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는 시간에 스스로 즐거움을 얻기 위해 하는 자유로운 활동, '여가 활동'

은퇴를 하거나 중·장년층이 되면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여가 활동'이 즐겁고 행복하게 사는데 필요한 수단이 되기도 합니다.

특히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5060세대가 생각하는 노년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으로 1위 건강, 2위 재산, 3위로 '여가활동'을 꼽았다고 해요.

 

 

 

 

하지만 바쁘게 살아오느라 어떤 여가 활동을 즐겨야 할 지 모르는 분들도

적지 않다고 하는데요. 적극적인 여가 활동이 하고 싶다면,

방송대 프라임칼리지 3월 개강 교과목 중 '지역 문화 탐방 교실',

'향기로운 와인이야기', '내가 직접 계획하고 떠나는 여행'을 통해

보다 행복한 노후 생활을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신청 기간은 2월 20일(목) 10:00 ~ 3월 6일(목) 24:00 이니,

프라임칼리지 홈페이지(http://prime.knou.ac.kr/)에서 늦지 않게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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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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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꽃보다 할배'에서는 평균연령 76세, 총합 302세의 꽃할배들이

젊은이를 능가하는 해외 배낭여행 도전기를 보여주었는데요.

황혼을 바라보며 50년이라는 시간을 연기자로 살아온 배우들이

낯선 땅에서 전해지는 이야기가 삶에 대한 깊은 공감을 하게 했습니다.

 

 

 

 

인생을 보다 가치있고 행복하게 보내고 싶은 중·장년층!

그렇다면, 중·장년층이 가장 즐기고 싶어하는 '여가활동'은 무엇일까요?

통계청에 따르면 문화예술관람, 스포츠 활동, 봉사활동, 사교관련일, 종교활동 등의

다양한 여가활동 중에서도 '여행'이라고 응답한 사람이 가장 많았다고 합니다.

 

 

 

 

지친 심신을 달래기 위해 떠나는 여정이라고 할 수 있는 '여행'은

무작정 떠나기만 한다고 저절로 치유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여행을 떠나기 전, 누구나 하는 고민!

"언제, 어디서, 누구와, 무엇을, 어떻게, 왜 할것인가"

보다 계획적으로 철저히 준비하여 여행을 떠난다면, 눈에 보이는 것과

귀로 듣는 사소한 것 하나까지도 마음 속에 온전히 담고 올 수 있지 않을까요?

 

 

방송대 프라임칼리지 '내가 직접 계획하고 떠나는 여행' 교육 과정은

여행을 직접 계획하고, 유용한 정보를 수집할 수 있는 방법 

및 다양한 시각에서 여행지를 바라볼 수 있는

진정한 '날 위한 여행'의 의미가 퇴색되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실제로 오프라인으로 참여해야 하는 워크숍에서는 여행에 대한 정보를 습득하고,

제대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방법도 배울 수 있다고 하니

나를 위한 여행의 전문가가 되는 건 시간 문제겠죠!

 

참, 2015년부터는 근로자가 국내 여행을 많이 갈 수 있도록

기업과 정부가 각각 25%, 근로자가 50%의 휴가비를 부담하여

근로자의 재충전을 돕는 '근로자 휴가비 지원제'가 도입된다고 합니다.

 

본격적으로 제도가 시행되기 전에 방송대 프라임칼리지

'내가 직접 계획하고 떠나는 여행'을 통해 미리 여행 계획을 세워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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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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