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과 28일,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열린

2019 종로 도시농업 어울마당 행사에 우리 방송대 농학과가 참석했습니다~! 

'어서와 도시농업, 잘가 미세먼지'라는 주제에 걸맞게

도시농업 관련 참가 단체들의 다양한 전시와 체험행사 및 '텃밭 작은 콘서트'가 개최되었습니다. 

 

이곳에서 우리 농학과는 '농업이 생명이다'라는 주제로 부스를 열어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였는데요. 

농학과 교수님들의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이야기가 기억에 남았다는 분들이 많이 계셨습니다. 

 

또한 28일 총장님께서 농학과 부스에 직접 오셔서

행사에 참여하신 분들을 응원하시고 격려하셨다는 훈훈한 이야기도 들렸습니다. 

 

이번 행사 참여를 통해 우리 농학과는 입지를 더 단단히 하고,

이름을 보다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는데요, 

 

무엇보다 농업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정보를 공유하고,

폭넓게 발전 방향을 제시하였다는 것에서 큰 의의를 가지는 자리였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방송대 농학과는 대한민국 농업의 발전과

정보 제공 및 보다 현실적이고 실천적인 교육에 앞장서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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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분위기를 타고 전문적인 농업 교육을 원해"

 

귀농·귀촌 인구가 양적으로 성장하고 인적 구성이 다양화되면서 전문적인 농업 교육을 원하는 분들이 많아지셨는데요, 최근 실습뿐 아니라 이론까지 꼼꼼하게 교육해서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 곳이 있다고 합니다. 바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농학과입니다.

 

방송대 농학과는 이번 1학기 신·편입생 모집에 무려 2683명이 지원했다고 하는데요. 방송대는 이같은 추세를 반영해 올해부터 농학과 모집 정원도 대폭 늘리기로 했습니다. 방송대는 최근 3년간 농학과 편입생 평균 경쟁률이 2.43대 1에 이릅니다. 이처럼 농학과의 인기가 높다보니 아깝게 진학 기회를 놓치는 학생이 많아 올해 1학기부터 3학년 편입생 정원을 1500명 증원했는데요.

 

전문가들은 이런 교육 요구 현상이 최근 뜨거워진 귀농·귀촌 열기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이석하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장은 “시대가 변화하는 만큼 융복합기술까지 포괄하는 교육을 제공해야 한다”고 했고, 허태웅 한국농수산대학 총장은 “농사기술뿐 아니라 경영도 가르칠 필요가 있다”고 밝혔는데요. 단순히 영농기술을 습득하는 차원을 넘어서는 교육이 필요하다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그래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커리큘럼을 갖춘 방송대 농학과는 인기가 많을 수밖에 없는데요. 실습 중심으로 이뤄지는 다른 농업기관의 교육과 달리 방송대 농학과는 이론적인 부분까지 세세하게 배울 수 있어서 차근차근 전문성을 쌓기에는 안성맞춤이라는 평가를 받습니다.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은 두말할 필요 없겠죠.

 

“농업도 전문성을 가져야 하는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학사학위를 취득하고 나면 대학원 진학도 고려해볼 계획이예요.”

-청년농 김태욱씨(36)

 

 

"산림치유지도사 국가자격증의 필수 자격요건, 농학과 학사학위"

 

최근엔 대안적 삶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창출된 새로운 직업군에 도전하고자 농학과의 문을 두드리는 이들도 많아졌습니다. 산림치유프로그램을 개발·지도하는 산림치유지도사가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 산림치유지도사 자격증은 산림청장이 발급하는 국가자격증으로, 시험에 응시하려면 일정 자격요건을 갖춰야 합니다. 그리고 농학과 학사학위가 그중 하나입니다. 즉! 산림치유지도사 자격을 갖추려면, 방송대 농학과를 먼저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미래에 대한 진지한 고민 아래 농업에서 제2의 인생을 설계하려는 분들! 농업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이 이루어지는 방송대 농학과의 문을 두드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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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방송대 농학과 1회 졸업생으로, 2018년이 되어 졸업하게 되었는데요. 

졸업까지 14년이 걸렸지만 포기하지 않았던 것은, 

우리 대학을 지키는 정신적 가치 중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포기하지 않음’이기 때문입니다.” 

 


최용환 동문은 방송대 농학과 1회 졸업생입니다. 그가 방송대를 졸업하고 서울대 대학원 농학과에 진학할 수 있었던 것은 버스에서 우연히 만난 허문회 교수님 권유 덕분입니다. 가난한 집 6남매 중 넷째로 태어난 그는 대학에 진학할 꿈도 꾸지 못했습니다. 그저 시간이 날때마다 그저 자신의 형과 인구에 비해 재배면적이 협소한 우리나라의 식량문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것이 ‘지적 대화’의 전부였습니다. 그러던 중 고등학교 졸업 후, 친척 형이 운영하는 공장에서 일을 하다가 라디오에서 방송통신대학교에 대한 얘기를 듣게 됐습니다

“서울 변두리에 태어나고 자란 제가, 막연히 자연을 동경하고 식량 문제에 관심이 있다는 이유로 방송대 농학과에 진학했습니다. 그 당시 2년제 전문과정이었습니다. 이 과정을 마치고 군대에 다녀오자 5년제로 승격이 되면서 다시 편입을 했어요.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하자 농학 용어를 이해하기가 힘들었어요. 그래서 농업 현장에서 일도 하면서 공부도 할 수 있는 곳을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우리 대학 농학과 문원 교수님과 상담을 한 후, 서울대 농대 공장에서 일을 하면서 공부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최 동문은 일을 하는 동안 농장 앞 식당에서 식사를 해결하고 온실과 보일러실을 오가며 잠을 잤습니다. 그러던 중 그 단골 식당 주인의 배려로 새벽 1~2시에 영업이 끝나면 빈 방에서 좀 더 편하게 잠을 잘 수 있었습니다. 영업이 끝날 때까지 최 동문은 방송 강의를 들으며 주경야독에 힘을 쏟았습니다. 

“제 형편이 어렵다보니 사실 대학원은 전혀 생각하고 있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나 저를 눈여겨보신 교수님의 도움과 지원으로 공부에 대한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연구할 수 있는 기회를 잡기 위해 더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합격자 발표를 본 후, 창피한 줄도 모르고 엉엉 울었던 기억도 떠오르네요. 석사를 마친 후 농촌진흥청에서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일을 했지만 제가 주로 한 일은 벼 품종 개발이었습니다. 50여 개가 넘는 벼 품종을 개발했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국순당 백세주의 원료인 ‘설갱’ 벼입니다. 벼 품종 이야기를 하다보니 슈퍼자미를 개발한 류수노 총장님과의 인연이 떠오르네요.”

최용환 동문은 류수노 총장과 농학과 동기입니다. 농촌진흥청에서 일을 하면서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당시 대전에서 수원까지 출퇴근을 했던 류 총장은 대인 관계를 위해서 술 자리에 빠진 적이 없었어요. 그러면서도 이튿날 늦게 출근한 적이 한 번도 없었지요. 모두들 감탄할 수 밖에 없었죠. 시간 약속이 정확한 분이에요.” 

류 총장과 최 동문과의 인연은 이것이 끝이 아니라고 합니다. 

“저는 2004년에 중어중문학과에 편입해 2018년에 졸업했는데 류수노 총장님 명의로 1호 졸업장을 받게 됐어요. 14년이 걸렸지만 포기하지 않고 마침내 졸업하게 돼 기쁨도 더 컸습니다. 14년이나 끌면서도 포기하지 않은 것은 제가 바로 방송대 1회 졸업생이기 때문입니다. 약간의 의무감이라고나 할까요? 저는 우리 대학을 지키는 정신적 가치 중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포기하지 않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포기할 수 없었고 2017년 1년간의 공로연수 기간에 집중적으로 공부했습니다.”

최 동문은 30년 동안 직장을 다니며 이처럼 끊임없이 배움의 끈을 놓지 않았습니다. 또한 일에 대해서도 계속해서 열정을 가졌습니다. 그 결과 그는 퇴직하고 얼마 되지 않은 2018년 2월, 농촌진흥청 게시판에 올라온 코피아(KOPIA) 센터 소장 공모를 보고 지원했습니다. 농촌진흥청은 2009년부터 아시아, 남미, 아프리카 등 20개 국가에 코피아센터를 설립하고 농업기술을 보급하는 해외농업기술개발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즉 한국의 농업기술을 개발도상국에 전수하여 현지의 농업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돕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2018년 5월부터 제 2대 코피아 라오스센터 소장으로 근무하게 됐습니다. 70년대 우리나라의 식량문제를 걱정하던 청년이 이렇게 노년이 돼 다른 나라의 식량 생산과 농업 발달에 기여할 수 있어 감사할 뿐입니다. 제가 이렇게 살 수 있게 된 것은 ‘방송대’라는 제 인생의 큰 스승 덕분입니다. 형편상 대학 진학을 못할 저를 구원해 주었을 뿐만 아니라 제 2의 인생을 설계할 수 있는 방향도 제시해 주었기 때문입니다. 한국의 교육제도 중 가장 훌륭한 예는 바로 방송통신대학교를 설립하여 국민들에게 고등 교육의 혜택을 누리도록 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의 좌우명은 ‘수처작주(隨處作主)’라고 합니다. 어디를 가든지 가는 곳마다 주인이 되라는 뜻인데요. 작은 일 하나라도 주인의식을 갖고 실행에 옮긴다면 못 할 것이 하나 없고, 뜻한 모든 일이 이루어진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 말을 가슴에 품은 최 동문은 방송대의 일원으로서 라오스에서 주인의식을 갖고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답니다. 


▶ 출처: <KNOU위클리> '사람과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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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 출신 교수라는 타이틀은 자랑스러운 훈장이죠.  

후배들에게 동기를 유발할 수 있고, 

하면 된다는 자신감을 불어넣어 줄 수 있다는 점에서 더 보람을 느낍니다.”



방송대 농학과를 졸업한 박영희 동문은 지난 8월 1일, 농학과 전임대우 강의 교수로 임용됐습니다. 그동안 튜터나 출석 수업 강사로 방송대와의 인연을 이어왔던 그녀가 이제는 학과 과목을 맡은 방송대 교수가 된 겁니다. 


박 동문과 방송대의 본격적인 인연은 1998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그녀가 마흔 한 살이 되던 해로 늦둥이를 출산하고 산후조리를 하던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때 함께 공부하자며 친구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원래 꽃 키우는 것을 좋아하던 그녀는 자신의 손으로 상추라도 심어보자는 생각에 농학과에 들어갔습니다. 늦은 나이에 입학한만큼 더 열심히 공부를 하겠다고 마음을 먹었던 터라, 그 무엇도 만만치 않은 육아와 학업을 병행하며 스터디 모임도 빼놓지 않고 나갔습니다. 


방송대 졸업 후 박 동문은 경북대 대학원에도 입학해 학문의 끈을 놓지 않았습니다. 그녀가 대학원 입학을 결심한 데는, 농학과 선배의 애정 어린 충고가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너는 공부를 계속 하는 게 좋겠다. 학문에 파고드는 모습이 참 대견하고, 멋져보여.”라며 대학원 입학을 그녀에게 적극적으로 권했기 때문입니다. 


대학원 수업은 일주일에 한 번이었습니다. 하지만 박 동문은 이 점이 아쉬웠습니다. 더 공부하고 싶은 욕심에 대학원 지도교수에게 부탁해 연구실에 들어갔습니다. 부산과 대구를 오가며 시간에 쫓기면서 공부를 해야 하는 상황이었지만 학업에 매진한 결과, 그녀의 논문이 SCI(과학기술논문 인용색인) 에 게재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중 그녀에게도 시련이 봉착했습니다. 박사과정 진학을 하려던 참에 느닷없이 유방암 판정을 받게 된 겁니다. 그녀는 아픈 것보다도 박사과정에 지원할 수 없는 상황이 더 아쉬웠다고 합니다. 다행히 대학원 지도교수의 도움으로 박사과정에 지원할 수 있었고, 더불어 방송대 튜터로 위촉됐습니다. 그렇게 박 동문은 3년 만에 박사학위를 받고 경북대와 방송대에서 강의를 맡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우여곡절 끝에 교수가 된 박 동문은 학생들과 함께 고민하고 연구하는 학문의 동반자가 되고 싶다고 말합니다. 또한 방송대 학생들이 학업을 중도에 포기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싶다는데요. 박 동문과 학생들이 서로 시너지 효과를 내며 성장해 나아갈 수 있기를 방송대가 응원하겠습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1972년에 설립돼 67만 명 이상의 졸업생을 배출한 메가 유니버시티로, 정보화 시대에 필요한 지식과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열린 평생교육기관입니다. 원격교육대학이지만 출석수업과 특강이 있고, OT와 MT에 참석하거나 스터디, 동아리에 가입하는 등 인간관계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도 있습니다. 또한 졸업생과 재학생 수가 타 대학에 비해 월등히 많은 만큼 사회 각 분야에서 꿈을 이룬 방송대인들이 많습니다. 이에 본 코너를 통해 방송대에서 새로운 도전과 꿈을 꾸는 방송대인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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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2019학년 1학기부터 

사회복지학과와 농학과 편입생 모집 정원을 대폭 확대합니다. 


워라밸 문화 확산과 근로시간 단축, 평균수명 증가로 

복지, 여가문화, 도시농업 등에 대한 평생교육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데요. 

관련 학과인 사회복지학과와 농학과의 인기도 함께 높아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2018학년 1학기 3학년 모집에서 사회복지학과는 

2,000명 모집에 7,352명이 지원하여 3.67: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농학과 또한, 최근 3년간 3학년 1학기 편입생 평균 455명 모집에 

1,106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이 2.43:1에 달했습니다. 


이에 따라, 방송대는 학생정원 증원을 결정하고, 

2019학년도 1학기부터 사회복지학과 3학년 편입생 정원을 

2천 명에서 3천 명으로 증원합니다.

농학과는 신입생 정원을 1천5백 명에서 1천 명으로 감원하는 대신, 

3학년 편입생 정원을 새로이 1천 5백 명을 증원하여 모집 인원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방송대는 미래 사회의 교육 수요에 따라 학생정원을 증원함은 물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꾸준히 새로운 학과와 전공을 개설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방송대는 다양한 변화를 통해 국내 유일 국립 원격교육기관으로서 

교육의 새로운 시대를 선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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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간, 나에게 맞는 학과는 어디일까? 고민하고 계실 예비 방송대 학우 분들을 위해 방송대 인문·사회과학대학의 매력을 소개해드렸는데요!

 

 방송대 인문·사회과학대학 이야기 보기

 - 인문·사회분야 전문지식 경쟁력 갖춘 인재의 요람! 방송대를 소개합니다:)

 

자격증 취득을 통한 전문분야 진출과 경력단절 여성들의 재취업, 직장인들의 직무능력 향상, 은퇴 후 새로운 인생설계를 위한 디딤돌 역할을 하는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오늘은 자연·교육과학대학의 매력을 탐구해볼까요?

 

ㅣ 교육과학대학, 평생교육 청소년·유아교육 전문가 양성소로 ‘우뚝’

 

교육학과, 청소년교육과, 유아교육과, 문화교양학과로 구성된 교육과학대학은 아동부터 중·고등학생 및 청·장년층을 위한 맞춤형 교육자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자격증 취득을 통해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커리큘럼을 가지고 있지요.

 

이 중 유아교육과매년 정원이 초과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자랑하고 있는 곳인데요. 올해도 2학년 편입생 경쟁률이 14.6대 1을 기록할 정도입니다. 특히, 방송대 유아교육과는 국내 원격대학 중 유치원 2급 정교사 자격증과 보육교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아울러 교육학과와 청소년교육과 평생교육사와 청소년지도사 자격증에 도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성인 및 청소년 심리상담에 대한 깊이 있는 공부를 할 수 있어 지원자들의 관심이 높습니다.

 

문화교양학과는 사회전반의 현상을 이해하여 현대사회에 필수적인 교양과 지적소양을 발전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대중문화를 인문, 사회, 자연, 문화 등의 학문과 연계해 공부해 볼 수 있는 장점을 제공하고 있답니다:)

 

이론과 실무교육으로 일과 학습 병행 ‘안성맞춤’인 자연과학대학

 

농학과, 생활과학과, 컴퓨터과학과, 정보통계학과, 환경보건학과, 간호학과가 속한 자연과학대학은 전문 자격증 취득을 통해 새로운 인생을 설계하기에 안성맞춤인 곳입니다.

 

4차 산업혁명의 시대라 불리는 요즘, 정보화산업 및 생명과학 분야에서 각광받는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어요!

 

올해 자연과학대학은 통계를 바탕으로 빅데이터를 연구할 수 있는 정보통계학과IT기술을 배우기 위한 컴퓨터과학과가 인기랍니다:) 특히, 컴퓨터과학과의 경우 다양한 분야에서 컴퓨터 활용능력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어, 직장인을 중심으로 신입생 보다 편입생 지원자가 많은 것이 특징이예요.

 

은퇴 후 귀농을 준비하시는 분이나 ‘6차 산업’에 관심을 가진 젊은 세대에 인기가 높은 학과도 있습니다. 바로 농학과인데요! 농학과산림치유지도사와 도시농업전문가 자격증 취득을 위해 필수로 이수해야 하는 과목이 개설돼 있기 때문에 올해 3학년 편입생의 경우 정원을 초과하기도 했습니다.

 

삶의 질 향상을 통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전문가정경영인을 양성한다는 교육목표를 가진 생활과학과도 학생들이 선호하는 학과로 꼽힙니다. 1학년과 2학년 영역에서 전공기초과목을 배우고, 3학년부터 가정복지학, 식품영양학, 의류패션학 등 3개의 세부전공으로 나뉘는데, 특히 식품영양학과원격대학 중 유일하게 영양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는 장점이 있죠.

 

전문 자격증 취득을 통해 관련 업계로 진출이 가능한 환경보건학과는 다양한 연령대에서 인기가 높은 곳이며, 실제 40대와 50대 재학생 중 일부는 환경과 산업보건분야 자격증을 취득하여 환경직 공무원이나 연구소 등으로 재취업하는데 성공하기도 했는데요!

 

이밖에도 3학년 편입생만 지원이 가능한 간호학과는 4년제 대학으로 국내 원격대학 중 방송대에 유일하게 개설돼 시간에 제약을 받는 현직 간호사들에게 특성화된 교육과정으로 학사학위 수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립대학으로서 고등교육의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 지난 10년간 30만원대의 합리적인 등록금을 고수하고 있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현재는 방송대 입학접수 기간을 놓친 지원자를 위해 오는 2월 1일까지 22개의 학과에서 '2018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추가 모집하고 있는데요! 지진으로 인해 일정이 연기됐던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자 분들은 2월 8일까지 지원이 가능하오니,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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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은유 2018.02.15 0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과학소개중에 생활과학과는 왜 빠졌나요
    비전이 없는건가요

 

 

 

 

2의 인생설계라는 단어, 굉장히 익숙하죠? 최근 평균수명이 늘어나고 평생직장의 개념이 사라지면서 떠오르는 단어 중 하나입니다. 4050세대가 우리 방송대에 입학하는 이유 중 하나도 바로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쌓아 제2의 인생을 살고 싶기 때문텐데요. 우리 대학 농학과를 졸업하고 전라남도의 섬에서 유자를 재배하며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귀촌인의 일화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이야기의 주인공은 바로 방송대 농학과 강상묵 동문입니다!

 

강상묵 동문은 현재 전라남도 완도의 고금도 청학동마을에서 유기농 유자 농사를 짓고 있는데요. 처음 청학동마을에 들어와서 유자농사를 짓겠다고 하자 마을 사람들은 "도시에서 살다 온 사람이 뭘 알겠어."라며 비웃었다고 합니다.

 

 

 

유자의 작황을 살피고 있는 강상묵 동문. 충남 공주에서 나고 자란 강상묵 동문은 완도 고금도에서 유기농으로 유자를 재배하며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사진 출처=오마이뉴스)

 

 

지난 2008,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독립한 강상묵 동문은 벌이는 일마다 실패해 낙담하고 있던 차에 지인의 권유로 바람을 쐴 겸 완도 유자 밭을 방문했다고 해요. 그때 처음 남도 땅을 밟은 강상묵 동문은 드넓은 유자 밭을 보고 한눈에 마음을 빼앗겼다고 합니다.

 

첫 농사의 실패로 충격을 받은 강상묵 동문은 선진 농가를 찾아 나섰지만, 유자 유기농업에 경험과 지식을 갖춘 사람을 찾기란 어려웠다고 해요. 유자 주산지인 전남 고흥을 찾아가고, 체계적인 교육을 위해 방송통신대 농학과에도 진학했다고 합니다. 또한 농업기술센터도 문턱이 닳도록 드나드는 등 유기농업 교육이 있는 곳이라면 전국 어디라도 쫓아갔다고 해요.

 

이후 강상묵 동문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자신만의 농사기술을 차곡차곡 쌓아 배운 것을 농사에 바로 적용하며 성장했다고 합니다. 하고 싶은 일을 찾은 강상묵 동문의 제2의 인생을 응원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관련 기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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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대 2학기 농학과 출석수업2017918() ~19() 이틀간, 뚝섬역에 있는 서울지역대학교 5층 강의실에서 진행됐습니다.

 

 

 

 

오전 9시부터 저녁 7시까지 하루 종일 꽉 찬 수업을 듣는다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닌데요. 학업과 일을 병행하며 하루하루를 바쁘게 살아가는 방송대 학생들의 특성을 볼 때, 오랜 시간 딱딱한 의자에서 강의를 듣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농학과 강의실에는 한 학기에 한 번뿐인 출석수업 이기에, 젊은 학생을 비롯해 중년이 훨씬 넘은 노년의 학생들까지 장시간 피곤할 텐데도 아랑곳없이 졸지 않고 배움의 열정을 쏟고 있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며, 앞으로 우리 농촌의 발전은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이번 서울지역대학교(뚝섬역) 농학과 출석수업에는 아주 특별한 강의가 있어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슈퍼자미, 당뇨 억제 쌀인 슈퍼홍미 등 국내 쌀 연구의 1인자이신 쌀박사 류수노 교수님의 농학과 재배학에 대한 강의를 들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명강의, 명교수로 방송대에 널리 알려진 류 교수님은 충남 논산에서 태어나셨습니다. 중학교를 졸업하고 농사를 짓던 중 검정고시를 통해 학업을 계속했고, 방송대를 졸업해 방송대 공채 교수로 임용됐죠. 류수노 교수님은 우리 방송대가 자랑하는 우리 방송대 학생들의 삶의 멘토이기도 합니다.

 

 

 

 

 

 

 

출석수업 때에는 지루해하는 학생들이 있을까 고민하시면서 수업 중에도 짬짬이 학생들에게 세상을 살면서 언제 누구를 만나는가에 따라 우리들의 인생이 바뀐다고 말씀하시는 등 수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열정적으로 강의해 주셨습니다.

 

이번 서울지역대 출석수업은 농학과 재배학 강의가 마지막 수업이라고 말하신 류수노 교수님.

셔츠 옷소매를 걷으시고 열정을 다해 류 교수님이 살아오신 삶의 경험과 공부 방법 등 다양한 삶의 지혜를 나누는 강의를 해 주셨어요!

 

류수노 교수님께서 하신 말씀 중, 지금도 머릿속에 남아 감동을 주는 말이 있습니다. 학생들이 방송대를 들어와 공부를 제대로 못하고 중도에 하차하는 일이 생기는 데는 가르치는 교수들의 잘못도 있다고 하시면서,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쉽게 강의에 집중하며 머릿속에 배운 내용이 남아 있을 수 있을까? 라고 매일 연구하며 노력하시는 모습에 우리들은 크게 감동했습니다.

 

 

 

 

 

류수노 교수님의 강의는 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은데요. 인생의 후반기에 접어든 중년의 학생들도 어려운 농학과에서 쉽게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이유를 류수노 교수님만의 강의 방법에서 찾을 수 있었습니다. 바로, 우리가 공부할 때 시야의 문제를 잘 해결해 준다는 것입니다.

 

공부의 시야를 좁은 골목, 막다른 골목에 앉아 막혀있는 담벼락만 바라보고 고민하다간 쉽게 좌절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기가 어려운데요. 뒷산 높은 언덕, 그보다 더 높은 산꼭대기에 올라가 문제를 바라보며 해결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막다른 골목에서 발견하지 못했던 문제의 해결책을 높은 산의 꼭대기에 올라가서 보면 문제의 시작과 끝이 보인다는 사실을 공부하는 방법에 적용하라는 것이죠.

 

 

 

 

류 교수님께서는 짧은 출석 강의 시간을 잘 활용하십니다. 교과 일부분을 가지고 강의하는 것이 아니라, 두꺼운 교제 전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그림을 그려놓고 강의합니다. 그러다 보니 우주선을 타고 우주에서 지구를 보는 것처럼 농학의 역사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우리가 준비하고 해야 할 일까지 함께 볼 수 있어요.

 

농학에서 다루는 다양한 동식물의 성장과 관리에서도 이해가 쉽고 내용이 빠르게 전달됩니다. 그에 따른 성장과 재배 결실의 원리를 알 수 있었습니다.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농학의 세계를 쉽게 이해시켜 주는 류수노 교수님의 강의는 명 강의가 분명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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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청년들은 계속되는 취업난, 물가 대비 낮은 임금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려운 현실을 극복하고, 빛나는 미래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길을 통해 헤쳐나가고 있는데요. 취업 및 공무원 준비를 위한 공부 뿐 아니라 창업, 귀농 사업 등 다양한 방면에서 청년들이 활약하고 있습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동문 중에서도 젊은 농부로서 자신의 농산품을 알리고 다양한 기술을 접목해 농촌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는 한 청년이 있는데요. 바로 농학과 정은식 동문의 이야기입니다!

 

올해 32살의 젊은 청년 농부 정은식 동문은 20대 초반부터 자립하여 도시에서 직장생활도 해보고 세차장과 빈대떡 장사를 해보는 등 일찍부터 다양한 경험을 했습니다. 하지만 어려운 상황으로 인해 정은식 동문은 자영업을 접고 고향 강화도로 내려가 부모님께서 짓고 있던 사자 발 약쑥 농사를 도왔습니다.

 

부모님께서 직접 재배하는 사자 발 약쑥의 효능과 사업성에 대한 기대를 토대로 정은식 동문은 유기농 사자 발 약쑥 가공 식품 관련 사업을 구상하며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농학과에 진학하여 체계적인 공부를 하기도 했는데요. 정은식 동문은 앞으로 식품 기술사를 취득을 통해 심도 있는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또한, 이와 더불어 수출을 통해 2020년엔 100억 원대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는 것이 목표라고 합니다.

 

우리 사회에 정은식 동문과 같이 다양한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청년들이 많아지면 좋겠죠~? 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정은식 동문과 대한민국 청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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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마를 취미 생활로 하시거나, 경마공원에서 레저를 즐기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말에 그냥 올라타면 될 것 같지만, 말 역시 살아있는 동물이다 보니 말을 잘 다루면서 잘 타는 것이 쉽지 않다고 합니다.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75만 동문 네트워크! 이 가운데 말과 함께 지내는 동문이 있는데요. 바로 조교사로 활동 중인 구자흥 동문입니다.

 

구자흥 동문은 약 30년간 서울 경마장을 지키며 말과 함께 지내온 조교사인데요. 서울 최고의 학구파 조교사로도 유명합니다. 타 대학 축산과를 졸업했던 그는 불타는 학구열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농학과의 동문이 되어 농학을 배웠는데요. 이후로도 타 대학에서 체육학과 타 대학원에서 스포츠예술산업을 전공하며 직업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쌓아나갔습니다.

 

이렇게 뜨거운 학구열의 원천은 무엇일까요? 바로 구자흥 동문의 좌우명에서 나오는 열정과 힘이 아닐까 싶은데요. 구자흥 동문의 좌우명은 '될 때까지 하자'라고 합니다. 천천히 해서라도 절대 포기말고 꼭 이루겠다는 의지인데요. 그 덕분에 얼마전 100승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모든 분야에 늘 열심히 임하는 구자흥 동문의 자세! 닮고 싶은 부분이 많네요~

 

앞으로도 구자흥 동문이 말과 함께 건강한 모습으로 활동하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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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을 꿈꾸는 분들 많으시죠~? 하지만 도시에서 직장 생활하다 농촌에서 농사를 지으며 지내는 것이 쉬운 일만은 아니랍니다. 때문에 농사를 위한 전문적인 지식과 이론을 배우기 위해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농학과를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오늘 전해드릴 소식의 권혁로 동문도 마찬가지인데요. 농업 관련 지식을 위해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농학과에 편입하여 방송대 동문이 되었답니다.

 

벤처기업의 CEO였던 권혁로 동문은 귀농 생활을 위해 2년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농학과에서 공부를 한 뒤 봉화로 귀농했는데요. 철저하게 준비한 덕분에 8년 동안 농사를 짓지 않은 땅에서 친환경 표고재배에 성공했다고 합니다. 권혁로 동문의 이러한 뜨거운 열정은 식을 줄 모르고 자신의 귀농 노하우를 전하기 위해 귀농 관련 교육 강사로 활동하고 있기도 한데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총장님과 함께 기능성작물생산포럼을 만들어 귄종귀촌 투어 아카데미를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배움에 대한 열정과 이를 함께 나누는 권혁로 동문의 모습이 정말 멋지지 않나요~? 앞으로도 권혁로 동문이 많은 예비 귀농인들에게 값진 도움을 주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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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에도 과학이 필요하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동문 가운데 귀농을 준비하면서 농학과에서 체계적인 농학 공부를 하신 분이 계신데요. 오늘은 농학과 곽준열 동문의 인터뷰 소식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친환경 농업 활성화의 견인차 역할, 농학과 곽준열 동문

 

합천봉황농원의 대표를 맡고 있는 곽준열 동문은 33년 간의 공직 생활을 거쳐 귀농을 했는데요. 귀농 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농학과 3학년에 편입학하여 농업 분야의 전문지식을 쌓았습니다. 또한, 졸업과 동시에 유기농업기사 자격증 취득 및 합천군농업기술센터 내 미래농업대학에서 약초이용 및 발효지도사 1년 과정도 수료하면서 탄탄하고 철저한 귀농 준비 끝에 산야초 자연 재배 농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농업 연구와 지역민들과의 교류 끝에 ‘밤 약술’을 개발하기도 한 곽준열 동문은 6차산업의 롤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을 받으며 지역 친환경 농업 활성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한국 농업의 친환경 녹색성장과 곽준열 동문의 연구가 앞으로도 빛나길 바라겠습니다~!

 

 

곽준열 동문 인터뷰 기사 전체 보러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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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금요일, tvN에서 방영하고 있는 '삼촌(村) 로망스'에서는

4명의 남자 연예인이 농업대학에 입학해 농촌수업을 받으며

젊은 층에게는 전원생활에 대한 동경을, 중·장년층에게는 향수를 느끼게 해주는데요.

'귀농'이 예능 프로그램으로 제작 될 만큼 관심이 높아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눈에 띄게 늘고 있는 귀농 희망 인구들이 갖고 있는 귀농에 대한 로망,

시행착오를 최대한 줄이고 사전 준비로 탄탄한 농업 노하우를 쌓아

'귀농'으로 제 2의 인생을 꽃피우고 싶다면, 방송대 농학과와 함께하세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농학과'에서는 농업의 첨단기술과 전문지식을 습득해

과학적이고 창조적인 농업 지식인을 양성하고 농업의 다양한 기능을

올바르게 이해하며, 농촌을 사랑하고 농업인을 존경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습니다.

 

농학을 이해하고 학습하기 위해 필요한 기초 학문분야와 실제 농업 생산과 관계있는

전공 분야(작물, 원예, 축산, 농촌경제)로 나뉘어 학습하기 때문에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하죠.

 

 

분야 

교육내용 

기초 분야

생물과학, 농학원론, 농업생물화학, 생물통계학, 농업유전학

작물 분야

 식용작물학Ⅰ·Ⅱ, 재배학원론, 자원식물학, 재배식물육종학

원예 분야

 원예학, 원예작물학Ⅰ·Ⅱ, 생활원예, 시설원예학, 재배식물생리학, 식물의학

축산 분야

축산학, 애완동물, 가축사양학Ⅰ·Ⅱ, 사료학, 가축영양학, 초지학, 가축의 개량과 번식 

 농촌경제 분야

농업경영학, 농업·농촌의 이해

 

 

게다가 자연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어 도시인들로 하여금 귀농에 대한

의지를 북돋아줄 수 있는데요. 졸업 이후에는 국가에서 시행하는 농업직 공무원 시험,

그 중에서도 농촌진흥청과 산하 연구소, 농업기술원, 농업기술센터의 연구직 또는

지도직 공무원 시험에 응시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농업 관련 기업체의

종자회사, 사료회사, 농산물가공회사 및 생명공학 관련 기업체로 취업이 가능합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농민들의 소득 안정과 천재지변으로 인한 피해를 막고,

현행 농업재해보험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수입보장보험'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수입보장보험'은 농가의 수입이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지면,

감소분만큼을 보험금으로 보전해 주는 것으로 농산물 가격이 떨어지거나

재해로 인해 수확량이 감소했을 경우 보험 적용을 받을 수 있다고 해요.

 

수입보장보험으로 인해 농가의 보장 범위가 넓어짐과 동시에 소득 부분이

안정될 수 있고, 또한 농민 분들의 걱정도 조금이나마 덜 수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고민 없이 선뜻 귀농을 선택할 수 있도록

믿고, 의지하고, 안심할 수 있는 농업 환경이 만들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방송대 자세히 보기 ◀ 

 

▶ 방송대 농학과 자세히 보기 ◀

 

 

이미지 출처 tvN 삼촌로망스 캡쳐 화면 / 클립아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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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농학인 2018.11.09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갑습니다. ^^

    저는 일반인인데 <농업생물화학>책이 너무나
    필요합니다.

    도움 주실 수 있으세요?

 

  

 

'힐링'바람으로 어느새 귀농귀촌 인구가 부쩍 늘어나고 있습니다.

농촌생활을 떠올리면 여유롭고 한가한 생활, 돈독한 가족애,

훈훈한 이웃관계, 자연에서 얻은 신선한 유기농 음식들이 생각나는데요.

이 모든 것을 누리기 위해선 그만큼 사전준비는 필수겠죠?

 

방송대에서는 농학을 이해하고, 학습하는 건 물론, 실제 농업 생산과

관계되는 커리큘럼을 배울 수 있는 농학과가 있답니다.

귀농을 꿈꾸는 분들은 방송대에서 기초를 다지며 준비해보세요!

 

 

  

 

모든 나라의 고유 문화는 그 나라의 농업과 농촌을 바탕으로 이뤄졌고,

식량을 생산하기 때문에 국가의 발전에도 꼭 필요한 요소입니다.

때문에 농학은 다른 학문과는 달리 식물과 동물 등 유기생명체를 대상으로

올바른 철학과 과학적 지식을 동시에 익혀야 하죠~

 

방송대는 보다 적극적인 환경보호를 실천하여 농업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개교 당시, 농학과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크게는 '농학 기초 학문분야'와 '농업 생산'으로,

세부적으론 농작물, 원예, 축산 및 농촌경제 분야로 나눠 교육하고 있답니다.

 

방송대에서 농촌을 사랑하는 농업인으로 양성되고, 더 나아가

자연에 대한 이해와 도시인들에게 귀농에 대한 의지를

북돋아 줄 수 있는 교육을 배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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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학과 학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후텁한 날씨와 장마에 어느덧 여름의 한 가운데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한 학기가 그 끝을 향해 가고 있네요.

신·편입생의 경우는 우리 방송대에서 첫 학기였고,

그래서 많이 힘들지 않았을까 하는 위로를 해봅니다.

다행히 여러분 주위에는 여러분과 같은 길을 걷고 있는

수많은 동료학우가 같이 있어 외롭진 않았을 것입니다.

 

우리 방송통신대학교는 변화하는 현대사회의 학문과 과학기술 분야에서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 생애에 걸친 학습의 지속화를 목표로

원격교육 방법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우리 학생들은 저희 농학과의 훌륭하신 교수님들과 면대면 학습기회를 갖기 보다는

자학자습을 하여야 하는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선배 학우들의 모습을 보면 똑같은 어려움 속에서도 아주 잘 적응하고 극복하여

훌륭한 성적으로 졸업들을 하고 있습니다.

 

머지않아 경주에서 우리 전국 농학과 학생들이 모두 모여 학술심포지엄 행사를 합니다.
그 곳에서는 우리 동료학우들이 그 동안 준비한 여러 학문적 성과들을 발표하게 됩니다.

지금은 비록 그 자리의 주인공이 되지 못하더라도

바로 곧 그 자리의 주인이 여러분일 것이란 확신에 저는 가슴이 뿌듯해짐을 느낍니다.

 

농학과 학우 여러분.
며칠 남지 않은 기말고사 잘 정리하시고 좋은 성적을 거두어

가벼운 마음으로 다시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제 작은 마음을 모아 여러분들의 건승을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농학과 학과장 한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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