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금요일, tvN에서 방영하고 있는 '삼촌(村) 로망스'에서는

4명의 남자 연예인이 농업대학에 입학해 농촌수업을 받으며

젊은 층에게는 전원생활에 대한 동경을, 중·장년층에게는 향수를 느끼게 해주는데요.

'귀농'이 예능 프로그램으로 제작 될 만큼 관심이 높아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눈에 띄게 늘고 있는 귀농 희망 인구들이 갖고 있는 귀농에 대한 로망,

시행착오를 최대한 줄이고 사전 준비로 탄탄한 농업 노하우를 쌓아

'귀농'으로 제 2의 인생을 꽃피우고 싶다면, 방송대 농학과와 함께하세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농학과'에서는 농업의 첨단기술과 전문지식을 습득해

과학적이고 창조적인 농업 지식인을 양성하고 농업의 다양한 기능을

올바르게 이해하며, 농촌을 사랑하고 농업인을 존경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습니다.

 

농학을 이해하고 학습하기 위해 필요한 기초 학문분야와 실제 농업 생산과 관계있는

전공 분야(작물, 원예, 축산, 농촌경제)로 나뉘어 학습하기 때문에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하죠.

 

 

분야 

교육내용 

기초 분야

생물과학, 농학원론, 농업생물화학, 생물통계학, 농업유전학

작물 분야

 식용작물학Ⅰ·Ⅱ, 재배학원론, 자원식물학, 재배식물육종학

원예 분야

 원예학, 원예작물학Ⅰ·Ⅱ, 생활원예, 시설원예학, 재배식물생리학, 식물의학

축산 분야

축산학, 애완동물, 가축사양학Ⅰ·Ⅱ, 사료학, 가축영양학, 초지학, 가축의 개량과 번식 

 농촌경제 분야

농업경영학, 농업·농촌의 이해

 

 

게다가 자연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어 도시인들로 하여금 귀농에 대한

의지를 북돋아줄 수 있는데요. 졸업 이후에는 국가에서 시행하는 농업직 공무원 시험,

그 중에서도 농촌진흥청과 산하 연구소, 농업기술원, 농업기술센터의 연구직 또는

지도직 공무원 시험에 응시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농업 관련 기업체의

종자회사, 사료회사, 농산물가공회사 및 생명공학 관련 기업체로 취업이 가능합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농민들의 소득 안정과 천재지변으로 인한 피해를 막고,

현행 농업재해보험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수입보장보험'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수입보장보험'은 농가의 수입이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지면,

감소분만큼을 보험금으로 보전해 주는 것으로 농산물 가격이 떨어지거나

재해로 인해 수확량이 감소했을 경우 보험 적용을 받을 수 있다고 해요.

 

수입보장보험으로 인해 농가의 보장 범위가 넓어짐과 동시에 소득 부분이

안정될 수 있고, 또한 농민 분들의 걱정도 조금이나마 덜 수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고민 없이 선뜻 귀농을 선택할 수 있도록

믿고, 의지하고, 안심할 수 있는 농업 환경이 만들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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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tvN 삼촌로망스 캡쳐 화면 / 클립아트코리아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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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농학인 2018.11.09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갑습니다. ^^

    저는 일반인인데 <농업생물화학>책이 너무나
    필요합니다.

    도움 주실 수 있으세요?

  

 

 

농촌진흥청이 귀농귀촌종합센터를 통해 실시한 지난해(2013년) 귀농·귀촌 상담 결과

상담자의 16%가 귀농을 했고, 52%는 귀농을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귀농을 하려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이유는 과거에 농촌에서 살았던

베이비부머(1955년~1963년) 세대의 은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도시를 벗어나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 증가한 이유라고 볼 수 있겠죠?

 

 

 

 

 

 

 

'귀농'은 도시에서 농촌으로 내려가 농업에 종사하는 것을 말하고,

'귀촌'은 도시에서 농촌으로 내려가 농사와 함께 다른 일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

 

방송대 프라임칼리지의 '귀농·귀촌 교육 과정'으로는 '귀농·귀촌의 이해',

'도시농업과정', '부농의 꿈 - 힐링채소', '웰빙을 꿈꾸는 희망 원예',

'우리나라 약초 이야기' 다양한 분야의 교육 과정이 있습니다.

 

특히 방송대 프라임칼리지 '귀농·귀촌 과정'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선정한

우수 귀농·귀촌 교육 과정이기 때문에 수료 시 정부 정책자금 지원 대상

필수 이수시간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어요.

 

방송대에 마련되어 있는 '귀농·귀촌 교육 과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볼까요?

 

 

 

 

 

 

'귀농·귀촌의 이해' 교육 과정

귀농·귀촌 이후 삶의 변화에 대해 이해함으로서 스스로 귀농·귀촌의 동기를

점검해보고, 귀농·귀촌의 부적응·적응 사례를 통해 귀농의 실제감을 익힐 수 있습니다.

 

'도시농업과정' 교육 과정

도시에서 건강한 식재료를 직접 길러보면서 농사에 대한 감을 익히고,

스스로 귀농 역량을 진단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부농의 꿈 - 힐링채소' 교육 과정

채소의 종류, 건강기능성 및 다양한 재배법을 통해 누구나 채소, 허브 등을

재배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웰빙을 꿈꾸는 희망 원예' 교육 과정

화훼디자인, 텃밭 만들기, 허브 가꾸기 등 원예 부문 각 최고 전문가들과 함께

실습을 통해 다양한 체험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약초 이야기' 교육 과정

웰빙 문화의 확산과 동시에 약용작물의 재배·활용·이용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귀농·귀촌 희망자들은 약용작물 전반에 대한 재배 기술을 터득할 수 있습니다.

 

 

귀농·귀촌을 하려는 사람들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하지만, 아무런 지식 없이 무조건 귀농만 한다고 누구나 정착할 수 있는 건 아니겠죠?

탄탄하고 안정적인 귀농·귀촌 생활을 원한다면, 방송대 프라임칼리지

'귀농·귀촌 교육 과정'을 통해 귀한 정보만 쏙! 쏙! 받아 가시기 바랍니다.

 

 

▶ 방송대 프라임칼리지 '귀농·귀촌 교육 과정' 자세히 보기 ◀

 

 

이미지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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