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학기 30만원 내외의 착한 등록금!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국립 4년제 원격대학인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2018년 1월 26일부터 2월 1일까지 2018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추가 모집합니다!

 

 

ㅣ 2018. 1학기 학생 추가모집 안내

 

* 모집기간 : 2018. 1. 26.(금) ~ 2. 1.(목) 20:00까지

※ 단,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자는 2.8.(목) 낮 12:00까지로 연장

 

* 모집학과

 

 인문과학대학

 국어국문학과, 영어영문학과, 중어중문학과, 불어불문학과, 일본학과

 사회과학대학

 법학과, 행정학과, 경제학과, 경영학과, 무역학과, 미디어영상학과, 관광학과

 자연과학대학

 농학과(1,2학년), 생화과학과(가정복지학, 식품영양학, 의류패션학 전공), 컴퓨터과학과, 정보통계학과, 환경보건학과, 간호학과(3학년)

 교육과학대학

 교육학과, 청소년교육과, 유아교육과(1,3학년), 문화교양학과

 

* 입학지원 방법

: 방송대 홈페이지(www.knou.ac.kr)를 통해 지원서 작성

: 졸업증명서와 성적증명서 등 부속서류는 등기우편 또는 직접 방문하여 제출

 

* 입학상담 대표전화 ☎1577-2853

 

ㅣ 프라임칼리지 2018학년도 신·편입생 추가모집 안내

 

* 프라임칼리지란?

: 미래지향적 평생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면서 선취업·후진학 학사학위과정을 운영, 한 학기 등록금이 88만대 내외로 타 대학 재직자 전형에 비해 등록금이 저렴하며, 100% 온라인으로 수업이 진행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 프라임칼리지 모집학과 : 금융‧서비스학부, 첨단공학부

 

* 프라임칼리지 입학상담 대표전화 ☎ 1661-3090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여러분의 꿈과 희망을 펼쳐보세요!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립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2018. 1학기 학생 추가모집 안내 바로가기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지난 12월, '내가 만드는 방송대 홍보동영상(UCC) 공모 이벤트' 수상작을 발표했었는데요!

 

방송대 학우 분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학교에 대한 애정을 느낄 수 있는 방송대 홍보동영상!

방송대 학우 분들이 직접 소개하는 방송대는 어떤 모습일까요?

 

'내가 만드는 방송대 홍보동영상(UCC) 공모 이벤트' 우수작을 여러분들께 소개합니다:)

 

ㅣ 농학과 김종수 학우의 '나의 대학생활 스토리'

 

<나의 대학생활 스토리>

 

방송대 졸업을 1년 남기고, 그동안 방송대를 다니며 느낀 점을 진솔하게 표현해주신 김종수 학우!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하는 방송대이기에 얻을 수 있었던 점과 '배움'의 중요함을 짧고 임팩트 있게 표현해주셨습니다.  방송대 학우 분들도 공감할 수 있는 멋진 홍보 영상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약 1분 가량의 짧은 영상이지만, 방송대의 매력과 애정을 듬뿍 느낄 수 있죠?

 

 

ㅣ 영화공장 팀의 '포기하지마세요'와 '직장인'

 

<포기하지 마세요>

 

<직장인>

 

'영화공장'팀은 방송대 미디어영상학과 신아엘, 이경섭 학우 등이 모여 결성된 팀인데요~

 

간결하지만 '도전'에 대한 메시지가 담긴 영상이 꼭 한 편의 CF 같지 않나요?

영상 속 방송대 학우 분들의 재치있는 연기가 인상적인 작품입니다.

 

또한, 영화공장 팀은 무려 2편의 영상을 제작해주셨는데요! 방송대에 가장 잘 맞는 메시지인 '열정'과 '도전'을 짧지만 강렬하게 표현해주셨습니다:)

 

 

 

방송대 학우 분들이 직접 표현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방송대 학우 분들의 재치와 재능에 또 한번 감동받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는데요!

 

방송대 학우 분들이 직접 제작한 영상을 공유하여 방송대를 알려주세요!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프라임칼리지에서 노후 대비책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공인중개사 자격시험 준비과정신규 모집합니다!

 

2018년 방송대 프라임칼리지 공인중개사 자격시험 준비과정은 2018년 1월 17일까지 프라임칼리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는데요:)

 

방송대 재학생, 졸업생은 물론 일반인까지! 누구나 신청이 가능한 '방송대 프라임칼리지 공인중개사 자격시험 준비과정', 자세한 내용을 지금 바로! 알려드릴게요~

 

▶ 공인중개사 자격시험 준비과정 운영 개요

 

- 모집대상

: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을 준비하고 있거나 부동산 관련 지식에 관심이 있는 방송대 재학생졸업생 및 일반인

 

- 모집인원 : 총 1,200명(분반별 400명 선착순 인터넷 접수)

 

- 수강신청 : ~'18. 01. 17.(수) 까지

※ 프라임칼리지 홈페이지(http://prime.knou.ac.kr/) 회원가입 → 수강신청메뉴에서 신청이 가능합니다!

 

- 교육기간 : ‘18. 01. 22.(월) ∼ ‘18. 10. 10.(수)

 

- 수강료

 구분

 강의 콘텐츠 

 교재제공

 수강료

 비고

 1차시험대비

 44편

 총 6권

 220,000원

 교재대금,

 배송비용 포함

 2차시험대비

 70편

 총 10권

 400,000

 1차·2차 패키지

 114편

 총 16권

 570,000

※ 강의 콘텐츠 : 편당 30분 강의. 자격시험 과목별 세부내역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가능합니다.

※ 수강료 : 방송대 학부 졸업생 또는 재학생, 프라임칼리지 타 교육과정 기 수료생 10% 감액,

               동일과정 재수강자 또는 교직원 30% 감액<중복할인 불가>

 

- 교육방법

 * 방송대학TV 시청 및 스마트폰‘프라임칼리지 앱’을 통한 모바일학습

 * 프라임칼리지 제2인생설계과정 LMS(prime.knou.ac.kr)를 통한 원격교육

▶ 공인중개사 자격시험 안내

 

- 시험 실시기관 : 한국산업인력공단(www.q-net.or.kr/

 

- 시험 실시방법

 * 시험 유형 : 1차 ․ 2차로 실시(5지 선다형 객관식) * 동일에 실시

 * 시험 과목 : 총 5과목

   1차 시험(2과목) : 중개업무 수행에 필요한 소양 및 지식 검증

   2차 시험(3과목) : 실무능력 위주로 검정

 

▶ 기타사항

 

- 교재

 * 교재는 수강신청 시 수강료에 포함

 * 도서출판 박문각과 업무협약 체결하여 강의 전용 교재 출간

 * 출간 일정에 따라 3회에 나누어 배송

 

 

- 교재목록

 

 

- 수강생 혜택

 

 

현 행정고시학원의 우수한 강사진이 직접 강의하는 기본 이론 과정부터 적중률 높은 핵심 문제만을 골라 집중 분석하는 문제풀이 과정, 마지막 실전 감각을 익히는 모의고사 과정까지 총 3단계의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짜여있는  '방송대 프라임칼리지 공인중개사 자격시험 준비과정'!

 

많은 학우 분들의 관심 부탁드립니다:)

 

 

☞  '방송대 프라임칼리지 공인중개사 자격시험 준비과정' 안내 바로가기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립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한 학기 등록금이 37만 원정도이다. 교과서 대금을 제외하면 추가로 들어가는 비용이 거의 없다. 교통비와 온라인 시청에 필요한 비용 정도? 학습센터도 전국 곳곳에 있어서 교통비도 별로 안 들어간다.


우리 학교는 모든 학생이 사랑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드는 마력이 있다.

 


▼등록금 납부서


 

 

매 학기마다 납부하는 등록금 고지서에 발전 기금 납부서 12,000원도 붙어있는 게 아닌가?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게 이끌어주는 효과가 있다. 참 좋은 방법이란 생각이 들어서 얼른 납부한 기억이 난다. 방송통신대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졸업하신 분이면 누구나 학교에 대한 고마운 마음이 없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발전 기금에 선뜻 참여하고 싶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나뿐만은 아닐 것이다.


그런데 이번에 발전 기금 장학금 승인을 받았다. 신청은 했지만 가능성에 비중을 두지는 않았다.
방송대 홍보단 리포터 활동만으로 장학금을 받다니! 다음엔 공부를 더 열심히 해서 성적 장학금을!?!

 

학년도 

 학기

 장학명

 학과명

 처리상태

 신청일자

 승인일자

 2016

 2

 발전기금A

 중어중문학과

 승인

 2016-11-17

 2016-12-05

 

 

 

우리 학교는 좋아도 너무 좋다.
요즘 전국 곳곳에서 지인들로부터 연락이 온다. "지하철에서 봤어요!! 모델도 하시나 봐요?“

 

 

 


"아하 방송대 입시 영상 보셨네요. 고맙습니다. 우리 학교 정말 좋아요. 공부가 얼마나 재미있고 즐거운지 몰라요. 지금 모집 중이에요. 2,3학년으로 편입하셔도 돼요. 홍보단 활동도 같이 하세요.“


학교에서 공짜로 전국적으로 쉬지도 않고 내 광고를 해주다니! 그것만이 아니다.


우리 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원에 진학하여 교수까지 된 선배들을 자주 본다. 중어중문학과 교수 중에도 여러분 계시다. 출석수업 강사로 활동하시는 분들도 많고 음으로 양으로 학교에서 적지 않은 힘이 돼주고 있는 것 같다.

 

 

 

 

얼마 전 동문과 재학생이 함께 하는 행복 나눔 박람회를 통해서 ‘1인 1후배 갖기 캠페인’을 시작했다. 현재 원서접수 기간이라 카톡 방과 메일을 통해서 입시 영상을 링크할 뿐만 아니라, 오늘은 예비 후배 한 분과 함께 서울남부학습센터를 찾았다.

 

어제 기말시험을 끝내고 유난히 한산한 러닝센터와 열람실, 도서관 등을 직접 보여주는 행복한 시간이었다. 저렴한 등록금, 가깝고 밤 10까지 이용할 수 있는 시설 좋은 학습관, 스터디의 매력까지. 함박웃음을 지으며 입시요강을 가져갔다. 신중하게 편입할 과를 선택해야겠다고….

 

 

▼2017학년도 학생 모집 일정

(클릭하시면 원본사이즈로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2017학년도 학생 모집 내용

(클릭하시면 원본사이즈로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방송대 장학금은  성적장학금, 기여장학금, 생활장학금, 곰두리장학금 외에도 참 다양하다. 외국인과 귀화인, 새터민, 다문화가족을 위한 장학금도 있어 공부에 대한 열정만 있다면 누구에게나 기회를 제공한다.  

방송대 졸업생이 다시 입학하면 재학업장학금도 있다! 재학생의 40%정도가 장학금 수혜자라고 하는데  국립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평생 공부를 즐기기에 좋아도 너무 좋은 것 같다. 현재 8번 졸업한 분이 기네스라고 하니 9번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4년제 국립대학 입학을 위한

Last Chance 이벤트







우리 대학이 2015. 1학기 신편입생 추가 모집을 기념하여, 4년제 국립대학 입학을 위한 Last Chance 이벤트를 통해 배스킨 라빈스 싱글 레귤러 콘을 총 1000명에게 제공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1 2일부터 1 3일까지 2일 동안 방송대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http://www.knou.ac.kr/knou/admission/EHPEschAnnc.jsp?anncNo=54116)에서 괄호로 비어져 있는 단어를 채우면 된다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총 1000명에게 배스킨 라빈스 싱글 레귤러 콘 기프티콘을 선물할 예정이다.

  

 한편, 방송통신대학교는 1 30일부터 2월 4일까지 총 24개 학과에서 2015. 1학기 신·편입생을 추가 모집한다. <끝>




<이미지를 클릭하며, 해당 이벤트 페이지로 연결 됩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조남철 총장님 인터뷰


“이제부터는 해외동포나 새터민 등 소외계층을 교육하는 역할을 담당하려고 합니다.”

한국방송통신대의 조남철 총장(59·사진)은 내년에 개교 40주년을 앞두고 방송대의 역할이 변해야 한다며 이렇게 말했다.

설립 초기에는 가난한 학생을 위한 교육기관, 이후에는 직장인의 재교육기관 역할을 하면서 졸업 동문 50만 명을 배출한 방송대에 새로운 역할이 필요하다는 얘기였다. 예를 들어 현지 대학에 들어가기 어려운 동포들을 위해서는 원격교육의 강점을 지닌 방송대가 제격이라고 했다.

“미국에서 간호사를 하는 40, 50대 동포들이 학력 때문에 차별을 많이 받는다는 말을 들었어요. 올해 1학기에 미국 뉴욕 주 간호사 동포 50명을 위해 간호학과 수업을 개설했더니 굉장히 반응이 좋았습니다. 다른 지역에서도 수업을 개설해 달라는 요구가 계속 들어오고 있어요.”

조 총장은 지난주에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찾아 현지 영사관과 학생 모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내년에는 예산을 더 확충해 중국 등으로 교육 대상을 늘릴 계획이다.

방송대는 국립대지만 원격대학이라는 특수성 때문에 정부의 국립대 구조조정 대상에서는 제외돼 있다. 조 총장은 “우리 대학도 평가를 받아보고 싶다”고 말했다. 교육 수준에 자신이 있다는 말이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정부가 방송대에 관심을 기울여 달라는 주문이었다.

 “정부는 사립 사이버대에 대해서는 교수 1인당 학생이 200명 이내라는 기준을 정하고 있어요. 근데 정작 국립대인 방송대는 그런 기준이 없습니다. 우리는 사이버대와 달리 오프라인 교육도 병행하므로 교수가 훨씬 많이 필요하지만 교수 1인당 학생이 1200명입니다. 평가를 받으면 이런 부분도 개선될 수 있지 않을까요.”

방송대의 학기당 등록금은 일반대의 10분의 1 수준(35만 원)이다. 조 총장은 방송대가 대학 등록금 문제와 높은 대학 진학률 문제를 극복할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본다.

“등록금이 비싸도 모두가 대학에 가고 싶어 하는 게 문제지만 교육 욕구를 막을 수도 없습니다. 최근 사회적으로 고졸 취업을 장려하는 분위기인데 고졸 취업자의 교육 욕구를 방송대가 해결할 수 있습니다.”

다른 국립대는 전체 재정에서 정부 지원이 50% 정도를 차지하는데 방송대는 22%에 그친다. 조 총장은 이런 점을 지적하면서 “서울대에 지원하는 정도의 3분의 1만 방송대에 투자해도 등록금이 없는 국립대가 하나 생기는 셈”이라고 말했다.

<자료출처: 동아일보 남윤서 기자 bar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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