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에 해당되는 글 19건

  1. 2017.09.29 방송대 공모전 소문내기 이벤트! “친구야, 우리 같이 OO할래?”
  2. 2017.09.28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최고령 졸업생 영문과 김우곤 동문, 실버패션쇼 참가!
  3. 2017.09.28 방송대 학우들을 위한 슈퍼 그뤠잇 꿀팁! 추석 연휴, 오늘 뭐 하지?
  4. 2017.09.27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홍보 아이디어 공모전, ‘같이 공부할래요?’
  5. 2017.09.22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대학 성희롱 예방교육 콘텐츠를 제작합니다!
  6. 2017.09.21 방송대 프라임칼리지, ‘2017 재직자 기초과정 4차’ 모집
  7. 2017.09.21 제7회 비룡소 문학상 대상 수상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이분희 동문
  8. 2017.09.20 한국방송통신대학교 2017학년도 2학기 중간과제물 제출방법 및 작성법 안내
  9. 2017.09.19 <제2회 평생학습 행복나눔 박람회>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10. 2017.09.18 ‘쇼 미 더 필기’ 1등 수상자가 밝히는 필기 노하우!
  11. 2017.09.17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학우들을 위한 눈 건강 꿀팁!
  12. 2017.09.13 [리포터 취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인천지역대학의 개선된 환경을 소개합니다!
  13. 2017.09.13 방송대 동문과 “함께 가요, 꽃길로 1972!” <제2회 평생학습 행복나눔 박람회>
  14. 2017.09.12 [리포터 에세이] 젊음의 열기가 가득한 대학로에서 방송대 홍보단 초청 공연인 ‘권령은과 정세영’을 관람하다!
  15. 2017.09.08 진짜 농부들 제친 ‘도시농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농학과 김재영 동문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오는 1016일부터 27일까지, 방송대를 알리기 위한 홍보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주변에 반짝이는 홍보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친구가 있다면 알려주는 게 인지상정!

 

더 많은 분들에게 공모전을 알리기 위해, 방송대 페이스북 페이지에서는 오는 102일부터 13일까지 <방송대 공모전 소문내기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 본 이벤트는 102일부터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방송대 페이스북에서 공모전 소문내기 이벤트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고, 태그로 친구를 소환한 후 빈칸을 알맞게 채워 댓글을 달면 응모 끝! 참 쉽죠?

 

빈칸에는 방송대 홍보 아이디어 공모전 명칭이 들어가야 한답니다. 과연 이번 홍보 아이디어 공모전 이름이 뭘까요? 방송대 홈페이지와 블로그, 페이스북을 잘 확인하셨다면 금방 맞힐 수 있을 거예요!

 

이벤트 참여자 중 빈칸을 맞게 채운 50명을 추첨해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할 예정인데요. 이벤트 게시물을 공유하고 친구를 많이 태그할수록 당첨 확률은 쭉쭉 올라간답니다~! 당첨자는 1018, 방송대 페이스북을 통해 발표됩니다. :)

 

추석 연휴를 방송대 공모전 소문내기 이벤트에 참여하는 것으로 시작하는 건 어떨까요? 아울러, 방송대 홍보 아이디어 공모전에도 학우 분들의 열렬한 참여 부탁드립니다! 번뜩이는 슬로건과 홍보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방송대 공모전 소문내기 이벤트 참여하러 가기

학교 홈페이지 공모전 관련 공지사항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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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액티브 에이징(Active aging)’이라는 단어,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사전적인 의미는 신체적, 정신적인 활동성은 저하되지 않았지만 나이는 들어가는 과정이라고 하는데요. 노화가 진행되는 것을 막을 수는 없기에 노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활기찬 삶을 살 수 있도록 건강하게 잘 늙는방법을 뜻합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다니는 시니어 학우들에게 딱 어울리는 말인 것 같은데요~ 최근 방송대 영문학과의 최고령 입학생이자 졸업생인 김우곤 동문위풍당당! 실버들의 화려한 외출 제10회 실버패션쇼 예선전에 참가해 열정 가득한 무대를 선보이고 왔다고 해요.

 

김우곤 동문58세 때 평생 콤플렉스였던 영어 공부를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우기 시작해, 70세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 최고령 입학 후 최고령 졸업까지 했는데요. 현재 복지관 영어 강사로 일하면서 태권도를 배우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 중이라고 합니다.

 

패션쇼 무대에서 모델로 인생의 마지막 꽃을 피우고 싶어 도전했다고 참가 이유를 밝힌 김우곤 동문. 시니어의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삶을 지원하기 위해 시작했다는 실버패션쇼의 취지랑도 잘 어울리는 것 같죠? 올해로 10회를 맞는 실버패션쇼의 예선전에는 부산지역 60세 이상의 실버 패션리더 70명이나 지원했다고 하는데요, 이 중에서 무대에 오를 수 있는 참가자는 단 30! 예선전에서 선발된 실버모델들은 약 2개월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오는 1118일 부산디자인센터에서 실버패션쇼를 선보이게 된다고 합니다.

 

자긍심으로 찬란한 실버패션쇼 무대에서 김우곤 동문의 워킹을 볼 수 있을까요? 우곤 동문의 모델 도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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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오는 104우리나라 최대 명절 중 하나인 추석입니다! 특히 올해 추석은 최장 10일이라는 황금 연휴를 즐길 수 있어서 추석만을 손꼽아 기다려온 사람들이 많을 텐데요. 미리 계획을 세우지 않아 긴 추석연휴 동안 무엇을 할지 고민하는 분들이 있다면 잠깐 주목해 주세요! 추석 연휴를 100% 즐기기 위해 알아두면 좋은 슈퍼 그뤠잇 꿀팁! 지금부터 살짝 공개합니다.

 

 

 

1) 추석 연휴엔 여유롭게 전시회 관람을!

 

 

 

 

평소에 미술관에 가고 싶어도 시간이 없어 가지 못했던 방송대 학우들, 연휴 기간을 활용해 전시회를 관람하는 것은 어떠신가요? 930일부터 109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에서는 서울관, 과천관, 덕수궁관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합니다! (서울관의 경우, 104일 추석 당일은 휴관입니다.)

 

덕수궁 내 여러 전각들을 다양하게 활용한 현대미술 전시 <덕수궁 야외프로젝트: 소리풍경>, 한국 건축의 출발선을 살펴볼 수 있는 <종이와 콘크리트: 한국 현대건축 운동 1987-1997>, 국립현대미술관 과천30년 특별전 <아카이브 프로젝트-기억의 공존> 다양한 종류의 전시들을 무료로 관람하며 여유를 즐겨 보세요 :)

 

 

 

 

2) 국악 공연 관람으로 흥 넘치는 추석 연휴 ♪♬

 

 

 

 

 

우리나라의 전통 음악인 국악! 하지만 평소에 국악을 찾아서 듣기란 쉽지 않죠? 국립국악원에서는 추석 연휴를 맞아, 930일부터 109일까지 무료 공연이나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104일 단 하루 동안 무료로 진행되는 추석 공연 <한가위 풍류>, 연휴기간인 104일부터 8일까지 50% 할인된 관람료로 볼 수 있는 국악 영화 <곡두> 등 다채로운 공연들이 펼쳐질 예정이라고 하네요. 또한 추석 당일과 이튿날에는 야외마당에서 윷놀이, 널뛰기, 투호 던지기 등 다양한 민속놀이 체험을 무료로 운영한다는 사실! 가족들과 함께하기 딱 좋을 것 같죠?

 

 

 

3) 추석 연휴, 국립박물관에서 문화 행사 즐기기!

 

 

 

 

국내에는 많은 박물관들이 있는데요, 추석 연휴를 맞아 각각의 박물관들에서는 다양한 추석맞이 행사들을 개최하고 있답니다.

 

105 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에서는 남도 지역의 판소리, 산조합주, 소고춤 등의 전통 공연이 열린다고 해요. 또한, 전국 12개 지방박물관에서도 전통민속놀이 체험, 가족영화 상영, 특별 문화공연, 가을문화축제(공주), 조선시대 병영 체험(청주)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지역 문화행사를 마련했다고 합니다!

 

연휴 기간 중 571돌 한글날을 맞이한 국립한글박물관에서는 108일과 9일 양일간 한글교구재 체험, 전래동화 주인공 분장 체험, 관객 체험형 공연 '세종, 인재를 뽑다', '해님과 달님' 공연, 한글 티셔츠 만들기 체험행사, 한글날 특별강연 등 한글과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한다고 합니다. 체험한다면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겠죠?

 

국립민속박물관'이천거북놀이' 공연과 윷놀이, 제기차기 등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지인 강원도의 전통음식 나누기 등 이번 연휴를 위해 31개의 공연·전시·체험 행사를 준비했다고 합니다.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겠네요. ^^

 

 

 

 

4) 4대 고궁, 종묘, 왕릉 등 유적지에서 보내는 황금 연휴

 

 

 

4대 고궁·종묘·왕릉 등 유적지에서도 연휴 기간 중 무료 개방과 함께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고 하는데요.

 

창경궁에서는 궁궐의 일상 모습을 재현한 특별행사 궁궐, 일상을 걷다’(10. 7.~8.), 덕수궁과 세종대왕유적관리소, 칠백의총,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에서는 제기차기, 투호, 팽이, 윷놀이 등 전통민속놀이 체험행사가 열립니다. 현충사에서는 전통민속놀이 체험과 영화 감상, 별빛콘서트 관람 등을 할 수 있는 달빛아래 축제’(10. 8.~9.)를 개최한다고 합니다.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참여해도 좋을 것 같은 행사들이죠? :)

 

 

 

 

* 추가 꿀팁! 교통비 절약하면 슈퍼 그뤠잇!

 

 

귀성길, 혹은 추석 연휴를 이용한 여행이나 나들이를 갈 때 은근히 많이 나가는 게 바로 교통비인데요. 추석 연휴를 맞아 교통비를 할인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올해 추석부터는 명절 전일과 당일, 익일인 10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모든 고속도로 통행료가 100% 면제라는 사실!

 

또한 KTX 가격도 할인받을 수 있는데요. 코레일에서는 101일에서 3일까지는 지역에서 수도권, 105일부터 7일까지는 수도권에서 지역으로 오는 KTX 상품을 할인 판매하고 있답니다. 추석 연휴에 운행하는 KTX 중 일부를 지정해 304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하는 상품이용 구간에 관계없이 4명이 10만원에 이용할 수 있는 두 가지 종류가 있는데요, 이 상품들은 홈페이지와 코레일 톡모바일 앱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고 해요. 자세한 사항은 레츠코레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추석 연휴를 제대로 즐기기 위한 깨알 같은 정보, 머리에 잘 저장하셨나요?

방송대 학우 분들 모두 풍성하고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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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방송대의 장점 중 하나가 바로 76만 동문과 재학생의 끈끈한 네트워크! 실제로 2017년 신·편입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방송대를 알게 된 경로 중 지인 추천비중이 55%로 가장 높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는 재학생과 동문들을 대상으로 ·편입생 모집을 위한 반짝이는 홍보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합니다! 방송대 재학생과 동문은 물론 교직원까지도 응모할 수 있는 이번 공모전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까요?

 

 

 

 

 

<신편입생 모집 홍보 아이디어 공모전, ‘같이 공부할래요?’>

 

 

공모대상 : 재학생과 동문, 교직원 누구나 (개인만 가능, 단체불가)

 

공모주제 : 신규 입학자원 유치를 위한 홍보 아이디어 공모

 

- (슬로건 부문) : 같이 공부하고 싶게 만드는 매력적이고 참신한 카피(광고문구)

                         * ) 내 인생을 바꾼 대학, 대한민국 넘버원(NO.1) 대학!, 내 삶의 퀄리티를 높여라!

 

- (홍보방안 부문) : 재학생과 동문이 함께 협력해 학교를 알릴 수 있는 구체적인 홍보 전략

  * ) SNS상 학교자랑 캠페인, 홍보용 차량 스티커 부착, 카카오톡-단톡방 홍등 재학생·동문 파워를 활용한 다양한 홍보 방안

 

  ※ 2개 부문 중복 응모 가능

 

공모일정 : 2017. 10. 16.() ~ 10. 27.() 18

 

- 결과발표 : 2017. 11. 10.() 예정, 홈페이지 공지 (입상자 개별 문자 발송)

* 결과 발표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으며, 시상 일정은 추후 공지

 

응모방법 : 공모전 담당 이메일(ad62@mail.knou.ac.kr)로 제출

                    * 응모서식 별도 탑재

 

 

- (슬로건) 10자 내외 작성, 해당 슬로건을 정한 이유도 간단히 기술

- (홍보방안) A4 용지 1~2매로 작성하여 한글파일로 제출

 

 

* 편집용지 : 위쪽·아래쪽 20mm, 왼쪽·오른쪽 30mm, 머리말·꼬리말 15mm  휴면명조 13pt, 줄간격 160%

* 제출한 모든 자료는 반환되지 않음

* 응모시 개인정보 수집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며, 수집된 개인정보는 공모전 진행을 위해 사용되고, 탈락자의 개인정보는 공모전 종료 후 즉시 폐기합니다.

 

시상 내역

 

 

 

구 분

슬로건

홍보방안

비 고

최우수

1(30만원)

1(50만원)

문화상품권 제공

우 수

2(20만원)

2(30만원)

장 려

3(10만원)

5(10만원)

* 응모작 수준이 미흡할 경우, 시상내역은 축소 조정될 수 있음

 

 

게다가 공모전에 친구와 같이 응모한 분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25쌍에게 따뜻한 커피를 쏜다는 사실!

공모전도 참여하고, 맛있는 커피도 함께 나눠 마실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회가 되겠죠?

 

방송대 재학생 및 동문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__)

 

 

학교 홈페이지 공모전 관련 공지사항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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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최근 양성평등 관련 이슈들이 많이 있었죠? 꾸준히 화제가 되는 주제이면서도 민감한 부분인데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대학 구성원에 최적화된 성희롱 예방교육을 위한 교육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성희롱 관련 전문가인 방송대 법학과 김엘림 교수(학생처장)님이 여성가족부의 후원으로 콘텐츠의 연구와 개발을 주도해 콘텐츠 내용을 구성하고, 방송대 디지털미디어센터(DMC)에서 콘텐츠를 제작합니다. 오는 11월 말까지 제작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하네요.

 

이렇게 만들어진 콘텐츠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양평원)에서 전국의 모든 대학에 무료로 보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대학 성희롱예방교육 콘텐츠 제작 및 보급에 관한 업무 협약을 맺고 기념 촬영하는 김외숙 방송대 총장직무대리(왼쪽)와 민무숙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장

 

이번 콘텐츠는 지난 919, 방송대와 양평원이 대학의 양성평등 실현과 젠더폭력 예방을 위한 교육콘텐츠 개발과 제작 및 홍보, 보급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면서 진행하게 됐는데요. 방송대는 성차별성희롱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 예방 교육 자료 등의 교육콘텐츠 개발 및 제작을, 양평원은 보급을 맡기로 했답니다.

 

뿐만 아니라 양성평등이 구현되는 대학의 교육환경과 문화조성을 위한 정책 개발과 교육 실시, 교육의 질적 수준 제고와 효과 증진, 인적물적 자원의 교류 등에 대해서도 상호 협력할 예정이라고 하니, 앞으로가 기대가 되네요~!

 

방송대의 인프라와 양평원의 지원 및 협력을 통해 성차별 없는 사회로 한 발짝 나아가는 계기가 마련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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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방송대의 장점 중 하나는 바로 일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그래서인지 방송대 학생 구성 중 회사원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도 합니다.

 

오늘은 회사를 다니면서 본인의 역량을 쌓고 싶은 분들에게 좋은 소식을 알려 드릴게요~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프라임칼리지에서 오는 30일까지 직장인 역량 개발을 위한 ‘2017 재직자 기초과정 4수강생을 모집 중이랍니다!

 

프라임칼리지의 재직자 기초과정선취업·후진학 학습자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교육은 101일부터 1115일까지 표준과정향상과정으로 나눠 진행되는데요,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표준과정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기초 교양과정으로 국가직무능력표준(National Competency Standards) 직업기초능력의 10개 영역인 자기개발능력, 문제해결능력, 직업윤리 11개 과목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향상과정재직자의 기본 소양 및 역량 강화를 중점으로 고객응대매너’, 프로젝트 역량 향상을 위한 마인드프로세서 9개 과목을 교육할 예정입니다.

 

학습 기간 중 전체 학습 분량의 80% 이상을 수강하면 프라임칼리지 학장 명의의 수료증을 발급 받을 수 있다고 해요.

 

재직자 기초과정은 고등학교 이상의 학력을 가진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프라임칼리지 허브대학 홈페이지(http://hub.knou.ac.kr/)’를 통해 신청 가능합니다. 게다가 교육비는 전액 무료라는 놀라운 사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프라임칼리지에서 재직자 기초과정으로 직무능력은 물론 지식기반 역량까지 쑥쑥 키워 보시기 바랍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프라임칼리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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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어린 시절, 잠들기 전 부모님께 동화책을 읽어 달라고 졸랐던 적 다들 있으시죠?

동화는 예전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전래동화뿐만 아니라 순수 작가의 상상력으로 만들어낸 창작동화도 있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이야기들을 발굴하기 위해 다양한 동화 공모전들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최근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이분희 동문한밤중 달빛식당이라는 동화 7회 비룡소 문학상대상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분희 동문은 이번 수상을 통해 동화작가로서 정식 등단을 하게 됐다고 하니 더할나위 없이 좋은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비룡소 문학상저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좋은 동화를 선정하고, 책으로 출간하는 공모전인데요, 등단 여부와 상관없이 동화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고 합니다.

 

동화작가로서 첫발을 내딛은 이분희 동문, 앞으로도 어린이들을 위한 좋은 동화 작품들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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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개강한 지 얼마 되지도 않은 것 같은데, 벌써 과제들이 쏟아지고 있죠? 2학기에 들어온 신입생들에게는 온라인 과제물이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을 텐데요.

 

그래서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는 2017학년도 2학기 온라인 과제물 제출 방법 매뉴얼을 안내해 드리려 합니다. 수강생 여러분께서는 과제물 제출 시 참고하셔서 좋은 성적 거두시길 바랍니다!

 

 

1. 과제물 제출기간 : 제출일자에 따라 정시와 추가 제출자의 성적 차등 부여

  정시 제출기간 : 2017.9.18.() 09:00 ~ 10.12.() 18:00까지

  1차 추가기간 : 2017.10.14.() 09:00 ~ 10.16.() 18:00 까지

  2차 추가기간 : 2017.10.18.() 09:00 ~ 10.19.() 18:00 까지

 

과제물(·오프라인) 성적 차등 부여

  - 정시 기간 : 최고 1등급까지

  - 1차 추가기간 : 정시 제출자와 동일하게 채점하되, 부여된 성적에서 1등급 씩 하향 조정

  - 2차 추가기간 : 정시 제출자와 동일하게 채점하되, 부여된 성적에서 2등급 씩 하향 조정

등급

1등급

2등급

3등급

4등급

5등급

6등급

7등급

8등급

9등급

10등급

환산점수

30~29

28~27

26~25

24~23

22~21

20~17

16~13

12~9

8~5

4~0

  ※정시 제출자가 1차나 2차 추가기간에 수정 또는 보완 시 모두 성적감점 부여

 

2. 과제물 제출 시 유의사항

  과제물 접수 후 올바른 과제물 파일이 업로드(제출)되었는지 반드시 재확인 바 람

  아래와 같은 과제물을 작성하여 제출한 경우에는 해당 과제물 성적을 '0'처리 함

   - 암호가 설정되어 있어 열어볼 수 없거나 파일이 깨져 보이는 경우

   - 접수번호는 있으나 실제 과제파일이 없는 경우

   - 과제물 표지만 제출하고 과제 내용이 없는 경우

   - 다른 유형의 과제 또는 다른과목의 과제를 작성한 경우  

 과제물 제출 마감 당일은 홈페이지 접속이 폭주하여 제출지연, 시스템 정지 등 이 예상되니 가급적

     미리 작성하여 제출하기 바라며 제출 후 파일이 정상적으 로 업로드 되었는지 재확인 바람

 학생은 홈페이지ID 및 비밀번호를 반드시 숙지하기 바람(미발급 학생은 회원가 입)

 과제물은 반드시 컴퓨터로 작성하여 온라인으로 접수하여야 함(수기작성 접수 불가)

 이미지(그림파일)는 반드시 필요한 경우에 사용하며, 전체 파일의 크기를 고려

 반드시 지정된 기간 내에 제출하여야 함(마감시간 이후에는 제출 불가)

 온라인 제출 과제물은 중간 시험일에 제출할 수 없음

 과제물을 제출 시 과제물 표지에 인적사항 등을 빠짐없이 기재 하여야 하며, 과목별로 제대로 접수되

     었는지, 접수번호가 부여되었는지 반드시 확인

 

더 자세한 제출방법 매뉴얼과 과제물 작성법은 학교 홈페이지 내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17학년도 2학기 중간과제물 제출방법 및 작성법 안내 공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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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유난히 하늘이 맑고 햇빛이 쨍쨍했던 지난 917일 일요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과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대학본부에서는 <2회 평생학습 행복나눔 박람회>가 열렸답니다!

 

 

 

 

 

아침부터 열심히 홍보부스를 준비하고 있는 방송대 교직원 분들과 9기 홍보단원들의 모습인데요.

분주하게 움직이면서도 얼굴에 설렘과 미소가 가득해 보이죠?

 

 

<평생학습 행복나눔 박람회>방송대 총동문회에서 주관하는 행사인데요, 평생교육기관을 대표하는 방송대의 76만 동문들이 나눔과 봉사문화를 통해 평생학습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지역사회에 적극 알리겠다는 취지로 작년에 처음 실시했다고 합니다.

 

이번 박람회의 행사 테마는 함께가요 꽃길로 1972’인데요, 우리나라 최초의 평생학습 교육기관으로 1972년 설립된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함께 꽃길을 걷자는 의미를 함축하고 있답니다!

 

 

 

 

 

올해에는 한국연극배우협회와 함께 유명가수 초청, 갈라쇼, 남사당 줄타기, 탱고 등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과 재능기부 콘서트, 지역특산물과 동문기업의 제품을 판매하는 행복나눔 바자회와 먹거리 장터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준비했답니다!

 

 

 

 

 

 

 

 

오전 10시부터 부스가 운영되기 시작했습니다. 휴일 오전, 이른 시간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과 방송대 동문, 학생들이 방문해 주셨어요~

 

 

 

 

 

 

방송대 홍보부스는 이렇게 총 세 개가 있었답니다. 부스에서는 2018학년도 1학기 신설되는 사회복지학과를 비롯한 23개 방송대의 학과와 대학원, 프라임칼리지에 대한 소개 및 학생모집 안내, 입학 상담 등을 진행했어요!

 

 

 

오전 11가 되자 2회 평생학습 행복나눔 박람회의 개회식이 열렸는데요. 위계점 한국방송통신대 총동문회장님의 대회사와 김외숙 방송대 총장직무대리님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정세균 국회의장, 김영종 종로구청장 등 많은 분들이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개회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내 주셨습니다. ^^

 

 

 

 

 

 

이날 한국방송통신대학교와 한국연극배우협회의 상호간 윈윈(Win-Win)전략의 일환으로 <내 삶의 퀄리티를 높여라 캠페인>도 진행됐는데요. 위계점 방송대 총동문회장님과 최일화 한국연극배우협회 이사장님이 각각 대표로 삶의 퀄리티를 높이기 위한 <1회 연극보기> <방송대 가족되기> 캠페인 참여 선을 하기도 했죠!

 

 

 

 

 

 

 

개회식이 끝난 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대학본부 본관에서는 <사랑의 자장면 1972 그릇 무료 나눔 행사>가 열렸는데요.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행사에 참석한 사람들에게 자장면을 무료로 제공했다고 해요! 이날 방송대 본관에는 자장면을 먹기 위해 줄을 선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고 합니다. 다들 맛있게 드셨나요?

 

 

 

 

오후 1시부터는 행운의 룰렛 이벤트도 진행됐는데, 혹시 참여했던 분 있으신가요?

 

방송대 홍보부스에서 설문지 작성과 즉석 퀴즈 미션을 수행한 후 입시 리플릿에 스탬프를 찍어 오시면 룰렛을 돌릴 수 있는 기회를 드렸답니다!

 

달콤한 솜사탕부터 먹거리장터 쿠폰, 락앤락 카페 커피 쿠폰, 물티슈, 생수까지~ 꽝이 없는 룰렛 이벤트에 정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셨어요.

 

 

 

 

 

 

홍보부스에서 열심히 설문을 작성하고, 룰렛 이벤트 참가를 위한 간단 퀴즈 문제를 풀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입니다.

 

 

 

 

마로니에 공원을 찾은 어린이들에게 가장 인기 만점이었던 경품은 바로 솜사탕!

 

토끼, , 오리 등 다양하면서도 예쁜 캐릭터들은 어린이 친구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충분했는데요, 그래서인지 유독 솜사탕을 기다리는 줄은 줄지가 않더라고요.

 

 

 

 

혜화역과 마로니에 공원 인근에서는 방송대 홍보단과 KNOU 캐릭터 스노우맨이 방송대 홍보를 위한 리플릿과 물티슈, 생수 등의 기념품을 나눠주고 있었는데요. 방송대에 대한 관심 덕분인지 많이들 물어봐 주시고, 리플릿을 받아가셨어요 :)

 

 

청명한 가을 하늘과 따스한 햇빛이 행사 내내 함께해서 더욱 좋았던 2회 평생학습 행복나눔 박람회의 생생한 현장을 전달해 드렸는데, 어떠셨나요?

 

박람회장의 훈훈했던 분위기가 느껴졌길 바라며, 앞으로도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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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3일부터 86일까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판문화원에서 진행된 쇼 미 더 필기이벤트, 혹시 기억하고 계신가요?

 

학습, 또는 강의 내용을 필기한 노트를 통해 방송대 필기왕을 뽑는 이벤트였는데요. ‘쇼 미 더 필기에서 1등을 수상한 방송대 행정학과 2학년 권기국 학우가 필기 노하우를 공개했습니다!

 

오랜 기간 노트 필기를 해 오던 습관이 몸에 배어 있다는 권기국 학우는 그동안 정리해 온 노트만 수십 권이 넘는다고 하는데요~ 일상생활 속에서 방송대 공부뿐만 아니라 가족, 일정, 회사, 목회 등 각 용도에 맞게 노트를 활용하다 보니 현재 사용하고 있는 노트만도 5권이 훌쩍 넘는다고 합니다. 그 중에서 방송대 공부와 관련된 노트는 2! 학사일정수강교과목 요약’, 두 가지 용도로 나눠 노트를 사용한다고 해요.

 

권기국 학우는 일상을 노트에 정리하는 습관 때문에 교과목 내용 정리도 수월했다고 하는데요. 그 덕분에 매 학기 성적우수 장학금을 놓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권기국 학우가 공개한 본인의 필기 노트, 함께 살펴볼까요?

 

 

 

 

 

 

 

[교재를 읽으며 개요를 파악하라!]

 

먼저, 권 학우는 강의를 수강하기 전에 무조건 교재를 먼저 1회독한다고 합니다. 교재를 읽으며 수강교과목 개요를 파악하고, 필기 내용의 큰 뼈대를 구상한다고 하는데요. 이때는 따로 필기를 하지는 않고 연필이나 펜을 이용해 책에 표시를 한다고 하네요.

 

 

 

 

 

 

[강의 교안 적극 활용하기!]

 

권기국 학우는 앞서 생각해 둔 뼈대를 토대로 강의를 들으며 큰 틀을 필기하고, 세세한 내용은 강의를 들으며 교재에 표시한 후 보고 수강 후 다시 노트 정리를 한다고 합니다. 교안을 최대한 응용해 필기하면 다시 정리할 때 훨씬 이해가 잘된다고 해요!

 

 

 

 

 

 

[컬러펜으로 내용 구분]

 

컬러펜을 적절하게 활용하면 내용을 구분할 수 있다고 합니다. 권 학우는 가급적 옅은 색의 펜을 사용하길 권한다고 말했는데요. 주로 검정, 빨강, 파랑 세 가지 색깔을 사용하고, 옅은 색의 색연필로 포인트를 준다고 하네요.

 

 

 

 

 

 

 

[도표와 그림으로 가독성 UP!]

 

글만 빼곡한 필기보다는 도표나 그림이 들어가는 게 더 내용을 알아보기 수월하겠죠? 권 학우의 경우 사회복지 연계전공과목을 수강할 때 상담과 관련한 내용을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그림으로 그려 정리했다고 합니다.

 

 

 

 

 

[복습은 노트 한 권으로]

 

전 과목의 필기는 두꺼운 노트 한 권으로 단권화한다는 권기국 학우. 정리한 노트는 복습할 때, 그리고 시험기간에 유용하게 사용한다고 하는데요. 기출이나 연습문제 풀이 후 중요하거나 자주 틀리는 부분은 색연필과 형광펜으로 잘 표시해 뒀다가 두고두고 계속 본다고 합니다. 시험장에는 여러 권의 책 대신 노트 한 권만 들고 가면 된다고 하니, 간편하겠죠?

 

 

 

마지막으로 권 학우는 필기가 잘 된 노트를 꼭 주변인과 공유한다고 합니다. 특히 일 때문에 시간에 쫓기는 학우들에게 아까워하지 말고 노트를 복사해 달라는 말도 덧붙였는데요. “공부는 나누기 위해서 해야 한다는 권기국 학우는 자신의 노트를 다른 학우들이 잘 활용하면 그만큼 보람을 느낀다고 했습니다. 나누기 위해서 더 열심히 필기를 하게 돼 일석이조의 효과도 누릴 수 있다고요.

 

 

 

나눔의 미학을 실천하고 있는 권기국 학우는 이번 쇼 미 더 필기부상으로 받은 KNOU 노트 또한 일부를 제외하고 행정학과 후배들에게 기증했다고 합니다. 어렵게 자란 탓에 물건을 아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 이제까지 주변 사람들이 사용하지 않는 노트만 이용했다는 권기국 학우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학교 노트를 제대로 활용해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출중한 필기 실력뿐만 아니라 따뜻한 마음씨까지 지닌 권기국 학우, 다시 한 번 1등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권기국 학우의 깨알같은 필기 노하우, 방송대 학우 여러분 마음속에 저장~!

 

 

새 학기에는 방송대 학우 모두 노트 필기의 신으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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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컴퓨터,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와 함께 살아가는 방송대 학우 분들의 눈, 안녕하신가요?

 

특히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학생들은 수업을 들을 때도 화면을 들여다보는 경우가 많아 더욱 눈 건강에 주의하셔야 하는데요.

 

어떻게 하면 눈 건강을 지킬 수 있을까요?

 

 

 

 

 

 

 

화면을 너무 열심히 보다 보면 눈에 수분이 부족해 쉽게 피로감을 느끼게 되는데요, 이 증상이 심해지면 안구건조증으로도 발전할 수 있다고 합니다.

 

눈을 깜빡여 눈물샘을 자극하면 건조해진 안구에 수분을 보충할 수 있답니다.

 

 

 

 

너무 밝은 모니터는 눈을 쉽게 지치게 할뿐 아니라 장시간 노출될 경우 안구건조와 시력 약화의 원인이 되기도 하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모니터 밝기를 조절해 주는 게 좋습니다! 적당한 밝기로 화면을 봐 주세요~

 

 

 

 

 

 

지금 컴퓨터 화면 앞에 바짝 붙어 계신 분들, 잠깐만! 화면에서 조금 떨어지세요!

모니터와 눈의 간격은 30cm 이상 떨어뜨리고, 모니터 각도도 15~20도로 내려다보게 조정하면 안구 건조를 예방하고 눈의 피로를 줄일 수 있어요!

 

 

 

 

 

 

여러 색깔들 중 초록색은 가장 시야각이 좁아 눈을 편안하게 해 준다고 합니다.

반면, 채도가 높은 파란색과 빛은 반사하는 흰색은 눈 건강에는 좋지 않다고 하네요!

그렇다면 초록색을 자주 보는 게 눈 건강에 좋겠죠? 매일 초록색을 볼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

지금 당장 컴퓨터와 스마트폰 배경화면의 색깔을 바꿔볼까요?

 

 

 

 

 

디지털 화면을 종일 바라보면 밝은 화면과 전자파로 눈이 피로해질 때가 많죠?

같은 자세를 오래 유지하면 눈 근육이 뭉치기도 한답니다.

 

모니터만 바라보느라 뭉친 안근을 풀어주기 위한 초간단 운동, ‘88 눈운동이 있는데요.

8자를 상상하며 눈동자를 크게 움직이면 눈이 한결 부드러워진답니다.

 

 

 

지금까지 방송대 학우들의 눈 건강을 지켜주는 깨알 팁들을 알려드렸는데요.

공부와 일을 병행하는 경우가 많은 방송대 학우 분들에게 유용한 정보일 것 같습니다!

 

알려드린 눈 건강 꿀팁, 1~2개라도 지금 바로 시작해 보는 게 어떨까요?

학우들의 눈은 소중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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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기 기말고사를 마치고 우리 인천지역대학교에 공사가 시작됐습니다. 우리들은 방학동안 학교에 오는 것을 참아야 했지요. 우리 영문학과 회장님은 학교에 중요한 공사가 있는 날을 카톡에 보내주고 곧 공사가 시작될 것이라고 알려줬는데, 저는 안달이 나는 시간이었네요.

 

학업을 시작한 이후 방학도 없이 언제나 학교에 왔는데, 어쩔 수 없이 좋은 환경을 우리가 맞이하기 위해서는 인내해야 하는 과정이겠죠. 어떤 공사를 하는 걸까요? 아직 완전히 끝나지는 않은 것 같은데, 그래도 모습이 달라졌으니 소개해 드립니다.

 

 

 

 

우선 학교 앞 계단 옆에 있는 인천지역대학교학교 이름이 써진 곳에는 검정색 페인트칠한 것이 군데군데 벗겨져 있어서 사진 촬영하면 언제나 예쁘지 않았는데, 파란색으로 예쁘고 화사한 기분이 드는 색으로 단장했습니다.

 

 

 

 

 

지하실 주차장노란색과 파란색으로 쌍둥이 줄을 만들고 시원스런 분위기로 바뀌었습니다. 벽돌은 하얀색 페인트로 도색하고, 전기시설은 센서를 달아 차가 들어오는 곳을 시작으로 불이 켜지니 지하실 전체가 전기불이 켜지지 않아서 앞으로 전기 절감에 큰 역할을 할 것 같아요! 전기절약을 우선으로 하신 것 같고요.

 

 

 

 

 

 

각층 교실 내부 벽은 전체적으로 페인트 도색을 했고, 형광등은 전기를 절약할 수 있는 등으로 교환했습니다.

 

 

 

 

 

우리 인천지역대학교는 7층까지인 것 같은데요 아직 7층 이상은 가보지 않았습니다. 그 많은 양을 한 달 안에 하는 것이 힘든 일이겠지요. 그래서 지금도 각층 형광등을 달고 있는 것 같습니다. 환해진 지하실에 들어설 때면 기분이 좋아요. 그러지 않아도 학교에 갈려면 기분이 좋고 배우는 기쁨에 폭 빠져서 살아가는데, 학교 환경이 개선되고 색이 밝아지니 기분이 더욱 좋네요. 이 건물이 세워진지 10년은 넘은 것 같아요. 환경 개선을 해서 저만 기분 좋은가요? 아마 우리 인천 지역에서 학업을 하시는 학우님들도 같은 마음이시겠지요?

 

 

 

 

 

지난 2017816일에는 2학기 편입학생 오리엔테이션이 7층 서해당에서 진행됐는데요, 밝게 개선된 학교에 학생들이 많이 입학했어요! 2017년 새로 오신 손진곤 학장님께서 많은 일을 하고 계시는데요, 적극적으로 임하시는 듯합니다. 올해는 인천지역대학교 가요제도 지역주민들과 함께 나누자는 취지에서 인천시와 함께 인천대공원에서 2017916일에 열릴 예정입니다. 열심히 일하시는 학장님 덕분에 우리 인천지역대학교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좋은 일이고 경사입니다.

 

인천지역대학교는 옆 마당에 감이 주렁주렁 열려있습니다. 계단앞쪽에 벤치 의자가 있어서 운치도 있고요. 얼마 전에 알게 되었는데, 벤치 앞에는 자귀나무도 있어서 왕관 꽃이 피어나는 인천지역대학교입니다. 인천지역대학교는 인천시청 바로 아래 자리 잡고 있어서 지역주민들의 이동이 가장 많은 장소이고 인천의 자랑으로 큰 역할을 합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인천지역대학교를 응원하고 온 국민이 선호하는 대학교라고 대단한 응원을 받고 있는 우리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많은 인재를 양성하는 지식의 보고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그런 희망의 날개를 펼치는데 조금의 부족함이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2년째 방송통신대학교 리포터로서 달마다 기사를 쓰고 있습니다. 학교의 소식을 알리고 또 우리 선배님들과 후배님들의 좋은 소식들을 전하는 전파 역할을 하는 일이 무척이나 즐겁고 보람 있습니다. 새롭게, 더 환하게 밝아진 우리 인천지역대학교 소식을 전할 수 있어 기분이 좋아요. 저는 학교 임원으로써 선배님들과 교류도 갖게 돼, 앞으로 우리 인천지역대학교 선배님들의 더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게 될 것 같습니다.

 

 

 

 

 

지내다 보니 주변에서 학교 동문님들을 많이 만나게 됩니다. 그 인연이 끈끈한 인간관계의 역할을 하고요. 선배님들 만나면 너무 반갑지요. 그동안 왜 더 일찍 한국방송통신대학교를 알지 못했을까 서운할 정도입니다. 아직도 예전의 저처럼 우리 학교를 잘 모르고, 아까운 시간을 배움에 대한 소망만 갖고 있는 우리 미래의 후배들에게 방송대를 더욱 열심히 홍보해 학교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이번에 우리 가족이 이사를 가게 돼 집수리를 하는 과정에서 또 선배님을 만났습니다. 저희 집 수리를 맡으신 분이 알고 보니 우리 인천지역대학교를 졸업하신 선배님이더라고요. 우리 인천지역대학교도 환경 개선을 해 학교에 갈 때마다 정비된 학교를 보고 있습니다. 학교 환경 개선에 애쓰시고 계시는 우리 인천지역대학교 학장님과 학교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번에 제9기 홍보단 상반기 워크숍에서 우수상을 받게 되어 무한 감사드리며, 늘 열심히 하라는 격려라 생각하고 더욱 열심히 학교 홍보에 최선을 다하고 좋은 환경을 널리 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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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는 9, 가을 소풍을 떠나고 싶은 날씨죠? 이번 주말,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다면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 들러 <2회 평생학습 행복나눔 박람회>에 참여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총동문회에서 주관하는 <평생학습 행복나눔 박람회>올해로 2째를 맞았는데요, 오는 917(),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과 방송대 대학본부에서 열릴 예정이랍니다! :)

 

오전 11시에 시작하는 개막식에서는 박람회를 위해 고생해 주신 주요 인사들의 인사말씀과 평생학습 행복나눔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기 위한 축사가 이어질 예정인데요. 이외에도 방송대에서 한국연극배우협회와 함께 준비한 캠페인이 진행될 계획입니다. 궁금하시죠~? ^^

 

 

 

 

 

이날 방송대 홍보부스에 오시면 방송대 입학은 물론 각 학과에 대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답니다. , 행운의 룰렛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으니 많이 찾아와 주세요 ^-^)/

 

이외에도 박람회에 참여하시는 분들을 위한 자장면 무료 나눔행사, 행복나눔 먹거리장터, 바자회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는 사실!

 

또한 야외 공원에서 유진박과 조관우, 남사당패 등의 공연을 비롯해 악극 갈라쇼, 변검, 비보잉 등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이루어진 행복나눔 재능기부 콘서트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2회 평생학습 행복나눔 박람회! 오고 싶은 마음이 마구마구 생기지 않나요?

 

이번 박람회에 방송대 학우 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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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의 열기가 있는 거리,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있는 혜화동 문화예술거리 대학로에서는 항상 많은 공연들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지난 825일부터 27일까지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에서 국립현대무용단의 픽업스테이지2 <권령은과 정세영> 공연이 열렸는데요. ‘픽업스테이지국립현대무용단이 젊은 안무가들의 창작과 실험을 지원하고, 리서치와 작업 과정을 관객들과 공유해 한국 현대무용의 새로운 형식과 내용을 제안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번에는 권령은 안무가의 글로리(Glory)’정세영 안무가의 데우스 엑스 마키나 (Deus ex Machina)’로 이루어진 작품을 소개했어요.

 

 

 

특히 이번 공연은 국립현대무용단 홍보팀에서 방송대 홍보단이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을 보고, 방송대 학우들에게 무료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초청해 주셨답니다.

 

 

 

 

 

국립현대무용단은 그동안 안무LAB’ 등을 통해 젊은 안무가들의 창작과 실험을 지원하고 리서치와 작업 과정을 관객들과 공유하며 한국 현대무용의 새로운 형식과 내용을 제안해 왔는데요. 이런 과정의 발전적 결과물로 국립현대무용단은 권령은과 정세영, 두 안무가를 선택해 안정적 제작 시스템을 기반으로 이들 안무가의 다양성과 탐구정신이 돋보이는 <글로리><데우스 엑스 마키나>를 더블빌로 소개했습니다.

 

안무가 권령은과 정세영은 각각 2015, 2013년부터 리서치와 쇼케이스의 단계적 창작 과정을 통해 작품을 발전시켰다고 하는데요~ 두 안무가는 이 작품으로 2016년 프랑스와 한국에서 동시에 개최된 안무대회 댄스 엘라지에서 각각 파리 경연 3등상과 서울 경연 1등상을 수상했다고 합니다. 이번 무대에서는 수상작의 내용의 깊이와 관점이 확장된 업그레이드 버전을 공연했고요.

 

 

 

 

 

 

권령은의 <글로리>군 면제를 받기 위해 무용 콩쿠르에 도전해온 남자 무용수의 실제 이야기를 중심으로 한국 제도 속에서 을 다루는 방식을 추적했고, 정세영은 <데우스 엑스 마키나>를 통해 전통적 극장의 의미와 오늘날의 극장공간이 갖는 의미에 주목했습니다.

 

한마디로 이번 공연은 젊은 안무가들의 도전적 무대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남다른 개성과 작가적 집요함으로 승부하는 권령은의 <글로리>와 다양한 예술적 융합으로 신선한 질문을 제기하는 정세영의 <데우스 엑스 마키나>를 소개한 권령은과 정세영젊은 안무가들의 다양하고 신선한 탐구의 무대가 되었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에 홍보단 초정으로 함께 공연을 본 학우님은 현대무용을 처음 접한 기회여서 이번 공연은 낯선 경험이었다고 했는데요. 특히 안무가들이 안무를 할 때 이 동작은 어떤 의미일까?’ 고민하며 보느라 지루할 틈이 없었다고 했습니다. 동작은 절도 있으면서도 힘이 느껴졌고, 일상에서는 보기 어려운 몸의 움직임이었기에 낯설었지만 또한 그 자체로 의미가 있었고 너무나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혀 주셨습니다.

 

 

 

 

1부 공연에서는 마지막 안무와 노래가 기억에 남고 단조로운 동작들의 반복이었지만 감미로운 노래와 어우러지며 따뜻하고 편안했다고 하셨는데요. 2부 공연이해하기 어려웠지만 홍보책자와 관련기사를 읽어 보고 나서 연출자의 의도를 조금은 이해하게 됐고, 다소 어려운 면이 있었지만 현대무용을 처음 접하기에 좋은 시작이었던 것 같아 의미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했습니다.

 

 

 

 

 

가족과 함께 온 학우님도 있었는데요, 학우님은 이번 공연을 통해 가족들과 함께 관람한 공연은 그 내용과 상관없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공연에 초청해 주신 무용단에게 감사하다고 하셨어요. 무용 공연에 문외한이지만 너무 기대되는 시간이었고, 공연 시작 전에 내용을 설명해 주는 시간이 도움이 돼 공연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느낄 수 있었다고 했습니다.

 

 

 

 

여성 무용수가 춤을 추는 몸을 유지하기 위해 힘든 행동을 계속 하는 것은 평범한 사람은 이해하기 힘든 부분도 있었지만, 그 고통은 느껴지는 듯했다고 공연 소감을 말해 주셨습니다. 또한, 무대에 등장했던 수박도 인상적이었는데, 애지중지하던 수박이 화채가 되는 것은 그 의미의 상실인 것 같다고 생각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아울러 방송대 학우님들은 이번 공연을 통해 새로운 창작 예술 공연 분야를 체험할 수 있어 좋았고, 방송대 학생들에게 값진 경험을 하게 해 준 국립현대무용단 홍보마케팅TF팀의 배려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공연을 관람한 이곳 대학로 예술극장 주변은 젊음과 활기가 넘치는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대학본부가 자리잡고 있는데요. 주변 대학로 거리는 아주 잘 정비돼 있어 놀 거리와 볼 거리가 아주 많은 곳이기도 하죠. 대학로 주변에는 성균관대와 서울 가톨릭대, 홍익대등 몇몇 대학의 캠퍼스가 인접해 있어 재학 중인 젊은 학생들에게는 아름다운 대학 거리 문화를 체험하는 데 안성맞춤입니다.

 

 

 

 

 

 

특히 대학로 혜화동 마로니에 공원은 탁 트인 넓은 공원으로, 독창적이고 아기자기한 다양한 조형물들이 많이 설치돼 있어 사랑하는 가족들이나 연인,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가는 공간으로 손색없는 곳이죠. 방송대 학우 분들도 수업 때문에 대학본부 캠퍼스에 오실 때면 대학로에서 공연 등을 관람하며 열기를 느껴보시는 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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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층 사이에서는 농사를 지으며 소박하게 살아가고 싶다는 로망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의외로 많은 것 같아요. 농사를 짓기 위해 귀농, 귀촌을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도시농부 생활을 하고 계신 분들도 있다고 해요.도시농부라는 단어가 생소하게 들릴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도시에 살면서 직접 농산물을 재배하는 사람들을 뜻하는 단어랍니다! 최근 서울시 도시농업경진대회와 생활원예 중앙경진대회에서 농촌 출신의 진짜 농부들을 제치고 최우수상을 수상한 도시농부가 있다고 하는데요. 바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농학과를 졸업한 김재영 동문입니다!

 

김재영 동문귀농을 생각하던 중장년층 중 하나였는데요, 현실의 여러 가지 문제가 얽혀 있어 고민 끝에 도시농부라는 길을 택했다고 합니다. 귀농을 위해 2010년 방송통신대학교 농학과에 입학했고, 졸업 이후에도 서울시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전문가양성과정을 통해 농업에 대한 교육을 이어나갔다고 해요! 게다가 김재영 동문은 아내 이광희씨와 방송대 농학과부터 도시농업전문가양성과정까지 같이 다닌 도시농부 캠퍼스 커플이라는 사실!

 

 

김재영씨가 서울시 도시농업경진대회에 출품해 최우수상을 받은 아이디어 텃밭

(사진 출처 = 브라보 마이 라이프)

 

 

 

아내와 주변 사람들의 아이디어를 현실화한 아이디어 텃발을 서울시 농업경진대회에 출품했다는 김재영 동문은 본인의 출품작이 최우수상을 차지한 것에 대해 깜짝 놀랐다고 해요. 과연 어떤 아이디어로 최우수상을 받았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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