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방송대가 829일 서울지역대학 대강당에서 

‘2018학년도 봄학기 석사학위수여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대학원 졸업생과 가족, 방송대 관계자와 내빈 등 약 600여 명이 참석한 학위수여식에는 

류수노 총장의 졸업식사와 빈원영 총동문회장, 김신우 대학원총동문회장의 축사가 이뤄졌습니다.

 

이날 열린 학위수여식에서는 

397명의 원생(대학원 소속 381명 / 경영대학원 소속 16)이 

석사학위를 영예를 안았는데요

대표로 학위기를 받은 농업생명과학과 장영희 원생과 더불어

성적최우수상 19, 평생학습상 13, 우수논문상 8, 성적우수상 12

공로상 15명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원격 강의로 일과 학습을 병행할 수 있는 방송대 대학원은 다양한 이력을 지닌 

이색 졸업생들이 가득했는데요

실용중국어학과를 최우수성적으로 졸업한 구효진 원생 또한 

현재 타 대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처럼 방송대 대학원은 고위공직자기업인교직자 등 전문직들이 

많이 찾는 대학원으로 손꼽히고 있는데요.  

우수한 콘텐츠 제공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

 지난 2001년 국내 최초 원격대학원으로 

개원한 이래 4,900여 명의 석사학위자를 배출하고 있습니다

 

오는 1011일부터 1024일에는 2019학년도 봄학기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는데요

대학원 진학을 꿈꾸고 있지만, 시간적 경제적 제약으로 망설이고 있는 분께는 좋은 기회가 되겠죠?


도전을 희망하는 분이라면 환영합니다.

10월 방송대 대학원에서 꿈의 기회를 잡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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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는 방송대가 줄게

방송대 인스타그램 팔로우는 누가 할래?


-방송대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

 


새학기 맞이 방송대 특별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방법 또한 간단합니다. 

방송대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팔로~우 한 후친구 태깅을 댓글로 남겨주면 끝!



이벤트에 참여하신 분 중 추첨을 통해 50분을 선정하여,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를 선물로 드립니다


*본 이벤트는 '방송대 인스타그램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여하셔야 이벤트 참여가 완료됩니다. 

 


▶이벤트 참여방법

①방송대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및 이벤트 게시물 ‘좋아요’

②해당 인스타그램 페이지에 친구 태깅과 함께 참여 댓글 남기기

 "리그램" 후 #방송대 해시태그 시, 당첨확률 UP!

 

▶ 이벤트 기간 : 8월 29일(수)~9월 5일(수)

▶ 당첨자 발표 : 9월 11일(화)

▶ 이벤트 경품 :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총 50명 

▶ 이벤트바로가기https://bit.ly/2PKATj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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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경영진으로 참여하면서

조금 더 이론에 근거한 체계적인 경영을 배워 보고 싶었어요.

 

경영학을 배우면서 단순히 돈만 버는 것이 아니라

사회에 기여하는 사람, 세상을 이롭게 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단 생각도 했죠.”

 


방송대 농학과 3학년 김용운 학우는 중학교 졸업 후 바로 생업에 뛰어 들었습니다. 17살 때 전자 기술을 배운 그는 어린 나이임에도 실력을 인정받아 일본 회사에 취직했는데요. 이후 엔지니어로 수십 년간 성실히 살아온 김 학우는 현재 일하고 있는 회사에서 연구소장까지 맡게 되었습니다. 이에따라 많은 심포지엄이나 세미나에 참석하게 된 그는, 배움에 대한 열망을 품게 됐다고 하는데요. 검정고시를 볼 수도 있었지만공부하면서 사람도 얻자는 생각에 방송통신고등학교에 진학했다고 합니다.

 

그는 방송통신고 졸업 이후 방송대 경영학과에도 지원했는데요. 당시 회사 경영진으로 참여하면서 조금 더 이론에 근거한 체계적인 경영을 배워보고 싶은 게 이유였습니다. 학부 4년에다 MBA 과정 2년까지. 6년 동안 김 학우는 온전한 휴일을 가져본 적이 없다고 합니다. 바쁜 생활로 휴일 때 뭐하지?’라는 고민도 할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그런 생활은 김 학우에게 만족스러움과 뿌듯함을 안겨줬다고 합니다

 

방송대를 통해 경영학도의 길을 걸으며 그는 경영학 마인드를 갖춘 엔지니어가 될 수 있었습니다. 경영학을 배우면서 단순히 돈만 버는 것이 아니라 사회에 기여하는 역할이 필요하다는 생각까지 가지게 되었고, 그 새로운 시각은 그를 친환경 사업으로 이끌어주었습니다. 이처럼 방송대에서 또다른 인생의 기반을 다져가는 김용운 학우는, 은퇴 후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아 근처 지역대학에 출석 수업을 열심히 받고 싶다고 하는데요. 그 꿈도 이뤄지기를 방송대가 응원하겠습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1972년에 설립돼 60만 명 이상의 졸업생을 배출한 메가 유니버시티로정보화 시대에 필요한 지식과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열린 평생교육기관입니다원격교육대학이지만 출석수업이나 특강, OT와 MT에 참석하거나 스터디동아리에 가입하는 등 방송대에는 자신의 인간관계의 폭을 넓힐 수 있습니다또한 졸업생과 재학생 수가 타 대학에 비해 월등히 많은 만큼 사회 각 분야에서 꿈을 꾸고꿈을 이룬 방송대인들이 많습니다이에 본 코너를 통해 방송대에서 새로운 도전과 꿈을 꾸는 방송대인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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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대가 정기국회를 앞두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설치·운영에 관한 특별법 제정 공청회’를 개최합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국립대학으로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고등․평생․원격교육기관의 성격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대학인데요.  


4차 산업혁명으로 교육환경이 급격히 변하고 있는 가운데 

기존 대학 시스템의 기능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방송대의 역할이 새롭게 대두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래사회 변화의 요구에 따른 대학의 기능을 반영하는 조직이나 기능 등을 

포괄하는 방송대 설립의 법적 근거가 취약한 편입니다. 


방송대는 이러한 문제점을 인식하고 보완하고자 이번 공청회를 개최하게 되었는데요.  

공청회는 방송대 설립 및 운영과 련된 법령 현황을 알아보고 

이에 따른 문제점을 자세히 다루는 시간이 될 예정입니다.


바쁘시더라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시간이 되는 분들은 참석해 뜻깊은 자리를 함께 만들어 나가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공청회 일정

 ❍ (학내) ’18. 9. 3.(월) 16:00~17:50 / DMC 4층 ST(지역대학 영상강의실)

 ❍ (국회) ’18. 9.17.(월) 9:30~11:30 /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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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17, 서울 대학로에 위치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대학 본부에서

상반기 워크숍이 열렸습니다.

 

4월 발대식 이후 방송대를 알리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인 방송대 홍보단이

1학기 동안의 활동을 정리하고, 앞으로 다가올 2학기 활동에 대한

토론도 나누기 위해 모였는데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가까운 서울부터 인천 등 전국에서

방송대 본부까지 많은 홍보단이 참석했습니다. 


열정이 넘치는 홍보단!

김용래 학우와 정다운 학우가 준비한 

1학기 활동 리뷰를 시작으로 드디어 워크숍이 시작되었는데요.





김용래 학우의 경우, 홍보단 학우들의 선발부터 다양한 활동들을

본인의 날카롭고 재치있는 시선으로

분석해 정보는 물론 재미까지 선사했습니다.

 

이 밖에도 김용래 학우는 1학기 공식 행사나 일정 외에 네이버 지식IN 답변달기를

통해 방송대 알리기에 힘썼는데요. 

이를 통해 터득한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유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다른 학우분들도 모두 교수님 강의를 들을 때와 같이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발표를 경청했습니다





이어 정다운 학우는 홍보단 지원부터 그동안 활동을 하며

느낀 개인적인 생각들을 아기자기한 감성을 담은 발표자료를 통해 들려주었는데요. 


각자의 개성을 담은 두 학우의 발표는, 

홍보단의 넘치는 열정과 에너지를 전달해 

지난 상반기 동안 방송대 홍보단이 얼마나 열심히 활동했는지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홍보단 발대식을 했던 날이 바로 엊그제 같은데,

벌써 상반기가 끝나고 홍보단의 활동 결과물이 차곡차곡 쌓였다는 사실이 놀랍기도 한 동시에, 

추억을 되짚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한편, 두 홍보단 학우의 발표에 이어 최연소 홍보모델이자 부단장인 

권도현(18세) 학우가 

2학기 파이팅 넘치는 각오를 밝혀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습니다. 





 



이 날 워크샵에는 처장님도 방문해 자리를 빛내 주셨는데요.

워크숍 내내 흐뭇한 미소로 홍보단의 모습을 지켜보며 

1학기 열심히 활동해준 홍보단에게 감사의 인사와 함께 

아낌없는 격려를 보냈습니다. 


이처럼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시간 속에 

워크숍도 막바지에 다다랐습니다. 

10기 홍보단 모두 열심히 활동해줬지만 

그 가운데에서도 가장 활발하게 활동한 분들을 위한 

"홍보단 워크숍 시상식"이 개최됐는데요. 


 

  



먼저, 오늘 멋진 발표로 워크숍의 장을 열어준 

김용래 학우와 정다운 학우가 특별기여상을 수상했고요. 

  


  



홍보단 정보의 보고이자 소통 창인 ‘홍보단 카페’에서 

열정적인 활동을 보여주신 양희석 학우와 송민경 학우가 

참새방앗간상을 수상했습니다. 



  



이어 권도현 학우, 허순엽 학우

각각 온라인 리포터와 홍보모델로서 우수활동상을 받았으며, 




김용래 학우는 1학기 열혈 활동을 인정받아 10기 최우수활동상을 수상했습니다. 





빛나는 얼굴들과의 사진 한 장 남기지 않을 수 없겠죠?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홍보단의 단체 사진 

사진 속 수상을 하지 않으신 분들도 1학기 정말 열심히 달려와 주셨는데요. 


2학기에는 그 열매가 맺어 수상으로 이어지길 희망합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2학기를 위한 팀장님의 

공지사항이 이어졌습니다. 

남다른 애정으로 방송대 홍보에 힘써주고 있는 홍보단이 

2학기 활동이 더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활동 변경사항을 프린트물과 함께 전달하였습니다. 


웃음이 가득했던 2018 방송대 홍보단 상반기 워크숍 현장 어떠셨나요?

방송대와 홍보단을 향한 애정이 느껴지셨나요?

 

2학기에도 계속해서 이어질 활동에 대해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드립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앞으로도 홍보단과 함께 방송대 알리기에 앞장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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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대 프라임칼리지가 8월 31일(금)까지 

‘2018학년 가을학기 오프라인 평생교육 과정’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이번 2018학년도 가을학기 오프라인 평생교육과정은

콘서바토리 과정, 전문자격 준비과정, 문화예술 교육과정 등 

총 3개 분야의 10개 강좌가 마련되는데요.


전문 음악인으로부터 클래식에 기초한 

체계적인 음악을 배울 수 있는 콘서바토리 과정은 

성악입문과정, 오페라과정으로 구성되며,

 전문자격 준비과정 오수향의 스피치지도사 과정, 

부동산실전경매, 홈카페마스터 등의 강좌가 운영됩니다. 

 

가장 많은 강좌가 개설되는 문화예술 교육과정의 경우, 

미학적사진창작입문과정(여행사진촬영법), 미학적사진창작중급과정, 

핸드메이드 가죽공예 기초 , 런스 요가파워요가, 홈커피 핸드드립 등의 

다양한 강좌가 열립니다. 


 전 과정은 9월10일(월)부터 11월27일(화)까지 3달 동안 진행돼 

하반기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분께는 좋은 기회가 돼 드릴 것입니다.


이밖에도, 프라임칼리지는 방송대 서울지역대학과 협력하여 

성인학습자들이 관심 많은 오프라인 강좌를 

지속해서 운영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자격증 취득, 문화예술 등 분야별 다양한 과정도 마련하고 있습니다.


해당 분야의 관심 있는 학습자들의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사항을 참고해주세요. 




프라임칼리지 바로가기

☞평생교육과정 문의 

☎ 02-840-3791

☎ 02-3668-4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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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대가 지난 8월 18일 왕십리에서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방송대는 ‘우리를 바꾸고, 우리는 세상을 바꾼다.’라는 슬로건 아래 

‘6.13 지방선거 동문 당선자 리셉션’을 개최했습니다. 


방송대는 지방선거 때마다 당선인을 가장 많이 배출한 대학으로 꼽히고 있는데요.

 최근 치러진 6.13 지방선거에서도 국회의원, 교육감, 

광역 및 기초단체장 시·구·군의원 186명이 방송대 출신이었습니다. 


본 행사는 동문의 당선을 축하하고 동문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동시에 

화합을 도모하고자 방송대 총동문회가 주관했는데요. 


유동균 마포구청장, 최대호 안양시장 등을 비롯해 

6.13 지방선거 동문 당선자 80여 명, 총동문회장 및 임원진 280여 명, 

방송대 류수노 총장을 포함한 교직원 20여 명 등

 모두 4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이날 행사는 정세균 전 국회의장과 방송대 동문인 송영길, 천정배 국회의원,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 김정렬 국토부 제2차관, 허인 국민은행장 등 많은 분이

 참석해 축사를 했으며, 6.13 지방선거 동문 당선자를 향한 류수노 총장의 격려사와 

당선 축하패 전달식 등이 진행됐습니다. 


정세균 전 의장은 "방송대 출신 당선자가 대거 배출된 것을 축하합니다. 

당선되신 여러분께서 방송대 출신답게 서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중산층과 함께 힘을 모아 

더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애쓰실 때 여러분의 당선이 더욱 의미 있을 것입니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또한 한국 변검 창시자인 김동영 동문의 공연과 전자 바이올리니스트 윤시아 

등 다양한 축하공연이 더해져 공연장 분위기가 한껏 고조되었다고 하네요. 


행사는 끝났지만 당선된 동문들의 대도약은 이제 시작이겠죠. 

다음 지방선거 때까지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해 주시실 희망하며, 

당선된 동문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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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 공부하니 서로 과제를

챙기거나 학과에서 돌아가는 일을 공유할 수 있어 좋아요.

 

아직 진로를 명확히 설정한 것은 아니지만

방송대 국문과 졸업을 통해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어요.“

 

방송대 국문과 4학년에 재학 중인 이수민 학우의 가장 친한 대학 동기는 어머니입니다. 직장인과 대학생으로서 역할을 모두 해야 하는 그녀에게 어머니는 학업의 버팀목이자 방송대 진학을 결정하게 된 계기이기도 한데요. 중학생 시절 방송대 일본학과를 진학해 공부하던 어머니의 모습은 그녀에게 방송대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었고, 그 기억이 오늘날 수민 씨를 방송대로 이끌었다고 합니다.

 

현재 발달 장애 아동 치료 일을 하는 수민 씨의 꿈은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되는 건데요. 그 꿈의 일환으로 올해는 방송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지역 사회의 아름다움을 전파하고자 2018 미스코리아 지역 예선인 미스제주 선발대회에도 출전했다고 합니다. 자신의 꿈을 위해 다양한 일에 주저 없이 도전하는 그녀의 열정을 방송대가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1972년에 설립돼 60만 명 이상의 졸업생을 배출한 메가 유니버시티로, 정보화 시대에 필요한 지식과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열린 평생교육기관입니다. 원격교육대학이지만 출석수업이나 특강, OTMT에 참석하거나 스터디, 동아리에 가입하는 등 방송대에는 자신의 인간관계의 폭을 넓힐 수 있습니다. 또한 졸업생과 재학생 수가 타 대학에 비해 월등히 많은 만큼 사회 각 분야에서 꿈을 꾸고, 꿈을 이룬 방송대인들이 많습니다. 이에 본 코너를 통해 방송대에서 새로운 도전과 꿈을 꾸는 방송대인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2018년 제야의 종소리를 들으며 새해 다짐을 한 것이 바로 엊그제 일 같은데요.

한해의 반을 넘어 벌써 8월이라니~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가고 있죠?

 

새해 첫 날 1년동안 달라질 나의 모습을 기대하며

다이어리에 꼭꼭 눌러 적은

목표들은 더위에 지쳐 잊힌 지 오랩니다.

 

하지만 이대로 더위에, 쏜살같이 지나가는 시간에

내 소중한 하반기를 빼앗길 수는 없죠?

 

이순신 장군도 말했습니다.

신에게 아직 12척의 배가 남아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아직 5개월이 넘는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

 

혼자 계획을 지키는 것이 어렵다면 앱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상반기의 나의 모습은 과감하게 잊고, 방송대가 추천하는 ‘자기관리 앱’들과함께

하반기는 작심삼일의 노예가 아닌 자기관리의 신이 되어볼까요?

 

 

|일과 학습에 집중력을 높이고 싶다면?_Focus To-Do

 

 

 

공부와 작업에 집중할 수 있게 해주는 Focus To-Do는 미션관리와 포모도로 기법을 결합한 앱입니다. 포모도로 기법은 길거나 짧은 업무시간을 스스로 정하고 타이머가 울릴 때까지는 정한 일만 실행하는 방법인데요. 일하는 중간 타이머가 울리면 앱에 표시를 하고 표시가 4개 미만이면 짧게 3~5분을 쉬고 4개 이상이면 길게 15~30분을 쉬는 기법입니다. 또한 해야 할 작업을 미션처럼 예약 설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잊지 않고 집중해서 공부를 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외에도 공부에 도움이 되는 테마와 백색소음 등 풍부한 기능이 많다고 하니, 해야 할 공부는 많은데 자꾸만 미루게 된다면 Focus To-Do를 추천합니다.

 

 

|꾸준한 외국어 공부를 원한다면?_암기고래

 

 

듣기만 해도 암기가 저절로 되는 암기고래는 영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등 5개 국어, 5만 단어가 넘는 무료 단어장을 제공해주는 앱입니다. 무료로 제공되는 수많은 단어를 직접 음성으로 설명해주고 반복해주기 때문에 앱만 열심히 켜 놓기만 해도 단어를 외울 수 있습니다. 또한, 앱을 실행할 때 모바일 데이터를 사용하지 않아도 단어장을 들을 수 있어 데이터에 대한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로그인을 하지 않고도 앱을 이용할 수 있어 가입 절차가 귀찮아 앱 사용을 꺼리는 이들이 간편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답니다.

 

 

|작심삼일 다이어트에서 해방되고 싶다면?_런데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것 중 하나가 바로 다이어트에 성공하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런데이 앱은 트레이너가 마치 옆에서 함께 달려주는 듯한 기분으로 달리기를 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100% 풀 보이스로 달리기를 트레이너와 함께하는 기분이 들기에 처음 시작하는 사람도 30분 코스를 어렵게 완주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또한 다양한 맞춤형 달리기 플랜도 제공하고 있어, 운동은 하고 싶지만 의지가 약한 분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건강한 식단 관리가 어렵다면?_FatSecret

 

 

세분화된 칼로리 제공 기능을 갖춘 FatSecret 앱에 내 몸무게와 한 달 후 목표 몸무게를 설정하면 오늘 하루 섭취해야 할 열량이 나옵니다. 이러한 부분 덕분에 FatSecret은 건강하게 식단을 꾸리고 싶은 사람과 음식 조절을 통해 살을 빼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애플리케이션이라고 하는데요. 음식별로 세분된 열량을 제공해 자신이 먹은 음식의 총 칼로리를 정확히 책정할 수 있는 점이 강점입니다. 다이어트는 해야 하는데 혼자서 식단관리를 하는 것이 어렵다면, 나만의 건강한 식단을 꾸리고 싶다면 FatSecret을 추천합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학업과 일을 병행하는 게 어렵다고요?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그건 할 수 없는 일이 되죠.

 

하지만 할 수 있다는 확신만 있다면

못한 건 없다고 생각해요.”

 

 

방송대 미디어영상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김우석 학우는 총 3편의 영화를 만든 베테랑 감독님인데요. 연출은 물론 각본까지 직접 도맡으며 자신만의 영화를 만든 그이지만 더 좋은 영화를 만들고 싶다는 욕심도 컸고, 미디어 관련 분야의 이론 및 지식에 대한 갈증도 느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영화에 대한 전문 지식을 더 높이기 위해 대학진학을 고려했는데요. 일정이 들쑥날쑥한 제작 현장에 있는 김우석 학우가 학교에 다니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답니다. 그러던 중 알게 된 방송대 미디어영상학과는 그의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 주었습니다. 할 수 있다는 확신을 바탕으로 방송대에 진학한 그는 영화 촬영이 없는 날에는 학업을 이어나가고, 감독으로서는 영화 참외향기촬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그 결과, 그는 이제 곧 졸업을 앞둔 4학년이 되었습니다.

 

그는 본인에게도, 주변 사람에게도 늘 할 수 있다는 확신을 주는 걸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김우석 학우의 생각이 본업과 학업에서 모두 우등생으로 이끄는 결과를 가져온 것 같습니다. 방송대에서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좋은 감독으로 성장하길 방송대가 응원하겠습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1972년에 설립돼 60만 명 이상의 졸업생을 배출한 메가 유니버시티로, 정보화 시대에 필요한 지식과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열린 평생교육기관입니다. 원격교육대학이지만 출석수업이나 특강, OTMT에 참석하거나 스터디, 동아리에 가입하는 등 방송대에는 자신의 인간관계의 폭을 넓힐 수 있습니다. 또한 졸업생과 재학생 수가 타 대학에 비해 월등히 많은 만큼 사회 각 분야에서 꿈을 꾸고, 꿈을 이룬 방송대인들이 많습니다. 이에 본 코너를 통해 방송대에서 새로운 도전과 꿈을 꾸는 방송대인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방송대 프라임칼리지가 지난 3월부터 다국어 홈페이지를
제작해 운영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다국어 홈페이지는 다문화 배경 학습자에게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학습 접근성을 높이고자 개설됐는데요.

 

우리말에 익숙하지 않은 다문화 배경 학습자들을 고려해
영어 · 중국어 · 일본어 3개 국어 제작되고 있고요.
콘텐츠별로 다국어 자막도 함께 지원

교육 콘텐츠를 더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현재 홈페이지에는 다문화 배경 학습자들의 안정적인 한국 정착과
한국 이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강좌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지난번 소개해 드렸던 프라임 칼리지의 ‘한국금융의 이해’ 오픈강좌를 비롯하여
총 11개의 콘텐츠는 공개강좌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당 강좌들은 홈페이지는 물론, 'KNOU 허브대학’ 앱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수강 할 수 있어 시공간의 제약을 낮췄습니다.

 

이처럼 방송대는 지속적으로 다문화 배경 학습자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교육 콘텐츠를 이용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방송대 프라임 칼리지를 통해 많은 외국인 학생들이

배움의 기회를 접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앞으로 80세까지 3개 학과를

더 졸업해 10개 학과를 채우고 싶어요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이후에는

생활과학과 가정복지학전공과 사회복지학과에 진학할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처럼 건강을 유지해야죠.”

 

 

방송대 국문과 4학년에 재학 중인 김상문 학우는 초등교육과, 유아교육과, 일본학과 등 무려 7개 학과를 졸업하며 ‘2017방송대기네스상 최다학과 졸업 부문에 선정된 뜨거운 학구열을 가진 학우입니다. 전남에 위치한 순천선혜학교에서 교장을 역임한 그는 퇴직 후 자신의 전문성을 살려 교육과학대학 5개 학과를 모두 졸업했습니다.

 

끊임없이 공부하는 김상문 학우가 방송대에서 보낸 시간은 무려 30년이 넘었다고 하는데요. 긴 세월을 함께하다 보니 방송대는 그의 생활 일부가 되었습니다. 오랫동안 학업에 열중하다 보면 지칠 만도 하지만, 그는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공부해 타 학우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는데요. 시험과 과제물제출기한에는 모임 참석, TV 시청도 절제하고 지역도서관에서 아침 9시부터 저녁 10시까지 공부에 몰두한다고 합니다. 정말 대단하죠?

 

올해로 77세인 그의 최종 꿈은 방송대 10개 학과 졸업입니다. 김상문 학우가 계속해서 방송대에서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도록 방송대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1972년에 설립돼 60만 명 이상의 졸업생을 배출한 메가 유니버시티로, 정보화 시대에 필요한 지식과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열린 평생교육기관입니다. 원격교육대학이지만 출석수업이나 특강, OTMT에 참석하거나 스터디, 동아리에 가입하는 등 방송대에는 자신의 인간관계의 폭을 넓힐 수 있습니다. 또한 졸업생과 재학생 수가 타 대학에 비해 월등히 많은 만큼 사회 각 분야에서 꿈을 꾸고, 꿈을 이룬 방송대인들이 많습니다. 이에 본 코너를 통해 방송대에서 새로운 도전과 꿈을 꾸는 방송대인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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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 정말 더워도 너무 덥죠? 

기록적인 폭염으로 인해 에어컨이나 선풍기가 없는 건 상상이 안 될 정도입니다. 

안 틀 수도 없고 그렇다고 계속 틀자니 전기세가 걱정인데요. 


찜통더위로 인해 에어컨 사용이 필수가 됐지만, 

누진세 걱정에 마음대로 켜지 못하는 가정도 많다고 합니다. 


가마솥더위 때문에 에어컨이 절실한 요즘, 

어떻게 하면 요금 폭탄을 맞지 않고 에어컨을 사용할 수 있을까요? 


시원함은 Up! 전기세는 Down! 


방송대가 제안하는 똑소리 나는 에어컨 사용법! 

함께 알아볼까요?

 


1. 전기요금 피크 시간 피하기

 

 

전기요금이 가장 비싼 시간대가 있는 것 알고 계신가요? 한국전력 공사는 시간대 별로, 계절별로 전기요금이 다른 차등요금제를 실시하고 있는데요. 여름철 전기 피크 시간은 오후 2시~5시라고 합니다. 같은 전기를 사용하더라도 여름에는 피크타임 전기 요금과 비 피크타임 요금차이가 최대 15.6배라고 하니, 오후 2시~5시에 전기 사용을 줄여 간단하게 전기세를 절약해보세요

 


2. 실내 적정온도 26도 지키기



건강에도 도움되는 실내 적정온도는 26도입니다. 또한 1도를 올릴 때마다 10% 정도의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처음 설정한 온도에서 계속 설정 값을 낮추게 되면 15%~20%정도 에너지 요구량이 늘어 전기세가 올라가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처음 온도를 설정 할 때 24~26도 정도로 설정하거나 실외 온도와 5도 이상 차이가 나지 않도록 설정하면, 과도한 소비전력을 줄일 수 있습니다. 고로 처음부터 적정한 에어컨 온도를 설정하여 전기세를 절약해 보세요.

 


3. 커튼과 블라인드로 직사광선 차단하기


 

 
커튼과 블라인드를 흔히 방한제품으로만 인식하는 경우가 많은데, 여름에는 좋은 방열제품이 되어주기도 합니다. 더운 여름 창문을 잘 닫는 것과 함께 블라인드와 커튼을 잘 쳐주기만 한다면,  블라인드를 통해서는 약 15%, 커튼을 통해선 약 50%의 일사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4. 실외기 관리해주기

 


실외기가 야외에 있다고 해서 전기세 절약과는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건 큰 오해인데요. 실외기는 조금만 관리해줘도 전기세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실외기 주변의 장애물들을 제거하고 그늘진 곳에 설치하며 실외기에 이물질이 없도록 하는 것이 팁인데요. 주변에 장애물이 있으면 더운 공기가 빠져가는데 방해돼 실외기의 냉각 속도는 더디게 되고 그만큼 전력 소모량이 많아지기 때문입니다. 실외기 주변의 장애물을 치우거나 한번씩 찬물을 끼얹어 주는 것도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방법 중 하나랍니다.

 


5. 에어컨 작동 전 환기해주기

 


집에 들어오자마자 더워 허겁지겁 에어컨부터 켜는 분들 많을 텐데요. 그런데 환기를 먼저 하여 더운 열기를 밖으로 내보내야 적은 전력으로 빨리 시원해 질 수 있습니다. 또한 선풍기와 서큘레이터를 함께 틀어주면 에어컨에서 나오는 냉기가 빨리 순환되어 설정온도까지 빠르게 도달 하여 전기료를 약 25% 절약 할 수 있다고 하니 두 제품을 적절히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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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방송대는 시험만 치러 학교에 간다고 생각하잖아요. 

저는 시험도 온라인으로 치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출석수업도 있고, 시험도 학교에 출석해 치르니까 

자주 학교에 가게 되더라고요. 

학생회 일을 하기도 하지만 학교 가는 게 재미있기도 해요.”



방송대 법학과 2학년에 재학 중인 성선진 학우는 방송대의 많은 학생들과 마찬가지로 일과 학습을 병행하는 직장인입니다. 성선진 학우의 집은 경남 창녕으로 집에서 창원시학습관까지는 대중교통으로 1시간 반 정도 걸리는 거리라고 하는데요. 집과 학교의 거리가 멀어 지칠 법도 한데, 출석수업을 손꼽아 기다리고, 학생회 편집국장을 맡고 있을 만큼 학교에 대한 애정이 남다릅니다. 


또한 성선진 학우는 올해 1학기에 가장 기억에 많이 남았던 일로 신·편입생 오리엔테이션을 꼽았습니다. 그 이유는 지난해보다 3배 가량 늘어난 참석자수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이번 2학기에도 많은 신·편입생이 오기를 바라며 방송대의 발전을 응원하는 성선진 학우는 현재 변호사 사무실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성선진 학우는 방송대에서 지속적으로 법학공부를 하여 법률계통에서 일하고 싶다고 밝혔는데요. 이러한 성선진 학우의 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방송대가 열심히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1972년에 설립돼 60만 명 이상의 졸업생을 배출한 메가 유니버시티로, 정보화 시대에 필요한 지식과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열린 평생교육기관입니다. 원격교육대학이지만 출석수업이나 특강, OT와 MT에 참석하거나 스터디, 동아리에 가입하는 등 방송대에는 자신의 인간관계의 폭을 넓힐 수 있습니다. 또한 졸업생과 재학생 수가 타 대학에 비해 월등히 많은 만큼 사회 각 분야에서 꿈을 꾸고, 꿈을 이룬 방송대인들이 많습니다. 이에 본 코너를 통해 방송대에서 새로운 도전과 꿈을 꾸는 방송대인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방송대 ‘2018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합격자가 

드디어 오늘(8월 2일) 발표됐습니다. 

모집 결과 신·편입생 합격인원은 총 1만 1,383명으로

지난해 대비 지원자는 3.5% 증가한 가운데

 합격자는 4.7% 감소한 수치를 보이며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재입학 신청인원 역시 4,912명으로 전년대비 13.2% 증가했습니다. 

 

또한 올해 신설된 사회복지학과는 3학년 편입생 선발에 16.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유치원정교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유아교육과 편입도

12.5 1로 작년에 비해 크게 증가하였는데요.

합격자 연령별 분포도를 살펴보면 2030 젊은 세대들의 

방송대 진학률도 높아졌습니다. 

20대가 32.8%, 30대가 25.1%로 전체 합격자 중 2030 세대가 

큰 부분을 차지했습니다. 


매년 학령인구가 감소하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이처럼 방송대의 지원인원이 크게 늘어난 이유는

52시간근무제 도입으로 직장인의 자기계발에 대한 관심이 

증가했기 때문이지 않나 싶은데요. 

방송대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공부할 수 있는 원격대학으로 

일학습 병행이 가능하다는 점이 직장인들에게 큰 장점으로 다가가고 있습니다. 

 

때문에 앞으로도 방송대는 우리나라 대표 국립 원격 교육기관으로서

수준 높은 교육서비스는 물론 폭넓은 장학혜택을 통해

방송대 학우들의 성장을 응원할 예정입니다. 


 

방송대 합격자 발표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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