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 11

방송대 개교 50주년 기념 슬로건 공모전 개최(~11/13)

방송대가 2022년 개교 50주년을 맞아 슬로건 공모전을 진행합니다. 방송대는 1972년 서울대학교 부설로 설립된 국내 최초 원격교육 대학인데요. 합리적인 등록금과 언제 어디서나 학습 가능한 원격교육시스템으로 우리나라 고등교육 보급화와 평생교육 활성화에 앞장서 왔죠. 공모전은 오는 2022년 개교 50주년을 앞두고, 방송대의 교육이념과 목표를 되새기고 과거 역사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11월 2일(월)부터 13일(금)까지 진행합니다. 이번 공모 슬로건은 원격·고등·평생교육 기관이자 국내 유일 국립 원격대학으로서 방송대 50년의 역사와 전통을 기념하고, 설립 목적과 교육이념을 되새길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방송대의 미래 지향성과 정체성을 담아 발전적이고 진취적인 기상을 표현하면 됩니다. 공모전은 재..

방송대 소식 2020.10.28

방송대 중앙도서관 리모델링 사업 기금 모금을 위한 '슬로건 공모전' 실시(~7/31)

방송대 ‘중앙도서관 리모델링 사업 기금 모금을 위한 슬로건 공모전’을 오는 7월 31일(금)까지 진행합니다. 중앙도서관의 낙후된 시설을 전격 개축·리모델링하여 보다 쾌적한 독서환경을 조성해 2021년 12월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랍니다. 이번 공모는 개축·리모델링 기금 모금을 장려할 창의적이고 참신한 슬로건을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요! 응모 방법은 방송대 중앙도서관 홈페이지 (Click!)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 20자 내외로 슬로건을 작성 → 이메일(library@mail.knou.ac.kr)로 제출 순으로 이루어집니다! 슬로건 내용은 방송대 중앙도서관 공식 유튜브 채널 공지 영상 (Click!)과 인스타그램 공모전 공지 콘텐츠 (Click!)를 참고하여 작성..

방송대와 함께하는 순간을 담아주세요! 방송대 사진공모 실시(상시모집)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사진으로 만나는 방송대'를 주제로 2020년 5월 21일(목)부터 방송대 사진공모를 상시 실시합니다. 방송대인 재학생, 졸업생, 교직원은 물론 전 국민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방송대의 캠퍼스 모습, 학교생활, 공부하는 모습 등 방송대와의 스토리가 담긴 사진이라면 모두 응모 가능합니다. 당선작은 방송대 인스타그램에 소개되며, 소정의 상품이 지급될 예정입니다. 너무 고퀄의 사진이 아니어도 걱정하지 마세요. 핸드폰으로 가볍게 찍은 사진이면 충분해요! 망설이지 말고 지금 바로 '방송대와 함께하는 순간을 사진에 담아' 도전하세요! 공 모 내 용 : 사진으로 만나는 방송대 예) 방송대 전국 캠퍼스 모습, 학교생활, 공부하는 모습, 방송대 교재 등 공 모 자 격 : 전 국민 모두 참여가능 공 ..

방송대 출판문화원, 제6회 도서원고 공모 진행(~2020.10.13.)

내가 쓴 글이 책으로 출간되는 즐거운 상상! 방송대와 함께 현실로 만들어보세요! 방송대 출판문화원이 양질의 도서원고와 우수한 신진 집필자를 발굴하고자 전 국민 대상으로 2020년 10월 13일(화)까지 ‘제6회 도서원고 공모’를 진행합니다. 이번 공모 부문은 창작문학과 자기계발을 제외한 인문, 사회, 자연과학, 공학 등 전 분야의 교양도서와, 역사, 교육, 문화, 철학, 글쓰기, 사회과학, 문학, 비평, 과학 등에 관한 내용을 다룬 아로리총서 부문인데요. 아로리총서는 출판문화원 교양문고 시리즈로, 세부 영역과 기출간된 도서는 출판문화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공모전 참가를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하단 응모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하고, 완전원고(교양도서: 200자 원고지 1,000매 이상, 아로리총..

"내 인생을 바꾼 대학" 방송대 에세이 공모전 수상자 발표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11월 4일(월)부터 15(금)까지 진행한 "내 인생을 바꾼 대학" 에세이 공모전 수상자를 발표합니다. 약 2주간 많은 분이 방송대와 관련한 자신만의 스토리를 보내주셨습니다. 방송대를 통해 배움에 대한 열망을 해소한 이야기, 경단녀에서 방송대를 통해 다시 사회의 주역으로 우뚝 선 이야기 등 방송대와 만나 인생이 바뀐 학우님들의 스토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보내주신 에세이는 3차에 걸쳐 심사가 진행되었는데요. 최우수작은 아쉽게 선정되지 않았으며, 우수작 2편과 가작 4편으로 최종 수상자가 결정되었습니다. 수상자 분들께는 개별 메일 및 문자로 추가 안내해드릴 예정입니다. 응모해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수상의 영광을 안은 분들께 힘찬 박수 보내드립니다. ※수상자들은 ..

출판문화원 ‘제43회 방송대문학상’ 작품 공모

출판문화원에서 ‘제43회 방송대문학상’ 작품을 공모합니다! 올해 43회째를 맞이한 방송대문학상 현상공모는 방송대 학생 중 훌륭한 문학인재를 발굴하고 양성하기 위해 출판문화원이 매년 시행하고 있는 행사인데요, 평소 등단을 꿈꾸는 사람, 글쓰기에 자신 있는 사람, 내 이야기를 남들에게 전달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지금 바로 도전해보세요. 이번 공모전은 이미 문단에 등단한 문인이 아닌 방송대 학생이라면 누구라도 응모할 수 있고, 모집 부문은 ▲시·시조 ▲단편소설 ▲희곡 및 시나리오 ▲에세이 ▲동시·동시조 ▲단편동화 총 6개 부문입니다. 자세한 공모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2019 방송대문학상 현상 공모] ▶응모 기간 : 2018년 8월 5일(월)~10월 31일(목) (마감일 도착분에 한함) ▶응모 자격 : 한..

한국방송통신대학 교육·문화·예술 복합공간 '열린관' 이름 공모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모든 이에게 열려있는 교육·문화·예술 복합공간 ‘열린관’의 대외명칭을 공모합니다! 이번 공모는 그린리모델링사업으로 재탄생한 열린관의 기능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했는데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사업’은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소유하고, 관리하는 기존 건축물에 에너지 성능과 효율을 개선해 녹색건축물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그리고 2018년에 방송대 열린관이 이 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 친환경 건물로 새롭게 태어난 열린관은 ▲방송대 캠퍼스타운 프로그램 ▲종로구 평생 교육센터 프로그램 ▲프라임칼리지 평생교육 프로그램 등 교육, 문화, 예술의 복합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상징성, 독창성, 대중성 3개 항목이 심사기준이고, 개인당 응모건수는 3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방송대 소식 2019.05.31

올해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최고의 강의는?

2017년 한 해, 방송대 학우 분들이 수강한 ‘최고의 강의’는 무엇인가요? 방송대 원격교육연구소에서 방송대 학부 재학생을 대상으로 베스트 학습사례 공모전을 실시합니다! ■ 공모 대상 : 방송대 학부 재학생 ■ 공모 기간 : 2017.12.5.(화) ~ 12.31(일) ■ 공모 내용 - 대상 강의 : 2017학년도 1,2학기 개설한 매체강의 중 자신이 수강한 과목 ※ 출석수업, 계절수업은 공모 대상 강의에서 제외 - 작성 내용 ① 추천 강의에 대한 간략한 소개 : 강의 개요, 강의 특성 등 ② 최고의 강의 선정 이유 : 독창적인 강의 진행방법이나 교수방법, 담당 교수자의 수업준비나 교과목에 대한 지식과 열정, 학생과의 상호작용, 학습동기, 흥미유발 요소 등 교수자, 교수법, 온라인 수업활동 등을 중심으로..

방송대 출판문화원, '제1회 도서원고 공모' 진행!

방송대 출판문화원 제1회 도서원고 공모 진행- 30일(금)까지 교양도서와 학술도서 부문 공모해 총 5천만원의 상금 지급 방송대 출판문화원이 오는 30일(금)까지현대사회의 제반 영역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들에 대한 해결방안을 통섭적으로 모색하고,인류가 지향해야 할 미래상을 제시하기 위한‘제1회 도서원고 공모’를 진행한다. 역량 있는 국내 저자들에게 집필동기를 부여하고출판처를 미처 찾지 못한 가치 있는 원고를발굴해 보자는 취지로 마련된 이번 공모 행사는 교양도서와 학술도서 부문으로 나누어 모집하는데,완전원고 또는 집필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교양도서 부문은 인간과 미래가 주제이며,학술도서 원고는 고등교육, 평생교육, 원격교육 등교육관련 주제로 자유롭게 집필하면 된다. 상금은 각 부문 최우수상에게2천만원과 ..

쉽게 배우는 글쓰기를 통해 '작가'에 도전하기

요즘 글을 써야 하는 일들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회사 내에서 보고서를 쓰거나, 학교에서의 리포트 제출하기 위해, 심지어 정보를 알기 위해 가입한 카페와 사이트 조건에도 글쓰기가 있는데요. 나 혼자만 보는 곳이 아닌, 다른 이들도 함께 읽는 곳이라 무척 신경이 쓰여 몇 번이고 다시 읽고, 썼던 글을 지우며 여러 차례 수정을 합니다. 그래도 뭔가 어색한 문장인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쉬운 것 같으면서도 어려운 글쓰기,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 박경리 문학공원 내에 전시되어 있는 작품 머리 속에서 의도한 대로 글이 술술 나와주면 좋지만 작가가 아닌 이상 작품이라 불리는 정식적인 글을 쓰는 일은 참 어려운 작업입니다. 이름 있는 작가들처럼 글을 쓰기 위해서는 시행착오를 겪으며 글을 구성하는 방법과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