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대가 지난 12일(토) 아름다운가게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토요일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아름다운 토요일 나눔 행사'는 방송대의 사회공헌캠페인의 일환으로

재학생 및 교직원 등이 기증한 물품을 현장에서 판매하여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는 행사인데요.  2016년 이후 매년 2회에 걸쳐 진행되고 있습니다. 



금번 나눔행사는 1030분부터 18시까지 아름다운가게 5개 매장(안국점, 성남중동점, 용인죽전점, 수원영통점, 청주신봉점)에서 동시에 진행되었는데요.  안국점 지점에서 진행된 행사는 '방송대 직장협의회'와 '사랑나눔회'의 주최로 개최되었고, 본 행사 수익금은 '아름다운가게 2019 나눔보따리'에 후원될 예정입니다. 여기서 '아름다운가게 2019 나눔보따리' 란, 설 연휴 일주일 전에 쌀과 생필품 등으로 꾸려진 보따리를 전국 5,000여 가구의 홀몸어르신들에게 직접 전달하는 행사인데요. 이러한 작은 나눔이 누군가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는데 도움이 되겠죠? 




 또한, 아름다운가게 성남중동점과 용인죽전점 행사는 '방송대 성남시학습관 학생회' 주최로 진행되었는데요. 이번 행사가 올해로 벌써 10회째 맞이했다고 합니다. 한편, 이 행사에 앞서 10월 14일에 같은 행사가 개최됐는데요. 이때 수익금으로 564만 원이 모아져 안나의집(노숙인 무료급식소)에 후원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 행사 수익금 역시 안나의 집에 후원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처럼 매년 따뜻한 나눔을 함께 실천해 나가는데 앞장서고 있는 신완범 방송대 공무원직장협의회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방송대 지역 구성원들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문화를 실천하고자 '아름다운 토요일을 지속적으로 주최하고 있다, “어느덧 10회째를 맞이한 행사가 앞으로도 오랫동안 이어질  있도록 적극 노력할 이라 말했습니다.

 

행사뿐만 아니라 수익금 기부를 통해 진정한 사회공헌 캠페인을 실천하고 있는 방송대! 

앞으로도 지속적인 행사 주최로 지역사회에 많은 공헌을 하며,

방송대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해나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안녕하세요~ 온라인 리포터 허순엽입니다. 저는 지난 414, 인천지역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강화도 MT에 다녀왔습니다. 당일 구름이 잔뜩 낀 날씨였지만 여러 사람들이 함께 MT를 갈 준비를 했기 때문에 문제 없이 잘 진행될 거라고 생각하며 서둘러 MT를 떠났습니다.

 

 

저는 1학년 때 함께 출석수업을 듣던 해숙 씨와 MT 현장까지 동행을 하게 되었는데, 우리는 가는 길목에 따뜻한 차 한 잔과 빵을 먹으며 담소를 나눴습니다. MT 길을 동행한 해숙 씨에 대해 잠깐 더 소개하자면, 출석수업을 할 때며 으레 과일 등 간식거리를 챙겨와 다른 학우들과 나눠먹는 정이 많고 베풀 줄 아는 학우랍니다. 그야말로 예쁘장한 얼굴만큼이나 사랑이 넘쳐흐르는 학우라고나 할까요? 이처럼 해숙 씨 이외에도 마음 좋은 사람들이 한마음이 되어 4명이 함께 MT 현장으로 떠나게 되었는데요. 차속에서 보내는 시간은 더없이 즐거웠습니다.

 

차 안에 함께했던 멤버 중에는 올해 영문학과 회장을 맡으신 박은혜 회장님도 계셨습니다. 이 분 또한 잠시 소개하자면 회장으로서 영문학과를 위해 많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작은 정성이라도 같이 나누려고 애쓰는 모습을 볼 때면 그 분에 대한 감사함과 함께 영문학과인 게 자랑스럽기도 합니다.

 

 

 

 

마냥 더 자랑해도 모자랄, 좋은 사람들이 이렇게 모여 오솔길을 따라 강화도에 도착했습니다. 소나무가 큰 키를 자랑하고, 작은 꽃들이 피어난 공기 맑은 강화도는 우리에게 한 템포의 쉼과 여유를 주었습니다. 우리는 그곳에 도착하자마자 각자 배정 받은 숙소에 짐을 풀고 강당에 모였습니다. 그곳에는 레크레이션 강사 뺨 치듯 재치있고 유머러스한 학과 임원 분이 계셨는데, 그 분이 리더쉽을 발휘해 MT 행사를 잘 진행해 준 덕분에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여러 가지 게임 등이 진행되었습니다.

 

 

저는 몸이 안 좋은 관계로, 주로 사진 촬영을 하며 한두 게임에만 참여했는데, 그저 곁에서 보는 것만으로도 아주 유쾌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여러 가지 게임 중에는 남자 학우들을 위한 발야구 게임도 있었는데, 이때 박은혜 회장님이 골대 기둥 역할을 마다하지 않아 큰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습니다. 12일 동안 진행되는 MT였지만 저는 개인 일정상 첫날에만 참석할 수 있어 아쉽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MT에 참석할 수 있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돌이켜보면 방송대에 입학해 MT, 노래자랑축제에, 체육대회에 그리고 홍보단 리포터 활동에 감사하고 기쁜 일이 참 많았던 것 같습니다. 저는 그래서 앞으로 더욱더 학교 생활과 홍보단 활동을 열심히 이어나가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 글을 마치기 전, 저희 영문영문학과 자랑을 조금 더 하려고 하는데요. 우리 인천지역 영어영문학과는 무엇이든지 열심입니다. 임원분들이 솔선수범하여 학우들 학업에도 많이 신경을 써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1학년에 들어오면 각 스터디에 가입하여 학생회에서 운영하는 카페에 가입하게 되는데, 그곳에서 전 학년에 대한 모든 학업의 정보를 공유받을 수 있습니다. 교수님들을 비롯한 선배들이 보충자료를 올려주기 때문에 학습 능률을 높일 수도 있답니다. 한마디로 우리 영어영문학과는 서로 사랑하고, 서로를 위해서 헌신하는 방송대의 꽃이라고나 할까요? 그래서 저는 우리 방송통신대학교가 그리고 우리 영어영문학과가 발전하는 일이라면 더욱 열심히 글을 쓰고 알리는 일을 하려고 합니다~!

 

다시 한 번 이 자리를 빌려 강화도 MT를 위해 애써주신 회장님 이하 모든 임원분들과 그리고 학우님들... 강화도 MT를 함께 했던 모든 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여러분은 매체강의를 수강하거나 교재를 학습하면서 시험을 대비하는 나만의 필기 방법이 있나요? 사람의 성격이 다르듯 공부하는 방법도 모두 제각각일 것 같은데요. 이를 위해 방송대 원격교육연구소에서는 방송대 재학생을 대상으로 베스트 학습 사례를 모하였습니다.


이 공모전은 방송대에서의 학습노하우 다른 학우들과 공유함으로써 원격대학 환경에서 성공적인 학습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었는데요. 많은 학우분들이 공부방법을 함께 공유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공모전에 많은 지원을 해주셨습니다.


오늘은 그중 두 번째 사례인 유아교육과 3학년에 재학 중인 이지현 학우의 노트필기에 대해 알려드릴 텐데요. 이지현 학우는 가정과 일을 함께 해 나가는 워킹 맘이라고 합니다. 일상이 너무 바쁘고 공부시간이 항상 부족했다고 하는 이지현 학우가 어떻게 공부했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그럼 지금부터 이지현 학우의 노트필기법, 함께 알아보도록 할까요?

 


1. 해당 과목 강의록 노트를 만든다 

 


과목마다 강의록이 제공됩니다. 저는 교수님이 설명하는 강의록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강의록을 모두 노트에 붙였습니다. 이때 단원을 나타내는 숫자 네임태그도 붙여서 시험기간에 빨리 찾아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2. 기출문제를 해당 부분에 붙인다

 


제 노트 필기에서 중요한 핵심 방법입니다. 기출문제를 출력해 노트의 해당 내용 옆에 붙입니다 이때 너무 오래된 기출문제를 붙이면 현재 교재와 상관없는 문제가 많으니 반드시 출제 연도를 확인하고 붙여야 합니다

 

3. 많이 표시하고 보고 적는다.


교수님의 강의를 꼭 듣고, 중요한 내용은 노트에 별표를 치고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은 강의를 다시 들으며 간단히 메모합니다. 모르는 단어는 사전을 찾아 적어 둡니다. 이렇게 열심히 적고 손때가 많이 묻으면 나만의 노트라는 생각도 들고 좋습니다.

 

4. 교재와 강의록을 꼼꼼히 비교해가며 적는다


교재를 반드시 읽으면서 교재에 있는데 강의록에는 빠진 부분을 꼼꼼히 옮겨 적습니다. 이것도 매우 중요한데, 교수님이 강의록에 없는 내용을 설명하거나 기출문제에서도 강의록에 없는 부분이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건 대개 교재에서 나온 내용이니 교재를 읽은 후 강의록과 비교하며 빠진 내용을 반드시 적어서 한 문제라도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5. 해당 과목의 연습문제나 강의 문제를 모두 출력하여 노트에 붙인다


저는 노트에 모든 걸 한 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하는 편입니다. 연습문제나 강의를 마치고 교수님이 내는 문제도 모두 노트에 담습니다. 이것들도 시험에 자주 나오는 단골손님이기 때문에 놓치면 안 됩니다.

 

6. 노트를 보고 또 본다


노트는 한 번 보고 두 번 보고 자꾸 보고 싶은 노트가 되어야 합니다. 다시 한 번 노트에 필기한 것을 보며 중요한 것은 외우고 기출문제를 보며 다시 공부합니다. 마지막까지 계속 정리하며 노트를 외웁니다.

 

7. 그외 학우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소소한 팁!!

 

| 표 활용 방법

 

 

두 가지 이론을 비교하는 경우에는 표로 만들어 비교하며 같이 외웁니다.

 

| 포스트잇 활용 방법

 

 

시험 전에 헷갈리거나 단원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포스티잇에 정리하여 단원 앞에 붙이고 시험 직전에 다시 한 번 봅니다.

 

| 스터디에서 공유한 노트 활용 방법

 

 

스터디 모임이 있다면 다른 학우와 노트를 공유합니다. 저는 친구가 복사해 준 노트에 설명을 적고 공부했습니다.

여기까지 저만의 노트 필기 방법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두서없이 적어서 부족하겠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하는 방송통신대학교 학우님들과 파이팅을 외치며, 졸업하는 그날까지 힘내는 데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이상으로 이지현 학우의 노트 필기법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이지현 학우는 노트필기법이 만들어진 3학년이 된 지금, 장학금을 놓치지 않을 만큼 좋은 성적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다른 학우분들도 이지현 학우분의 노트필기법을 참고하여 좋은 결과를 맺으셨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