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에 해당되는 글 28건

  1. 2018.01.31 자격증 취득할 수 있는 생활 실용학과! 방송대를 소개합니다 (1)
  2. 2018.01.29 예비 방송대 학우분들 주목!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학과를 소개합니다:)
  3. 2018.01.29 2018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추가모집 입시설명회! 현장스케치
  4. 2018.01.29 인문·사회분야 전문지식 경쟁력 갖춘 인재의 요람! 방송대를 소개합니다:)
  5. 2018.01.26 한국방송통신대학교, 2018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합격자 발표!
  6. 2018.01.25 [리포터 에세이] 2018학년도 대학입학정보 박람회와 함께 되돌아보는 한해 (1)
  7. 2018.01.24 [재학생이 말하는 방송대 2탄] 꽃다운 열여섯 대학일기! 영어영문학과 서연지 님
  8. 2018.01.24 제46기 <방송대신문> 수습기자를 모집합니다!
  9. 2018.01.23 제2인생설계의 시작! 방송대 프라임칼리지 2018년 2월 평생교육과정 수강생 모집
  10. 2018.01.23 [EVENT] 방송대를 말하다! 댓글달기 이벤트 (816)
  11. 2018.01.22 한국방송통신대학교,‘유네스코 유니트윈 제 2회 워크컨퍼런스’ 성료!
  12. 2018.01.18 [리포터 에세이] 2018 정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상담사례를 통해 본 방송대! (1)
  13. 2018.01.17 2017 방송대 우수 콘텐츠를 소개합니다!
  14. 2018.01.17 [재학생이 말하는 방송대] 눈높이에 맞는 아동교육을 위해 선택한 방송대! 유아교육학과 강수화 님 (15)
  15. 2018.01.16 [KBS2 아침이 좋다] '우리는 가족 그리고 학우, 무역학과 차연정, 차은정 학우 등 출연

지난 시간, 나에게 맞는 학과는 어디일까? 고민하고 계실 예비 방송대 학우 분들을 위해 방송대 인문·사회과학대학의 매력을 소개해드렸는데요!

 

 방송대 인문·사회과학대학 이야기 보기

 - 인문·사회분야 전문지식 경쟁력 갖춘 인재의 요람! 방송대를 소개합니다:)

 

자격증 취득을 통한 전문분야 진출과 경력단절 여성들의 재취업, 직장인들의 직무능력 향상, 은퇴 후 새로운 인생설계를 위한 디딤돌 역할을 하는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오늘은 자연·교육과학대학의 매력을 탐구해볼까요?

 

ㅣ 교육과학대학, 평생교육 청소년·유아교육 전문가 양성소로 ‘우뚝’

 

교육학과, 청소년교육과, 유아교육과, 문화교양학과로 구성된 교육과학대학은 아동부터 중·고등학생 및 청·장년층을 위한 맞춤형 교육자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자격증 취득을 통해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커리큘럼을 가지고 있지요.

 

이 중 유아교육과매년 정원이 초과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자랑하고 있는 곳인데요. 올해도 2학년 편입생 경쟁률이 14.6대 1을 기록할 정도입니다. 특히, 방송대 유아교육과는 국내 원격대학 중 유치원 2급 정교사 자격증과 보육교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아울러 교육학과와 청소년교육과 평생교육사와 청소년지도사 자격증에 도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성인 및 청소년 심리상담에 대한 깊이 있는 공부를 할 수 있어 지원자들의 관심이 높습니다.

 

문화교양학과는 사회전반의 현상을 이해하여 현대사회에 필수적인 교양과 지적소양을 발전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대중문화를 인문, 사회, 자연, 문화 등의 학문과 연계해 공부해 볼 수 있는 장점을 제공하고 있답니다:)

 

이론과 실무교육으로 일과 학습 병행 ‘안성맞춤’인 자연과학대학

 

농학과, 생활과학과, 컴퓨터과학과, 정보통계학과, 환경보건학과, 간호학과가 속한 자연과학대학은 전문 자격증 취득을 통해 새로운 인생을 설계하기에 안성맞춤인 곳입니다.

 

4차 산업혁명의 시대라 불리는 요즘, 정보화산업 및 생명과학 분야에서 각광받는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어요!

 

올해 자연과학대학은 통계를 바탕으로 빅데이터를 연구할 수 있는 정보통계학과IT기술을 배우기 위한 컴퓨터과학과가 인기랍니다:) 특히, 컴퓨터과학과의 경우 다양한 분야에서 컴퓨터 활용능력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어, 직장인을 중심으로 신입생 보다 편입생 지원자가 많은 것이 특징이예요.

 

은퇴 후 귀농을 준비하시는 분이나 ‘6차 산업’에 관심을 가진 젊은 세대에 인기가 높은 학과도 있습니다. 바로 농학과인데요! 농학과산림치유지도사와 도시농업전문가 자격증 취득을 위해 필수로 이수해야 하는 과목이 개설돼 있기 때문에 올해 3학년 편입생의 경우 정원을 초과하기도 했습니다.

 

삶의 질 향상을 통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전문가정경영인을 양성한다는 교육목표를 가진 생활과학과도 학생들이 선호하는 학과로 꼽힙니다. 1학년과 2학년 영역에서 전공기초과목을 배우고, 3학년부터 가정복지학, 식품영양학, 의류패션학 등 3개의 세부전공으로 나뉘는데, 특히 식품영양학과원격대학 중 유일하게 영양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는 장점이 있죠.

 

전문 자격증 취득을 통해 관련 업계로 진출이 가능한 환경보건학과는 다양한 연령대에서 인기가 높은 곳이며, 실제 40대와 50대 재학생 중 일부는 환경과 산업보건분야 자격증을 취득하여 환경직 공무원이나 연구소 등으로 재취업하는데 성공하기도 했는데요!

 

이밖에도 3학년 편입생만 지원이 가능한 간호학과는 4년제 대학으로 국내 원격대학 중 방송대에 유일하게 개설돼 시간에 제약을 받는 현직 간호사들에게 특성화된 교육과정으로 학사학위 수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립대학으로서 고등교육의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 지난 10년간 30만원대의 합리적인 등록금을 고수하고 있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현재는 방송대 입학접수 기간을 놓친 지원자를 위해 오는 2월 1일까지 22개의 학과에서 '2018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추가 모집하고 있는데요! 지진으로 인해 일정이 연기됐던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자 분들은 2월 8일까지 지원이 가능하오니,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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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1월 26일부터 2월 1일까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2018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추가모집이 진행된다는 사실, 이제는 다들 알고계시죠?

 

자신에게 맞는 학과가 어디인지 고민이신 예비 방송대 학우분들은 모두 주목!

방송대 학과의 이모저모를 알려주는 동영상을 소개합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30만원대의 합리적 등록금과 7만여 명의 재학생이 혜택을 받는 장학제도로 평생교육을 이끌어가는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지난 1월 26일(금) 2018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추가모집을 위한 입시설명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입시설명회는 1월 26일부터 2월 1일까지 진행되는 '2018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추가모집'을 맞이하여, 예비 방송대 학우분들의 궁금증을 해소해드리기 위해서 진행되었는데요!

 

예비 방송대 학우 분들의 뜨거운 열기를 만날 수 있었던 '2018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추가모집 입시설명회' 현장! 지금 함께 들어가보실까요?

 

 

2018년 1월 26일(금) 서울시 종로구 동숭동에 위치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본부에서 2018학년도 1학기 추가모집을 위한 입시설명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수많은 예비 방송대 학우분들이 모인 가운데, 김엘림 학생처장님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입시설명회가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학과 소개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방송대 학과들이 가지고 있는 매력을 쉽고 재미있게 파악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았는데요!

 

 

그 다음 학과별 상담을 진행하여, 예비 방송대 학우 분들이 지닌 궁금증을 속속히 풀어주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사진을 통해서도 방송대를 향한 예비 학우분들의 열정이 느껴지지 않으신가요?

 

또한, 이날 입시설명회에선 역사과 2층에 별도의 현장접수처를 마련하여 방송대에 지원하고자 하는 예비 학우 분들이 현장에서 바로 지원서를 접수할 수 있도록 준비도 해놓았답니다:)

 

 

방송대에 대한 예비 학우분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현장접수도 지원했던 '2018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추가모집 입시설명회'!

 

방송대 2018학년도 1학기 추가모집은 오는 2월 1일까지 22개의 학과에서 진행이 될 예정인데요! 지진으로 인해 일정이 연기됐던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자는 8일까지 접수할 수 있으니,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내 꿈이 술~술~ 풀리는 이 곳!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여러분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인해 ‘2018학년도 신·편입생' 모집에 총 4만2,302명이 지원했습니다!

 

학령인구의 급격한 감소세에도 불구하고 방송대 지원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2% 증가한 것인데요! 올해 새롭게 신설된 학과의 인기와 더불어 평생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높아진 결과라고 볼 수 있겠죠?

 

학위와 자격증까지 취득할 수 있는 열린 평생교육기관! 방송대의 매력을 지금부터 소개해드릴게요:)


ㅣ 인문과학대학은 어떤 매력을 지닌 곳인가요?

 

방송대 인문과학대학은 국어국문학과, 영어영문학과, 중어중문학과, 불어불문학과, 일본학과 등 5개로 구성된 곳으로 언어를 통해 문학과 문화, 외국어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곳입니다.

 

그 중 국어국문학과시와 소설 등 순수문학에 대한 관심이 많은 학생들이 선택하는 학과라고 볼 수 있는데요! 매년 재학생 중 다수가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하고 있으며, 전업 작가로 활동 중인 문인들도 입학해 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글로벌시대에 외국어 능력을 키우기 원하는 학생들이 모이는 학과도 있는데요! 바로 영어영문학과, 중어중문학과, 불어불문학과, 일본학과입니다. 이곳은 문학을 통해 외국어의 기초와 문화를 습득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어요~ 때문에 졸업 후 해외유학이나 동시통역 등의 전문영역으로 진로를 확대하고자 하는 학우 분들이 많이 지원하는 곳이랍니다.

 

ㅣ 사회과학대학은 어떤 곳인가요?

 

방송대 사회과학대학은 일과 학습을 병행하며 업무능력을 향상하기 위한 20·40세대의 직장인과 공무원의 선호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곳이예요.

 

법학과, 행정학과, 경제학과, 경영학과, 무역학과, 미디어영상학과, 관광학과, 사회복지학과로 구성이 되어 있어 이론과 실무에 대한 지식 및 교양을 아우르는 교육과정이 마련된 곳이랍니다.

 

전문 법률지식과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활법률까지 배울 수 있는 법학과국가정책 및 정보사회, 행정학을 연구하는 행정학과는 현직에 종사하는 회사원과 공무원들이 선호하고 있는데요!

 

직장인의 경우, 회사에서 얻을 수 있는 실무능력에 더하여 이론을 겸비할 수 있는 경영학과, 무역학과, 경제학과, 미디어영상학과를 선택하고 있으며, 여가생활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사회 분위기 속에 관광학과에 대한 관심도 차츰 높아지고 있는 추세랍니다.

 

특히, 올해 개설된 사회복지학과는 2,400명 모집정원에 7,352명이 지원, 3.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자랑하기도 했습니다:)

 

다양한 매력과 강점으로 평생교육을 이끌어가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1월 26일부터 2월 1일까지 방송대 2018학년도 1학기 추가모집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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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 ‘2018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합격자

로 어제! 25일 발표되었습니다:)

 

올해 2018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모집 결과 합격인원은 총 3만5,295명(신입생 1만5,735명, 2‧3학년 편입생 19,560명)으로 전년 대비 309명 증가했다고 하는데요!

 

지원자 현황을 살펴보면 전문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학과가 모집정원을 초과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보였습니다.

 

특히, 올해 신설된 사회복지학과는 3학년 편입생 2,400명을 선발하는데 7,352명이 지원할 정도로 관심이 뜨거웠는데요! 유치원정교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유아교육과 2학년 편입은 120명 모집에 1,753명이 지원해 14.6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답니다:)

 

또한, 다양한 연령대의 학생들이 지원하는 열린 배움터인 방송대의 특성상 이색 합격자도 눈길을 끌었는데요~ 만 13세의 소년이 영어영문학과에 당당히 최연소로 합격했으며, 일본학과에선 최고령 만 82세의 어르신이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답니다:)

 

방송대 2018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합격자는 방송대 입학안내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오니, 합격자 조회 후 등록기간 내에 등록해 주시는 것 잊지 마세요!

 

▶ 합격자 조회 바로가기 : https://goo.gl/mdvEyv

 

 

그리고 바로 오늘, 1월 26일부터 2월 1일까지 신·편입생 추가모집을 진행하는데요~ 지진으로 인해 시험이 연기된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자에 대해서는 특별히 원서접수기간을 1주일 연장하여 2월 8일까지 모집할 계획이라고 하니, 많은 분들의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삼성코엑스 전시장에서 지난 2017년 12월 13~15일까지 2018년 정시 대학입학정보 박람회를 진행했습니다. 우리 제9기 홍보단이 참여하여 홍보역할을 단단히 하였다고 합니다.

 

안타깝게도 저는 심신이 연약한 관계로 이번 홍보단에 합류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참여한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집에 있어도 그 열기를 충분히 예상할 수 있었는데요.

 

 

우리 홍보단들이 보내온 사진들을 보며 참여 못한 것을 위안 받았습니다. 전국에 있는 100여 대학이 넘는 대학교가 참여하였더라고요. 모두 자신의 대학을 홍보하기 위해서 열정을 쏟아냈는데요. 지난해 참여 경험을 돌이켜 보니 고등학교 학생들이 면접을 보는 광경을 보기도 했던 것 같네요.

전국에 있는 고등학생들은 모두 오는 것 같았답니다. 참여했으면 학교에서 만들어준 명함도 많이 나누어 주었을 텐데요. 아쉽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인천에서 그곳을 가자면 지하철을 타고 가야 하지만, 그래도 참여했으면 많은 설명을 해드렸을 텐데 싶더라고요.

 

 

제가 현재 학교에 다니고 있으니 학교 시스템과 공부하는 방식, 시험 보는 방식 등을 알려드렸을 겁니다. 간단하게 학교에 대해 소개를 해드리자면, 우리 방송통신대학교는 30만원 대 저렴한 학비를 자랑하며, 공부만 잘하면 장학금도 받을 수 있습니다.

 

중간시험은 30점으로 교수님의 오프라인 수업을 받아 시험을 치루고, 기말시험은 70점 만점으로 객관식 시험을 진행하고 있지요. 각 학과 마다 학생회가 있고 총지역대학교 학생회가 있습니다. 지역대학교는 전국 14개 대학교가 있고 학습까지 합하면 훨씬 많은 대학교 범위를 자랑하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방송대는 시스템이 잘 구성되어 있어서 외국에서도 우리대학교 학습 과정을 배우는 중이기도 한데요. 언제나 우리 주변에 지역대학교가 있으니 서두르셔서 학습하는 기쁨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저는 지금 중년을 넘어서는 나이지만 학습하는 기쁨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서서히 젊은이들도 우리 학교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젊은이들이 눈 여겨 보는 대학교 교양과 본인의 전공과목이 어우러져 하모니를 이루고 있지요.

 

 

이제 저는 3학년이 되었습니다. 며칠 전 3학년 1학기 교재를 신청하고 나니 정말 감개무량하기만 한데요. 주변 사람들은 언제 공부가 끝나는지 물어보시지만 정작 저는 하나도 지루하지도 않고 재미있어서 하는 공부이니 그 생활에 폭 빠져 살아가고 있어요.

 

지금 입학 기간입니다. 신입생들 받고 편입생들 신청기간 그런 다음 우리 재학생들 수강신청을 하는데, 재학생들 수강신청은 1월 23일 경에 있을 것 이라고 본 것 같습니다. 일단 수강신청을 한 다음에 등록을 합니다.

 

또한, 지금은 추가모집 기간이기도 합니다. 2018년 1월 26일(금) ~2018년 2월 1일(목)까지  신청을 받고 있지요. 우리 대학교는 직장을 갖고 계신 분들이 많으세요. 그런 분 들을 위해 출석수업 같은 경우도 주말을 이용하고 밤 시간을 이용해서 학습합니다.

 

 

전국에 학습을 희망하시는 분들은 모두 학교의 문을 노크하세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문을 노크하세요. 같이 공부해요:) 저는 언제 어디서나 학교이야기, 학교 홍보를 한답니다. 그리고 프라임칼리지 대학교도 한국방송통신대학교입니다. 점수를 인정받는다고 합니다.

 

출석 수업을 정해진 날짜에 받지 못할 경우 출석대체 시험을 신청하여 시험을 보면 되는데 다양한 시스템으로 학생들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을 알겠죠? 직업을 갖고 있는 학생들의 흡수를 생각한 것이고 중간시험은 교양과목 같은 경우 과제물로 대체하는 과목도 있답니다.

 

 

이제 2년 공부하고 나니 학습의 요령도 알아지고 서서히 적응이 되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한 과를 마치고 나면 편입하여 다른 학과를 공부하는 식으로 평생 공부하는 학생들이 많이 계십니다.

 

얼마 전 학교 스터디 중에 화장실을 가게 되었는데, 나이 드신 할머니를 만나 뵐 수 있었어요. “할머니 공부하려고 오셨지요?”라고 물었더니, “네” 그러는 겁니다! 정말 멋져 보이더라고요.

 

 

하여간 이렇게 장점이 많은 우리 대학교를 홍보하기 위해 박람회에 참가하신 우리 홍보팀, 이번에 모든 분들 수고하셨어요! 추운 날씨에도 연속 3일 동안 봉사하신 분들도 계시니 대단하십니다. 그곳에 가면 젊어지는 느낌이 들 것 같은데요. 사진으로나마 젊은 고등학생들을 보니 신나고 그러던걸요. 한국에 고등학생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온통 고등학생들 장입니다.

 

고등학생들의 모습을 보며 얻은 활기로 다가오는 2018년, 저도 새로운 마음으로 차분히 공부하여 3학년으로서 실력을 갖추도록 열심히 공부 해야겠어요:) 입학하기 전에는 몰랐지요. 그래서 뭐든지 경험은 소중합니다. 2년의 경험으로 열심히 모범이 되는 학생이 되고자 합니다. 주변에 모든 힘이 되어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려요! 기도해주신 분들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문법을 가르쳐 주시느라고 고생하신 우리 선배님 너무 수고하셨는데 좋은 성적으로 보답해야 할 것 같아요. 제9기 홍보단 2017년 모두모두 수고하셨어요. 저를 알고계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려요. 그리고 2017년도 제9기 홍보단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학교에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배움에 대한 열정과 꿈을 가지고 공부하는 방송대 학우들! 그들이 말하는 방송대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 '재학생이 말하는 방송대' 시리즈, 2탄을 전해드립니다!

 

오늘은 최연소 방송대 9기 홍보단이자 영어영문학과에 재학중인 서연지 양을 만나볼까 하는데요! 16살의 어린 나이지만, 공부할 때 만큼은 똑부러지는 그녀가 말하는 방송대! 지금 함께 만나볼까요?

 

Q. 16살 어린나이! 방송대를 택한 이유가 있을까요?

 

 

저는 지금 영어영문학과 1학년에 재학 중이며, 16살 학생입니다. 현재 저는 방송대를 다니며 여러 자격증을 배우고 있고,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여 많은 경험을 쌓고 있죠.

 

제가 이렇게 방송대를 다니게 된 이유는 무엇보다 방송대의 원격교육이 마음에 들어서 입니다. 아무래도 나이가 어리다 보니 대학교에 가서 잘 어울릴 수 있을지 의문이었고, 대학교에서 일어나는 많은 사건사고들을 보며 부모님은 걱정이 많으셨어요.


또한, 빡빡한 대학교의 정해진 스케줄에 맞추어 살아야 한다는 것에 거부감이 들었습니다. 아직 해보고 싶은 것도, 경험해 보고 싶은 것도 많으니까요! 그러다 방송대를 알게 되었고 자신이 편한 시간대에 공부할 수 있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Q. 영어영문학과에 지원한 이유가 궁금해요!

 

 

사실, 제가 영문과를 선택한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그저 영어를 배우고, 모르는 단어와 문장의 뜻을 이해하고 깨닫게 되는 것이 좋았어요. 또한, 나와 생김새가 조금 다른 다양한 문화의 사람들과 교류하는 것이 즐거워 더욱 깊이 영어를 배우고 싶었습니다. 

 

영어를 배우며 느끼는 이 행복들을 다른 사람에게도 나누고 싶어서 더욱 영문과를 택하게 된 것 같아요.

 

Q. 방송대 원격교육을 직접 경험해보니 어떠신가요?

 

 

사실 모든 것에는 장단점이 있듯이, 원격교육에도 단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원격교육은 학교가 아닌 혼자 공부해야 하기 때문에 자기관리 또한 철저해야 합니다. 강의를 점점 미루다 보면 자칫 엄청나게 쌓이게 되고, 홈페이지에서 공지사항을 확인하지 못하면 시험일정, 과제일정 등을 놓치게 되어 엄청난 불이익을 당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원격교육이다 보니 자기가 원할 때,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에서 공부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Q. 방송대 생활!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

 

방송대에 다니면서 방송대 제9기 홍보단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는데요. 홍보단으로 활동하면서 많은 분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학교가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항상 설문조사 등을 통해 계속 개선하려고 노력하는 점이 너무 좋습니다.

 

Q. 주변 지인들에게 방송대를 추천한다면, 어떤 점을 추천하고 싶나요?

 

저는 시간이 자유로운 이유로 방송대를 선택했답니다. 그리고 1년 정도 방송대를 다녀보니 자신의 시간관리를 잘 하게 될 수 있다는 것이 좋았습니다. 요즘 스케줄이 널널한 저의 사촌언니에게 방송대를 추천해주고 싶네요^^

 

Q. 더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모든 일들을 컴퓨터로 신청하다보니 잘못 누를 때도 있습니다. 이것을 방지하기 위해 수강신청/변경 등을 할 때 확인하고 제출한 뒤 문자가 오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방송대 학우 분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시리즈, '재학생이 말하는 방송대'!

 

오늘은 그 두번째 이야기를 만나보셨는데요! 꽃다운 열여섯! 공부할때도, 봉사할 때도 열정적인 서연지양의 미래를 방송대도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방송대의 핫한 소식을 신속·정확하게 전달해주는 <방송대신문>에서 

취재·편집을 위한 수습기자를 모집합니다!

 

방송대신문 제작을 함께할 ‘제46기 <방송대신문> 수습기자 모집’ 소식, 함께 알아볼까요?

 

 제46기 <방송대신문> 수습기자 모집 개요

 

▶ 모집부문 : 취재·편집기자

▶ 모집대상 : 방송대 재학생(2018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도 지원 가능)

※ 2018학년도 1학기 미등록 시 합격 취소

 

▶ 모집기간 : 2018년 1월 15일(월) ~ 2월 23일(금)

▶ 지원서류

-  이력서 (학보사 양식 : 학보사홈페이지(news.knou.ac.kr)의 관련자료실에서 내려받기) 1부

-  자기소개서(A4용지 1매, 200자 원고지 7매 분량) 1부

-  성적증명서(PDF 등 이미지 파일 가능, 신․편입생의 경우 최종학교 성적) 1부

- 경력증명서(해당자에 한함)

 

▶ 지원방법 : 학보사 이메일로 지원서류 제출(우편접수 불가)

               → 학보사 이메일 : BU70@knou.ac.kr

- 이메일 제목 란에 ‘<방송대신문> 기자 지원(성명:○○○)’ 문구를 반드시 명기할 것.

-  메일 접수 후 별도의 접수확인 회신은 하지 않으며, ‘수신확인’ 기능으로 갈음함.

 

▶ 전형방법

- 1차 : 서류전형 (사진 및 편집 경력자 우대)

- 2차 : 필기시험(상식, 작문, 기사작성)

 ※ 1차 서류전형 합격자(개별통보)에 한함

3차 : 면접시험

 

 합격자 발표 : <방송대신문> 공지 및 개별 통보

 

▶ 참고사항

-  <방송대신문> 기자는 2년 임기의 계약직입니다.

수습기간은 3개월입니다.

-  수습기간 중 평가를 통해 계약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관련 문의 : 본사 업무국 : 02-3668-4281~2

 

 

방송대 소식을 발빠르게 전해주는 '방송대신문'에서 여러분의 재능을 펼쳐보세요!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제2의 인생을 계획 중인 분들은 모두 주목!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프라임칼리지에서 오는 1월 26일(금)까지 2018년 평생교육과정 2월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이번 평생교육과정은 성인학습자 특성과 교육 요구에 부합하는 30개 교과목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강좌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이라면 누구나! 수강신청이 가능합니다:)

 

무엇보다 방송대 재학생의 경우, 교과목을 수료하면 학부 졸업 시 학점을 인정받는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특히 ▲부모자녀 대화기법(청소년교육과) ▲원어로 읽는 영미명작 단편선 : 영국편(영어영문학과) ▲일반화학(환경보건학과) ▲통계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정보통계학과) ▲언어로 실천하는 자년의 인성발달(청소년교육과) ▲ 교육연극지도사 취득준비과정1(청소년교육과) ▲어린이중국어 한자지도사 1급 취득준비과정 1,2(중어중문학과) ▲직업상담사 취득준비1~3(청소년교육과) ▲초등돌봄 교육개론(교육학과) ▲초등돌봄 교육실무론(교육학과) 총13개 교과목의 경우 소속학과 학생은 전공 학점으로 인정이 가능하며, 타학과 학생은 일반선택으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정말 솔깃한 소식이죠?

 

또한 프라임칼리지는 수강신청만 하면 누구나 들을 수 있는 ‘무료 강좌’도 마련했다고 하는데요! 전문자격 준비과정을 비롯해 학부 과정에서는 접하기 힘든 트렌디하고 다양한 강좌를 만날 수 있는 곳!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프라임칼리지에 대한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 2월 강좌 수강신청하러 가기

☞ 프라임칼리지 관련 문의 ☎ 02-3668-4433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EVENT] 방송대를 말하다! 댓글달기 이벤트

 

한국방송통신대학교 2018학년도 1학기 학생 추가모집기간 기념이벤트!

 

방송대에 대한 여러분들의 이미지는 어떠신가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방송대를 한마디로 표현해주세요!

참여해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총 100분께 따뜻한 커피를 드립니다:)

 

 

 

▶ 참여방법

 

 

1. 방송대 블로그의 이벤트 게시물 좋아요를 꾹~ 눌러주세요

2. 여러분의 방송대에 대한 이미지를 방송대는 OOO()로 표현하여 댓글로 남겨주세요(10자 이내)

3. 공유를 통해 이벤트 소식을 알리면 당첨확률 UP! UP!

 

▶ 이벤트 기간 : 1월 23(화) ~ 21()

▶ 당첨자 발표 : 26()

▶ 이벤트 경품 : 스타벅스 카페라떼(100)

 

2018년 1월 26일부터 2월 1일까지 진행되는 방송대 2018.1학기 학생 추가모집!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지난 17~18일,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유네스코 유니트윈(UNESCO UNITWIN) 제 2회 워크컨퍼런스’를 개최했습니다!

 

‘유네스코 유니트윈’이란 1992년 유네스코의 제 26차 총회에서 선정된 사업을 말하는데요. 다양한 분야의 유니트윈 주관대학을 지정하여 각국 고등교육기관의 교류와 연합을 통해 개발도상국의 교육수준을 향상시키는 활동을 하고 있답니다.

 

현재 전 세계 20개국 44개의 기관이 유니트위 주관기관으로 지정되어 활동중인데요! 방송대는 2017년 1월 국내 원격대학교 중 처음으로 유니트윈 네트워크 주관대학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이번에 개최된 제 2회 워크컨퍼런스는 <고등교육에서의 원격교육 전달방법에 대한 경험 및 지식 공유>를 주제로 열렸는데요. 김외숙 총장직무대리의 환영사로 시작으로 유네스코 로버트 파루아 교육전문관의 ‘아시아에서의 지속가능개발목표 달성을 위한 원격교육의 역할’을 주제로 하는 기조연설이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교육부 최영한 국제협력관과 유네스코한국위원회의 임현묵 사무총장보가 축사를 남겨주시기도 하셨습니다:)

 

 

이날 워크컨퍼런스에는 방송대 김외숙 총장직무대리를 비롯해 유네스코 베이징사무소 로버트 파루아(Robert Parua) 교육전문관, 말레이시아개방대학 만소르 파드질(Mansor Fadzil) 총장, 하노이개방대학 두옹 땅 롱(Duong Thang Long) 부총장, 몽골과학기술대학교 나란쳇체그 야드마(Narantsetseg Yadmaa) 소장,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 정우탁 원장이 참석해 원격교육 발전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2017년 12월 13일부터 4일 동안 코엑스에서 2018학년도 정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가 열렸다. 1층 A홀에 중앙에 자리 잡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홍보부스의 분위기에서 열기가 느껴짐은 왜일까?

 

상담을 위한 청소년 학생과 어른 학생이 줄을 이었다. ‘18학년도에 처음 편입생을 모집하는 사회복지학과가 신설 된 후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고 한다. 방송통신대학교 입학처에서 상담하는 모습을 함께 지켜보자.

 

초고령 사회를 목전에 두고 노후 복지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아지는 시기에 개설된 사회복지학과가 주효한 선택이었다. 지속적으로 출산율은 떨어지고 장수에 따른 복지수요가 늘어감에 따라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운영하는 분들이 요양원과 직접적인 연관성이 있는 사회복지사를 배출하는 사회복지학과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이면서 미래의 업종 전환에 대비하는 추세이다. 
 

ㅣ 입학상담 사례로 살펴본 방송통신대학교

 

Q. 고등학교를 졸업예정자인데 사회복지학과에 진학하고 싶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방송통신고등학교 졸업을 앞두고 있는 부부가 진지하게 상담 중이다.
경기방송통신고등학교 3학년이다. 사회복지학과에 진학하고 싶은 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

 

사회복지학과는 3학년부터 개설되었으므로 중간에 다리로 삼을 만한 학과를 먼저 선택하여 이수해야한다.

 

사회복지학과로 바로 입학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3학년으로 편입하려면 70학점 이수가 필수 조건이므로 우선 대학에 입학하여 70학점을 취득할 수 있는 다른 과를 선택해야한다. 원하시는 중문과로 입학하는 것은 어렵지 않으나 새롭게 외국어를 공부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즐기면서 배울 수 있는 문화교양학과에서 1, 2학년을 성공적으로 이수하여 필요학점을 이수한후 편입하는 방법을 추천하고 싶다.

 

중어중문학과 선배의 경험과 함께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홍보단 명함을 전하며

입학 후 같이 활동할 것을 추천하는 홍보단원.

 

Q. 성적이 안 좋은데 원하는 학과에 진학 할 수 있을까?

 

점수가 높지는 않은데 방송 관련 분야를 공부하고 싶다. 혹은 일어학과를 갈 수 있을지 고민하는 분들이 있었다.

 

방송대 방송관련학과로는 미디어영상학과가 있다. 또한 일어학과도 있다. 학생 모집요강을 조목조목 짚어가며 상세한 설명을 한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온라인 매체를 이용하여 공부하는 4년제 대학이다. 공부하는 방법은 다르지만 4년제 학사 과정은 똑같다. 학비는 인문계열은 34만 원대, 이공계열은 36만 원대로 일반대학의 10분의 1, 사이버 대학의 4분의 1 정도일 뿐이다. 1학년과 2학년을 열심히 공부하고 일반대학으로 편입을 시도하는 학생들도 적지 않다.

 

ㅣ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효자 학과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성적과 상관없이 입학할 수 있는 학과가 대부분이다.
고등학교 학력이면 누구나 적은 학비로 대학교 과정을 배울 수 있는 학교이다.


졸업과 동시에 평생교육사 자격을 받을 수 있는 일부 학과를 제외한 모든 학과는 성적에 상관없이 입학이 가능하다.
※ 응시 인원이 모집 정원을 초과하는 유아교육학과와 귀농하시는 분이나 도시농업을 원하는 분 등이 주로 선택하는 농학과 3학년 편입은 성적을 반영한다.

 

ㅣ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복수전공에 대하여

 

 

나는 중어중문학과를 본과로 하고 2017년도에 미디어영상학과 복수 전공을 선택했다. 그동안 2개 학기를 거치면서 복수(미디어 영상학과)전공 과목은 1학년 과목에서만 선택할 수 있었다.

 

복수전공하는 경우 본과에서 2, 3, 4학년 과목을 선택하면 기말 시험 시기가 중복하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같은 학년에서 타과 이수과목을 선택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학칙에 규정되어 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직업을 갖고 있는 분들이 대부분일 뿐만 아니라, 캠퍼스에서 수업하는 일반대학보다는 복수전공이 수월하지가 않다. 그래서 복수전공을 적극적으로 권장하기 어렵다. 전공자는 본인이 직접 해당과에 대한 관련 정보를 찾아서 공부해야 한다.

 

ㅣ 대한민국의 학구열은 ∞를 지향한다. - 새로운 꿈 나는 또 대학생

 

그런 어려운 환경에서도 복수전공 졸업자가 적지 않다. 2012년부터 복수전공 제도가 실시 된 이후 2014학년도 50명, 21015학년도 73명, 2016학년도 77명으로 계속 꾸준하게 증가하는 추세이다.

 

복수 전공 승인 인원은 2012년 114명 2013학년도 145명, 2014학년도 281명, 2015학년도 285명, 2016학년도 290명, 2017학년도 292명이다(자료 출처 : 방송대 신문).

 

 년도별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전공승인

 114

 145

 281

 285

 290

 292

 전공졸업

 -

 -

 50

 73

 77

 

 

방송대 신문 목차만 봐도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복수전공 과정의 발전사가 한눈에 보인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8개 학사 과정을 졸업했다는 최다학과 졸업자 통계(?)도 언제 격파당할 지 시간문제다. 자신의 진로를 변경하고 싶거나, 이미 선택한 직업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기 위하여 선택하는 젊은이들도 적지 않다.

 

 

내 꿈이 술~ 술~ 풀리는 이 곳 국립한국방송통신대학교!
내 인생을 바꾼 대학 한국방송통신대학교!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2017년 방송대 우수콘텐츠를 소개합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디지털미디어센터에서는 매년 학부/대학원/프라임칼리지 신규제작 과목을 대상으로 우수콘텐츠를 심사하여 선정하고 있는데요!

 

2017년에도 웹과 TV 분야 우수 콘텐츠를 총 6과목 선정하였습니다:)

2017년 방송대에는 어떤 우수 콘텐츠가 있었을까요? 지금 소개해드릴게요!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배움에 대한 열정과 꿈을 가지고 공부하는 방송대 학우들! 그들이 말하는 방송대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 '재학생이 말하는 방송대' 시리즈를 전해드립니다!

 

오늘은 그 첫 시간! 방송대 9기 홍보단이자 유아교육과의 강수화 씨를 만나봅니다! 대학교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했으며, 글 쓰는 것이 행복이라는 강수화 학우! 현재는 초등학교에서 교육공무직으로 일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녀가 말하는 방송대! 지금 함께 만나볼까요?

 

Q. 쉽지않은 셀레던트의 길! 방송대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 강원일보 주최 '김유정 기역하기 전국문예작품 공모 시상식', 주황색 가디건을 입은 강수화 님

 

안녕하세요. 저는 방송대 9기 홍보단이자, 현재는 유아교육과에서 재학 중인 강수화 입니다. 대학교에서 문예창작학과를 전공했는데요.  대학교 졸업 후, 초등학교에서 방과후 논술 지도를 6년 동안 했습니다. 이때 초등학교 아이들을 지도하고, 제가 근무하던 학교 내에 있는 병설유치원의 아이들을 만나면서 아이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생기게 되었는데요.

 

아이들에 대한 애정이 생기니 자연스럽게 어른들의 시선이 아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수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방송대 유아교육과를 지원한 것이죠.

 

방송대는 원격교육이 잘 발달되어 있기 때문에 직장인인 저에게도 무리가 되지 않아 좋을 것 같았고, 유아교육과 공부를 통해 아동문학과 아이들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가지고 싶었답니다.

 

Q. 방송대 원격교육, 직접 경험해보니 어떠신가요?

 

 

 

우선, 원격교육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언제든지 수업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이 정말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습을 하는 사람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죠. 열의를 가지고 열심히 수업하시는 교수님들을 보면, 원격교육의 이해를 더 깊이 할 수 있었습니다.

 

Q. 방송대 학우가 말하는 생생한 이야기, 방송대 학교생활에서 좋았던 점은? 

 

또래들이 있고 다들 열심히 하니 수업이 즐겁습니다. 유아교육과라서 타인 앞에서 수업을 한다는 것이 부담도 되지만 시간이 지나니 추억이 되는 것 같아요:) 한 사람이 꿈을 꾼다면 꿈으로 그치지만 모두가 꿈을 꾼다면 현실로 이루어집니다. 저 역시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대학에 입학을 해서 다니는데 제 목표에 한걸음 다가갔다는 생각이 들어서 참 좋았습니다. 많은 분들도 저처럼 생각하고 느끼면 정말 좋겠습니다.

 

Q. 주변 지인들에게 방송대를 추천한다면, 어떤 점을 추천하고 싶나요?

 

저는 유아교육과를 전공하고 싶다는 희망 아래 제 2의 도전이라는 생각으로 방송대를 선택했습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대학을 다니는 것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두려움을 가지고 계신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직접 1학년을 다녀보니 강의도 좋고 목표 의식을 가지고 열심히 하는 사람들과 함께라서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행복하게 학업생활을 하다보니, 2018년에는 학업에 대해 고민 중인 제 친구에게 방송대를 추천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시작이 어렵지 한번 시작하면 분명 끝이 보인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고, 제가 받은 행복들을 같이 공감하고 싶습니다.

 

Q. 마지막으로 한 마디! 남기고 싶으신 말이 있으신가요?

 

▲ 방송대 홍보단 활동현장, 왼쪽 맨 마지막에 강수화님

 

방송통신대학교는 등록금이 저렴하여 공부를 더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쉽게 도움의 손길을 주는 곳이랍니다. 전국 48개의 방송통신대학교 캠퍼스가 있어 공부를 하거나 수업을 하는데 통학 걱정이 없다는 것도 큰 장점이죠. 국립대 교수님들의 수준 높은 강의와 강도 높은 수업은 졸업 후에도 모두 알아주는 점입니다.

 

나이가 들어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시작한다는 점은 더욱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데요. 저만하더라도 신입생으로 입학했지만 시간이 금방 간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답니다. 하지만, 제 꿈에 한 발 다가서는 느낌이 들어 정말 행복한데요. 훗날, 제가 작가가 된다면 방송대를 다녔던 시간들이 잊혀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방송대 학우 분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시리즈, '재학생이 말하는 방송대'!

 

오늘은 그 첫번째 이야기를 만나보셨는데요! 아이들에 대한 애정과 아동문학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찬 강수화 학우의 꿈을 방송대도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지난 2018년 1월 15일 오전 7시에 방영<KBS2 생방송 아침이 좋다> '우리는 가족, 그리고 학우'라는 주제로 방송대 학우 분들의 이야기가 소개되었는데요! 혹시, 시청하신 학우 분들이 계신가요?

 

방송대 무역학과에 재학 중인 쌍둥이 자매 차연정, 차은정 학우와 부부인 문화교양학과 송하균, 국어국문학과 심인경 학우가 함께 출연하였는데요!

 

이들의 사례처럼, 방송대에는 가족이 함께 배우며, 서로를 독려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 영상으로 함께 확인해볼까요?

 

☞ KBS2 생방송 아침이좋다 '우리는 가족 그리고 학우'편 보러가기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