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에 해당되는 글 20건

  1. 2018.02.28 [재학생이 뽑은 우수 강의 ③] 인생을 공부하는 방법을 배우다, <법철학>
  2. 2018.02.28 [재학생이 뽑은 우수 강의 ②] 전문가와 함께해 더욱 흥미로웠던 강의, <패션관리와 스타일링>
  3. 2018.02.27 2017학년도 방송대 졸업 수상자 인터뷰! <대학원·프라임칼리지 편>
  4. 2018.02.27 2017학년도 방송대 졸업 수상자 인터뷰! <학부 편>
  5. 2018.02.26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신·편입생 입학식 일정 안내 (1)
  6. 2018.02.22 국립 방송통신대학교 2017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현장!
  7. 2018.02.22 [재학생이 뽑은 우수 강의 ①] '영어'라는 큰 산을 넘게 도와준 고마운 친구, <영어 듣기 연습>
  8. 2018.02.22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제7대 총장으로 농학과 류수노 교수 취임
  9. 2018.02.20 명절이 끝났다! 상쾌한 일상을 되찾기 위한 명절증후군 극복법!
  10. 2018.02.20 [리포터 취재]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겨울방학, 우리 학우님들은...
  11. 2018.02.15 [재학생이 말하는 방송대 4탄]못다한 학업의 꿈을 이룬다, 영어영문학과 허순엽 님
  12. 2018.02.14 설 명절을 더 행복하게 보내기 위한 꿀팁!
  13. 2018.02.14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제9기 홍보단, 그 마지막 이야기로 초대합니다:)
  14. 2018.02.09 2018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위한 수강신청 방법 안내!
  15. 2018.02.09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유아교육과 이영애 교수 추천 도서, <생각의 탄생>

 

 

방송대 학우님들은 매체강의, 어떻게 수강하고 계신가요? 여러분들의 매체강의 학습사례를 알아보기위해 러닝팁스에서 2017년 베스트 학습사례 공모전을 실시하였는데요!

 

방송대 학우분들 직접 들려주는 '2017년 내가 수강한 최고의 강의'! 다른 방송대 학우 분들의 수업 참여 방법을 보며, 나만의 매체강의 수강전략을 만들어 볼까요?

 

오늘은 '베스트 학습사례 3탄', 방송대 법학과 정혜란 학우님의 '법철학' 학습사례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l 법의 정신과 인간다운 삶을 성찰하는 기회

우리의 일상생활은 법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라는 사실, 알고계신가요? 출근길만 하더라도 그렇습니다. 우리는 「교통안전법」에 따라 안전하게 운전하고, 커피 한 잔을 사면서 「부가가치세법」에 따라 국가에 세금을 납부하며, 「근로기준법」에 따라 작성된 근로계약서에 명시되어 있는 ‘월급날’을 떠올리며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합니다.

 

하지만, 세부적인 법조문에 치우치다 보면 나도 모르게 법의 명령을 집행하고 준수하는 꼭두각시가 되어 버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법을 지켜야 하는가? 왜 이것이 법인가? 왜 법과 도덕은 다른가?

 

이렇게 법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에 대하여 질문을 던져 법의 정신과 인간다운 삶에 대해 고민하고 성찰하는 것을 학습하는 과목이 바로 <법철학>입니다.

이 강의는 이상영 교수님과 김도균 교수님이 법철학의 주요 주제를 중심으로 대화하는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문학, 역사, 주요 판례에 대한 짤막한 영상을 통하여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고 교수님 두 분의 대화와 논증을 통하여 법철학의 흐름을 알기 쉽고 일목요연하게 이해하고 사례와 관련된 쟁점의 요지를 파악하며 일상생활에 비추어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죠!

 

 

l 최고의 강의로 선정한 이유

첫째, 토크 콘서트를 통해 거리를 좁힐 수 있습니다.

 

통상 대학의 강의는 교수님의 설명을 학습자가 듣고 필기하며 외우는 것으로 교수-학습방법이 이루어집니다. 교수님이 개념을 쉽게 풀이해준다고 해도 학습자가 강의를 듣기만 해서는 이해하기 쉽지 않죠.

 

그런데 이 강의는 일제식 강의에서 벗어나 교수님 두 분의 토크 콘서트의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법이 법이기 위한 요건, 법의 규범력, 법실증주의와 자연법론, 법과 도덕의 관계, 자유론, 정의와 같이 법철학의 핵심 주제에 관하여 일상 언어를 통해 대화를 진행하기 때문에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종래의 강의에 비하여 신선하지만 대중매체에서 여러 번 접해 본 방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학습자는 강의를 듣는다는 부담 없이 토크 콘서트의 청중으로서 마음을 열고 법철학에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것이죠.


둘째, 난해한 말을 일상의 언어로 풀이합니다.

 

법을 비롯하여 학문을 이야기할 때 많은 사람들은 전문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말하곤 합니다. 인문학과 철학의 현학적인 용어들, 수학과 과학의 공식 등. 학문적인 용어를 사용하면 간편하고 정확하게 기본 원리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러나 이러한 용어를 이해하고 올바른 활용법을 익히는 것은 방송대학교 학습자로서 넘어야 할 첫 번째 도전이자, 너무나도 생소하기 때문에 부딪치는 난관인데요. <법철학> 강의는 앞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일상 언어를 매체로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법철학의 주요 개념과 용어를 전달하되 일상 언어를 통하여 묻고 답하기 때문에 학습자로서는 학문적인 용어라는 벽을 벽으로 느끼지 못할 정도로 학문적 용어를 용이하게 습득할 수 있죠.

 

흔히들 전문가를 대상으로 설명하는 것은 쉽지만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하는 것은 어렵다고 하는데, 학문의 요체를 진정 이해해야 쉬운 말로 설명할 수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일상 언어로 <법철학>과 같이 어려운 과목을 알기 쉽게 탐험할 수 있도록 토크 콘서트에 초대해 준 이상영, 김도균 교수님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셋째, “내가 …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라고 생각할 법한 사례를 제시해줍니다.

 

<법철학> 강의는 주요 판례, 역사, 문학 속에서 여러 가지 쟁점을 탐구하고 ‘나라면 어떤 선택을 할 것 인가’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를 제공합니다. 그중 가장 인상 깊었던 사례는 ‘유병진 판사의 고민’이었는데요. 한국전쟁 당시 대통령 긴급명령으로 「비상사태하범죄처벌에관한특별조치령」(1950.6.25. 대통령 긴급명령 제1호: 이하 ‘특조령’)이 내려졌습니다. 이는 전시 중대 및 일반 범죄에 대하여 사형, 무기, 또는 10년 이상의 유기징역을 처한다는 내용을 담은, 한국 현대사에서 만들어진 법령 중 가장 엄중한 형벌을 규정한 법령이었죠.

 

전쟁으로 집주인이 오랫동안 피난한 빈집에서 고추장을 훔친 사람에게 ‘특조령’을 적용하면 최고 사형까지도 선고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이라면 ‘특조령’을 법이라 한다 해도 최소한의 인권도 보장하지 않는 법이기에 코웃음을 치겠지만 살벌한 전시에 발했던 법령이었어요. 내가 유병진 판사라면 시민이 억울하게 처벌받는 현실에 눈을 감고 기계적으로 법을 적용할 것인가? 법다운 법이 아님을 주장하며 판사의 직을 과감히 내려놓을 것인가? 내 마음속 저울이 후자로 기우는 가운데 유병진 판사의 용기 있는 선택에 가슴을 쳤습니다.

 

유병진 판사는 법을 충실히 준수할 대상으로 보면서도 법이 맹목적인 추종을 강요하지 않는다고 보았던 것입니다. 따라서 판사의 양심을 적용하여 정당한 법이라면 법조문에 앞서 “모든 국민이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진다.” 라는 헌법 10조의 정신을 살려 무죄를 선고했던 것이죠.


넷째,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져줍니다.

 

앞서 언급한 유병진 판사의 선택은 실정법률의 조문에 얽매일 것(법률의 지배)이 아니라 헌법이 추구하는 바, 사람다운 삶이 지향하는 바를 우선 생각하라(헌법의 지배)고 외치고 있죠. 이는 셰익스피어의 희곡 <베니스의 상인>에 등장하는 고리대금업자 샤일록에게도 적용될 것입니다. 샤일록은 다른 사람을 해치기 위한 목적으로 안토니오가 돈을 갚지 않는다면 살 1파운드를 내주어야 한다는 계약을 맺습니다. 이 작품에서는 지혜롭게도 변호인과 판사가 피 한 방울 떨어뜨리지 않는 조건으로 계약을 이행하도록 하지만, 굳이 법정에서 해결하는 수고를 덜고 폐해를 예방하기 위해서 우리 시대의 수많은 샤일록 또한 유병진 판사로부터 배울 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순수하게 채무를 상환받기 위해서라면 ‘사람이 먼저’라는 생각을 바탕으로 행동해야 합니다. 현재 뉴스를 장식하는 악덕 추심과 협박, 신체포기각서를 강요하는 대신 채무를 갚을 수 있도록 생업 활동을 보장하고 채무자와 채권자 사이에 신뢰를 쌓는 것이 먼저일 것입니다. 어디 샤일록뿐이겠나요? 법정 밖의 평범한 시민들에게도 유병진 판사의 선택은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하여 깊은 울림을 줄 겁니다.

 

불과 수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카운터에서 사람은 서서 계산을 해야 한다는 불문율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계산원들의 보다 편리하고 건강한 작업환경을 위하여 계산대에 의자가 속속 설치되고 있죠. 법의 눈으로 세상을 보니 인간답게 사는 삶이 무엇인지 보다 깊게 깨닫게 됐고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 싶다는 갈망이 커질 수 있었던 기회였습니다.

 

 

ㅣ 나의 법철학 공부 방법


매주 요일과 시간, 장소를 구체적으로 정하고 규칙적으로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는 만큼 강의를 수강하기 위해서는 열린 마음만 준비하면 되는데요. 강의 곳곳에 배치된 사례들은 법철학의 주요 쟁점과 원리를 이해하고 내 삶의 지형을 풍부하게 하는 매우 고마운 양념입니다. 따라서 사례 동영상을 시청한 후 ‘나라면 어떻게 할지’를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잠시 멈추는 시간을 갖고 있어요. 그래야 나의 생각과 법철학 역사에 등장하는 많은 사람들의 생각을 교수님의 일상 언어를 통해 만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강의 중에는 핵심 개념을 잊지 않도록 간략하게 메모했으며, 이것은 동영상 강의의 캡션에도 친절하게 안내되어 있습니다.


강의를 수강한 다음 교재를 찬찬히 읽어 보았습니다. 강의 내용을 풍부하게 전달하고 있고 특히 법실증주의, 자연법론의 여러 사상가들의 생각을 자세하게 서술했기 때문에 법철학 뿐만 아니라 법사상사의 흐름을 알 수 있어 매우 유익했죠. 교재를 읽을 때 모두 밑줄을 긋지 않고 핵심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주요 개념이 뜻하는 바와 해당되는 사례에 밑줄그었습니다.


강의 속 판례, 역사, 문학적인 사례뿐만 아니라 교재의 매 장 마무리에 ‘함께 생각하기’가 제시되어 있는데요. 함께 생각하기의 질문에 대하여 나만의 답을 만들어 보고 인내심과 열린 마음을 가진 친지와 함께 토론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일상생활에서 헌법이 말하는 인간의 존엄을 지키기 위해서 어떤 선택을 하여야 하는가를 늘 생각하고 ‘실천 이성’에 따라 행동하려고 노력하게 된 것이 <법철학> 강의가 내게 준 가장 큰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시험을 대비해서는 2주 전부터 교재를 숙독하며 법철학의 핵심 개념을 교재에 제시되어 있는 판례, 사상가의 저서 중 인용구와 관련하여 정리했습니다. 1주 전에 기출문제를 풀어 보면서 주요 개념을 되짚어 보고 시간 내에 풀이하는 연습을 했죠. 시험 직전에 기출문제 오답을 다시 살펴보아 문제 풀이의 맥을 찾았습니다. 저의 경우 출석대체시험과 기말시험을 보았는데 이런 방법이 두 가지 시험 모두 유용했어요. 고득점을 얻기 위해서라면 사상가의 주장과 발언 또한 염두에 두고 학습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방송대 학우님들은 매체강의, 어떻게 수강하고 계신가요? 여러분들의 매체강의 학습사례를 알아보기위해 러닝팁스에서 2017년 베스트 학습사례 공모전을 실시하였는데요!

 

방송대 학우분들 직접 들려주는 '2017년 내가 수강한 최고의 강의'! 다른 방송대 학우 분들의 수업 참여 방법을 보며, 나만의 매체강의 수강전략을 만들어 볼까요?

 

오늘은 '베스트 학습사례 2탄', 방송대 생활과학과 박빛나 학우님'영어 듣기 연습' 학습사례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ㅣ 열의도 흥미도 없던 나를 바꾸다

 

저는 지난해 8월, 서울 소재의 4년제 대학을 졸업했습니다. 회계 전공이었지만 전공을 살리지 않고, 식품 관련 업종에 취업했죠. 일을 하다 보니 식품 관련 지식이 너무 부족하여 전문 지식을 배우고 싶었고 이왕이면 관련 학위도 취득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이버대학, 학점은행제 등을 알아보다가 우연한 기회에 한국방송통신대학교를 알게 되었고, 생활과학과로 입학하면 3학년 때 식품영양을 전공할 수 있다고 하여 2017년에 입학하게 됐어요. 앞서 말했듯이 식품 관련 전문 지식을 배우고자 입학했고, 교양이나 생활과학과의 다른 전공 수업에는 크게 관심이 없었답니다. 배울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 것이 더 알맞은 표현인 것 같아요.


그렇게 입학 후 1학기 동안은 일과 병행하여 학업에 정진하기 버거웠고 타 과목에 대한 흥미와 열의도 없었습니다. 입학 후 첫 학기를 대충 보내다 보니 성적도 그리 좋지 않았. 빨리 3학년이 되어 식품영양에 대해 더 자세히 배우고 싶다는 생각만 하던 시기였습니다. 다른 과목은 상관없다 겼기 때문에 나온 결과임을 스스로도 잘 알고 있었어요.

 

그렇게 1학기를 대충 보내고 2학기가 되었습니다. 2학기 초에도 나는 타 과목 수업을 들어야 하는 것이 귀찮았고 이번 학기도 대충 보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던 찰나였죠. 이렇게 열의도 없고 흥미도 없던 제가 <패션관리와 스타일링>이라는 과목을 수강한 후 수업을 대하는 태도가 많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ㅣ 참신하고 열정 있는 강의의 힘

 

 

<패션관리와 스타일링>이란 과목은 스타일링에 대한 개념을 배우고 다양한 TPO(time,place, occasion)에 따른 스타일링을 배웁니다. 의류 손질 방법과 스타일링을 통한 인상 형성 등도 배우죠.

 

하지만, 이 강의를 2017년도에 제가 수강한 최고의 강의라고 손꼽은 데는 최선영 교수님의 스타일링에 대한 개념과 TPO에 따른 스타일링, 이미지에 대한 스타일링에 대한 부분이 크게 작용했기 때문입니다.

 


최선영 교수님의 강의는 흡사 대학 다니던 시절 종종 듣던 특강 같은 느낌이었어요. 현직 스타일리스트와 함께 수업을 진행하며, 매주 강의와 관련된 스타일링을 모델을 통해 직접 보여 주는 방식으로 진행됐는데 매우 참신하다고 느껴졌답니다.

 

영상 자료로 충분히 대체할 수 있는 내용인데도 강의마다 스타일리스트가 나와 강의 주제와 관련된 스타일링을 한 모델들을 보여 주었어요. 덕분강의 내용을 이해하기 수월했고, 시간과 노력을 배로 들였을 것이라 생각하니 수업에 대한 열정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최선영 교수님도 수업과 관련된 의상으로 스타일링을 하고 수업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효과적인 수업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 보통 분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죠. 직접 보여 주는 방식의 수업 방법을 채택해서인지 집중과 이해가 잘되고, 집중을 하다 보니 수업이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굳이 외우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TPO에 따른 스타일링, 이미지에 따른 스타일링 등을 자연스레 이해할 수 있었죠!

 


ㅣ 학습의 즐거움을 깨닫다

 

일에 지쳐 학습에 대한 열의를 잃어 가던 나에게 수준 높은 강의로써 학습에 대한 열의를 되찾게 해 준 <패션관리와 스타일링>은 2017년 제가 수강한 최고의 강의라고 해도 결코 과언은 아닐 겁니다.

교수님과 스타일리스트, 모델 등 여러 사람이 강의에 들인 노고를 보며 관심 분야가 아니라고 대충 넘기려던 나의 안일한 학습 태도를 되돌아보는 좋은 기회가 됐어요. 이 강의를 계기로 수업에 대한 집중도가 높아지면서 다른 강의를 듣는 것도 보다 수월해졌고, 강의를 들은 후 한 번씩 훑어보며 복습을 하는 습관도 생겼습니다.

 

그 결과 이번 기말고사는 지난 학기에 비해 성적이 많이 향상될 수 있었어요. 아직 성적표가 나온 것은 아니지만 객관식 답안을 조회해 보면 지난 학기에 비해 점수가 많이 올랐고 이를 보니 매우 뿌듯합니다.

 

 

관심 있는 과목이 아니면 등한시하던 저에게 질 좋은 수업이란 무엇인지 알려줘 학습의 즐거움을 깨닫게 해 준 최선영 교수님께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방송대 2017학년도 학위수여식에서 최우수상, 평생학습상 등을 받아 졸업식 단상에 오른 수상자들의 이야기 2탄!

 

공부하는 모습이 너무나 멋졌던 방송대 대학원 및 프라임칼리지 졸업생 분들의 인터뷰도 함께 만나볼까요?

 

ㅣ 대학원 학위기 대표 수령 부문 김병구 동문

 

아들 덕에 대학원에 진학했다는 김병구(영상문화콘텐츠학과 졸, 49세) 동문은 21일 학위수여식에서 대학원 학위기 대표 수령 부문 수상자입니다.


 

 

“고3이던 아들이 방송영상 분야에 관심이 있어 관련 학과에 진학하겠다고 하더군요. 그 계통에서는 무엇을 하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공부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동기를 부여하고 싶어 방송대 대학원에 왔어요. 그런데 공부해보니 오히려 제가 많은 걸 얻어가게 됐어요.”

 

방송영상 분야만을 공부하게 될 것으로 생각했던 그는 막상 공부를 시작하자 예상에 빗나갔다고 회상했는데요.

 

“생각했던 것보다 학문의 스펙트럼이 넓더군요. 언론, 미디어, 영상, 문화, 콘텐츠 등 다양한 학문을 어떻게 융복합할 수 있는지 알려주는 학과였죠. 다양한 분야가 융·복합 돼가는 사회에 사는 입장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죠.”


그는 타 대학원과 비교해 낮은 등록금, 효율적으로 시간을 관리할 수 있다는 장점은 물론이고, ‘학습의 질’ 또한 훌륭한 장점이라고 꼽았습니다.

 

“사람들은 단순하게 방송대 대학원은 온라인으로만 진행될 것으로 생각하죠. 그렇지만 그건 틀린 생각이에요. 세미나, 논문 준비 등 교수님들이 오프라인으로 끊임없이 지도해주거든요.”


직장생활과 병행해야 했기에 주말에 방송강의를 들었던 김 동문은 수업내용에서 궁금한 부분은 메모해 두었다가 오프라인 참여 기회가 주어질 때 빠지지 않고 참여해 학과 교수에게 질문하였다고 합니다.

 

“이곳에서의 공부가 제 생각의 범위를 확장시켰어요. 아들이 군대 휴가를 나왔을 때 ‘네 덕분에 아빠가 오히려 좋은 공부를 하게 됐어. 고마워’라고 이야기했죠. 앞으로 방송대 대학원이 가진 매력이 널리 주목받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ㅣ 대학원 평생학습상 부문 김은수 동문

 

“요새는 내가 찾고 싶고, 궁금한 것들에 대해 누구한테 물어보기보다는 인터넷을 찾잖아요. 그런 점에서 앞으로 이러닝이 더 중요할 것 같아요.”


김은수(이러닝 졸, 56세) 동문공예 교육을 20년간 해온 공예 교육 강사이자 한국여성공예작가협회장이기도 합니다. 그런 김 동문이 이러닝학과에 들어온 이유는 시대 변화에 맞게 학습자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였다고 하는데요. 시간·물질적 여유가 없는 사람들도 공예를 배울 수 있도록 하고 싶다는 생각 때문이었습니다.


“전통공예를 소개해줘도 거리나 시간 때문에 배우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 것을 이러닝을 통해서 해소하고 싶었어요. 어려운 사람들이 돈이나 그런 것들을 덜 투자하고 재능을 많은 사람에게 알려서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죠. 또,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수업이 이뤄져 학습자가 집에 가서 할 때 미흡하거나 생각이 안 날 수 있는데 이러닝은 그런 것들을 해결할 수 있죠.”

 

난생처음 접하는 학문을 배우는 것은 김 동문에게 큰 고민을 안겨주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학과를 졸업한 선배들이나 후배들이 랩실에서 김 동문을 이끌어 줘, 잘 적응할 수 있었다고 해요. 또한, 지도 교수님과 선배들의 도움으로 졸업 논문 역시 마무리하고 졸업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걸 잘 끝낼 수 있을까 생각을 많이 했어요. 나이도 있고 하니까 주변에서는 하지 말라고 그랬죠. 그런데 입학해서 다녀보니까 정말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많은 도움이 됐거든요. 앞으로도 망설이는 사람들한테 우리 대학을 많이 권유할 거 같아요. 그리고 졸업을 할 수 있도록 해준 손진곤 지도교수님과 학과 교수님들, 랩실에서 항상 도움을 준 박사님들과 모든 원우님께 감사드려요.”

 

ㅣ 대학원 성적최우수상 부문 민수홍 동문

 

평점 4.5만점에 4.5. 이번에 대학원 성적최우수상을 받은 민수홍(경영대학원 졸, 58세)동문의 학점입니다. 그야말로 전 과목 A+를 받아야만 가능한 놀라운 성적이죠.


“공부는 반복인 것 같아요. 어떤 과목이든지 책을 받으면 목차와 서론을 보고 끝까지 쭉 읽습니다. 하루나 이틀이면 다 보는데 처음에는 이해도가 30% 정도예요. 그다음에는 방송강의 듣고 다시 정독합니다.


그리고 요약정리하고 과제 내준 것 풀어보고 시험 보기 전에 다시 훑어봅니다. 모르는 것은 체크해서 알게 되면 O표를 합니다. 이렇게 해서 세 번에서 다섯 번 책을 봅니다. 하루에 2∼3시간은 공부하려고 했어요.”

민 동문은 직장인으로 현재 창원 두산중공업에서 해외 원자력 프로젝트 사업관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생산기술, 운영혁신, 사업관리 업무를 해왔기에 경영대학원에서도 테크노 경영을 전공했다고 해요. 업무와 관련이 있을 뿐만 아니라 그동안 했던 일을 정리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방송대 대학원의 특성상 매주 고정된 날짜에 출석하는 것이 아니였기에 직장인이 그에게도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합니다.


“오히려 선행학습도 할 수 있어요. 어떤 교수님들은 한 번에 강의를 올리는 분도 있어 시간 날 때 다 들을 수도 있습니다. 필요할 때 들을 수도 있고요. 부족한 부분은 연구과제나 팀 과제 형식으로 보완할 수도 있습니다.”

 

민 동문은 MBA 공부가 결실을 보아야 한다고 생각해 경영지도사 자격증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자격증을 취득하고 나서는 전혀 다른 분야인 불교나 인도철학 쪽으로 박사학위를 밟을 꿈도 가지고 있다고 해요.

 

ㅣ 프라임칼리지 최우수상 부문 강은관 동문

 

“학교에 편입하고, 한 학기를 혼자 공부했어요. ‘혼자 한다’는 느낌 탓에 많이 힘들더라고요. 그러다 스터디에 가입해서 함께 공부하게 됐습니다. 잘한 선택이었죠. 만약 끝까지 혼자 공부 했더라면, 졸업이 어려웠을 거예요. 우리의 졸업은 스터디 맴버 모두가 함께 해낸 결과입니다.”


스터디에 모든 공로를 돌리는 이 답변의 주인공은 프라임칼리지 최우수상을 수상한 강은관(서비스경영 졸, 29세) 동문입니다. 특히 강 동문이 속한 금융서비스학부(서비스경영·회계금융)는 이번 학위수여식에서 첫 졸업생을 배출하기도 했는데요.


“스터디 이름이 모데라토(Moderato)인데, 음악에서 ‘보통빠르기’를 지시하는 뜻이에요. ‘다 함께 열심히 잘 하자’라는 뜻에서 지었죠. 그 뜻처럼 이번에 8명의 스터디원이 같이 졸업해요. 또, 졸업여행을 괌으로 다녀오기도 했죠. 저희끼리는 졸업하고도 OB미팅(Old Boy 주로 졸업생, 선배를 지칭) 하자는 말이 나올 정도로 가까워요.”

 

특히 강 동문은 스터디 활동을 통해 성적도 잡았지만, 연애에도 성공했다고 합니다! 같이 공부하던 스터디 맴버 중의 한 명이 현재 강 동문의 남편이 된 것인데요! 특별한 사연만큼이나 방송대 프라임 칼리지에 대한 애정이 가득한 강 동문은 프라임칼리지에 대해 다음과 같은 점이 보완되면 좋겠다는 의견을 주시기도 했습니다.

 

“사실 방송대라는 큰 울타리에 프라임칼리지가 소속되어 있긴 한데, 홍보가 아직 덜 된 느낌을 받았어요.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설명할 때도, 처음부터 끝까지 설명이 필요하더라고요. 또, 방송대는 학점, 시험과 같은 분야에서 규칙이 딱 정해져있는데, 프라임칼리지는 많은 부분에서 변동사항이 많기도 했어요. 마지막으로 애정을 담아서, 이 점을 프라임칼리지에 말하고 싶었습니다.”

 

저마다의 목표와 사연을 가지고 방송대에 들어와, 어느덧 졸업까지 성공한 방송대 졸업생 분들의 이야기! 여러분들의 모든 바람이 이뤄지기를 방송대도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지난 21일 진행된 방송대 2017학년도 학위수여식!

 

'입학하기는 쉬워도 졸업하기는 힘들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꾸준한 노력이 필요한 방송대이기에 졸업생 분들의 감회도 남달랐을텐데요. 방송대 졸업생 분들의 어떤 느낌을 받았을까요?

 

방송대 2017학년도 학위수여식에서 최우수상, 평생학습상 등을 받아 졸업식 단상에 오른 수상자들의 이야기를 한 자리에 모아봤습니다:)

 

ㅣ신부전증을 딛고 졸업한 평생학습상 곰두리 부문 수상자 이민숙 동문

 

방송대 2017학년도 학위수여식에서 평생학습 곰두리 부문을 수상한 이민숙(일본 졸, 63세) 동문은 신부전증으로 13년째 일주일에 세 번 신장투석을 받고 있습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재학 중 남편이 뇌졸중으로 쓰러지기도 했죠. 남편 병구완하느라 2년 휴학, 이 동문은 입학 6년 만에 비로소 학사모를 쓸 수 있었습니다.

 

“정말 기뻐요. 꿈이 이루어진 거죠. 열심히 한다고 했지만, 상까지 받을 줄은 몰랐어요.

영광이긴 한데 그럴 자격이 되는지 모르겠네요.”

 

정규과정은 초등학교 졸업이 전부인 이 동문이 공부하게 된 것은 신부전증에 걸려 신장투석을 하면서부터입니다.

“투석하면서 의욕을 잃었어요. 그러다가 공부를 시작하면서 거기에다 살아가는 의미를 부여하게 된 거죠. 동네에 있는 광고전단을 보고 신설동에 있는 진형중·고등학교에 입학하게 됐어요. 처음에는 할 수 있을까 망설이고 고민하다 ‘안 되면 그만두더라도 일단 해보자’고 결심을 했죠.”

 

공부하기가 힘들긴 했지만, 보람도 느꼈다는 이 동문! 중학교를 2년 만에 마치고 고등학교는 방송통신고등학교를 다녔다고 합니다.

2012년 고등학교 졸업 후 방송대 일본학과에 입학한 이 동문은  스터디에 가입해서 활동하기에 어려움을 겪어 워크북 내용을 녹음해서 듣는 방식으로 공부했다고 하는데요.

 

“워크북에 있는 사항을 녹음해서 병원에서 투석할 때도 누워서 듣고, 설거지할 때도 반복해서 들었어요. 그 다음 책을 읽고 방송을 보면서 교수님이 중요하다고 말한 부분은 책에다 줄긋고 메모하면서 공부했어요.”

졸업 후 이 동문의 계획은 우선은 건강회복이라고 합니다. 지난해 신장이식센터에서 연락이 와서 이식수술을 받으라고 했는데 공부하느라 미뤄왔기 때문이죠. 그 뒤에는 노후 시골에 가서 살기 위해 다시 방송대 농학과 진학을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ㅣ 평생학습상 청년 부문 수상자 이예지 동문

 

“방송대 졸업은 제 인생에서 ‘가장 큰 도전’이었어요. 전혀 하지 못했던 중국어에 도전하며, 편입한 탓에 4년 과정을 2년 만에 끝내야 했죠. 그런데 지금은 그 도전을 무사히 완수해내 뿌듯합니다.”


 

153명의 청년우수학습자 부문 수상자를 대표해 단상 위에 올라간 이예지(중문 졸, 23세) 동문이 졸업을 앞두고 밝힌 소감입니다. 원래 이 동문은 전문대에서 외식산업과에 재학하던 학생이었다고 하는데요. 재학 중 호텔에서의 인턴 경험을 통해, 중국인 여행객과 자주 만나게 되면서 중국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때 생겼던 관심이 이 동문을 방송대 중어중문학과로 이끌었죠.


“중국어를 좋아해서 공부를 시작했지만, 공부하다보면 너무 힘든 적이 많았었습니다. 그럴수록 ‘이것 아니면 안돼’라고 제 자신을 다그쳤죠. 또 ‘뭔가 성취를 해야, 힘든 것도 나아지지 않을까’라는 고민도 많이 했어요. 그 결과 HSK 6급을 취득하기도 하고, 졸업생을 대표해 상도 받게 된 것 같습니다.”

 

이제 중국어에 능통한 이 동문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중국 여행은 한 번도 간 적이 없다고 하는데요. 이 동문은 중국 이외에 해외여행은 여러 번 갔지만, 정작 중국 땅은 밟아보지 못했다며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습니다. 이 동문은 졸업 후, 중국주재원으로 나가거나 중국 출장이 잦은 회사에 입사할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대학원이라는 ‘다음 도전’도 준비하고 있답니다. 방송대에서 학업을 해나가며, 공부에 대한 욕심이 생겼기 때문이죠.

 

ㅣ 졸업최우수상 신입 부문 수상자 성소래 동문

 

치과의사로 일하고 있는 성소래(문화교양 졸, 40세) 동문은 어릴 적부터 책이라면 분야 가릴 것 없이 좋아했다고 합니다. 유년시절부터 독서삼매경에 빠지곤 했는데 성인이 돼서는 인문학에 관심을 갖게 됐었죠. 그래서 방송대 문화교양학과에 진학했다고 합니다.

 


“나이가 들면서 여러 가지 인생 경험을 했고 그 속에서 ‘나’라는 사람과 ‘나’를 둘러싼 세상, 함께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 대해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게 된 것 같아요.”

 

치과의사로 일을 하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지만 그들의 삶을 직접 들어볼 기회가 없었던 김 동문은 공부스터디 모임을 통해 전업주부, 워킹맘, 화가, 시인, 연극배우 등 다양한 직업에 종사하고 있는 학우들을 만나 인생의 폭을 차근차근 넓혀나갈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사기를 당했다가 재기하신 분이나 자식 시집장가 보내신 분 등 저마다 세월의 흔적을 지니고 계시더라고요. 그분들의 살아온 이야기를 듣다 보면,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누구의 인생에나 사연이 있고 기쁨과 슬픔이 있다’ 그런데도 포기하지 않고 그 힘든 시간을 잘 버텨내서 오늘의 이 분들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 자체가 참 멋있고 존경스러워요.”


어머니 세대의 학우들이 많아 인생을 마주하는 방식도 달랐졌다고 합니다. 그들의 삶을 듣고 마음이 넉넉한 분들과 대화를 하면서 공부하는 즐거움이 배가 돼 성적도 좋아져 올해 졸업 최우수상을 받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취미인 독서를 하고 싶은 마음에 들어왔던 문화교양학과에서 책 읽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인생 선배가 되어준 학우들 덕분에 ‘관용’을 알게 되어 고마울 따름입니다. 학우들은 저의 재산이에요.”

 

저마다의 목표와 사연을 가지고 방송대에 들어와, 어느덧 졸업까지 성공한 방송대 졸업생 분들! 방송대 졸업생 분들의 모든 바람이 이뤄지기를 방송대도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모두모두 졸업을 축하드려요~♥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두근두근 첫발걸음의 시작을 알리는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신·편입생 입학식 일정을 안내드립니다!

 

이번 입학식은 전국에 분포한 방송대의 특징에 맞춰 지역대학별로 진행이 될 예정인데요.

입학허가 선언, 입학생 선서 등 다양한 행사가 지역대학별로 진행됩니다.

 

또한, 지역별 입학식 일정 및 장소도 상이하오니,

2018학년도 방송대 신·편입생 분들은 꼭! 아래의 일정을 참고해주세요!

 

<지역대학별 입학식 일정>

 

 일시

 지역대학

비고

 2.25.(일)

 14:00

 경남지역대학

 전학과

 15:00

 울산지역대학

 전학과

 3.1.(목)

 10:00

 충북지역대학

 전학과

 10:30

 인천지역대학, 대전·충남지역대학

 전학과

 11:00

 대구·경북지역대학

 전학과

 14:00

 서울지역대학, 광주·전남지역대학, 경기지역대학

 전학과

 3.3.(토)

 10:00

 강원지역대학

 전학과

 11:00

 제주지역대학

 전학과

 14:00

 부산지역대학, 전북지역대학

 전학과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빛-나는 졸업장을~ 타신 학우님께♪"

 

꽃다발을 한아름 선사하는 방송대 학위수여식이 지난 21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진행되었습니다:D 이번 학위수여식에는 졸업생 3,000여명과 축하객, 내빈 및 행사요원을 포함해 약 5,000여명의 인원 함께 하였는데요!

 

모두가 행복했던 방송대 '2017학년도 학위수여식' 현장을 지금! 소개해드릴게요~!!

 

2018년 2월 21일 오후 2시,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2017학년도 학위수여식'이 열렸습니다.

 

 

이날 방송대의 2017학년도 학위수여 대상자는 학사학위 1만 4,067명, 석사학위 216명, 프라임칼리지 졸업자 283명 등 총 1만4,566명이나 되었는데요!

 

 

다양한 지역,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하는 방송대 학위수여식인만큼 입학 당시 최연소 입학생이었던 17세 청소년부터 방송대 스터디에서 만나 부부가 된 학생, 30년지기 친구 동반 졸업, 83세 어르신까지! 이색 사연의 주인공들도 소중한 졸업장을 받았습니다.

 

 

학위수여식은 구리시립청소년교향악단의 식전공연으로 힘차게 문을 열었는데요. 올해 새롭게 선임된 류수노 신임 총장님을 비롯해 내·외빈 분들이 자리한 후 본격적인 식이 시작되었습니다.

 

류수노 신임 총장님께서 직접 학위수여를 진행하였으며, 성적최우수는 물론 평생학습상의 시니어‧곰두리‧청년 부문 등 다양한 사연의 주인공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시상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이어 4년간의 학습을 끝내고 졸업을 맞은 방송대 학우 분들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전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는데요.

 

이날 방송대 졸업생이자 방송대 총장이 된 류수노 신임 총장님의 졸업식사부터 방송대 학우 분들의 졸업을 축하기 위해 자리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송영길, 조응천, 이주영, 김한정 의원과 빈원영 총동문회장이 축사를 전하며 졸업생 분들을 격려해주셨습니다.

 

더불어 일정상 참석하지 못한 문재인 대통령정세균 국회의장 영상으로나마 축하의 메시지를 남겨주셨습니다:)

 

2017학년도 방송대 졸업생 분들 모두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방송대 재학생, 졸업생 대표 분들의 인사와 축하공연을 끝으로 학위수여식이 막을 내렸는데요! 식은 끝났지만, 이대로 집에 가시기는 아쉽겠죠?

 

 

식이 끝난뒤에도 많은 분들이 모여 삼삼오오 졸업 인증샷을 찍어주셨습니다:)

오늘의 소중한 추억을 사진으로 남겨 모두모두 오래 기억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방송대 학우님들은 매체강의, 어떻게 수강하고 계신가요? 여러분들의 매체강의 학습사례를 알아보기위해 러닝팁스에서 2017년 베스트 학습사례 공모전을 실시하였는데요!

 

방송대 학우분들 직접 들려주는 '2017년 내가 수강한 최고의 강의'! 다른 방송대 학우 분들의 수업 참여 방법을 보며, 나만의 매체강의 수강전략을 만들어 볼까요?

 

오늘은 '베스트 학습사례 1탄', 방송대 영문영학과 1학년 한은주 학우님'영어 듣기 연습' 학습사례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영어 듣기 연습> 과목 영어라는 언어의 소리를 정확히 듣는 것만이 아니고 그 의미를 이해하고 상황에 어울리도록 자연스럽게 응답하는 의사소통을 할 수 있게 하는 과목입니다.

성인 학습자들이 어휘를 익히고 문장을 빠르게 읽어 낼 수 있는 능력을 키워 나가면서 자신이 알고 있는 표현을 들을 수 있도록 학습하게 도와주죠. 지금부터 이 강의가 나의 최고의 강의인 이유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첫째,  초보자에게 용기를 준다


이 과목은 한국인 초보 영어 학습자에게 가장 어렵다고 할 수 있는 ‘듣기’ 부분에 대해 세심하게 안내를 해 주어 영어 듣기 학습을 하는 초보자가 용기를 갖고 임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제게 영어는 너무나 높은 산이었는데요. 학창 시절부터 영어에 대한 관심은 컸지만 ‘가까이 하고 싶지만 결코 친해질 수 없는 선배’처럼 멀기만 했죠. 1만 시간을 들으면 귀가 뚫린다고 무작정 영어 방송을 들으라고 하기에 여러 번 시도했지만 약간의 단어와 표현 이외에는 결코 들리지 않았답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꼭 넘어서고 싶었기에 여러 번의 망설임 끝에 방송대에 입학했어요. 일과 학업을 병행하느라 1학기에는 일부 과목밖에 수강할 수 없었죠. 특히 ‘해내야 한다’는 당위는 있었지만 재미는 느끼지 못했기에, ‘영문과에 괜히 들어왔나’, ‘내가 과연 해낼 수 있겠는가’ 하며 별별 고민과 방황을 했던 시기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2학기 때, <영어 듣기 연습> 과목을 만나고 저의 태도와 마음이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약간의 희망을 보기 시작한 것일까요? 우선 처음 1강에서 교수님이 ‘읽기를 할 수 있는 만큼 들을 수 있으려면 읽기가 듣기만큼 빨라야 하고’, ‘문어가 구어로 발화될 때 어떤 소리로 나는지 주의 깊게 들어야 한다는 것’과, ‘전체적인 듣기의 내용을 이해하고 상황에 따른 적절한 반응을 하는 것이 수업의 표’라고 짚어 줄 때 내 문제가 뭐였고 내 시작이 뭐가 잘못됐는지를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교수님은 특히 ‘듣기 향상을 위해서는 듣기 자체만이 아니고, 읽기, 어휘, 문법의 총체적인 지식과 소리에 대한 학습이 동시에 이루어져야 한다’고 설명해주었죠. 이 말씀이 제겐 성경의 1장 1절 같이 느껴졌습니다. 그간 어디서도 이런 가르침을 받은 적이 없었기 때문이예요. 저는 교수님의 말씀을 꼼꼼히 받아 적으면서 이 과목을 꼼꼼히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둘째,  영어 듣기 학습 방법을 단계적이고 다각적으로 조망해 준다


전체 10강으로 구성된 주제 중 엄선된 네 개의 주제를 교수님은 15강에 걸쳐서 가르쳐주었습니다. 설명문, 논설문, 옛이야기 등 주제와 성격이 다른 글을 그때마다 강의 첫 부분에 이 글의 특성, 이런 글은 어떻게 들어야 할지 유의점들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해 주셨어요.

 

교수님은 처음에 아무 배경지식 없이 전체 듣기를 통해 개략적 내용과 주제를 파악하고 한번 들어보고, 안 들리더라도 꼭 다시 들어 보라고 계속해서 강조했습니다. 이 말씀은 답답한 마음에 강의로 바로 넘어가고 싶은 유혹을 다잡게 해주었어요. 몇 번 들어도 안 될 때 그때 가서는 주제와 관련된 몇 가지 키워드를 검색해 보라고 했는데, 이때 단순히 단어가 아니고 이미지를 찾아보면 그것과 관련해서 들을 때 배경지식과 나의 지식이 잘 어우러질 수 있다고 강조해주셨습니다.


교수님 말씀대로 하니 하나둘씩 들리는 부분이 생겼고, 들리니까 듣는 게 조금 재미있어지기 시작했어요. 그 후, 다음 순서인 단락별로 들어 보며 텍스트를 자세히 학습하는 부분을 수강했죠.


빈칸이 있기에 다시 한 번 들으면서 내가 잘 들었는지 아닌지 받아 적는 연습을 할 수 있었고 구어와 문어의 차이, 네이티브 스피커가 소리를 낼 때와 내가 들을 때의 차이를 인식하고 연음 등에 유의해서 학습할 수 있었습니다. 그 단락 학습이 끝나면 교수님이 일목요연하게 구문, 어휘, 발음에 대해 지도해 주었어요.


필수 단어 학습에서는 중요 어휘를 콕 짚어 주고 주의점을 가르쳐 주며, 용례를 통해 그 단어와 숙어를 익히는 방법, 그 단어가 어떤 단어와 이웃해서 많이 쓰이는지 유심하게 보고 암기해야 내가 실생활에서 말하고 들을 수 있다고 강조한 부분은 큰 도움이 됐습니다. 초보 학습자들은 영어 학습을 하며 지치기 마련인데, 무조건 영영사전을 통해 단어 1, 2, 3, 4번 뜻을 학습하고 맹목적으로 공부하라는 핵심 조언을 해주셔서 그대로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제 나름대로 유용한 단어와 구문들을 노트에 따로 정리했고, 노트를 참고하면서 교재의 중요단어와 예문을 중심으로 외우고 입으로 말해 보기도 했습니다. 반복을 하면 할수록 익숙해지고 예전에 외웠던 구문과 연계해서 기억이 나면서 궁금한 게 생기고 자발적으로 확장하며 공부하는 저를 발견할 수 있었죠. 그러는 사이 어느 순간 약간이지만 문장을 변형해 보고 그걸 토대로 새로운 문장도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놀라운 변화였죠!

 

마지막 15강은 그동안강의 내용을 총망라해서 복습해 보고 연습해 보고 받아쓰기해 보는 정리 강좌였는데 '나의 노력이 결실을 조금 보는구나'라는 생각이 들 만큼 듣기 실력이 늘어나 있었습니다:)

 


셋째,  깔끔하고 세세한 설명, 다독임이 나를 다잡아 주었다

교수님의 명확한 발음과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설명, 어려운 듣기 학습은 이렇게 풀어 가야 한다는 세세한 설명과 다독임은 매번의 강의에 몰입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됐고, 자칫 인터넷 강의에서 흐트러지기 쉬운 제 마음을 계속 다잡아 주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처음 들을 때는 너무 어려운 텍스트였는데, 신기하게 같은 글을 여러 번 듣는 사이에, 단어 몇 개만 찾아보고 들어 본 것 만으로도 조금씩 문맥이 머릿속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단락별 끊어 읽기를 통한 교수님 강의도 귀에 와서 쏙쏙 박히는 명료한 발음으로 이해하기 쉬웠죠.

 

강의는 세 번 정도 들었어요. 첫 번째는 빈칸 채우는 것 중심으로, 두 번째는 교수님 설명 중심으로, 세 번째는 총괄 학습으로 들었는데 기말고사 때는 그 문제와 관련된 교수님의 멘트와 설명이 생각나서 웃음이 나기도 했습니다. 교수님 수업을 따라 챕터의 마지막 연습문제를 풀고 받아쓰기 연습까지 마치는 일은 참 길고 기진맥진한 일이기도 했지만, 한 챕터를 끝내면 다음 내용에 대한 기대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공부가 더 재미있어진 것 같아요.

 

강의가 나올 때마다 다음 강의를 기다리면서 듣고 써 보고 외워 보고 하는 사이에 기말시험이 다가왔습니다. 15강을 모두 끝낸 지금 뒷부분 연습문제를 들으면서 받아쓰기를 해 보니 말이 너무 느리다는 느낌까지 받는 걸 보면 한 학기에 내 실력이 훌쩍 성장했구나 싶었죠.

 

넷째  늘어난 영어 듣기 실력을 확인할 수 있다

해외여행에서 영어를 사용해 보는 경험을 통해 이 강의가 듣기 실력을 엄청 늘려 주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학기 끝에 해외여행을 떠났는데, 영어를 정식으로 공부한 지 20여 년 만이고 10년 만의 해외여행이었죠.

 

실전에서 과연 얼마나 들을 수 있을지 반신반의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대만을 여행하는 일주일간 놀라운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 말하는 건 어려웠지만, 들리는 건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이었죠!

 

기차나 지하철에 탔을 때, 길을 찾거나 식당에서 주문을 하면서, 사소한 일로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박물관에서의 안내 멘트를 들을 때 귀에 콕콕 박히게 표현들이 들리는 것이 너무 신기했어요. 함께 여행 간 지인의 친구인 대만 현지인과 영어로 심도 깊은 대회를 나눌 때 그분의 살아온 얘기, 살아가는 얘기가 문맥으로 이해되는 경험도 할 수 있었습니다. 100% 이해할 수는 없었지만 그간 내 듣기 영어 실력이 이렇게 자랐다는 게 믿어지지 않았고 외국인의 이야기를 이렇게 깊게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 기뻤습니다.

 


 

방송대 학우 분들이 직접 들려주는 '나의 최고의 강의'와 학습방법! 많이 도움이 되셨나요? 끊임없는 노력으로 자신만의 학습 방법을 찾은 한은주 학우님처럼 모든 방송대 학우님들도 나만의 매체전략을 찾으시길 바랄게요!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농학과 류수노 교수님이 제7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총장으로 취임했습니다! 지난 14일 선임된 류수노 신임 총장님은 2018년 2월 14일부터 2022년 2월 13일까지 약 4년간 방송대 총장으로서 방송대의 발전을 위해 노력할 예정입니다:)

 

특히, 류 신임 총장님은 1985년 방송대 농학과를 졸업한 후, 1989년과 1993년 충남대학교에서 각각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습니다. 이어 지난 1999년부터 19년째 방송대 농학과 교수를 역임하여 후학을 양성해왔는데요!

 

1972년 방송대가 개교한 이래 최초의 방송대 출신인 총장이 탄생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D

 

류 신임 총장님은 4년 전 후보자 선거 과정에서 글로벌 환경에서 대학브랜드 강화와 100세 시대에 대비한 평생학습 공동체 구축, 대학 발전을 견인하는 재정기반 확충과 국책과제 확보를 통한 미래 성장동력 창출, 조직의 통합적이고 실용적 개편과 앞서가는 교육시스템 구축, 구성원의 복지, 동문의 위상, 대학 재정 운영의 투명성 제고 등 4가지 공약을 내걸기도 했는데요! 류 신임 총장님은 "그 공약은 아직도 유효하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약 40개월의 공백을 딛고 새롭게 선임된 류수노 신임 총장님! 앞으로 방송대는 신임 총장님과 함께 미래 발전적인 원격대학으로 거듭나기 위해 각종 정책 추진에 가속화를 할 예정인데요!

 

더욱 더 발전하는 방송대의 모습, 기대해주세요♥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한 해의 시작을 알리는 설 연휴가 끝났습니다! 모두 행복한 명절을 보내셨나요?

 

오랜만에 온 가족이 모일 수 있는 소중한 명절이지만, 장시간 이어지는 귀성길, 명절음식 준비와 손님맞이 등으로 눈 깜박할 새 설 명절의 끝을 맞이하신 분들도 많으실텐데요!

 

행복한 명절이 끝나고, 다시 시작된 일상에 적응을 어려워하시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이른바 '명절증후군'! 오늘은 명절증후군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ㅣ 명절증후군이란?

 

명절증후군이란 명절을 보내면서 생기는 스트레스로 인해 발생하는 정신적, 육체적인 부담을 말합니다. 실제 병은 아니지만, 대게 머리나 배가 아프거나, 소화가 안 되고, 목에 뭔가 걸린 것 같으며, 온 몸에 힘이 없는 등 뭐라고 꼭 집어서 설명하기 힘든 다양한 신체 증상들을 느끼는 현상을 말하죠.

 

명절증후군은 명절 기간 장시간 운전이나 명절음식 마련, 손님맞이 등으로 받은 정신적 스트레스와 기존의 생활패턴이 바뀌면서 연휴 후 일상으로 복귀했을 때 본래의 생활리듬으로 돌아오기까지 어려움을 느끼면서 발생합니다.

 

ㅣ 규칙적인 생체리듬을 찾자!

 

 

명절기간동안 원래의 생활 패턴과는 다른 패턴을 생활로 아침 기상에 힘드셨던 분들이 계실 겁니다. 명절증후군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자신의 본래 규칙적인 생체리듬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평소보다 조금 일찍 잠자리에 들거나, 취침과 기상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보세요! 직장인이신 분들이라면 출근 첫날의 업무량은 조금 줄이고, 중요한 결정을 뒤로 미루는 것도 좋습니다:)

 

혹, 뒤바뀐 생활패턴으로 잠을 늦게 드신 분들이 계시다면, 점심시간 등을 이용해 잠시 눈을 붙이시는 것도 좋아요! 하지만, 30분 이상의 긴 낮잠은 밤잠을 헤치는 요인이 되니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ㅣ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근육을 풀어주세요!

 

명절 음식을 준비할 때, 몸을 구부리고 앉아 준비하는 경우가 많으시죠? 이럴 경우 허리와 무릎 관절에 무리가 가기 쉽습니다. 또한 장시간 운전을 하는 경우에도 같은자세로 오랜 시간 앉아 있어야하 하기 때문에 근육통이 생기는 경우도 많은데요!

 

쉬는 시간 틈틈히 목과 무릎, 허리 등 가벼운 스트레칭을 해보세요!

근육통이 없어지면, 피로도 같이 회복될 수 있답니다:)

 

ㅣ 기름진 음식, 과식은 NO!

 

명절동안에는 각종 전과 잡채, 고기 등 기름진 음식을 지속적으로 접하게 되기 때문에 소화불량에 걸리는 분들이 많이 있답니다.

 

그렇게 때문에 한동안 기름진 음식과 음주를 피하고 물을 많이 마시는 등 관리가 필요한데요~ 소화불량에는 매실파인애플이 좋다고 하니, 식사를 한 후 후식으로 파인애플 또는 매실차 등을 드시는 것은 어떨까요?

 

또한, 반신욕과 족욕을 통해 혈액순환을 늘려주는 것도 피로회복 및 소화불량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짧다면 짧은 명절이 지나고, 이제는 모두 일상으로 복귀하셨을텐데요! 혹시나 명절증후군으로 고생을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모두 빨리 극복하셔서 상쾌한 일상을 되찾으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겨울방학이 시작된지 거의 두 달이 지났다. 매년 느끼는 것이지만 기말고사를 마쳤다는 기쁨도 어느덧 잠깐, 몸을 움츠리게 하는 추위와 함께 하얀 겨울이 순식간에 지나가고 있는 것 같다.

 

12월에 쫑파티, 송년회, 졸업여행, 회장단 이.취임식 등 정말 다양한 행사들이 겨울방학 기간 중에 일어난다. 마치 새로운 잎이나 꽃을 틔우기 위해 나무의 꽃봉오리 안에서 바로 봄이 오기 직전 아주 작은 잎들이 팽팽해지는 순간이 보이지 않는 수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듯이 우리 방송대 학우님들의 생활도 많은 변화를 준비하고 있는 것이다. 올해 겨울은 그 어느 때보다 훨씬 더 추웠다는 생각을 하는데 제 아무리 추운 겨울도 시간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나 보다.

 

겨울 동장군이 추우면 추울수록 따뜻한 봄이 더욱 간절하게 그리고 시나브로 우리 곁에 올 것을 믿게 된다. 입춘이 지난 지 며칠 안되었지만 우리 학우님들은 그간 무슨 일을 하며 보냈을까 알아보았다.

12월은 송년회와 이.취임식 행사가 많은 달이다. 보통 12월 연말행사들을 하지만 요즘은 사람들의 바쁜 일상을 피하면서 송년회겸 신년회가 1월에 많이 이뤄지고 있는 것 같다. 그간 고생한 학생회 임원들이 노고를 축하하고 새로운 회장과 임원진으로 바뀌는 공식적인 행사다.

 

학생들이 선택한 새로운 회장과 그 결과 임원진이 꾸려지며 신년에 학생활동의 준비를 알리는 첫 번째 행사라고 할 수 있다. 그만큼 중요하고 의미있는 행사다. 가장 처음으로 익산학생회의 신년회 및 이.취임식을 찾았다.


지난 1월 11일은 익산학습관 36대 이중선 신임 회장의 이.취임식이었다. 이중선 회장은 교육학과 3학년에 재학 중으로 지난해는 방송대 홍보단 활동하는 가운데에서도 억척같이 지난 3년간 익산학생회 활동을 하며 최선을 다해 운영,지원하였다. 이제는 더 큰 꿈을 갖고 회장으로 가장 일선에서 새로운 도전과 비전을 갖고 익산학습관 방송대 학생의 권익과 위상, 복지향상을 위해 새로이 웅비하고 있다.

 

 

이날 행사가 개최된 날짜인 ‘111‘ 이라는 숫자에 의미를 부여하여 더 많은 것은 최우선적으로 앞으로 직접 발로 뛰며 행동으로 보여주겠다고 하며 함께 모인 전북지역대학 각 학과 학회장들과 내빈분들 그리고 많은 익산학습관 학우들의 동참을 요청했다.

 

이중선 회장 출마 공약으로 36대 학생회의 배움, 도약 그리고 상생을 지향하며 이날 기념연설에서 (1) 선.후배 1:1 멘토링으로 졸업보장, (2) 학습사랑방 매개체 역할의 학습관, (3) 기말고자, 과제물 특강, (4)주기적 홍보로 신.편입생 확충, (5) 다양한 학사정보 밴드 수시 제공, (6) 지역학습관별 네트워크 형성, (7) 동문 재입학 시 디딤돌 역할에 대해 다시 강조했다. 특히 “눈에 있으나 보지 않으려는 자보다 더 나쁜 장님은 없고, 귀가 있으나 듣지 않으려는 자보다 더 나쁜 귀머거리는 없다”는 말에 모인 여러 학우들의 공감은 얻게 하였으며 신임 학생회장으로서의 방송대 학우에 대한 사랑과 진심어린 다짐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직장인 혹은 성인들이 방송대에 편.입학하면서 겪게 되는 여러 어려운 점을 먼저 생각하고 학습사랑방 역할을 두어 학우들의 자연스러운 학업의 연착륙을 돕는 공약이 눈에 띄며, 전북지역 학습관들의 상호연결에 많은 비중을 두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방송대를 생각하고 있는 가까운 미래의 학우들을 위한 발로 뛰는 정기적 홍보, 방송대 알리기 캠페인 및 이벤트로 방송대 사랑을 몸소 실천하려는 의지도 보이고 있다. 2018년 익산학습관의 큰 도약을 기대해본다.

 

 

다음은 경기지역대학 성남시학습관 <이홀릭>을 찾았다. 이홀릭은 2009년 발족하여 매주 토요일 10시부터 1시까지 다채로운 커리큘럼으로 영어로 자기를 표현하고 영문을 읽으며 영어로 자유롭게 토론하는 영어회화 동아리이다. 다시 말하면 재학생과 졸업생이 함께 모여 생각을 공유하고 사고를 확장하며 영어를 생활화하고 있는 이상적인 평생교육의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이홀릭이 요즘 들썩이고 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학우들이 참여한 학교행사에서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 9월 이홀릭 4명의 학우가 <퀴즈쇼 지식의 날개>를 참여했었는데 그 중 이태주 학우(문화교양학과 3학년)가 패자부활전에서부터 출전하여 최근 무섭게 3연승의 가도를 달리고 있다.

 

존(John)이라는 닉네임을 가지고 있지만 ‘존‘보다는 ‘좐‘으로서, 여행을 좋아하며 딸을 무척 사랑하는 ’딸바보 아빠’로 자신을 소개하고 있으며, 평상 시 넓고 풍부한 지식과 경험으로 이홀릭의 토론에 많은 인사이트를 주고, 토론 활성화에 큰 힘을 주고 있는 학우이다. 평상 시 미드를 즐겨보며 독서를 좋아하는데 매주 토요일 이홀릭에서 새로운 영어표현을 익히며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을 나누고, 시사 논설/사설을 읽고 영어로 토론하며 한 차원 높게 볼 수 있도록 집단시너지를 만들어 내는 학우이다.

 

이홀릭 내에서 긍정적이며 인생을 아름답고 견실하게 살아가는 이 시대의 행동하는 지식인이며 민주시민으로서 인생의 깊이를 논하고 음미하며 이홀릭과 사랑에 푹 빠져 다른 학우들과 상호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고 귀뜸해주었다.

 

 

현재까지 3번의 왕중왕전 토너먼트로 참여하여 올라가고 있지만 매 단계가 각각 결승을 통해 올라온 쟁쟁한 학우들과의 승부들이 점점 열기를 더해가고 어려워지고 있는 것을 느끼게 된다. 그러나 방송대 학생으로서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상식이 모여 자기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지식인으로서의 첫 걸음이 바로 이런 행사를 통해 그 객관적인 수준을 알 수 있게 하며, 함께 참여하는 전국의 방송대 학우들을 보면서 승부를 떠나 서로 교감하고 교류하며 가까운 미래에 서로 만나고 얘기할 수 있는 토대가 될 것임을 기대하는 자리이기도 하였다.

 

항상 아쉬움과 기쁨이 교차하는 자리지만 이런 행사를 통해 방송대를 알리고 더 많은 성인학습자들이 방송대를 찾고 함께 공부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한다. 또한 이홀릭에서 주변의 관심과 배려
로 항상 최선을 다하며 인생을 즐기는 것을 모토로 삼고 있는 이태주 학우도 항상 새로운 도전에도 항상 지식을 벗하며 끝까지 최선을 다하여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

 

 

 

마지막으로, 우리학교 대학원 <평생교육학과>에서 2018년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및 연합세미나 행사가 지난 2.3~4 양일간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있었다. 올해 18기 신입생 50명을 포함하여 총 151명이 모인 이 행사는 8기 졸업생 부터 신입 18기까지 각계각층의 원우들이 함께 모여 평생교육학과 8분의 교수님들과 함께 평생교육 세미나, 과목 소개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가졌다.

 

 

3학기를 맞는 17기 원우들이 오리엔테이션, 세미나 자료부터 선물, 원우수첩을 제작하고, 1박 2일 동안 대학원생활 전반에 걸쳐 신입생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강의콘텐츠 이용방법, 중앙도서관 정보활용법 등을 오리엔테이션과 세미나를 통해서 학습에 필요한 사항을 공유하고, 또한 동기 원우들과의 자연스러운 교류를 위해 아이스브레이킹 부터 자연스럽게 하나가 되도록하고 자치적인 임원진을 구성하여 18기가 상호 학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교수님 특강과 함께 평생교육학과 대학원에 개설되어 있는 과목들에 대한 소개와 각 기수별 소개, 선배들과 대화하며 대학원생활을 잘 시작할 수 있도록 신입생, 재학생 그리고 졸업생들간 근황 및 정보교류도 하고 지역사회의 평생교육의 사례도 공유하는 귀한 시간이었다.

 

 

이런 행사를 통해 신입생과 재학생의 더욱 굳건한 관계를 유지하게 되며, 함께 지속적인 학습을 유지하는 기반이 되고 있는데 각 기수별 원우소개, 기수간 그리고 기수별 자연스러운 만남과 졸업 선배의 사례발표로 더욱 풍성한 평생교육 활동과 결실을 공유하는 자리의 하나로 평생교육학과 고유의 전통이 되어 왔으며 교육친화적인 만남의 계기로 면밀히 이어오고 있다.


또한, 동기, 선배 원우들과 밤새 평생교육을 논하며 지역평생교육 활성화와 원우들이 가진 전문성을 알게 되며 여러 특강/세미나를 통해 전국에 분포된 평생교육 관련 전문가들의 화합의 장이기도 하고 사례를 공유하며 서로 화합과 발전을 다지는 자리가 되기도 하였다.

 

 

특히 이 자리에는 윤여각 교수(現 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도 참석하여 평생교육학과의 해당 교과목, 과목 교수님들 소개 및 참석한 원우들과 다양한 대화를 나누었다.

 

 

앞으로 5학기 동안 신입 18기 원우들의 협업과 자기주도적 학습을 통해 평생교육학의 진미를 맛보면서 행동하는 전문가 평생교육학도로서 멋진 도약을 기원하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다양한 경험과 평생교육학의 일각을 이루며 멋진 인생을 그려가는 알찬 대학원 생활이 되기를 기원한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배움에 대한 열정과 꿈을 가지고 공부하는 방송대 학우들! 그들이 말하는 방송대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 '재학생이 말하는 방송대' 시리즈, 4을 전해드립니다!

 

오늘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공부에 대한 의지를 이어나가신 허순엽 만나봅니다! 어린시절 어려운 환경으로 이루지 못한 배움의 꿈을 이제서야 시작했다는 허순엽 학우, 이제는 방송대 영어영문학과에서 하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녀의 이야기, 함께 만나볼까요?

 

Q.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17년 방송대 제9기 홍보단인 허순엽이라고 합니다. 현재는 인천지역대학교 소속 영어영문학과 3학년을 앞두고 있어요. 새학기를 앞두고 설레는 맘으로 준비 중이랍니다.

 

어릴적 딸 다섯에 아들 하나인 가정의 맏딸로써 초등학교까지 나온 후 서울에서 생활하게 되었는데요. 생활에 바쁘다보니 학업을 그리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고 때문에 학업의 기회를 놓친채로 결혼을 하게 되었지요.

 

Q. 놓을 수 없는 배움의 끈! 공부를 다시 시작하시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어릴 적부터 생활을 중시하다보니, 배움의 갈급함이나 배워야 되겠다는 그런 마음도 없이 지냈어요. 하지만 어린시절 짧은 배움으로는 모든 글을 익힐 수 없었고, 그 때문에 어느 곳에 가던지 제가 모르는 글을 만날 때가 많습니다.

 

모르는 글을 만날 때마다 느끼는 불편함 때문에 글을 알아야 할 필요성을 느끼면서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죠. 그러던 어느날, TV를 보게 되었는데 그곳에서 주부학교를 소개를 해줬습니다. 이 TV프로그램 제가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 계기였어요.

 

마침 아이도 중학교에 들어갈 때였기에 학업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서울을 오가면서 한문을 익히고, 중·고등학교를 2년 만에 졸업했습니다. 학력인정은 검정고시를 통해 인정 받았죠.

 

정말 부족한 과목들은 밤을 새우며 공부했는데, 이런 저의 공부하는 모습이 아이에게도 좋은 영향을 끼쳤나봐요^^ 제가 공부하는 동안 중학교에 다니던 아이의 성적도 몰라보게 좋아졌답니다:)

 

하지만, 배움의 기쁨도 잠시 제가 다시 직업을 갖게 되면서 학업을 이어나는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결국은 공부는 나중에 꼭 하자는 다짐과 함께 학업을 중단해야 했죠.

 

생활이 안정이 되면 다시 공부를 시작하리라 마음 먹었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았습니다. 예기치 않은 일들로 환경이 바뀌면서 다시 공부를 시작하는데 어려움을 많이 겪었고, 몸이 안좋아지고 나서야 공부를 다시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시간에 그나마 할 수 있는 것이 공부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시간 제약 없이 공부를 할 수 있는 곳, 등록금이 부담스럽지 않는 곳을 찾다가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Q. 수많은 역경을 딛고 시작한 방송대 생활,

    지금 현재의 학과를 선택하신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현재 교회를 다니고 있는데요. 교회를 다니며 영어성경을 읽다보니, 내용을 이해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영어영문학과를 선택하게 되었죠.

 

Q. 방송대 학교생활을 하면서 추천하고 싶은 활동이나 강의가 있나요?

 

 

방송대 생활을 하면서 우연한 기회에 방송대 홍보단 모집 광고를 보게되었습니다. 글을 쓰는 활동이라면 나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지원을 하게 되었어요.

 

다행이도 좋은 기회를 부여받아 2016년 방송대 홍보단의 온라인 리포터로 활동을 하게되었으며, 그때 경험한 홍보단 활동이 너무 좋아기 때문에 2017년 방송대 제9기 홍보단에도 지원하여 활동을 했습니다.

 

방송대 홍보단 활동을 한 것인 제 인생에 가장 잘한 선택 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Q. 방송대를 추천하고 싶은 사람이 있나요?

 

자신이 처한 환경 때문에, 가정이 어려워서 공부 못하신 분들이 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의지만 있다면 얼마든지 공부하여 자신의 환경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해요. 포기하지 마시고 개척하는 우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못다한 학업의 꿈을 이루고자 방송대에 입학한 허순엽 학우님!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계속 학업을 이어나가시기를 방송대도 함께 기원하겠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민족대명절 설날이 찾아왔습니다! 이번 설, 방송대 학우 분들의 계획은 어떠신가요?

 

 

오랜만에 친척들과 함께하시는 분, 여행을 계획하신 분, 집에서 휴식을 취하시는 분 등 다양한 분들이 계실 텐데요! 설 명절을 더 행복하게 보내기 위한 꿀 정보!

 

지금 바로 알려드릴게요:D

 

ㅣ 설날 교통예상, 고속도로가 가장 막히는 날은 언제일까요?

 

이미지 출처 ⓒ 국토교통부

 

설 연휴가 시작되는 2월 14일(수)부터 2월 18일(일)까지 이동 예상 인원은 총 3,274만 명이라고 해요. 그 중 귀성길은 2월 15일 목요일 오전, 귀경길은 2월 16일 금요일 오후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요!

 

이미지 출처 ⓒ 국토교통부

 

명절 이동 교통수단은 승용차가 85.1%로 가장 많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어서 버스 10.1%, 철도 3.8%, 항공기 0.7%, 여객선 0.3% 순이라고 합니다. 고속도로별 이용률은 경부선(30.8%)을 가장 많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며, 서해안선 14.3%, 중부내륙선 8.5%, 남해선 7.8% 순으로 조사됐다고 하니 설 연휴 이동길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여러분의 행복한 명절을 위해 설 전후 3일간(2.15.~2.17.)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모~든 차량에 대해 통행료가 면제된다고 하니, 꼭 기억하세요!

 

▶ 통행료 면제 대상 고속도로

 -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재정고속도로

 - 인청공항고속도로 등 16개 민자고속도로

▶ 이용방법

  - 평상시와 같이 통행권을 발권하거나 하이패스 차로 이용!

 

ㅣ 평창동계올림픽과 함께하는 명절, 올림픽 일정이 궁금해요!

 

이미지 출처 ⓒ 평창동계올림픽 홈페이지

 

올 겨울, 전국을 뜨겁게 달구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의 열기가 설 연휴에도 이어질 예정입니다.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놓칠 수 없는 평창동계올림픽 주요 경기 일정을 알아볼까요?

 

▶ 2월 15일(목) 주요 경기 일정

 - 09:05 컬링 여자 예선 1차전 (대한민국VS캐나다)

 - 10:30 피겨 페어 프리 (김강찬&김규은 선수 출전)

 - 20:00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10,000m 결승(이승훈 선수 출전)

 - 21:10 아이스하키 남자 예선(대한민국VS체코)

 

▶ 2월 16일(금) 주요 경기 일정

 - 09:30 스켈레톤 남자 3,4차(윤성빈, 김지수 선수 출전)

 - 10:00  피겨 남자 싱글 쇼트 (차준환 선수 출전)

 - 20:00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5,000m 결승(김보름 선수 출전)

 

▶ 2월 17일(토) 주요 경기 일정

 - 10:00  피겨 남자 싱글 프리 (차준환 선수 출전)

 - 16:40 아이스하키 남자 예선(대한민국VS스위스)

 - 19:00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김아랑, 심석희, 최민정 선수 출전)

 - 19:00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서이라, 임효준, 황대헌 선수 출전)

 

▶ 2월 18일(일) 주요 경기 일정

 - 20:00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팀추월 예선(이승훈, 김민석, 정재원 선수 출전)

 - 20:05 봅슬레이 남자 2인승 12차 주행(원윤종, 서영우 선수 출전)

 - 20:56 스피드 스케이팅 500m 결승(이상화, 김민선, 김현영 선수 출전)

 - 21:10 아이스하키 남자 예선(대한민국VS 캐나다)

 

온가족이 함께 모여 응원하는 평창동계올림픽! 설 연휴에도 올림픽과 함께 하세요!

더 자세한 일정이 궁금하다면? https://goo.gl/4yJm3X

 

ㅣ 이번 설은 영화와 함께! 설 특선 영화를 알아볼까요?

 

 

설날을 맞이해 TV에서도 다양한 특선 영화를 선보인다고 합니다. 이불 밖은 위험해!라고 외치며 휴식을 취하는 분들께 단비같은 설 특선 영화 일정도 알려드릴게요!

 

 일정

 방송사

 영화

 상영시간

 15일

 KBS2

럭키 

 17:25

 SBS

 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

 23:55

 JTBC

 더 킹

 21:00

 싱글라이더

 23:30

 tvN

 임금님의 사건수첩

 19:20

 EBS1

 몬스터 주식회사 3D

 17:15

 16일

 SBS

 보안관

 12:40

 tvN

 아빠는 딸

 17:20

 EBS1

 빠삐용

 24:25

 17일

 tvN

 공조

 22:30

 TV조선

 코리아

 14:40

 EBS1

 마당을 나온 암탉

 09:00

 18일

 EBS1

 굿다이노

 11:00

 EBS1

 앤트맨

 13:55

 EBS1

 더 테러 라이브

 22:55

 

두가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기 위한 꿀팁! 도움이 되셨나요?

방송대 학우 분들 모~~~두!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랍니다:D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2018년 2월 10일 토요일,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대학본부가 떠들썩했습니다:)

바로, 방송대 제9기 홍보단 여러분들의 해단식이 있었기 때문인데요~!

 

2017년 한 해, 방송대 홍보를 위해 온 몸으로 뛰어주신 제9기 홍보단 여러분들의 마지막 이야기, 지금 함께 떠나볼까요?

 

 

지난 2월 10일 방송대 대학본부 206호에서는 방송대 제9기 홍보단 해단식이 진행되었습니다:)

해단식 시작을 앞두고 하나 둘씩 홍보단 여러분들이 모여주셨는데요.

 

 

마지막까지 정다운 모습이 너무나 보기 좋았답니다.

본격적인 해단식이 시작되기 전, 홍보단 분들끼리 소소하게 기념사진도 찍고, 그동안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어요.

 

 

이후 모든 홍보단 분들이 모이고, 본격적인 해단식이 시작했습니다. 이날, 해단식에는 방송대 문병기 기획처장님과 박기제 대외협력과장님이 함께해 자리를 빛내주셨답니다.

 

가장 첫번째 시간으로는 2017년 동안 열심히 활동해주신 홍보단 분들의 활동영상을 시청하는 것이었는데요! 영상으로 그간의 활동내용을 살펴보니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다음은 문병기 기획처장님인사말씀과 감사장 전달이 있었어요! 한 해동안 방송대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신 홍보단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비록, 전국 곳곳에 모인 홍보단 여러분들이 모두 자리하시지는 못했지만 그동안 열심히 활동해주신 모든 홍보단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장 전달이 끝난 후, 우수활동자 및 공로자 시상식이 진행되었는데요! 모든 홍보단 분들이 열심히 해주셨지만, 그중에서도 꾸준하게 활동해주신 분들께 작은 상품을 전달해드리는 시간이었답니다:)

 

 

홍보모델 부문의 우수활동자로는 청소년교육과의 유은숙 학우님이, 온라인 리포터 부문 우수활동자에는 영어영문학과 허순엽 학우님이 수상하셨고요! 최우수활동자에는 미디어영상학과의 김형수 학우님께서 수상하셨어요:)

 

모두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또한, 한 해동안 방송대 홍보단 분들을 이끌어주신 송종려 단장님과 원동선 부단장님공로상을 전달하였는데요. 두 분의 노력이 있었기때문에 방송대 제9기 홍보단 여러분들의 활동이 성공적으로 끝마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방송대 제9기 홍보단 해단식에는 아주 특별한 시상식도 진행되었는데요! 방송대 홍보단 분들의 현장투표로 선정되는 별별시상식입니다:)

 

 

엄마처럼 홍보단을 챙겨준 학우님께 드리는 오~까상부터 반전매력이 돋보이는 학우님께 드리는 상상이상 등 재미있는 상과 상품을 통해 즐거움을 느끼고자 마련한 시상식입니다:D

 

그동안 홍보단 활동을 진행하며 서로에게 가졌던 이미지나 생각을 투표로 재미있게 표현해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모두가 행복했던 별별시상식이 끝난 후, 홍보단 여러분들이 한 분씩 돌아가며 홍보단 활동에 대한 소감을 발표해주셨어요. 학교에 대한 애교심으로 뭉친 홍보단이기에 이번 활동에 대한 소감도 남달랐는데요.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함께 뭉쳐 활동하는 홍보단이었기에 더욱 뜻깊었고, 방송대 대학생활도 더 풍요로워졌다고 모두 입을 모아 말씀해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2018학년도 제10기 홍보단 활동 시에는 어떤 방향으로 운영이 되었으면 좋겠는지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는데요! 이날, 말씀주신 의견은 모두 귀담아 듣고 향후 활동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웃음과 기쁨이 넘쳤던 방송대 제9기 홍보단 해단식! 많은 홍보단 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는데요!

 

그동안 방송대를 널리널리 알리기 위해 열심히 활동한 홍보단 9기 단원들에게 박수를 보내드리며, 새롭게 선발될 2018학년도 방송대 제10기 홍보단의 활약도 기대해주세요!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 이미지 출처 : flickr

 

한국방송통신대학교 2018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모집이 마감되었습니다! 이제는 설레는 맘을 안고 새학기를 준비할 일만 남았는데요~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방송대 학우로 거듭나기 위한 첫단계인 수강신청 방법에 대해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지금 함께 알아볼까요?

 

1. 수강신청 기간 안내

가. 재학생, 복학생, 재입학생

 구분

 기간

 비고

 정규

 2018.1.23.(화) 09:30 ~ 1.29.(월) 18:00

 입학학과의 수강신청·변경 가능

 (1월 23일은 타 학과 수강신청불가)
 1월23일18:00~1월24일09:30까지 수강신청불가

 2018.1.24.(수) 09:30 ~ 1.29.(월) 18:00

 입학학과및 타학과의 수강신청·변경 가능

 1월29일 18:00 이후 수강신청 불가

 추가

 (최종)

 2018.2.8.(목) 09:30 ~ 2.19.(월) 18:00

 입학학과 및 타학과의 수강신청·변경 가능

 2월19일 18:00 이후 수강신청 불가

※ 등록기간

 * 정규 수강신청기간에 수강신청 완료한 자 : 2018. 2. 2.(금) ∼ 2. 5.(월)

 * 정규 및 최종 수강신청기간에수강신청 완료한 자 :2018. 2. 22.(목) ∼ 2. 26.(월

 

나. 신·편입생

 구분

 기간

 비고

 정규

 2018.1.29(월) 09:30 ~ 2.2.(금) 18:00

 수강신청 교과목 변경 가능

 추가

 2018.2.19(월) 09:30 ~ 2.20.(화) 18:00

 최종

 2018.2.23(금) 09:30 ~ 2.26.(월) 18:00

(※예비합격자 포함)

※ 신·편입생은 수강신청 및 등록금 납부 기일이 동일

※ 신·편입생 정원초과 학과는 추가 납부기간(2018. 2. 20.)까지만 수강신청교과목 변경 및 등록금 납부 가능

 

2. 수강신청 기본방침

가. 수강교과목 지정제 운영
- 소속학과(소속전공)의 교과과정에 따라 학년 순서대로 이수할 수 있도록 지정


나. 선수강신청 후등록제 운영
- 홈페이지에서 수강신청완료확인을 한 학생에 한하여 등록금 납부 가능


다. 학기당 수강신청 기준학점은 18학점까지
* 단, 신․편입생, 복학생, 재입학생 첫 학기는“원격대학교육의이해”교과목을 포함하여 19학점까지 가능하고, 3학점 초과이수 대상자는 한 학기당 21학점까지 가능

 

라. 국내대학 간 학점교류학생(타 대학 학생)은 모든 학과에 개설된 교과목을 수강신청할 수 있음 (※ 단, 실습교과목은 수강신청 제외)


마. 2018학년도부터 신·편입생 및 재입학생 입학 첫학기 휴학 불가
(※ 단, 군복무, 장기요양, 가족간호, 임신·출산·육아, 해외근무는 휴학 가능)

 

2. 수강신청 방법

. 수강지정교과목 조회

 

 

 

 

. 수강교과목 신청

구 분

수강신청 방법

수강지정교과목으로 수강신청 시

홈페이지

로그인

학사정보

수강

수강신청/변경

수강신청

지정된 교과목 자동으로 보여짐

수강신청

    완료확인

    버튼클릭

수강교과목 취소 시

취소할 교과목선택교과목취소

수강교과목 변경 신청 시

수강신청교과목정보/원하지 않는 교과목선택/취소수강신청가능교과목정보/조회/신청할 교과목 선택 신청

타학과(타전공) 교과목

수강신청 시

수강신청교과목정보/원하지 않는 교과목 선택/취소수강신청가능교과목정보/조회/학과(전공)/학년/교과목검색수강할 교과목 선택신청

수강신청 완료 후

교과목 취소 및 추가 신청 (타학과 포함)

수강신청기간에만 가능

신청완료취소수강신청교과목정보/원하지 않는 교과목/취소수강신청가능교과목정보/조회/학과(전공)/학년/교과목검색수강할 교과목 선택신청

 

  

   1) 반드시 수강신청완료확인 버튼을 클릭하여야 수강신청이 완료 됨

* , 수강신청한 교과목이 없어도 139학점 이상 취득자는수강신청완료확인을 할 수 있음

2) 재입학생은 수강신청한 교과목이 없이도 수강신청완료확인가능함

3) 교육과 재입학생은 수강신청 전에 반드시 학과 신청을 먼저 하여야 함

 

. 폐지 교과목 대체이수 신청

구 분

수 강 신 청 방 법

대체이수

가능교과목 조회

홈페이지

로그인

학사정보

수강

대체이수 신청

대체가능여부 확인

* 대체가능여부에불가능이라고 있는 경우 폐지 교과목과 동일한 교과구분의 학점 미취득 교과목으로 수강신청하면 가능이라고 보임

대체이수신청

기이수(폐지)교과목정보/대체이수 하고자 하는 기이수 성적 교과목(폐지된 교과목과 동일교과구분 교과목 선택) 클릭 대체이수 하고자하는 수강신청교과목 클릭 대체이수신청 버튼 클릭

대체이수신청 취소

대체이수 신청/승인 내역 대체이수 교과목 클릭 신청취소

 

 

. 수강신청완료 교과목 검색 (반드시 확인)

 

4. 수강신청 유의사항

- 수강신청완료를 해야만 등록금 납부 가능

☞ 이번학기 신·편입생은 수강신청완료확인 버튼 없음

 

- 수강신청(변경) 이전에 반드시 "수강신청원칙, 이수교과목표, 동일인정교과목표, 출석수업일정"등을 확인하여 정확하게 수강신청하기 바람(수강신청원칙을 위반하여 신청된 교과목은 임의 삭제됨)

 

- 수강신청은 마지막 로그인한 PC 화면에서만 가능하며, 이전에 중복 로그인한 PC 화면에서는 수강신청 불가(수강신청 버튼을 누르거나 화면 갱신[F5키 이용]할 경우 새로운 로그인 인식)

 

- 재학생·복학생·재입학생은 홈페이지에서 “수강신청완료”하여야 등록할 수 있음

 

- 신·편입생은 수강지정교과목을 변경할 경우에만 수강교과목 변경 신청하기 바람

 

- 재이수 교과목의 경우 기 취득성적 C+ ~ D-의 교과목은 성적향상만 가능하고, F성적의 교과목은 학점취득 및 성적향상 모두 가능

 

- 사회봉사활동 학점만 신청한 경우에는 최종 등록금납부 기간에만 등록금 납부가 가능함

 

- 생활과학과 ‘생화학’ 및 간호학과 개설교과목(일부 제외)은 타 학과생의 수강을 제한하고 있으니, 해당 학과 홈페이지를 반드시 참고하기 바람

 

- 졸업요건을 모두 충족한 학생 중 성적향상 및 자격증 취득을 목적으로 2018년 2월에 졸업을 하지 않고, 2018학년도 1학기 수강신청을 하려는 자는 반드시 졸업유보 신청기간(2018.1.18.~1.24.)에 “졸업유보” 신청을 하여야 함(졸업유보를 신청하지 않으면 졸업됨에 유의)

 

- 등록금 차등납부대상자가 등록금을 납부한 후, 등록금이 변동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는 수강교과목 변경 가능.

※ 단, 지역대학에 직접 방문 또는 팩스 처리 가능하며, 타학과 교과목으로 변경은 타학과 수강제한으로 인하여 변경이 불가할 수 있음

 

- 2018. 1학기 지역대학별 출석수업 일정은 학교홈페이지(대학생활–학교공지-학사공지) 및 지역대학별 홈페이지(출석수업정보 - 출석수업일정)에서 확인 가능

 

수강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방송대 홈페이지에서 보다 자세히 안내하고 있으니 꼭 확인해주세요!

 

☞수강신청 공지사항 바로가기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새학기의 시작이 얼마남지 않은 요즘, 방송대 학우 분들도 새학기 준비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계실텐데요! 그래도 마음의 양식인 책 한 권의 즐거움을 놓칠 순 없겠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수님이 추천하는 「나를 바꾼 한 권의 책」과 함께 새학기 준비를 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중앙도서관에서는 올해 8월부터 10, 12, 내년 2월까지 총 4회에 걸쳐 방송대 교수님이 추천하는 책을 한 권씩 소개하는 나를 바꾼 한 권의 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지난 12월에 이은 마지막 도서는 유아교육학과 이영애 교수님이 추천하는 <생각의 탄생> 입니다!

 

[제4차 북멘토 소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유아교육학과 이영애 교수

 

[추천도서]

 

생각의 탄생

- 저자 및 역자 : 로버트 루트번스타인, 미셸 루트번스타인 

  저 ; 박종성 역
- 출판사 : 에코의서재
- 출판년도 : 2007

☞ 방송대 중앙도서관 소장정보 바로가기

 

[서평]

 

‘생각’을 다시 생각하는 사고의 재발견을 제시한 저자는 다빈치에서 파인먼까지 예술, 과학, 철학, 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최고 업적을 이룬 사람들을 연구하여 이들의 창의적 사고방식을 13가지 생각의 도구라는 내용으로 정리해나가고 있다. 특히, 과거 ‘무엇’을 생각하는데 집중하였던 사고방식에서 ‘어떻게’ 생각하는 가에 관한 사고방식으로의 전환을 제안하며, 직관과 영감과 통찰을 강조하고 있다.

 

[추천사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접어든 이 시대에 우리의 다음 세대를 교육하기 위하여 가장 필요한 가치는 창의·인성 교육일 것이다. 창의성이 강조되고 있지만 사실 기성세대는 창의적인 교육을 접하지 못한 세대라 막상 교사나 부모들은 본인의 창의성에 대해 자신 없어하곤 한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 앞으로의 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할 뿐만 아니라, 교사나 부모 자신이 이미 가지고 있는 창의적 사고방식에 대해 발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리라 기대한다. 이 책은 기존에 알고 있었지만 정리되지 않았던 창의적 사고에 관한 관점을 정리할 수 있으며, 특히 다양한 경험과 배경을 가진 방송대 학생들의 특성상, 본인의 현재 전공과 기존의 다른 배경지식이 어떻게 연결되고 통합될 수 있는지, 통찰의 시간을 갖게 되리라 생각한다.

 

방송대 중앙도서관에 오시면 <생각의 탄생> 책은 물론, 교수님께서 이 책을 접한 시점과 책을 좀 더 잘 이해하기 위한 노하우 등 상세한 내용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방송대 중앙도서관 홈페이지를 확인하세요!

  

방송대 중앙도서관에서 학우 분들의 책 읽는 분위기 확산을 위해 진행했던 '나를 바꾼 한 권의 책' 프로그램! 그 마지막 추천도서에 대한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