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목요일은 바로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치는 날입니다! 원래 지난 1116일에 시행됐어야 하지만 지진 등의 이슈로 일주일이 연기됐죠? 모쪼록 수험생들 모두 몸과 마음 잘 추스르시고, 시험에 임하시길 바랍니다~

 

여기서 잠깐! 방송대 학우 분들은 몇 년도에 수능을 치렀나요? 수능이 아닌 다른 명칭의 시험을 치른 학우, 동문 분들도 있을 텐데요. 과거에는 대학 진학을 위해 수능이 아닌 다른 시험을 시행했다고 해요.

 

수능이 도입된 것은 1993! 올해로 24살밖에 되지 않았는데요. 그동안 얼마나, 어떻게 바뀌었는지~ 지금부터 학력고사부터 수능까지, 대학 입시의 변천사를 알아볼까요?

 

 

 

1984년 대학입학학력고사 전날 예비소집에 참석한 수험생들이 줄을 서 있다. (출처 = 경향신문)

 

 

 

학력고사에서 수능으로

 

1945년 해방 직후 대입 전형은 대학별 단독시험제였다고 해요. 선발 인원부터 뽑는 방법, 시험과목과 시기 등 모든 것을 대학의 자율에 맡겼었다고 하네요. 하지만 부정입학과 같은 문제점이 발생하면서 1954학년도부터는 국가 차원에서 관여하는 국가시험형태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국가시험의 형태와 이름은 대학입학국가연합고사(1954~1961학년도)’, ‘대학입학자격국가고사(1962~1963학년도)’, ‘대학입학예비고사(1969~1981학년도)’, ‘대학입학학력고사(1982~1993학년도)’로 여러 차례 바뀌었어요.

 

그러나 학력고사 문제가 고등학교 교과목과 교과서 중심으로 출제되면서 학생들의 고차적인 능력을 측정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에 따라 대학입학적성시험이 제안됐습니다. 이를 반영한 새 입시제도의 이름이 바로 대학수학능력시험! 1993820, 드디어 수능이 처음 실시됐답니다.

 

 

 

1년에 2번 시험 치른 1993년부터 시험시간 4001997년까지

 

수능이 첫 실시된 1993년에는 8월과 11월 두 번이나 시험을 시행했는데요, 둘 중 좋은 성적 점수로 대학에 지원할 수 있는 방식이었습니다. 하지만 난이도가 비슷해야 하는데, 두 번째 시험이 훨씬 더 어렵게 출제되는 등의 문제가 생겨 결국 수능 2회 실시는 한 해만에 사라졌다고 해요. ^^;

 

첫 수능은 190문항으로 200점 만점에 언어, 수리·탐구(), 수리·탐구 영역(), 외국어(영어) 4개 영역으로 구성됐습니다. 1995학년도 수능은 계열별 특성을 살리기 위해 인문·자연·예체능을 따로 출제했고, 1996학년도 수능은 외국어(영어) 영역에서 듣기 문항 수를 10개로 늘렸죠. 1997학년도에는 총점을 200점에서 400점으로 늘리고 수리·탐구 영역()에서 사회탐구 영역과 과학탐구 영역을 계열별로 문항 수와 배점을 다르게 하는 등 세부적으로 계속해서 변화가 있었답니다. 98학년도에는 총 시험 시간을 400으로 늘리기도 했어요.

 

 

 

 

 

 

 

표준점수 도입

 

1999학년도에는 수리·탐구 영역()에서 선택과목제가 도입되고, 선택과목에서의 난이도 차이를 상쇄하기 위해 처음으로 표준점수제도가 도입됐다고 해요! 이듬해인 2000학년도에는 변환표준점수의 백분위 점수가 추가로 제공됐어요.

 

2001학년도부터는 제2외국어 영역이 선택과목으로 추가됐고, 2002학년도에는 수리·탐구영역()을 사회탐구와 과학탐구 영역으로 분리해 총 5개 영역이 됐죠. 수능 성적표에서 총점을 없애고 9등급제를 도입하기도 했답니다. 정말 매년 바뀌는 것 같죠?

 

한편, 2003학년도 시험을 앞두고 20029월 처음으로 수능 모의평가가 실시됐습니다. ‘모평이라고 불리는 모의평가의 시작이 바로 이때부터였네요!

 

2003학년도 수능에는 수험생에게 원 점수만 소수점까지 표기해 통보했고, 대학에는 수험생의 원점수와 표준점수, 백분위점수 등을 반올림해 제공했습니다. 그러나 반올림으로 점수 역전 현상이 발생해 2004학년도부터는 정수만으로 배점하게 됐답니다.

 

 

선택과목 활성화

 

2005학년도 수능부터는 수험생이 제2외국어뿐 아니라 사회·과학·직업탐구, 2외국어·한문 등 다른 영역에서도 시험과목을 선택할 수 있게 됐어요. 수리 영역은 형과 형으로 나눠 선택할 수 있게 됐죠.

 

2008학년도에는 일종의 절대평가가 도입됐는데요, 1~2점 차이로 학생들을 비교하고 경쟁으로 몰아가는 것을 완화하기 위해 표준점수와 백분위 없이 등급만 제공했다고 해요. 그러나 1~2점 차이로 등급이 달라지는데다 등급만으로 학생들을 변별하기 어렵다는 점이 지적돼 1년 만에 폐지됐어요.

 

등급제를 없애고 성적표에 표준점수와 백분위, 등급을 같이 표기한 2009학년도부터는 사회탐구 영역에 근현대사 내용을 포함시켰고, 2011학년도부터는 출제 문항 수의 70%를 연계하도록 했답니다.

 

 

수준별 시험

 

2014학년도 수능은 교과중심 출제를 강화하기 위해 언어, 수리, 외국어 영역을 국어, 수학, 영어 과목으로 바꿨습니다. 수능 사상 처음으로 국어, 수학, 영어에 A(쉬운)·B(어려운)형 두 가지로 수준별 시험을 도입하기도 했죠. 하지만 수준별 시험은 오히려 혼란을 키웠고, 이듬해 수준별 시험 과목에서 영어가 빠지게 됩니다. 2017학년도부터는 수준별 시험이 전면 폐기됐죠.

 

2017학년도 수능에선 한국사가 필수로 지정됐고, 유일하게 절대평가로 치러졌습니다. 올해 실시될 2018학년도 수능에서는 영어에서도 절대평가가 적용된다고 하네요.

 

참고로 이번 목요일에 치러질 2018학년도 수능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및 사회/과학/직업탐구, 2외국어/한문 영역의 총 4교시로 시행될 예정입니다. ‘2외국어/한문영역은 필수가 아닌 선택 과목으로 진행된다는 사실은 다들 알고 계시죠? ^^

 

 

이렇게 1993년부터 2017년까지 수능의 변화과정을 함께 알아봤는데요, 작은 디테일부터 큰 부분까지 참 많이 바뀐 것 같네요.

 

지금까지 열심히 공부한 대한민국의 수험생 여러분, 모두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도 열심히 응원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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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기대수명은 83.1! 50대 이상의 인구가 많아지고, 100세 시대로 진입하면서 중장년층의 자기계발과 사회활동이 전보다 적극적으로 변하고 있는데요~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을 보내고 싶어 하는 시니어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들도 많이 생기고 있는 추세입니다.

 

방송대 학우들 중에서도 50대 이상의 비율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데요, 학업을 통한 자기계발에 열심인 액티브 시니어들이라고 말할 수 있겠죠?

 

방송대 학우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11월의 시니어 프로그램, 과연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1) 방송대 통합인문학연구소 정기학술대회, ‘노인이 온다: 노년기 일상의 재구성

 

한국방송대학교 통합인문학연구소에서는 노인이 온다: 노년기 일상의 재구성이라는 제목으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해요.

 

고령사회와 노인문화, 노년층의 여가생활, 중고령층의 평생학습과 커리어 개발 등의 발표와 이에 대한 토론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현재 노년층 삶의 질적 수준을 검토하고, 현 세대와 앞으로 다가올 세대가 맞이하게 될 노년기 삶에 대한 의견을 나눠보는 것은 어떨까요?

 

노인이 온다: 노년기 일상의 재구성

- 일시: 2017.11.16.() 14:00~17:00

- 장소: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역사관 2층 세미나실

- 주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통합인문학연구소

 

 

 

 

 

(출처: 청주 오송도서관 홈페이지)

 

 

 

2) 도서관에서 즐기는 노년의 즐거움, ‘ 속에 내가 산다

 

청주 오성도서관에서는 노년층을 대상으로 시 창작 교실을 진행한다고 해요.

 

성은주 시인과 함께 일상 속 즐거움과 의미를 찾을 수 있는 자전적 시 쓰기 프로그램, 시 속에 내가 산다! 삶의 활력과 정신 건강을 기를 수 있는 시 창작교실에 시니어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속에 내가 산다

- 일시: 2017.11.24.() ~ 2017.12.22.(), 매주 금요일 10:00~12:00

- 장소: 청주 오송도서관

- 접수: 2017.11.14.() 10:00~ (선착순 마감)

- 접수방법: 청주오송도서관 홈페이지 (http://library.cheongju.go.kr/lib-os/index.do)

               * 오송도서관 -> 문화마당 -> 프로그램 신청

- 수강료: 무료

- 문의: 043-201-4174

 

 

 

 

(출처: 온오프믹스)

 

 

3) 4060세대의 새로운 시작, ‘리스타트 컨퍼런스 2017’

 

새로운 시작을 꿈꾸는 액티브 시니어들을 위한 일자리 컨퍼런스가 열립니다!

 

오는 28, 신도림역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에서 진행되는 이번 컨퍼런스는 이모작 또는 삼모작 경제활동이 필요해진 수명연장 시대를 대비하길 원하는 4060세대를 대상으로 하는데요.

 

시니어 지원 일자리 정책에 대한 국내외 현황과 시니어창업 현황, 성공한 선배의 노하우, 세대융합 창업, 시니어고용 현황, 지원 프로그램, 그리고 공유경제와 사회적경제액티브 4060의 일자리 문제와 관련된 유용한 내용들을 종합적으로 다룬다고 합니다.

 

 

리스타트 컨퍼런스 2017 

- 일시: 2017.11.28.() 09:30~18:00

- 장소: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6층 그랜드볼룸

- 기획/주관: 리스타트 조직운영위 (restarting.kr)

- 접수방법: https://onoffmix.com/event/116841

 

 

 

 

 

(출처: 아산시 평생학습관)

 

 

4) 중장년층 위한 ‘2017 미래설계와 준비과정

 

아산시 평생학습관에서는 중장년층과 조기퇴직자, 직업전환을 모색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2017 미래설계와 준비과정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취업 및 창업 활동을 위한 자기성찰, 역량에 맞는 미래 설계를 위한 자기 탐색, 미래에 대한 준비과정을 통한 자기계발 등의 교육내용으로 구성돼 있으니, 재취업과 창업을 준비하는 시니어들에게 좋은 정보가 되겠죠?

 

 

 

2017 미래설계와 준비과정

- 일시: 2017.11.28.() 19:00~21:00 ~ 2017.12.22.() 19:00~21:00 매주 화, 금 진행 (8)

- 장소: 아산시평생학습문화센터 평생학습관 세미나실 3

- 접수방법: 아산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life.asan.go.kr)에서 온라인 접수

- 관련문의: 아산시 평생학습관 평생학습팀(041-537-3907)

 

 

 

학술대회부터 문화교실, 일자리 컨퍼런스, 미래설계 교육과정까지! 시니어를 위한 행사들이 생각보다 참 많죠? 관심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참여해 보세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시니어 학우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생활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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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4우리나라 최대 명절 중 하나인 추석입니다! 특히 올해 추석은 최장 10일이라는 황금 연휴를 즐길 수 있어서 추석만을 손꼽아 기다려온 사람들이 많을 텐데요. 미리 계획을 세우지 않아 긴 추석연휴 동안 무엇을 할지 고민하는 분들이 있다면 잠깐 주목해 주세요! 추석 연휴를 100% 즐기기 위해 알아두면 좋은 슈퍼 그뤠잇 꿀팁! 지금부터 살짝 공개합니다.

 

 

 

1) 추석 연휴엔 여유롭게 전시회 관람을!

 

 

 

 

평소에 미술관에 가고 싶어도 시간이 없어 가지 못했던 방송대 학우들, 연휴 기간을 활용해 전시회를 관람하는 것은 어떠신가요? 930일부터 109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에서는 서울관, 과천관, 덕수궁관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합니다! (서울관의 경우, 104일 추석 당일은 휴관입니다.)

 

덕수궁 내 여러 전각들을 다양하게 활용한 현대미술 전시 <덕수궁 야외프로젝트: 소리풍경>, 한국 건축의 출발선을 살펴볼 수 있는 <종이와 콘크리트: 한국 현대건축 운동 1987-1997>, 국립현대미술관 과천30년 특별전 <아카이브 프로젝트-기억의 공존> 다양한 종류의 전시들을 무료로 관람하며 여유를 즐겨 보세요 :)

 

 

 

 

2) 국악 공연 관람으로 흥 넘치는 추석 연휴 ♪♬

 

 

 

 

 

우리나라의 전통 음악인 국악! 하지만 평소에 국악을 찾아서 듣기란 쉽지 않죠? 국립국악원에서는 추석 연휴를 맞아, 930일부터 109일까지 무료 공연이나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104일 단 하루 동안 무료로 진행되는 추석 공연 <한가위 풍류>, 연휴기간인 104일부터 8일까지 50% 할인된 관람료로 볼 수 있는 국악 영화 <곡두> 등 다채로운 공연들이 펼쳐질 예정이라고 하네요. 또한 추석 당일과 이튿날에는 야외마당에서 윷놀이, 널뛰기, 투호 던지기 등 다양한 민속놀이 체험을 무료로 운영한다는 사실! 가족들과 함께하기 딱 좋을 것 같죠?

 

 

 

3) 추석 연휴, 국립박물관에서 문화 행사 즐기기!

 

 

 

 

국내에는 많은 박물관들이 있는데요, 추석 연휴를 맞아 각각의 박물관들에서는 다양한 추석맞이 행사들을 개최하고 있답니다.

 

105 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에서는 남도 지역의 판소리, 산조합주, 소고춤 등의 전통 공연이 열린다고 해요. 또한, 전국 12개 지방박물관에서도 전통민속놀이 체험, 가족영화 상영, 특별 문화공연, 가을문화축제(공주), 조선시대 병영 체험(청주)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지역 문화행사를 마련했다고 합니다!

 

연휴 기간 중 571돌 한글날을 맞이한 국립한글박물관에서는 108일과 9일 양일간 한글교구재 체험, 전래동화 주인공 분장 체험, 관객 체험형 공연 '세종, 인재를 뽑다', '해님과 달님' 공연, 한글 티셔츠 만들기 체험행사, 한글날 특별강연 등 한글과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한다고 합니다. 체험한다면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겠죠?

 

국립민속박물관'이천거북놀이' 공연과 윷놀이, 제기차기 등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지인 강원도의 전통음식 나누기 등 이번 연휴를 위해 31개의 공연·전시·체험 행사를 준비했다고 합니다.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겠네요. ^^

 

 

 

 

4) 4대 고궁, 종묘, 왕릉 등 유적지에서 보내는 황금 연휴

 

 

 

4대 고궁·종묘·왕릉 등 유적지에서도 연휴 기간 중 무료 개방과 함께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고 하는데요.

 

창경궁에서는 궁궐의 일상 모습을 재현한 특별행사 궁궐, 일상을 걷다’(10. 7.~8.), 덕수궁과 세종대왕유적관리소, 칠백의총,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에서는 제기차기, 투호, 팽이, 윷놀이 등 전통민속놀이 체험행사가 열립니다. 현충사에서는 전통민속놀이 체험과 영화 감상, 별빛콘서트 관람 등을 할 수 있는 달빛아래 축제’(10. 8.~9.)를 개최한다고 합니다.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참여해도 좋을 것 같은 행사들이죠? :)

 

 

 

 

* 추가 꿀팁! 교통비 절약하면 슈퍼 그뤠잇!

 

 

귀성길, 혹은 추석 연휴를 이용한 여행이나 나들이를 갈 때 은근히 많이 나가는 게 바로 교통비인데요. 추석 연휴를 맞아 교통비를 할인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올해 추석부터는 명절 전일과 당일, 익일인 10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모든 고속도로 통행료가 100% 면제라는 사실!

 

또한 KTX 가격도 할인받을 수 있는데요. 코레일에서는 101일에서 3일까지는 지역에서 수도권, 105일부터 7일까지는 수도권에서 지역으로 오는 KTX 상품을 할인 판매하고 있답니다. 추석 연휴에 운행하는 KTX 중 일부를 지정해 304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하는 상품이용 구간에 관계없이 4명이 10만원에 이용할 수 있는 두 가지 종류가 있는데요, 이 상품들은 홈페이지와 코레일 톡모바일 앱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고 해요. 자세한 사항은 레츠코레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추석 연휴를 제대로 즐기기 위한 깨알 같은 정보, 머리에 잘 저장하셨나요?

방송대 학우 분들 모두 풍성하고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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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컴퓨터,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와 함께 살아가는 방송대 학우 분들의 눈, 안녕하신가요?

 

특히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학생들은 수업을 들을 때도 화면을 들여다보는 경우가 많아 더욱 눈 건강에 주의하셔야 하는데요.

 

어떻게 하면 눈 건강을 지킬 수 있을까요?

 

 

 

 

 

 

 

화면을 너무 열심히 보다 보면 눈에 수분이 부족해 쉽게 피로감을 느끼게 되는데요, 이 증상이 심해지면 안구건조증으로도 발전할 수 있다고 합니다.

 

눈을 깜빡여 눈물샘을 자극하면 건조해진 안구에 수분을 보충할 수 있답니다.

 

 

 

 

너무 밝은 모니터는 눈을 쉽게 지치게 할뿐 아니라 장시간 노출될 경우 안구건조와 시력 약화의 원인이 되기도 하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모니터 밝기를 조절해 주는 게 좋습니다! 적당한 밝기로 화면을 봐 주세요~

 

 

 

 

 

 

지금 컴퓨터 화면 앞에 바짝 붙어 계신 분들, 잠깐만! 화면에서 조금 떨어지세요!

모니터와 눈의 간격은 30cm 이상 떨어뜨리고, 모니터 각도도 15~20도로 내려다보게 조정하면 안구 건조를 예방하고 눈의 피로를 줄일 수 있어요!

 

 

 

 

 

 

여러 색깔들 중 초록색은 가장 시야각이 좁아 눈을 편안하게 해 준다고 합니다.

반면, 채도가 높은 파란색과 빛은 반사하는 흰색은 눈 건강에는 좋지 않다고 하네요!

그렇다면 초록색을 자주 보는 게 눈 건강에 좋겠죠? 매일 초록색을 볼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

지금 당장 컴퓨터와 스마트폰 배경화면의 색깔을 바꿔볼까요?

 

 

 

 

 

디지털 화면을 종일 바라보면 밝은 화면과 전자파로 눈이 피로해질 때가 많죠?

같은 자세를 오래 유지하면 눈 근육이 뭉치기도 한답니다.

 

모니터만 바라보느라 뭉친 안근을 풀어주기 위한 초간단 운동, ‘88 눈운동이 있는데요.

8자를 상상하며 눈동자를 크게 움직이면 눈이 한결 부드러워진답니다.

 

 

 

지금까지 방송대 학우들의 눈 건강을 지켜주는 깨알 팁들을 알려드렸는데요.

공부와 일을 병행하는 경우가 많은 방송대 학우 분들에게 유용한 정보일 것 같습니다!

 

알려드린 눈 건강 꿀팁, 1~2개라도 지금 바로 시작해 보는 게 어떨까요?

학우들의 눈은 소중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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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날 때 언제든, 혼자 여행을 떠나는 혼행(혼자 여행하기)’ 열풍이 불고 있는데요~ 최근 제주항공이 300여 명의 탑승객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전체 응답자의 27.9%혼자 여행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고 합니다.

 

방송대 학우 분들 중에서도 혼자 여행을 다녀오거나 계획 중인 분들이 계실 텐데요. 혹시 혼자 떠난다는 두려움 때문에 시작하기도 전에 포기하신 분들이 있다면, 잠깐 여기를 주목해 주세요! 방송대 관광학과 장서연 교수님께서 직접(!) 생생한 혼자 여행기를 찍어 주셨는데요. <혼자 떠나도 괜찮아 - 호주 여행기>를 보면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현지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깨알 팁까지 덤으로 챙길 수 있답니다!

 

 

 

 

 

 

다섯 편으로 구성된 호주 여행기13분 내외의 짤막한 영상인데요, 지금부터 간단하게 소개해 드릴게요 ^^~!

 

 

 

 

 

1에서는 인천공항에서 호주 시드니 공항까지 가는 과정, 그리고 도착 후 시드니 시내까지 이동하는 과정, 숙소까지 이동하는 과정 등이 담겨 있답니다.

 

호주의 노량진 수산시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시드니 피쉬마켓에서의 맛있는 식사와 시드니 관광 명소 중 하나인 오페라하우스 투어 등 알찬 내용으로 구성으로 있어요!

 

 

 

 

 

호주 여행기 2에서는 현지에서 만날 수 있는 귀여운 동물들과 함께한 시간을 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어요. 호주라고 하면 캥거루밖에 없는 줄 아셨겠지만, 생각보다 다양한 동물들이 있다는 사실!

 

 

 

 

 

또한 시드니에서 즐길 수 있는 현지 액티비티~ 서핑과 스쿠버다이빙 등 해양 스포츠를 즐기는 모습도 볼 수 있답니다.

 

 

 

 

 

 

3에서는 시드니의 구석구석을 탐방하는데요! 하이드파크, 시내 마켓, 시드니 수족관 등을 구경했다고 하네요. 현지인들이 추천하는 맛집에서의 식사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4편에서는 서큘러 키, 블루마운틴, 달링 하버시드니 현지인들에게도 인기 만점인 핫스팟을 돌아보는 일정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완전 궁금하시죠!?

 

 

 

 

 

대망의 마지막 편호주의 색다른 여행을 소개한다고 하는데요, 과연 어떤 일정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직접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

 

지금까지 15일 동안의 호주여행기, 혼자 떠나도 괜찮아를 소개해 드렸는데요. 장서연 교수님의 말처럼 혼자 떠나도 괜찮습니다!” 방송대 학우들의 호주 여행 가이드북, ‘호주 여행기하나면 충분하겠죠?

자신감을 가지고 과감하게 혼행하세요~!

 

<혼자 떠나도 괜찮아 - 호주 여행기> 보러 가기: https://goo.gl/4oFU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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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여름휴가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학우 분도 여름휴가 준비에 한창일 텐데요. 다들 휴가 계획은 세우셨나요?

 

무엇보다 휴가 날짜를 맞추고, 여행지를 고르는 게 가장 중요한데요. 여행지를 고를 때 TV 프로그램의 영향도 무시할 수 없죠. 특히 여행 예능 프로그램이 많아지면서 가고 싶은 곳들이 늘어나 행복한 고민에 빠지게 만들고 있습니다.

 

7월 말 8월 초, 여름휴가 성수기를 맞아 인터파크투어에서는 900명을 대상으로 여름휴가에 가고 싶은 TV 속 여행지순위를 조사했다고 하는데요. 그 결과를 함께 살펴볼까요?

(방송대 학우 분들이 찜해놓은 여행지가 등장할지도 몰라요!)

 

 

 

 

 

1, <윤식당> 촬영지로 더 유명해진 발리 길리

 

여름휴가에 가고 싶은 TV 속 여행지 1위는 발리가 차지했습니다! 응답자의 38%가장 가고 싶은 여행지로 <윤식당>에 나온 발리 길리를 꼽았습니다.

 

길리인도네시아 롬복 북서쪽에 위치한 3개의 작은 섬을 통틀어 고유명사처럼 사용하는 말인데요, 윤식당 촬영지는 그중에서도 가장 큰 섬인 길리 트라왕안입니다.길리는 시사크어로 작은 섬을 의미하는데요, 길리의 남부에 있는 탄쥬안 비치는 인도네시아 최고의 해변으로 선정될 만큼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합니다.

 

길리의 가장 큰 매력은 에메랄드빛 바다와 하얀 백사장입니다! <윤식당>에서도 길리의 탁 트인 해변과 함께 정유미가 스노쿨링을 즐기는 장면이 공개됐죠. 스노쿨링뿐만 아니라 서핑 등 다양한 레저 활동을 즐길 수 있어 더욱 인기가 많다고 해요.

 

아름다운 풍경으로 유명한 길리! 하지만 밤이 되면 클럽과 바가 불야성을 이룬다고 하니, 길리의 낮과 밤을 모두 즐겨 보는 것도 좋겠죠?

 

 

 

 

 

2, <뭉쳐야 뜬다> ‘호주 시드니

 

2위는 <뭉쳐야 뜬다>에 나온 호주 시드니(23%)가 차지했습니다. 블루마운틴과 하버브릿지 클라이밍으로 유명한 곳이라고 하네요. 블루마운틴은 호주의 그랜드캐니언이라고 불리기도 하는데요. 백만 헥타르에 달하는 면적에 울창한 숲과 사암 절벽, 협곡, 폭포 등이 조성되어 있어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관찰할 수 있는 곳입니다 :)

 

140m에 달하는 높이의 하버브릿지에서는 시드니의 아름다운 풍경을 한눈에 볼 수 있다고 해요. 하버브릿지 클라이밍평이한 나무바닥 구간에서 시작해 다리 밑이 훤히 보이는 캣 워크로 이동, 옷걸이 형태의 하버브리지 곡선 구간을 지나 정상에 도달하게 됩니다. <뭉쳐야 산다>에서 안정환이 스카이다이빙을 하는 것 같다며 감탄하기도 했었죠!

 

또한, 황금빛 해변으로 유명한 넬슨 베이에서 돌고래의 군무를 구경하거나 수영을 즐길 수도 있다고 해요.

 

 

 

 

 

3, <효리네 민박>으로 인기 명소 등극한 제주 애월

 

3위는 <효리네 민박>으로 인기몰이 중인 제주도 애월읍’(19%)입니다. 제주도는 원래부터 국내 휴가지로 인기 있는 장소 중 하나이기도 했는데요. 최근 방송된 <효리네 민박> 이후 애월을 찾는 여행객들이 더 많아졌다고 해요.

 

애월읍아름다운 해변과 짙은 석양, 그리고 산책로를 따라 걷거나 해안도로를 따라 드라이브하면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 힐링 여행 완성! 투명 카약을 즐길 수 있는 한담 해변과, 알록달록한 무지개 벽이 특징인 더럭 분교에서 인생샷을 남기는 것도 여행의 묘미가 아닐까요? :)

 

하지만 방송 이후 이효리·이상순 부부가 거주하고 있는 제주도 집에 직접 찾아가는 방문객들이 많아졌다고 해요. 방송을 보고 애월읍에 여행 가는 것은 좋지만, 타인의 집에 함부로 찾아가는 일은 자제하는 게 좋겠죠?

 

 

 

 

4, <배틀 트립>으로 뜬 베트남 호치민

 

팝 칼럼니스트 김태훈과 문화 전문가 조승연이 <배틀 트립>에서 떠난 베트남 호치민10%4위를 차지했습니다. 호치민동양의 파리라 불릴 만큼 프랑스 파리와 유사한 분위기를 간직하고 있는 곳인데요. 프랑스 식민지 시절을 오래 겪은 탓에 대유럽 문화와 동남아 문화가 혼재돼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호치민에는 여행자 거리가 조성돼 있는데, 저렴한 숙소와 식당이 몰려 있어 현지 젊은 층에게도 인기 명소라고 하네요!

 

호치민에서 버스로 4시간 거리에 있는 판티엣야자 숲 해변으로 유명한데요, 여기서 조금만 더 올라가면 동남아에서 유일하게 바다와 사막을 동시에 보유한 무이네가 나옵니다. <배틀 트립>에 방송돼 더욱 여행객이 많이 몰릴 듯한데, 호치민에 간다면 한번쯤 꼭 가고 싶은 장소기도 하죠.

 

 

5, <알쓸신잡> 잡학박사들과 떠난 강릉

 

국내의 다양한 여행지를 소개한 <알쓸신잡>, 그중에서도 강릉5%5위를 기록했습니다.

 

강릉에는 바다뿐만 아니라 에디슨 박물관, 피노키오 박물관 등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는 장소들도 많아요. 신사임당의 친정인 오죽헌과 천재 문인 남매인 허균·허난설헌의 생가도 남아 있어 돌아보기 좋아요!

 

뿐만 아니라 커피거리로 유명한 안목해변과 포토존으로 유명한 강문해변 등도 있어 여름휴가로 적절한 여행지입니다. :)

 

 

 

 

여름휴가를 어디로 갈지 고민하는 분들에게는 다양해진 여행 프로그램이 여행 계획서와 같은 역할도 하는데요. 출연자의 여정을 따라하면 적어도 실패할 걱정 없는 간접 경험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방송대 학우 분들이 TV를 보며 가고 싶다고 생각했던 여행지들도 순위에 있었나요?

이 순위가 방송대 학우들의 휴가 계획에 도움이 됐길 바라며, 즐거운 여름휴가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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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가 가속화 되면서 공부하는 노인, 이른바 실버던트(실버+스튜던트)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자기 계발을 하고 인생 이모작을 준비하거나 혹은 독서로 여가를 즐기는 사람 등 이유도 다양합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도 50대 이상의 시니어 지원자들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답니다.

 

 

 

<2017. 1학기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지원자 분포 비율>

 

 

 

 

2017학년도 1학기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지원자 현황을 살펴보면, 50대 이상 지원자의 분포율이 19.9%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012년에는 전체 지원자의 10%에 불과했던 50대 이상 지원자가 증가해 최근 5년 사이에 약 2배로 늘어났다는 것을 알 수 있죠! 배움에는 나이가 없다는 말을 실감하게 하네요.

 

 

 

 

도서관에서도 실버던트들을 자주 볼 수 있는데요. 국립중앙도서관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에 있는 국립중앙도서관을 찾은 60세 이상 이용자는 2012162793(전체 이용자의 18.7%)에서 지난해 227590(25.3%)으로 크게 늘었다고 합니다. 소설이나 실용서적, 자기계발서적 등 독서를 즐기는 장년층은 물론 은퇴 후 창업이나 전직 등 인생 이모작을 준비하는 경우도 많다고 해요.

 

한국노인인력개발원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노인들은 평균 74세까지 일할 수 있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년 고시를 준비하는 사람의 수도 상당하다고 합니다.

 

 

 

 

60세 이상 사회복지사(1)시험 응시자는 2013171명에서 지난해 262, 올해 320명으로 꾸준히 증가 추세입니다. 공인중개사시험 응시자도 20072996명에서 지난해 4870명으로 크게 늘었습니다. 최근에는 동화구연지도사, 노인심리상담사 등 자격증이 인기라고 하네요.

 

노인복지 전문가들은 실버던트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실효성 있는 교육인프라 확충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실버던트늘이 늘어나는 이유도 전문적인 커리큘럼과 실용적인 지식을 동시에 습득할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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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여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이번 여름에는 독서로 더위를 불태워 보는 것은 어떨까요? 오는 18()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7 서울국제도서전에 방문해 보세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판문화원에서도 서울국제도서전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있답니다!

 

 

 

<2017 서울국제도서전 포스터 - 출처: 서울국제도서전 공식 홈페이지>

 

 

 


 

2017 서울국제도서전(Seoul International Book Fair 2017)

 

- 일시 : 2017.6.14.() 6.18.()

- 장소 : COEX A, B1

- 관람시간 : 6.14.()~16.() 10:00~19:00

                6.17.() 10:00~20:00

                6.18.() 10:00~17:00

                    (*입장마감은 관람종료시간 30분 전까지입니다.)

 


 

 

대한출판문화협회가 주최하는 <2017 서울국제도서전>책 문화 활성화를 위해 매년 열리는 도서 관련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행사, 1954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벌써 23회를 맞이했다고 해요! 국내에서는 161개 출판사와 서점 23, 해외에서는 18개국 80개 출판사가 참여한다고 합니다.

 

작가 유시민과 소설가 정유정, 독립서점을 운영하는 가수 요조는 이번 도서전에 홍보대사로 선정돼 공식포스터 모델로 활약하고, 도서전 기간 중 독자들과의 특별한 만남 시간도 있답니다.

 

올해 서울국제도서전의 슬로건은 변신인데요, 변화하는 독서환경에 맞춰 출판사, 서점, 독자의 변화된 모습을 담고자 노력했다고 합니다.

 

 

 

 

<출처: 서울국제도서전 공식 홈페이지>

 

 

 

 

 

프로그램도 매우 다채로운데요. 전국 20개나 되는 인기 만점의 동네 책방이 한자리에 모이는 서점의 시대부터 작지만 강한 출판사들의 책이 소개되는 책의 발견전’, 유명 저자와 만남을 갖는 독서클리닉등 책에 관한 흥미 있는 프로그램들이 풍성하게 구성되어 있답니다!

 

뿐만 아니라 체험 행사도 진행하고 있는데요. 올해 처음 시행된 '필사 서점' 이벤트는 5명의 시인이 독자 사연을 읽고 각각 시 한 편을 골라주면 베껴 쓰는 체험 행사입니다. 사전에 신청은 마감됐지만, 현장에서도 참가할 수 없느냐는 문의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해요.

 

 

 

 

<출처: 서울국제도서전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대학별 추천도서언론이 주목한 도서등 특별 코너도 마련돼 있습니다. 한국방송통신대 강성남 교수의 행정이론:맥락과 해석, 연세대 문정인 교수의 분단 70년 다시 6.15의 길을 묻다사회 현상에 대한 이해를 돕는 도서들을 만날 수 있어요!

 

게다가 전시장 현장 구매장의 경우 정가의 10%나 할인된다는 사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판문화원 부스에서는 학술 교재를 포함한 60여종의 신간도서와 KNOU노트를 판매하고 있답니다.

 

이번 주말 책과 함께하는 문화 나들이 어떠신가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판문화원 부스도 한번씩 들러주시는 센스!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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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공부도 식후경! 책을 불태울 기세로 열심히 공부하다 보면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곤 하죠?

원래 배가 고프면 집중력도 떨어지기 마련! 기말고사를 앞두고 열심히 공부 중인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학생들을 위해, 간편하게 챙길 수 있는 간식을 추천해 드립니다.

늦은 저녁 야식으로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간식들 지금부터 소개할게요!

 

 

 

 

1) 집중력 높이기 위한 견과류 섭취

 

호두, 아몬드, 땅콩과 같은 견과류 안에는 불포화지방이 포함되어 있는데요, 불포화지방은 뇌 기능을 증진시켜 집중력과 기억력을 높여준다고 합니다!

편의점에서 하루견과 등의 이름으로 출시되어 있어 찾기도 쉽고, 간편하게 먹기도 좋죠!

오독오독 씹다 보면 어느새 잠도 달아날 거예요.

 

 

 

 

2) 초콜릿 섭취로 스트레스 해소!

 

열심히 공부하다 보면 당이 필요한 순간이 옵니다! 이때가 바로 초콜릿이 필요한 순간.

초콜릿 안에 들어있는 카페인기분을 좋아지게 만들뿐만 아니라 피로와 스트레스도 덜어준다는 사실! 그렇다고 과식하면 안 돼요~

 

 

 

 

3) 감동란, 촉촉란, 깐계란... 모든 달걀

 

공부 중 출출함을 느낄 때, 간편하게 먹을 수 있고 두뇌 활동에도 도움이 되는 일석이조 식품이 있습니다. 바로 달걀인데요! 특히 달걀 노른자에는 기억력과 집중력을 키워주는 콜린 성분이 풍부하다고 해요! 촉촉한 노른자로 유명한 감동란부터 껍질을 깔 필요 없이 바로 먹을 수 있는 깐계란까지, 시중에 판매 중인 디앵힌 달걀 제품이 있으니 취향껏 골라 드세요!

 

 

 

 

4) 졸릴 때 드세요, 카페인 음료

 

한장 두장 넘어가는 책장과 함께 눈꺼풀도 스르륵 감긴다면? 잠을 깨기 위한 카페인 음료를 추천합니다. 캔커피를 비롯해 고카페인 음료로 유명한 스누피 커피우유까지, 다양한 카페인 음료가 있는데요. 적당량을 마시면 잠을 깨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하지만 과한 카페인 섭취는 오히려 위험하다는 것, 알고 계시죠?

 

 

 

5) 잠들고 싶지 않은 그대에게, 에너지 드링크

 

공부할 양이 너무 방대해서 밤을 새우고 싶은 분들은 핫식스, 레드불과 같은 에너지 드링크를 선택하곤 하죠? 적당량을 먹는 건 좋으나, 맞지 않는 학우들에겐 부작용도 있을 수 있으니 조심! 최근에는 에너지드링크에 들어있는 타우린 성분을 활용한 에너지 젤리도 출시되었다고 하네요?

 

 

 

이렇게 시험기간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간식들을 추천해 드렸는데요,

아무리 바빠도 먹어가면서 공부해야 건강을 챙길 수 있답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학우들, 모두 공부한 만큼 좋은 성적 거두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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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면 과제, 업무면 업무! 사용되지 않는 곳이 없는 파워포인트지만, PPT 입문자들에게는 낯설고 어렵게 느껴지기만 하죠?

 

그래서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야심차게 준비했습니다!

시간은 줄이고, 능률은 올려주는 PPT 단축키 꿀팁!

 

이것만 알아도 파워포인트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을 확 줄일 수 있으니, 알아두면 좋겠죠?

 

 

 

 

 

 

 

 

 

 

글자 서식과 관련한 유용한 단축키들입니다.

 

PPT하면 디자인적인 부분이 대부분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과제나 발표에 사용되는 대부분은 바로 글자! 그렇기 때문에 흔히 알고 있는 굵게, 기울이기, 밑줄 글자를 자유자재로 바꿔주는 단축키만 외워도 PPT의 신세계가 열릴 거예요!

 

 

 

 

 

 

 

텍스트 정렬에 주로 사용되는 단축키입니다!

 

마우스를 사용해 하나하나 정렬을 적용시키는 게 귀찮으셨죠? 이제 키보드를 사용해 정렬해 보아요! 

TIP) 텍스트뿐만 아니라 도형에도 똑같이 적용할 수 있다는 점!

 

 

 

 

 

 

정렬한 도형을 한꺼번에 이동할 때 유용한 그룹 지정은 ‘Ctrl’ + ‘G’이며, 그룹 해제는 ‘Ctrl’ + ‘Shift’ + ‘G’!!

참고로 그룹 기능두 개 이상의 개체를 하나의 그룹으로 설정할 때 쓰는 단축키입니다. 하나하나 선택할 필요 없이 전체 선택 후 그룹 지정을 해 놓으면 수정이나 이동, 마우스 클릭 시 편하다는 사실!

 

 

 

 

 

 

복사복제는 PPT 사용 시간을 확 줄여주는 마법의 단축키이니 꼭 기억해 두세요!

단순히 텍스트만 되는 게 아니라, 도형도 가능하니 자유롭게 사용해 주세요~

 

 

 

 

 

 

 

 

아무리 디자인이 훌륭해도, 오타가 있다면 신뢰도가 떨어지겠죠?

그럴 때 유용한 맞춤법 검사원하는 글자를 찾아서 바꾸는 단축키입니다!

열심히 작업한 PPT를 슬라이드 쇼로 보고 싶을 때는 F5+Ctrl+H를 사용해 보세요 :)

 

 

 

 

 

 

 

 

공들여 만든 PPT가 컴퓨터 문제로 인해 작동이 멈춰버렸다면? 생각만 해도 끔찍하죠!

이런 위기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미리미리 저장해 두시는 것 잊지 마세요

 

실행 취소다시 실행도 잘못 실행한 작업을 되돌려 줄 수 있는 고마운 단축키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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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이라고 하면 뭐가 떠오르시나요?

 

선생님이나 교수님께 카네이션을 달아 주는 모습, 칠판 가득한 낙서와 알록달록한 풍선들로 예쁘게 꾸민 교실에서 선생님과 함께하는 파티, 학교에서 진행했던 스승의 날 기념행사, 가지각색의 선물과 편지를 전하는 풍경들...... 이런 장면들이 머릿속에 떠오르는데요. 최근에는 스승의 날을 챙기는 방법도 많이 달라졌다고 해요! 무엇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알아볼까요?

 

 

 

 

 

 

 

1. 학교에 카네이션이 사라졌다?

 

스승의 날에 선생님께 감사와 존경의 의미로 보통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곤 하죠? 그런데 최근에는 카네이션의 모습을 찾기 힘들어졌다고 합니다. 학부모들이 보내는 선물과 꽃이 촌지 등으로 변질되어 선생님들이 부담을 느껴 가져온 선물들을 돌려보내기 시작했고, 선물은 물론 꽃도 보내지 말라고 당부하기도 한다고 해요. 특히 지난해 9월 제정된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하 청탁금지법)과 맞물려 올해부터는 더욱 카네이션을 보기 힘들어졌다고 합니다. 해당 법은 유치원 원장과 교사, ··고교 교사와 대학교 교수라면 누구나 적용받는다고 해요.

 

청탁금지법에 의하면 카네이션은 학생 대표가 교사에게 주는 것만 허용되고 학생 개인이 주는 것은 위반된다는 사실! 여기서 학생 대표, 전교 회장이나 학급 반장 등이며 꼭 임원이 아니어도 누군가 대표로 공개적인 자리에서 교사에게 카네이션을 주는 것은 괜찮습니다. 하지만 학부모가 자녀의 담임교사나 교과 담당 교사에게 카네이션을 줄 수는 없답니다.

 

 

 

 

 

 

 

2. 선물은 받지 않습니다!

 

스승의 날 성의 표시로 선물을 하는 문화도 많이 사라지고 있는 추세였는데요, 이런 분위기에 청탁금지법이 제정되면서 선물을 주고받는 풍경은 찾아보기 힘들어졌습니다. 학생들이 돈을 모아 담임교사, 혹은 지도교수에게 5만원 이하의 선물을 주는 것도 안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졸업생이 모교의 은사를 찾아가 소액의 선물을 전달하는 것은 성적 등의 평가에 관련성이 없기 때문에 괜찮다고 해요. 손편지의 경우에는 금품이 아니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하니, 이번 스승의 날에는 손편지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게 어떨까요?

 

 

 

 

 

 

 

 

3. 축소되는 스승의 날 행사

 

꽃과 선물뿐만 아니라 스승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도 사라지거나 축소되는 추세입니다. 학생 대표가 아침에 담임교사 혹은 교수에게 카네이션을 달아주거나 손편지를 전달하는 정도로 행사를 축소시키는 경우가 많고, 선물 제공의 번거로움을 피하기 위해 스승의 날을 재량 휴업일로 지정하는 학교들도 있다고 해요. 선물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학부모 참여 행사가 사라진 자리에는 교사와 학생이 참여하는 행사들이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는데요, 인천의 한 초등학교에서는 스승의 날 행사 대신 학생들과의 조촐한 과자 파티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처럼 달라진 스승의 날의 모습을 보며 스승의 날의 의미가 많이 퇴색됐다는 의견도 있지만 학교 현장이 깨끗해졌다는 의견도 있다고 해요!

 

값비싼 선물보다는 소중한 마음을 주고받는,

교사와 학부모, 학생 모두 마음이 편한스승의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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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햇볕이 따뜻해지고 바람도 부드러워지면서 점점 봄이 오는 것이 느껴지는데요하지만 그 감동도 잠시, 함께 찾아오는 춘곤증은 직장인이나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여간 당혹 스러운게 아니죠!


춘곤증은 과학적으로 명확하게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졸음과 식욕저하, 두통을 일으키기도 하고 봄철 환경 변화 또는 황사로 인해 면역력이 약해지기도 하지요.

 

그렇다면, 방송대인의 건강한 봄을 위해 춘곤증 예방법에 대해 알아볼까요~?

 



후 가벼운 산책하기



실내의 답답한 공기를 오래 마시면 머리가 지끈지끈, 두통이 생기는데요. 산책을 하면서 신선한 공기를 계속해서 공급하면 괜찮아질거예요. 그리고 찌뿌둥했던 몸을 움직이니까 졸음도 달아날겠죠? 꼭 산책이 아니어도 지뿌둥하고 졸릴 때마다 잠깐 스트레칭을 하는 방법도 있답니다.

 


은 잠으로



이에는 이, 잠에는 잠! 역시 잠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은 충분한 수면시간을 가지는 것인데요. 10시에서 새벽2시에는 잠을 취해야 다음날 상쾌한 기분이 든다고 해요. 혹시 저녁에 충분한 잠을 자지 못했어도 걱정하지 마세요! 점심시간을 이용해 짧은 낮잠을 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니까요.



심시간을 이용해 안마카페 가기



전날에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못해서 여기저기 쑤시고, 설상가상으로 춘곤증까지 내 몸을 괴롭힌다면, 안마카페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예요. 오전부터 하루종일 열심히 일 한 내 관절!

안마의자로 안마를 받으며 쉬게 하는 것은 어떨까요?

 


타민이 풍부한 과일음식 먹기



춘곤증은 커피로도 물리치기는 힘든데요! 그럴 때 레몬, 딸기, 바나나 같이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을 섭취하면 피로가 달아난다고 해요. 과일을 직접적으로 먹기 힘들다면 과일 음료수도 괜찮겠죠!

점심 후에 따뜻하고 비타민이 풍부한 유자차 한 잔 어때요?

 

날이 풀리는 만큼 늘어지기 쉬운 우리 몸, 춘곤증으로 봄을 보내기에는 너무 아쉬울 것 같아요. 미리미리 몸을 관리해서 벚꽃도 보러가고 따뜻함을 맘껏 즐겨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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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쌀쌀한 날씨가 계속 되고 있지만, 입춘이 지나고 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만큼 새 학기 시작도 한 발짝 더 가까워졌다는 의미인데요. 곧 각 과목 별 과제도 이어지겠죠~? 이처럼 과제나 발표 준비, 혹은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보면 다양한 폰트가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과제, PPT 자료 제작, 디자인 등 공부와 업무를 할 때 저작권 걱정 없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무료 폰트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가독성을 높여주고 멋진 디자인으로 완성 시켜줄 무료 폰트가 필요하다면 지금부터 주목해주세요!

 


트마케팅으로 기업들의 폰트 무료 배포가 팡팡!

 

다양한 폰트를 쓰고 싶어도 저작권에 위배될지도 모른다는 걱정에 사용하기 조심스러웠던 분들 계실 거예요. 하지만 앞으로는 예쁘고 독특한 폰트를 저작권 걱정 없이 마음껏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바로 폰트를 개발한 기업들이 대중들에게 무료로 오픈을 해주었기 때문인데요. 폰트 마케팅의 유행으로 많은 기업들이 앞다퉈 자체 폰트 개발에 나섰습니다.

 

폰트 마케팅이란 기업 또는 공공기관에서 폰트를 개발하여 사용하거나 혹은 대중들에게 무료로 오픈 하면서 간접적인 홍보 효과를 얻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대중들로 하여금 폰트를 자주 사용하게 되면 기업의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질 뿐만 아니라, 기업의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무단 수정과 무단 배포만 하지 않으면 상업적으로도 이용할 수 있는 폰트도 있으니 사용 전 사용 가능 범위를 확인하는 것이 필수라는 사실, 기억해주세요!

 

 

작권 걱정 없이 사용 가능한 무료 폰트들

1) 네이버 <나눔글꼴>

 

 

네이버 <나눔글꼴다운로드 홈페이지 화면 (바로가기 클릭)

 

국내 최대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는 2008년도부터 <나눔글꼴>을 제작해 무료로 배포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형태의 나눔글꼴은 개인 및 기업 사용자를 포함한 모든 사용자에게 무료로 제공되며, 자유롭게 수정하고 재배포가 가능한 폰트로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나눔글꼴>에는 ‘제목’에 잘 어울리는 <나눔스퀘어>부터 손글씨 느낌의 <나눔바른펜> , 또박또박 쓰여있는 <나눔바른고딕>, 구멍이 송송 뚫린 <나눔글꼴에코>, 깔끔한 <나눔명조> 등 총 7개가 되는 폰트들이 있는데요. 그 중 ‘나눔글꼴에코’로 사용하면 잉크를 절감하는 효과까지 있다고 합니다. 가독성과 디자인뿐 아니라 폰트로 환경을 보호 할 수 있다니, 참 기발한 아이디어인 것 같죠~?

 

네이버의 <나눔글꼴>의 폰트들은 대체로 깔끔한 디자인이기 때문에 과제나 발표자료의 제목이나 본문에 사용한다면 정갈한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다양한 종류로 구성된 네이버 <나눔글꼴>로 자료의 완성도를 높여보세요~!

 

네이버 <나눔폰트> 다운로드 페이지 바로 가기 (클릭)

 


2) 배달의 민족 <한나는11살체> <주아체> <도현체> <연성체>

 

배달의 민족 폰트 다운로드 홈페이지 화면 (바로가기 클릭)

 

폰트 마케팅에 선두주자라고도 할 수 있을만큼 다양한 폰트 개발과 배포에 활발한 기업이 있습니다. 바로 배달 어플리케이션 기업인 배달의 민족인데요. <한나는11살체>, <주아체>, <도현체>, <연성체>가 이곳 저곳에서 활발하게 쓰이고 있습니다. 이들 폰트 모두 옛날 이발소나 미장원 간판에서 모티브를 따 제작한 'B급 정서'의 복고풍 디자인 폰트로 대중들에게 친숙한 느낌을 줄 수 있도록 제작했습니다.

 

배달의 민족에서 나오는 폰트들 역시 모두 수정 및 재배포가 가능한 폰트들이고, 개인과 기업이 상업적으로 사용이 허용된 무료 폰트입니다! 가독성은 높으면서도 친숙한 느낌의 폰트를 찾으신다면 배달의 민족 폰트를 활용해보세요~!

 

배달의 민족 폰트 다운로드 페이지 바로 가기 (클릭)

 

 

3) tvN <즐거운 이야기체>

 

tvN <즐거운 이야기체> 폰트 다운로드 홈페이지 화면 (바로가기 클릭)

 

예능과 드라마 등 풍부한 볼거리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있는 tvN 채널이 개국 10주년을 맞이하여 무료 배포한 폰트가 있습니다. tvN의 <즐거운 이야기체> 폰트인데요, 그동안 tvN 드라마나 광고 속에서 이미 보셨던 분들도 계실 거예요. TV 속에서 나오던 폰트를 이제 마음껏 사용할 수 있게되었답니다!

 

tvN의 <즐거운 이야기체>는 기본 타입인 미디움부터 파생형인 라이트, 볼드까지 총 세 가지 스타일로 구성되어 있어 굵기에 따라 폰트 느낌도 달라지는 디자인이고요. 문자 외에 다양한 특수문자와 ‘딩벳’기호도 있습니다. ‘딩벳’은 일종은 그림문자로, 가이드에 따라 사용하면 밋밋하게만 느껴질 수 있는 문장을 한층 더 꾸며줄 수 있겠죠?

 

tvN의 <즐거운 이야기체>는 개인 사용자와 기업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나, 수정 및 변형 없이 본래 형태 그대로 사용해야 한다고 하니 사용 시 이 점 유의하세요!

 

tvN <즐거운 이야기체> 다운로드 페이지 바로 가기 (클릭)

 

 

4) 서울시 <서울서체>

 

 

서울시 <서울서체> 폰트 다운로드 홈페이지 화면 (바로가기 클릭)

 

서울특별시도 자체 폰트인 대표 폰트인 <서울 서체> ‘서울 한강체’와 ‘서울 남산체’를 제작해 무료로 배포해오고 있습니다. 위의 두 폰트는 서울을 돌아다니다 보면 보이는 공공시설에서 흔히 볼 수 있는데, 혹시 눈치 채셨나요? 대표적으로 서울시청 현판 및 서울 지하철 9호선의 안내 표지판에 서울남산체가 쓰이고 있답니다.

 

서울특별시뿐만 아니라 ’서울 서체’를 선택한 곳이 있는데요, 바로 프레젠테이션 탬플릿을 제공하는 ‘프레지’입니다. 평소 PPT로 프레지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서울서체가 낯설지 않으실 거예요. 프레지는 2015년부터 한글 폰트를 추가하기 시작했는데, 그 중 서울서체를 선택한 이유가 스토리텔링에 최적화된 프로그램인 만큼 ‘가독성’이 중요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폰트에 장식적 표현을 절제함으로써 쉽게 읽힐 수 있도록 한 <서울서체>. ‘가독성’ 하나만은 믿고 보고 쓸 수 있겠네요~!

 

서울시 <서울서체> 폰트 다운로드 페이지 바로 가기 (클릭)

 

 

5)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방송대체>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방송대체> 폰트 다운로드 홈페이지 화면 (홈페이지 바로가기 클릭)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학우분들이라면 로고 속 둥글둥글 부드러운 폰트가 익숙하실 텐데요. 누구나 방송대 로고 속 폰트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바로 방송대체가 있기 때문이에요. 방송대 홈페이지에서는 UI 규정에 있는 국문전용서체를 컴퓨터용으로 개발해 만든 방송대체를 무료로 배포하고 있어요.


설치하는 방법도 간단합니다. 먼저 방송대 홈페이지 접속(http://www.knou.ac.kr/) → "홍보관" 메뉴 클릭 → 대학상징 / 대학전용글꼴로 들어가 다운로드 하면 끝! 컴퓨터를 재시작하면 한글이나 워드, PPT 포토샵 등 여러 프로그램에서 방송대 폰트를 사용할 수 있답니다! 과제 할 때 혹은 교내 공모전에 작품을 출품할 때에도 방송대체 폰트를 사용해보면 좋겠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홈페이지 바로 가기 (클릭)

 

 

 

오늘은 저작권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폰트를 소개해드렸는데요. 마음에 드는 무료 폰트를 발견하셨나요? 오늘 소개해드린 폰트 이외에도 기업과 공공기관에서 폰트 마케팅을 위해 제작 및 무료배포 하는 폰트는 다양합니다. 폰트 마케팅은 앞으로도 이어질 추세이니 계속 지켜보면 좋겠죠~?


학교뿐만 아니라 직장에서도 이제는 컴퓨터 속에 있는 기본 폰트들이 아닌 정갈하거나 재치 있는 무료 폰트들을 활용해 자료를 만들어보세요. 한눈에 쉽게 들어오는 결과물로 교수님, 직장 상사, 그리고 클라이언트의 시선까지도 사로잡을 수 있을 거예요!


더불어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방송대체>도 많이 많이 이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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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방학이 시작된지 엊그제 같은데, 이제 개강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번 겨울 방학엔 무얼하면서 알차게 보내고 계신가요? 방학 기간을 이용해 어딘가로 바람 쐬러 가는 분들도 많지만, 집순이/집돌이 성향이라면 방에 콕 박혀 쉬면서 스테이케이션을 즐긴 분들도 많으실 거예요. 이럴 때 맛있는 간식과 함께 그 동안 보고 싶었던 영화나 드라마들을 몰아보면 전혀 지루하지 않겠죠~?!

 

남은 방학 동안 집순이/집돌이 모드로 푹 쉬면서 영화와 드라마를 보고 싶은 분들을 위해 유료 영화 감상 서비스 및 사이트들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지금부터 각 사이트 별로 어떤 특징들이 있는지, 요금부터 콘텐츠 종류까지 꼼꼼하게 살펴볼 예정이니 주목해주세요!

 

 

플릭스(Netflix)
 

▲넷플릭스(Netflix) 홈페이지 화면 (넷플릭스 사이트 바로 가기 (클릭))


보유 콘텐츠 총 9천~ 1만편에 달하는 미국의 세계 최대 유료 동영상 서비스인 "넷플릭스"는 지난해 한국에 진출하며 미드매니아들의 마음을 한층 설레이게 했는데요. 넷플릭스란 한 달에 9,500원으로 영화와 TV 프로그램과 같은 영상 콘텐츠를 맘껏 볼 수 있는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입니다!

 

뿐만 아니라 넷플릭스는 스트리밍 서비스 이외에도 직접 콘텐츠 제작까지도 하며 풍부한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에미상 3관왕 수상으로 엄청난 파장을 일으켰던 화제의 미드 "House of Cards(하우스 오브 카드)"도 넷플릭스에서 직접 제작한 것이라고 하네요~!

 

<넷플릭스 이용 요금 안내>

 

1개월 무료 이용 종료 후

월 이용 요금

베이식

스탠다드 

프리미엄 

 9,500원

12,000원

14,500원

HD 화질 제공

X

V

V

UHD 화질 이용가능

X

 X

V

동시접속 수

1

2

4

노트북, TV, 스마트폰, 태블릿으로 시청

V

V

영화와 TV 프로그램 무제한 시청

V

V

V

언제든 해지 가능

V

V

V

첫 달 무료 이용

V

V

V

 

넷플릭스는 TV, PC, 스마트폰 등 기계에 제약 없이 이용가능 하고요. 게다가 여러 명이 하나의 ID로 서비스를 공유할 수 있어 가족이나 친구들과 같이 사용한다면 더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답니다~! 프리미엄 14,500원을 4명이서 사용할 경우, 한 사람당 3,600원으로 이용할 수 있으니 저렴한 편이죠~?

 

또한, 넷플릭스는 無광고, 無약정의 부담 없는 서비스와 깔끔한 인터페이스 화면으로 편리함까지 갖추었는데요, 여기에 임시 저장기능으로 오프라인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아직 넷플릭스만의 매력을 느껴보지 못한 분들을 위해 처음 한 달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고 하니 궁금한 분들은 일단 체험해보세요~!

 

넷플릭스 사이트 바로 가기 (클릭)

 


챠플레이(WATCHA PLAY)

 

▲왓챠플레이(WATCHA PLAY) 홈페이지 화면 (왓챠플레이 홈페이지 바로 가기 (클릭))

 

식사 후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시는 분들 많으시죠~? 이제는 커피 한 잔 값으로 한 달 동안 영화를 무제한 감상해보는 건 어떨까요?


한국판 넷플릭스라고 불리는 "왓챠플레이"에서는 무려 월 4,900원으로 영화 4,500여 편, 드라마 1,500여 편 등 PC와 스마트폰에서 수많은 영상 콘텐츠들을 즐길 수 있습니다. 게다가 가입자들의 취향을 분석해 좋아할만한 콘텐츠를 추천해주는 기특한 기능을 갖추기도 했답니다.

 

이러한 비결은 바로! 한국영화 평점 빅데이터를 가지고 있는 ‘왓챠’를 기반으로 왓챠플레이가 만들어졌기 때문인데요, 덕분에 해외의 데이터를 활용한 추천 기능보다 국내 이용자들의 취향을 정확히 파악해 추천해줄 수 있습니다.

 

왓챠플레이 역시 첫 1개월은 무료로 영화와 드라마를 무제한 감상할 수 있다고 하니, 무료로 체험해보면서 비교해보는 것도 좋겠죠~?

 

왓챠플레이 홈페이지 바로 가기 (클릭)

 

 

 

수수(oksusu)

 

 

▲옥수수(oksusu) 어플리케이션 소개 화면

 

경쟁이 치열한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업계의 후발 주자로 나타난 "옥수수"는 모바일 동영상의 신세계라 불리고 있는데요, 월 3천원이라는 서비스 이용요금으로 이용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하지만 타 서비스와 비교해 단 하나의 아쉬운 점이 있다면 CJ E&M 채널과 JTBC를 무제한으로 즐기는 대신, 실시간 지상파 방송을 볼 수 없다는  점이 있습니다.

※ SKT 가입자의 경우 요금제 및 T멤버십 등급에 따라 차등 할인 적용, SK브로드밴드 사용자는 무료 이용 가능

옥수수의 대표 콘텐츠는 바로 ‘예능’과 ‘스포츠’으로 다른 서비스들과는 전략을 달리하고 있습니다. 특히 스포츠인 경우 무려 30개의 채널을 이용할 수 있어 국내외 프로야구, 축구. 농구. F1, 격투기 등 없는 거 빼곤 다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영화다 드라마보다는 CJ E&M과 JTBC 채널을 즐겨 시청하시거나, 예능 프로그램과 스포츠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옥수수를 추천해드립니다~!

 

옥수수 어플리케이션 소개 페이지 바로 가기 (클릭)

 

 

<사용 가능 기기 비교>

 

 

넷플릭스

왓챠플레이

옥수수

사용

가능

기기

- PC (윈도우/매킨토시)

- TV / 구글TV

- 태블릿

- 스마트폰(안드로이드,아이폰)

- 닌텐도 wii / X박스360 /
  플레이스테이션

- 블루레이 플레이어

- PC(윈도우/매킨토시)
- 스마트폰(안드로이드, 아이폰)

- 태블릿

- 스마트폰  (안드로이드, 아이폰)

*Btv가입자일 경우 TV연결 가능

 

 

 

오늘은 저작권 걱정 없이 당당하게 이용할 수 있는 유료 영화 감상 서비스 어플리케이션과 사이트들을 소개해드렸는데요. 간략하게 추천해드리자면, 미드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넷플릭스>를, 국내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왓챠플레이>를, 스포츠 중계 영상을 주로 보시는 분들 또는 SK텔레콤 가입자분들은 <옥수수>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겠습니다.

 

추운 겨울, 이불 밖은 위험하니 따뜻한 이불 속에서 뒹굴거리며 유료 영화 감상 서비스로 보고 싶었던 영화와 드라마를 실컷 보는 것 어떠신가요? 남은 겨울방학도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꿀정보와 함께 알차고,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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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설날! 하지만 아쉽게도 주말이 끼어있어 이번 설 연휴는 길지 않은데요. 곧 다가올 연휴에 무얼 하며 보낼지 계획하셨나요~?

 

최근에는 귀향이나 여행 이외에도 명절 기간동안 단기 아르바이트를 하는 분들이 늘고 있습니다. 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아르바이트의 주 수요층인 20대뿐만 아니라 전 연령층에서 명절 연휴 단기 아르바이트 수요가 많았다고 하는데요. 이는 계속되는 경기불황으로 생활비 마련과 명절에 지출되는 비용에 대한 부담감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처럼 여러분들께서도 이번 설 연휴동안 단기 아르바이트를 계획 중이신가요? 그렇다면 오늘 포스팅을 그냥 지나치지 말아주세요~! 명절 연휴에도 열심히 일 할 분들을 위해 설 연휴 단기 아르바이트 종류 추천과 특징, 근무 시 유의점에 대한 안내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연휴 단기 아르바이트 추천

 

 

1) 유통업계 단기 아르바이트
설 연휴에 단기 아르바이트 채용이 가장 활발한 곳은 바로 할인마트와 백화점을 중심으로 한 유통업계입니다.

 

유통업계 명절 단기 아르바이트의 경우에는 매장 운영에 필요한 진열, 배송, 포장, 카드 정리, 할인행사 보조, 주차 안내, 전화주문, 접수 등 다양한 직무의 아르바이트생을 모집하게 되는데요. 대게 짧은 시간에 많은 인원이 필요하기 때문에 본사가 직접 인력을 모집하기 보다는 아웃소싱 회사나 관련 이벤트 기획사가 채용을 대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통업계 단기 아르바이트는 업무에 따라 급여와 지원 자격이 조금씩 다르지만, 인근 거주자와 관련 업무 경험자를 우대 채용하는 경우가 있다고 하니 참고해주세요!

 

 

2) 판매판촉 아르바이트
판매와 판촉 아르바이트 업무 역시 주로 유통 업계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는데요. 제품의 안내와 판촉, 진열이 주 업무입니다.

 

명절 맞이 쇼핑을 위해 방문한 주부 또는 가족 단위 고객을 대상으로 판촉활동과 함께 시음 및 시식이 이루어지다 보니 살림 경험이 있는 분들이 일에 적응하기 수월하고 부업으로 하기 유리한 편입니다.

 

일반적으로 하루에 7~8만원의 일급을 받을 수 있지만, 주중과 주말 구분 없이 일해야 하는 단점도 있습니다.

 

 

3) 물류, 배송 아르바이트
명절 기간동안 몰린 많은 사람들을 대해야 하는 대인서비스 아르바이트가 부담스럽다면 단순 노무 아르바이트는 어떨까요? 명절 선물 배송이 많은 설 연휴에는 택배, 물류 업계에서 단기 아르바이트생을 모집하는 채용공고가 쏟아져 나옵니다.

 

물류, 배송 아르바이트에는 상품을 직접 배송하거나, 배송 차량 운행, 배송차량에 동승해 배송을 보조하는 등의 다양한 택배 업무가 있습니다. 또한, 물류센터에서는 상품 상하차 외에도 상품 분류, 스티커 부착이나 전산 입력 작업 등이 있습니다.

 

업무 강도에 따라서 적게는 6~7만원, 많게는 15만원 이상이 지급되는 단기간 고수익 아르바이트에 속하기 때문에 인기가 높은 편인데요. 업무 강도에 따른 급여가 천차만별이라는 점 기억하세요!

 

 

4) 고속도로 휴게소 아르바이트
직종별 시급 순위에서 최하위를 기록하는 편의점 아르바이트가 1년 중 주간 근무를 기준으로 시간당 급여 9천원으로 오를 때가 있습니다. 바로 명절 연휴, 고속도로 휴게소에 있는 편의점인데요. 고향으로 가는 도중 휴식을 위해 잠시 들르는 손님으로 많은 사람이 붐비는 휴게소에도 단기 아르바이트생을 많이 채용하게 됩니다.

 

고속도로 휴게소의 편의점 이외에도 고속도로 휴게소에서는 조리, 매장, 관리, 주유, 캐셔 등 각종 아르바이트를 모집하게 되는데요. 아무래도 근무지가 고속도로에 있다 보니 고속도로 휴게소 인근에 거주하는 분들께 적합한 아르바이트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출처: 알바몬 홈페이지 - 설날 알바 채용관 (www.albamon.com)

 

이 외에도 설날 연휴를 맞이하여 할 수 있는 이색 알바는 다양합니다. 또한 아르바이트 채용 전문 사이트에서는 단기 알바 관련 정보를 편리하게 찾아 볼 수 있도록 전문 채용관을 일시적으로 운영하기도 하는데요. 설 연휴 단기 아르바이트 채용 정보를 찾아볼 수 있는 유용한 사이트 정보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아래의 사이트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아르바이트를 찾아보면 되겠죠~?

 

 

<설 단기 아르바이트 채용 정보 사이트>

 

 

사람인 

http://www.saramin.co.kr/

알바몬

http://www.albamon.com/

알바천국

http://www.alba.co.kr/

인크루트

http://www.incruit.com/

잡코리아

http://www.jobkorea.co.kr/

 

 

 

연휴 단기 아르바이트 선택 시 유의점

 

 

단기간 높은 시급을 받을 수 있는 설 연휴 단기 아르바이트! 하지만 다양한 종류의 설 연휴 단기 아르바이트를 선택할 때에도 유의할 점이 있습니다. 단기 아르바이트를 구할 예정이라면 아래의 내용에 주목해주세요!

 

1. 판촉/판매 아르바이트는 업체에 따라 별도의 교육을 실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업무 시작 전 이루어지는 교육일에도 교육수당을 지급하는 경우가 있으니 지원 시 미리 확인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2. 유니폼이나 한복을 입고 제품을 판매를 하는 직원들도 보셨을 텐데요. 경우에 따라 한복이 지급되지 않아 자신의 한복을 입어야 할 때도 있으니 미리 채용공고를 보고 꼼꼼히 확인해야 합니다.


3. 식음료 제조 및 판매 분야에서 근무를 하게 될 경우, 단기간이라 하더라도 보건증이 필요합니다. 때문에 아르바이트 채용 지원 전에 준비해서 제출해야 합니다. 보건증은 인근 보건소에서 간단한 검사를 거쳐 검사일 포함 4일 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4. 물류 택배 알바 시 업무량 폭주에 따른 심야, 주말 근무도 하게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사전에 수당 지급 여부, 심야 교통비 지급 등의 사항은 미리 확인해 두고 일을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5. 근무를 끝낸 뒤 한참이 지나도록 임금을 주지 않거나 약속했던 것보다 적게 주는 일이 종종 벌어 지곤 하죠. 이러한 피해 발생 시 권리를 충분히 보장 받을 수 있는 길은 근로계약서를 작성하는 것입니다. 단기 아르바이트라고 해도 근로계약서는 잊지 말고 반드시 작성해야 한다는 사실, 기억해두세요!

 

 

 

 

오늘은 설 연휴에 할 수 있는 다양한  단기 아르바이트 종류와 알아두면 좋은 정보들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짧은 기간 동안 근무하더라도 여러분들께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설 연휴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여러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고 행복으로 가득한 명절 보내시길 바랄게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설 연휴에 단기 아르바이트 근무를 하게 될 여러분들을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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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