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한 해, 방송대 학우 분들이 수강한 최고의 강의는 무엇인가요?

방송대 원격교육연구소에서 방송대 학부 재학생을 대상으로 베스트 학습사례 공모전을 실시합니다!

 

 

 

<2017 베스트 학습사례 공모전 안내>

 

공모 대상 : 방송대 학부 재학생

 

공모 기간 : 2017.12.5.() ~ 12.31()

 

공모 내용

- 대상 강의 : 2017학년도 1,2학기 개설한 매체강의 중 자신이 수강한 과목

  출석수업, 계절수업은 공모 대상 강의에서 제외

 

- 작성 내용

추천 강의에 대한 간략한 소개 : 강의 개요, 강의 특성 등

최고의 강의 선정 이유 : 독창적인 강의 진행방법이나 교수방법, 담당 교수자의 수업준비나 교과목에 대한 지식과 열정, 학생과의 상호작용, 학습동기, 흥미유발 요소 등 교수자, 교수법, 온라인 수업활동 등을 중심으로 작성

나의 수업 참여 방법과 노력

 

- 원고 분량 : A4 2-3장 내외로 작성

 

공모 방법 : 신청서 양식과 함께 작성한 원고를 이메일로 제출

 ※ 신청서 양식 다운로드 : http://ide.knou.ac.kr (공지사항)

 ※ 이메일 주소 : bu@mail.knou.ac.kr

 

우수작 선정

- 우수작은 총 10~15편 선정할 계획이며, 소정의 원고료(10만원 상당) 지급

- 우수작은 원격교육연구소에서 발행하는 웹진 러닝팁스를 통해 학내에 소개될 예정

 

결과 발표

- 20181월 중순 이후 개별 통보 및 원격교육연구소 홈페이지 (http://ide.knou.ac.kr)에 공지

 

문의

- 이메일 : bu10@mail.knou.ac.kr

- 전화번호 : 02-3668-4308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을 정도로 좋았던 강의나 다시 듣고 싶은 강의, 교수님의 수업 준비와 열정이 잘 느껴진 강의 등 올해 들었던 매체강의 중 본인이 수강한 과목 중에서 추천하고 싶은 강의를 선정해 강의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선정 이유, 본인의 수업 참여 방법과 노력을 작성해서 공모해 주시면 됩니다. 참 쉽죠? ^^

 

방송대 학우 여러분들의 따뜻한 관심과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방송대 출판문화원 제1회 도서원고 공모 진행

- 30일(금)까지 교양도서와 학술도서 부문 공모해 총 5천만원의 상금 지급




방송대 출판문화원 제1회 도서원고 공모 포스터


  

 

방송대 출판문화원이 오는 30()까지

현대사회의 제반 영역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들에 대한 해결방안을 통섭적으로 모색하고,

인류가 지향해야 할 미래상을 제시하기 위한

1회 도서원고 공모를 진행한다.

 

역량 있는 국내 저자들에게 집필동기를 부여하고

출판처를 미처 찾지 못한 가치 있는 원고를

발굴해 보자는 취지로 마련된 이번 공모 행사


교양도서와 학술도서 부문으로 나누어 모집하는데,

완전원고 또는 집필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교양도서 부문은 인간과 미래가 주제이며,

학술도서 원고고등교육평생교육원격교육

교육관련 주제로 자유롭게 집필하면 된다.


상금은 각 부문 최우수상에게2천만원과 1천만원을,

우수상에게는 편당 5백만원

총 5천만원의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권수열 방송대 출판문화원 원장

그동안 교재출판에 치중한 면이 있었는데

이번 공모를 계기로 기획출판사업을

조금 더 활성화하고자 한다.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의 참신하고

창의적인 생각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1982년 설립된 이래로 국내 최대의

대학출판부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방송대 출판문화원은

매년 200여종의 신간을 발행하고 있으며,


대학교재뿐만 아니라 교양학술도서도

꾸준히 출판하여 대한민국학술원 등에서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되는 등 그 노력을 인정받고 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요즘 글을 써야 하는 일들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회사 내에서

보고서를 쓰거나, 학교에서의 리포트 제출하기 위해, 심지어 정보를

알기 위해 가입한 카페와 사이트 조건에도 글쓰기가 있는데요.

나 혼자만 보는 곳이 아닌, 다른 이들도 함께 읽는 곳이라 무척

신경이 쓰여 몇 번이고 다시 읽고, 썼던 글을 지우며 여러 차례

수정을 합니다. 그래도 뭔가 어색한 문장인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쉬운 것 같으면서도 어려운 글쓰기,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 박경리 문학공원 내에 전시되어 있는 작품

 

머리 속에서 의도한 대로 글이 술술 나와주면 좋지만 작가가 아닌 이상

 작품이라 불리는 정식적인 글을 쓰는 일은 참 어려운 작업입니다. 

 이름 있는 작가들처럼 글을 쓰기 위해서는 시행착오를 겪으며

글을 구성하는 방법과 제대로된 글쓰기를 터득해야 합니다.

 

이제 막 글쓰기를 시작하신 분들은 두 가지를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첫째, 단문으로 쓰는 것입니다.

문장을 길게 쓰게 되면, 읽는 사람이 쉬지 못하고 읽어야 하는데요.

 노래를 부를 때도 호흡을 내쉬며 부르듯이 글에도 호흡이 필요합니다.

 

둘째, 한 문장에 하나의 메세지만 담는 것입니다.

글의 요점은 메세지를 전달하는 것인데요. 한 번에 여러 가지를 담게 되

도하지 않은 다른 뜻으로 전달할 수 있다는 점!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저런 글은 어떻게 쓸까?', '대사가 너무 와 닿아'라며 책 속의 구절, 드라마와

 영화 속에 나온 글과 대사들감동을 주며 공감대를 자극하기도 하는데요.

 

여러 작가의 글이 관심과 사랑을 받고 많이 읽혀질 수 있는 것은

바로 늘 메모하는 습관과 자료 조사가 뒷받침되기 때문일것입니다.

 을 쓰는 작가들도 펜을 잡는 즉시 좋은 글귀들이 술술 나오는 것이 아니고,

 순간순간 느낀 감정과 장면들을 담고 메모하는 노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부터라도 개인 블로그와 다이어리를 통해

나의 생각과 하루 일과를 적으며 한발한발

글쓰기에 도전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SNS를 통해 쓴 글과 일상이 담긴 사진은 전체 공개 또는 친구 공개로

나 혼자 보는 글이 아닌 타인들과도 교류하는 글이 되어 버렸는데요.

다른 이들이 함께 보는 글이기에 글쓰기에 많은 신경이 쓰이는 것은

사실입니다. 방송대 국어국문학과를 통해 자신있고 제대로 된

글쓰기 방법을 배워보는 것은 어떨까요?

 

더 나아가 문예, 문학 공모전을 통하여 작가로서의 꿈을

키워보는 기회도 있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도전 기대합니다!

 

 방송대 국어국문학과 바로가기 ◀

 

 

<문학 공모전 일정 안내>

 

 

문화일보 2014 신춘문예

(마감 : 2013년 12월 12일)

 

한국영화 애니메이션 시나리오 공모

(마감 : 2013년 12월 31일)

 

제12회 사계절 문학상 공모

(마감 : 2013년 12월 31일)

 

여성중앙 로맨스소설 공모

(마감 : 2013년 12월 31일)

 

2014 <문예중앙 신인문학상> 작품 모집

접수마감 : 2013년 1월 15일

 

2014 문학동네 신인상 공모

(마감 : 2014년 6월 20일)

 

2014 창비신인문학상 공모

(마감 : 2014년 5월 31일)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최순영 학우, 건축사진전 수상



최순영(일본 3) 학우가 사단법인 한국건축가협회가 주최한 ‘제16회 대한민국 건축사진 공모전’에서 2위에 해당하는 우수상을 수상했다. 최 학우는 ‘교토 기온’이라는 제목의 작품을 출품했는데, 교토 지방 건물 실내를 고즈넉한 아름다움으로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 학우는 “건축 관련 종사자 중 사진 실력이 좋은 분들이 많이 참여해 수상까지는 기대하지도 않았는데 좋은 결과를 얻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공모전 작품 전시회가 오는 11일부터 16일까지 목동예술인회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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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