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학교 53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장점은?

2022년 봄~ 벚꽃이 활짝 피듯 내 안의 새로운 열정이 가득 피는 시기입니다~ 새로운 길을 찾고 싶을 때 부담 없이 공부를 시작하는 것은 어떨까요?~ #국립_한국방송통신대학교 의 장점? 1. 1학기 34~37만원대의 경제적인 등록금 2. 전국 47개 캠퍼스를 원하는대로 이용 3. 방송대학TV에서 100% 자체 제작한 강의 콘텐츠로 수업 4. PC, 스마트폰을 이용해 학습포털 ‘유노캠퍼스’로 언제 어디서나 수강 가능 5. 재학생 40% 이상이 연간 190억의 장학금 받는 곳 6. 90만 방송대인 네트워크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방송대 홈페이지 바로가기 www.knou.ac.kr

방송대 소식 2022.04.11 (4)

방송대서 교수의 꿈을 이루다 -「대학원 정보학과 박지수 동문」

“방송대와 방송대학원을 통해 많은 것들을 배웠죠~ 이제 후배들에게 제 지식을 함께 나누고 싶어요.“ 방송대 학부에서 컴퓨터학과를 전공하고, 방송대 대학원 정보과학과를 졸업한 박지수 동문은 현재 경기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그는 교수를 꿈꾸며 방송대에서 학업을 이어나갔고, 고려대학교에서 박사과정을 밟았는데요. 박지수 동문은 교수를 꿈꾼다면 방송대 학력이 절대적으로 불리한 것은 아니지만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합니다. “박사과정 들어가 처음에는 힘들었어요. 풀타임으로 공부한 학생보다는 아무래도 논문을 접하는 경우가 적다보니 노력을 더 할 수밖에 없었어요. 방송대 학부를 다닐 때도 하루에 10시간 이상 공부를 했어요.” 이처럼 스스로 노력한 박 동문은 현재 경기대 융합교양대학 교양학부 교수로 있으..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대학원·경영대학원, ‘2018학년도 봄학기 석사학위 수여식’ 개최

국립 방송대가 8월 29일 서울지역대학 대강당에서 ‘2018학년도 봄학기 석사학위수여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대학원 졸업생과 가족, 방송대 관계자와 내빈 등 약 600여 명이 참석한 학위수여식에는 류수노 총장의 졸업식사와 빈원영 총동문회장, 김신우 대학원총동문회장의 축사가 이뤄졌습니다. 이날 열린 학위수여식에서는 총 397명의 원생(대학원 소속 381명 / 경영대학원 소속 16명)이 석사학위를 영예를 안았는데요. 대표로 학위기를 받은 농업생명과학과 장영희 원생과 더불어, 성적최우수상 19명, 평생학습상 13명, 우수논문상 8명, 성적우수상 12명, 공로상 15명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원격 강의로 일과 학습을 병행할 수 있는 방송대 대학원은 다양한 이력을 지닌 이색 졸업생들이 가득했는데..

[이벤트] 방송대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

커피는 방송대가 줄게방송대 인스타그램 팔로우는 누가 할래? -방송대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 새학기 맞이 방송대 특별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방법 또한 간단합니다. 방송대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팔로~우 한 후, 친구 태깅을 댓글로 남겨주면 끝! 이벤트에 참여하신 분 중 추첨을 통해 50분을 선정하여,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를 선물로 드립니다 *본 이벤트는 '방송대 인스타그램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여하셔야 이벤트 참여가 완료됩니다. ▶이벤트 참여방법①방송대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및 이벤트 게시물 ‘좋아요’②해당 인스타그램 페이지에 친구 태깅과 함께 참여 댓글 남기기 "리그램" 후 #방송대 해시태그 시, 당첨확률 UP! ▶ 이벤트 기간 : 8월 29일(수)~9월 5일(수)▶ 당첨자 발표 : 9월 11일(..

외적·내적 성장 위해 방송대 진학 -「국어국문학과 4학년 이수민 학우」

“엄마와 함께 공부하니 서로 과제를 챙기거나 학과에서 돌아가는 일을 공유할 수 있어 좋아요. 아직 진로를 명확히 설정한 것은 아니지만 방송대 국문과 졸업을 통해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어요.“ 방송대 국문과 4학년에 재학 중인 이수민 학우의 가장 친한 대학 동기는 어머니입니다. 직장인과 대학생으로서 역할을 모두 해야 하는 그녀에게 어머니는 학업의 버팀목이자 방송대 진학을 결정하게 된 계기이기도 한데요. 중학생 시절 방송대 일본학과를 진학해 공부하던 어머니의 모습은 그녀에게 방송대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었고, 그 기억이 오늘날 수민 씨를 방송대로 이끌었다고 합니다. 현재 발달 장애 아동 치료 일을 하는 수민 씨의 꿈은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되는 건데요. ..

학업 병행하며 독립영화 제작-「미디어영상학과 김우석 학우」

“학업과 일을 병행하는 게 어렵다고요?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그건 할 수 없는 일이 되죠. 하지만 ‘할 수 있다’는 확신만 있다면 못한 건 없다고 생각해요.” 방송대 미디어영상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김우석 학우는 총 3편의 영화를 만든 베테랑 감독님인데요. 연출은 물론 각본까지 직접 도맡으며 자신만의 영화를 만든 그이지만 더 좋은 영화를 만들고 싶다는 욕심도 컸고, 미디어 관련 분야의 이론 및 지식에 대한 갈증도 느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영화에 대한 전문 지식을 더 높이기 위해 대학진학을 고려했는데요. 일정이 들쑥날쑥한 제작 현장에 있는 김우석 학우가 학교에 다니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답니다. 그러던 중 알게 된 방송대 미디어영상학과는 그의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 주었습니다. ‘할 수 있다’는 확신..

여든까지 10개 학과 졸업 목표 -「국어국문학과 4학년 김상문 학우」

“앞으로 80세까지 3개 학과를 더 졸업해 10개 학과를 채우고 싶어요.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이후에는 생활과학과 가정복지학전공과 사회복지학과에 진학할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처럼 건강을 유지해야죠.” 방송대 국문과 4학년에 재학 중인 김상문 학우는 초등교육과, 유아교육과, 일본학과 등 무려 7개 학과를 졸업하며 ‘2017방송대기네스상 최다학과 졸업 부문’에 선정된 뜨거운 학구열을 가진 학우입니다. 전남에 위치한 순천선혜학교에서 교장을 역임한 그는 퇴직 후 자신의 전문성을 살려 교육과학대학 5개 학과를 모두 졸업했습니다. 끊임없이 공부하는 김상문 학우가 방송대에서 보낸 시간은 무려 30년이 넘었다고 하는데요. 긴 세월을 함께하다 보니 방송대는 그의 생활 일부가 되었습니다. 오랫동안 학업에 열중하다 ..

폭염 속 전기세 절약하는 방법

요즘 날씨 정말 더워도 너무 덥죠? 기록적인 폭염으로 인해 에어컨이나 선풍기가 없는 건 상상이 안 될 정도입니다. 안 틀 수도 없고 그렇다고 계속 틀자니 전기세가 걱정인데요. 찜통더위로 인해 에어컨 사용이 필수가 됐지만, 누진세 걱정에 마음대로 켜지 못하는 가정도 많다고 합니다. 가마솥더위 때문에 에어컨이 절실한 요즘, 어떻게 하면 요금 폭탄을 맞지 않고 에어컨을 사용할 수 있을까요? 시원함은 Up! 전기세는 Down! 방송대가 제안하는 똑소리 나는 에어컨 사용법! 함께 알아볼까요? 1. 전기요금 피크 시간 피하기 전기요금이 가장 비싼 시간대가 있는 것 알고 계신가요? 한국전력 공사는 시간대 별로, 계절별로 전기요금이 다른 차등요금제를 실시하고 있는데요. 여름철 전기 피크 시간은 오후 2시~5시라고 합니..

방송대, 2018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합격자 발표

방송대 ‘2018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합격자가 드디어 오늘(8월 2일) 발표됐습니다. 모집 결과 신·편입생 합격인원은 총 1만 1,383명으로 지난해 대비 지원자는 3.5% 증가한 가운데 합격자는 4.7% 감소한 수치를 보이며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재입학 신청인원 역시 4,912명으로 전년대비 13.2% 증가했습니다. 또한 올해 신설된 사회복지학과는 3학년 편입생 선발에 16.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유치원정교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유아교육과 편입도 12.5대 1로 작년에 비해 크게 증가하였는데요. 합격자 연령별 분포도를 살펴보면 2030 젊은 세대들의 방송대 진학률도 높아졌습니다. 20대가 32.8%, 30대가 25.1%로 전체 합격자 중 2030 세대가 큰 부분을 차지..

방송대 소식 2018.08.02

더운 여름 시원하게 즐길 8월 전시회 추천

호캉스족(호텔+바캉스), 북캉스족(책+바캉스), 백캉스족(백화점+바캉스) 이라는 단어 들어보셨나요? 모두 올 여름부터 많이 보이기 시작한 단어들인데요. 이 단어들은 더위를 피해 멀리 가지 않고 실내에서 시원한 휴가를 보내는 사람들을 나타내는 단어입니다. 이것 외에도 실내에서 시원하게 휴가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드리고자 하는데요. 바로 전시회를 보면 휴가를 즐기는 전캉스(전시회+바캉스)입니다. 그럼 전캉스와 함께할 추천할만한 8월의 전시회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 나는 코코 카피탄, 오늘을 살아가는 너에게 (Coco Capitán: Is It Tomorrow Yet?) · 전시기간 : 2018.08.02. ~ 2019.01.27 · 전시장소 : 대림미술관 ( ☞예매바로가기) 밀레니얼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