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과 28일,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열린

2019 종로 도시농업 어울마당 행사에 우리 방송대 농학과가 참석했습니다~! 

'어서와 도시농업, 잘가 미세먼지'라는 주제에 걸맞게

도시농업 관련 참가 단체들의 다양한 전시와 체험행사 및 '텃밭 작은 콘서트'가 개최되었습니다. 

 

이곳에서 우리 농학과는 '농업이 생명이다'라는 주제로 부스를 열어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였는데요. 

농학과 교수님들의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이야기가 기억에 남았다는 분들이 많이 계셨습니다. 

 

또한 28일 총장님께서 농학과 부스에 직접 오셔서

행사에 참여하신 분들을 응원하시고 격려하셨다는 훈훈한 이야기도 들렸습니다. 

 

이번 행사 참여를 통해 우리 농학과는 입지를 더 단단히 하고,

이름을 보다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는데요, 

 

무엇보다 농업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정보를 공유하고,

폭넓게 발전 방향을 제시하였다는 것에서 큰 의의를 가지는 자리였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방송대 농학과는 대한민국 농업의 발전과

정보 제공 및 보다 현실적이고 실천적인 교육에 앞장서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중장년층 사이에서는 농사를 지으며 소박하게 살아가고 싶다는 로망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의외로 많은 것 같아요. 농사를 짓기 위해 귀농, 귀촌을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도시농부 생활을 하고 계신 분들도 있다고 해요.도시농부라는 단어가 생소하게 들릴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도시에 살면서 직접 농산물을 재배하는 사람들을 뜻하는 단어랍니다! 최근 서울시 도시농업경진대회와 생활원예 중앙경진대회에서 농촌 출신의 진짜 농부들을 제치고 최우수상을 수상한 도시농부가 있다고 하는데요. 바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농학과를 졸업한 김재영 동문입니다!

 

김재영 동문귀농을 생각하던 중장년층 중 하나였는데요, 현실의 여러 가지 문제가 얽혀 있어 고민 끝에 도시농부라는 길을 택했다고 합니다. 귀농을 위해 2010년 방송통신대학교 농학과에 입학했고, 졸업 이후에도 서울시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전문가양성과정을 통해 농업에 대한 교육을 이어나갔다고 해요! 게다가 김재영 동문은 아내 이광희씨와 방송대 농학과부터 도시농업전문가양성과정까지 같이 다닌 도시농부 캠퍼스 커플이라는 사실!

 

 

김재영씨가 서울시 도시농업경진대회에 출품해 최우수상을 받은 아이디어 텃밭

(사진 출처 = 브라보 마이 라이프)

 

 

 

아내와 주변 사람들의 아이디어를 현실화한 아이디어 텃발을 서울시 농업경진대회에 출품했다는 김재영 동문은 본인의 출품작이 최우수상을 차지한 것에 대해 깜짝 놀랐다고 해요. 과연 어떤 아이디어로 최우수상을 받았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관련 기사 보러 가기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