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대 소식/방송대 사람들'에 해당되는 글 390건

  1. 2018.02.22 [재학생이 뽑은 우수 강의 ①] '영어'라는 큰 산을 넘게 도와준 고마운 친구, <영어 듣기 연습>
  2. 2018.02.15 [재학생이 말하는 방송대 4탄]못다한 학업의 꿈을 이룬다, 영어영문학과 허순엽 님
  3. 2018.01.30 [재학생이 말하는 방송대 3탄] 성악가에서 교육자로 거듭나기 위한 도전! 유아교육과 정주원 님
  4. 2018.01.24 [재학생이 말하는 방송대 2탄] 꽃다운 열여섯 대학일기! 영어영문학과 서연지 님
  5. 2018.01.17 [재학생이 말하는 방송대] 눈높이에 맞는 아동교육을 위해 선택한 방송대! 유아교육학과 강수화 님 (13)
  6. 2018.01.16 [KBS2 아침이 좋다] '우리는 가족 그리고 학우, 무역학과 차연정, 차은정 학우 등 출연
  7. 2018.01.06 이색 방송대인들이 모두 모였다! 2017 방송대 기네스상 수상자 스토리
  8. 2017.12.22 '2017 강원 대학생 영화제'에 작품을 상영한 김수민 동문
  9. 2017.12.12 ‘여풍당당’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각계각층에서 여성 리더십 발휘
  10. 2017.12.07 방송대 1회 입학생 정찬열 시인의 ‘내 인생을 바꾼 대학’
  11. 2017.12.05 [SBS 생활경제] 제2의 인생 설계 위해 방송대 찾은 문화교양학과 김인권, 교육학과 나종이 학우
  12. 2017.11.29 유자 재배하며 제2의 인생을 열고 있는 방송대 농학과 강상묵 동문
  13. 2017.11.08 영혼을 담은 시인, 방송대 법학과 이계향 동문 ‘대한민국 기록문화대상’ 대상 수상!
  14. 2017.10.31 방송대 농업생명과학과 대학원생, 한국작물학회 및 한국원예학회 우수상 수상!
  15. 2017.10.25 3년째 ‘국수 봉사’하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이순임 동문!

방송대 학우님들은 매체강의, 어떻게 수강하고 계신가요? 여러분들의 매체강의 학습사례를 알아보기위해 러닝팁스에서 2017년 베스트 학습사례 공모전을 실시하였는데요!

 

방송대 학우분들 직접 들려주는 '2017년 내가 수강한 최고의 강의'! 다른 방송대 학우 분들의 수업 참여 방법을 보며, 나만의 매체강의 수강전략을 만들어 볼까요?

 

오늘은 '베스트 학습사례 1탄', 방송대 영문영학과 1학년 한은주 학우님'영어 듣기 연습' 학습사례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영어 듣기 연습> 과목 영어라는 언어의 소리를 정확히 듣는 것만이 아니고 그 의미를 이해하고 상황에 어울리도록 자연스럽게 응답하는 의사소통을 할 수 있게 하는 과목입니다.

성인 학습자들이 어휘를 익히고 문장을 빠르게 읽어 낼 수 있는 능력을 키워 나가면서 자신이 알고 있는 표현을 들을 수 있도록 학습하게 도와주죠. 지금부터 이 강의가 나의 최고의 강의인 이유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첫째,  초보자에게 용기를 준다


이 과목은 한국인 초보 영어 학습자에게 가장 어렵다고 할 수 있는 ‘듣기’ 부분에 대해 세심하게 안내를 해 주어 영어 듣기 학습을 하는 초보자가 용기를 갖고 임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제게 영어는 너무나 높은 산이었는데요. 학창 시절부터 영어에 대한 관심은 컸지만 ‘가까이 하고 싶지만 결코 친해질 수 없는 선배’처럼 멀기만 했죠. 1만 시간을 들으면 귀가 뚫린다고 무작정 영어 방송을 들으라고 하기에 여러 번 시도했지만 약간의 단어와 표현 이외에는 결코 들리지 않았답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꼭 넘어서고 싶었기에 여러 번의 망설임 끝에 방송대에 입학했어요. 일과 학업을 병행하느라 1학기에는 일부 과목밖에 수강할 수 없었죠. 특히 ‘해내야 한다’는 당위는 있었지만 재미는 느끼지 못했기에, ‘영문과에 괜히 들어왔나’, ‘내가 과연 해낼 수 있겠는가’ 하며 별별 고민과 방황을 했던 시기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2학기 때, <영어 듣기 연습> 과목을 만나고 저의 태도와 마음이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약간의 희망을 보기 시작한 것일까요? 우선 처음 1강에서 교수님이 ‘읽기를 할 수 있는 만큼 들을 수 있으려면 읽기가 듣기만큼 빨라야 하고’, ‘문어가 구어로 발화될 때 어떤 소리로 나는지 주의 깊게 들어야 한다는 것’과, ‘전체적인 듣기의 내용을 이해하고 상황에 따른 적절한 반응을 하는 것이 수업의 표’라고 짚어 줄 때 내 문제가 뭐였고 내 시작이 뭐가 잘못됐는지를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교수님은 특히 ‘듣기 향상을 위해서는 듣기 자체만이 아니고, 읽기, 어휘, 문법의 총체적인 지식과 소리에 대한 학습이 동시에 이루어져야 한다’고 설명해주었죠. 이 말씀이 제겐 성경의 1장 1절 같이 느껴졌습니다. 그간 어디서도 이런 가르침을 받은 적이 없었기 때문이예요. 저는 교수님의 말씀을 꼼꼼히 받아 적으면서 이 과목을 꼼꼼히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둘째,  영어 듣기 학습 방법을 단계적이고 다각적으로 조망해 준다


전체 10강으로 구성된 주제 중 엄선된 네 개의 주제를 교수님은 15강에 걸쳐서 가르쳐주었습니다. 설명문, 논설문, 옛이야기 등 주제와 성격이 다른 글을 그때마다 강의 첫 부분에 이 글의 특성, 이런 글은 어떻게 들어야 할지 유의점들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해 주셨어요.

 

교수님은 처음에 아무 배경지식 없이 전체 듣기를 통해 개략적 내용과 주제를 파악하고 한번 들어보고, 안 들리더라도 꼭 다시 들어 보라고 계속해서 강조했습니다. 이 말씀은 답답한 마음에 강의로 바로 넘어가고 싶은 유혹을 다잡게 해주었어요. 몇 번 들어도 안 될 때 그때 가서는 주제와 관련된 몇 가지 키워드를 검색해 보라고 했는데, 이때 단순히 단어가 아니고 이미지를 찾아보면 그것과 관련해서 들을 때 배경지식과 나의 지식이 잘 어우러질 수 있다고 강조해주셨습니다.


교수님 말씀대로 하니 하나둘씩 들리는 부분이 생겼고, 들리니까 듣는 게 조금 재미있어지기 시작했어요. 그 후, 다음 순서인 단락별로 들어 보며 텍스트를 자세히 학습하는 부분을 수강했죠.


빈칸이 있기에 다시 한 번 들으면서 내가 잘 들었는지 아닌지 받아 적는 연습을 할 수 있었고 구어와 문어의 차이, 네이티브 스피커가 소리를 낼 때와 내가 들을 때의 차이를 인식하고 연음 등에 유의해서 학습할 수 있었습니다. 그 단락 학습이 끝나면 교수님이 일목요연하게 구문, 어휘, 발음에 대해 지도해 주었어요.


필수 단어 학습에서는 중요 어휘를 콕 짚어 주고 주의점을 가르쳐 주며, 용례를 통해 그 단어와 숙어를 익히는 방법, 그 단어가 어떤 단어와 이웃해서 많이 쓰이는지 유심하게 보고 암기해야 내가 실생활에서 말하고 들을 수 있다고 강조한 부분은 큰 도움이 됐습니다. 초보 학습자들은 영어 학습을 하며 지치기 마련인데, 무조건 영영사전을 통해 단어 1, 2, 3, 4번 뜻을 학습하고 맹목적으로 공부하라는 핵심 조언을 해주셔서 그대로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제 나름대로 유용한 단어와 구문들을 노트에 따로 정리했고, 노트를 참고하면서 교재의 중요단어와 예문을 중심으로 외우고 입으로 말해 보기도 했습니다. 반복을 하면 할수록 익숙해지고 예전에 외웠던 구문과 연계해서 기억이 나면서 궁금한 게 생기고 자발적으로 확장하며 공부하는 저를 발견할 수 있었죠. 그러는 사이 어느 순간 약간이지만 문장을 변형해 보고 그걸 토대로 새로운 문장도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놀라운 변화였죠!

 

마지막 15강은 그동안강의 내용을 총망라해서 복습해 보고 연습해 보고 받아쓰기해 보는 정리 강좌였는데 '나의 노력이 결실을 조금 보는구나'라는 생각이 들 만큼 듣기 실력이 늘어나 있었습니다:)

 


셋째,  깔끔하고 세세한 설명, 다독임이 나를 다잡아 주었다

교수님의 명확한 발음과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설명, 어려운 듣기 학습은 이렇게 풀어 가야 한다는 세세한 설명과 다독임은 매번의 강의에 몰입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됐고, 자칫 인터넷 강의에서 흐트러지기 쉬운 제 마음을 계속 다잡아 주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처음 들을 때는 너무 어려운 텍스트였는데, 신기하게 같은 글을 여러 번 듣는 사이에, 단어 몇 개만 찾아보고 들어 본 것 만으로도 조금씩 문맥이 머릿속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단락별 끊어 읽기를 통한 교수님 강의도 귀에 와서 쏙쏙 박히는 명료한 발음으로 이해하기 쉬웠죠.

 

강의는 세 번 정도 들었어요. 첫 번째는 빈칸 채우는 것 중심으로, 두 번째는 교수님 설명 중심으로, 세 번째는 총괄 학습으로 들었는데 기말고사 때는 그 문제와 관련된 교수님의 멘트와 설명이 생각나서 웃음이 나기도 했습니다. 교수님 수업을 따라 챕터의 마지막 연습문제를 풀고 받아쓰기 연습까지 마치는 일은 참 길고 기진맥진한 일이기도 했지만, 한 챕터를 끝내면 다음 내용에 대한 기대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공부가 더 재미있어진 것 같아요.

 

강의가 나올 때마다 다음 강의를 기다리면서 듣고 써 보고 외워 보고 하는 사이에 기말시험이 다가왔습니다. 15강을 모두 끝낸 지금 뒷부분 연습문제를 들으면서 받아쓰기를 해 보니 말이 너무 느리다는 느낌까지 받는 걸 보면 한 학기에 내 실력이 훌쩍 성장했구나 싶었죠.

 

넷째  늘어난 영어 듣기 실력을 확인할 수 있다

해외여행에서 영어를 사용해 보는 경험을 통해 이 강의가 듣기 실력을 엄청 늘려 주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학기 끝에 해외여행을 떠났는데, 영어를 정식으로 공부한 지 20여 년 만이고 10년 만의 해외여행이었죠.

 

실전에서 과연 얼마나 들을 수 있을지 반신반의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대만을 여행하는 일주일간 놀라운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 말하는 건 어려웠지만, 들리는 건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이었죠!

 

기차나 지하철에 탔을 때, 길을 찾거나 식당에서 주문을 하면서, 사소한 일로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박물관에서의 안내 멘트를 들을 때 귀에 콕콕 박히게 표현들이 들리는 것이 너무 신기했어요. 함께 여행 간 지인의 친구인 대만 현지인과 영어로 심도 깊은 대회를 나눌 때 그분의 살아온 얘기, 살아가는 얘기가 문맥으로 이해되는 경험도 할 수 있었습니다. 100% 이해할 수는 없었지만 그간 내 듣기 영어 실력이 이렇게 자랐다는 게 믿어지지 않았고 외국인의 이야기를 이렇게 깊게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 기뻤습니다.

 


 

방송대 학우 분들이 직접 들려주는 '나의 최고의 강의'와 학습방법! 많이 도움이 되셨나요? 끊임없는 노력으로 자신만의 학습 방법을 찾은 한은주 학우님처럼 모든 방송대 학우님들도 나만의 매체전략을 찾으시길 바랄게요!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배움에 대한 열정과 꿈을 가지고 공부하는 방송대 학우들! 그들이 말하는 방송대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 '재학생이 말하는 방송대' 시리즈, 4을 전해드립니다!

 

오늘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공부에 대한 의지를 이어나가신 허순엽 만나봅니다! 어린시절 어려운 환경으로 이루지 못한 배움의 꿈을 이제서야 시작했다는 허순엽 학우, 이제는 방송대 영어영문학과에서 하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녀의 이야기, 함께 만나볼까요?

 

Q.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17년 방송대 제9기 홍보단인 허순엽이라고 합니다. 현재는 인천지역대학교 소속 영어영문학과 3학년을 앞두고 있어요. 새학기를 앞두고 설레는 맘으로 준비 중이랍니다.

 

어릴적 딸 다섯에 아들 하나인 가정의 맏딸로써 초등학교까지 나온 후 서울에서 생활하게 되었는데요. 생활에 바쁘다보니 학업을 그리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고 때문에 학업의 기회를 놓친채로 결혼을 하게 되었지요.

 

Q. 놓을 수 없는 배움의 끈! 공부를 다시 시작하시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어릴 적부터 생활을 중시하다보니, 배움의 갈급함이나 배워야 되겠다는 그런 마음도 없이 지냈어요. 하지만 어린시절 짧은 배움으로는 모든 글을 익힐 수 없었고, 그 때문에 어느 곳에 가던지 제가 모르는 글을 만날 때가 많습니다.

 

모르는 글을 만날 때마다 느끼는 불편함 때문에 글을 알아야 할 필요성을 느끼면서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죠. 그러던 어느날, TV를 보게 되었는데 그곳에서 주부학교를 소개를 해줬습니다. 이 TV프로그램 제가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 계기였어요.

 

마침 아이도 중학교에 들어갈 때였기에 학업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서울을 오가면서 한문을 익히고, 중·고등학교를 2년 만에 졸업했습니다. 학력인정은 검정고시를 통해 인정 받았죠.

 

정말 부족한 과목들은 밤을 새우며 공부했는데, 이런 저의 공부하는 모습이 아이에게도 좋은 영향을 끼쳤나봐요^^ 제가 공부하는 동안 중학교에 다니던 아이의 성적도 몰라보게 좋아졌답니다:)

 

하지만, 배움의 기쁨도 잠시 제가 다시 직업을 갖게 되면서 학업을 이어나는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결국은 공부는 나중에 꼭 하자는 다짐과 함께 학업을 중단해야 했죠.

 

생활이 안정이 되면 다시 공부를 시작하리라 마음 먹었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았습니다. 예기치 않은 일들로 환경이 바뀌면서 다시 공부를 시작하는데 어려움을 많이 겪었고, 몸이 안좋아지고 나서야 공부를 다시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시간에 그나마 할 수 있는 것이 공부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시간 제약 없이 공부를 할 수 있는 곳, 등록금이 부담스럽지 않는 곳을 찾다가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Q. 수많은 역경을 딛고 시작한 방송대 생활,

    지금 현재의 학과를 선택하신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현재 교회를 다니고 있는데요. 교회를 다니며 영어성경을 읽다보니, 내용을 이해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영어영문학과를 선택하게 되었죠.

 

Q. 방송대 학교생활을 하면서 추천하고 싶은 활동이나 강의가 있나요?

 

 

방송대 생활을 하면서 우연한 기회에 방송대 홍보단 모집 광고를 보게되었습니다. 글을 쓰는 활동이라면 나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지원을 하게 되었어요.

 

다행이도 좋은 기회를 부여받아 2016년 방송대 홍보단의 온라인 리포터로 활동을 하게되었으며, 그때 경험한 홍보단 활동이 너무 좋아기 때문에 2017년 방송대 제9기 홍보단에도 지원하여 활동을 했습니다.

 

방송대 홍보단 활동을 한 것인 제 인생에 가장 잘한 선택 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Q. 방송대를 추천하고 싶은 사람이 있나요?

 

자신이 처한 환경 때문에, 가정이 어려워서 공부 못하신 분들이 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의지만 있다면 얼마든지 공부하여 자신의 환경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해요. 포기하지 마시고 개척하는 우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못다한 학업의 꿈을 이루고자 방송대에 입학한 허순엽 학우님!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계속 학업을 이어나가시기를 방송대도 함께 기원하겠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배움에 대한 열정과 꿈을 가지고 공부하는 방송대 학우들! 그들이 말하는 방송대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 '재학생이 말하는 방송대' 시리즈, 3을 전해드립니다!

 

오늘은 시립합창단의 성악가이자 유아교육학과에 재학중인 정주원 씨 만나봅니다! 평생을 노래와 함께했다는 정주원 학우, 이제는 방송대 유아교육과에서 다양한 활로를 물색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언제나 열정적인 그의 이야기, 지금 함께 만나볼까요?

 

▲ 시립합창단에서 활동하고 있는 정주원 학우 / 두번째 줄에서 오른쪽 4번째

 

Q. 간단하게 자기소개를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의 4년제 대학교에서 성악을 전공하였고, 현재는 시립합창단에서 성악으로 직장을 다니면서 공부를 하고 있는 정주원이라고 합니다.

 

노래는 저의 인생의 전부이자 하고 싶어하는 부분이었기 때문에 꾸준히 노래의 인생을 살아왔는데요. 그 결과 시립합창단에서 성악가로 활동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앞으로는 노래 이외에 다양한 분야를 도전하고 싶어서 활로를 물색하고 있습니다.

 

Q. 노래와 함께한 평생! 방송대 유아교육과를 선택한 이유가 있나요?

 

저는 교육에도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아이들을 대상으로 음악을 지도하고 싶었어요. 때문에 음악교육대학원을 알아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음악교육대학원은 대부분 교육의 연령대가 중·고등학생이라 보다 낮은 연령대 아이들을 지도하고 싶었던 저에겐 맞지 않았습니다. 물론 등록금도 만만치 않았고요. 때문에 다른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초등학생인 아이들을 가르치기 위해서는 교대를 다녀야하는데, 직장을 다니면서 하기에는 너무 힘들다는 생각을 하게되었고, 이에 방송대 유아교육과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방송대 유아교육과는 원격대학 중에서 유일하게 유치원 정교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곳입니다. 이런 점이 직장을 다니고 있는 저에겐 안성맞춤라고 판단하여 이곳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다른 온라인 학점은행제로는 보육교사는 가능하지만, 유치원정교사2급이 온라인으로 가능한 학교는 현재 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유일하다

 

Q. 방송대의 특징! 원격교육을 직접 경험해보니 어떠셨나요?

 

원격교육은율적인 시간관리가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프라인 수업을 진행하는 일반 대학교는 통학시간과 수업시간이 낮에 몰려있기 때문에 직장과 병행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을 수 밖에 없죠.

 

하지만 방송대는 원격교육을 통해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서 현재 일과 학업을 병행하고 있는 저에게는 잘 맞는 것 같습니다.

 

▲ 방송대 9기 홍보단 정주원 학우 / 오른쪽 세번째

 

Q. 방송대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추천하고 싶은 활동이 있다면 추천도 부탁드려요!

 

앞서 말씀드렸듯이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인터넷으로 수업을 듣기 때문에 본인의 시간에 맞춰서 수업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효율적으로 시간을 관리하는 것에 있어서 방송대만한 곳이 없다고 느낍니다.


또한, 저는 지금 제9기 방송대 홍보단으로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홍보단 활동을 여러분들께 적극 추천드리고 싶네요:) 홍보단 활동을 통해 더욱 학교에 대한 애착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Q. 마지막으로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직장과 학업을 병행하며 방송대를 다니는 모든 분들은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학생부터 직장인, 주부 등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방송대에 다니는 것은 우리가 교육에 대한 열의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우리 모두 방송대인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기를 바라며, 늘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

 

 

 

 

 

 

시립합창단의 성악가에서 아이들에게 노래를 알려주는 교육자까지! 끝없는 열정과 도전으로 똘똘뭉친 정주원 학우님의 꿈을 방송대도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배움에 대한 열정과 꿈을 가지고 공부하는 방송대 학우들! 그들이 말하는 방송대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 '재학생이 말하는 방송대' 시리즈, 2탄을 전해드립니다!

 

오늘은 최연소 방송대 9기 홍보단이자 영어영문학과에 재학중인 서연지 양을 만나볼까 하는데요! 16살의 어린 나이지만, 공부할 때 만큼은 똑부러지는 그녀가 말하는 방송대! 지금 함께 만나볼까요?

 

Q. 16살 어린나이! 방송대를 택한 이유가 있을까요?

 

 

저는 지금 영어영문학과 1학년에 재학 중이며, 16살 학생입니다. 현재 저는 방송대를 다니며 여러 자격증을 배우고 있고,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여 많은 경험을 쌓고 있죠.

 

제가 이렇게 방송대를 다니게 된 이유는 무엇보다 방송대의 원격교육이 마음에 들어서 입니다. 아무래도 나이가 어리다 보니 대학교에 가서 잘 어울릴 수 있을지 의문이었고, 대학교에서 일어나는 많은 사건사고들을 보며 부모님은 걱정이 많으셨어요.


또한, 빡빡한 대학교의 정해진 스케줄에 맞추어 살아야 한다는 것에 거부감이 들었습니다. 아직 해보고 싶은 것도, 경험해 보고 싶은 것도 많으니까요! 그러다 방송대를 알게 되었고 자신이 편한 시간대에 공부할 수 있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Q. 영어영문학과에 지원한 이유가 궁금해요!

 

 

사실, 제가 영문과를 선택한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그저 영어를 배우고, 모르는 단어와 문장의 뜻을 이해하고 깨닫게 되는 것이 좋았어요. 또한, 나와 생김새가 조금 다른 다양한 문화의 사람들과 교류하는 것이 즐거워 더욱 깊이 영어를 배우고 싶었습니다. 

 

영어를 배우며 느끼는 이 행복들을 다른 사람에게도 나누고 싶어서 더욱 영문과를 택하게 된 것 같아요.

 

Q. 방송대 원격교육을 직접 경험해보니 어떠신가요?

 

 

사실 모든 것에는 장단점이 있듯이, 원격교육에도 단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원격교육은 학교가 아닌 혼자 공부해야 하기 때문에 자기관리 또한 철저해야 합니다. 강의를 점점 미루다 보면 자칫 엄청나게 쌓이게 되고, 홈페이지에서 공지사항을 확인하지 못하면 시험일정, 과제일정 등을 놓치게 되어 엄청난 불이익을 당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원격교육이다 보니 자기가 원할 때,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에서 공부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Q. 방송대 생활!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

 

방송대에 다니면서 방송대 제9기 홍보단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는데요. 홍보단으로 활동하면서 많은 분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학교가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항상 설문조사 등을 통해 계속 개선하려고 노력하는 점이 너무 좋습니다.

 

Q. 주변 지인들에게 방송대를 추천한다면, 어떤 점을 추천하고 싶나요?

 

저는 시간이 자유로운 이유로 방송대를 선택했답니다. 그리고 1년 정도 방송대를 다녀보니 자신의 시간관리를 잘 하게 될 수 있다는 것이 좋았습니다. 요즘 스케줄이 널널한 저의 사촌언니에게 방송대를 추천해주고 싶네요^^

 

Q. 더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모든 일들을 컴퓨터로 신청하다보니 잘못 누를 때도 있습니다. 이것을 방지하기 위해 수강신청/변경 등을 할 때 확인하고 제출한 뒤 문자가 오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방송대 학우 분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시리즈, '재학생이 말하는 방송대'!

 

오늘은 그 두번째 이야기를 만나보셨는데요! 꽃다운 열여섯! 공부할때도, 봉사할 때도 열정적인 서연지양의 미래를 방송대도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배움에 대한 열정과 꿈을 가지고 공부하는 방송대 학우들! 그들이 말하는 방송대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 '재학생이 말하는 방송대' 시리즈를 전해드립니다!

 

오늘은 그 첫 시간! 방송대 9기 홍보단이자 유아교육과의 강수화 씨를 만나봅니다! 대학교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했으며, 글 쓰는 것이 행복이라는 강수화 학우! 현재는 초등학교에서 교육공무직으로 일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녀가 말하는 방송대! 지금 함께 만나볼까요?

 

Q. 쉽지않은 셀레던트의 길! 방송대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 강원일보 주최 '김유정 기역하기 전국문예작품 공모 시상식', 주황색 가디건을 입은 강수화 님

 

안녕하세요. 저는 방송대 9기 홍보단이자, 현재는 유아교육과에서 재학 중인 강수화 입니다. 대학교에서 문예창작학과를 전공했는데요.  대학교 졸업 후, 초등학교에서 방과후 논술 지도를 6년 동안 했습니다. 이때 초등학교 아이들을 지도하고, 제가 근무하던 학교 내에 있는 병설유치원의 아이들을 만나면서 아이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생기게 되었는데요.

 

아이들에 대한 애정이 생기니 자연스럽게 어른들의 시선이 아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수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방송대 유아교육과를 지원한 것이죠.

 

방송대는 원격교육이 잘 발달되어 있기 때문에 직장인인 저에게도 무리가 되지 않아 좋을 것 같았고, 유아교육과 공부를 통해 아동문학과 아이들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가지고 싶었답니다.

 

Q. 방송대 원격교육, 직접 경험해보니 어떠신가요?

 

 

 

우선, 원격교육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언제든지 수업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이 정말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습을 하는 사람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죠. 열의를 가지고 열심히 수업하시는 교수님들을 보면, 원격교육의 이해를 더 깊이 할 수 있었습니다.

 

Q. 방송대 학우가 말하는 생생한 이야기, 방송대 학교생활에서 좋았던 점은? 

 

또래들이 있고 다들 열심히 하니 수업이 즐겁습니다. 유아교육과라서 타인 앞에서 수업을 한다는 것이 부담도 되지만 시간이 지나니 추억이 되는 것 같아요:) 한 사람이 꿈을 꾼다면 꿈으로 그치지만 모두가 꿈을 꾼다면 현실로 이루어집니다. 저 역시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대학에 입학을 해서 다니는데 제 목표에 한걸음 다가갔다는 생각이 들어서 참 좋았습니다. 많은 분들도 저처럼 생각하고 느끼면 정말 좋겠습니다.

 

Q. 주변 지인들에게 방송대를 추천한다면, 어떤 점을 추천하고 싶나요?

 

저는 유아교육과를 전공하고 싶다는 희망 아래 제 2의 도전이라는 생각으로 방송대를 선택했습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대학을 다니는 것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두려움을 가지고 계신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직접 1학년을 다녀보니 강의도 좋고 목표 의식을 가지고 열심히 하는 사람들과 함께라서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행복하게 학업생활을 하다보니, 2018년에는 학업에 대해 고민 중인 제 친구에게 방송대를 추천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시작이 어렵지 한번 시작하면 분명 끝이 보인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고, 제가 받은 행복들을 같이 공감하고 싶습니다.

 

Q. 마지막으로 한 마디! 남기고 싶으신 말이 있으신가요?

 

▲ 방송대 홍보단 활동현장, 왼쪽 맨 마지막에 강수화님

 

방송통신대학교는 등록금이 저렴하여 공부를 더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쉽게 도움의 손길을 주는 곳이랍니다. 전국 48개의 방송통신대학교 캠퍼스가 있어 공부를 하거나 수업을 하는데 통학 걱정이 없다는 것도 큰 장점이죠. 국립대 교수님들의 수준 높은 강의와 강도 높은 수업은 졸업 후에도 모두 알아주는 점입니다.

 

나이가 들어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시작한다는 점은 더욱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데요. 저만하더라도 신입생으로 입학했지만 시간이 금방 간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답니다. 하지만, 제 꿈에 한 발 다가서는 느낌이 들어 정말 행복한데요. 훗날, 제가 작가가 된다면 방송대를 다녔던 시간들이 잊혀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방송대 학우 분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시리즈, '재학생이 말하는 방송대'!

 

오늘은 그 첫번째 이야기를 만나보셨는데요! 아이들에 대한 애정과 아동문학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찬 강수화 학우의 꿈을 방송대도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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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8년 1월 15일 오전 7시에 방영<KBS2 생방송 아침이 좋다> '우리는 가족, 그리고 학우'라는 주제로 방송대 학우 분들의 이야기가 소개되었는데요! 혹시, 시청하신 학우 분들이 계신가요?

 

방송대 무역학과에 재학 중인 쌍둥이 자매 차연정, 차은정 학우와 부부인 문화교양학과 송하균, 국어국문학과 심인경 학우가 함께 출연하였는데요!

 

이들의 사례처럼, 방송대에는 가족이 함께 배우며, 서로를 독려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 영상으로 함께 확인해볼까요?

 

☞ KBS2 생방송 아침이좋다 '우리는 가족 그리고 학우'편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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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적인 기록을 가진 학우 분들을 모두 모여라♪

 

지난 12월 26일 진행된 '2017년 방송대를 빛낸 인물 시상식'에서 재학생 중 이색 기록을 지닌 학우 분들을 선발하여 '방송대 기네스상'을 수여했는데요!

 

방송대에 대한 애정으로 똘똘 뭉친 '방송대 기네스상' 수상 학우 분들의 스토리를 함께 들어볼까요?

 

 

#성적 최우수 부부상의 정연복·한을순 부부

 

"공부를 늦게 시작한 만큼, 성취감은 더 크지요.

부부가 함께 공부를 하기 때문에 우애도 더 좋아진 것 같아요."

 

'2017 방송대 기네스 성적최우수 부부상'을 수상한 정연복(농학 3), 한을순(생활과학 3) 학우는 제2의 인생이라며 시작한 공부의 재미에 흠뻑 빠져있다고 하는데요.

 

운영하던 제과점을 건강으로 인해 접은 후, 젊었을 때부터 갈망하던 학업을 다시 시작하고자 방송대에 입학을 하게 되었다는 정연복·한을순 부부!

 

방송대에 입학하기 전, 1년간 주민센터에서 컴퓨터 사용법을 배우며 사전준비도 거쳤다고 하는데요. 정 학우가 방송대에 들어가겠다는 뜻을 밝히자 한 학우도 "나도 같이 하자"며 나섰고, 이에 부부가 함께 방송대를 다니게 되었답니다.

 

부부가 함께 대학을 다닌다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인데, 두 사람의 성적까지 좋다는 것은 더더구나 어려운 일이라고 할 수 있겠죠? 이에 정 학우는 부부의 학습 비법을 살짝 귀띔해주셨습니다.

 

"우리는 덥거나 추울 때 공부합니다. 날씨 때문에 외부 활동을 할 수 없으니까요. 그때는 보통 한 학기가 끝난 때라 다음 학기 과목을 선행 학습하는 셈이지요. 학습 방법이라고 별 뽀족한 건 없어요. 공부 도중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즉시, 깊이 있게 찾아보고 내 것으로 만드는 거지요. 학습하는 시간이 많은 편입니다."

 

방송대를 다니며 행복하다는 두 부부, 앞으로의 계획 역시 공부인데요. 한학우는 철학, 정 학우는 교양이나 문화, 관광 쪽을 해보고싶다는 희망을 밝혔습니다:)

 

#방송대 최대학과 졸업상을 수상한 김상문 학우

 

김상문 학우는 현재 초등교육과, 유아교육과, 일본학과, 관광학과, 문화교양학과, 교육학과, 청소년교육과 등 총 7개의 학과를 졸업하면서 '2017 방송대 기네스 최대학과 졸업부문'에 선정되었는데요!

 

방송대 생활을 시작한지 무려 30여 년이 넘었다고 합니다. 전남 순천 선혜학교 교장으로 퇴직한 그는 자신의 전문성을 살려 방송대 교육과학대학 5개의 학과를 모두 졸업해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노후에 무엇을 할 지 고민하던 중, '중심'을 잡아줄 역할로 방송대를 택했다고 하는데요. 방송대를 다니는 것이 김 학우의 생활리듬을 유지해주는 역할을 했다고 합니다.

 

출석수업 떄 피곤해서 졸거나, 지쳐서 강의실을 들락날락하지 않기 위해 건강관리도 철저하게 진행하고 있다고 해요. 운동과 공부의 병행이 김 학우의 '건강' 비법인 것이죠!

 

김 학우는 앞으로 80세까지 3개 학과를 더 졸업해 10개의 학과를 채우는 것이 목표라고 하는데요! 김 학우의 열정을 방송대가 응원하겠습니다!

 

 

#방송대 최다가족상을 수상한 김은희·박세현 학우 가족

 

'2017 방송대 기네스상' 최다가족부문을 수상 김은희(청소년 4) 학우와 김 학우의 딸인 박세현(생활과학 2) 학우는 가족 중 총 5명이 방송대에 재학 중입니다.

 

김은희 학우는 청소년 관련 활동과 교육을 진행하면서 우연히 포상제에 대해 접하게 되었고, 포상제를 하는 곳을 찾아보다가 방송대에 입학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김 학우가 방송대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동생인 김은자·김은숙 학우도 관심을 갖고 청소년 교육과에 입학했죠.

 

이후 김은희 학우의 딸인 박세현 학우와 남편인 박정수 학우도 방송대에 입학하면서 총 5명의 가족이 함께 대학을 다니게 된 것인데요.

 

김 학우의 가족의 각자의 목표는 다르지만 큰 목표는 '마을 공동체'를 이루는 것이라고 합니다.

 

 

#관광 관련 최다자격증 및 도서 집필을 한 조명화 학우

 

"대학교 3학년 여름에 국토대장정을 갔어요. 내 의지로 간 첫 여행이었죠. 한 달 동안 1600km를 걷는 대장정을 통해 학교 밖의 넓은 세상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이후 졸업할 때까지 여행에 푹 빠져 지냈고 이런 여행기를 모아 '캠퍼스 밖으로 행군하라(2010)'를 출간했습니다."

 

2017 방송대 기네스상 기타부문을 수상한 조명화(일본 3)학우는 '관광 관련 최다자격증 및 도서 집필'로 방송대 기네스상에 선정되었는데요.

 

현재 조 학우는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출판사의 편집장으로 활동하고 있어요. 조 학우가 그동안 집필한 도서는 총 365권이나 되는데, 모두 꾸준한 관심과 도전으로 이룰 수 있었던 일이라고 합니다.

 

또한, 조 학우는 현재 12개의 관광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고 방송대 관광학과, 문화교양학과와 대학원 영상문화콘텐츠 학과를 졸업했다고 하는데요. 현재는 방송대 일본학과에서 공부하고 있답니다.

 

그가 이렇게 다양한 전공에 도전한 이유는 여행전문 작가로서 폭넓은 시야와 실질적인 지식을 갖추기 위해서라고 해요. 더 좋은 책을 쓰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한다는 조 학우, 앞으로도 좋은 여행 관련 도서를 많이 집필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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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영화인들의 축제! 강원 대학생 영화제인 '감독은 처음이라'를 알고 계신가요?

 2017년 12월 9일, 춘천 명동 CGV에서 강원 내 젊은 영화인들을 위한 2017 강원 대학생 영화제 '감독은 처음이라'가 첫 문을 열었다고 하는데요!

 

강원영상위원회 주최로 올해 처음 개최된 이 영화제에서는 대학생 영화인 60여명이 참석하여 대학생들의 영화 기획법과 제작 방법 등을 교류하였다고 해요. 그리고 바로 이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강원지역대학 김수민 동문의 작품인 '나는 당신이 불편하다'가 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고 하는데요!

 

2017 강원 대학생 영화제는 ‘나와 당신’, ‘시선에 대하여’, ‘시네마파라다이소’ 등 3개 섹션과 감독과의 대화, 영화 토크, 시상식 순으로 진행되었는데, 그 중 김수민 동문의 작품성에 대한 인식, SNS의 폐해 등 사회적인 이슈가 되거나 민감한 주제를 담은 영화들이 상영되었던 ‘시선에 대하여’ 파트에서 상영되었습니다:)

 

김수민 동문의 작품은 지난 11월 7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작품 공모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종 상영작으로 선정되었다고 하는데요. 영화제작 환경의 어려움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는 김수민 동문의 열정!

한국방송통신대학교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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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통신대학교 졸업생들이 여성 1타이틀로 정부 요직에 진출하거나 정치·경제·문화 등 각계각층에서 핵심 리더로 자리 잡고 있다고 하는데, 알고 계셨나요? 일과 학습을 병행할 수 있는 장점 때문에 해마다 여성들의 방송대 진학률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사회 곳곳에서 활약하고 있는 방송대 졸업생 여성 리더들은 재학생과 동문의 롤 모델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얼마 전 방송대의 우먼파워를 엿볼 수 있는 경사가 있었는데요. 바로 대한민국 헌정 사상 처음으로 여성인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이 임명된 소식입니다! 김영주 장관방송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동문으로, 1990년대 중반 최초의 여성 전국금융노동조합연맹 상임부위원장을 역임하기도 했죠.

 

 

 

 

한국방송통신대 학생들이 대학본부 1층 락앤락 카페에 모여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방송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경찰청 ‘1호 여성 치안정감자리에 올랐던 이금형 서원대 석좌교수, 해양경찰 ‘1호 여성 총경에 선임된 동해지방해양경찰청 박경순 기획운영과장, 국내 최초 여성 교도소장으로 취임한 최효숙 수원구치소장 등 정부기관에서 방송대 출신의 여성 리더들이 활약이 대단한데요. 올해 국세청 인사에서도 31명의 서기관 승진자 가운데 10명이 방송대 출신이라고 합니다!

 

방송대 여성 동문들은 공직뿐 아니라 기업에서도 빛을 발하고 있는데. 강신숙 수협중앙회 상임이사, 신순철 신한은행 업무개선그룹 부행장보 등 곳곳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문화계에선 2014년 동아일보 시부문 오리시계를 낸 이서빈 시인, 올해 국제신문 시 부문 당선자 김순옥 시인이 있고 연예계에도 영화배우 심혜진, 탤런트 김미숙, 가수 하춘화방송대의 여성 동문들이 힘을 발휘하고 있어요.

 

방송대에서 자신의 역량을 강화한 여성 리더들의 성공 스토리는 중앙일보 기사에서 더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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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 되면 각종 모임과 약속들로 일정이 빼곡하게 채워지곤 하죠? 오랜만에 만나는 대학 동기, 초등학교 동창 모임 등 동창회 소식들도 들려오곤 합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76만 동문 파워를 가지고 있는 만큼 그 유대감이 끈끈한데요. 최근 우리 대학 1회 입학생인 정찬열 시인이 방송대와 관련된 일화를 미주중앙일보에 기고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정찬열 동문은 여러 동창 모임 가운데 하나만 택해야 한다면 방송대를 선택할 것이라며 기고 첫머리를 시작했는데요. 방송대를 하늘에서 내려준 동아줄이라고 표현하며, “내 인생을 바꾸어 준 통신대학에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동네 친구 중 절반 이상이 형편이 어려워 중학교를 가지 못하던 시절, 대학생이 되어 처음 받아보는 학번에 가슴이 뛰었다는 정찬열 동문은 겨울이 되면 추운 겨울에 이불을 둘러쓰고 방송 강의를 듣던 젊은 날의 모습이 떠오른다고 회상했는데요. 과연 기고에서 어떤 에피소드를 소개했는지 기사를 통해 자세히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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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29일 (수), 오전 10시 25분에 방영된 SBS <생활경제> '평생교육 시대, 내 인생을 바꾼 대학'이라는 주제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소개됐는데요. 혹시 시청한 학우들 계신가요?

 

게임개발자이자 강사문화교양학과 김인권 학우프리랜서 아나운서이자 영어 교사로도 활동한 교육학과 나종이 학우의 사례로 살펴본 것처럼 '제2의 인생설계'를 위해 방송대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해 볼까요?

 

SBS 생활경제 '평생교육시대, 내 인생을 바꾼 대학' 편 보기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2의 인생설계라는 단어, 굉장히 익숙하죠? 최근 평균수명이 늘어나고 평생직장의 개념이 사라지면서 떠오르는 단어 중 하나입니다. 4050세대가 우리 방송대에 입학하는 이유 중 하나도 바로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쌓아 제2의 인생을 살고 싶기 때문텐데요. 우리 대학 농학과를 졸업하고 전라남도의 섬에서 유자를 재배하며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귀촌인의 일화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이야기의 주인공은 바로 방송대 농학과 강상묵 동문입니다!

 

강상묵 동문은 현재 전라남도 완도의 고금도 청학동마을에서 유기농 유자 농사를 짓고 있는데요. 처음 청학동마을에 들어와서 유자농사를 짓겠다고 하자 마을 사람들은 "도시에서 살다 온 사람이 뭘 알겠어."라며 비웃었다고 합니다.

 

 

 

유자의 작황을 살피고 있는 강상묵 동문. 충남 공주에서 나고 자란 강상묵 동문은 완도 고금도에서 유기농으로 유자를 재배하며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사진 출처=오마이뉴스)

 

 

지난 2008,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독립한 강상묵 동문은 벌이는 일마다 실패해 낙담하고 있던 차에 지인의 권유로 바람을 쐴 겸 완도 유자 밭을 방문했다고 해요. 그때 처음 남도 땅을 밟은 강상묵 동문은 드넓은 유자 밭을 보고 한눈에 마음을 빼앗겼다고 합니다.

 

첫 농사의 실패로 충격을 받은 강상묵 동문은 선진 농가를 찾아 나섰지만, 유자 유기농업에 경험과 지식을 갖춘 사람을 찾기란 어려웠다고 해요. 유자 주산지인 전남 고흥을 찾아가고, 체계적인 교육을 위해 방송통신대 농학과에도 진학했다고 합니다. 또한 농업기술센터도 문턱이 닳도록 드나드는 등 유기농업 교육이 있는 곳이라면 전국 어디라도 쫓아갔다고 해요.

 

이후 강상묵 동문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자신만의 농사기술을 차곡차곡 쌓아 배운 것을 농사에 바로 적용하며 성장했다고 합니다. 하고 싶은 일을 찾은 강상묵 동문의 제2의 인생을 응원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관련 기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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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기록문화 대상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2011년 한국기록원이 제정한 상으로 국내외 정치, 경제, 인문, 과학, 문화, 예술, 스포츠, 사회봉사, 기록관리 등 사회 각 분야에서 최고를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자와 향토 기록의 발굴 및 보존을 통한 기록문화 마케팅 활성화에 기여한 공이 큰 사람에게 시상하는 상인데요. 최근 2017 대학민국 기록문화 대상 시상식에서 우리 대학 동문인 이계향(필명 오선장) 시인이 개인부문 최고기록 대상을 수상했다고 합니다!

 

이계향 동문한국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 1회 졸업생인데요, 14개월이라는 단기간 동안 총 12,420편의 시를 105권의 시집에 담아 출판했기에 그 공적을 인정받아 최고 기록대상을 수상했다고 해요.

 

 

 

'오선장 이계향시인(왼쪽에서 두 번째)2017 대한민국기록문화대상 최고기록 개인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 중앙뉴스)

 

시 작업을 마친 후에는 각 초..고등학교를 순회하며, ..도 교육과 시를 접목한 특강을 통해 후학을 양성하고 시집도 기증했답니다. 서울대학교 도서관, 명지대학교 도서관에도 시집을 기증했다고 하네요~

 

이계향 동문은 52세에 딸이 만들어준 블로그에서 우연히 시를 쓰게 됐는데요. 어린 시절부터 시를 지었지만 사회생활, 가정생활에 시달려 잊고 살아왔다고 합니다. 딸 덕분에 자신의 내면에 있던 귀한 시향을 길어 올리게 됐다고 하니, 정말 잘된 일이죠? ^^

 

노벨문학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힌 이계향 동문은 앞으로 전국을 순회하며 학생들과 함께 내면에서 나오는 가슴속의 아름다운 에너지를 글로서 표현하는데 도움을 주고 싶다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세계를 순회하며 한글 시를 바탕으로, ()로서 한국을 널리 알리고 싶다는 이계향 동문의 꿈이 꼭 이뤄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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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농학과와 대학원의 농업생명과학과는 교내에서 인기 있는 학과 중 하나인데요. 우수한 교수님들의 가르침 덕분일까요? 최근 방송대 대학원 농업생명과학과 대학원생 5명의 발표논문이 ‘2017 한국작물학회 추계학술대회‘2017 한국원예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다는 기쁜 소식입니다!

 

지난 1019일부터 20일까지 열린 ‘2017 한국작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김태성 교수의 지도를 받은 장영희(43) 원생논문 국내 유통 상추 품종에 대한 학교 급식의 상추 선호도 조사를 구두로 발표해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상추 품종에 따라 선호도가 달라진다니, 과연 어떤 차이가 있었는지 궁금하네요.

 

박영임(59) 원생‘USDA 상추 핵심집합의 고온기 개화기 및 생산성 조사를 주제로 여름철 고온시기 시설상추재배 생산성을 증가시킬 수 있는 유전자를 동정하는 연구를 포스터로 발표해 우수상을 받았다고 해요.

 

지난 8월 졸업한 방송대 농업생명과학과 출신 박미영(33)씨와 배정학(42)씨도 자신의 석사학위논문 결과를 포스터로 발표해 우수상에 선정됐다고 해요! 두 사람은 류수노 농학과 교수님의 논문지도를 받아 재배지역별 토성에 따른 길경의 생육 및 사포닌 함량 변화적갈색 유색미 슈퍼홍미벼의 등숙기간에 따른 기능성 성분 함량변화를 연구해 발표했다고 합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류수노 교수(왼쪽)가 작물학회 이동진 회장으로부터 청사작물학회상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방송대)

 

 

류수노 교수님은 이날 열린 학술대회에서 청사작물학회상에 선정돼 그간의 연구 성과를 인정받기도 했답니다! 청사작물학회상한국 작물학 분야의 우수 연구자를 통한 학문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상이라고 해요.

 

또한, 1011일부터 13일까지 열린 ‘2017 한국원예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도 방송대 대학원생이 좋은 성적을 거뒀는데요~ 최은영 교수님의 지도를 받은 강경부(46) 원생잎마늘 수경재배에서 배양액 농도가 생육, 총페놀함량 및 항산화활성에 미치는 영향을 포스터로 발표해 논문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답니다.

 

방송대 대학원에 이런 우수한 농학 인재들이 있다니, 괜히 마음이 뿌듯한데요. 앞으로도 열심히 연구해 좋은 성과 거두시기를 바랍니다. 방송대가 항상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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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봉사활동을 꾸준히 하는 것은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는 일인데요. 3년째 꾸준히 국수 봉사를 하고 있는 동문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바로 우리 대학을 졸업한 이순임 동문인데요! 경로 국수봉사단체를 운영하며 대전지역 경로당과 복지관 등에서 어르신들께 점심식사를 제공하고 있답니다.

 

대전보건대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사회복지사·평생교육사자격증을 취득한 이순임 동문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우송대 대학원 스포츠 건강관리학과에 입학해 스스로를 발전시키고 있다고 해요.

 

이순임 동문국수 봉사에 들어가는 식재료 및 과일과 그 밖의 모든 것에 대한 비용을 책임지고 있는데요, 식사가 끝나면 레크리에이션도 함께 진행하며 어르신들에게 즐거움도 선사하고 있다고 합니다.

 

국수봉사 이외에도 어버이날, 명절 등 행사가 있을 때 참여봉사는 물론 쌀··생필품도 제공하고, 노인성 질환자에게 건강강습까지 하고 있답니다. 뿐만 아니라 노인대학, 평생학습원, 다문화가족, 충북 음성 꽃동네, 대전시 치매센터 등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해요.

 

평생교육사,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노인심리상담사, 학교폭력예방상담사, 청소년심리상담사, 인성지도사, 분노조절상담사, 미술치료사, 우리춤 체조, 노인체육지도사, 웃음치료사 등등 셀수 없을 정도로 많은 자격증도 보유하고 있다니, 정말 대단하죠?

 

더 많은 봉사로 어르신 한분 한분 성심 성의껏 모시며 열심히 하겠다는 이순임 동문의 따스한 마음이 여기까지 전해지는 것 같네요. 이순임 동문의 봉사활동,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도 열심히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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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