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대학교를 입학하고

정말 멋진 추억을 가질 수 있었던 것은
우리 대학교에서 홍보단으로서
대학  홍보cf촬영을 한 거랍니다.
(참고로 전 1학년이랍니다
아직 졸업의 머나먼 길~ㅋ)

이건 저 혼자 커리어우먼 컨셉의 촬영 씬인데

배경: 여의도 증권가
내용: 커리어우먼이 전화를 받으면서 걸어가다가
카메라를 보면서 이야기 한다

2010. 10. 16
방송통신대학교 홍보단  권선영


처음에는 공부를 좀 더 하고 싶은 마음으로

방송통신대학교를 입학한 것인데
이렇게 멋진 추억을 가질 수 있게 된 것이
나의 삶에도 더 원동력이 될 꺼라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그런지
난 우리 학교가 넘 넘 넘 좋아요~~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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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0.12.06 1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학교 다닐때 홍보모델 되는 게 꿈이었는데..
    ㅋㅋ 도전도 못하고 졸업했어요 .. 완전 부럽부럽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12.13 1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보단의 사오정(?) 주원군이시군요
    과묵한 이미지와는 다른 귀여움(?)을 겸비한 ...ㅋ

    제가 뒷모습 미인이었나요?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12.28 0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기시네요 ㅎㅎㅎ

  4. 무적태권부이 2011.01.13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뒷모습만 미인에서 팍 터졌어요! ㅋㅋㅋ

  5. 선영 2011.01.17 0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뒷모습 미인이 싫어요~~(이승복 어린이 버전)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