 고뇌와 새로운 관점에서 영상미와 작품성을 영상을 담아낸 작품들로 평가됐다

 

사실 이 영상예술제의 의미는 미디어영상학과 졸업논문 면제의 혜택을 받지만, 그보다는 미디어영상학과 학부생으로서 자신들만의 사진촬영 및 영상을 제작해 그 끼와 재능을 사진과 영상으로 특정 메시지를 전달하며 주제로서 보여준다는데 있다고 생각한다. 하나의 종합결과물로서 학우들 간의 집단지성과 지식의 누적된 총합이라고 볼 수 있다. 그렇다보니 정말 학과 발전회, 하제누리 등 정말 전통을 자랑하는 우리 학교 영상제작 동아리들이 공부하고 작품을 준비해 자신들만의 최고의 영상작품을 매년 제출하여 참여하고 있다.

 

 

 

 

 

 

사진 부분을 심사한 대구예술대학교 사진영상학부 김대욱 교수도 사진부문에 출품된 작품들에 대해 평가하며 지나치게 프로적인 부분에 대해 보게 됐으며, 창의적인 부분에 대해 많이 심사했다고 했다. 한편, 영상부문을 심사한 CJ E&M 영화사업부문 투자사업부장 박철수 부장우리 학우들의 작품에 대해 창의적인 부분에 아쉬움을 표현하며, 더 기발하고 도전적인 아이디어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영상작품 제작에 있어서 후반작업에 드는 노력을 최적화된 계획을 짜고 준비하는 앞단 기획적인 부분에 할애하여 더 많은 준비를 하도록 당부했다.

 

그리고 잘되는 작품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덧붙였는데, 개인의 노력과 치열한 고민과 열정이 사그라지지 않는 한 계속 꾸준히 간다고 보며 끊임없이 노력한다면 반드시 그 꿈을 이룰 것이라는 말도 아끼지 않았다. 같이 영상작품을 심사한 조달환 배우도 아침까지 촬영하고 힘든 몸을 이끌고 참여하여 심사평을 해주었는데 방송대의 좋은 인상과 소식을 들으며, 좋은 인연으로 이 자리까지 왔다고 하며 요즘 이순재와 신구 선생님과 작품준비를 하면서 힘든 상황에서 수능 다시 보는 느낌처럼 너무 힘들지만 신구 선생님 등 선배님들의 말씀을 인용하면서 연기와 예술과 이런 모든 매체는 아주 복잡하게 생각하는 것은 아주 단순하게 표현하는 뭔가이다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이번 영상예술제의 <안부>라는 작품에 보며 실제 경험한 사람의 이야기로 평생 치료하며 자기 안에서 극복하는 과정을 그린 것으로 내용 중 공중전화박스에서 동전을 넣는 장면과 전화대화에서 지난 세월호처럼 우리 생각에서 잊고 있었는데 잊혀진 것 같은 대구지하철 얘기를 하면서 시간이 지나면서도 잊혀지지 않을 거라 했지만 사실상 우리가 잊고 살고 있는 것은 아닌가 생각하며 그 사고의 당사자들은 많은 고통을 평생 안고 살아가고 있을 것으로 작품에 대한 심사평을 언급했다.

 

<앙리할아버지와 나>라는 연극에 대해 참여를 결정하게 된 계기로 극중 같이 살던 세입자 대학생 학생에게 편지의 내용을 소개해주었는데 자신이 언제나 믿었던 것과는 다르게 삶이라는 건 성공하거나 실패하는 것은 아니야. 우리 삶에서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것은 우리가 사랑하는데 얼마나 성공했느냐 그것이었어. 우리가 사랑하는데 얼마나 성공했느냐야!“ 라고 하며 방송대 학우 여러분을 응원하고 있다고 끝맺음을 해 줬다.

 

이런 행사를 통해 참여하면서 가장 좋았던 것은 이런 분야에 오랜 경험이 있는 사람들의 심사평과 인생의 얘기를 듣는 것이다. 기라성 같은 선배 연예인들과 대화하며 인생의 중요한 결정적인 말씀을 공유하며 선배들의 조언과 그간의 경험을 내재화한 의견을 통해 나 또한 배우게 되는 것으로 생각된다.

 

 

 

 

 

올해 평가위원님들의 평가결과와 TIP으로는 너무 프로적인 멋이 나는 팀들은 배제됐다고 말씀해주셨고, 신선하며 창의적인 작품에 대해 더 많은 점수를 부여했다고 하셨다. 우리 학우님들 중에는 대학로에서 배우로 영상미를 만들거나, 영상제작업에 직접 관여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그렇다보니 정말 대단한 실력을 갖추고 계시는 분들이 많다. 그런데 역시 창의적인 부분은 경력과는 무관하고 학생들의 다양한 사고와 영상기획에 대한 접근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참 쉽지 않으며 그렇기 때문에 이런 영상제를 통해서 그런 결과가 상대적으로 바뀌는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또한, 영상제작에 대해서만 수상하지 않았고 참여한 주연배우들에 대해서도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및 인기상 등 다채롭게 꾸며졌다. 지상파 3사의 연말 치러지는 연기대상과 같은 분위기의 백그라운드 뮤직과 기대 그리고 환호성. 모든 것들이 우린 모두 영상미디어에 있어서 최고라는 자부심으로 공부하고 있는 것 같다고 생각한다.

 

 

 

 

 

 

우리 학교의 영상제는 조교님들과 학생들 간 협력체제로 이뤄진다. 봉사를 바탕으로 제작준비 및 진행을 위한 팀을 꾸리고 사회를 보고 심사위원을 초빙하고 공정성을 갖도록 학교내외 인사를 참여시켜 행사준비를 하게 된다. 참 좋은 것은 미디어영상학과 학술제, 연합MT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익히 봐왔던 학우들이 영상에 나오게 되는데 익숙한 얼굴들이 다른 모습으로 다른 느낌의 역할들로 나오면서 감동과 미소 그리고 폭소를 자아내게 하는 순간들에 느껴지는 인사이트와 비형식적인 배움이 이 영상예술제의 진정한 묘미가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행사가 끝나고 뒤풀이로 대학로에 있는 가장 큰 무제한 고기집에서 식사하면서 그동안 영상 만든 뒷얘기들, 교수님의 리얼한 심사평과 비하인드 스토리들이 공유되면서 그간의 노고와 자랑이 오가는 자리를 가졌다. 소주와 맥주 그리고 우리들의 스토리가 하나 되는 그런 자리라고 할 수 있었다. 이런 시간을 통해서 대부분의 학우는 내년 영상제에 대한 기획을 다시 준비하게 되고 아이디어를 보완하며, 시나리오에 포함할 아이디어 등에 대한 정보도 교환하면서 보이지 않게 준비하고 조금씩 성장에 필요한 주춧돌을 두는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남산입구에 있는 유스호스텔에 모여 조금씩 모은 안주와 맥주, 소주로 잔을 들면서 교수님 말씀, 졸업선배들의 조언과 참여한 학우들의 내심의 이야기가 깊은 밤을 조용히 퍼져가면 우리들 내면으로 스며들게 하였다. 입선하지 못한 팀의 아쉬움과 입선의 영예를 안은 팀들의 겸손함이 서로 공유되면서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며 더 잘해보자는 응원의 목소리로 바뀌어 가고 있었다.

 

미디어영상학과에 있으면서 이런 모습들은 정말 잊지 못할 순간으로 영원히 간직하고 싶으며우리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미디어영상학과와 같이 실습과 다양한 활동과 행사가 많은 학과로서 학우들의 생각을 미디어로 발현하는 이런 행사는 정말 뜻깊다고 생각한다.

 

 

 

 

 

내년을 기약하며 올해 제21회 총장배 영상예술제는 이제 우리 기억 한편의 추억으로 영원히 남아있을 것이다. 내년에 더 멋진 사진과 영상 작품들로 도전과 도약을 기대해본다.

 

방송대의 이름으로 그리고 미래의 우리들의 이름으로 기억될 작품들로 다시 돌아올 날을 기대하며...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가을은 참으로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2학기에 접어들면서 쉴 새 없이 바쁘게 움직이며 보내왔었는데 이제는 하나, 둘 수확의 시기로 결실을 정리하고 자기를 돌아보며 마무리가 필요한 시기가 되었다. 평생교육학과 미디어영상학을 공부하는 나에게 겨울로 가는 길목에서 지난 2학기부터 가을을 통해 지나간 활동들을 돌아보기로 했다. 자랑할 만한 것은 아니지만 매년 새로운 경험과 성취로 사람을 성장하게 하는 소소한 일상들이 우리 삶을 더욱 풍성하게 하고 또한 방송대 인으로서 자부심과 평생교육으로 실천자/활동가로서 인생의 참 멋을 알게 하는 기쁨을 느끼게 해줬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여기 2학기를 돌아보고 내년 다양한 변화와 도전으로 방송대에서 또 다른 귀한 경험과 함께 성장하게 된 다양한 활동을 공유하고자 한다.

 

방송대는 참으로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한다. 사실 교육은 가르치고 배우는 그 자체를 떠나서 다양한 경험을 하게 하는데 정말로 특화된 대학교라고 생각한다. 비록 원격교육기관이라고 그리고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고 다른 디지털대학들과 마찬가지로 단순하게 치부해버릴 수 있지만 수년간 몇 개의 학과를 재입학/편입하여 학업을 지속하고 있는 학우님들을 보면 정말 대단하다는 감탄과 함께 진정으로 공부하는 맛(?)을 알고, 충분히 멋있게 사는 사람들로 인생을 정말 재미있게 즐기고 있다고 생각한다. 한 마디로 평생교육의 진미를 맛보고 살며 방송대인으로서의 자부심이 매우 강한 정말 열심히 사는 사람들로서 자신들의 인생의 의미를 찾아가는 사람들이라는 것으로 믿게 된다.

 

 

 

 

미디어영상학과는 정말 특강이 많다. 연초부터 카메라 특강, 조명특강, 영상편집(기초) 특강 그리고 2학기 들어서면서 9월에는 영상제작아카데미까지 정말 미디어분야에 대해 집중적으로 전문화된 인력육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 학교라고 생각한다. 특히 2학기가 되자마자 개설된 영상제작아카데미는 희망자를 뽑아 7~8명씩 조를 구성하여 3일간 강사님과 함께 영상을 기획 단계부터 시나리오/콘티제작, 영상촬영 및 사후제작(Post Production)까지 영상제작의 전 과정을 경험해 볼 수 있다. 개별의 특기를 살려 역할이 배정되고 기획단계에서 창의적인 사고가 반영된 영상 시나리오/스크립트를 만들어 모든 구성원들이 배우도 감독도 되어가면서 영상을 촬영하고 편집단계에서 영상의 활력을 불어 넣는 마지막 단계로 마지막 밤을 새우면서 영상편집을 완성하게 된다. 마지막 날 각 조별로 제작의도, 설명을 통하며 영상의 시사회 시간을 갖으면서 Q&A 및 토론으로 영상의 스토리를 찾아가게 한다. 정말 기발하면서 싱그러운 영상미와 배경음악이 어우러지면서 우리 학우님들이 제작한 영상을 보면서 차원이 다른 상상을 더해갈 수 있다.

 

 

 

 

 

나는 회사에서 HRD업무를 수행하며 기업인재/인력육성과 글로벌 Presentation, 평창올림픽 기술인력 육성 및 미래기술에 대한 직무교육을 수행하고 있는데 이번에 영상아카데미 과정은 나에게 배우라는 역할을 주었다. 생소하기도 하고 집착이라는 나에 대한 이야기로 스토리를 잡고 제작하게 되었는데 이런 활동을 통해 얻게 된 한 가지는 인력육성에서 프레젠테이션, 협상, 강의, 컨설팅 및 연기가 모두 한 맥락에서 흐르고 있다는 점이다. 인간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변화시키는 교육적인 의미를 넘어서 청중을 이해시키고 감동을 주고 어떤 메시지를 각인하여 설득하여 행동으로 옮기게 하는 과정이 연극과 영화에서 보여지는 배우의 역할과 비슷하다는 것을 깨닫게 한 시간이었다. 학문적 통합을 고민하고 있는 나에게 이런 경험은 배우가 다양한 관점에서 감독이 원하는 분위기, , 감정을 목소리에 스며들게 하여 전달하게 하는 것인데 마치 통신에서 신호를 고주파에 실어 보내는 기본적인 통신방식과도 흡사한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 중요한 사건이었다. 결국 어느 하나 떼어놓고 생각할 수 없는 동양적인 사고와 같은 그런 접근법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식시켜 준 중요한 계기였고, 앞으로 나의 공부방법과 접근은 그렇게 나가야 된다는 것을 더욱 강화시켜줬다.

 

 

 

 

10월 말, 매주 토요일 영어회화 및 토론하고 있는 <이홀릭>에서 추계MT를 다녀왔다. 매 회 차 스터디를 위해 교재 준비, 토론 아이템, 시사기사, 기초영어 등 학우들을 위해 자치적으로 준비하면서 진행하는데 오랜만에 12일로 강원도 홍천비발디파크를 다녀왔다. 가을의 정취가 가장 먼저 다가오는 강원도에서 느낌을 맞기 위해서였다. 가을 성수기를 피해 학우님이 미리 숙박시설을 예약하고 학우님들의 정성을 모아 고기와 음식을 바리바리 준비하고, 조금씩 모아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오전에 스터디를 하고 오후에 강원도로 떠났다. 오후 4시쯤 도착하다보니 홍천은 벌써 해가 지고 있었다. 바삐 서둘러 곤돌라를 타고 매봉산(380m)을 올랐다. 가을의 석양이 정말 말갛게 서산을 물들이고 있었다. 자연에 대한 아름다움에 경이로움과 탄성으로 같이 산 정상에서 같은 동아리 학우들 간 느낌을 공유하고 개인별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한껏 즐기게 되었다.

 

개인의 정체성이 살아가면서 자기 맘속에 꼭꼭 숨기고 살아가는 편이 많지만 방송대를 다니면서 그런 껍데기를 벗고 자신을 드러내고 함께 어울리며 웃고 즐기고 서로에게 영향을 주며 돕는 과정에서 우리들의 모습을 더 많이 볼 수 있게 된다. 석양에 우리들의 비추며 자아도취 되는 것도 느꼈다. 점점 붉게 물들이는 석양과 함께 반대편 어느새 떠오른 달 모습에 점점 사라져가는 산자락의 자취를 느끼게 도심에서 볼 수 없는 고요함과 자연과 하나 되어 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느낄 수 있었다. 매봉산은 곤돌라를 타고 쉽게 오를 수 있지만 이렇게 자연의 경관을 보기는 쉽지 않다고 생각한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고 그 짧은 순간을 즐기지만, 한 가지 알게 되는 것은 빛의 소중함이다. 석양의 빛과 반대편 조명으로 산정상의 모습이 마치 무대와 같이 변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애처로이 서있는 고목들이 더욱 가을밤의 정취를 느끼게 하고 있었다.

 

 

 

 

산을 내려와서 밤의 오색찬란함으로 변해가는 숙소를 보며 슬슬 배고픔을 느끼고, 저녁준비로 분주해진다. 햅쌀로 맛있게 지은 저녁밥, 등심과 오겹살을 구워내는 학우님들의 정성이 함께 어우러지면서 둘러 앉아 정겹게 먹는 그 자체가 하나의 그림이 된다. 와인 몇 잔으로 우선 입맛을 돋우고, 고소하게 겉절이로 버무린 김치와 신선한 야채 그리고 묵은지로 맛있게 구은 고기 한 점과 향긋한 밥이 우리의 미각을 더욱 풍성하게 느낄 수 있게 해준다.

 

사람은 역시 나이가 들어 갈수록 회귀하게 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저녁을 먹고 난 뒤 간단히 기타로 젊은 시절 많이 불렀던 노래를 다 같이 불러본다. 예전 실력을 더듬어 잡는 기타코드, 불협화음이라도 그저 즐겁다. 산보를 하고 다시 10대와 20대의 느낌으로 재미있는 레크리에이션과 게임으로 분위기를 띄운다. 예전에 잘 했던 게임들이 왜 이리 안 되는지. 틀려서 벌칙도 받지만 그 과정 자체가 즐겁다. 성인이 되어 세월의 품속에서 익혀온 배려와 너그러움이 이런 게임들을 더욱 재미있게 만드는 것 같다. 많이 웃고 즐기고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과정에서 시간이 멈춰진 듯 자연스럽게 젊음을 느낄 수 있었다. 누가 그랬던가? 젊음은 물리적인 상태가 아닌 정신적인 상태를 나타낸다고. 방송대 학우로서 공부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대부분 뇌의 활동이 왕성하다. 그 덕분에 더욱 건강하고 활기차게 공부하고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학우님들의 건강한 웃음과 배려가 지금도 느껴지는 듯하다.

 

 

 

 

 

방송대에서 홍보단의 활동은 나를 더욱 즐겁게 했다. 1학기에는 여러 가지로 바빠서 봉사활동에 참여하지 못했는데 2학기 들어서는 9월 평생학습 행복나눔 박람회나 10월 걷기대회에 참여하면서 다양한 학교행사를 알게 되었다. 르네상스시기에 커피를 통해 사람들이 모이고 얘기하고 알리고 또 하나됨으로서 발전하고 커지고 문화적인 성장하게 된다. 그와 마찬가지로 그런 다양한 활동들을 우리 학교가 주도하고 있으며, 홍보모델이나 온라인리포터로서 홍보단으로 참여하는 것이 학교발전에 기여할 수 있음으로 해서 무척이나 자랑스럽게 여겨지게 되었다. 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이 가장 행복한 사람이 아닐까 생각하는데 우리 홍보단 학우님들 한 분 한 분 얼굴에서 피어나는 미소와 웃음이 이런 행사들을 또한 방송대가 나가야 할 방향을 더욱 환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다.

 

방송대를 다니면서 특히 재입학과 편입을 하면서 알게 되는 분명한 한 가지는 방송대에서 공부하고 있는 학우님들 한 분 한 분이 무척 소중하다는 것이다. 사회적 지위와 각 분야에 역량 있는 분들이 지속적으로 자신의 재능을 어떤 식으로든 드러내고 학교에 기여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그럴 수록 숙연해지고 나 스스로도 성장하도록 만드는 잠재적 동기가 쌓인다는 점이다. 그래서 다시 다른 학과에 재입학 혹은 재편입하여 공부를 지속하게 하는 힘이 아닐까 생각한다.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성장, 발전하고 있다. 살아있는 모든 것은 성장하지 않으면 그 자체가 죽음이라고 생각되는데 우리 인간들도 마찬가지로 하루, 한 달, 매해 살아가면서 필요한 영양분을 물리적 정신적으로 흡수하면서 성장하고 있고 변화하고 있다.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에 가시가 돋는다는 안중근 의사의 글에서 나는 한 가지 큰 깨달음을 얻는다. 역시 지속적으로 배우지 않으면 우리 스스로는 죽어가고 있다는 것을 말이다. 매일 새로운 지식과 경험을 통해서 배우며 우리 안의 빈 공간을 채우고 새로운 것으로 바꿔가야 하는 생명체의 본질에 대해서 방송대가 그런 환경과 토대를 만들어 주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방송대에서 그런 토양을 제공해주면서 학우 한 분 한 분이 스스로 자신의 빛을 드러내며 전체적인 조화에서 방송대의 이미지가 살아 숨 쉬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이제 곧 기말고사가 다가온다. 평상시 스터디를 하는 사람들은 마무리하고 전체적인 공부를 해야 할 시기이다. 또한 업무 등으로 바빴던 사람들은 시간을 내서 기말고사 대비하여 충분히 미뤘던 공부를 해야 한다. 방송대인으로서 나는 자기가 하고 싶은 분야에 대해 한 학기에 최소한 6~7권의 양서를 정독하고 지식을 체화하고 있다고 믿고 있다. 학기가 지나면 변했을 자신을 예상하지 못한 채 시간을 쪼개 공부하고 있는 것이다. 교재 한 줄 한 줄, 인터넷 강의에서 교수님들이 설명하시는 강의를 통해 반복적으로 읽고 이해하고 적용하여 배운 부분을 알차게 만들게 하는 과정을 통해 더욱 방송대를 사랑하게 되며 지속적으로 자기 주도 학습과 학습문화, 학습조직으로 만들어 가며 선순환을 가져오게 될 것으로 생각한다. 전체 책을 읽어가면서 마음속에 새기는 과정과 서로 토론하며 제대로 된 지식정립의 과정은 다른 디지털대학교와의 근본적인 차이점이고 넘지 못할 방송대와의 간격이 아닐까 생각한다.

 

나는 앞으로도 새로운 도전과 변화로 또 다른 내일을 만들어 가고 싶다. 방송대라는 멈추지 않는 평생교육의 요람에서 우리들은 더 이상 과거의 우리가 아니며 급변하는 변화의 물결 속에서도 우리들의 정체성을 드러내고 사회를 변화시키는 구성원으로 각자 위치에서 최선의 역할을 다하는 방송대인으로 충실한 삶을 살고 있음을 믿으며...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다함께 성공 예감 1학년 2학기 출석수업

- 미디어영상학과 이은택 교수 저자 직강, 자기소개로 첫 교시 -

 

복수전공 미디어영상학과 1학년 2학기 출석수업이다. 이 시간에 참여한 미디어영상학과 1학년생들은 앞으로 4년을 함께 공부하며 대학생답게 스터디 활동으로 실력을 다지고 동아리 활동으로 활동 무대를 넓혀가며 재미있게 성공적으로 한 명도 빠짐없이 졸업할 것 같은 예감이다.

 

 

 

 

 

교재 저널리즘의 이해공동 저자인 이은택 교수 직강이다. 야호~~! 흔하지 않은 기회다. 한 개 학과 당 한 학기의 출석수업은 세과목으로 과목당 6교시뿐이다. 그 출석수업 중 첫날 첫째 시간 시작이 특별하다.

 

저는 목소리가 아주 작은데 마이크를 쓰지 않습니다. 잘 안 들리는 분들은 이 앞의 빈자리로 나오시면 됩니다. 저는 학생들 설문 조사에서 악명이 높기로 유명한 강사입니다.”(까르르)

자기소개 직후라서 일까? 강의 한마디 한마디가 콕콕 뇌리에 박힌다.

 

 

 

 

한마디 한마디가 콕콕 뇌리에 박히는 강의

 

작년 이맘 때 JTBC에서 태블릿PC 발견 뉴스를 했던 거로 기억이 된다. 그 건은 이대 시위를 시작으로 고구마줄기 나오듯이 탄핵정국까지 연결되어 미디어의 영향을 크게 받은 사례 중 하나이다. 73년 미국 워터게이트 사건의 닉슨 대통령. ‘택시운전사의 동경 주재 특파원. 올드 프레지던트 맨’. ‘대통령의 사람들등 저널리즘이 세상을 바꾸는 강력한 영향력을 보여주는 사례들이다.

 

 

 

 

사진 1장으로도 기사가 된다.

쓰나미. 같은 사실, 한 장, 한 줄 표현의 강력한 차이, 믿기가 어려웠다.

 

 

 

 

저널리즘의 이해의 핵심을 꿰뚫는 명료한 강의를 사례 예시를 통하여 이해하기 쉽게 빠르게 훑었다. 책 소개 알랭드 보통, “저는 이 친구가 워낙 똑똑해서 아예 제가 한국이름을 지어줬어요 안보통!” 안보통의 뉴스의 시대를 소개. 음악시간, 미술시간에 감상하는 법은 배웠어도 어떻게 뉴스를 이해할 것이냐는 공부한 적이 없다. 어떻게 보여지는가 뉴스를 보지 않으면 불안함을 느낀다. 실시간 온라인 뉴스는 한 줄 낚시성 제목으로 클릭을 하게 만든다. 앵글을 어떻게 잡느냐 어떻게 보이느냐. 프레이밍, 게이트 키핑, 기자들의 횡포, 편향성, 물타기, 보도 통제, 역사적 시각, 원근감, 뉴스의 정확한 전달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이 많이 많다. 뉴스를 볼 때 뒤집어서 보고, 다시 보자. 보이는 게 다가 아니다. 왜 나오게 되었을까? 하루쯤 뉴스를 보지 않고 보내보자. 하루쯤 뉴스 몰라도 사는데 아무 지장 없다.

 

 

 

 

뉴욕에서 몇몇 사람들을 1주일간 뉴스를 못 보게 한 후 그동안 제일 보고 싶었던 게 무엇이었나 물었더니 TV 프로그램이었다고 한다. 습관적 기계적으로 보고 안 보면 불안하다. 권력자 방송기술자가 대중의 생각을 자기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게 한다. 저널리즘은 설득이란 과정으로 밀접하게 연관이 돼있는 것이다.

 

언론은 워치 독 기능을 해야 된다, 경비견의 주인은 시민이다. “브라우니, 물어!” 권력, 대기업, 공무원, 비리. 잘못 된 걸 물어야 하는데 물어야할 대상이 거꾸로 되는 경우가 있다. 저널리즘의 이상과 현실에 대한 괴리, 리프만은 여론에서 정확한 보도를 위해 기능적 진실 추구해야 한다고 했다. 오보, 사고현장이나 재난에서 오보는 사람을 두 번 죽일 수 있다.

 

 

 

 

출석을 부르면 자기소개로 대답

 

저는 미디어영상학과 교수 이은택입니다. 여러분들은 출석부의 순서대로 출석을 부르면 자기소개로 대답 하시면 됩니다. 출석을 부르는 것으로 1교시가 끝날 수도 있습니다.”(폭소)

 

방송하는 전문가 홍보 예능 이범* 프로듀서(PD)돈 되면 다 한다는 소개부터 기계 설비 분야 종사자, 웹디자이너 등등... 한 사람씩 소개가 끝날 때마다 학습, 일 등에 조언이 따른다.

 

뚝섬 학습관에서는 자기소개 후 웹디자인 사업 하는 분이 쉬는 시간에 웹디자이너 자격 소지한 학우를 즉석 채용한 사례도 있었습니다.”

 

같은 스터디에서 6명이 함께 이 강의를 신청했다.

 

학우들 간의 급속한 벽 허물기, 입에 거미줄 칠 뻔했어요

 

소개 내용이 점점 심도 깊어지고 학우들 간의 급속한 벽 허물기에 가속도가 붙었다.

   

고교로 돌아가 보면 남들 공부할 때 고교 신문사 만들고 모임 이끌어가고 재단 문제점 고발하는 기사를 다룬 후 강압으로 폐간되었지만 그 후 선생님들이 학생 대하는 태도가 달라져 저널리즘의 필요성을 느꼈다.”

 

삼수하고 방송대 들어왔는데 학비 저렴하고 다른 특별한 배움 스터디에서 학우들께 배워가며 얘기도 술술 너무 재밌다.”

 

자녀들께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주니 나도 거기 갈까 하더라. 배울수록 재미있다.”

 

학력보다 실력이다 생각하고 일을 시작했는데 학벌이 필요한 사회라는 걸 느껴 대학원까지 진학하려한다.”

 

학교 입학하고 오늘(두 번째 학기인데) 처음 입을 뗀다. 음악 쪽 공부를 하여 IT 일을 하고 싶다.” 등등, 끊임없이 자기소개가 쏟아져 나왔다.

 

 

영상 음악 쪽 일하려고 들어왔다.”는 소개에는 희망, 배움이라는 것은 피그말리온 효과, 거울 효과가 있다. 음악과 관련해서 젊은 학과 문화교양학과 역사과목도 많다.”는 조언을 하기도 했고,광고마케팅에 관심이 있어서, 주얼리 만들어 파는 일을 하는 과정에서 광고 마케팅에 관심을 갖게 되어 선택했다.”는 학우의 소개에는 강승구 교수님의 강의 설득 커뮤니케이션이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하는 등 자기소개 사이사이에 관련 분야 과목이나 책 소개도 이어진다.

 

 

출석 수업은 자원의 보고 정보 교류의 장

 

학과 순서, 입학년도 순으로 몇 사람 소개를 듣다 보니 반 학생의 구성 현황이 한 눈에 보인다. 신민O 학우가 99학번이라고 소개하자 웃음소리, 박수소리에 강의실이 떠나갈 듯하다.

 

자기소개를 통해서 얻어지는 것들이 있다. 소개 순서에 따라 타과생의 수강 현황이 저절로 보인다. 타 학과 학생들이 저널리즘의 이해를 유난히 많이 선택하고 있었다.

생활과학과에서는 스터디 그룹 구성원 전원이 함께 신청했다고 한다. 타학과 과목을 함께 수강하면 스터디 하기도 수월하고 결과 또한 최고를 받게 된다고 한다.

 

 

 

 

1학년 첫 출석 수업에 자기소개 어때요?

 

오늘의 자기소개 시간미디어 영상학과 1학년생들은 앞으로 4년을 함께 공부하며 스터디 활동 동아리 활동도 하며 성공적으로 졸업할 수 있는 같은 학과로서의 일체감을 갖는 계기가 됐음에 틀림없다. 새로운 스타일의 참신한 시도가 돋보이는 출석수업이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하여 학우애가 형성된다면 스터디 가입을 할 상황이 되지 않더라도 친한 학우 몇 명은 생기지 않을까? 그럼 배우는 기쁨이 훨씬 크고 더 재미있지 않을까? 학우들 간의 정보의 교류의 장이 형성되어 일도 찾고 서로 힘이 되어줄 수도 있지!

 

참 좋은 수업이었어. 나머지 시간의 수업도 머리에 쏙쏙 들어와 저널리스트의 이해출석시험 만점 30! 기말고사도 열심히 해서 A+ 받아야지~~^^

 

참 배울게 많고 아주 짧은 출석수업이지만 정말 신선한 충격이었어! 1학년 첫 출석수업에 자기 소개시간을 할애하면 어떨까?.

 

독특한 강의 시작이 참 인상적이었어요. 학우들 간의 관계가 돈독해지는 바탕이 되고 수업내용이 뇌리에 콕 박히네요. 모든 1학년 강의에 자기소개 시간을 할애하면 좋을 것 같아요.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미디어라고 하면 굉장히 친근한 단어처럼 들리죠? TV 드라마 및 예능을 비롯한 방송 프로그램부터 영화, CF 등등... 우리들의 일상생활 곳곳에 스며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미디어영상학과에서는 미디어 관련 분야의 이론 및 지식전수, 실무교육을 균형 있게 실시해 디지털정보화시대에 필요한 전문가로서 영상콘텐츠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는데요. 미디어영상학과의 김옥태 교수님과 김호진, 정유진 조교에게 미디어영상학과의 특징과 장점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안녕하세요, 교수님! 담당 전공 및 교과목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미디어영상학과지난 1996년 학과 개설 이후 올해 21년째 맞이하고 있습니다. 방송정보학과에서 미디어영상학과로 명칭이 변경되면서 자리를 잡아나가고 있죠.

우리 학과는 이론교육과 실기교육이 분리됐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다만 실습할 수 있는 환경 마련이 어렵다는 원격대한의 한계가 있어서, 우리 학과에서는 최대한 실습교육에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또한, 미디어 관련 분야의 이론과 지식전수, 실무교육을 균형 있게 하고 있으며 언론인과 광고기획자, 웹 기획자, 영화제작자, 미디어교육사 등 영상콘텐츠 분야의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공 이수시 연계 가능한 향후 진로(취업)나 취득할 수 있는 관련 자격증은 무엇이 있을까요?

- 영상편집, 연출은 물론 미디어교육사 등 교육, 연구 방면으로 진로 다양화

 

미디어영상학과 학생들의 관심이 높은 자격증사진기능사전파관리사, 영사산업기사가 대표적입니다.

졸업 후 진로는 다양한데요. 신문과 방송에서 영상편집이나 방송작가 쪽으로 나갈 수 있고 영화 연출이나 촬영, 조명 제작진으로도 활약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미디어교육사나 사회조사분석사, 미디어리서치 연구원 등의 교육, 연구 방면으로 진출하는 경우도 있어요.

 

 

 

 

<미디어 실습 중인 모습>

 

 

 

 

 

우리 학과만이 가지고 있는 장점이 있다면요?

-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강사진과 최신장비 구비...작품 상영까지도 지원

 

우리 학과는 젊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아마 평균연령이 가장 낮은 학과로 볼 수 있는데요. 때문에 학생들의 요구도 많은 편이라 이를 반영해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는 것이 미디어영상학과의 장점입니다. 영상장비를 다루는 것은 실습을 통해서 해야 하는데, 실험실습을 위한 조교가 전문 인력으로 구성됐다는 것도 커다란 장점입니다. 특히 연간 10개 과목에서 25~30회 가량이 실습교육인데, 한 해에 약 60~70일정도 실습을 한다고 보면 됩니다. 영상, 광고, 사진, 편집, 조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습교육이 이뤄지고 있어요.

 

강사진도 훌륭합니다. 저마다 현장에서 전문 인력으로 일하고 있죠. 우리 학과 김호진 조교의 경우 영화감독으로 활동 중입니다. 몇 해 전 우리 학생들이 일본의 국제평화영화제에서 대상을 받았는데, 이 작품지도를 김호진 조교가 담당했어요. 실무에서도 업무경험이 많기 때문에 학생들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었고, 그게 대상 수상이라는 결과로 나타났죠.

 

최신장비를 갖추고 있는 것도 영상을 배우는 입장에서는 장점입니다. 우리 학과는 최소한 독립영화 정도는 제작할 수 있는 수준의 촬영장비와 제작시스템을 갖추고 있어요. 어떤 학생들은 직접 다큐멘터리 영화를 제작하고 그것을 상영까지 하고 있습니다. 영화의 완성은 상영이라는 점에서 우리 학과는 톡톡히 지원을 하고 있는 셈이죠.

 

 

 

 

<영상 제작 아카데미 현장 모습>

 

 

 

 

 

교수님이 학과 재학생들에게 바라는 점이나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해 주세요!

- 실무 전문가인 재학생 많아... 학생 간 소통으로 지식 공유하면 유용할 것

 

우리 학과만의 이야기는 아닐지 모르지만, 의지만 있다면 얼마든지 배울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네요. 관심이 있다면 언제든지 연락해도 좋습니다.

특강 등의 행사를 진행할 때 학생들이 활발하게 참여한다면 더 좋은 강의를 제공할 수 있을 겁니다.

재학생 중에도 전문가들이 많아요. 사진가로 활동하거나 촬영감독으로 방송에서 실무를 하고 있는 전문가들입니다. 학생들 간 실습에서 이분들은 많은 도움이 됩니다. 학생 간 소통을 통해 서로 지식을 공유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지금까지 미디어영상학과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미디어 관련 지식뿐 아니라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조교와 훌륭한 강사진에게 직접 실무교육을 받을 수 있어 미디어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더욱 잘 쌓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최신 장비를 갖추고 작품 상영까지도 지원받을 수 있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미디어영상학과에서 영상콘텐츠 전문가의 꿈을 마음껏 펼쳐 보세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미디어영상학과 바로가기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방송대의 각 학과에는 학과별, 지역별 스터디가 활발하게 활동 중인데요. 학과 스터디 모임은 방송대 대학 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많은 학우 분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미디어영상학과의 학과 스터디 중 하나인 학과발전회에 대해 알아볼까요?

 

 

디어영상학과 학과발전회 스터디는 어떤 곳인가요?

 

 

미디어영상학과 학과발전회 카페 바로 가기(클릭)

 

방송대 미디어영상학과 학과발전회 스터디는 1996년 미디어영상학과(舊방송정보학과)가 신설될 당시 세워진 학과 최초의 스터디로서, 올해 20주년을 맞이한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데요. 처음에는 학과의 학회개념으로 설립되었으나 현재는 선후배 간의 학과 공부 이외에 자격증 취득, 실습 등을 하며 다양한 방향으로 활동하고 있는 스터디 모임입니다.

 

 

과발전회 스터디에는 어떤 분들이 활동 중인가요?

 

미디어영상학과 학생이라면 학년과 관계 없이 누구든 참여해 활동할 수 있습니다.  다른 학우들과 함께 공부하고 싶거나 오프라인 모임을 통해 교류를 하고 싶은 분들, 영화 제작을 실제로 경험해보고 싶은 분들, 실습 과제물에 어려움을 느끼고 도움을 받길 원하는 분들 등 각양각색의 학우들이 모여있는 곳이랍니다.

 

 

과발전회 스터디에서는 어떤 활동들을 할 수 있나요?

 

  

학과발전회 스터디에서는 기본적으로 미디어영상학과의 학과 공부를 함께 하는데요. 특히 신입생들을 위해 자체 멘토링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학년 첫 학기 동안 선배들은 신입생 후배에게 학습 조언은 물론, 학과 생활 팁을 제공해주는데요. 이러한 멘토링 시스템 덕분에 학습이 쉬워지고, 선후배 및 동기 간의 유대관계도 끈끈해져 학업을 포기하는 중도탈락자 보다는 다 함께 끝까지 졸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학과발전회에서는 다양한 실습 기회를 제공하며 미디어영상학과 관련된 여러 역량을 발전시킬 수도 있는데요. 학과발전회 내에 사진기능사 자격증 준비반총장배 영상예술제 출품을 위한 영화제작 모임반 등을 별도로 운영하며, 학우들이 학과 관련 자격증 취득과 실습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실습 이외에도 방학 기간 중에는 학과발전회 자체적으로 각 분야의 인사를 초청해 특강을 열기도 합니다. 영상제작 및 영화와 관련된 특강으로 지난 2013년에는 오정훈 인디다큐페스티발 집행위원장을 초청해 "스터디 여름방학 특강"을 열었고요, 2014년에는 봉만대 감독을 초청하여 "스마트폰으로 영화찍기" 등을 열었습니다. 이론과 실습에 도움이 되는 특강 개최를 통해 스터디원들의 역량도 쑥쑥 키울 수 있는 것이죠.

 

 

 

이 밖에도 학과발전회에서는 종강모임, MT나 캠핑을 통해 스터디원 간의 유대관계가 더욱 끈끈해지고요. 함께 출사나 영화, 연극 관람을 하며 문화생활도 즐기고 역량도 키우고 있습니다.이처럼 미디어영상학과 학과발전회 스터디 모임은 공부와 사람을 모두 얻을 수 있는 곳이라고 할 수 있어요.

 

 

미디어영상학과에 관심 있는데, 혼자 공부할 자신이 없으신가요? 미디어영상학과 재학생인데, 다양한 활동을 해보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미디어영상학과 학과발전회 스터디와 함께 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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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 행위 예술 등 몸으로 표현해내는 예술 작품은 그림, 조각, 영상 등과 같은 예술 작품과는 또 다른 느낌과 감동을 주기도 하죠. 그러나 인간의 신체와 감정으로 예술 작품을 표현해내기란 쉽지 않습니다. 뇌성마비 장애를 뛰어넘어 "몸이 곧 예술"이라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동문이 계신데요. 오늘은 강성국 동문(미디어영상학과)의 이야기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강성국 동문은 온몸컴퍼니라는 공연 단체를 운영하며, 움직임 워크숍 강사, 그리고 행위예술가이자 무용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데요. 2005년 실험예술제에서 퍼포먼스 작가로 데비한 이후 현재까지 국내외 여러 페스티벌에서 공연을 해오고 있습니다. 또한, 뇌성마비를 극복하고 예술가로서 활동 중인 강성국 동문은 움직임 워크숍을 통해 일반 몸과 장애의 몸이 어울리는 지를 알리며 장애예술인에 대한 인식 개선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처럼 강성국 동문은 자신의 몸이 장애가 아닌 예술을 위한 자신만의 무기이자 색깔이라고 표현했는데요. 강성국 동문의 몸짓과 행위는 그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그 만의 고유한 작품인 것입니다. 이러한 특색을 강점으로 내세워 강성국 동문은 앞으로 캘리그라피에도 도전해 자신만의 고유한 글씨체를 만들어보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는데요. 항상 모든 분야에 도전정신과 열정, 노력이 넘치는 강성국 동문이 새로운 분야에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앞으로도 강성국 동문이 건강하게 예술 활동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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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나이가 들어도 두 손을 꼭 잡고 걷는 노부부를 보면 흐뭇한 미소가 지어지곤 하는데요. 오늘 소개해드릴 동문은 40년이 넘는 세월동안 변함 없이 사랑을 키워온 차재완, 최수민 동문(방송정보학과-現미디어영상학과)입니다.

 

차재완, 최수민 동문은 배우 차태현 씨의 부모님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데요. 차재완 동문은 KBS 음향효과팀장으로, 최수민 동문은 성우로 활약했던 경험을 기반으로 현재는 "AD농어촌방송선교회"를 세워 전국 각지 교회 목사들에게 교육용 자료를 만들어 보내는 일을 하고 있다고 해요. 또한, 1997년에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방송정보학과에 나란히 입학해 부부가 함께 늦깎이 대학생활을 즐기기도 했습니다.

 

평생을 함께 지내온 차재완, 최수민 부부 동문은 그동안 가족들과의 이야기를 담은 「가족극장」이라는 책을 펼쳐냈는데요. 앞으로도 부부가 함께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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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학우 분들이라면 수업을 듣기 위해 필수적으로 접하는 것이 있는데요. 바로 영상 콘텐츠입니다. 영상 콘텐츠는 기술과 매체의 발달 덕분에 대중화되면서 그 중요성 역시 점차 커지고 있는데요. 소셜미디어 상에서도 영상 콘텐츠가 더 인기가 많아지고, 1인 미디어 분야도 활발해지면서 미디어/영상 관련 분야의 인기와 가능성은 앞으로도 확대될 전망이라고 합니다.

 

영상 콘텐츠를 통해 학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도 이와 관련한 공부를 할 수 있는 학과가 마련되어 있는데요. 바로 미디어영상학과입니다. 최근 방영 중인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의 여주인공 노을 역시 극중에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미디어영상학과를 나와 다큐PD로 활동하는 것으로 나올만큼 방송대의 인기학과로 꼽히고 있는데요. 오늘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미디어영상학과에 대해 이영음 교수님과 함께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녕하세요, 교수님!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미디어영상학과에 대한 소개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미디어영상학과는 미디어 관련 분야의 이론 및 실무적 교과 구성을 통해 미디어 영상 콘텐츠 산업에 필요한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학과인데요. 간단히 말하자면 방송에 특화된 전문 분야를 공부하는 학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방송, 광고, 영화와 같은 영상 분야는 물론, 매스미디어, 저널리즘, 멀티미디어 분야에 대해 다양한 교과 구성을 통해 이론과 실무를 겸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각 지역대학마다 디지털 촬영 장비와 편집 장비가 갖추어져 있기 때문에 실습을 통해 실력을 키워나가는 것도 가능해 많은 학생 분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디어영상학과의 졸업 후 진로는 어떤가요?

 

미디어 영상산업 관련 업계로의 진출이 가능한데요, 지상파 및 케이블 방송사, 프로덕션, 편집회사, 광고/홍보 회사, 영화제작사, 뉴미디어 분야 등으로 진출할 수 있고요. 또 1인 미디어와 함께 최근 떠오르고 있는 MCN(다중채널네트워크) 기업으로 진출하여 기획, 관리, 연출자로서 활동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미디어영상학과 홈페이지 바로 가기>

 

 

디어영상학과만의 장점은 무엇일까요?

 

앞서 말씀 드렸듯이 방송, 영상에 특화된 전문 분야를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이 있습니다. 영상 관련 분야를 배우고자 저희 학과를 찾는 분들이 많은데요. 이러한 수요를 맞추기 위해 타 대학에 비해 광고·영상 관련 과목의 비율이 높은 편입니다. 그리고 기존 교과목을 통해서도 영상 관련 교육을 제공하고 있지만, 유명 영화 감독이나, 현직에서 활동 중인 분들을 초청해 특강을 진행하기도 하고요, 영상 제작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을 위해 방학 또는 학기 중에 특강을 열고 있기도 합니다. 학원이나 아카데미가 아닌 공적인 교육기관에서 저렴한 학비로 학사 학위까지 취득하며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죠.

 

또한, 최근 미디어 환경 변화에 따라 학과 교과목에도 이를 반영하여 트렌드에 맞춰 나가려고 노력 중인데요. 소셜미디어가 이슈가 되면서 소셜커뮤니케이션, 소셜미디어 등의 과목을 개설해 운영 중이고, 사진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도 늘어나면서 사진 관련 자격증 과목 등 관련 과목 강화할 예정입니다.

 

 

 

디어영상학과의 학생들은 어떤 분들인가요?

 

미디어영상 관련 분야는 주로 젊은 분들이 관심이 많기 때문에 타 학과에 비해 저희 학과는 학우 분들의 평균 연령이 낮은 편이에요. 그리고 관련 직종에 종사하는 분들이 많을 것 같지만, 사실 저희 학과에는 다른 분야에서 활동 중인 분들이 많고요. 한 사례로 학생 분들 중에는 의사로 활동 중인 분도 계시는데요. “의사가 왜 미디어영상학을?”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이 분은 온라인 상으로 영상을 통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꿈을 이루기 위해 입학했습니다.

 

이렇게 저희 학과의 학생들은 미디어영상학을 통해 분야를 더 넓혀가고, 새로운 꿈에 도전하는 분들이죠. 또한, 교과과정을 통해 배운 지식을 활용하여 영상 공모전이나 단편영화제에 도전하는 분들도 많은데요. 자랑스럽게도 각종 단편영화제에서 수상한 분들이 꽤 있답니다.

 

 

 

 


디어영상학과의 학생들이 활동하고 있는 동아리가 있나요?

 

학생들의 뜨거운 열정답게 활발하게 활동 중인 동아리들이 있습니다. 1997년부터 서울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이드마(AIDMA)’라는 영화·영상 동아리가 있는데요. 학과에서 지원하는 카메라와 촬영 장비를 통해 함께 모여 영화와 영상을 제작하는 모임인데요. 학교 영상제나 외부 영화제 출품을 준비하는 등 가벼운 관심이나 취미의 수준을 넘어 전문적으로 작품을 만드는 동아리에요. 동아리 총 인원이 50명 이상일 만큼 규모도 크고요. 이 동아리에는 관련 분야에 종사하는 학생들이 상당히 많은 편인데요. 그렇기 때문에 서로 간의 실무 학습도 가능해 좋은 작품을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이죠.

 

아이드마(AIDMA) 홈페이지 보러 가기 (클릭)

 

 

디어영상학과에서 진행하는 행사가 있나요?

 

매년 11월에 총장배영상제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학교 차원에서의 영화제 또는 공모전이라고 할 수 있죠. 11월에 열리기는 하지만 출품을 위해 각 지역의 스터디 및 학부생들이 1년 내내 준비하며 열정적으로 참가하는 등 학과의 큰 행사로 진행되고 있어요. 그래서인지 매년 출품되는 작품의 퀄리티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요즘 스마트폰을 통해서도 쉽게 영상을 찍고 간단한 편집을 할 수 있는 기능까지 생겨났죠. 이를 활용해 나만의 동영상을 찍고, 이를 소셜미디어 상에 공유하는 분들이 점차 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영상 콘텐츠 분야가 점차 확대되고, 더 전문적으로 배우고자 하는 분들 역시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영상 분야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거나 배우고 싶은 분들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미디어영상학과에서 미디어 영상 콘텐츠 전문가의 꿈을 키워보는 것은 어떨까요?!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방송대 출판문화원 신간 도서 3,

2015년 우수학술도서 선정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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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1. 방송대 출판문화원 신간 도서 3종 '과학과 가설', '광고와 철학적 사고', '세계 유아음악 교육과정'>


방송대 출판문화원의 학술도서 브랜드

‘에피스테메’에서 펴낸 신간 3종이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되어 화제다.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된 <과학과 가설>

1912년에 위대한 업적을 남기고 사망한

프랑스의 천재 수학자

앙리 푸앵카레의 책을 번역 출판한 것으로,


일반 대중에게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분야인

과학에 대해 비교적 쉽게 풀어 써서

당시 과학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했다고 평가되는 책이다.


또한 세종도서 학술부문에는

우리 대학 미디어영상학과 강승구 교수

문화연구포스트모더니즘 등의 다양한 이론을 바탕으로

광고의 중요한 텍스트를 독특한 관점에서 설명한 <광고와 철학적 사고>


세계의 다양한 유아음악교육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와 우리나라의 유아음악교육과정에 대한

심층적 통찰을 담은<세계 유아음악교육과정> 2권이 선정됐다.


특히 <광고와 철학적 사고>와 <세계 유아음악교육과정>

우리 대학 산학협력단에서

연구비를 지원한 저작물이어서 더욱 의의가 크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아마추어 영상인들이 모여 꿈을 이루어나가는 곳!

미디어영상학과 동아리 아이드마를 소개합니다!



방송대 학우여러분 안녕하세요!


2005년 '너는 내운명'이라는 영화로

배우 황정민씨가 청룡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할 때 언급했던


유명한 '밥상' 수상 소감

10년이 지난 지금도

많은 사람들에게 회자되고 있습니다.


수 십명 정도 되는 스탭들과 배우들이

멋진 밥상을 차려놓으면

자신은 그저 맛있게 먹기만 했다고 언급하였는데요.


자신이 수상한 남우주연상의 영광을

스탭들과 감독에게 돌려 고마움을 표현했죠.


이렇게 영화나 드라마, 예능과 같은

영상 제작물은 배우뿐만 아니라

그 뒤에서 영상을 찍는 스탭들의 노고를 통해

만들어지게 되는데요.


오늘은 이렇게 멋진 밥상을 차려주는 동아리

아이드마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AIDMA 1997년부터

미디어영상학과와 함께 해 온 동아리로서

아마추어 영상인들이 모여

꿈을 이루어나가는 곳입니다.

 




"AIDMA"의 뜻은 커뮤니케이션 단계인

Attention, Interesting, Desire, Memory, Action

머릿글자를 딴 것으로,


방송은 물론 영상물을 제작할 때,

그리고 우리의 일상생활속에서도 적용되는 이 법칙을

영상인으로써 항상 마음속에 새기자는 의미에서

동아리의 명칭으로 정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영상아카데미>라는 이름으로

1997년 한국방송대학교 미디어영상학과 내 동아리로 시작했고,

이후 좀더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동아리를 만들어 보고자

2000, AIDMA(아이드마)로 이름을 바꾸었는데요.

 

AIDMA는 영상분야의 지식습득 및 정보교환과

실질적인 영상물 제작 실습활동을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학교에서는 총장배 영상제에서 대상 등

30여차례의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드마를 거쳐간 수많은 동문들과 함께

새로움에 대한 도전과 무언가를 완성해가는 과정, 그리고 결과를 통해

학창시절의 소중한 것들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아이드마에 들어오는 신입생들은

자체 워크샵을 통해 한학기 동안 교육을 받고,

실습 작품을 만들고 2학기에는 선배들과 함께

영상제 및 대외출품작을 제작하기위해 영상작업을 합니다.

 

현재 활동중인 아이드마 회원은

재학생 80여명으로 구성되어있고,

졸업한 많은 동문들의 지원을 받으며 활동하고 있답니다.


혹시 아이드마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이드마 홈페이지 (http://www.aidma.tv/ )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pages/AIDMA/121115318068772)

방문해주세요~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2015학년도 1학기 졸업논문 제출 안내




2015학년도 1학기 졸업논문 제출에 관한 사항을

다음과 같이 안내하오니 해당학생은

지정된 기일 내에 논문을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1. 논문제출 대상자

2015학년도 1학기 졸업논문작성계획서를 제출한 자

※ 졸업논문작성계획서를 제출하지 않은 학생은 졸업논문 제출 불가



2. 제출기간

2015. 5. 11() 10:00 ~ 5. 18() 18:00까지

(추가기간없음)



3. 논문작성 및 제출방법



 공통 사항(/오프라인 유형)


❍ A4용지 10내외 작성(1쪽당 30, 1줄은 40자 기준한글 11호 정도)

※ 논문 분량을 별도로 지정되어 있는 유형의 경우 예외


❍ 졸업논문표지는 학교홈페이지 → 맞춤정보 

왼쪽 하단 학생서식 논문에서 다운받아 활용




 온라인 유형

학사정보시스템에서 온라인 제출


학교홈페이지→ 나의정보 → 학사정보 

졸업학력평가 → 졸업논문(계획서)졸업논문 제출붙임 참조


❍ 작성분량 : 5MB 이내


❍ 논문은 반드시 지정된 문서 편집 소프트웨어와 형식으로 작성

문서편집 소프트웨어 아래한글, MS-Word


 작성된 논문의 파일명

유형학번.hwp, 유형학번.doc(docx)로 부여하고

개인PC 또는 저장매체 저장 후 업로드.


예시아래한글인 경우 : A201210-113325.hwp

MS-Word인 경우 : A201210-113325.doc(docx)


❍ 상업사이트 자료 이용다른 학생의 논문을 표절,

타인의 논문을 대필지정 논문과

다른 유형의 논문을 작성·제출한 경우

논문을 무효처리하여도

이를 제기하지 않을 것임을 서약(동의체크)


❍ 제출화면에서 파일 선택 버튼을 눌러

개인 PC 또는 저장매체에서 저장된

논문을 선택하고 [제출]을 선택하여 업로드


❍ 제출한 논문은 제출 기간내

수정 제출이 가능(수정횟수 제한없음)




❏ 오프라인 유형

각 지역대학(북부남부서부학습센터 및

성남안양강릉원주안동포항창원시학습관 포함)

직접제출(대리제출 가능)


☞ 오프라인제출 학과 및 유형


학과

유형

비고 

미디어영상학과 

 F, G

*졸업논문- 오프라인 제출

* 5.16(토)~5.17(일)은 지역대학 제출 불가 





4. 합격자 발표

2015. 7. 17(금) 예정 (e-mail 및 학교 홈페이지 공지)



5. 유의사항

★ 졸업논문은 반드시 기일 내에 제출하여야 함(※ 논문 추가접수기간없음)

★ 졸업논문 제출 마감시간에 많은 학생들이 접속할 경우 학사정보시스템의

    과부하로 인해 시스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으니 가급적 제출 마감시간을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7. 첨부파일

2015. 1학기 논문접수(공고문).hwp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잘 생겼다~ 잘 생겼다~ 잘 생겼다~', '3배라오~ 새해엔 3배 받으세요~'

'8로 8로 8로 미~' 라는 말을 들으면 가장 먼저 뭐가 떠오르시나요?

 

맞습니다. 바로 3사 이동통신사의 CF 속 멘트 중 한 부분입니다.

굳이 통신사 이름을 넣지 않아도 어떤 통신사인지 알 수 있을 정도인데요.

 

요즘 광고는 누구나 흥얼거리기 쉽고 재미있는 멜로디에 부각시키고자 하는

특징을 입혀 사람들의 뇌리에 저절로 박히게끔 만들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루가 멀다 하고 쏟아져 나오는 수많은 광고들 중에서

사람들이 시선을 끌 수 있는 광고는 몇 편이나 될까요?

 

1분도 채 되지 않는 짧은 시간 안에 크고 강렬한 광고를 만들고 싶다면,

방송대 미디어영상학과에서 기발한 아이디어를 가진 광고제작자로 성장해보세요!

 

 

 

 

방송대 미디어영상학과 중 '광고 분야'에서는 통합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설득 커뮤니케이션, 현대광고와 카피전략, 기업광고와 브랜드커뮤니케이션,

홍보론, 광고기획제작 등 다양한 주제의 깊이 있는 강의가 진행되는데요.

 

복잡한 사회의 소비자 욕구를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는 현상을 반영하여

기존 광고 분야의 내용을 확장하고, 마케팅의 원리, 광고, PR, 세일즈 프로모션의

영역을 포괄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기업광고와 기업 이미지에 대해 탐구하고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어떻게 하는 것이 효과적일지 다양한 전략 및 사례를 통해

심도 있게 풀어내어 보다 구체적이고 직접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전달자,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 전달해 주는 매체,

광고를 전달받는 수용자, 광고의 효과 등 PR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고,

각종 사례에 빗대어 살펴본 후 효과적인 PR 전략수립을 학습하고 나면

광고에 대한 체계적인 이론적 고찰에 눈을 뜰 수 있게 되죠.

 

그리고 나서 광고의 카피, 카피라이터, 광고유형별 카피라이팅 및

국내·외 명카피 분석 단계를 거치면 광고제작 과정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가 쉬워집니다.

 

광고는 15초, 30초가 생명이라고 하죠. TV 프로그램이 재미가 없으면

채널을 돌리는 것처럼, 광고에도 흥미요소가 없으면 사람들의 기억 근처에도

도달하지 못한 채 잊혀져버리기 마련입니다.

 

쉽게 기억되고 잊혀지는 광고보다는 '손이 가요 손이 가~'처럼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광고를 만드는 광고 천재가 되고 싶다면 방송대와 함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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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SK 광고 캡쳐 화면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