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진입장벽이 낮고 일과 학습의 병행이 가능하다는 큰 장점이 있기 때문에 재학생 여러분들의 추천으로 가족, 친구, 주변 지인까지 입학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도 캠퍼스 커플이 있습니다~! 드라마 같은 스토리의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가족 이야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우리 엄마의 선배가 나의 남편? 이수윤 & 최상욱 부부 학우
 

 

이수윤 학우(청소년교육과)최상욱 학우(농학과) 부부는 드라마 같은 인연으로 맺어진 사이랍니다. 이수윤 학우의 어머니 이경희 학우(농학과)는 숲 해설가로 활동하다 농학에 관심을 갖게 되어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농학과에 입학했는데요, 학교 생활을 하며 같은 과 선배인 최상욱 학우의 부지런한 학교생활과 착한 성품을 좋게 보고 딸인 이수윤 학우에게 소개해주어 둘은 부부의 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어머니의 대학교 선배가 남편이 된 재미있는 인연이 맺어진 것이죠. 또한, 결혼 후 중학교 보건교사로 일하는 딸 이수윤 학우도 나태해진 삶에 새로운 활력을 주고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청소년교육과 입학을 결심하게 되어 일과 학습을 병행하며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가족이 되었답니다.

 

이외에도 이수윤 학우 가족 중에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동문이 또 있는데요. 이수윤 학우의 아버지 역시 농학과를 졸업했고, 최상욱 학우의 형이자 이수윤 학우의 아주버님 역시 경영학과 1학년에 재학 중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주변에서 한국방송통신대학교를 다니는 모습을 보거나, 추천을 통해 입학을 결심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학우 분들이 점점 늘어나는 것이 아닐까요~?

 

75만 동문 네트워크의 파워, 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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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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