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교육 시대에 발맞춰 성인 학습자를 위한 다양한 오프라인 강좌를 마련한 방송대학교 프라임칼리지에서 6월 8일(금)까지 '2018학년도 여름학기(6~8월) 평생교육과정'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이번 2018학년도 여름학기(6~8월) 평생교육과정은 성인학습자 특성 및 교육요구에 부합하는 콘서바토리과정, 전문자격준비과정, 문화예술교육과정 등 3개 분야 8개 강좌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2018학년도 여름학기(6~8월) 평생교욱과정 수강생 모집>

* 수강신청기간 : 2018.5.21(월)10시~6.8(금)

* 운영기간 : 2018.6.12(화)~8.18(토)

* 모집학과 |콘서바토리 과정

                (성악입문과정/ 오페라과정/ 피아노 초급과정/ 피아노 심화과정)

                |서울지역대학 협력과정

                ·전문자격준비과정

                (오수향의 스피치 지도사과정/ 부동산실전경제)

                ·문화예술교육과정

                (미학적 사진창작 입문과정/ 미학적 사진창작 급과정)

 

2018학년도 여름학기평생교육과정 수강신청은 프라임칼리지 평생교육과정 홈페이지 가능하며, 방송대 재학생과 졸업생에게는 10%의 수강료 할인혜택이 주어집니다. 

 

프라임 칼리지의 체계적이고 질 높은 평생교육 프로그램 혜택을 보다 많은 분들이 누렸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자세한 상담은

콘서바토리과정은 ☎ 02-3668-4433 으로,
서울지역대학 협력과정은☎ 02-840-3791 로 문의주세요!

 

프라임칼리지 홈페이지 : http://prime.knou.ac.kr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이벤트 당첨자 발표]  방송대 이니셜 맞히기 퀴즈 이벤트 당첨자 발표!



한국방송통신대의 페이스북 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이번 이벤트 당첨 선물로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준비했는데요.

그럼 이제, 방송대의 이니셜 맞히기 퀴즈의 정답과 함께 당첨자를 발표하겠습니다. 


먼저 '방송대 이니셜 맞히기 퀴즈 정답은, 

 Korea National Open University 의 줄임말인, 

1번,  KNOU 랍니다~!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당첨되신 20분께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보내드립니다.

모두들 따스한 햇살아래 시원한 커피한잔으로 기분좋은 하루 보내세요~! ^^



당첨자명단


김용민 1940039479403568_1941091762631673

전서진 1940039479403568_1950304711710378

정정아 1940039479403568_1941020832638766

김가영 1940039479403568_1950104975063685

송보희 1940039479403568_1950180538389462

강종수 1940039479403568_1950392691701580

김정원 1940039479403568_1950336848373831

한민찬 1940039479403568_1941431739264342

김지영 1940039479403568_ 1943098619097654

김상윤 1940039479403568_1949049125169270

김상협 1940039479403568_1950335208373995

김유신 1940039479403568_1950478185026364

권오윤 1940039479403568_1941212255952957

남기은 1940039479403568_1941066572634192

안찬익 1940039479403568_1941240285950154

안도윤 1940039479403568_1948275995246583

박보미 1940039479403568_1950504295023753

한주먹(한산타) 1940039479403568_1942501985823984

김수환 1940039479403568_1950545911686258

조혜리 1940039479403568_1950546601686189



아쉽게 당첨되지 못하신 분들은 앞으로도 재밌는 이벤트가 많이 진행될 예정이니 

너무 아쉬워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

당첨되신 분들은 당첨소식 자랑도 하고, 앞으로 진행하게 될 방송대 이벤트 널리 공유해주세요!


당첨되신 분들은 아래의 당첨자 유의사항을 꼭 읽어주세요.



 이벤트 당첨자 유의사항 


1. 당첨자 분들은 5월 29일(화) 자정까지 아래 내용을 반드시 페이스북 메시지로 회신해 주세요. (*블로그 댓글로 보내시면 당첨 확인이 어렵습니다.) 


   -본명

   -휴대폰 번호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이벤트 경품발송에 있어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에 동의합니다. 


2. 개인정보를 기간 내에 회신해 주지 않으시면 당첨이 취소되니, 꼭 기간 내에 메시지를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3. 경품은 당첨자 정보 취합 후, 모바일 상품권 형태로 일괄발송될 예정입니다. <5월 31일(목) 발송될 예정> 


4. 전달주신 개인정보는 경품 발송 후 일괄 폐기됩니다. 


5. 잘못된 정보로 인한 상품 미발송은 다시 처리되지 않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역사는 반복된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말을 통해 우리는 역사의 중요성은 인지하게 됩니다. 그러나 바쁜 현대인들이 역사에 깊은 관심을 기울이는 일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죠? 그렇다면 소설의 형식을 빌려 자신이 듣고 보고 살아온 역사적 사건을 진솔하고 짜임새 있게 서술한 방송대의 추천도서,  '한티재 하'로 가볍게 접근해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이 책은 방송대 문화교양학과 송찬섭 교수님이 추천한 책으로, "역사를 전공했다고 해서 역사를 전유할 수는 없다. 역사는 공기와 같아서 어느 공간, 사물, 인간에도 스며있다."라며 우리가 역사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기도 하셨는데요. 그래서 역사와 우리의 일상을 따로 보지 말고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하나의 존재로 느껴보았으면 하는 마음에 2018년 방송대 제3차 추천도서는 권정생 작가의 '한티재 하'입니다

 

그럼 삶의 온기가 가득한 역사책, 2018년 제3차 추천도서 '한티재 하늘' 자세히 알아보도록 할까요? 

 


[제 3차 북멘토]

송찬섭 (방송대 문화교양학과 교수)

 

[추천도서]

 

 

 

한티재 하늘, 1-2

-저자 : 권정생

- 출판사 : 지식산업사

- 출판년도 : 1999

 

 

 

 

 


[서평]

 

농민전쟁이 일어난 이듬해인 1895년에서 필자가 태어난 1937년까지, 작가의 가족을 포함하여 경북 안동 지역 농촌의 민초들이 살아간 이야기이다. 본래는 자신이 태어난 이후까지 다루고자 하였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였다. 소설의 형식을 빈 민초의 역사책이며, 성찰할 수 있는 책, 공감할 수 있는 책이다. 이덕무의 耳目口心書에 나오듯이 책 속에서 귀뚜라미 소리와 사람의 목소리를 듣고, 그림을 보듯 하고, 발자국 소리를 듣고 국화꽃 향기와 싸움터의 피비린내를 맡게 한다. 민초들의 삶을 통해 이러한 점을 서술하면서, 그 어려움 속에서 희망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는 책이다.

 

 

[추천사유]

 

권정생은 동화작가로서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했지만 이 시대의 사상가로서도 평가된다. 이 책은 동화가 아닌 첫 번째 장편소설로서 1998년에 쓰였지만 이미 1980년대 동화아닌 동화 몽실언니라든가 1990년대 산문집 우리들의 하느님과 같은 책을 읽고 우리 시대를 증언하는 이야기꾼이자 사상가로 관심을 가졌다. 그뒤 발간된 한티재하늘은 역사연구자로서 큰 충격을 받았다. 이만큼 역사와 문학, 모두 잘 갖춘 저작이 있을까. 그 뒤 그의 여러 글을 통해 삶과 사상을 모두 주목하였다. 2007년 권정생이 세상을 떠난 뒤 문화교양학과 과목인 인물로 본 문화(2010년판) 교재에 그를 실은 것은 우리 모두 함께 기억해야 할 인물이기 때문이다.

이 책을 좀 더 잘 이해하기 위한 방법을 설명보자면, 떤 시기 어떤 역사를 담고 있는지 틀을 짜보면 좋겠다. 가상의 이름으로 엮었지만 등장인물의 가계도나 서로의 관계도, 중요 인물의 간단한 연보를 만들어보는 것도 좋다. 이들이 살고 옮겨갔던 공간도 함께 표시하고 지도로 그려봐도 괜찮겠다.

이 책은 가족사를 담았다. 중심인물과 그 가족이 자주 등장하여 이야기 분량이 많지만 그들을 특별한 인간으로 묘사하고 있지는 않다. 도드라진 주인공이 따로 없는 민초의 역사다. 때로는 중심인물 가운데 하나씩 선택하여 그 사람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정리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 듯하다. 농사일, 베짜는 일, 제사, 혼인 등 일상 생활을 비롯하여, 서민들의 살림살이, , , 나무 등의 자연에 대한 서술도 뜯어보면 흥미롭고.. 방언을 비롯한 다양한 우리말에 대해서도 주목하면 좋겠다.

 

 

 

방송대 중앙도서관에 오시면 「한티재 하늘」 책은 물론, 교수님께서 이 책을 접한 시점과 책을 좀 더 잘 이해하기 위한 노하우 등 상세한 내용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방송대 중앙도서관 홈페이지를 확인해 주세요~!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여러분은 평소에 어떤 방법으로 공부하세요? 흔히 공부할 때 노트에 공부할 것을 적으면서 암기하는 방법을 많이 사용하죠? 그런데 이때 검은펜으로 적는 방법보다 파란펜으로 적으며 공부하는 것이 훨씬 더 학습 효과가 높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두고두고 쓸 수 있는 효과적인 파란펜 공부법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파란펜 공부법? 파란색의 효과부터 알아보자!



파란펜 공부법에 대해 알아보기 전에 먼저 파란색의 효과에 대해 먼저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행동 심리학 관점에서 파란색은  흥분 상태를 가라앉히는진정 효과가 높다고 합니다. 그 예로 환락가로 유명한 영국 뷰캐넌 스트리트의 가로등을 오렌지색에서 파란색으로 바꾸면서 범죄 발생률이 격감했고요. 일본 나라현에서 최초로 파란색 가로등을 도입하자 범죄 건수가 21,365건에서 18,299건으로 대폭 감소했다고 합니다. 파란색의진정 효과가 범죄 예방으로 이어진 거죠! 


또한 파란펜은 인상 효과가 높아 학습력을 높여준다고 합니다. 여기서 인상효과란, 일반적으로 책이나 노트 필기의 글자는 대부분 검은색이잖아요. 그런데 만약 노트 필기를 파란색으로 하게 된다면 그것은 익숙하지 않은 광경이 되겠죠? 그래서 그 모습이 깊게 인상에 남아 기억력이 향상된다는 겁니다. 이외에도 사람의 뇌는 파란색을 보면 뇌를 활성화시키는 세라토닌이 분비돼 기억력이 증진된다고 합니다.



파란펜 공부는 어떻게 할까?




그렇다면 파란색을 활용한 파란펜 공부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하시죠? 그 방법은 아주 간단한데요. 파란펜 공부법은 A4 크기의 노트에 파란색 펜으로 듣고 본 것을 모두 적으면서 공부하는 겁니다. 예로부터 효과적인 암기 방법 중 하나로 꼽혀왔던 노트 한 면에 빽빽하게 글씨를 쓰면서 외우는깜지학습법과 비슷한데요. 이때 펜의 색깔을 파란색으로 바꾸는 것뿐입니다. 일본에서 파란펜 공부법으로 책을 써 국내외 좋은 반응을 얻은 아이카와 히데키 파란펜 공부법은 세계에서 가장 단순한 공부법이라며아날로그적인 방식으로 오감을 자극하면 잠재력이 발휘되는 것처럼, 파란펜으로 공부를 하는 것은 뇌에 그림을 박아 기억력을 자극하기 때문에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인 젊은이들에게 매우 필요한 공부법이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파란펜 공부법의 효과는 진짜 클까?


 

현재 파란펜 공부법은 하버드대, 스탠포드대, 도쿄대, 와세다대와 같은 유수의 명문대에 합격한 12만 명이 검증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도 하는데요. 파란펜 공부법은 처음 초중고 학생들 사이에서 도쿄의 학원가 소문으로 이목을 모았다가, 온라인 뉴스 등을 타고 순식간에 확산됐습니다. 여기에 수험생 중 파란펜 공부법을 통해 하버드, 도쿄대, 게이오대 등에 합격했다는 파란펜 효과를 입증하는 경험 사례가 늘어나고, 자격시험이나 사법시험에도 파란펜으로 공부한 후 합격했다는 사례가 언론을 통해 소개되면서 더 파란펜 학습법에 신임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이 같은 실증 사례가 일본 니혼 TV의 아침 생방송 프로그램에도 소개되면서 실제 검증에 나서기도 했는데요. 검정, 파랑, 빨강 세 가지 색으로 각각 알파벳 20자를 써 1분간의 암기력을 측정한 결과, 놀랍게도 70%의 피실험자가 파란펜을 사용했을 경우, 가장 많은 수의 알파벳을 외운 것으로 확인됐다고 합니다. 이러한 실제 사례를 보니 파란펜 공부법의 효과가 조금 더 설득력 있게 다가오지 않으신가요? 



현재 국내에서도 파란펜 공부법에 대한 관심은 상당히 높은데요. 포털사이트에 파란펜 공부법을 검색하기만 해도 연관 검색어에는 공시생(공무원 시험 준비생) 공부법, 공시생 파란색, 암기 방법이 뜨고, 다양한 사람들의 실제 후기들 또한 블로그, 카페 등에서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언론사에서도 파란펜 공부법에 주목해 기사를 보도 한 것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만 봐도 한국에서도 일본 못지않게 파란펜 공부법이 인기를 끌고 있음을 알 수 있으시겠죠? 

 


파란펜 공부법의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다?


 

효과에 대해 알았으면 이제 한 단계 더 나아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야겠죠? 암기하고 싶은 내용을 파란펜으로 쓸 때 중요한 팁이 몇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 팁은 잉크가 보이는 투명 타입에, 잉크 소모가 빠른 젤잉크 펜을 사용하는 것! 두 번째 팁은 다 쓴 펜과 다 쓴 노트는 모아두는 것입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잉크가 줄어들거나 펜과 노트가 쌓인다는 시각적인 부분에서 성취감과 자신감을 느낄 수 있다고 해요.

 



 

이외에도 효과적인 공부법들이 여러가지 있는데요. 공부해야 할 내용을 7번 읽어보는 ‘7번 읽기 공부법’, 3번 읽고 1분만 쓰면 저절로 외워진다는 속습법누구나 18시간만 몰입하면 공신이 될 수 있다는 공신 강성태의 ‘18시간 공부법’, 해야 할 일들을 포스트잇에 적으면서 하나씩 달성해가는 포스트잇 공부법등이 있습니다

 

오늘은 이중에서 가장 쉽게 학습 능률을 높일 수 있는 ‘파란펜 공부법을 알아보았는데요! 유익한 정보인 만큼 여러분께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또한 무조건적으로 외우는 것보다 효과적인 방법을 잘 활용하여 암기하는 똑똑한 여러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안녕하세요. 10기 온라인 리포터 정 희입니다. 저는 이번에는 방송대 대구·경북지역대학 2018 청보리대동제와 학장배 가요제를 우리 학우분들에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행사 당일, 이른 아침부터 학우들의 바쁜 손길로 활기가 넘치는 교정은 천막이 쳐진 아래로 갖은 음식과 술, 커피가 준비 되어가고 순대며 컵 과일이 예쁘게 담기기 시작했습니다. 이때 관광학과는 전통차와 립밤을 준비했답니다. 농학과 직접 기른 귀한 야생화와 함께 시원한 막거리와 맥주를 준비해 우리의 속을 시원하게 만들어 줬고요~ 



빨간 조끼가 인상적인 유아교육과는 국밥을 준비해 우리의 한끼를 든든하게 채워주었고청소년교육과는 빈대떡을 준비해 왔는데요. 맛이 정말 좋아 대기시간이 길었다는 후문입니다


행사는 본격적으로 10시부터 시작되었습니다먼저 김귀화 회장님이 내빈 소개에서 내 옆 사람이 모두 내빈이니 서로 박수로 환영하자고 하였고, 박윤주 학장님도 모두가 즐거운 대동제가 되자고 하시며 서로를 위해 박수를 쳤습니다.


 

과마다 미리 준비한 음식 재료들을 예쁘게 담아 다른 학과를 방문해서 자기 과의 음식을 알리는 것으로 시작된 청보리대동제는, 한 달여 전부터 각 과 임원들이 회의를 계속하면서 음식을 준비하는 수고를 거쳐 준비된 행사랍니다. 이처럼 모두가 수고한 덕분에 더 많이 행사를 즐길 수 있었죠~ 

 

 

오전 10시부터 먹거리 장터로 시작된 청보리대동제는 학장배가요제가 시작되는 2시에 맞춰서 1시 반부터 정리에 들어갔습니다. 청보리대동제에 바톤 터치를 받아 시작된 가요제는 소음으로 인한 주변 민원을 감안해, 7층 와룡홀에서 진행되었는데요. 

 

대경총학생회 34대 회장님의 찬조출연으로 12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열창에 또 열창이 이어졌습니다. 이때 가족 노래자랑은 가족과 학과응원단이 굉장한 볼거리였습니다. 그 열기가 지금 생각해도 정말 대단했습니다. 

 


한편, 대구·경북지역대학 학장(박윤주)배 우승자는 학교 총장(류수노)배 가요제에 나가게 되는데 올해는 가족 노래자랑도 함께 있어서 가족 노래자랑 우승자도 같이 참석을 한다고 합니다. 이때 장기자랑은 노래와 춤이 대세였지만 오카리나 연주, 기타연주와 노래 역시 무척이나 산뜻해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역할을 했답니다. 


또한 행사가 짜임새 있게 잘 진행이 되어, 마지막까지도 많은 학우가 응원을 계속하며 자리를 지켰고 가족들도 열심히 응원을 해주었답니다.  그리고 총장배에 나갈 두 팀이 정해졌는데요. 거짓말을 부른 경영학과의 백우만 학우님,  가족 우승자로는 따르릉을 부른 관광학과 김민수 학우님의 가족이그 주인공이 되었답니다. 다시 한 번 모두 축하드립니다. 총장배 가는 날 다시 만나요~~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여러분은 매체강의를 수강하거나 교재를 학습하면서 시험을 대비하는 나만의 필기 방법이 있나요? 사람의 성격이 다르듯 공부하는 방법도 모두 제각각일 것 같은데요. 이를 위해 방송대 원격교육연구소에서는 방송대 재학생을 대상으로 베스트 학습 사례를 모집하였습니다.


이 공모전은 방송대에서의 학습노하우를 다른 학우들과 공유함으로써 원격대학 환경에서 성공적인 학습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었는데요. 많은 학우분들이 공부방법을 함께 공유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공모전에 많은 지원을 해주셨습니다.


오늘은 그중 마지막 사례인 농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김종수 학우의 노트필기법에 대해 알려드릴 텐데요. 김종수 학우는 4학년이 되기까지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공부를 했다고 합니다. 공부하면서 쏟아지는 졸음과 지루함 때문에 많은 고생도 했다고 하는데요. 이 때문에 지금의 노트필기법을 생각해냈다고 합니다. 4년간의 시행착오 끝에 만들어낸 효과적인 노트필기법은 무엇일까요?

 

그럼 지금부터 김종수 학우의 집중력을 높이는 노트필기법, 함께 알아보도록 할까요?

 

 

1. 집중력을 위해 강의내용을 타자로 치기

 

 

 | 강의화면과 문서작성 프로그램을 동시에 열어두기

 

저는 강의를 들을 때 이렇게 왼쪽에는 강의 화면, 오른쪽에는 문서작성 프로그램을 열어 놓고 듣습니다. 혼자 컴퓨터 앞에서 공부하다 보면 떨어지기 쉬운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강의를 틀고, 문서작성 프로그램을 강의 화면에 방해되지 않는 크기로 열어 놓고, 강의 내용을 타자로 칩니다.

 

이 방법의 단점이라면 아무래도 타자를 치면서 듣다 보니 그냥 듣기만 할 때보다 강의를 듣는 시간이 다소 오래 걸릴 수 있다는 점입니다. 왜냐하면 중간에 놓치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단점이 있어도 방법으로 공부하는 이유는 그보다 더 큰 장점이 있기 때문이죠. 저는 이 방법으로 강의 듣기와 필기를 동시에 하다 보니 결국에는 나중에 따로 필기를 하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또한 강의를 다 듣고 나서 강의에서 들었던 내용 그대로 복습도 가능합니다. 강의 노트를 작성하다 놓친 부분도 없으니 그만큼 강의를 곱씹으면서 듣게 되더라고요.

 

 

2. 강의노트에 기출문제 표시하기

 

 

|나만의 요약집완성으로 시험대비 끝

 

더 중요한 건, 이렇게 15강씩 쭉 들으면서 써 놨던 강의 노트에 기출문제 5년 치를 표시해 놓습니다. 사진에서 파란색으로 표시한 부분이 바로 기출문제의 지문입니다. 여기에다 강의 연습문제와 강의 중에 교수님이 강조했던 사항을 볼드체로 입력합니다. 주요용어는 맨 앞쪽에 정리해 둡니다. 이렇게 하면 강의 노트 중에서 중요한 내용이 보기 좋게 정리됩니다. 어떤 때는 강의에서만 언급된 내용이 시험에 나오는 경우도 있는데, 강의 노트를 쓰니 그런 돌발 상황에도 대비가 가능해졌죠. 이렇게 강의를 들으면서 정리하고 기출문제와 연습문제, 교수님 강조사항까지 합쳐진 요약집이 완성되면, 이걸로 기말시험을 대비하는 겁니다. 쓰면서 1회독하고, 기출문제 표시하면서 2회독이 되고, 나중에 교과서를 보면서 보조적으로 이 요약집을 활용하면 시험 대비에는 충분한 것 같습니다. 

 

| 방학중에 최대한 강의 듣기

 

강의를 꾸준히 듣는 것이 중요함을 알면서도 우리는 이것을 해 내기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꾸준함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지루함을 없애야 하고, 재밌게 해야 하는데요. 그래서 택한 방법입니다. 15강을 다 듣고 강의 노트를 완성해야 하니 동기부여도 되고, 스스로 어느 정도 공부했는지 점검도 됩니다. 학기 중에는 시간이 더 없으니, 보통 방학 중에 강의를 최대한 들으려고 합니다. 타자를 치며 정리한 내용은 다 내 것이 되니 인터넷이나 남의 자료를 구하지 않아도 됩니다. 내가 만든 자료만이 온전히 나의 것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방송대 생활과 공부를 꾸준히 하는 원동력은 다른 무엇도 아닌 ‘재미’라고 생각합니다. ‘재미로 하자’가 아니라 ‘재밌게 하자’입니다. 이번 베스트학습사례 공모전 지원도 저에겐 방송대 생활을 재밌게 하는 방법이자 열심히 하는 방법 중의 하나입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김종수 학우분의 스마트한 노트 필기법을 공유해 보았는데요. 강의를 들으면서 동시에 문서작성 프로그램으로 필기를 하는 방법은 집중력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다른 학우분들도 김종수 학우분의 스마트한 노트필기법 도전해 보시는 건 어떠세요?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방송대가 지난 12일(토) 아름다운가게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토요일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아름다운 토요일 나눔 행사'는 방송대의 사회공헌캠페인의 일환으로

재학생 및 교직원 등이 기증한 물품을 현장에서 판매하여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는 행사인데요.  2016년 이후 매년 2회에 걸쳐 진행되고 있습니다. 



금번 나눔행사는 1030분부터 18시까지 아름다운가게 5개 매장(안국점, 성남중동점, 용인죽전점, 수원영통점, 청주신봉점)에서 동시에 진행되었는데요.  안국점 지점에서 진행된 행사는 '방송대 직장협의회'와 '사랑나눔회'의 주최로 개최되었고, 본 행사 수익금은 '아름다운가게 2019 나눔보따리'에 후원될 예정입니다. 여기서 '아름다운가게 2019 나눔보따리' 란, 설 연휴 일주일 전에 쌀과 생필품 등으로 꾸려진 보따리를 전국 5,000여 가구의 홀몸어르신들에게 직접 전달하는 행사인데요. 이러한 작은 나눔이 누군가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는데 도움이 되겠죠? 




 또한, 아름다운가게 성남중동점과 용인죽전점 행사는 '방송대 성남시학습관 학생회' 주최로 진행되었는데요. 이번 행사가 올해로 벌써 10회째 맞이했다고 합니다. 한편, 이 행사에 앞서 10월 14일에 같은 행사가 개최됐는데요. 이때 수익금으로 564만 원이 모아져 안나의집(노숙인 무료급식소)에 후원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 행사 수익금 역시 안나의 집에 후원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처럼 매년 따뜻한 나눔을 함께 실천해 나가는데 앞장서고 있는 신완범 방송대 공무원직장협의회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방송대 지역 구성원들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문화를 실천하고자 '아름다운 토요일을 지속적으로 주최하고 있다, “어느덧 10회째를 맞이한 행사가 앞으로도 오랫동안 이어질  있도록 적극 노력할 이라 말했습니다.

 

행사뿐만 아니라 수익금 기부를 통해 진정한 사회공헌 캠페인을 실천하고 있는 방송대! 

앞으로도 지속적인 행사 주최로 지역사회에 많은 공헌을 하며,

방송대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해나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안녕하세요~ 온라인 리포터 허순엽입니다. 저는 지난 414, 인천지역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강화도 MT에 다녀왔습니다. 당일 구름이 잔뜩 낀 날씨였지만 여러 사람들이 함께 MT를 갈 준비를 했기 때문에 문제 없이 잘 진행될 거라고 생각하며 서둘러 MT를 떠났습니다.

 

 

저는 1학년 때 함께 출석수업을 듣던 해숙 씨와 MT 현장까지 동행을 하게 되었는데, 우리는 가는 길목에 따뜻한 차 한 잔과 빵을 먹으며 담소를 나눴습니다. MT 길을 동행한 해숙 씨에 대해 잠깐 더 소개하자면, 출석수업을 할 때며 으레 과일 등 간식거리를 챙겨와 다른 학우들과 나눠먹는 정이 많고 베풀 줄 아는 학우랍니다. 그야말로 예쁘장한 얼굴만큼이나 사랑이 넘쳐흐르는 학우라고나 할까요? 이처럼 해숙 씨 이외에도 마음 좋은 사람들이 한마음이 되어 4명이 함께 MT 현장으로 떠나게 되었는데요. 차속에서 보내는 시간은 더없이 즐거웠습니다.

 

차 안에 함께했던 멤버 중에는 올해 영문학과 회장을 맡으신 박은혜 회장님도 계셨습니다. 이 분 또한 잠시 소개하자면 회장으로서 영문학과를 위해 많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작은 정성이라도 같이 나누려고 애쓰는 모습을 볼 때면 그 분에 대한 감사함과 함께 영문학과인 게 자랑스럽기도 합니다.

 

 

 

 

마냥 더 자랑해도 모자랄, 좋은 사람들이 이렇게 모여 오솔길을 따라 강화도에 도착했습니다. 소나무가 큰 키를 자랑하고, 작은 꽃들이 피어난 공기 맑은 강화도는 우리에게 한 템포의 쉼과 여유를 주었습니다. 우리는 그곳에 도착하자마자 각자 배정 받은 숙소에 짐을 풀고 강당에 모였습니다. 그곳에는 레크레이션 강사 뺨 치듯 재치있고 유머러스한 학과 임원 분이 계셨는데, 그 분이 리더쉽을 발휘해 MT 행사를 잘 진행해 준 덕분에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여러 가지 게임 등이 진행되었습니다.

 

 

저는 몸이 안 좋은 관계로, 주로 사진 촬영을 하며 한두 게임에만 참여했는데, 그저 곁에서 보는 것만으로도 아주 유쾌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여러 가지 게임 중에는 남자 학우들을 위한 발야구 게임도 있었는데, 이때 박은혜 회장님이 골대 기둥 역할을 마다하지 않아 큰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습니다. 12일 동안 진행되는 MT였지만 저는 개인 일정상 첫날에만 참석할 수 있어 아쉽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MT에 참석할 수 있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돌이켜보면 방송대에 입학해 MT, 노래자랑축제에, 체육대회에 그리고 홍보단 리포터 활동에 감사하고 기쁜 일이 참 많았던 것 같습니다. 저는 그래서 앞으로 더욱더 학교 생활과 홍보단 활동을 열심히 이어나가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 글을 마치기 전, 저희 영문영문학과 자랑을 조금 더 하려고 하는데요. 우리 인천지역 영어영문학과는 무엇이든지 열심입니다. 임원분들이 솔선수범하여 학우들 학업에도 많이 신경을 써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1학년에 들어오면 각 스터디에 가입하여 학생회에서 운영하는 카페에 가입하게 되는데, 그곳에서 전 학년에 대한 모든 학업의 정보를 공유받을 수 있습니다. 교수님들을 비롯한 선배들이 보충자료를 올려주기 때문에 학습 능률을 높일 수도 있답니다. 한마디로 우리 영어영문학과는 서로 사랑하고, 서로를 위해서 헌신하는 방송대의 꽃이라고나 할까요? 그래서 저는 우리 방송통신대학교가 그리고 우리 영어영문학과가 발전하는 일이라면 더욱 열심히 글을 쓰고 알리는 일을 하려고 합니다~!

 

다시 한 번 이 자리를 빌려 강화도 MT를 위해 애써주신 회장님 이하 모든 임원분들과 그리고 학우님들... 강화도 MT를 함께 했던 모든 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여러분은 매체강의를 수강하거나 교재를 학습하면서 시험을 대비하는 나만의 필기 방법이 있나요? 사람의 성격이 다르듯 공부하는 방법도 모두 제각각일 것 같은데요. 이를 위해 방송대 원격교육연구소에서는 방송대 재학생을 대상으로 베스트 학습 사례를 모하였습니다.


이 공모전은 방송대에서의 학습노하우 다른 학우들과 공유함으로써 원격대학 환경에서 성공적인 학습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었는데요. 많은 학우분들이 공부방법을 함께 공유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공모전에 많은 지원을 해주셨습니다.


오늘은 그중 두 번째 사례인 유아교육과 3학년에 재학 중인 이지현 학우의 노트필기에 대해 알려드릴 텐데요. 이지현 학우는 가정과 일을 함께 해 나가는 워킹 맘이라고 합니다. 일상이 너무 바쁘고 공부시간이 항상 부족했다고 하는 이지현 학우가 어떻게 공부했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그럼 지금부터 이지현 학우의 노트필기법, 함께 알아보도록 할까요?

 


1. 해당 과목 강의록 노트를 만든다 

 


과목마다 강의록이 제공됩니다. 저는 교수님이 설명하는 강의록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강의록을 모두 노트에 붙였습니다. 이때 단원을 나타내는 숫자 네임태그도 붙여서 시험기간에 빨리 찾아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2. 기출문제를 해당 부분에 붙인다

 


제 노트 필기에서 중요한 핵심 방법입니다. 기출문제를 출력해 노트의 해당 내용 옆에 붙입니다 이때 너무 오래된 기출문제를 붙이면 현재 교재와 상관없는 문제가 많으니 반드시 출제 연도를 확인하고 붙여야 합니다

 

3. 많이 표시하고 보고 적는다.


교수님의 강의를 꼭 듣고, 중요한 내용은 노트에 별표를 치고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은 강의를 다시 들으며 간단히 메모합니다. 모르는 단어는 사전을 찾아 적어 둡니다. 이렇게 열심히 적고 손때가 많이 묻으면 나만의 노트라는 생각도 들고 좋습니다.

 

4. 교재와 강의록을 꼼꼼히 비교해가며 적는다


교재를 반드시 읽으면서 교재에 있는데 강의록에는 빠진 부분을 꼼꼼히 옮겨 적습니다. 이것도 매우 중요한데, 교수님이 강의록에 없는 내용을 설명하거나 기출문제에서도 강의록에 없는 부분이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건 대개 교재에서 나온 내용이니 교재를 읽은 후 강의록과 비교하며 빠진 내용을 반드시 적어서 한 문제라도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5. 해당 과목의 연습문제나 강의 문제를 모두 출력하여 노트에 붙인다


저는 노트에 모든 걸 한 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하는 편입니다. 연습문제나 강의를 마치고 교수님이 내는 문제도 모두 노트에 담습니다. 이것들도 시험에 자주 나오는 단골손님이기 때문에 놓치면 안 됩니다.

 

6. 노트를 보고 또 본다


노트는 한 번 보고 두 번 보고 자꾸 보고 싶은 노트가 되어야 합니다. 다시 한 번 노트에 필기한 것을 보며 중요한 것은 외우고 기출문제를 보며 다시 공부합니다. 마지막까지 계속 정리하며 노트를 외웁니다.

 

7. 그외 학우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소소한 팁!!

 

| 표 활용 방법

 

 

두 가지 이론을 비교하는 경우에는 표로 만들어 비교하며 같이 외웁니다.

 

| 포스트잇 활용 방법

 

 

시험 전에 헷갈리거나 단원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포스티잇에 정리하여 단원 앞에 붙이고 시험 직전에 다시 한 번 봅니다.

 

| 스터디에서 공유한 노트 활용 방법

 

 

스터디 모임이 있다면 다른 학우와 노트를 공유합니다. 저는 친구가 복사해 준 노트에 설명을 적고 공부했습니다.

여기까지 저만의 노트 필기 방법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두서없이 적어서 부족하겠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하는 방송통신대학교 학우님들과 파이팅을 외치며, 졸업하는 그날까지 힘내는 데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이상으로 이지현 학우의 노트 필기법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이지현 학우는 노트필기법이 만들어진 3학년이 된 지금, 장학금을 놓치지 않을 만큼 좋은 성적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다른 학우분들도 이지현 학우분의 노트필기법을 참고하여 좋은 결과를 맺으셨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여러분은 매체강의를 수강하거나 교재를 학습하면서 시험을 대비하는 나만의 필기 방법이 있나요? 사람의 성격이 다르듯 공부하는 방법도 모두 제각각일 것 같은데요. 이를 위해 방송대 원격교육연구소에서는 방송대 재학생을 대상으로 베스트 학습 사례를 모집하였습니다.


이 공모전은 방송대에서의 학습노하우 다른 학우들과 공유함으로써 원격대학 환경에서 성공적인 학습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었는데요. 많은 학우분들이 공부방법을 함께 공유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공모전에 많은 지원을 해주셨습니다.


오늘은 그중 교육학과 2학년에 재학 중인 김유순 학우의 핵심필기법에 대해 알려드릴 텐데요. 김유순 학우는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한 이후 10년 정도 책을 놓아 방송대 입학시 걱정이 많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1학년 1학기 동안 여러 가지 방법으로 공부하면서 나름대로 비법을 찾았고 그 비법은 바로 필기 단권화하는 방법이라고 하는데요.


그럼 지금부터 김유순 학우의 필기단권화 공부법, 함께 공유해보도록 할까요? 




1.강의를 듣기전 기본교재를 먼저 읽어라



  

| 중요한 부분은 파란색 볼펜으로 밑줄긋기


강의를 듣기 전에 꼭 기본교재를 먼저 읽습니다. 그리고 인터넷 강의를 들으면서 판서가 나오면 해당 내용을 찾아 파란색 볼펜으로 밑줄을 긋습니다. 한번 책을 읽으면 판서 내용을 교재에서 찾는 데 도움이 됩니다. 처음에는 시간이 걸리지만 습관이 되면 거의 1.4배속의 속도에서도 잘 찾게 됩니다. 지금 현재 제가 그 속도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강의 중에 교재에 없는 내용이 나오거나, 중요하다 싶은 요약 부분은 교재 여백에 기재하고, 여백이 부족하면 다른 종이에 필기하여 해당 부분 책갈피에 끼워 딱풀로 붙입니다. 이때는 교재의 글이 가리지 않도록 기술적으로 잘 붙여야 합니다. 애로사항은 글씨를 작게 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공부하면 노트와 책을 왔다 갔다 하지 않아도 되고, 무엇보다 책의 내용과 인터넷 강의 내용을 동시에 보면서 비교, 분석할 수 있으니어떤 유형의 문제가 나올지 어느 정도 예상됩니다.


이때도 파란색 볼펜으로 적습니다. 볼펜 색깔을 구분하여 적는 이유는 마지막으로 정리할 때 중요도를 구분하기 위해서입니다. 특히 인터넷 강의를 들을 때 문제 풀이가 어려운 핵심 용어는 나오면 빠지지 않고 꼭 교재 여백에 적습니다. 이렇게 공부하면 노트와 책을 왔다 갔다 하지 않아도 되고, 무엇보다 책의 내용과 인터넷 강의 내용을 동시에 보면서 비교, 분석할 수 있으니 어떤 유형의 문제가 나올지 어느 정도 예상됩니다. 



2.기출문제를 함께 풀자



|형광펜으로 중요한 부분은 표시하기


인터넷 강의를 다 듣고 난 다음에 공부할 때에는 장별로 기출문제를 풀면서 기출문제가 출제된 부분을 교재에서 찾아 빨간색 볼펜으로 줄을 긋거나, 형광펜으로 중요 부분과 핵심키워드를 표시합니다. 그리고 기말고사 열흘 전 기출문제를 출력하여 시간을 재면서 문제를 풀고, 채점한 뒤 틀린 문제는 기출문제 여백에 오답 노트 형식으로 적습니다.



3.오답 노트 필기를 최종으로 점검하기



|중요하게 함기해야할 부분에 컬러 포스트잇 붙이기


시험 공부를 마무리할 때에는 교재에 적은 필기와 기출문제 부분에 정리한 오답 노트 필기를 최종 점검하면서 파란색 볼펜과 빨간색 볼펜 위주로 다시 보고, 두 색이 겹치는 부분과 출제가 예상되는 부분에 형광펜으로 색칠합니다. 그리고 시험 당일에는 짬짬이 쉬는 시간과 시험보기 직전에 체크해서 봐야 할 부분과 중요하게 암기해야 할 부분에 컬러 포스트잇을 붙여 놓습니다. 


이렇게 해 두면 책장을 넘기면서 일일이 찾는 시간을 절약하고 시험 보는 당일에 효율적으로 정리하면서 볼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시험 당일은 시간이 많지 않기 때문에 포스트잇 부분과 형광펜 색칠 위주로 보고 시험 치르고 나면 단기기억의 효과를 실감합니다. 이 방법을 써서 좋은 성적을 받은 만큼, 제법 괜찮다고 자부합니다.



4. 인터넷 강의는 시험 범위까지 100%수강! 교양은 한번듣고 재수강없이!

 

|다양한 용어가 나오는 강의는 용어정리 노트 만들기


인터넷 강의는 기말시험 범위까지 100% 다 듣고, 교양과목은 한 번만 듣고 재수강 없이 교재 위주로 공부하고, 전공과목은 어려운 부분에서 교재에 필기한 내용을 보면서 재수강하는 식으로 공부합니다. 

특히 ‘인간과 사회' 같은 교양과목은 정말 다양한 핵심 용어가 나오고 항시 귀에 익은 시사용어가 많이 나오지만, 정작 설명은 하기 어려운 용어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강의를 들으면서 단원별로 핵심 용어를 정리한 다음, 교재로 공부할 때 이해가 안 되거나 문제 풀이가 안 될 때 용어정리 노트를 옆에 두고 공부했습니다.



5.워크북 활용하기


|똑똑하게 워크북 활용하기


노트 필기 외에 워크북을 잘 활용하는 학우가 많은데, 저는 공부를 어느 정도 한 뒤 정리하는 차원에서 (약 70% 이상 정리되었을 때) 복습용과 문제 풀이용으로 참고했습니다.


사실 도중에 포기하고 싶은 유혹이 많았지만 공부하는 방법을 터득한 후로는 그렇게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하던 일을 하면서 공부할 수 있는 방송대의 여건이 너무나 좋습니다. 무사히 4년을 보내고 졸업한 후에 대학원에 진학하고 싶다는 희망도 생겼습니다. 평범하고 보잘 것 없는 노트 필기법이지만, 조금이라도 많은 학우의 학업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방송대 대구경북 미디어영상학과는 4월 28일 아침에,  해마다 열리는 '2018 미디어영상학과 전국학술제'에 참여하기 위해 다함께 만나 출발하였습니다. 행사가 개최되는 장소는 전라도 김제의 국립청소년농생명센터였습니다. 이날 참석한 인원도 많은 편은 아니었지만 그동안 참가했던 인원은 이보다 더 적었던지라 근래 4년 동안의 기록으로는 최다라고 하며 모두 웃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조금 씁쓸한 마음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또 한편으로는 그나마 이 정도 참석한 것도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행사장에 같이 다녀오는 것만큼 학우들과 친해지는 기회도 없으니까요.



 

이처럼 같은 과 학우들과 친목을 다지며 함께 간 전라도 김제의 벽골제 바로 건너편에 위치한 국립청소년농생명센터는 처음 가보는 곳이라 기대가 컸습니다. 미리 받아본 학술제 프로그램이 참 좋아서 더욱 설레기도 하였습니다.  




국립청소년농생명센터는 벽골제 바로 앞 찻길만 건너면 닿을 수 있는 곳에 위치하고 있어서 식사 후 커피도 한 잔하며 여유롭게 학술제 참가 접수를 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기념품과 이름표를 받아 목에 걸고 배정받은 숙소에서 잠시 쉬었습니다.



그렇게 잠시 쉬고 있는데, 학과 회장이 사전에 작성한 영상 콘티를 보여주며 슬슬 촬영을 시작하자고 했습니다. '드디어 실습이다' 싶어 모두 같이 콘티를 보며 이동을 했습니다. 콘티에는 여럿이 또는 혼자 벽골제 여러 곳에서 앵글을 가리고 뛰고, 놀고, 산책하고 점프하는 등의 여러 행동이 적혀 있었는데 전 촬영을 맡았습니다. 아무래도 점프하는 활동적인 신이 많다보니 저를 배려해 사진 촬영 역할을 제게 부여한 것 같았습니다. 사진 촬영한 것은 그때그때 바로 확인차 돌려보았는데 모두들 괜찮다고 해서 마음이 놓였습니다. 



모두 함께 서둘러 촬영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학술제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이때 드론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모두들 눈을 반짝이며 2시간 이상 진행된 강의에 집중하며 드론 작동 방법 및 활용 방법에 대해 배웠습니다.  강의를 듣고나니 나중에 드론을 가지고 공중촬영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생각처럼 쉬울 것 같지는 않습니다. 작동 방법이 생각보다 어렵고, 연습을 할만한 곳이 마땅치 않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드론이라는 이름이 벌처럼 윙윙거린다고 해서 붙여진 것이라는 것을 이때 알게 되었는데요. 현장에서 실제 작동하는 드론을 보니 정말 윙윙거리더라고요. 드론이 자유자재로 공중을 날아다니며 촬영을 하는 모습은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학술제에 참여해 열심히 강의를 듣다보니 어느덧 저녁 시간이 다 되었습니다. 우리는 저녁을 챙겨 먹고 다시 강당에 모여서 시나리오 작성법과 스토리텔링에 대해서 들었습니다. 예전부터 스리텔링은 제일 알고 싶고, 배우고 싶었던 부분이라 열심히 수업에 참여하였습니다. 


이날 강의에서 김옥태 학과장님이 논문작성법을 간단하게 알려주시고,  논문 외의 질문은 다른 두 분의 교수님이 대답을 해주셨는데,  세 분 모두 진지하게 학생들의 질의에 답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수업을 마치고 우리 모두들 교수님 주변에 모여 기념 사진을 찍었습니다. 늘 사진 촬영은 제 담당이었지만, 이때는 학우들 사이에 끼어들어 저도 사진 속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조금은 아쉬운 배움의 시간이 끝나고 친교의 시간을 가지기도 하였습니다. 저는 학술제에 다녀오면서 다짐했습니다. "내년 학술제까지 더 많은 것을 배워와야야지". 하고 말이죠.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자주 들려오는 반가운 방송대 발전기금 기탁 소식! 

이번에는KB국민은행 혜화동지점이 방송대에 학교 발전기금 5천만원을 기탁했다는 소식입니다~!


지난 5월 11일에 개최된 발전기금 기탁식에는, 류수노 방송대 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김환국 KB국민은행 중앙지역영업그룹 대표 등이 참석하였는데요. KB국민은행 혜화동지점은 2005년부터 방송대의 발전을 위해 발전기금을 기탁해 오고 있습니다. KB국민은행과 방송대의 14년 인연은 서로에 대한 신뢰와 진심으로 발전을 기리는 마음에서 나왔다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이를 입증하듯 김환국 KB국민은행 중앙지역영업그룹 대표“원격 고등교육의 발전과 재학생들의 학업에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고, 류수노 총장 “방송대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에 감사드리며, 대학 발전과 학생들을 위해 유용하게 사용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앞으로도 KB국민은행 혜화동지점과 방송대의 지속적인 인연,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안녕하세요! 홍보단 10기 온라인 리포터 백경숙입니다. 저는 올해, 나름 품은 뜻이 있어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하려고 정보를 찾다가 방송통신대학교의 모집요강을 접했습니다.

 

저렴한 금액으로 대학과정을 마칠 수 있고 집에서도 공부할 수 있어, 직장을 다니면서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새로 신설된 사회복지학과 편입생으로 올해 입학을 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농사짓는 남편을 따라 시골에 살면서 그동안 틈틈이 학교 강사로도 나가고 입시학원도 운영하며, 주민들 컴퓨터 교육과 스마트폰 활용교육 등 이제껏 가르치는 일만 주로 해왔습니다. 때문에 다시 학생으로 돌아가 공부하고, 시험을 치르는 등의 일은 부담감이 큰 게 사실이었습니다. 





한편으로는 '쉰 살이 넘은 내 나이'가 많이 늦은 것은 아닐까란 생각도 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해보니 저보다 나이드신 분들도 많고, 다양한 경력을 가진 분과 먼 지역에서도 오신 분들도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고자 하는,  학문에 뚜렷한 목표들이 보이는 분들이 많아 나름 자기위안과 반성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리엔테이션 참석 이후 자극을 받은 저는 집에서 매일 밤마다 틈틈이 인터넷으로 방송통신대학 강의를 듣게 되었고, 그러던 중에 출석 수업이 있어 신청을 했습니다출석 수업을 받을 수 없는 분들은 나중에 출석대체 시험을 치루면 되지만 한학기에 한 번 있는 수업이라 수업내용이 궁금하기도 하고 해서 신청했지요.





사실 방송대의 장점중의 하나가 출석수업을 하지 않고도 집에서 컴퓨터나 텔레비젼으로 혹은 스마트폰에 강의를 다운 받아 수시로 공부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도 대학과정을 밟을 수 있다는 게 그야말로 큰 장점이었는데요막상 주말을 이용해서 출석수업에 참여해 보니 출석 수업만의 또다른 장점을 발견할 수 있어 보람이 컸습니다. 

 




사회복지학과 3학년 편입과정에서 수강해야 할 과목은 여섯과목인데, 이중 출석수업이 잡힌 과목은 사회복지개론과, 장애인복지론 그리고 프로그램개발과 평가 세 과목이었습니다.


 



장애인복지론은 우리나라 장애인 복지이념과 인간에 대한 존엄성, 장애인에 대한 태도와 장애인 복지 관련 정책 등 우리나라 장애인관련 정책 대부분과 기본 인식 바로 세우기 등의 전반적인 이론 수업이었는데요. 이 수업을 이틀동안 받으면서 많이 반성도 하고, 장애에 대한 인식도 새로 갖게 되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사회복지개론은  저로 하여금 지금껏 제가 알아왔던 지식과는 또다른 관점에서 많은 생각을 해 주는 수업이었습니다유범상 교수님의 강의를 들으며, 문학적인 접근에서 당시의 사회복지의 발전과정을 돌아보고시대상을 돌아보니 다시금 사람과 삶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프로그램 개발과 평가는 실제 사업아이템을 잡고제안서를 작성해 보는 것이었습니다. 기존에 사업계획서를 많이 써봤던 터라 별반 어려움을 느끼진 않았으나노인청소년여성, 다문화, 장애인 등 계층별로 대상을 선정하고 토론 후 토론을 하고 사업계획서를 즉석에서 작성해야 하는 과제가 있었습니다.  




 

이때 각 조별로 한 시간 동안 토론하고, 한 시간 동안 작성하고다시 한 시 동안 발표를 해야 했는데요. 정말 다양한 사업 아이템이 나왔습니다.

 

· 한부모 가정의 초등학생을 위한 심리정서 치료 프로그램 '너나들이',

· 손자손녀를 양육하고 있는 조부모를 위한 일상 1.3세대의 '토닥토닥',

· 다문화가정의 주부와 가족들을 위한 프로그램 '() 드림 해피하우스',

· 지적장애인들의 성폭력 예방 프로그램 '소중한 너와 ' ,

· 노인들을 위한 프로그램 ' 실버 금잔디 학교',

· 저장, 강박 증세를 가진 사람들을 위한 ' 치워라,뚝딱',

· 농촌 여성을 위한 우리조의 복지프로그램 ' 우리 동네 살맛났네' 등


아이템으로 제안서 작성과 최종 발표 후 질문과 응답시간까지 함께 하는 작업들은 참 보람이 있었습니다.

 

출석 수업을 받고 사회복지학과 오리엔테이션 첫 안내지에서 본 문구가 떠올랐습니다. 벼룩이는 자기 몸보다 200배 이상 높이 뛴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벼룩을 20배 높이의 병에 가두고 뛰게 하면 20배에 자기 몸을 맞추고뚜껑을 열어줘도 벼룩은 병 밖으로 뛰질 못하고, 병속에서만 뛴다고 하네요

 

우리 모두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100세 시대, 2의 인생을 준비하는 사람들이거나 혹은 지금 이 자리에서 머무는 삶이 아니라 우리가 갖고 있는 무한한 능력을 개발하고 실천할 사람들이라면 방송통신대학교에서 새로운 학문을 꾸려봄이 어떨까요?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514인 오늘은 로즈데이?

사랑하는 이에게 장미꽃을 선물하며 마음을 표현하는 날인데요.

붉은 장미 열렬한 사랑을 의미해 연인끼리 주고받고,

하얀 장미 존경을 뜻해 부모님이나 스승에게 드린다고 합니다.

그리고 파란 장미 기적과 희망을 의미해 위로와 용기가 필요한 이에게 선물하는 꽃이고요.

 

이외에도 꽃마다 그 의미가 달라 누군가에게 꽃을 선물할 때는

꽃말을 알아보고 선물하는 게 좋은데요.

유독 그 어느 달보다 꽃 선물이 많은 5,재밌는 꽃말을 알아보며,

어떤 꽃을 어떤 이에게 선물하면 좋을지 보다 자세히 알아볼까요?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이에게프리지아

꽃말 : “당신의 시작을 응원합니다.”

 

달콤한 향기가 매력적인 프리지아는 그 향이 오래가고 또 멀리까지 풍기는 꽃입니다그래서 축하하는 자리나 행사 등에서 많이 선물되는 대표적인 꽃 중에 하나인데요프리지아 꽃말은 천진난만자기애도 있지만, “당신의 시작을 응원합니다.”라는 꽃말도 갖고 있어 입학식이나 졸업식 그리고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사회 초년생이나 사업을 시작하는 분들에게 선물하기에도 좋답니다.

 




|영원한 우정을 이야기하고 싶을 때바이올렛

꽃말 : “영원한 우정 그리고 사랑

 

오늘날에는 보라색을 지칭하는 일반 색이름으로도 활용되고 있는 바이올렛은예전부터 유럽에서는 화장품의 원료로 많이 사용되고 있고 최근에는 약재료로 활발하게 연구되고 있는 유용한 꽃입니다. ‘영원한 우정과 사랑이란 꽃말을 지닌 바이올렛은 오랜지기의 생일 선물이나 우정을 나누고픈 이에게 그 마음을 전달하기에 좋은 꽃이랍니다.





|어머니에게 고마움을 표현하고 싶을 때목화

꽃말 : “어머니의 사랑

 

동글동글 피어나는 목화는 일반꽃과 달리 오랫동안 변색없이 유지돼 가성비가 최고인데요인기 드라마 '도깨비'에서 삼신할매로 등장하는 인물이 주인공인 여자 아이에게 목화 꽃다발을 선물하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그래서 일명 '도깨비 꽃다발'로 불리며 인기 꽃다발로 등극했는데요꽃말은 '어머니의 사랑'으로 의미가 깊어어머니에게 존경과 사랑고마움을 표할 때 그 마음을 대신할 수 있는 꽃이랍니다.




|짝사랑 중인 친구를 응원할 때안개꽃

꽃말 : “사랑의 성공

 

일명 녹지 않는 눈송이로도 불리는 안개꽃은 다른 꽃들을 더 화려하게 밝혀주는 조연 역할을 그동안 해왔습니다하지만 최근에는 여러 색을 입힌 안개꽃들이 나오면서 주연 자리를 꿰차고 있죠흔히 안개꽃 꽃말 하면, ‘순수한맑은 마음이란 꽃말만 알고 있는데요. ‘사랑의 성공이란 꽃말도 가지고 있답니다때문에 짝사랑으로 마음 고생 중인 친구가 있다면안개꽃을 선물해 짝사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응원해 주세요~




|영원한 사랑을 고백하고 싶을 때분홍장미

꽃말 : “사랑의 맹세

 

대부분 장미 하면 붉은 색을 연상합니다붉은 장미는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장미로 '불타는 사랑아름다움'을 의미하는데요사랑을 고백할 때는 이 붉은 장미보다는 분홍장미가 더 적합하다는 것도 혹시 알고 계신가요분홍색 장미의 꽃말은 '사랑의 맹세영원한 사랑'입니다그래서 오늘 같은 로즈데이에 연인에게 선물하거나 사랑을 고백하고 싶을 때는 분홍 장미로 그 사랑을 전달하는 게 더 좋답니다.




|인생스승에게 존경심을 표할 때, 카네이션

꽃말 : "사랑과 존경으로 건강함을 기원"

 

어버이날, 스승의 날이면 으레 우리는 카네이션을 선물하는데요. 그런데 왜 하필 카네이션일까 생각해 본 적 있으세요? 빨간색 카네이션의 꽃말은 '사랑, 모정, 부인의 애정'입니다. 그리고 '사랑과 존경으로 건강을 빈다'는 의미도 지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카네이션은 자신보다 연장자나 윗 사람에게 선물하는 꽃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카네이션을 선물할 때 유의하실 점이 있습니다. 바로 노란색 카네이션은 선물하지 않는 건데요. 빨강, 분홍, 보라색 등의 다른 카네이션과 달리 노란 카네이션은 경멸, 거절, 실망이란 꽃말을 지니고 있답니다. 그러니 노란색 카네이션은 절대로 피해야겠죠?

 

 

그런데 오늘이 로즈데이면서 옐로우데이인 것도 아세요? 오늘 꽃 선물을 못 받은 사람은, 노란 컬러의 옷이나 신발을 신고서 카레를 먹어야지만 다음 해에 솔로가 안 될 수 있다고 합니다. 물론 믿거나 말거나 한 속설인데요. 하지만 오늘 꽃 한 송이 못 받은 게 아쉽다면, 내가 나에게 선물해도 되지 않을까요? 나 자신은, 내가 제일 먼저 챙겨야 할 소중한 존재이니까요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지난 5월 2일 대학본부에서는 아주 뜻깊은 행사가 있었는데요. 

바로 교육학과 역대학생회의 발전기금 기탁식 행사였습니다. 

교육학과 역대학생회 회원들의 마음이 담겨있는 이번 3,000만 원 발전기금 기탁은 

후배들을 생각하는 선배들의 마음이었습니다. 

지금, 사랑이 담겨있는 기부의 자리에서 교육학과 학생회 선배의 마음을 읽어보시죠.



1. 안녕하세요. 먼저 교육학과 학생회를 소개해주세요


교육학과 학생회는 1990년 제1대 학생회(김경곤 학생회장(‘90학번))를 시작으로 현재 제 29대 학생회(정희재 학생회장(’15학번))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저희 학생회의 가장 큰 특징은 결집력입니다. 여름에 개최하는 “한마음대축제”와 연말에 열리는 “교육인의 밤” 등 교육학과 학생들이 하나가 되는 큰 행사들 덕분에 끊임없이 교류하고 서로를 독려하는 아주 끈끈한 학생회라 말할 수 있습니다. 


2. 이번에 3천만 원을 학생회 이름으로 기부하셨는데 그 계기가 궁금합니다.


원래 이 기부금은 1993년부터 2005년까지 학습관 기금마련을 목적으로 시작했던 학과기금입니다. 4대 한성남 회장님이 시작하셨는데 학생회원들의 기부, 회비로 운영되는 학과 행사 비용의 잔액 일부 적립 등을 통해 십시일반 모은 귀한 기금입니다. 처음에는 학습관을 마련하고자 하는 염원에서 모았지만 현재 서울지역 대학 및 학습센터시설이 잘 되어 있기 때문에 그 목적을 더 좋은 방향으로 틀고자 했습니다. 


3. 회원들이 같은 마음으로 기부한다는 것이 쉽지 않았을텐데 어려움은 없었나요.


물론 반대는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반대가 기부에 대한 반대가 아닌, 더 많은 금액을 기부해야 하는 것이 아니냐는 반대였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계획했던 1천만 원 기탁을 3천만 원을 기탁하는 것으로 변경했고 앞으로도 점진적으로 더 기부할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기부에 대해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이때 교육학과 이해주 학과장님 등의 소개로 발전기금재단에서 작년부터 시행하는 「마중물사업」을 알게 되었죠. 


평소에 교육학과 졸업생으로서 교육학과 재학생들을 위해 사용되었으면 하는 바람과 좀 더 뜻있고 의미있는 방법으로 학과기금을 사용하면 좋다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충족되는 것이 바로 마중물 사업이었죠. 저희 바람대로 오로지 교육학과 재학생들을 위해서만 사용할 수 있으면서 동시에 학교 발전기금을 통해 기부하게 되어 나눔의 의미도 갖게 되는 뜻깊은 기부가 된 셈이죠.

후배들을 위해서 교육학과로 용도를 지정해 기부하면 그 기부금은 온전히 교육학과에만 사용할 수 있는 「마중물사업」이 그분들을 설득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4. 교육학과기금으로 지정기부 하였는데 이것이 교육학과의 어떠한 발전을 만들기를 원하는지요


저희는 방송대 교육학과를 다니면서 학과 관련 지식뿐만 아니라 각종 장학 혜택, 전국적인 인적 네트워크 형성 등 너무 많은 도움을 받았고 지금도 받고 있습니다. 이런 혜택을 우리 후배들도 느낄 수 있기를 원했습니다. 그래서 선배들의 사랑을 후배들이 느낄 수 있고, 후배들의 성장을 선배들이 확인 할 수 있는 발전기금 「마중물사업」이 우리 교육학과 역대 학생회가 뜻하는 바에 부합하는 방법이었습니다. 교육학과 선배로써 후배들을 위해 관심과 사랑을 지원해 준다면 이것이 교육학과의 교육, 연구, 장학 사업 등을 수행하는데 마중물로 작용하여 우리 학과의 더 큰 성장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이것은 학교 발전에 이바지하는 지름길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5. 기부를 독려하는 말을 한다면?


방송대는 끊임없이 성장하는 대학입니다. 나 혼자만의 성장이 아니라 동기, 선후배가 같이 발전할 수 있는 대학입니다. 후배사랑·학과사랑을 실천하고 싶으신가요? 내가 방송대에서 성장한 만큼 후배들을 위해 아낌없는 사랑을 베풀어 주고 싶으신가요? 우리의 기부가 방송대의 마중물이 되어 더 큰 발전의 물을 끌어올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랑을 실천하세요. 후배사랑, 학과사랑을 실천하는 교육학과 역대학생회의 마음이 느껴지시나요? 이 마음이 봄꽃과 같이 너무나도 아름다운 모습으로 후배들에게 비쳐질 것 같습니다. 선배들의 향기로운 기부 꽃이 널리널리 퍼져가길 바랍니다.




 

발전기금 마중물 사업이란?

기부자가 원하는 지역대학 또는 학과를 선택하여 기탁하면 원하는 부서에 기탁금을 쌓아갈 수 있고 그 부서에서는 장학사업, 교육지원사업 등 재학생들이 필요로 하는 사업을 수행할 수 있으며 사용하고 남은 기탁금은 이월하여 다음해에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