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29일(금) SBS모닝와이드에 방송대 학우들이 출연한 모습을 보셨나요?

SBS모닝와이드에 이어 지난 2일,  ’MBC 오늘 저녁 에도 

방송대 학우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과 새로운 도전 이야기가 소개됐는데요. 



바로 이날은 한복연구가인 김숙진 학우와 

손해사정사로 활동하고 있는 배창수 학우의 이야기가 펼쳐졌습니다. 

 


40여년 경력의 한복연구가인 김숙진 학우는 이미 다양한 TV 드라마 의상제작과
대통령 해외순방 의전한복을 만들며 자신의 분야에서 널리 인정받은 학우인데요. 

현재 청담동에서 한복전문점을 운영하며 제자까지 두고 있는 한복 전문가입니다. 



이처럼 이미 자신의 업계에서 널리 인정받은 김숙진 학우가 

방송대의 문을 두드린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패션 이론을 제대로 배워 자신의 이름을 딴 전통 바느질 학교를 

만들고자하는 꿈이 있기 때문인데요


이미 한복 전문가로서 명성을 떨치고 있지만, 

자신의 배움을 보다 더 널리 전파하기 위해 끊임없이 배우는

그녀가 우리 방송대 학우라는 게 자랑스럽지 않으신가요? 



김숙진 학우와 마찬가지로 배창수 학우 역시,

보험사에서 손해사정사로 일하면서 그 실력을 인정받은 

보험업계의 베테랑입니다. 



배창수 학우의 경우는 회사생활을 하는 동시에 방송대에 법학과에 편입을 해 

학업과 일을 병행하고 있는데요. 

점심시간을 활용해 학업에 매진하는 배창수 학우는 법학을 공부하여 

국내 최고의 손해사정사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합니다.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자신의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김숙진 학우와 배창수 학우!

끊임없이 노력하며 자신의 꿈과 미래를 가꿔나가는 이들의 이야기는 

MBC 오늘저녁 영상을 통해 보다 자세하게 확인해 보세요~ 



MBC 오늘 저녁 영상보기>>>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카드뉴스로 만나는

 '재학생이 말하는 방송대가 좋은 이유 BEST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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